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탈식민주의 상상의 역사학으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4쪽 | 규격外
ISBN-10 : 1156120144
ISBN-13 : 9791156120148
탈식민주의 상상의 역사학으로 중고
저자 윤해동 | 출판사 푸른역사
정가
16,500원
판매가
14,680원 [11%↓, 1,8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5월 3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4,68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4,85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4,8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850원 [10%↓, 1,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 아주아주 좋습니다아 5점 만점에 5점 tpdl*** 2019.12.14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탈식민주의 상상의 역사학으로』는 ‘에피고넨의 시대’에 ‘탈식민주의 역사학’을 상상하고 있다. 탈식민주의를 상상하기 위해 동아시아 차원에서 작동하고 있는 식민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현실적 논리를 살펴보며 식민 지배나 점령 통치 하에서의 ‘협력’ 및 과거청산 문제와 ‘개념사 연구’의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윤해동
저자 윤해동은 한국근대사 연구를 입지점으로 삼아, 근대 동아시아사와 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 혹은 글로벌 히스토리에 관하여 공부하고 있다. 이런 관심 영역을 지탱하는 문제의식은 ‘식민지 근대’ 혹은 ‘탈식민주의 근대’에 대한 관심과 추구다. 근대(한국)역사학에 대한 메타비평이라 할 수 있을 이 책은, 궁극적으로 일국적 역사학을 넘어서 새로운 학문분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표의식에서 나온 것이다.
서울대에서 학위에 필요한 과정을 이수했고, 현재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에 재직하고 있다. 《식민지의 회색지대》(역사비평사), 《지배와 자치》(역사비평사), 《식민지근대의 패러독스》(휴머니스트), 《근대역사학의 황혼》(책과함께), 《근대를 다시 묻는다(I, II)》(공편저, 역사비평사), 《역사학의 세기》(공편저, 휴머니스트), 《식민지 공공성》(공편저, 책과함께) 등의 저작이 있다.

목차

서론

I. 식민주의의 성격
1. 동아시아 식민주의의 근대적 성격-‘예禮’로부터 ‘피血’로의 이행

II. 에피고넨의 시대
1. 에피고넨의 시대, ‘내재적 발전론’을 다시 묻는다
2. 일본에서의 한국 민중사 연구 비판
3. 뉴라이트 운동과 역사 인식-‘비역사적 역사’

III. 탈식민주의 상상
1. 협력의 보편성과 근대 국가-‘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 작업의 성과와 과제
2. 정치 주체 개념의 분리와 통합-한국 개념사 연구의 지평

결어를 대신하여-잘라파고스 혹은 고립된 낙원

주석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에피고넨의 시대’에 ‘탈식민주의 역사학’을 상상하다 지금 우리는 ‘에피고넨의 시대’를 통과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 우리가 통과하고 있는 ‘에피고넨epigonen의 시대’란 어떤 시대를 말하는 것인가? 에피고넨이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아류’라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에피고넨의 시대’에 ‘탈식민주의 역사학’을 상상하다

지금 우리는 ‘에피고넨의 시대’를 통과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 우리가 통과하고 있는 ‘에피고넨epigonen의 시대’란 어떤 시대를 말하는 것인가? 에피고넨이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아류’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렇다면 학문적인 세계에서 ‘에피고넨의 시대’란 어떤 사태를 지칭하는 것일까? 어떤 시기의 학문적 구성이 시간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지체하는 현상이 일반화되어 있는 시대를 말한다. 예컨대 한국사 연구에서 ‘내재적 발전론’이 《이미》한 시대의 사명을 훌륭하게 완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착오적인 방식으로 그를 방어하려는 보수적이거나 심지어 수구적인 태도, 이런 태도를 일컬어 바로 ‘에피고넨’이라고 할 수 있다. ‘에피고넨의 시대’는 이런 에피고넨이 득세하는 시대다. 그런 시대는 의식의 중층성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역사 해석과 관련하여 예전의 입장을 고수하려는 이런 보수적인 태도가 한국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주류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그런 입장과 상이한 학문적 입장 혹은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들도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 역시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 요컨대 변화하는 힘과 변화에 저항하는 힘의 양 극단 사이에서 존재하는 ‘다원적인 스펙트럼’ 속에 학문적 태도가 분포되어 있는 상황, 혹은 오래된 것과 새로이 형성된 지층으로 이루어진 몇 겹의 축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학문적 상황, 이런 의식의 지층들이 교차하는 시대 혹은 다원적 스펙트럼이 공존하는 시대, 그런 것이 바로 ‘에피고넨의 시대’일 것이다.

에피고넨의 시대, 내재적 발전론을 다시 묻는다
근래의 내재적 발전론 혹은 분단사학은 극단적인 일국사적 전개를 중심으로 하는 통일민족주의적 측면을 특히 강조하고 있고, ‘근대의 생명력’을 강조하는 위계적 근대 이해 위에 이러한 통일민족주의의 논리가 건설되어 있다. 그러나 근대가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거나 또는 근대에 적응하고 나아가 근대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순간, 그 근대는 그저 ‘식민주의’의 표상으로 전락하고 만다. 왜냐하면 근대는 식민주의와 동일한 속성의 양면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대관 다시 말하면 식민주의적 근대관 위에 구축된 민족주의가 극단적인 일국사적 논리를 구사하게 되는 것은 필연적인 것처럼 보인다. 위계적 근대관 위에 구축된 민족주의 역사관이 인종주의 역사관과 그다지 다르지 않은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그 본질적 속성에서 인종주의적 역사관과 그다지 먼 거리에 있지 않은 통일민족주의적이고 근대주의적인 ‘내재적 발전론’은, 그런 점에서 예전의 내재적 발전론보다 훨씬 퇴행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
1950년대 이후 한국역사학계를 풍미했던 내재적 발전론이 가지고 있던 역사적 의의는 그 시대성 속에서 비로소 이해될 수 있다. 하지만 이론의 시대적 맥락을 놓쳐버린 채, 그 이론을 묵수하려 할 때에 그 이론은 더 이상 생명력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이론의 그런 논리적이고 현실적인 귀결을, 근래의 내재적 발전론이 현재 처한 운명이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민중사 연구’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최근 일부 민중사 연구자들이 자신들의 연구를 쇄신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그들은 우선 역사 주체로서의 민중 개념을 굳게 유지하고서 포스트 콜로니얼postcolonia 연구에서 도출된 서발턴Subaltern이라는 주체에 대해서는 그 유효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서발턴이라는 하위주체의 균열된 주체성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중이든 민중이든 역사적, 사회적 집단주체로 상정된 모든 개념은, 한 사회의 전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상해낸 개념이며, 어떤 역사적 실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매개로 파악해야 한다. 이런 입장 위에 서면, 쇄신된 민중사 연구가 가진 민중에 대한 입장이 매우 위험한 것임을 직감할 수 있다.
다음으로 그들은 변혁주체로서의 민중 주체를 인정함으로써, 국가권력이든 자본주의든 혹은 근대문명이든 다른 어떤 헤게모니도 인정하지 않는 자세를 취한다. 하지만 권력에 회수되지 않는 민중 주체의 헤게모니만을 인정하고 민중의 심성만을 일종의 유토피아로 연결하는 이런 시각은, 역사를 도덕화하는 데로 귀결한다. 민중을 역사적 실체로 규정하고 민중의 헤게모니를 중심으로 역사를 기술하려는 이런 일종의 ‘민중환원화’의 태도는, 궁극적으로 역사를 도덕화하는 것으로 귀결함으로써 또 다른 위험을 노정하는 것이다.

식민지근대화론 혹은 뉴라이트 역사학은 또다른 대안일 수 있는가?
2008년 출간된 뉴라이트 운동 진영의 《대안교과서》에 드러나는 역사 해석은 1) ‘식민지 근대화론’, 2) ‘대한민국 중심주의’, 3) ‘북한배제론’ 등 세 가지 입론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다. 게다가 각각의 논리는 1) ‘식민지근대화론’-‘근대화 이론’, 2) ‘대한민국 중심주의’-‘국가주의’, 3) ‘북한배제론’-‘문명론’이라는 세 쌍의 대쌍구조를 통해 잘 드러난다. 뉴라이트 역사 해석은 근대화이론 대 전통, 국가주의 대 세계, 문명 대 야만이라는 대쌍구조 속에서 각각의 요소와의 단절을 통하여 근대, 국가, 문명의 순수성을 확인하려는 데에서 그 본질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비역사적 역사’라고 명명했다. 요컨대 뉴라이트의 역사인식은 근대, 국가, 문명의 논리를 바탕으로 삼는 비역사성을 그 속성으로 삼고 있다.

세 가지 역사 해석을 꿰고 있는 공통점은 무엇인가?
‘내재적 발전론’과 ‘민중사 연구’ 그리고 ‘뉴라이트 역사학(혹은 식민지근대화론)’의 세 논리는 전혀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대단히 유사한 인식론적 기반 위에 서 있다. 이 세 논의를 가로지르는 인식론적 기반은 크게 두 가지다. 민족주의와 근대주의가 그것이다. 물론 세 논의에서 이 두 요소가 관철되는 방식은 차이가 있다. ‘내재적 발전론’이 “강한 민족주의와 강한 근대주의”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민중사 연구’는 “강한 민족주의와 약한 근대주의”, ‘식민지근대화론’은 “약한 민족주의와 강한 근대주의”라는 조금씩 다른 조합 위에 논의가 구축되어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재적 발전론’ 혹은 ‘민중사 연구’와 ‘식민지근대화론’ 사이에는 강한 적대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며, 서로 공통의 인식론적 기반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긍정하지 않는다. 어떤 면에서는 자신의 민족주의적 신념을 윤리적 차원으로 ‘승화’시켜 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식민지근대화론’이 민족주의적 차원의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동원하는 인식론적 무기가 주로 ‘근대주의’의 지평에 입각해 있다는 점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과거청산 및 개념사 연구를 통한 ‘탈식민주의 상상’!
먼저 탈식민주의를 상상하기 위해 동아시아 차원에서 작동하고 있는 식민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현실적 논리를 살펴보았다. 식민주의 비판을 위한 내재적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한 시도였다. 제국 지배의 경험을 가진 사회인 일본에서는 전후 점령과 냉전에 의해서 식민주의가 자연스럽게 내면화됨으로써, 오히려 식민주의는 과거의 ‘철지난 유행’인 것처럼 간주되었다. 이에 반해 식민지 피지배의 경험을 가진 사회에서는 총동원체제의 폭력적 메커니즘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과거의 식민지 지역에서는 복지국가적 포섭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지 못했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식민주의에 대한 자기성찰은 없었다. 이런 역설이 관철되는 시대, 그런 시대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곧 ‘식민주의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식민 지배나 점령 통치 하에서의 ‘협력’ 및 과거청산 문제와 ‘개념사 연구’의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보는 두 편의 글을 통해 탈식민주의 상상의 가능성의 살펴보았다. 한국과 같은 식민지 피지배 경험을 과도하게 특수성의 영역 속에 가둬버리면, 근대국가 나아가 근대적 지배의 일반적 경험 속에서 그 위치를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오히려 협력의 보편성을 통해 근대국가 일반의 성격을 도출해내는 방법론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개념사 연구’를 통해서 민족주의와 근대주의를 넘어서는 계보학적 시도의 가능성을 탐색하려 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