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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304쪽 | A5
ISBN-10 : 8957571167
ISBN-13 : 9788957571163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중고
저자 이신애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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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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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1판6쇄
[크기] 15.5 cm × 22.5 cm 내외
[표지] 깨끗함/날개있음
[내부] 밑줄 메모 없음/ 새책수준의  깨끗한 책
[특기사항]연한 색바램/띠지있음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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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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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시대회 1등을 휩쓰는 잠수네 아이들의 비법을 공개한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아이들 영어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님께 권하는 영어학습 지도방법과 부모와 아이의 영어수준과 상관 없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인터넷 사이트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www.jamsune.com) 에서 공유되어 온 교육정보와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의 시작은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만 믿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다른 길을 애타게 찾던 사람들이 모여 하나둘씩 고민과 정보를 나누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가정에서 공교육을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고, 사교육을 병행하더라도 올바른 관점으로 하자는 소박한 취지에서 출발한 것이다.

미래에 필요로 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내 아이의 특성을 찾아 아이가 행복하게 크는 길이 무엇인지, 가정에서 공교육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함께 모색하는 학부모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었다.

저자소개

지은이 이신애
63년 서울 출생. 두 아이의 엄마. 1977년부터 4년 동안 제주도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 교육정보의갈증을 심하게 느껴야 했다. 그때부터 인터넷에 관심을 갖기 시작, 직접 교육정보를 찾아 나선 것이 계기가 되어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을 열게 되었다. 2000년 8월 유료화 이후에도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어디에도 사례가 없는 독특한 형태의 사이트를 유지하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진솔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가치 있는 공간'을 위해 뚝심 있게 한길을 걸어오고 있다.

목차

[서문] 잠수네 알기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은 이런 곳이에요
<잠수네 영어학습법>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잠수네 영어학습을 성공적으로 해내려면

[듣기] 잠수네 영어학습, 듣기부터 시작합니다
차고 넘치도록 듣게 해 주세요
듣기에도 방법이 있다고요

잠수네 영어공부 따라하기 ① 흘려듣기
경험 나누기
노하우 가져보기
라이브러리 만들기
질문 모음

잠수네 영어공부 따라하기 ② 집중듣기
경험 나누기
노하우 가져보기
라이브러리 만들기
질문 모음
보너스 ① 초보 엄마를 위한 듣기 계획표
보너스 ② 연따와 정따 이해하기

[읽기] 잠수네 영어학습, 읽기로 꽃피웁니다
읽기, 영어 배우는 재미가 무르익지요
왜 읽기에 앞서 듣기인가
언제, 어떻게 시작하나요

잠수네 영어공부 따라하기 ③ 읽기
경험 나누기
노하우 가져보기
라이브러리 만들기
질문 모음
보너스 ① 어휘력을 키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보너스 ②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 책읽기 노하우
보너스 ③ <잠수네 책벌레 프로그램> 방식을 참고해보세요

[말하기/쓰기] 잠수네 영어학습, 표현이 자유로와집니다
영어로 표현하기 어렵지 않아요
영어로 말하기와 쓰기의 목표는

잠수네 영어공부 따라하기 ④ 말하기
경험 나누기
노하우 가져보기
라이브러리 만들기
질문 모음

잠수네 영어공부 따라하기 ⑤ 쓰기
경험 나누기
노하우 가져보기
라이브러리 만들기
질문 모음
보너스 ① <잠수네 독서노트 프로그램> 방식 활용하기

영어에 흥미를 잃게 하는 10가지 방법

[부록] 잠수네에서 추천합니다
듣기 교재 / 읽기 교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교육 공화국에 당당히 도전장을 낸 보통 엄마들의 열린 네트워크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1999년 12월 25일 문을 연 부모들을 위한 교육정보 사이트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www.jamsune.com)은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한번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교육 공화국에 당당히 도전장을 낸 보통 엄마들의 열린 네트워크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1999년 12월 25일 문을 연 부모들을 위한 교육정보 사이트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www.jamsune.com)은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한번쯤 접속해볼 만큼 유명하다. 특히 조기영어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어 잘하는 아이들’을 길러내는 이곳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다. 2001년에는 한 회원 자녀의 영어공부 이야기가 책(<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 길벗이지톡 간)으로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공교육의 신뢰성은 땅에 떨어진지 오래고, 믿을 수 없는 사교육은 우후죽순처럼 번져가는 요즘, 이 땅에 사는 부모라면 누구나 교육 몸살을 앓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얼마 전 한 홈쇼핑에서 판매한 이민 상품이 공존의 히트를 친 것이 화제가 되었는데,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신청자 대다수가 30~40대 젊은층이고, 교육이민을 원한다는 점이었다. 또한 지난 9월에 한 일간지에 난 기사는 시사점이 크다. ‘한국은 이미 공교육에 대한 민간 부담이 40% 정도로 OECD 국가 중 최고이며, 사교육에 대한 부담은 1인당 평균 1백33만원으로 자녀교육을 위해 부모가 져야 하는 부담은 세계에서 가장 과중하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교육이민을 원하는 30~40대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2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런 때 학원과 과외에 의존하지 않고 아이들을 창조적으로 키우고 싶은 보통 엄마들이 만든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이란 커뮤니티의 탄생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지 모른다.

경시대회 1등을 휩쓰는 잠수네 아이들, 그들끼리 통하는 화제의 영어공부법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의 시작은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만 믿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다른 길을 애타게 찾던 사람들이 모여 하나둘씩 고민과 정보를 나누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가정에서 공교육을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고, 사교육을 병행하더라도 올바른 관점으로 하자는 소박한 취지에서 출발한 것이다.
4년이 훌쩍 넘은 지금, 영어교육 정보는 이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웃이라도 아이들 교육정보는 알려주지 않는다는 시대에 자기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고 경험한 진솔한 이야기를 매일같이 나누는, 어디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커뮤니티로 자리잡아가고 있을 뿐 아니라, 넘쳐나는 교육정보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역할 또한 톡톡히 하고 있다. 어떤 상업적 논리에도 지배받지 않은 채 사교육을 경험하고 난 뒤 느끼는 진솔한 느낌, 학습지/교재/교구 등을 써본 뒤 나누는 경험담 등은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이런 컨텐츠 덕분에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는 잠수네에 다 있다’ 혹은 ‘잠수네 정보는 믿을 만하다’는 평가를 듣게 되었고, 이 평가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들 사이에선 벌써 상식이 되었다.
이번에 출간한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은 이렇게 공유되어 온 많은 이야기 중의 하나이다. 이 영어공부법은 많은 영어전문가의 얘기도 경청하고, 책도 찾아보고, 다양한 서로의 경험을 나누다보니 아주 평범한 데서 해법이 나와 정리될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이 방식으로 영어학습을 진행한 아이들이 놀랍게도 각종 경시대회 1등을 휩쓰는 건 물론, 토익, 수능 영어 수준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영어 잘하는 아이인데 학원도 안 다니고, 외국에도 한번 안 나가본 아이라면 엄마가 잠수네 회원일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이다.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은 오늘도 시행착오 속에서 미래에 필요로 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내 아이의 특성을 찾아 아이가 행복하게 크는 길이 무엇인지, 가정에서 공교육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함께 모색하고 자녀교육과 관련 어려운 일이 있으면 격려와 위로를, 기쁜 일은 축하를 나누는 곳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 본문 소개

영어 못하는 보통 엄마들이 영어 잘하는 보통 아이들을 길러내다!
이 책은 잠수네 아이들의 영어학습 결과에 놀라운 이야기를 듣고도 망설였던 많은 엄마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입시를 위한 시험용 영어가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해서 세계를 무대로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의 진짜 영어실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영어학습 지도방법이기도 하다.
또한 특별한 재능을 가진 한두 아이의 성공사례가 아니라 평범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해 온 과정이면서 부모와 아이의 영어수준과 상관없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만을 골라 소개했다.
잠수네 식 영어공부는 이미 수천 명의 아이들이 효과를 검증한 다양한 교재를 이용, 모국어와 똑같이 듣기부터 시작한다. 그러고 나면 말하기와 쓰기는 자동으로 된다는 것이 많은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검증되고 있다.
잠수네 영어공부법의 핵심은 ‘6개월간 매일 3시간씩 흘려듣기를 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주기’에 있다. 엄마와 아이의 영어 수준에 상관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 만화영화, 영어동화책에 딸린 영어테이프 등으로 시작하면 된다. 그러고 나면 집중듣기, 읽기로 넘어가는데 처음 흘려듣기 과정만 잘 정착하면 뒷과정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서장, 듣기, 읽기, 말하기/쓰기 등 네 개의 장으로 짜여 있다. 공부법과 직결되는 <듣기> <읽기> <말하기/쓰기> 장에는 <잠수네 영어공부 따라하기> 코너를 두어 구체적인 방법들을 바로바로 정리하고 실천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초보 엄마들을 위해 <듣기> 부분에 가장 역점을 두었다.
또한, 잠수네 아이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알게 되는 <경험 나누기>를 통해 내 자녀에게 맞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노하우 가져오기>에는 지난 4년여 동안 잠수네 엄마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정리한 노하우를 정리했다. ‘TV의 자막을 가리는 방법’과 같이 실생활에서 경험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이 코너는 잠수네 영어공부법이 어떻게 해서 부모와 아이의 영어 수준에 상관없이 시작하고, 또 성공할 수 있는지 느끼게 해준다.
잠수네 영어공부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아이 기호에 맞는 다양한 교재가 필요한데, <라이브러리 만들기>와 부록 <잠수네에서 추천합니다>를 통해 교재 고르는 안목과 방법을 충분히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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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나라는 특히 영어공...
             

    우리나라는 특히 영어공부에 대해 미련을 떨치지도 못하고 영어궁부를 해야한다는 부담감만 갖고 해결도 되지 않으면서 안고 살아가고 있다

    잠수네 아이들 영어공부를 보면서 다시금 영어에 도전이 생긴다

    잠수네 영어공부법으로 여러 많은 사람이 영어 경험을 다시금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왠지 도전하고픈 마음이 든다

    우리아이들에게 지금 무한적으로 들려주고 있는데 좀 더 나아가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많은불들이 취학전에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지 고민하시는데 책속에 체크포인트를 통해 취학전 아이들 영어교육 참고로 하세요  

    영어 학원을 일찍부터 다니고 있는 주위 아이들을 보면 모두가 비싼 돈 주고 보낸 학원인지라 엄마들은 학원에 부탁한다 숙제 많이 내 달라고

    하지만 아이들은 그 영어 숙제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엄마들은 비싼 돈 주고 보낸 영어학원인지라 우리 아이가 영어를 정말 잘하는줄 믿고 있다

    사실 영어 학원을 보내지 않는 나로선 한번씩 두려울때도 있고 불안할 때도 있다

    하지만 학원 숙제 하는 아이들을 볼 때 내가 만약 우리 세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내게 되면 저 광경을 또 볼 것 같아서 마음을 내려 놓고 어떻게 엄마가 집에서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한다

    살다오지 않은 이상 학원수업과 숙제만으로는 영어듣기도 자유롭지 않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하느냐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것인데 예나 지금이나 알면서도 놓치는 것은 많이 읽고 듣는 과정

    영어학원은 아이들 수준에 맞추기 보다는 엄마들 눈에 좋아 보이는 교재들 이다

    한 학원을 오래 다니다 보면 실력이 좀 모자라도 레벨을 올려준다

    어려운 교재로 공부해야만 영어 실력이 올라갈까?

    실력이 높은 반에 가면 없던 영어실력이 생길까?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실력을 높이는 것이 학원의 목적이겠지만 엄마들 눈치를 봐야 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학원의 한계  

    영어 학원을 왜 보내는지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글쓰기 ,문법,토론,시험대비,입시}

                                     

     J 1단계는 미국 3-5세 아이들 수준 영어책

    단어나 한줄 정도의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

    J 2단계는 6-7 세 수준 J 1단계에 비해  약간 어렵고 1-2줄의 문장

    J 3단계는 미국 초등학교 1학년 수준 3-4줄 이상 조금 더 복잡한 글이 담긴 책

    J 4단계부터 J 9단계까지 학년에 따라 분류

    영어 학습 과정은 영어책을 어느정도 읽는가에 따라 구분

    영어책을 거의 못 읽는다면 적응과정 서너 줄의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면 발전과정 60-70쪽 정도인 미국 초등학교 2학년 수준의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면 심화과정

    해리포터 같이 두꺼운 책을 읽는수준이라면 고수과정

    영어책의 정확한 단계는 이책 뒤편에 있는 자료 사용하면 된다

    적응과정  :  영어책을 전혀 못 읽거나 J 1단계의 영어책을 읽는다

    발전과정  :  J 2~J 3 단계 (Grade 1) 책을 읽고 이해한다

    심화과정  :  J4~J6단계 (Grade 2~4) 책을 읽고 이해한다

    고수과정  :  J7단계 (Grade 5) 이상 책을 읽고 이해한다

    심화과정 이상이면 해외에 나가서 외국 아이들과 어울리거나 학교수업을 듣는데 지장이 없는 수준

    심화 하반기 정도 수준이면 고등학교에 가서 수능 영어는 문제없는 정도의 실력이며

    고수과정이상은 토플 시험도 단기간 준비하면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수준

                

     

    잠수네 영어학습의 전체과정을 파악해 간단하게 만든 표

    매일 3시간을 투자하는 기간은 2-3년 정도

    그 전후로는 영어에 3시간씩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영어책 읽기 5단계

    쉬운 영어책 1000권읽기

    영어 말하기 ,듣고 보고 읽는게 우선

    #영어 글을 잘 쓰려면

    우리말 책읽기(영어책읽기)  -  생각하기   -  우리말글쓰기 (영어글쓰기)

    #쓰기의 기초를 튼튼히 하려면

    많이 읽자 --- 다독

    한글책 많이 읽기 -  영어책 많이 읽기  - 한글신문 잡지 읽기 (저학년-어린이신문,잡지,,,고학년이상 중학생 -  일간신문 )  - 영어신문 읽기

    #잠수네 아이들이  영어 단어를 아는 순서는 어떨까요?

    1,,,소리의 의미를 안다

    2,,,글자의 의미를 안다

    3,,,스펠링을 쓸 줄 안다

    4,,,익힌 단어를 자유롭게 사용한다 (말하기 ,쓰기)

    전혀 모르는 단어를 외울때 시간이 많이 걸리고 금방 잊어버리는 이유는 1~3단계를 한꺼번에 하려고 하기 때문이니 많이 듣고 읽은 아이들은 1,2 단계는 아는 상태에서 3단계인 스펠링만 외우면 되니까 단어 암기가 빠를 수밖에 없다고 한다

    글을 쓸때도 자유롭게 사용한다

     

                                       

    책장 뒷면에 특별부록

    잠수네 추천 영어교재목록과 주간 계획 월별 영어학습진행표 나의 Book Tree 100

    이렇게 잠수네 영어공부법을 우리 아이들과 영어에 도전해 보려합니다  

     

  • 소문난 영어 공부법! | wo**usky | 2009.03.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히히 읽었다+_+나는 할 것도 많고, 생각할 것도 많은 나이인데 (특히 이제는 생각을 대강 정리하고, 노력을 본격적으로 시작...
    이히히 읽었다+_+



    나는 할 것도 많고, 생각할 것도 많은 나이인데 (특히 이제는 생각을 대강 정리하고, 노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나이인데) 여전히 잡다한 것에만 관심이 많다.


    미래, 꿈, 직업.... 진지하게 생각하다 보면 머리만 아프다.


    그냥 어떻게든 살아지지는 않으려나, 요러고 있다. 




    그, 쓰잘데기 없는(?) 관심사 중의 하나가 영어다.
    뭔가 이상하지? 영어가 쓰잘데기 없다는 건. 요새 가장 강조되는 게 영어 아니겠는가. 많은 사람들의 주요 관심사일텐데 말야.



    그렇지만 토익 토플을 잘 보기 위한 관심도 아니고, 미래를 위한 관심도 아니고. 
    고냥 잘하고 싶다. 책을 원서로 읽고 싶다. 원래 작품 그대로의 감동을 얻고 싶다. 그리고, 우리 학교 도서관에 쌓인 사회학 책들을 읽고 싶다. 어떻게 한국에 있는 학교에서 한글로 씌여진 사회학 책보다 영어로 된 책이 더 많은 거냣! (모든 학문이 미국으로 모이니 뭐 ㅠㅠ)


    휴 그렇지만 ㅠㅠ (그렇지만의 연속이고나)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 것인가? 나도 영어를 못하지는 않는 사람이지만(물론 잘하는 사람은 아니고 히히) 수업 때문에 원서 한 번 읽을라 치면 모르는 단어 찾느라 진 빠지고, 쉬운 말들은 더듬거리며 할 수 있지만 내 생각을 표현하려고 하면 머릿 속이 새하얘지는 걸.


    사실 원래부터 영어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냥 저냥, 한국에서 한국사람이 우리말이나 잘 하면 되지 음하하 하고 살다가
    충격을 받은 일이 있었다. 해리포터를 영어로 읽어재끼는 꼬마들이 있댄다. 학원 한 번 안다니고, 외국 한 번 안나가보고. 책만 잘 읽나? 말도 유창하게 잘 한댄다.  


    그 사실에 충격을 먹고(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에이비씨 했었다;) 얘들이 곧 치고 올라오겠구나 하는 두려움이 엄습함과 동시에, 나도 그렇게 되고 싶었다. 



    내가 그렇게 되고 싶었다. 



    그 동안은 영어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잘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영어를 잘 한다고 높은 보수와 안정된 지위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신념에는 아직 변화가 없지만)  가끔 살다온 애들 영어강의만 찾아다니며 듣는 거 보면서 열폭도 하고, 푸념도 하면서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았다. 

    아니, 왜 안들었겠어? 하지만 ’때 되면, 나중에, 언젠간 공부해보지 뭐’ 정도의 마음이었지.



    그렇지만 이 팔랑눈은(눈이 얇은 나 ㅋㅋㅋ)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그렇게 영어를 잘 한다는 꼬맹이들을 보고 타오르기 시작했다! 나도, 나도 잘 할래! 



    이 책은 순 토종 한국인들도 살다온 애들(얄미운 것들ㅋㅋ) 못지않게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잠수네 커 가는 아이들’이라는 홈페이지에 모인 영어 못하는(!)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친 사례들이 쌓이고 쌓여 책이 되었다. 아니, 가르친 게 아냐. 영어를 또 하나의 ’언어’로써 받아들이도록 도왔을 뿐.



    차고 넘치게 듣고, 읽고 했더니 아이들은 말도 하고, 글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많이 배워서 잘 한다기 보다 우리 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터져나온다고 한다. 어릴 때 부터 듣고 읽고 했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겁도 없다. 가끔은 엉터리로 말하고 쓰기도 하지만 그건 차차 더 읽고, 듣고 하면서 나아지는 부분이라고 한다.


    반면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체계적으로 한 아이들은 어떨까? 물론 그 아이들도 잘하지만 배운 테두리 안에서만 할 수 있다. 단어 철자를 정확히 알고, 배웠던 회화들은 비교적 할 수 있지만 머릿속으로 많이 생각해야 한다. 




    우와,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시험점수, 올바른 스펠링 등의 눈 앞의 성과가 보이지 않는데도 아이들을 믿어준 엄마들도 참 대단하다.  차곡차곡 계단을 밟는 동안 아이들은 많이도 성장했겠지. 하지만 그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기나긴 침묵의 시간이 있었을 거야. 




    그런데 문제는 말야. 
    나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나는 성인이라 사고체계가 굳어있다. 
    게다가 지금 내 상황에서 영어는 쓰잘데기 없는 것일 뿐인데. 



    그렇지만, 
    오늘 영강시간에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겁나서 못 했던 것 너무 아쉽다. 말이 문법적으로 맞는지, 이 단어가 그 뜻이 맞는지 머리속으로 재다가 암말도 못했다. 살다오셨는지, 한국에서 끝없이 노력했는지 모르겠지만 영어를 무진장 잘하시는 다른 분들이 서로 토론을 했다. 


    나도 할래, 나도 말 할거야! 



    틈틈이 짬을 내서 이 책의 방법을 쓰고자 한다. 틈틈이 영어 책 읽고, 듣고, 집듣하고........
    나도 할거야, 헤.
  •     이 책의 저자는  두아이의 어머니이며, 특이하게도 교육1번지인 강남이나 목동, 분당...

        이 책의 저자는  두아이의 어머니이며, 특이하게도 교육1번지인 강남이나 목동, 분당, 일산이 아닌 제주도에

    살고 있었다. 또한 잠수는 아이들 이름이 아니라 물에 잠긴다는 뜻이었다. 영어 바다에 빠져 사는 가족'잠수네'

    였다.

     

       본인은 영어를 잘 못하지만 자녀를 성공적으로 교육시킨 그 만의 공부법에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잠수네가 영어를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네 영역으로 나눈 것은 다른 공부법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나 잠수네는 이 네 가지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지 않고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순서로 학습하였다.

    듣기는 흘겨듣기와 집중듣기로 나누어 처음에는 흘려듣기로 하루에 3시간을 영어에 노출시키고, 비디오나

    tv를 활용한다. 적극적인 집중듣기는 5분에서 10분의 짧은 시간에 시작하여 그 시간을 늘여가는 방식이다.

     

      듣기는 영어의 바다에 빠지는 것이고 그 바다에서 헤엄치며 '영어공부'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읽기

    라고 저자는 말한다. 듣기가 충분히 된 상태에서 이미 소리로 알고 있는 말을 시각적으로 글자와 연결시키는 과정이

    읽기의 시작이고 듣기가 충분해지면 읽기는 자연스레 따라온다고 한다. 쉬운 책 부터 시작해 1권의 책을 읽으면 입이

    열리고 글이 써지는 경지에 이르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의 기초는 '하고 넘치도록 듣는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환경을 조성해 주어 영어듣기 습관이 생기도록 테이프를 함께 들어 주고 비디오도 함께 관람하는 어머니의 역할

    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꼈다.

     

      맹자에게는 교육을 위해 이사를 세 번이나 한 어머니가 계셨고, 이이에게는 신사임당이 계셨고,  한석봉에게는 불을 끄고

    떡을 썰어 아들을 훈계한 어머니가 계셨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을 읽고 어머니의 노력이 자녀교육에

    큰 부분을 차지함을 새삼 느꼈다. 자녀분에게 영어를 직접 가르치시는 어머님들께 꼭 읽어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궁금해 한는 독자들을 위해 책 뒤편에 부록으로 잠수네 아이들이 읽은 책 목록이 첨부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엄마표 영어공부 | da**ndasin | 2008.02.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차고 넘치도록 듣게 하기. 100번, 200번 반복하기. 비디오 100편보기(샹일로,이집트왕자-다윗,요셉편, 아이언 자이언...

    차고 넘치도록 듣게 하기. 100번, 200번 반복하기.

    비디오 100편보기(샹일로,이집트왕자-다윗,요셉편, 아이언 자이언트, 마이티 죠영, 잭 프로스트, 오시모스 존스 등). 자막 가리고 보기. 다양한 영어방송 이용하기(녹화하기).

    MY FIRST DICTIONARY,

    흘려듣기->집중듣기->읽기

    사전 들쳐보며 읽지 않기, 영어책 1000권 읽기, 엄마도 아빠도 책벌레가 되어 보기, 리더스북, 챕터북, 노블.

    많이 말하고, 많이 써보기.

     

    엄마가 집에서 차고 앉아 아이에게 2시간씩 총 100편의 비디오를 자막없이 보게하고,

    붙어 앉아 집중 듣기를 하루 30분씩 두번 시킨다면,

    더불어 영어책을 1000권을 읽힌다면,

    당연히 아이는 영어를 잘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바로 나에게도 적용,

    (아직도 영어에 목마른 자이기에...)

    스파이더맨 3 영화를 자막없이 보았었다.

    그러나 자꾸 다른 사이트를 기웃거리며 딴짓을 하는 나를 발견했다.

    어쩌면 나에게 그리 흥미있지 않은 비디오를 골랐기에

    그랬는지 모르지만

    자막없이 비디오 보는 것도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다.

    (그래서 오프라윈프리 쇼를 볼라구 한다~~내 흥미에 맞는 건

    이것 같아서..)

     

    그리고 우리집에도 영어동화책이 200권 정도있는데(노부영)

    아주 쉬운, 애들이 보는 수준의 동화인데도

    난 이 책들을 들인지 1년이 넘도록 200권을 다 읽어내지 못했다.

     

    그런데 100편의 비디오보기와 1000권의 영어책을 읽기를

    영어학원이나 학습지에 의존하지 않고

    엄마와 해 낸다면

    정말 그 아인 영어를 잘 하리란 생각이 든다.

     

    다시 영어에 목마른 나에게도..ㅎㅎ

     

  • 조기영어교육이다 해서 참으로 시끄러운 요즘 갈팡질팡 어찌해야 할지 몰랐는데.. 뭔가 맥이 잡히는 듯합니다. '영어도 말이...
    조기영어교육이다 해서 참으로 시끄러운 요즘 갈팡질팡 어찌해야 할지 몰랐는데.. 뭔가 맥이 잡히는 듯합니다. '영어도 말이다'는 새삼스런 사실을 다시한번 실감하며 아기가 옹알이 하며 서서히 귀를 열어가는 것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언어의 표현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 비법?을 늘 염두에 두며 생활의 실천으로 옮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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