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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업(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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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05*21mm
ISBN-10 : 8998294427
ISBN-13 : 9788998294427
인생수업(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중고
저자 김달국 | 출판사 더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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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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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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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너무 애쓰지 않아도 충분하다!
살면서 생기는 문제는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받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며, 사촌이 땅을 사면 배도 아프다. 우리는 인간관계에 대한 나름의 기준과 목표를 세우고 세상살이에 나서야 한다. ‘사람’ 사이에서 생기는 문제의 해답은 ‘사람’에게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인간의 본성과 인간을 대하는 태도를 2분법으로 나누어 지혜롭게 살아가려면 두 가지를 모두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먼저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때로는 비정하고 차가울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자존감을 키우며 점점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가기,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며 충고 비판 거절하기, 화 걱정 두려움을 다스리는 힘, 조조 또는 마키아벨리처럼 조금은 냉정하면서도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법 등을 살펴본다.

다음으로, ‘유쾌하게 세상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부드럽고 재미있고 우아하게 다가갈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함부로 인연을 만들지 말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삶,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유머감각을 키우는 능력,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얻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인간관계, 너무 무리하게 애쓰지 않아도 좋다. 나를 괴롭히는 것들을 모두 끌어안고 가려 하지 말고 버리고 취할 것을 잘 가려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어떻게 살 것인가’ ‘나를 어떻게 키워갈 것인가’에 대해 공부하면서 책도 쓰고 강연을 해온 저자의 15여 년 노하우를 담은 이 책에는 저자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시선이 가득하다. 주옥같은 글에서 저자의 인생경험에서 묻어난 지혜가 엿보이고, 읽는 내내 밑줄 그으며 읽게 되는 적재적소의 비유, 고전에서 가져온 다양한 사례들을 읽는 지적 재미 또한 풍부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달국
저자 김달국
영남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여 포스코와 포스코건설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1998년 14년간 익숙했던 직장과 스스로 결별하고 인생의 2막을 시작했다. 낯선 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자기계발의 시간을 거친 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대답으로 2003년부터 매년 한 권의 책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황소의 뿔을 잡아라》 《유쾌한 인간관계》 《유쾌한 자기계발》 《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유머사용설명서》 《결혼 후 10년》 《춤추는 별》 《말 잘하는 사람들의 3가지 비법》 《지금 그대로 사랑합니다》 《인생은 소풍처럼》 《날마다 눈부신 인생》 등 다수가 있다.
삶의 화두는 사자의 가슴을 가진 유쾌한 소년으로 살아가는 것이며, 현재 자기계발연구원 대표로 자신의 방식으로 유쾌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part 01_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기
Lesson 001. 자존감을 키워주는 마음의 근육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다는 증거 / 나만의 매력으로 자신있게 살기
늘 공부하며 사는 삶 / 얼굴을 바꾸려거든 생각을 바꾸어라
강하기만 해서는 남을 끌어안을 수 없다 / 어당팔
작은 약점은 강점이 될 수 있다 / 절대 상처주지 마라
자존감이 높을수록 대하기 쉽다 / 이기는 힘, 져주는 용기

Lesson 002. 상처,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라
비판의 화살은 반드시 돌아온다 / 충고하기, 충고듣기
회사가 원하는 것, 상사가 원하는 것 / 비판에 초연하기 / 친절과 거절 사이
기회가 미끼라면? / 착한 아이 콤플렉스 / 나그네의 외투는 태양이 벗긴다

Lesson 003. 내 안의 무서운 적을 다스리는 힘
화를 내는 방법 / 큰 그릇은 작은 그릇을 담는다
삶은 합리적이지 않고 상대는 이성적이지 않다 / 공든 탑을 무너지게 하지 마라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더러워지지 않는다 / 걱정은 되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생각이 만든 고통에 속지 마라 / 권위는 존경하되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움 속으로 걸어가라

Lesson 004. 조조처럼, 마키아벨리처럼
너무 믿지 마라 / 때로는 비정하게 / 큰 거짓말은 가끔 해야 통한다
모르는 것이 있어야 아름다운 법이다 / 내가 지키지 못하면 남도 지켜주지 않는다
상사의 이중성

part 02_ 나답게 살며 세상과 친해지기
Lesson 005.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작전이 필요할 때 작전을 세우면 이미 늦다/ 함부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어느 정도 거리가 필요하다 / 관심을 가지면 마음을 열 수 있다
전화를 거는 사람이 되어라 / 인연도 내 책임이다 / 가질수록 더 부족해지는 삶
숲속에 있을 때는 숲을 보지 못한다 /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비워라
아무도 알아서 도와주지 않는다

Lesson 006.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
현인처럼 생각하고 범인처럼 말하라 / 대화의 캐치볼을 잘하는 사람
조금 어눌해도 진정성 있게 / 잘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의 말을 자르지 마라 / 맛있는 요리의 비결에서 배우는 대화법
상대방이 좋아하는 질문은 따로 있다 /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꽃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기쁘다
여자를 유혹하는 데는 단 하나의 방법이면 족하다 / 내 인생의 운전대는 내가 잡는다

Lesson 007. 외모보다 유머가 오래 간다
웃기는 사람들의 전성시대 / 전문적인 업무능력에 버금가는 유머감각
처음부터 잘 웃기는 사람은 없다 / 유머에는 십팔번이 없다 / 유머의 4가지 도

Lesson 008.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얻어라
사촌이 땅을 사면 누구나 배가 아프다 / 목표물이 되지 않도록 저공비행하라
겸손은 상대를 부드럽게 만든다 / 우리는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기적이다
내 피부를 주고 상대의 뼈를 끊어라 / 작은 것을 주지 못하면 큰 것도 못 준다
사소한 일로 원수지지 마라 / 두 번째 화살은 맞지 마라 / 마음공부

맺음말

책 속으로

다른 사람의 외모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그 사람도 그 부분을 콤플렉스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며, 성형수술하기 전까지는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다른 사람의 의상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그 사람의 취향이 당신과 같을 수는 없으며, 수많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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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외모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그 사람도 그 부분을 콤플렉스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며, 성형수술하기 전까지는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다른 사람의 의상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그 사람의 취향이 당신과 같을 수는 없으며, 수많은 옷 중에서 골랐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다른 사람의 습관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당신이 한마디 한다고 고칠 수 있을 것 같았으면 지금까지 그런 습관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창작품에 대해 함부로 비판하지 마라. 그것은 그 사람의 열정과 영혼을 담은 것이기에 그 사람 자체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다. -54~55p 〈비판의 화살은 반드시 돌아온다〉 중에서 비 온 뒤에 맑게 개면 모든 것이 수채화처럼 산뜻하게 느껴지지만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 그것을 실감하지 못한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과 항상 좋은 사람은 항상 맑은 날씨와 같아서 처음에는 좋은 줄 알지만 나중에는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절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거절을 잘 못한다. 이런 사람은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자신은 항상 공허하다. -66p 〈친절과 거절 사이〉 중에서 멀리 가려면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 고슴도치나 모닥불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적당한 거리를 둬야 한다. 고슴도치의 가시를 탓하지 말고 내가 그 가시에 찔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내 주변에 성격이 까다롭거나 속이 좁은 사람이 있다면 그들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모닥불처럼 대해보라.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모닥불을 쬐지만 지각없는 사람은 너무 가까이 다가가 손을 데고는 모닥불을 탓한다. 쬐는 사람이 거리를 맞춰야지 모닥불은 움직이지 않는 법이다. 장미도 꽃만 사랑하고 가시만 멀리할 수는 없다. 꽃을 보고 향기를 즐기되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가시에 찔리지 않는다. -149~150p 〈어느 정도 거리가 필요하다〉 중에서 주위에서 벌어지는 대화를 유심히 관찰해보면, 사람들은 대개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말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왜 사람들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건성으로 듣는 것일까?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말하는 속도보다 생각하는 속도가 몇 배나 빠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진짜 잘 싸우는 병사는 싸우는 것보다 기다리는 것을 더 잘한다. 상대방이 말할 때는 마음을 열고 참을성 있게 귀를 기울여라. 말을 가로막고 싶을 때는 아랫입술을 깨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90p 〈상대의 말을 자르지 마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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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세상살이에 실패한 1만 명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조사해본 결과, 전문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하여 실패한 사람은 15%에 불과한 데 비하여 인간관계에 잘못이 있었던 사람은 85%나 되었다고 한다. 인간관계가 이렇게 중요한데도 우리는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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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멜론대학에서 세상살이에 실패한 1만 명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조사해본 결과, 전문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하여 실패한 사람은 15%에 불과한 데 비하여 인간관계에 잘못이 있었던 사람은 85%나 되었다고 한다. 인간관계가 이렇게 중요한데도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야 할 사람들의 속성을 공부하는 것보다 수영이나 골프를 배우는 데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시간을 들인다. 살면서 맞닥뜨리는 문제는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생겨난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받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등 우리의 일상생활은 온갖 문제들로 가득하다. 우리는 인간관계에 대한 나름의 기준과 목표를 세우고 세상살이에 나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이 무모하며, 결국 인생이라는 넓은 바다에서 파도에 휩쓸려 난파당하거나 침몰할 가능성이 높다. 인간관계에 대해 유쾌하게 접근하고 있는 이 책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은 자기계발연구원을 운영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나를 어떻게 키워갈 것인가’에 대해 책도 쓰고 강연을 해온 저자의 15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것이다. 1, 2부로 나누어 총 8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1부는 삶에서 타인으로부터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며 안전한 여행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금은 냉정한 키워드를 다루었고, 2부는 나답게 살며 세상과 친해지기 위한 부드러운 키워드를 담았다. 균형 잡힌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를 모두 겸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적이며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항상 손해만 보거나, 똑똑하기는 한데 너무 이기적이며 인간미가 없는 사람이 된다. 책 속에는 저자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시선이 가득하며, 주옥같은 글에는 읽는 내내 밑줄 긋게 되는 적재적소의 비유, 고전에서 가져온 다양한 사례들을 접하는 지적 재미 또한 풍부하다. 우리를 익사시키는 것은 ‘물’이 아니다. 다만, 익사하는 ‘사람’이 수영에 미숙할 뿐이다. 삶은 우리를 괴롭히거나 속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기술이 부족할 뿐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갖추어야 할 무언가를 갖추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으로부터 소외되거나 잊혀지게 될 것이다.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지식에 대한 무지는 용서할 수 있어도 삶에 대한 무지는 용서할 수 없다. “물고기는 자신이 좋아하는 미끼에 걸려 죽는다. 낚싯줄에 걸려 올라오는 물고기의 입에는 반드시 미끼가 있다. 누군가 상식을 벗어난 고금리로 당신을 유혹하면 마음이 흔들리기 쉽다. 그러나 거절하라. 그것은 기회가 아니라 유혹이다. 남의 말을 함부로 믿지 마라.” - 〈기회가 미끼라면?〉 중에서 “사람이 너무 엄격하면 주위에 사람이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착하면 정체가 드러난 허수아비처럼 참새가 마음 놓고 찾아온다. 까칠한 사람에게는 그에 맞는 대우를 해주지만 착한 사람에게는 너무 쉽게 대하려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봉이 되기도 한다.” - 〈착한 아이 콤플렉스〉 중에서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에는 억지로 누르려고 하지 마라. 이는 빙판길을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는 것과 같다. 대신 분노가 올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면서 그것을 끝까지 놓치지 않아야 한다. 이는 핸들을 얼음판에 빼앗기지 않는 것과 같다.” - 〈화를 내는 방법〉 중에서 “특히 남녀는 태생적으로 생각이 다르다. 남자는 필요한 물건을 비싸게 사고, 여자는 불필요한 물건을 싸게 산다. 남자는 상대가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을 할 때 화를 내지만 여자는 자기의 생각에 벗어나는 행동을 할 때 화를 낸다.“ - 〈삶은 합리적이지 않고 상대는 이성적이지 않다〉 중에서 이 책은 10여 년 전에 나와서 선을 권하는 세상에서 악에 대처하는 것이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나침반 역할을 해준 《나를 다스리고 세상과 친해지는 유쾌한 인간관계》의 개정증보판이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은 살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빛이 바랜 곳은 새롭게 하였다. 내 인생의 운전대는 내가 잡아야 한다. 함부로 인연을 만들지 말고 불필요한 인맥은 다이어트할 줄도 알아야 한다. 어디까지 친절하고 착한 사람으로 살 것인지, 충고를 들을 때와 내가 충고를 하게 될 때, 비판을 받았을 때와 내가 비판을 하게 될 때, 거절을 당했을 때와 내가 거절을 해야 할 때,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상사의 이중성에 분노하게 될 때, 이 책을 통해 나를 지키며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덕목과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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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자기계발)상처...

     자기계발)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 김달국 지음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인간으로서 살아감으로써 그사이에서 견뎌내야 하는 방법들이 기재되어 있다.

    나를 얼만큼 발전 시켜야 하고, 또 어떤것들을 발전시켜야 하는지 깨닫게 된것 같다.

    어렷을때는 그때의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곤 했는데,

    이제는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는게 어렵고 차라리 알지 않는게 편할때가 많다.

    나이가 들면서 자존감만 높아지는 사람들을 보면서,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

    하지만 그방법을 알지 못했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만 했다


    p43"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강한 이미지로 보여지기 쉬우나 사실은 굴욕감을 잘 느끼고 상처도 잘 받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지 않을까 싶다.

    강해보이길 원하고, 약해보이길 원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실제로 그런사람들중 진짜로 강한 사람은 거의 없다

    어쩌면 강해 지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지금에 상태에서 안주해서가 아닐까 싶다.




    - 이책은 리뷰어스 클럽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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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이런 제목의 책을  기대를 가지고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고 지금 힘든 원인을 파악해서 마음을 편안하게  목적으로 봅니다. 그러다가 저한테  필요한 부분을 찾았습니다. ‘아군이 반이면 적군도 반이다’(p65) 입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은 모두  편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은 불가능하기도 하고 혼자 힘들어지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정하고 조금은 인간관계에 힘을 빼고 여유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앞부분부터 제가 원하던 말을 찾아서 기분 좋게 끝까지 읽어나갔습니다.

       책에 나오는 말들은 언젠가 스쳐서라도 들어본 적있는 말들입니다. 새로울  없음에도 인간관계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상처받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비슷한 이야기를 찾아보는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마음이 맞지 않고 자주 삐걱거리는 친구 사이가 있다면  보면 그만이지만 회사에서나, 가족끼리의 사이가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괴롭기 그지 없을 것입니다. 그럴  고전적이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나는 내용을  하나 소개하자면 ‘고슴도치의 가시를 탓하지 말고, 가까이 가지 마라.’ 입니다. 인연을 함부로 만들지 말라는 뜻의 말입니다. 저는 평판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람을 겪어보기도 전에 판단하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그렇지만 익히 들어서 나와 맞지 않는 성격인데 굳이 인연이 되고자 노력하기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짧은 경험이지만 제가 경험했던 바로는  도전이 무의미하다못해 시간 낭비였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자신의 평판을 너무 신경쓰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신경쓰다보면 ‘나다움 잃어버리기 쉬우니까요.

      Part 2 에서는 저의 고질적인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자르는 것입니다. 다음 이어질 말을 예상하려고하는  좋은 습관이 있는데 이는 오늘부터 당장 고칠 것입니다. 그리고 말을  들어줘서 ‘자랑하고 싶어하는 화제를 찾아서 질문’(p198) 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인정받고 싶고 크고 작은 일들을 자랑하고 싶어하니까요.

      다만 책을 읽으면서 당황스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글이 전혀 재밌지 않은데 유머에 관한 페이지가 들어있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자가 실생활에서 재미있게 유머를 구사하는지 어떤지는 모를 일이지만 책만 보고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분은 저자 소개인 책날개를 보니 2003년부터 매년 책을 쓰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내년에 출간하는 책에서는 유머에 대한 흔한 조언이 아니라 읽을  재미있는 내용이 들어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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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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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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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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