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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국어 1등급 절대 비기(국어의 기술 저자 이해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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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 | 170*231*16mm
ISBN-10 : 1129703940
ISBN-13 : 9791129703941
고등 국어 1등급 절대 비기(국어의 기술 저자 이해황의) 중고
저자 이해황 | 출판사 메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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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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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lee*** 2019.11.30
240 잘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woolp*** 2019.11.29
239 배송 빠르고 책도 너무 깨끗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huen*** 2019.11.28
238 책 잘받았습니다. 택배사에 문제가 좀있는해도 상품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포장도 상태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upi*** 2019.11.27
237 저렴한 가격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lee*** 2019.11.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실제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국어 공부법 질문, 고민 상담의 답변 통해 얻은 공부 방법을 저자 이해황만의 노하우와 함께 제시
- 실제 기출문제로 증명한 공부 방법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이해를 도와줌
- 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중3부터 공부의 방향을 알고 싶은 고3까지 자신의 실력과 상황에 맞춰 활용하는 맞춤 공부 전략

- 본격적인 수능 국어 준비를 시작하는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 아직 국어 공부 방법에 대해 완벽하게 감을 잡지 못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저자소개

목차

비기 1. 불국어를 다스리는 내공의 힘
비기 2. 점수로 직결되는 영역별 대처법
비기 3. 수능 기출문제 120퍼센트 활용 노하우
비기 4. 국어 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테크닉
비기 5. 발등에 불 떨어진 고3을 위한 필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불국어에도 흔들리지 않고 1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공부 방법 노하우만을 수록 - 오직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국어의 기술』 출간 이후 10년간 저자의 유튜브, 블로그, 메일로 받은 수천 개의 국어 공부법 질문, 고민 상담 등...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불국어에도 흔들리지 않고 1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공부 방법 노하우만을 수록
- 오직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국어의 기술』 출간 이후 10년간 저자의 유튜브, 블로그, 메일로 받은 수천 개의 국어 공부법 질문, 고민 상담 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공부 방법을 노하우와 함께 지면으로 옮겼다.

(2) 자신의 실력과 상황에 맞춰 활용하는 맞춤 공부 전략
-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가지 국어 공부 방법을 따라해 보았지만 딱히 도움을 받지 못한 학생,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국어 점수가 안정적이지 않고 자기만의 공부 방법을 찾지 못한 학생, 번한 공부 방법이 아닌 나에게 꼭 맞는 활용도 100% 공부 방법을 원하는 학생 등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열망이 있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해 헤매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이 책을 따라 하기만 해도 국어 1등급 성적표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3) 실제 기출문제에도 200% 적용하는 노력낭비 없는 진짜 공부 비법서
- 이론적인 공부 방법을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실제 기출문제를 통해 어떻게 문제가 풀리는지 직접 보여주며 이해를 도와준다. 국어를 공부하면서 학생들이 갖게 되는 고민부터 사소한듯하지만 누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웠던 궁금증까지 속 시원하게 뚫어주는 비법을 담았다.

(4) 수능 국어 만점자가 실제로 고민했고, 전국 고등학교 국어 교사들이 많이 받았던 질문들만을 엄선
- 수능 국어 만점자가 폭풍 공감한 고민들, 전국의 고등학교 국어 교사들이 실제로 들었던 학생들의 질문 36가지를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질문과 답변 구성을 통해 자신이 궁금한 질문만을 찾아 읽을 수도 있고, 처음부터 천천히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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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국어 1등급 절대 비기 | fl**elover | 2019.07.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최근에 정승익의 <영어 1등급은 이렇게 공부한다>...

    최근에 정승익의 <영어 1등급은 이렇게 공부한다>를 읽으며 한국에서의 대학교 입학 전 공부는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를 읽으며 입이 떡 벌어졌었다. 사실 영어보다 더 궁금한 것이 국어였다. 국어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이 내내 마음에 걸린다.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없는 분야란 생각에 더 막연한 마음이기도 한 것 같다.

    <국어 1등급 절대비기>를 보며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국어공부를 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학교를 너무 오래전에 졸업해서 기억이 안 나는 학부모라면 회상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난 모든 것이 새로웠다.

    우선 이 책은 국어공부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공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궁금증을 콕콕 잘 꼽아내어 나 역시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속 시원하게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조언일 뿐, 해답은 아니겠지만.

    말로만 듣던 국어를 암기과목처럼 취급하고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 있나 보다. 대박.

    기출문제집도 한 두 권이 아니라 엄청 많이 봐야 하는 뤼앙스도 느낀다.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일러스트도 학생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공감 팍팍 느끼게 한다.

    문제를 찍어야 한다면 몇 번을 찍는 게 좋을까요? 란 웃기만 할 수 없는 진지한 질문부터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노하우까지. 그리고 적절하게 문제 유형이 어떤 식인지 알려줘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출제 문제를 풀어보기도 해본다. 기본적으로 주어진 국어의 의미를 한자로 동일한 뜻을 찾는 건, 무조건 땡! 아~~ 우리 아이, 아직 한자 하나도 모르는데.... 이 부분 역시 나의 능력 밖인데... 쯧쯧

    역시 미국 교육과 너무 다르다. 자꾸 비교하면 안 되는데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다. 어쩌면 미국에서의 영어교육을 좀 더 미화시켜 기억하고 있는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너무 다르다 달라.

    세상에 모든 것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꼭 이렇게 오지선다형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건가? 이게 뭔 의미가 있는 걸까. 사색하고 깨달아야한다므... ㅜㅜ

    저자는 우선 시에 대한 해설 등을 무조건 적으로 외우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하지만, 아마 국어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들에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으로 "그냥 외워버렷!" 할 수는 있겠다. 이런 걸 왜 외우고 있어야 하는지 학생들도 보면서 답답하겠지...

    이 책을 가이드라인 삼아 어떤 식으로 국어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면 좋을지,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그리고 학부모에게 궁금증을 제대로 풀어준,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혹 지금 고3 학년인 학생이라면, 고3 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여전히 꼭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은 내용이 담겨있다.

    포기하지 말자!

    아~~ 나도 국어 잘 하고 싶다. 하지만 문제를 풀면서 정답을 맞추고 싶진 않다. 우리 아이들.... 그냥 옆에서 조용히 화이팅!을 외쳐주는 것 외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아쉽다. 그래서 이런 책을 아이와 함께 어렸을 때부터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는가.

    물론 여기엔 우리 아이가 무조건적으로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걸 전제한다기보단 그래도 학생의 본분을 공부이니라~라는 고리타분한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있다.

    "1등급으로 올라갈 텐가

    1등급을 바라만 볼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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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36 국어 1등급을 위해 | tn**on58 | 2019.07.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수능 시험을 136일 남긴 시점인 현재 136일 남았지만 하루종일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는 건 쉽지 않은데, 무엇보다도 내가 ...

    수능 시험을 136일 남긴 시점인 현재

    136일 남았지만 하루종일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는 건 쉽지 않은데, 무엇보다도 내가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불안하고 의문스러울 때가 많다.

    그래서인지 국어 공부법이 정말 고민되는 요즘 시기에 수험생인 내가 책을 접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국어 성적이 그동안 다행히 엄청나게 폭락한 적은 없지만, 등급이 항상 제멋대로(??) 왔다갔다 해서 걱정이 정말 많았다.

    나는 한국인인데 왜 한국어도 제대로 못할까 하는 원망을 항상 하고 있었다.

    그래도 이 책이 어느정도의 걱정은 덜어준 것 같아 고마웠다.

    내가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바로

    '국어는 하루에 80분 단위로 집중해서 공부' 하라는 것이다.

    내 집중력은 솔직히 3분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안좋고, 실전에서만 그나마 집중해서

    집에서 쳐보는 모의고사와 실전에서 쳐보는 모의고사의 점수의 차이가 꽤 큰 편이다.

    그래서 정말 집중력을 기르고 되도록이면 수능 때 국어시간인 아침에 국어 모의고사나 문제집을 푸는 습관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아침에 졸지만 않는다면, 비문학 지문과 같이 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은 아직도 잠에 빠진 뇌를 깨워줄 것 같아서 수험생들이 들이면 정말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 또 와닿았던 부분이 바로 '방학 계획은 철저하게 자기 맞춤형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

    나는 항상 강의만 주구장창 들을 계획만 세우고 예습과 복습이 충분하지 않은 채로 계획만 끝내려 해서 제대로 뭔가 한 적이 없는 날이 많다.

    이 책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반성하게 만들어주었다.

    바로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것.

    꼭 국어과목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내가 1시간동안 어떤 과목은 몇 문제를 풀 수 있고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집중해서 할 수 있는지를 잘 파악하여서 체계적이고 적합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기말고사 이후에 시간동안 이 책을 가이드 삼아 3주정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름방학의 계획을 체계적이고, 제대로 세워볼 예정이다.

    나처럼 현재 수험생 혹은 고등학생 중 국어에 고민이 많은 학생이라면 읽어보기를 정말 추천한다!

     

     

    이 책은 네이버 카페의 서평단 활동을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 "절대 보여주기 싫은  비밀스러운 기술"

    "절대 보여주기 싫은

     비밀스러운 기술"

    이 책의 Keyword : EBS연계, 기출문제, 기본문제, 상식적 판단, 출제패턴, 오답노트, 지문, 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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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fore

     

    공부를 잘 하는 법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연구와 노력들이 그동안 수많은 연구자와 학습자들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 시중에는 각종 학습법과 독서법 등이 유행처럼 등장했다가 사라지곤 했다. 특히 영어와 수학과 관련한 학습법은 꽤 많은 베스트셀러들이 우리 눈앞을 스쳐갔다. 그러나 결론은 오리무중이다. 그 많은 학습법들의 도달점에는 항상 끊임 없는 노력과 도전만이 있을 따름이다. 그렇다. 어떤 일에든 편안하게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이 있을 수는 없다. 오로지 관심 있는 자의 눈에만 보이는 조심스러운 해결책만이 존재할 뿐이다.

    여러 교과목 중에서도 인문학과 관련된 교과의 학습법이 유난히도 어렵다. 자연과학 계통의 해법이나 공식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 암기 위주의 공부가 주류를 이루던 시절에는 서한샘 류의 '밑줄쫙' 학습법이 유효했었다. 그러나 이젠 창의성 계발을 학습 목표로 하고 있는 시대이기에 오로지 자신의 노력과 선천적인 재능이 관건이 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 내가 갖고 있는 한계 때문인지도 모를 일이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진다.

     

    Reading

    차례를 통해 책의 구성을 살펴보려 한다.

    먼저 국어를 잘 할 수 있는 기본 내공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다음으로는 '영역별 대처법-수능 기출문제 활용 노하우-최강 테크닉-실제 시험을 위한 필살기' 순이다.

    차례만 보아도 흥미로운 내용이 될 듯한 예감이다.

    체크리스트를 제시하여 그 결과 점수에 따라 책을 어떻게 이용해야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비기1 내공의 힘

    수능 시험은 EBS 연계, 영어 절대평가, 수시 확대 등의 이유로 점점 더 어려워질 예상이다. 그러므로 수능은 중3 때부터 착실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다. 국어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시험 시간과 같이 80분 단위로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특히 실제 수능이 치러지는 시간인 이른 아침에 공부하는 습관을 평소부터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상태에 맞춰 여백을 감안하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 자칫하면 '에라 모르겠다 효과(What-The-Hell Effect)'에 빠져 아무것도 아닌 상태가 될 수도 있다. 고3 모의고사는 이전 시험보다 어렵게 출제되므로, 고3 이전에 기초를 닦아 놓아야 한다. 공부 계획을 위해서는 수능 기출문제를 풀어서 자신이 몇 등급 정도되는지를 확인할 필요도 있다. 국어의 특성상 기출문제가 그대로 출제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사설 모의고사를 풀 필요는 원칙적으로는 없다. 단 기출 분석까지 다 끝낸 학생들이라면 예외일 수 있겠다. 어떤 시험이든지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 1등급을 꾸준히 유지하는 사람이라면 고난도 문제를 통해 적응력을 기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본 문제를 맞히는 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비기2 영역별 대처법

    소설 문제를 푸는 데 있어 줄거리를 암기할 필요는 없다. 소설책 한 권을 쭉 읽음으로써 지문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편이 낫다. 고전문학은 현대문학에 비해 주제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원문과 현대어 해석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오히려 고마운 영역이라고 하겠다. 현대시는 해석이 다양하기에 문제의 객관성을 위해서 해석보다는 형식을 묻는 문제가 출제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평소 공부할 때 다양한 현대시를 분석하고 형태를 따져보는 연습으로 처음 보는 시에도 적응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수능을 잘 보기 위해서는 작품 해석에 매달리기보다는 문제 풀이 스킬을 익히기 위한 꾸준한 훈련이 더 중요하다. 문법은 싫든 좋든 반복적인 암기만이 그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기출문제 풀이 등을 통해 문제의 지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푸는 보편적 패턴을 익혀야 한다. 보편적 패턴에 대한 감각이 생기면 화법과 작문을 공부했는데 독서 점수가 오르고, 독서를 공부했는데 문학 점수가 오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어의 지문을 공부할 때 요약이 독해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지문에 제시된 개념과 정보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었는지를 생각하며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휘력 향상을 위해서는 네이버 국어사전 앱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내신을 준비할 때는 학교 수업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 수업만으로 어려울 때 학원과 강의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다.

    비기3 기출문제 120% 활용 노하우

    기출문제를 자주 푸는 이유는 주관적 사고에서 벗어나 상식적 판단을 하기 위한 것이다. 즉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통해 표준화된 사고 과정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다.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반복 복습법은 자신의 사고 과정이 답을 향해서 잘 전개되고 있는지 확인해 봄으로써 사고 과정을 시험에 최적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기출 문제 활용하기

    1) 풀이 과정을 '복기'하자 : 선지와 근거 문장을 연결해서 분석해 본다.

    2) 출제자와 대화하자 : 출제자의 입장이 되어 출제 의도를 파악해 본다.(예시-'조건의 누락' 패턴)

    기출문제를 무작정 많이 푸는 것은 무의미하다. 관건은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출제패턴을 발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공감각적 표현'이나 '서술자의 개입'과 같은 것이다. 최소 5~10개년 정도의 기출문제를 풀다 보면 자신이 어떤 함정에 잘 빠지는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지문의 특성을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출문제의 분석에 앞서서 기본 개념에 대한 실력을 탄탄하게 갖추어야 할 것이다.

    오답노트는 단순 암기 시험을 대비하는 도구라서 수능과는 맞지 않다. 문제의 이해와 함께 사고의 오류를 인식하는 것이 해결책이기 때문에 틀린 문제의 패턴을 분석하고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 자기만의 언어를 활용해 한 줄로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비기4 국어 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테크닉

    수능 국어영역은 문제 풀이에 훈련되어 있는 사람만이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시험이다. 언어능력 자체보다는 문제 푸는 스킬이 훈련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비판 문제 선지를 만드는 패턴(경계선)

    지문 : C를 기준으로 A가 B를 구분함

    비판1 : C가 적절한 기준이 아님을 지적

    비판2 : A와 B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음을 지적

    한 문제당 10분 이하로 시간을 배정해야 한다. 4등급 이하는 채점 후 바로 해설을 보고, 3등급 이상은 혼자 해결하는 경험이 필요하므로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본 다음에 해설을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반복적으로 다시 풀어본다. 중요한 것은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시험에 나오는 지문은 문제 풀이에 필요한 부분으로만 압축된 글이다. 따라서 지문의 일부만 읽고 문제를 풀 수는 없다. EBS가 수능에 연계되는 방식은 영역별로 다르다. 그중에서 문학은 작품이 연계되니 EBS가 필수다. 시간이 없는 학생들은 'EBS 문학 사용설명서'나 'EBS 분석노트'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개념공부와 문제풀이훈련, 기출문제 분석(최소 5개년 이상)을 마친 후에 EBS를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신문 사설과 같은 논란이 되는 글은 수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설보다는 칼럼이 더 유용하며, 수능을 떠나 교양과 지식을 위해 종이 신문을 읽는 것은 장기적으로 필요하다. 시험 문제를 제대로 풀기 위해서는 속도보다는 정확하게 맞히는 연습이 더 우선이다. 인강을 듣는 것은 '學'에 해당할 뿐, 스스로 익히는 '習'의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 결국 인강은 보조적 수단으로 개념 정리를 하고 싶을 때 이용해야지 이에 전적으로 의존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시험 결과를 마주하고 자기 실력 외에 다른 핑계를 대서는 안 된다. 자신을 중심으로 결과를 해석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비기5 고3을 위한 필살기

    실전에서 지나친 긴장과 집착은 금물이다. 어려운 문제는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홀수형 시험지는 정답을 편중되지 않게 골고루 배치한다. 그러나 짝수형 시험지는 컨닝 방지를 위해 문항의 선지 배열을 바꾸었기에 정답 개수 판단법을 사용할 수 없다. 문제와 지문 중에서 무엇을 먼저 읽을 것인지는 문제 유형이나 개인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수능은 단기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시험이 아니므로, 시험 전날까지 생활 리듬 유지가 필요하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47%는 이전 대회의 노메달 선수였다."

                    

    After

    "디테일은 악마다"라는 말이 불현듯 생각난다. 국어는 인문학적인 교과의 특성상 대체로 '통섭'이나 '융합'과 같은 커다란 화두를 가지고 논의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막상 시험에 맞닥뜨린 공부를 위해서는 반복적인 문제 풀이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를 통해 문제 풀이에 대한 세세한 전략을 스스로 익힐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폭넓은 이해와 감상뿐만 아니라 꼼꼼한 치밀한 분석과 검토가 필수적인 것이다.

    수능을 치른 세대가 아닌 관계로 수능의 특성과 실제적인 문제에 대해서 수험생만큼이나 생생한 느낌을 가지고 있지는 못하다. 수능이 실시되기 이전에는 국어 문제에 주관적인 이해와 감상에 관련된 요소도 있었지만, 단순한 지식과 이론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많이 출제되었다. 따라서 많은 독서 경험과 문제 풀이의 반복이 없어도 교과서 위주의 공부와 암기 등을 통해 국어 시험에 대처할 수 있었다. 그런데 수능이 실시된 이후의 국어 문제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교과서 밖의 지문은 물론이고, 국어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다양한 분야의 지문이 등장하는 등 국어 공부에 대한 부담이 매우 커졌다.

    책을 읽는 중에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대치동에서 국어 1타 강사로 유명한 이가 자신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댓글 조작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그것도 1회성이 아니라 해외에 전담 회사를 만들어서 운영해 올 정도로 조직적이었다는 데서 그 충격과 여파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우리의 사교육 시장이 얼만만큼 치열한지 알 수 있었으며, 또한 강사들의 경쟁이 과도해지다 보니 비열한 수단까지 횡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결국 강사에 의존하는 공부보다는 스스로의 기본기와 역량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 국어1등급 절대 비기 | do**lh | 2019.06.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국어를 잘하려면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학교에서 배우는 문학작품들이나 문법들만 잘 이해하면 쉽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

    국어를 잘하려면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학교에서 배우는 문학작품들이나 문법들만 잘 이해하면 쉽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수능에서의 언어 영역을 보니 무척 어려웠던 모양이더라고요.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영어가 절대평가가 되면서 변별력이 더 없어지면서 국어에서 변별력을 파악하려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네요. 그렇다면 난이도도 지금과는 별반 차이가 없을 것 같고요.

     

    국어 1등급을 위한 절대 비밀 기술들이 들어 있는 책으로 무엇보다도 수능에서 국어 영역 만점을 받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는 와닿더라고요.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물어보는 공부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묶어 놓은 책이라서 제가 직접 일일이 검색하며 해답을 찾을 필요 없이 이 책 한권으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다른 것보다도 고등학생 수험생들이 읽으면 가장 많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국어 공부는 하루에 몇 시간 정도 해야하는지, 어려운 시험에 대비해서 어려운 고난도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고3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그대로 가는지 등등 수험생 입장에서 정말로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실제로 학생 입장에서 많이 하는 질문이나 고민이 바로 그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즉 방법에 대한 것일 거에요. 이 책은 그러한 부분에서의 해답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낮은 학생의 경우 어떻게 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책에 나와 있는 답변들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책은 크게 불국어를 다스리는 내공의 힘, 점수로 직결되는 영역별 대처법, 수능 기출문제 120퍼센트 활용 노하우, 국어 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테크닉, 발등에 불 떨어진 고3을 위한 필살기. 이렇게 다섯 부분으로 되어 있답니다. 각 부분마다 최다 질문이 무엇인지 표시해 놓아서 실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어려워하고 걱정하는 부분들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아직 우리 아이는 고3은 아니지만 미리 국어 공부의 방향성을 잡아 나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보면서 국어 공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가고 더 나아가서 고3 입장에서 어떻게 얼마 안 남은 시간동안 성적을 올릴 수 있는지 도움 받을 수 있겠네요.  

  • 작년 수능에서 난이도 최상급 국어의 여파가 큰 것 같아요. 앞으로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작년 수능에서 난이도 최상급 국어의 여파가 큰 것 같아요.

    앞으로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학생들의 고민도 커진 것 같아요.

    그래서 유난히 수능 대비 국어 공부에 대한 책들만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고등 국어 1등급 절대 비기>는 수능 국어를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에요.

    그러나 줄줄이 공부법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Q&A 방식으로 콕콕 집어서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 이해황 선생님은 꽤 유명한 국어 선생님이라고 해요.

    과외나 학원 강의를 하지 않아도 책 『국어의 기술』시리즈가 10년간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네요.

    오~ 어쩐지, 책 제목부터 범상치 않더라니!

    고액 과외나  비싼 학원 수업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주고 싶어서 학원 강사  대신에 책, 블로그, 유튜브에서 국어 공부 상담 등을 하며 꾸준히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해요. 국어는 사교육 없이도 공부 방법만 제대로 알고 실천하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그 공부법은 무엇일까요?


    유튜브와 블로그에 수시로 올라오는 공부 질문들을 모아서, 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공부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최다 질문 5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아요.

    1. 수능 국어 1년 공부하면 100점 맞을 수 있을까요?

    2. 비문학 지문을 빠르게 읽으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3. 국어 오답 노트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4. 문제 풀이 스킬은 몰라도 될까요?

    5. 실제 시험에서 너무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해요?

    각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과 함께 실전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요.


    앞으로 수능 국어는 계속 어렵게 출제될 거라고 예상하면서, 난이도에 따라서 흔들리지 않게 준비하라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에요.

    국어 고득점을 목표로 한다면 본격적인 국어 공부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해요.

    국어는 하루에 80분 단위로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특히 아침에 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 잠자는 뇌를 깨울 수 있대요.

    하루 몇 시간 공부했는지보다 얼만큼 집중했는지가 더욱 중요해요. 그런 면에서 책에 나오는 효율적인 공부법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실천한다면 반드시 1등급을 받을 수 있어요. 흔들리지 않는 진짜 국어 내공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국어 공부의 기술을 이 책에서 찾았네요.

     

     

    캡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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