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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버트 세계를 가다. 2: 유럽 지중해(명문 Calvert School의 세계지리 체험 교과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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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B5
ISBN-10 : 8991759602
ISBN-13 : 9788991759602
캘버트 세계를 가다. 2: 유럽 지중해(명문 Calvert School의 세계지리 체험 교과서 2) 중고
저자 힐라이어 | 역자 문희경 | 출판사 리베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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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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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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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Calvert School의 세계지리 체험 교과서!
하버드대 출신의 전 캘버트 스쿨 교장 힐라이어가 세계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수집한 정보를 풀어낸다~ 『캘버트 세계를 가다 : 유럽·지중해』는 힐라이어가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체험한 실제 경험을 이야기 형식을 녹여낸 세계지리 여행 교과서이다. 힐라이어는 명문 캘버트 스쿨의 전 교장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세계의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형식으로 전한다. 학생들을 위한 체험 교과서이지만, 이 책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세계 지역사, 자연사, 여행정보 등을 다양하게 언급하고 있어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교양과 여행 준비를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제2권 유럽·지중해편은 천사들의 땅 영국을 시작으로 웨일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베네치아, 독일, 피오르드, 러시아, 그리스, 터키, 소아시아 등의 상세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세계 곳곳의 도시계획에 큰 영향을 미쳤던 샹젤리제 거리와 물의 도시 베네치아, 유럽에서 가장 땅덩이가 큰 나라 러시아 등 각 나라와 도시의 역사, 유명 관광지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힐라이어만의 입담으로 풀어낸다.

마법 같은 지리 여행이 펼쳐지는 이 책은 세계에 대한 보편적인 상식을 시작으로 중요한 지리적 내용을 사진, 그림, 지도 등으로 빠짐없이 표현했다. ‘세계지리 체험 교과서’라 불리지만 직접 체험한 내용을 정리해서인지, ‘교과서’라는 딱딱한 느낌보다 ‘여행’이라는 흥미로움이 생긴다. 힐라이어가 전하는 흥미로운 세계지리여행 루트를 따라서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상식을 높이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시리즈의 특징!
『캘버트 세계를 가다』시리즈는 한글판과 영문판을 함께 발행하여 몰입식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출판사 제공

저자소개

저자 : 힐라이어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세상이란 무대에서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 수업의 장벽을 넘어 그의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저자 : 박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주식회사 리베르스쿨과 리베르출판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 보완편을 쓰고 전체 글과 관련된 사진을 찍기 위해 지구를 2년여에 걸쳐 두 바퀴나 구석구석 돌았다. 지금도 또 다른 보완편을 위해 끊임없이 세계 지리와 세계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에는『한국단편소설35』,『세계단편소설35』,『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 습관 50가지』,『체험영어회화 1000장면』등이 있다.

역자 : 문희경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자전거의 역사』,『아그네스 그레이』,『감성에 열광하라』,『완벽한 삶의 균형을 찾아라』등이 있다.

목차

Ⅰ서유럽

1.천사들의 땅,영국

"런던 다리가 무너진다네"/신사들의 도시/런던에 사십니까?/런던은 안개에 젖어/멕시코 만류의 비밀/영국의 산업혁명
2.웨일스,스코틀랜드,아일랜드
프린스 오브 웨일스/골프가 처음 시작된 곳,스코틀랜드/에메랄드 섬,아일랜드/'통합된 나라'유니언 잭
3.프랑스 어 할 줄 아세요?
프랑스로 가는 길/낭만의 도시,파리
4.천국의 뜰을 거닐다
오,샹젤리제!/아름다움을 위하여/축복받은 기후,눈부신 바다
5.종과 전쟁터의 나라,바다밑의 나라
유럽의 전쟁터,벨기에/성채 도시 룩셈부르크/움푹 패인 땅,네덜란드
6.하늘의 땅,스위스
알프스의 나라,스위스/빌헬름 텔 이야기/전쟁에서 비켜난 군사 강대국

Ⅱ남유럽

7.스페인의 성

스페인 안의 작은 영국,지브롤터/무어 인의 아름다운 궁전,알람브라/도시마다 있는 투우장/코르크나무와 올리브/옛 해양제국,포르투갈
8.물의 도시,베네치아
물로 만들어진 길/성 마르코 성당 이야기/작지만 강했던 나라
9.낙원으로 가는 문과 천국의 돔,피렌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돔과 문/미켈란젤로를 낳은 예술의 도시/무너지지 않는 피사의 사탑
10.죽음과 부활의 도시,로마
교황의 나라,바티칸/살아 있는 고대 도시
11.하늘 높이 솟은 화산재 더미
폼페이 최후의 날/가곡의 고향,나폴리와 카프리

Ⅲ동유럽

12."독일제예요."

병정과 가곡의 나라/포타시,맥주/라인 강을 따라서
13.그레이트 데인
인어공주가 살고 있는 덴마크/'화산의 땅'아이슬란드,'얼음의땅'그린란드
14.피오르드,생선,폭포,숲
고래의 땅,스칸디나비아 반도/빙하가 만든 작품,피오르드/끝없는 소용돌이,마엘스트롬/세계 최대의 어항,베르겐/지구의 북쪽 끝을 향하여/폭포와 숲/해가 지지 않는 도시/스칸디나비아 인들
15.곰의 나라,러시아
세계에서 제일 넓은 나라/늪지대의 물,모스크바/유럽의 빵 공장,우크라이나/무궁무진한 자원
16.유럽의 동쪽
산타클로스가 살고 있는 핀란드/평편한 땅,폴란드/프라하에서 길을 잃다/도나우 강의 선율이 흐르는 오스트리아/배고프지 않은 나라,헝가리/드라큘라의 고향,루마니아/요구르트의 고장,불가리아/유고슬라비아를 이은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스탄 5국과 발틱 3국

Ⅳ지중해

17.신들의 나라,그리스

올림포스의 신들/올림픽 경기
18.초승달의 나라,터키
소가 지나간 해협/성당과 모스크
19.과거의 땅,소아시아
아시아와 유럽의 징검다리/불가사의한 영광의 흔적
20.신비의 땅과 사막의 배
신비의 땅,카파도키아-파무칼레/사막의 배,낙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명문 캘버트스쿨의 교재 『캘버트, 세계를 가다』는 하버드대 출신의 전 캘버트스쿨 교장 힐라이어가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면서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한 후 직접 보고 듣고 수집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세계의 어느 곳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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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문 캘버트스쿨의 교재 『캘버트, 세계를 가다』는 하버드대 출신의 전 캘버트스쿨 교장 힐라이어가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면서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한 후 직접 보고 듣고 수집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세계의 어느 곳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만큼 하버드대 출신의 저자 힐라이어가 자신의 순수한 경험과 답사 여행을 토대로 글을 썼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칫 한국인의 입장에서 빠뜨릴 수 없는 지역과 장소는 언론인 출신의 발행인이 직접 세계지리 및 역사 답사여행을 다녀온 후에 사진과 글로 충실하게 보완하였다. 현지에서 찍은 관련 사진 컷 수만 해도 무려 10만장이 넘는다. 그 중에서 살아있는 사진만을 엄선해서 수록했다.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에 담아 놓아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까지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의 부제를 ‘세계지리’라고 달기에는 너무 아깝다. 세계지리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여행정보, 세계문화유적, 세계 지역사, 자연사 등이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세계지리서일 뿐 아니라 여행 안내서이자, 세계 여러 나라의 지역 역사서이자, 세계 자연사이자, 세계문화사이자, 작품성 높은 사진으로 가득 찬 화보집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현장 답사 여행을 위해 쓰여졌지만, 일반인들도 세계지리와 문화유산에 대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교양을 쌓기에 손색이 없는 내용들로 구성돼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실린 사진과 글을 통해 자연과 역사를 접하며 ‘간접 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다. ‘직접 여행’을 가기 전에, 혹은 다녀온 후에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힐라이어는 어린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을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는 마법을 지니고 있다. 그가 지구의 다양한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세계지도를 펼쳐든다. 지도에서 장소를 확인하고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함께 대화를 나누면 이미 그곳에 가서 놀고 있는 것처럼 즐거운 세상에 빠져들 것이다. 마법 같은 지리책이다. “마치 그곳에 갔다 온 것처럼 느껴졌다”는 말이 자연스레 나올 것이다.
지리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가서 보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앞으로 가 볼만한 곳이 어디어디 있는지, 또 무엇을 보아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줄 것이다. 그러면 세상을 다 돌아보고도 앵무새와 유리구슬 목걸이 말고는 남는 게 아무것도 없는 무지한 뱃사람과는 다른 의미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캘버트, 세계를 가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캘버트, 세계를 가다』는 여행 및 상식 백과사전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세계 7대 장관’만이 아니라 그보다 일흔 배 수백 배가 넘는 수많은 장관을 펼쳐 보여 준다. 대다수 사람들은 지리학이라고 하면 기후와 상업, 제조와 산업, 그리고 상품, 상품, 상품처럼 귀에 거슬리는 이름의 도깨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세계 모든 지역의 주요 생산물은 늘 옥수수, 밀, 보리, 호밀이거나 호밀, 보리, 밀, 옥수수이거나 아니면 보리, 옥수수, 호밀, 밀이었다. 우리가 보는 지리책에서 오늘날의 그리스에 관한 설명은 한 문단도 넘지 않는다. 아마도 밀, 옥수수, 보리, 호밀이 생산되지 않기 때문인 듯하다. 이 책은 세계 여러 지역의 지리적 배경은 물론 역사적 배경과 자연사적인 배경도 빠뜨리지 않는다. 저자의 스토리텔링 속에 빠져들다 보면 세계의 주요 산물은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세계지리는 물론 지역 역사, 문화, 자연 등을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강력한 논술의 힘까지 갖추게 될 것이다.

둘째, 중요한 지리적 내용을 사진, 그림, 지도 등으로 빠짐없이 표현했다.
사진, 그림, 지도만 훑어보아도 쉽고 빠르게 복습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시각적 요소를 강화했다. ‘사진, 그림, 지도, 캡션’은 그 자체만으로 요점정리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대다수 독자들은 생생한 사진이나 그림, 지도 등은 좋아하지만 지루한 설명은 싫어한다. 100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는 것을 인체는 생리적으로 알아차린다. 지도 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도 공부는 퍼즐 맞추기처럼 재미있긴 하지만 생소한 이름이 나오기라도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름이나 장소를 뺀 지리는 지리학으로서 가치가 없다. 그것은 단지 동화 속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여행을 가거나 지리를 배울 때는 반드시 지도와 이름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의 지도는 기존의 복잡하면서도 불충실한 지리책으로서는 확인할 수 없는 지명까지 빠뜨리지 않고 알아보기 쉽게 제시한다.
힐라이어의 세계지리 여행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가능한 모든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또한 추가로 꼭 다뤄야 할 지역 역시 직접 답사해서 내용을 보완했으므로 세계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셋째, 교과 몰입식, 미국 교실식 영어 학습을 위해 영문판을 함께 발행했다.
영문 원서를 함께 출간해 몰입식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했다는 것은 학습 방법에 큰 획을 긋는 또 하나의 성과라 자부한다. 장담컨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원서로 파고드는 것보다 외국어 학습에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세계지리는 보편적 지식과 상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는 최상의 교재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언어학자들이 획일적인 외국어 학습 교재보다는 표준적인 세계지리 혹은 세계사 원서를 필독할 것을 권장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한글판에서 부족한 것은 원서로 보완하면서 외국어 학습이라는 또 한 마리의 토끼를 덤으로 잡기를 바란다. 힐라이어가 쉽고 재미있는 표준 영어로 초등학생에게 이야기를 하듯이 서술하였으므로 영어를 잘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라면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추 천 사

마법 같은 지리책이다!
명품지식의 결정체 부제를 ‘세계지리’라고 달기에는 너무 아깝다. 경제사, 자연사, 지역 역사, 여행정보 등이 멋진 사진과 함께 다양하게 상호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펴낸이가 직접 사진과 글을 보완해 한국인의 입장에서 완성도 높은 명품 지식을 완결했다. _ 최도영(mbc PD, 부국장)

몰입식 학습의 제1 텍스트 세계지리와 세계사는 무조건 영어로 공부하라. 이 세상의 정수를 압축해 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 좋은 영어 텍스트는 이 세상에 없다. 지식과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몰입식 세계지리 원서로 미국 홈스쿨링 교과서까지 내 것으로 만들어라! 세계를 그려라! 세계를 품어라!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 세계 여행을 떠나지 말라!
_ 강태욱(중앙일보 기자, 동시통역사)

마법 같은 지리책이다! 힐라이어는 어린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을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는 마법을 지니고 있다. 그가 지구의 다양한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자동적으로 세계지도를 펼쳐든다. 지도에서 장소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누면 아이는 이미 그곳에 가서 놀고 있는 듯하다. 마법 같은 지리책이다.
_ 라이스페이퍼(서니사이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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