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마라의 시간 여행(생명의 역사를 찾아서)(즐거운 과학 탐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9쪽 | A5
ISBN-10 : 8901055007
ISBN-13 : 9788901055008
마라의 시간 여행(생명의 역사를 찾아서)(즐거운 과학 탐험) 중고
저자 가브리엘 키서 | 역자 박종대 | 출판사 웅진씽크빅
정가
11,000원
판매가
2,000원 [82%↓, 9,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6년 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군.부대 사서함은 발송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4 감사합니다!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poolp*** 2019.11.22
103 책상태 좋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kingis*** 2019.11.12
102 잘 받았습니다 빨리 왔네요 5점 만점에 5점 hp*** 2019.10.31
101 책 종이 대부분의 가장자리가 누렇고 곰팡이 냄새도 심하게 납니다. 5점 만점에 2점
											</td>
											<td><a href=jjh3*** 2019.10.24
100 빨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en*** 2019.10.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생명의 탄생과 진화 과정을 알려주는 과학동화!『마리의 시간 여행』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생명체 엽록체와 마리의 시간 여행을 통해 생명의 비밀과 진화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탐험한다.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현장 묘사와 엽록체의 상세한 설명은 생명 진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리의 시간 여행』은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며 진화의 과정을 목격하고 배운다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을 단숨에 생명 진화의 현장으로 끌어들인다. 마리와 염록체는 거대한 잠자리와 양서류에게 쫓기고 유성우를 만나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이렇듯 긴박하게 펼쳐지는 사건들을 통해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저자소개

글 가브리엘레 키서-프리자크 1958년에 태어나 뮌헨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였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많이 썼고 지금은 뮌헨 식물원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쓰기에 힘쓰고 있다. 그림 줄리아 비트캄프 1970년에 태어나 도르트문트에 살면서 그림책과 어린이책 삽화를 그리고 있다. 옮김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바이마르 문학 기행>, <청소년을 위한 교양>, <할머니 하늘을 날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최덕근 삼엽충을 전공한 고생물학자로,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20여년 가까이 고생물학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감수자의 말
나무집에서 만난 초록 친구

1. 40억년 전으로 돌아가다
2. 진주 사슬의 비밀을 알다
3. 엽록체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다
4. 지구 최초의 동식물을 만나다
5. 땅 위에서 나무가 자라다
6. 공룡시대로 가다
7. 원시인을 만나다

옮긴이의 말
용어풀이
찾아보기

책 속으로

줄거리 마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여행 갈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부모님의 반대로 결국 이모 댁에 다니러 왔다. 그러다 우연히 이모 집 정원에 있는 나무집에 올라가, 뜻밖의 친구를 만나게 된다. 지구...

[책 속으로 더 보기]

줄거리 마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여행 갈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부모님의 반대로 결국 이모 댁에 다니러 왔다. 그러다 우연히 이모 집 정원에 있는 나무집에 올라가, 뜻밖의 친구를 만나게 된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자기와 친척이라고 주장하는 은행잎 속의 엽록체가 바로 그 친구. 엽록체는 마라에게 생명의 비밀을 알려 줄테니 과거로 날아가는 시간 여행을 하자고 제안한다. 무료했던 마라는 덥석 제안을 받아들이고, 순간 안개가 주위를 감싸며 나무집이 떨리나 했더니 지구가 탄생한 아득한 과거로 이동하게 된다. 온통 유독가스와 번개, 시커멓고 냄새나는 물이 부글대는 원시 지구를 본 마라는 깜짝 놀라지만 엽록체는 나무집 안에 있으면 절대 해롭지 않다며 안심시킨다. 그 시커먼 물 속에서 첫 생명이 태어났고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광합성을 하게 되면서 소중한 산소를 만들어 내게 되는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다음날, 과연 엽록체를 만나기는 했었나 스스로를 의심하며 나무집에 올라간 마라 앞에 다시 엽록체가 말을 걸어온다. 그날 이후 마라와 엽록체는 진화의 단계에서 전화점이 되었던 순간들로 차례차례 여행을 간다. 단세포생물이 다세포생물이 되고, 다세포생물이 생식을 하게 되고, 또 최초의 동물과 식물이 생겨나 땅으로 올라오게 되어 다양한 동식물로 번창하게 되는 현장을 경험한다. 그러다, 양치식물 숲에 내려 거대한 잠자리에 쫓기기도 하고, 유성우를 만나 엽록체가 잠드는 바람에 위급한 순간을 맞기도 한다. 몇 차례의 빙하기를 거치며 수없이 많은 종이 멸종하고 새로 태어나는 것을 보았던 마라는 마침내 인간이 태어난 시대로 와, 처음으로 인간이 늑대를 길들이는 현장을 보게 된다. 그리고 온통 푸르른 지구가 순식간에 회색빛 빌딩 숲으로 바뀌는 과정을 바라보며 온갖 오염 물질을 만들며 너무나 짧은 시간에 지구를 해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부끄러워하고 가슴 아파한다. 그러자 인간은 아직 젊고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엽록체가 다독인다. 마라는 자기부터 애쓸 것을 다짐하며 엽록체와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생명의 탄생과 진화 과정을 본격적으로 알려 주는 최초의 어린이 책! 어떻게 지구에 이렇게 많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게 되었을까? 인간은 언제부터 어떻게 지구에 살게 되었을까? 진화와 생명의 비밀은 복잡하고 어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생명의 탄생과 진화 과정을 본격적으로 알려 주는 최초의 어린이 책! 어떻게 지구에 이렇게 많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게 되었을까? 인간은 언제부터 어떻게 지구에 살게 되었을까? 진화와 생명의 비밀은 복잡하고 어려워서 어린이에게 알려 주기 어렵다고 여겨져, 그 내용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그간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책 <마라의 시간 여행?생명의 역사를 찾아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화의 전 과정을 총체적이고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생명체 엽록체와 마라라는 여자 아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하여 어린이들을 단숨에 생명 진화의 현장으로 끌어들인다. 그리고 마치 눈앞에 보듯 생생한 현장 묘사와 엽록체의 상세한 설명으로 생명과 진화의 비밀을 전해 준다.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며 진화의 과정을 목격하고 배우는 가운데 거대한 잠자리와 양서류에게 쫓기고 유성우를 만나 위기에 처하는 등 긴박한 사건들이 펼쳐져,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장치로 이끌어가는 이야기의 스릴과 재미도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생물학과 진화의 기초 지식들이 풍성한 묘사와 적절한 비유로 알차고 쉽게 다가온다! “최초의 생명부터 현재까지를 1년으로 쳤을 때 단세포가 1월 1일에 태어났고, 2월 1일부터 엽록체가 광합성을 시작했으며, 남세균과 엽록체가 만난 것이 8월 1일, 볼복스가 태어난 것은 9월 1일, 그렇게 해서 인간이 태어난 것은 12월 31일 11시 37분이었단다.” 기나긴 생명의 역사와 상대적으로 너무나 짧은 인간의 역사가 피부에 와 닿는다. 또 자외선을 ‘화살 광선’으로, DNA를 ‘진주 사슬’로, 세포핵을 유전자암호가 들어 있는 방으로 비유한다. 이 외에도 진화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세포나 볼복스, 효소 등 기초 지식과 엽록체가 남세포와 결합하는 과정, 단세포가 다세포가 되는 과정 등 중요한 변화의 순간을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해 준다. 뿐만 아니라 시간 여행과 현실을 교차하면서 열두 살 소녀가 느끼는 삶과 죽음의 문제, 친구 사귀는 문제, 성(性)에 대한 느낌과 고민들을 생명의 유장한 흐름과 연결지으며 깊이 있게 또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 준다. 죽음은 단세포생물이 다세포생물로 진화한 대가이며 지구 전체가 얼어붙은 무서운 빙하기를 여러 번 거치며 새로운 종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 등을 통해 인간은 지구 전체와 수많은 생명과 뗄 수 없게 존재한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자연스럽게 얻게 될 것이다. 생물학을 전공한 필자의 힘과 따스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이러한 쉬운 설명과 해설은 생물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집필했던 저자의 경험과 저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책의 내용을 감수한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최덕근 교수님이 “생물과 진화에 대해 책을 쓰고자 했던 오래된 꿈을 이 책을 감수하면서 당분간 접기로 했다”고 말할 정도였다. 현실과 시간 여행을 글자 색을 다르게 하여 각각의 이야기 전개와 내용이 혼란스럽지 않게 배려했다. 또 파스텔톤의 정확하면서도 따스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사진이 글 읽기를 풍성하고 즐겁게 도와 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웅진주니어에서 출간된 <마라의 시간 여행> 이예요~'생명의 역사를 찾아서'라는 부제를 지닌 이 책은 지구의 역사를...
    웅진주니어에서 출간된 <마라의 시간 여행> 이예요~
    '생명의 역사를 찾아서'라는 부제를 지닌 이 책은
    지구의 역사를 통해 생명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는 이야기랍니다.
    <마라의 시간 여행>은 뮌헨 식물원에서 일하며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쓰기에 힘을 쓰고 있는
    '가브리엘레 키서-프리자크'가 글을 쓰고
    '줄리아 비트캄프'가 그림을 그린 책으로,
    2006년도에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책이기도 하답니다.
     
     
    책의 차례와 각 장의 모습이예요~
    모두 7장으로 구성된 것처럼 지구가 처음 생성된 40억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지구의 역사로 볼때에는 가장 최근인 원시인이 등장한 시기까지...
     7번의 시간 여행을 통해 지구의 생명이 어떻게 변천해 가는지를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책의 본문에서는 생각보다 적은 그림이 포함되어 있지만
    상상으로 표현된 그림들과 과학적인 자료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그 당시에 살았던 생물들에 대한 그림이 조금 더 많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기도 하였지만 내용이 정말로 좋아서
    전혀 실망스럽지 않은 책이었답니다.
     
    <마라의 시간 여행>은 방학을 맞이하여 이모네 집을 찾은 소녀 '마라'가
    '나무집'에서 만난 엽록체와 '나무집'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는 내용이랍니다.
    36억 5천만년을 지닌 생물의 역사를 1년으로 치고
    천만년을 하루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마라의 시간 여행을 통해
    36억 5천만년 전에 탄생한 작은 원시 생물로부터
    생물이 살아남기 위해 점차적으로 복잡하게 진화해 가는 과정을
    너무나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감수를 맡으신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최덕근' 교수님께서
    화석과 역사에 관한 일반 교양서를 쓰려고 마음먹었는데
    이 책에서 자신이 쓰려고 했던 내용을 거의 모두 다루고 있어
    그 꿈을 접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했어요.
    그래서 책을 읽기전에 '어떤 책이길래 그런 생각이 드셨을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이 이 책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내내 작가에게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기존에 많이 보아왔던 단순한 진화의 내용에서 벗어나
    상상과 역사가 조화를 이루며 진화가 이루어져야만 하는 이유와 과정,
    그리고 생물의 특징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내용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던 책이었어요~
     
    <마라의 시간 여행>을 보는 동안 전 가족들과 겨울 여행을 하고 있었어요~
    여행을 하면서 틈틈히 챙겨 볼 정도로 손에 놓기 싫은 책이었답니다.
    책을 보면서 가끔 고개를 들어 주위를 한번씩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하늘과 공기, 나무와 동물들을 보면서 지금 지구의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아이에게 지구의 역사나 생물의 진화를 재미있게 보여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구요~
    초등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듯 하네요...^^
  • 우리는 지구에 살면서 많은 궁금점을 가지고 있어요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언제 어떻게 생물이 태어났을까? 최초의 생...

    우리는 지구에 살면서 많은 궁금점을 가지고 있어요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언제 어떻게 생물이 태어났을까? 최초의 생물은 무엇일까? 생물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생물의 크기와 종류는 왜 다를까? 등등 궁금한 것이 많아요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 여행을 하면서 생명의 역사를 알아 보는 거에요

    마라는 엽록체와 나무집(일종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면서 생물의 진화에 대해서 알게 되는 독특한 방식이에요

    엽록체가 또다른 주인공인 셈이네요

    나무집 시간 여행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수가 있어요

    초등 고학년은 되어야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에요

    나무집을 타고 아주 오래전 지구로 가서 엽록체의 안내를 받게 되네요

    40억 년 전으로 돌아가다

    진주 사슬의 비밀을 알다

    엽록체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다

    지구 최초의 동식물을 만나다

    땅 위에서 나무가 자라다

    공룡 시대로 가다

    원시인을 만나다

    의 차례로 되어 있어요

    시간 여행을 하고 현실로 돌아와서는 시간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들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성을 알게 되어요

    사실 지구의 나이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인간이 탄생한 시간은 얼마되지 않아요

    무수히 많은 생물들이 존재하였고 진화의 과정을 거치게 되었어요

    우리가 지구의 주인이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지만 결코 주인이 아니에요

    지구의 주인은 지구 자체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마라와 엽록체가 나무집을 타고 떠나는 시간 여행

    생물의 진화에 대해서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지식을 알게 되어요

    용어 풀이도 있어요

    간빙기/다세포생물/볼복스/세포/운석

    등등 상세하게 설명해 주네요

    생물의 진화가 궁금하다면 읽어 보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모카골드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