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FBI 심리 기술(상대를 꿰뚫어 보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6쪽 | | 146*210*23mm
ISBN-10 : 118627669X
ISBN-13 : 9791186276693
FBI 심리 기술(상대를 꿰뚫어 보는) 중고
저자 진성룽 | 역자 원녕경 | 출판사 정민미디어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8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55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vr*** 2020.05.27
754 배송도 빠르고 구하기 힘든 책이었는데...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kssk7*** 2020.05.27
753 새책같은 도서를 빠르게 배송해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racel*** 2020.05.15
752 새책같은 중고서적입니다. 세밀하게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racel*** 2020.05.11
75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상대의 심리를 읽으면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린다”

FBI 심리 기술의 100년 내공을 한 권에 담다! 100년간 FBI가 검증한 심리 기술과 놀라운 효과
상대의 몸짓과 표정으로 속마음을 간파한다

미국연방수사국(FBI) 특수 요원인 조지프 L. 스콧(Joseph L. Scott)은 말한다. “상대가 누구든 이익을 다투는 과정에선 경쟁심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길 원하기 때문이지요. 이 팽팽한 경쟁은 언제나 한 끗 차이로 결판이 나는데, 이 한 끗은 바로 누가 상대의 심리 변화를 발 빠르게 알아채느냐에 있습니다.”
이 책에는 FBI가 100여 년에 걸쳐 정리한 인간의 몸짓 언어와 성격적 특징 등 다방면에 대한 맞춤형 분석과 해석, 그리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심리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사람의 걸음걸이를 관찰해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평범한 악수 속에 숨어 있는 타인의 내면세계를 알아낸다. 우리의 몸은 말보다 정직하기 때문이다. 입을 통해 나오는 말보다 말을 하면서 취하는 발의 자세가 속마음을 더 정직하게 보여준다는 놀라운 사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심지어 웃음소리의 종류나 미세한 코의 움직임을 통해서도 단번에 상대의 심리를 꿰뚫어 볼 수 있다.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했더라도 이를 활용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여러 심리 전략도 함께 소개한다. 익히 알려진 ‘죄수의 딜레마’뿐만 아니라 상호성의 법칙, 나비효과, 환위법, 연막전술 등 새로운 전략을 통한 심리조종술을 구체적 사례로 쉽게 배울 수 있게 소개한다.
일상에서든 직장에서든 타인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꽤나 유용한 기술들이다. FBI가 알려주는 심리 기술 활용법을 익힌다면 일과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진성룽
(金聖榮)
《차이니즈 비즈니스 해럴드》의 편집자이자 작가로서 경제, 경영, 사회과학 관련 책을 기획, 출간하고 있다. 지금까지 『감추어진 제국』, 『월스트리트 금융위기』, 『위기를 기회로』, 『워런 버핏의 기적』, 『미국 금융위기의 발생 원인』 등 3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누적 발행부수가 80만 권에 달한다.

역자 : 원녕경
베이징어언문화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 『시진핑은 왜 고전을 읽고 말하는가』, 『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 EQ 수업』, 『불멸의 고전에서 배우는 나를 바로 세우는 힘』,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상대의 마음과 생각을 읽을 수 있다

FBI 심리 기술 1.
행동을 관찰하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인다

걸음걸이를 보면 심리 상태가 보인다
평범한 악수에 타인의 내면세계가 숨겨져 있다
발은 입보다 정직하다
웃음에서 심리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코로 불편한 심기나 괴로움을 표현한다
성미를 관찰하면 그 사람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다

FBI 심리 기술 2.
심리전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자기 이익만 좇다 불리한 결과를 낳는 죄수의 딜레마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상호성의 법칙
작은 날갯짓이 일으킨 엄청난 나비효과
눈앞의 이익을 활용한 게임의 원리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환위법
상대방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연막전술

FBI 심리 기술 3.
말로 단숨에 상대의 생각을 바꾼다

상대의 경계심을 허무는 열쇠, 이름 부르기
에둘러 말해 호감을 얻는다
칭찬은 고집불통도 춤추게 한다
자신을 깎아내리는 사람 앞에서는 누구나 이성을 잃는다
끈질기게 연속 공격을 가하는 쳇바퀴 전술
FBI의 오랜 수사 경험에서 나온 대화의 기술

FBI 심리 기술 4.
눈동자의 움직임에 담긴 정보를 포착한다

눈빛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눈썹에 숨겨진 심리 읽기
동공의 크기로 진실을 파헤친다
눈은 마음의 소리다
순간의 시선에 속마음을 드러낸다
눈망울의 움직임에 담긴 정보

FBI 심리 기술 5.
효과적으로 사람을 다루는 법

먼저 ‘존중’하라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법
주도면밀함으로 논쟁을 피하라
다른 사람에게 신임을 얻어라
약속을 지키게 하는 심리 기술
상대의 허영심을 충족시켜라
요구를 들어주면 경계심을 푼다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이긴다

FBI 심리 기술 6.
인심을 얻어 내 편으로 만든다

상대를 안심시키는 실수 효과
호감의 법칙, 공감
상대를 기분 좋게 하는 시소의 원리
상대를 도와 걱정 해결해주기
교묘하게 상대의 단점 칭찬하기
미소효과
감정 투자

FBI 심리 기술 7.
거짓말을 간파해 사람의 심리를 조종한다

표정으로 상대의 거짓말을 간파한다
웃음으로 거짓을 가릴 수 없다
무심결에 하는 행동에 진실이 숨어 있다
거짓말의 신호를 읽을 수 있다
상대의 거짓을 들춰내는 방법

FBI 심리 기술 8.
술술 풀리는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상대방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
상대의 ‘주관’을 ‘객관화’할 방법을 강구하라
상대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자극하라

책 속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걷는 것은 지극히 평범한 일이다. 그러나 미연방수사국 요원들은 사람마다 각자 걷는 모습이 다르며, 걸음걸이에 그 사람의 심리 상태가 반영된다고 말한다. 전직 FBI 요원이었던 범죄 심리 전문가 로버트 K. 레슬러(Robert K. ...

[책 속으로 더 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걷는 것은 지극히 평범한 일이다. 그러나 미연방수사국 요원들은 사람마다 각자 걷는 모습이 다르며, 걸음걸이에 그 사람의 심리 상태가 반영된다고 말한다. 전직 FBI 요원이었던 범죄 심리 전문가 로버트 K. 레슬러(Robert K. Ressler)는 강조한다. “용의자의 걸음걸이를 관찰하면 사건 발생 후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 이는 알리바이 속 허점을 찾아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타인의 걸음걸이를 관찰해 심리 상태를 파악하면 상대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여 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15쪽

‘환위법’이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봄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생각대로 상대에게 새로운 생각을 끌어내는 기술을 말한다. 한마디로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통해 자신에 게 유리한 쪽으로 상황을 이끌어 상대와의 심리전에서 승기를 잡는 데 그 목적이 있다. -89쪽

누군가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 때, 사람들은 자신의 진짜 생각을 꽁꽁 감춰두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모리스 수사관이 그랬듯 상대방에게 불리한 가설을 세워 질문 공세를 펼쳐보아도 좋다. 그렇게 상대의 마음을 어지럽혀 심리 변화를 파악하고 나면 결국 상대방의 심리를 조종해 게임의 승리를 거둘 수 있다.
물론 우리 주변에는 능숙하게 자기 생각을 숨길 줄 아는 상대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경쟁에서 꽤나 골치 아픈 상대다. 자신의 진짜 의도를 숨긴 채 우리의 허점을 찾아내 자기 성공의 ‘발판’으로 삼기 때문이다. -101쪽

이는 심리학 연구를 위한 ‘피드백의 효과’ 실험을 통해 실제로 증명된 사실이다. 타인에게 칭찬을 받든, 호된 비판을 받든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대다수 사람들은 당연히 칭찬을 받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타인에게 호된 비판을 받거나 아예 무시를 당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떨까? 어쩌면 많은 사람이 비판을 받기보다는 무시를 당하는 쪽이 낫지 않겠느냐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제 결과는 사람들의 예측과 정반대였다. -129쪽

FBI 요원들은 대화 상대의 눈망울이 왼쪽 위로 움직이면 그가 과거의 경험을 떠올리는 중임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상대가 평소에도 지난 일을 회상하길 좋아한다는 뜻으로 이런 유형의 사람을 상대할 때는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도 자신의 즐거웠던 지난날을 기억해내는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다고 말한다. -194쪽

일부러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면 상대는 우월감을 느끼며 상대가 나보다 못한 처치라는 생각에 만족감을 얻는다. 이렇게 되면 상대를 구슬리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FBI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을 얻고 싶다면 그만큼 사람들에게 허술함을 보이라고 조언한다. 영국 코미디연기의 대가 로완 앳킨슨(Rowan Atkinson)처럼 말이다. 로완 앳킨슨 하면 ‘미스터 빈’이 떠오를 정도로 그는 ‘미스터 빈’이라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사실 ‘미스터 빈’은 실수 효과를 톡톡히 활용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좋은 예이기도 하다. -245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FBI 100년 심리 기술을 배워라” 성공적인 일과 관계를 위해 놓쳐서는 안 될 심리조종 매뉴얼 현대사회는 SNS 등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상대와 직접 대면하는 기회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타인과 떨어진 혼자만의 공간에서 컴퓨터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FBI 100년 심리 기술을 배워라”
성공적인 일과 관계를 위해 놓쳐서는 안 될 심리조종 매뉴얼

현대사회는 SNS 등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상대와 직접 대면하는 기회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타인과 떨어진 혼자만의 공간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눈다. 그런 환경에 익숙해지다 보니 누군가를 실제로 만났을 때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고, 관계를 풀어나가야 할지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나아가 상대의 반응을 살피면서 심리를 파악해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 돼버렸다.

디지털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된다고 해도 사회생활을 하려면 누군가를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일을 진행해야 한다. 만약 말과 표정, 몸짓을 관찰해 상대방이 거짓을 말하는지,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지를 알 수 있다면 대인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관계를 이끌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범죄수사기관인 FBI는 100여 년간 숱한 피의자들을 만나오면서 다양한 심리 전략들을 개발해왔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단체를 통틀어 현실 속의 구체적 사례를 가장 많이 경험하고 이를 기록해왔다. 그저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현실 속에서 성공하고 실패했던 경험의 결과물인 것이다. 이 책에는 FBI가 알려주는 다양한 심리 기술이 사례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소개된다.

행동을 관찰하면 심리가 보이고,
심리를 파악하면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FBI의 심리 기술을 익힌다면 인간관계에서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던 과거에서 벗어나 자신도 즐겁고 상대방도 만족할 수 있는 주도적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FBI 요원들이 심리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사건을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통해 상대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방법을 들려준다. 수사 당시 용의자가 보여준 구체적 몸짓이나 손짓, 눈빛을 상세하게 표현하면서 몸이 보내는 신호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가 실생활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가령 대화하면서 자주 코를 만지는 사람은 다른 꿍꿍이속이 있다고 한다. 그런 사람과 교류할 때는 상대의 감정 변화에 주의하라고 조언한다. FBI가 보유한 다양한 대화 전략도 소개한다. 특수 요원들은 잠입 수사를 하거나 피의자 신문을 할 때 고도의 심리 대화법을 활용한다. 평범해 보이는 아주 사소한 말 한마디가 범죄조직 보스의 마음을 열어 조직원으로 위장한 요원을 믿게 만들고, 범죄 혐의를 부인하던 피의자를 자백하게 만든다. 간단해 보이지만 치밀한 심리 전략을 바탕으로 한 대화법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에서 흔히 부딪히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대화법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부담스러운 부탁을 거절할 때는 구구절절 이유를 설명하는 대신 들어주기 힘든 이유를 간결하게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상대방을 내 의도에 따라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 거짓말을 간파하는 법, 인심을 얻어 목적을 이루는 법, 상대의 경계심을 허무는 법 등 현대사회에서 성공적인 일과 관계를 위해 필요한 모든 심리 기술을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게 알려준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쯤이면 책에서 배운 심리 기술을 당장 활용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상대의 심리를 꿰뚫어 인간관계에 자신감을 찾고 일, 관계,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중국사람들이 낸 책엔 왜 하버드 FBI 이런게 붙나 모르겠다. 마케팅 차원이라기엔 좀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뭐 각설...

    중국사람들이 낸 책엔 왜 하버드 FBI 이런게 붙나 모르겠다. 마케팅 차원이라기엔 좀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뭐 각설하고 이 책에선 바디 사인을 읽어내는 것과 대화의 기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결국은 내가 원하는대로(?) 사람을 컨트롤 하는 것에 목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상대를 내 꼭두각시로 만들겠다라는 그런 의도로 보이지는 않지만...

    넓게 보면 인간관계 전반으로 확장을 할 수 있을 거 같고 좁게 보면 테크닉 혹은 세일즈에서의 협상 그런 기술이 되지 않을까 한다. 뭐가 되었든 내 편 최소한 우호적인 사람을 많이 남기는 것은 중요하다. 혹은 남이 나를 이용해먹으려 들 경우 그걸 간파해서 역으로 되치기를 해야 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공격을 하든 방어를 하든 이 책에 있는 팁들을 잘 이용해서 실생활에 써먹어보면 나름대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사람이 살다보면 저 사람이 왜 저럴까?? 할때가 요즘은 많은것같다 살면서 티비 ...

    1571467862109.jpg

     

    사람이 살다보면 저 사람이 왜 저럴까?? 할때가 요즘은 많은것같다

    살면서 티비 드라마처럼 적과의 만남 그리고 적인지 아닌지 같은 그런 드라마틱한 상황이 일상생활에 존재하는건 아니니까

    회사에서 동료가 친하지 않은데 어느날 갑자기 친학적 다가온다던지 그런상황에서도 심리기술이 필요하다

    이세상 피곤합니다~

    이 책은 100년간 FBI에서 범죄나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쌓아온 지식을 알려주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으면서 아~ 하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만나면 하는 이 악수에서도 그리고 사람의 걸음걸이와 얼굴 표정 심리전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환위법

    뉴스에서보면 각국정상들의 회담에서 하는 악수조차

    의미가 담겨있어 이런저런 설명을한다

    그런거 보면 각국정상들이 하는 행동도 하나 허투루 볼수없는 심리기술 같다.

    그리고 환위법의 설명에 마음이 아팠다

    우리말로는 역지사지~~

    칭구의 마음을 대변해서 부모에게 나를 설명했지만.. 부모는 내 자식만 생각하고 이야기 했지만 그 이야기가 자신의 아들일줄 전혀 몰랐던 부모는 결국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이야기...

    마음이 너무 아픈 이야기였다.

    우리가 나비효과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어디서 유래가 되었는지를 몰랐는데..

    '남아메리카 아마존강 유역에서 나비가 날개짓한 결과, 2주 후 미국 텍사스주에 토네이도가 발생'

    이게 그 유명한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라고 한다.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변화도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수 있다는....

    기초에 입각한 이야기다 읽어보면 실제 예를 들어 설명을 해서 가독성은 대단하다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쉽다 사람의 진심을 알아보는 것에는 모든 몸의 움직임으로 알수 있단다

    내 몸을 어떻게 숨겨야 할까~

    눈썹 눈동자 눈망울 눈 악수 손 발

    머리굴리는 소리까지....

    머리나쁘면 거짓말도 안된다

    확률 게임도 잘 해야만이 범인이 형량을 줄일수 있고.... 결국 형량은 줄일수 없다 따로 분리해서 심리전을 타면 이기는견 FBI니까.....

    심리기술이라는 책이 은근 복잡하고 고리타분하며 지루할줄 알았는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은근 심리전을 타는 상황이 생기면 잘 써먹을 기술도 있고 읽기만 했을 뿐인데 똑똑해진 기분은 뭔지~~~

    때에 따라 나의 약함을 슬쩍 드러내고 무언가 알고 있을 땐 돌직구 보단.. 모른척 잘못알고 있듯이 이야기도 해야 내가 원하는걸 얻어 낼수 있다고 FBI는 이야기 하고 있다.

    책 한권으로 모든걸 다 알순 없지만... 그래도 요즘처럼 복잡한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써 이런 심리기술은 알고 있는게 좋은거 같다. 써먹을 일이 없는 세상이면 더욱좋겠지만... 나쁘지 않게 좋게 사용해보자~




  • 실용적이면서 흥미진진한 책인 진성룽의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이다.

    "상대의 심리를 읽으면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린다"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발현되는 심리적 방어기제를 포착하는 FBI 심리기술이다.

    상대의 몸짓과 표정으로 속마음을 간파한다고 하니 매우 혹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드 수사물을 꽤 좋아해서 자주 봤던 "The Mentalist"와 "Lie to Me"가 생각났다.

    자신의 범죄사실을 악착같이 부인하려는 용의자 또는 피의자와의 심리게임이 흥미롭다.

    물론 수사관은 용의자에게서 자백을 받아내려 할 것이다. (직접증거가 없어서 일 것이다.)

    최근 화성연쇄살인의 용의자(범인)가 이춘재임이 밝혀져서 매체마다 온통 떠들썩하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범죄심리학자들과의 면담으로 그의 여죄가 하나씩 밝혀지고 있단다.

    모방 범죄로 이미 장기형까지 마친 8차 사건을 이춘재가 자기 짓이라고 해서 논란 중이다.

    윤 씨라 알려진 사람과 이춘재 중에 과연 진범이 누구인지 의견이 분분하다고 한다.

    직접적인 증거가 나타나지 않은 다음에야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이 필요하겠다.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뚜렷하게 없는 경우 매우 유용한 FBI 심리기술이라 할 것이다.

    용의자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각 사람마다의 성격적 특성을 이용하는 기법도 꽤 흥미로웠다.

    이 FBI 심리기술을 실생활에도 시기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사회생활에 훨씬 유리할 듯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길 원하기 때문에 상대의 심리 변화를 알아챔은...

    인간관계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함으로써 일의 성패와 평판에도 덕이 될 것이 분명하다.

    죄수의 딜레마, 상호성의 법칙, 나비효과, 환위법, 연막전술 등의 실사례를 예로 들고 있다.

    칭찬과 비판이라는 피드백의 효과는 무시와 제외 그룹과의 비교에서도 놀라웠다.

    고래도 춤 추게 한다는 칭찬(혹자는 칭찬의 부작용을 염려한다지만)은 죄수도 춤 추게 한단다.

    버락 오바마와의 민주당 경선에서 졌던 힐러리 클린턴의 연설은 꼭 읽어봐야 할 부분이겠다.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은 새로운 전략을 통한 심리 조종술을 말하고 있는데...

    단지 FBI에서의 사례(범죄자 취소 같은)만을 말하고 있지 않아서 더욱 흥미로웠다고 할 것이다.

    우리가 수사관이 되어 범죄자들을 취조할 것도 아니기에 실생활에서의 응용 유무가 더 중요할 터다.

    일상에서든 직장에서든 타인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꽤나 유용한 기술들이란다.

    FBI가 알려주는 심리 기술 활용법을 익힌다면 일과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가 있으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고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에서 말하고 있다.

    우리의 몸은 말보다 정직하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심코 한 행동에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단다.

    걸음걸이, 악수, 앉은 자세, 눈과 코와 입의 미세한 변화 등등 참 재미난 결과라고 할 것이겠다.

    미드 "Lie to Me"에서의 칼 라이트만 박사나 "The Mentalist" 패트릭 제인이 연상되었다.

    그 밖에도 즐겨 봤던 여러 미드 범죄수사물들이 차례차례 떠올라서 다시 보고 싶어졌더랬다.

    우리는 흔히 주고받는 말로만 대화를 한다고 착각을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몸짓언어가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과의 대화를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말의 높낮이와 셈여림으로도 뜻이 통하며 표정의 변화만으로도 상대의 기분이 짐작 가능하다.

    거짓을 말할 때의 긴장은 숨길 수 없는 인체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란 것도 흥미롭기만 하다.

    자신의 마음을 속여도 몸의 반응은 속일 수 없기에 아마도 거짓말 탐지기가 발명되지 않았을까?

    사람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초능력을 가졌으면 하고 바랄 때도 있었기에 더욱 재밌었다.

    이 책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기술>을 읽으며 초능력을 바라지 않아도 충분했다.

    타고난 재능이 훌륭한 사람도 있겠지만 나 같은 일반인도 충분히 배워 따라 할 만은 했다.

    가독성이 좋아 금방금방 페이지가 넘어갔고 또 내 취향이라 읽는 동안은 신났다고 말하겠다.






  • -- | dg**c447 | 2019.09.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현대사회는 SNS 등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상대와 직접 대면하는 기회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타인과 떨어진 혼자...

    현대사회는 SNS 등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상대와 직접 대면하는 기회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타인과 떨어진 혼자만의 공간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눈다. 그런 환경에 익숙해지다 보니 누군가를 실제로 만났을 때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고, 관계를 풀어나가야 할지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나아가 상대의 반응을 살피면서 심리를 파악해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 돼버렸다.

    디지털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된다고 해도 사회생활을 하려면 누군가를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일을 진행해야 한다. 만약 말과 표정, 몸짓을 관찰해 상대방이 거짓을 말하는지,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지를 알 수 있다면 대인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관계를 이끌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범죄수사기관인 FBI는 100여 년간 숱한 피의자들을 만나오면서 다양한 심리 전략들을 개발해왔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단체를 통틀어 현실 속의 구체적 사례를 가장 많이 경험하고 이를 기록해왔다. 그저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현실 속에서 성공하고 실패했던 경험의 결과물인 것이다. 이 책에는 FBI가 알려주는 다양한 심리 기술이 사례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소개된다.

  • 강의, 서비스, 영업, 협상, 그리고 연인, 친구, 부모 자녀 ...

    강의서비스영업협상그리고 연인친구부모 자녀 관계 등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분야나 관계는 없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범죄 수사 분야에서는 그 중요성이 남다릅니다용의자의 지목과 검거가 많은 이들의 생명이나 안전과 관련되어 있기에 사람들특히 범죄자의 마음을 파악하기 위한 범죄 수사 분야의 관찰과 연구는 인간 심리에 대해 정확하고 정교한 파악을 가능하게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o:p></o:p>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 기술>은 사회적 환경과 인간의 본성을 연결지어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 마음을 움직이며 수사 과정에 활용한 FBI의 주요 심리 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한 책입니다책에 제시된 대화법이나 보디랭귀지는 일상적인 것들로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타인을 더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예를 들면 전반적으로 평소 동작이 크고 힘 있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고 동작이 작고 힘이 없다면 예민함유순함조심스러움 등의 특징과 관련이 있을 확률이 크다던가평소와 다른 특징을 나타낸다면 당사자의 심리 상태에 변화가 있다고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요예시로 제시된 FBI 심리훈련 교재에 실린 사례들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내용들이었는데실제 사건인데다 각 심리전에서 어떤 심리기술을 사용해서 용의자의 자백이나 마음을 얻어냈는지를 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o:p></o:p>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사회적인 반대에 부딪히기 마련이다그러므로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되타인의 생각을 헤아리고타인의 심리 변화를 읽어야 한다그래야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p.5).”

    FBI에서 25년간 근무한 조 내버로의 말처럼 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은 일상을 유지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아무리 극악무도한 범죄자라도 존중을 바탕으로 대화할 때 마음을 열게 된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누구나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다는 사실따라서 존중을 기반으로 타인을 대해야 한다는 당연하면서도 자주 잊게 되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줍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