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192쪽 | A5
ISBN-10 : 8974746654
ISBN-13 : 9788974746650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중고
저자 장성익 | 출판사 풀빛
정가
11,000원
판매가
1,950원 [82%↓, 9,05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11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4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드림북마켓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소망도서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8.22
139 책 상태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l*** 2020.07.17
138 배송 빠르고요! 가격이 싼데 새거같아요. 상태 너무 좋아요. 애기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줄께요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uswjd1*** 2020.05.12
137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oo*** 2020.04.24
136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환경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고, 환경이 건강하면 사람도 건강해요! 아이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키워주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함께 사는 세상」 제9권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환경이란 지구라는 행성을 구성하는 모든 것을 뜻한다. 사람도 환경에 속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환경이 망가졌다는 것은 사람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환경을 살리는 일은 사람을 살리는 일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 발전을 향한 인간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지구 온난화 등의 환경 문제를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환경의 중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깨달아가도록 인도한다. 특히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함을 일깨우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장성익
저자 장성익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나와 오랫동안 환경을 주제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생명>, <녹색평론>같은 잡지의 기획 및 편집 책임자로 일했으며, 몇몇 환경 운동 단체에도 참여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돈과 경제 논리와 경쟁이 주인 노릇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곧 생명의 가치가 활짝 꽃피어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상을 더욱 새롭고 깊게 보는 데 도움이 되는 글, ‘다른 생각’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북돋우는 책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대한민국을 멈춰라》,《한반도 생태환경 보고서》(공저)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유남영
그림 유남영은 만화를 전공하고 캐릭터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초등한국사 생생교과서》,《아하, 세계엔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어린이 생각계획표》,「둥글둥글 지구촌시리즈」등 많은 책에 멋진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제1장 아시아 이야기
무너져 내린 사막의 모래성 014 건강과 환경의 골칫덩어리, 황사 017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강의 나라, 일본 021 소금 사막으로 변한 바다, 아랄 해 024 ‘착한 여행’을 떠나자 028 생물 해적질을 중지하세요! 인도의 님 나무 사건 032 물이 바닥나고 있다 034 지구 온난화와 교토 의정서 037 고양이가 자살을? 041 나무를 베려거든 내 몸을 베라! 인도의 칩코 운동 044 물 폭탄에 휩쓸려 간 볼라 섬 사람들 047 오래된 미래, 라다크 이야기 050 휴대 전화를 먹고살 순 없다 053 석유에 중독된 지구, 만일 석유가 없어진다면? 056

제2장 유럽 이야기
1만 2천 명이 죽은 런던 스모그 사건 062 뮌헨 시민들의 자랑거리, 이자르 강 065 지구는 살아 있는 생명체다 068 작은 것이 아름답다 070 경제 성장은 끝없이 계속될 수 없다! 073 패스트푸드 대신에 슬로푸드를 075 차 없는 도시를 꿈꾸다, 프라이부르크 이야기 078 체르노빌 참사와 원자력 발전 080 나무를 심은 사람 084 에너지 독립 선언을 한 나라, 스웨덴 086

제3장 북아메리카 이야기
동물의 역습, 광우병 092 시애틀 추장의 편지 096 대기 오염의 주범은 자동차 098 실패로 돌아간 인공 지구 실험 102 현대인이 본받아야 할 아미쉬 정신 104 댐을 없애면 물고기가 돌아올 거예요! 107 숲을 살리는 벌목 회사, 콜린스 파인 110 세상을 바꾸는 희한한 식당, 화이트 독 카페 112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 ‘침묵의 봄’ 115 죽음의 바다 117 저주의 운하가 된 사랑의 운하 121

제4장 중남부 아메리카 이야기
황무지에서 일구어 낸 기적의 마을, 콜롬비아 가비오따쓰 126 꿈의 도시, 브라질 꾸리찌바 129 평화와 자연의 천국, 코스타리카 132 석유 개발이냐, 집단 자살이냐! 안데스 우와 족 이야기 135 리우 회의와 지속 가능한 발전 138‘지구의 허파’, 아마존의 눈물 140 유기농으로 도시를 경작하는 나라, 쿠바 143

제5장 아프리카 이야기
고릴라가 휴대 전화를 싫어하는 이유 148 도도의 슬픈 노래 152 희망의 등불을 밝힌, 말라위의 풍차 소년156 침팬지의 영원한 어머니, 제인 구달 158 나무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이야기 161 아프리카의 소년 병사들 163

제6장 오세아니아 이야기
폐허로 변한 태평양의 외딴섬, 나우루 170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나라, 투발루 173 수수께끼의 섬, 이스트 섬 177 태평양에 존재하는 거대한 ‘플라스틱 섬’ 179 지구 환경을 지키는 무지개 전사들 18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환경이 뿔났어요! 2011년 3월 11일 일본을 뒤흔든 환경의 역습! 환경 운동가가 들려주는 사람과 지구가 함께 살아가는 법! 지진은 못 막아도 방사능은 막을 수 있잖아요! 2011년 3월 11일, 옆 나라 일본에서 강도 9.0...

[출판사서평 더 보기]

환경이 뿔났어요!
2011년 3월 11일 일본을
뒤흔든 환경의 역습!
환경 운동가가 들려주는 사람과 지구가 함께 살아가는 법!

지진은 못 막아도 방사능은 막을 수 있잖아요!


2011년 3월 11일, 옆 나라 일본에서 강도 9.0에 달하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수만 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고 수많은 사람이 집과 고향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파괴로 생명에 치명적 피해를 줄 수 있는 방사능이 유출되어 세계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세계 여러 나라가 이처럼 위험한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과거에 비해 세계 경제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첨단 과학 기술의 발명으로 과거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일들이 현실에서 가능하게 되었고 인간에게 많은 편리함을 제공해 주었지요.
원자력 발전소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모든 삶이 첨단 과학 기술의 산물인 기계로 침식당하는 순간 과거에 비해 수만 배 수천 배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결국 이 에너지를 공급하려고 세계는 위험을 무릅쓰고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환경 이야기입니다. 환경과 일본의 재앙이 무슨 연관이 있느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환경과 일본 재앙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가 때려야 땔 수 없는 큰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눈부신 경제 발전의 이면에 가려진 처참한 환경의 파괴와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 환경 파괴로 벌어진 수많은 재앙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훼손한 환경이 어떻게 고스란히 인간에게 되돌아오는지,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들어왔던 환경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는 이제라도 우리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모두가 힘을 합쳐 녹색 지구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책입니다. 오랫동안 환경에 관한 책을 쓰시고 환경 단체 등에서 활동한 장성익 선생님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람과 환경이 함께 어깨동무하며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모든 생물의 터전인 지구 환경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깊은 감명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세계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재밌는 환경 이야기!


“황사는 왜, 어디서 오는 걸까?”
“방사능이 무얼까?”
“고릴라가 휴대 전화를 싫어한다고?”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 거대한 쓰레기 섬이 있다고?”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수많은 우려와 진실로 가득합니다. 최근 부쩍 환경에 대한 뉴스가 많이 등장하지만,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었던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다각적인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 과목에 등장하는 지구촌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특히 유럽이나 북아메리카 같은 강대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행하는 횡포와 또 자신들의 터전을 지키려고 그에 맞서는 약소국 사람들의 이야기 등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에 걸맞게 지구라는 작은 공동체에서 서로가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방면에서 환경운동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환경 관련 글을 써온 장성익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달해 줍니다. 선생님과 함께 세계 환경 여행을 하고 나면 현재 지구가 처한 심각성을 바로 알고 지구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법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가 처한 환경의 실태를 알아보는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이 책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총 여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며, 세계 환경이 어떻게 훼손되고 어떻게 복구되어 가는지, 또 세계 곳곳에서 환경을 지키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1장_아시아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도 많은 대륙 아시아. 오랜 역사화 훌륭한 문화 유산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라들이 서구 열강의 식민지를 경험했습니다.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급격히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아시아. 역사에서 보여줬듯이 아시아는 어떻게 이런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자연과 더불어 조화롭게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2장_유럽 이야기 가장 먼저 산업화가 시작되었고 가장 많은 재난 재해 등을 겪었던 유럽. 그들은 다양한 체제에 대한 실험과 높은 경제 수준을 바탕으로 점점 환경과 가까워지는 법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과거 자신들의 식민지에 대한 무차별적인 환경파괴를 일삼았지만 현재는 어느 대륙보다 먼저 앞장서 친환경 연구에 힘을 쏟고 있는 그들의 삶을 엿봅니다.

3장_북아메리카 이야기 역사는 짧지만 현재 지구 상에서 가장 풍요롭고 힘이 센 나라 중에 하나인 미국이 있는 대륙. 미국은 20세기에 있었던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통해 세계의 리더로서 전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에 걸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21세기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이라는 화두에 대해서 그들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4장_중남부 아메리카 이야기 과거 오랫동안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식민 지배를 받았고, 그 때문에 인종구성이나 문화가 다양한 대륙입니다. 또한 독재 정치 등으로 경제 발전이 더뎠고, 빈부 차이도 심한 나라가 많은 중남부 아메리카는 20세기 이후 경제 성장과 자원 개발에 많은 힘을 쏟는 바람에 자연환경은 빠른 속도로 파괴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을 가지고 있는 중남부 아메리카의 환경을 살펴봅니다.

5장_아프리카 이야기와 6장_오세아니아 이야기 원시의 야생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면서 아직 인구의 대부분이 가난과 기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프리카. 지구 온난화에 따른 가뭄과 사막화가 심해지고 있는 아프리카를 이야기합니다. 또한 드넓은 태평양이 펼쳐지는 자연경관을 배경삼아 수많은 섬나라로 이루어진 오세아니아. 그들은 과거 수많은 자연 혜택을 누렸던 것과는 달리 환경파괴와 자원 낭비로 인해서 많은 나라들이 심각한 파탄에 이른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땅과 하늘 공기와 물방울 이런 것들은 과연 어디서 오는 걸까?"

15세기부터 시작된 대항해 시대부터 서구는 항로를 개척하고 탐험과 무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히 아직 미개했던 대륙에 식민지를 건설하고 그들의 땅과 자연을 함부로 약탈하고 파괴하면서 자신들이 인류의 최고임을 자부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인간의 탐욕이 현재의 환경 재난과 재앙을 불어왔고 이제는 그 심각성으로 인해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고 말았습니다. 과거 시애틀 추장의 편지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임을 자만한 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끔한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우리 땅을 사고 싶다는 말을 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땅과 하늘은 사고팔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깨끗한 공기와 물방울은 우리 것이 아닌데 어떻게 그것을 사겠다는 건가요? 이 땅의 모든 것은 신성한 것입니다. 반짝이는 소나무 잎, 바닷가 모래밭, 숲 속의 짙은 안개, 수풀과 노래 부르는 곤충들 모두 우리의 기억과 경험 속에서 신성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의 한 부분이며 땅 또한 우리의 일부입니다. 향기 나는 꽃은 우리의 자매입니다. 곰과 사슴과 큰 독수리는 우리의 형제입니다. 시내와 강을 흘러 내리는 반짝이는 물은 단순히 물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의 피라고 할 수 있지요. 졸졸 흐르는 물소리는 우리 아버지의 아버지가 내는 목소리고요.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땅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이 땅에 속한다는 것을, 그래서 땅에 무슨 일이 생기면 땅의 자식들에게도 똑같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말입니다. 모든 사물은 우리 몸을 연결하는 피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들소들은 모두 살육당하고 야생마들은 모두 길들여지며…… (본문 중‘시애틀 추장의 편지’중에서)

이 밖에도 책 속에는 체르노빌 참사, 광우병, 런던 스모그 사건 등 과거 인류에게 닥쳤던 사건들을 풍성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삽화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로써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줄 것이다. 또한 교과서에 수록되는 심화된 내용들을 따로 뽑아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나무나 벌레나 강이나 바람이 친구라니까 좀 이상하고 낯설게 들릴지 몰라. 하지만 친구를 대하는 마음으로 나무를 어루만져 보고 벌레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고 강물에 손을 담가 보고 바람에 몸을 맡겨보면 세상이 조금은 다르게 느껴지지 않을까? 내 주변의 여러 가지 것들이 조금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그러면서 덩달아 내 마음도 한결 따뜻해지고 넉넉해지지 않을까? 멋진 친구들이 많아지니까 말이야.
-작가의 말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들이 커가면서 배우는 걸 보면 내가 어릴때와는 자꾸 달라지는 걸 느끼게 된다. 세상의 진리가 많지는 않은데 지식...
     아이들이 커가면서 배우는 걸 보면 내가 어릴때와는 자꾸 달라지는 걸 느끼게 된다. 세상의 진리가 많지는 않은데 지식의 양은 왜그리 많아지는지... 그런데 이런 환경의 문제에 대해서 아이들이 알게 되는 걸 보면 어른들의 문제를 아이들이 어떻게 이해를 할까 생각을 하게 된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사람들이 노력을 해야 한다지만, 아이들이 어른들이 일으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니...
     큰애가 이책을 보고 어른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물어보기가 미안해진다. 특히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고 말할때는... 사실 그건 어른들이 더 해야 할 부분인데...
  •   환경이 오염되어 가는 만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풀빛의 '함께 사는 세상...
     
    환경이 오염되어 가는 만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풀빛의 '함께 사는 세상 9'가 나왔다.
    이번에는 지구촌 환경 이야기이다.
    꼭 필요하면서 적절한 주제이다.
    둥글둥글 시리즈의 특성으로 역시 이 책 또한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건 전혀 아니다.
    내용도 알차고 잘 읽히고 아이들에게 이만한 책이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6장으로 나누어서 각 대륙별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아메리카, 아프리카,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세아니아.
    이 책을 읽어 보니 전 세계적으로 환경 오염으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참 많았다.
    요즘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황사, 물에 가라앉은 섬, 런던 스모그 사건, 체르노빌 참사, 광우병, 죽음의 바다, 아마존의 눈물, 도도, 태평양에 존재하는 플라스틱 섬.
    또한 그만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인도의 칩코 운동, 이자르 강, 차 없는 도시, 아미쉬 정신, 콜린스 파인, 콜롬비아 가비오따쓰, 코스타리카, 쿠바, 왕가리 마타이, 무지개 전사들까지.
    경제 발전만을 생각하면서 자연을 마구 파괴하던 사람들에게 돌아온 것은 바로 자연의 역습이었다.
    푸른 물이 넘실댔었지만 욕심많은 사람의 손길로 이제 거의 소금 사막으로 변한 아랄해만 보아도 알 수 있었다.
    지구 온난화로 불어난 물때문에 섬의 절반이 사라진 방글라데시 볼라섬.
    자연과 조화롭게 살다가 개발로 산업화가 이루어지면서 많은 것을 잃어버린 인도의 라다크.
    하지만 역시 더 많은 관심이 가는 부분은 환경을 되살리고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오염된 강을 되살리기 위해서 일직선 모양의 물길을 원래 모습인 곡선 형태로 바꾸는 노력을 20년 동안 계속한 일본 요코하마.
    그와 비슷하게 수로의 본디 모습을 되살리는 세심한 노력을 20년 기울인 독일 뮌헨의 이자르 강.
    숲을 지키기 위해 '나무를 베려거든 내 몸을 베라!'라며 외친 벌목 반대 운동의 대명사 인도의 칩코 운동.
    탄소 제로 도시를 목표로 한 독일 프라이부르크.
    마을안에 주차장이 없고 빈 공간은 정원이나 텃밭으로 이용하며 자동차가 없어서 길 전체가 아이들 놀이터라는 도시이다.
    자동차 때문에 아이들이 노는 것이 항상 조심스럽고 주차 공간 때문에 생활에 가끔씩 불편을 겪는 우리로서는 참 부러운 이야기이다.
    책에서 읽어 알고 있던 '나무를 심은 사람'은 정말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보잘것 없어 보이는 노력도 기적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참 많이 부러웠던 나라 스웨덴이다.
    바로 석유를 쓰지 않겠다며 '에너지 독립 선언'을 한 나라이다.
    전체 에너지 중에서 석유 의존도가 30퍼센트도 안된다고 한다.
    온통 석유에 모든 것을 의존하고 있는 우리 나라의 입장에서 봤을 때 정말 대단해 보였다.
    우리 나라도 이런 용기와 노력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볼 수 밖에 없다.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마을인 콜롬비아 가비오따쓰.
    직업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두 같은 월급을 받고 기본적인 것은 다 무료로 제공된다.
    교통과 환경 분야에서 단연 주목받는 꿈의 도시, 브라질 꾸리찌바.
    바로 사람과 환경을 위한 도시이다.
    환경 파괴 비용에 세금을 매기고 전체 에너지를 거의 재생 에너지에서 얻고 있는 자연의 천국, 코스타리카.
    작은 부분에서나마 이렇게 커다란 생명체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앞으로 지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희망을 가져보고 싶다.
    더불어 우리 나라에서도 멋진 친환경 운동이 대대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도 함께.
  • 풀빛에서 나온 지구촌 시리즈가 드디어 아홉번째 책이 나왔다. 이름하여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이라...
    풀빛에서 나온 지구촌 시리즈가 드디어 아홉번째 책이 나왔다. 이름하여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 같다. 도서관에서도 자주 보이고 좋은 책으로 소문났기 때문이다. 아마 이 책이 나올때쯤 일본의 대지진과 엄청난 쓰나미 재앙이 일어났을 텐데 발빠르게 일본의 3월 11일 대지진이야기까지 빼놓지 않고 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와닿는 것 같았다. 5학년 딸이 얼마전의 일본 대지진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고 하는 걸 보니 말이다. 지구촌 시리즈의 표지들은 다 달라도 무언가 동질감? 하나로 묶이는 그 무엇이 있다. 가만보면 삽화가도 다르던데 말이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심을 자극하는 표지들이라 엄마로서도 무척 마음에 든다.
     
    자연과 사람이 어깨동무를 하며 살아가는 세상. 이 책의 머리말에 있는 글처럼 우리는 그런 세상을 꿈꾼다. 하지만 실제로는 턱없이 힘든 일이다. 우리는 하루도 일회용 용기없이는 쇼핑을 할수도 없고 종이컵 없이는 자판기커피를 즐길수도 없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지구촌의 탄소배출량을 어마어마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리고 물부족국가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그나마 좀 더 나은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점에서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지구촌의 환경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빌미를 마련해 준다.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빠짐없이 지구촌 환경문제의 현안들을 다루어주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문제와 황사, 인도의 나무베기 반대운동인 칩코운동, 석유에 중독된 지구에서 만일 석유가 없어진다면과 같은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이야기들을 너무 잘 다루어주고 있다. 사실 흥미로운 환경이야기 하나하나는 어른인 나도 푹 빠져서 읽게 만든다. 과거의 유럽에서 있었던 1950년대의 런던 스모그 사건같은 경우는 다시는 일어나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려 1만 2천명이 죽었다니. 스페인독감과 함께 20세기 유럽의 대재앙중의 하나일 것이다. 여러 방송에서 보았던 독일의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의 이야기도 역시나 들어있는 걸 보니 반가웠다. 체르노빌 참사와 원자력 발전의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어주고 있고 아이들이 읽기에 아주 심도있게 파고들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환경적 문제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어서 이만하면 대만족하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지구촌 환경에 대한 문제를 알려주려면 이 책을 강추한다. 웅진주니어의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이다.
  • 어김없이 우리집에 찾아온 둥글둥글 시리즈이다. 요즘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이책 시리즈에서도 다루고 있다....
    어김없이 우리집에 찾아온 둥글둥글 시리즈이다.
    요즘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이책 시리즈에서도 다루고 있다.
    가까이 사는 일본의 지진 때문에 더욱더 주목을 받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루 이틀 사이도 아니고 환경이야기는 많이 이슈를 내놓았지만 주변을 보아도 아직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듯하다.
    쉽게 할수 있다면 할수 있는 분리수거마저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으니 말이다.
    이책을 살펴본다면 앞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부터 걱정이 앞선다.
    지구가 병들고 있다.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환경이야기를 읽으며 어느 한곳 멀쩡한 곳이 없다는 것에 놀라웠다.
    인간의 손이 잘 닿지 않는 아프리카 마저도 이제 지상의 낙원은 사라지고 있다.
    그 이유 또한 인간이 원인이기에 슬픔이 느껴진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환경 대비책이 차이가 남에 또한번 아픔을 느낀다.
    선진국들은 발빠르게 환경문제점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후손들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후진국들은 당하고 살고 있으니 말이다. 어느때인가 딸이 "엄마! 이 많은 쓰레기들은 어디로가?" 하는 질문에 갑자기 말문이 막혔다.
    땅에 파묻거나 태운다고 얼버부리기는 했지만 정말 쓰레기들이 여기뿐 아니고 전국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니 이제 앞으로 쓰레기 더미 위에서 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먹거리가 화학비료, 농약, 성장촉진제로 버무리된 화학물질이 판을 치면서 희귀병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아졌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보호를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 깨달을 필요가 있다.
    쉽게는 일회용을 줄이고 비닐 사용을 자제하고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어떨까?
    나무가 사라지고 물속에 물고기가 기름에 쪄들어 있는 세상.
    농약으로 꽃과 나비가 사라진 벌판.
    더욱더 유기농이 절실한 우리 아이들 먹거리가 먼저 생각나게 된다.
    내 아이가 먹고 살고 즐길 우리나라.
    나부터 환경문제를 깨닫고 내가 먼저란 생각으로 실천에 앞장서야겠다.
    아무런 생각없이 즐겨쓰던 핸드폰 역시 주파에 민감한 동물들이 이상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바닷속 잠수함들이 보내는 주파수로 인해 돌고래들이 난폭해졌다는데....
    모든 문제가 인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에 인간이 지구를 망치고 있구나를 다시한번 깨닫는다.
    우리모두 지구의 파수꾼 노릇을 하기를 바라며 이 책에서 내세운 함께사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되었슴 좋겠다.
  • 얼마전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눈으로 보고 많이 느꼈다.지진과 쓰나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
    얼마전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눈으로 보고 많이 느꼈다.
    지진과 쓰나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했는지 텔레비젼으로 보고 눈물을 흘렸었다.그런데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우리 사람들이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원자력발전소의 파괴로 방사능이 유출된다는 여러 이야기들이였다.방사능비가 온다.음식물에서 방사능이 발견되었다는 등 정말 물까지 사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일본인의 이야기를 보고있으려니 나역시도 무섭고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그 모든것은 우리 인간이 만든것인것 같다.
    사실 어릴적 원자력발전소의 위치를 놓고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에는 안 된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난다.그만큼 자연환경이 중요함을 안다는것일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중남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등 6개 대륙의 환경이야기를 들려준다.읽으면 읽을수록 사람이란 존재가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다.그냥 바뀌고 조금 달라질 뿐이라고 당장의 눈에 보이는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일을 저질렀고,지금도 그렇게 저지러고 있다고 생각하니 나 또한 사람으로 이 모든것을 알게 모르게 누리고 살아가고 있다는게 부끄러웠다.
    예전에 미국산 소고기 수입으로 인하여 촛불시위를 한참을 했었다.모두들 광우병이니 뭐니해서 나와 우리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촛불시위를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그게 다 풀을 먹고 살아야 하는 소들에게 사료를 먹이고 그 사료도 소의 고기를 발라내고 남은 찌꺼기를 사료로 다시 만들어 먹여서 그런 병들이 생겨났다고 한다.많은 돈을 적은 돈을 투자하여 벌기위한 인간의 욕심때문에 생겨난 병인셈이다.정말 구역질이난다.

    사실 어른들이 옛날에는 밖에 나가서 흙을 밟고 흙먼지 먹어가면서 놀았다는 말씀들을 하신다.그런데 요즘 내아이에겐 조금만 흙이 날려도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한다.짧은 시간에 이렇게 달라진 환경을 정말 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려 놓아야 할텐데...
    환경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업을 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라고 하고싶다.
    한사람 한사람이 숲을 살리는 벌목회사 콜린스파인이나 안데스 우와족처럼 환경을 먼저 생각하면 좋겠고 코스타리카처럼 "자연보호는 우리의 임무가 아니라 삷입니다"라고 말하며 환경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ax's_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