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 코칭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 153*216*26mm
ISBN-10 : 8972994901
ISBN-13 : 9788972994909
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 코칭 중고
저자 박형란 | 출판사 미래문화사
정가
15,800원
판매가
10,900원 [31%↓, 4,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12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4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220원 [10%↓, 1,5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4.우체국에서 발송해야하는 군부대및 사서함지역은 이용불가합니다. 이용시 우체국 실요금이 추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0 중고서적중 한권이 없던것을 빠르게 피드백 주셔서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pdl*** 2019.12.14
19 잘 받았습니다. 깨끗한 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fmpa*** 2019.10.15
18 책 상품 상태와 가격이 적절합니다. 상품 상태가 양호한 편이고 배송도 정말 빠릅니다. 다만 2권의 책 외관에 조금씩 주름이 잡혀있는 게 옥의 티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kys*** 2019.08.03
17 책 상태도 좋고 배송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liste*** 2019.07.24
16 구하기 어려운 책자 구해주셔서 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h34222*** 2019.05.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 코칭』은 입만 열면 짜증에, 반항을 일삼고 엄마 말이라곤 귓등으로도 안 듣는 사춘기 아들과 그런 아들 때문에 당황하고 상처받은 엄마들을 다독이며 안아주는 책이다.

아들과 딸은 기본적으로 타고난 성향 자체가 다르다. 아들은 왜 딸에 비해 공격적이고, 집중도 못하며, 섬세하게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가!
저자인 박형란 선생님은 중학교 교사이자, 아들 둘을 키운 엄마이다. 30년이 넘는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남학생이 학교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비롯해 각 가정에서 아들을 키우며 겪는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고, 각 상황마다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알려준다.

엄마와 아들이 겪는 사춘기 트러블 현상보다는 헝클어져버린 아들과의 관계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내고, 엄마와 아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이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많은 엄마들에게 작은 위안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박형란
저자 박형란은 어려서부터 남자 고등학교 선생님인 아버지를 따라 학교 관사에서 자라 전남대학교 사범 대학을 졸업한 후 22살부터 중학교 국어 교사로 33년 근무했고, 현재 서울 면목중학교 교사이다. 학교가 내 집 마당인 여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이다.
자전거로 들길 따라 가정 방문하던 시절부터 스마트폰으로 상담하는 현재까지 십 대 사춘기 학생들과 함께 살아왔다. 교육 현장에 있으면서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으며,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갖춘 행복한 학생을 키우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시 교육청 학부모 교육 강사, 교육부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강사 등 활동에 힘썼다. 남학생 인성 지도에 특별한 점이 있어야 함을 알게 되어 국어 수업 시간에 인성과 진로 교육을 통합적으로 시도해 KBS, 한겨레 신문, 교육부 자유학기 홍보 영상 등에 소개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십 대 아들, 너 누구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나야 나’ - 자기중심적 사고
아들은 영웅 심리를 타고난다 - 모험과 도전 정신
킬미 힐미 다중인격 내 아들, 온탕&냉탕 반복은 당연하다 - 변덕스러운 기분
사춘기의 뇌 속에 일어나는 변화 - 충동적인 행동
아들의 몸은 호르몬이 지배한다 - 공격적 태도
반항은 아들이 건강하다는 증거다 - 반항하는 심리

Part 2 아들의 세상
세상의 어려움을 가르쳐라 - 불투명한 미래
서열을 중시하는 아들의 세상 - 성취 욕구
아들은 목표를 찾고 있다 “나, 왜 사니” - 목표 의식
빨라지고, 길어진 사춘기 - 독립심
아들은 육체적 성性에 관심이 많다 - 성교육

Part 3 아들 심리를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
원인 없는 문제는 없다 - 자유와 책임감
아들은 멍때리기를 좋아해 - 창의성 키우기
참을 수 있는 한계점보다 3분 더 참으라 - 부모의 인내심
툭하면 화부터 내는 아들 - 분노 조절
무조건 O.K 기간을 두고 일단 지지해 보라 - 자신감
아들의 마음을 여는 대화법 - 원활한 의사 소통
게임에 빠진 아들 - 스마트폰 중독
학교 폭력과 왕따를 예방하라 - 자존감 높이기
부모보다 친구가 최고인 아들 - 또래 집단의 중요성
‘자살 징후’와 가정에서의 대응법 - 자살 예방

Part 4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하는 과정
일주일 단위로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7·7·7 법칙) - 습관 형성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 키즈의 명암 - 자발성
먹거리가 아들의 성격을 형성한다 - 건강 챙기기
혹시 가출할 때 갈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두라 - 마음의 갈등
아들은 무균실에서 키우면 안 된다 - 실패 극복
부모만이 볼 수 있는 아들의 장점에 주목하라 - 재능 찾기
한 부모 가정일수록 결핍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법을 찾는다 - 한 부모 가정의 교육
아들에게는 공부보다 스포츠가 더 필요하다 - 운동의 중요성
아들은 자기만의 동굴이 필요하다 - 자기 공간 찾기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잘 활용한다 - 인간관계

Part 5 아들 교육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하라
여학생보다 언어 능력이 느린 남학생 - 여학생과 다른 남학생
각 가정마다 성인식이 필요하다 - 정체성
아들은 이끌어줄 멘토가 필요하다 - 멘토의 중요성
친구 같은 아버지 군인 같은 아버지 - 아버지의 역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배려심을 키워라 - 배려하는 마음
집안일을 거드는 남자아이는 다르다 - 여성 존중

Part 6 부모가 바뀌어야 아들이 바뀐다
아들은 부모가 믿는 만큼 잘한다 - 독립심 키우기
하루 10분 무념무상의 시간을 가진다 - 자기 시간 갖기
고민을 함께 나눌 공동체를 만든다 - 유대감 형성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 엄마의 내면 치유
아이의 부모 말고 당신 자신!! 지금 행복하십니까 - 엄마 자존감

에필로그

책 속으로

아들은 지금까지 시키는 대로 순종하며 지내다가 갑자기 키가 커지고 웬만한 어른은 내려다볼 정도로 폭풍 성장을 하는 시기라 세상일까지 좀 만만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마치 왕이라도 된 양 황당한 일을 하기도 하고 어른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때로 엄...

[책 속으로 더 보기]

아들은 지금까지 시키는 대로 순종하며 지내다가 갑자기 키가 커지고 웬만한 어른은 내려다볼 정도로 폭풍 성장을 하는 시기라 세상일까지 좀 만만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마치 왕이라도 된 양 황당한 일을 하기도 하고 어른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때로 엄마나 할머니를 종처럼 부리려 하기도 한다. 이때 부모가 주의할 점은 아들을 무조건 도와주지는 말아야 한다. - 23p

지금은 부모가 자식에게 공부 잘하면 뭐든지 해결될 수 있다고 설득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아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없고 학교 졸업 후에 사회인으로 곧장 데뷔하기도 분명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부모들은 창의성과 개성이 중요하다고 해서 어려서부터 재능교육이나 정서를 살찌우는 활동에 주력하다가도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갑자기 대입이라는 고지를 향해 이정표를 수정하기 시작한다. - 93p

아들이 말수가 적어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통 표현을 안 할 때 부모 속은 타들어 간다. 이 시기는 아들이 소년기를 마감하고 청년기로 진입하려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차분히 변화를 예상하고 대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아들에게는 단호하고 낮은 톤으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가까이 가서 직접 이야기한다. 어떤 경우라도 나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 자기 생각에 확신을 하고 말한다. - 143p

과거에는 피해자 학생이 뭔가 약하고 적응 문제를 겪고 있을 때 왕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SNS의 발달로 이유 없이 집단으로 한 학생을 고립시키거나 매도하는 정서적 폭력이 많아졌다. 여학생들은 관계중심으로 인간관계를 맺기에 왕따 문제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 161p

청소년은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하는 사인을 보낸다. 단 한 사람만이라도 그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자살 이전에 자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는 작은 변화라도 자녀의 건강과 생명에 관한 문제는 심각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예견된 상황을 알고 부모가 개입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 174p

집을 나가는 일은 아들이 집에서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 있거나 나쁜 유혹에 빠져서 거절하지 못하고 휩쓸리거나 할 때에 주로 생긴다. 단순히 부모에 대한 반항으로 자기 존재감을 보여주려고 ‘나 없어지면 어떤지 한번 겪어 보시오.’라는 심보로 가출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건 드물다. - 206p

아들을 키울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은 아들 또래보다 1~2년 선배의 부모일 것이다. 그들은 지금 아들보다 한걸음 먼저 상급학교에 진학해서 적응했고 배움에 있어서나 행동과 인성발달 면에서 더 일찍 경험했다.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노하우를 터득했을 텐데 그 내용을 듣고 내 아들에게 맞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이다.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 만한 모임을 하되 2~3명 정도의 소규모 모임이 좋다. - 323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아들과의 관계 속 감정이 편해지는 부모 공부!! “사춘기 아들 심리를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파트와 2파트는 아들에 대한 이해, 3파트 ~ 5파트는 아들을 키우는 해법, 6파트는 부모의 삶이 지향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들과의 관계 속 감정이 편해지는 부모 공부!!
“사춘기 아들 심리를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파트와 2파트는 아들에 대한 이해, 3파트 ~ 5파트는 아들을 키우는 해법, 6파트는 부모의 삶이 지향하는 바를 담았다.
아들 교육의 길에서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절반의 실패, 절반의 성공이라고나 할까. 부족하고 아쉬운 점들이 많을 것이다. 자갈밭처럼 험난하던 시간, 후미진 곳에서 홀로 참던 시간, 하늘이 보일 때까지 가파른 언덕을 오르던 시간들이 모두 아들과 함께 하는 과정이다. 부모가 아니면 누가 변화무쌍한 아들의 십 대 시절을 함께 할 것인가. 그 모든 과정은 아들이 스스로 세상에서 두 다리로 우뚝 설 기반이 되리라 믿는다. 지금 부모가 용기 있게 아들 교육의 위대한 과정에 적극 나선다면 후에 몇 배나 큰 기쁨과 보람을 얻을 것이다. 절반의 실패 쪽보다는 절반의 성공 쪽을 바라보며 한 걸음 내딛는다. 모든 가정에서 아들 교육의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고대한다.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하는 과정
부모는 아들의 이름만 들어도 아잇적 햇빛에 반짝이던 솜털부터 씩씩하게 유치원 졸업식에서 상장을 받던 모습이며 초등학교 운동장이 떠나가게 응원하던 얼굴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른다. 씩씩하고 위엄 있는 왕자처럼 저마다 희망단지를 하나씩 품고 자라온 아들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마법에라도 걸렸단 말인가. 십 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아들의 모든 게 낯설게 느껴지고 ‘내가 알던 그 아들 맞나’ 싶게 변하는 모습에 부모 가슴 속에는 전쟁터의 북소리가 둥둥 울린다. 누구라도 찾아가고 싶지만 아들의 비밀 같아서 드러내기 쉽지 않다.

부모가 바뀌어야 아들이 바뀐다
부모의 삶은 아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거울이다. 부모가 행복할 때 아들은 그 바탕 위에서 독립된 가지로 뻗어나간다. 한 발 물러서서 아들을 바라보고 부모의 삶도 아들로부터 독립될 필요가 있다. 부모가 아들을 키우며 한층 이해심과 사랑이 깊어진다면 아들 또한 행복해질 것이다. 무엇보다 부모의 상처와 아픔이 아들을 성숙한 태도로 양육하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다. 부모의 내면을 잘 치유하고 회복하면 부모와 아들의 관계는 건강하게 된다. 완벽한 부모, 모범생 부모, 성공한 부모보다 행복하게 자기 삶을 누리는 부모가 아들을 잘 키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춘기 아들, 바로 나의 과거의 모습이다. 사실 남들보다 사춘기가 늦게 찾아왔기에 고등학교 때 사춘기가 그냥 지나갈 줄 알았다...
    사춘기 아들, 바로 나의 과거의 모습이다. 사실 남들보다 사춘기가 늦게 찾아왔기에 고등학교 때 사춘기가 그냥 지나갈 줄 알았다. 이유없이 흔들리는 상황, 그 상황이 나에게 찾아왔으며, 지나가보니 그 순간이 사춘기였다. 내적인 흔들림이라는 게 바로 이런 거구나 싶을 정도로 힘들었고,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남다르지 않겠다는 걸 절감하게 된다. 통제되지 않고 말을 듣지 않은 아들은 그렇게 엄마를 멘붕에 빠지게 만들어 버린다. 나의 어릴 땐 그나마 세상은 지금처럼 혼탁하지 않았고, 길을 잃어도 다치거나 위험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말그대로 위험한 세상이 되었고, 내 아이가 부모의 손을 붙잡히지 않는 건 위험이 아닌 경고 수준이라 인식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엄마들이 다 큰 남자 아이를 허리가 아픈 상황에도 업고 다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런 상황에 사춘기를 지나 지속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여지없이 짖밟는 순간이 바로 남자 아이들의 사춘기다. 이 책은 사춘기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엄마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아들의 욕구와 욕망은 무엇이며, 아들을 바른 길로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엄마와 아들이 아닌 여자와 남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분명 엄마와 아들 사이지만, 그걸 모성애의 관점으로 보면 해결되지 않는다. 관리하고 통제하고 싶어하는 엄마의 마음은 아들에게 그대로 투영된다. 하지만 아들은 여지없이 엄마의 기대에서 빠져 나오려 한다. 모험심 강하고 도전적인 아들의 행동은 어마의 순종적이고 안정적인 마음과 배치되는 순간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사춘기가 되면 더 심각해지는 아들의 반항의 실체는 바로 아들과 부모 모두에게 책임이 있었다. 아들의 어린 시절 순종적이고 엄마말을 잘듣는 아니가 어느 순간 엄마의 품 속에서 빠져 나오고 싶어하는 그 순간 엄마가 느끼는 배신감과 상실감, 아들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착한 아들, 모범생 같은 왕자가 되는 걸 거부한다. 여기서 학교 생활 조차 아들이 원하는 멘토나 롤모델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학교에서 여자 선생님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며, 남자 아이들은 여자 선생님에게서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멘토로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영향을 주는 선생님, 자신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선생님 조차 존경스러움이 상실된 채 그대로 방치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나는 엄마의 입장이 아닌 사춘기 아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면서 읽어 나갔다. 엄마의 고충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고, 아들의 마음도 이해가 갔다. 중요한 것은 엄마가 힘들면 아들도 힘들다는 점이다. 엄마는 이성과 감성을 적절하고 통제하면서 아들과 마주하지만, 아들은 그런 과정을 겪지 않는 나이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흔들림의 실체를 어떻게 치워야 할지 스스로 찾아 내지 못한다. 여기에 엄마의 흔들림은 불구덩이에 놓여진 아들에게 기름을 붓는 거나 마찬가지다. 서로의 경계를 인정하고, 아들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욕심을 내려 놓는게 좋다. 아들이 스스로 다시 되돌아 오도록 하는 것, 부모님이 필요한 그 순간 아들이 원하는 걸 만들어 주는 것이 차라리 더 낫다고 말하고 싶다.


    아들과 딸의 차이점은 언어에서 드러나고 있다. 남녀 공학이 늘어나면서 과거의 과거의 남학생의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낼에서 남학생은 위축되고, 여학생에 비해 적극적이지 못한다. 저자는 그런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 정작 남학생이 필요한 건 말이나 언어가 아닌 몸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지만, 우리의 학교시스템은 몸이 아닌 말을 중시하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다. 그것이 사춘기 남학생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나쁜 상황을 야기하고 있다. 


    이제 세상을 알아가기 시작하고 어른들의 세계를 비판적으로 보게 된 남학생은 진짜 자신의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의심하고 시험하려 들 것이다. 그리고 그 시험 대상에 부모, 선생님 등 모든 어른이 다 포함된다. (P37)


    남학생의 뇌에 관한 지식이 아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들의 행동을 극단적이고 비정상적이라고 섣불리 평가하는 실수를 막아준다. (P46)


    그것은 부모의 목표이지 아들의 목표는 아니다. 이제 십 대에 들어선 아들이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의 모습을 부모처럼 잘 알겠는가. 부모의 눈으로 아들에게 기대하는 목표치를 정해 놓은 것은 아닌가 (P87)


    아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권력자도, 유명 스타도 아니며 바로 또래 집단이다. (P167)


    청소년은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하는 사인을 보낸다. 단 한 사람만이라도 그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P174)


    자기만의 비밀장소를 가지면 정서적으로 독립된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안정감을 지닐 수 있다. (P243)
  • 관계와 감정이 편해지는 부모공부 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코칭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라면 제목...

    관계와 감정이 편해지는 부모공부

    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코칭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라면 제목만으로도 얼른 보고 싶을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아들을 가진 엄마이기에 걱정이 몇 배로 늘어만 가는데  불안함에 걱정만 안고있다고 해결되지는 않지요.

    직접 해결하고 답을 찾으려 노력하게 되는데

    제일 귀를 기울이게 되는게 아들을 키운 선배 엄마들에 경험담인  것 같아요.

    그렇기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던 책이기도 하네요.


     


    이 책에 저자는 두 아들의 엄마이면서 교사이기에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로

    그동안에 경험으로 내게는 더없는 중요한 가르침이 되었던 책이랍니다.

    성장에 있어서 과정처럼 지나가게 된 사춘기를 준비하거나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들을 둔 부모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서  우리 아들을 좀 더 기다려줄 수 있는 준비된 부모가 될 수 있는방향을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 코칭

    말 그대로 사춘기에 아들에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고,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엄마라면

    좀 더 사춘기에 아들과 어렵지 않게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라는 저자에 말처럼

    노력하는 부모만이 아들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답니다.

    아들이 딸보다도 더 반항을 일삼고 엄마에 말을 흘려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아둔다면 아들에 반항에 조금은 덜 화가 날 수 도 있겠지요.

    사춘기 아들에 행동과 말에 상처받았다면 엄마를 조금은 위로해 줄 수 있을 책이기도 하면서

    아들은 딸과 다름을 엄마는 좀 더 알아두어야만 한다는 것이 중요함음

    엄마들이 좀 더 노력해서 우리 아들에 십대에 특성을 좀 더 알아가고 준비할 수 있는 태도도 부모라면

    미리 챙겨야 할 부분임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가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우리 아들이 지금에 행동들이 이 책에 내용과 비슷하다면

    아들은 지금 건강함을  아들에 그동안에 행동을 비교해보면서 이 책에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되겠지요.






    엄마의 교육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도 알려주고 있기에

    아들을 둔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가르침이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아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는 책으로서

    사춘기에 대비하여 부모로서 어떤 역할을 해주어야 하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들을 둔 가정에서 문제에 있어서 원인이 부모에게서 나올 수 도 있음을 생각하고,

    아들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대화에 시간을 자주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 입니다.


    요즘 스마트 폰으로 아이들에 자유 시간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부모로서 어떻게 지도해야할지를 어려워하는 부분도

    이 책에서는 조언해 주고 있답니다..

    아들과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위해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동아리에도 참여할 수 있다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조언에 마을공동체사업으로 함께하는 봉사활동도 좋은 방법이였답니다.


    저자에 30년 넘는 교육현장에서에 노하우로 알려주는 지혜가 듬뿍 담긴 책으로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게는 꼭 만나봐야 할 책으로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된답니다.

  • 2세,4세 아들 둘을 가진 엄마로서 지금은 가장 예쁜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을 가득 느끼며 살고 있지만, 언젠간 이 아이들이 커...

    2세,4세 아들 둘을 가진 엄마로서 지금은 가장 예쁜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을 가득 느끼며 살고 있지만, 언젠간 이 아이들이 커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2병에 걸려 나의 마음을 속상하게 하고 근심걱정이 가득할 날이 오지는 않을지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가 조심스럽게 걱정되는건 사실이다. 한편으론 어차피 겪을 일이라면 미리 준비해서 조금은 수월하고 아이도 나도 서로 덜 힘들게, 서로를 밀어내는게 아닌 의지하며 이겨낼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성장통을 겪을 아이의 마음을 미리 이해하고 어루만질 준비를 갖게되길 바랐다.
    이 책은 두 아들의 엄마이자 교사인 저자가 아들을 키우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겪어온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어 실제 내가 겪어야할지 모르는 일들을 미리 경험하고 대비한다는 느낌을 갖기에 충분했다. 딸과는 태생이 다른 아들, 아들이기에 겪는 일들, 아들엄마이기에 겪는 일들을 말이다. 영웅심리가 타고나고 테스토스테론의 지배로 인해 남학생들의 에너지는 여자아이들보다 더 강력하게 발산하고 싶어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회의 억압된 분위기를 풀어 발산한 기회를 줘야함은 아직은 어린 아이이지만 벌써 조금씩 느끼는 부분이라 공감이 갔다. 권위로 누르기보다 아이를 이해하는 부모가 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말해주기도 한다.

    힘을 숭배하거나 권력이나 서열에 민감한 것 또한 남자아이들의 특징임을 인정하여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아들의 반항에 기죽지 않고 권위를 지켜 아들을 리더쉽 있는 아이로 이끌어주는 방법, 내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성장시켜 자신의 고유성을 발산하게 하는것, 재미를 느껴 목표를 좇게 만드는 방법, 길어진 사춘기에 대비하여 부모로서 해야하는 역할적인면도 언급한다.

    사실, 두렵다. 나의 아들들에게도 자극적인 미디어에 빠져들고 부모를 밀어내며 방문을 걸어잠글 날이 오게되는것인지.. 미리 대비를 한다해도, 지금으로선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프다. 그러나 그런 시기가 온다면 내 아들은 더욱 마음이 외롭고 힘들 수도 있겠단 생각이들어 내가 더욱 단단해져야겠단 생각도 든다. 그런 아이에게 저자가 말한 것처럼 3분 더 참아서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고 반감이 가지않도록 좋은 방향으로 천천히 이끌어주고 싶다.

    책에서는 십대 남학생을 둔 가정에서 문제의 원인은 부모에게 있을수도, 아들에게 있을 수도 있음을 사례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얘기한다. 십대 남학생들의 흔한행동,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숨은 뜻을 풀어줌으로써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욕구를 조절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아들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대화하기 적절한 때를 보고 단호하고 낮은 톤으로 눈을 바라보고 가까이서 얘기하며 당황하지 않아야함을 강조한다. 아들때문에 속상한 부모가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실수로 아들을 비난하는것은 절대 금물이라 말한다. 아이가 예상하지 못했던 대화로 아이의 마음을 열고, 기다려주고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아이가 크면서 부모는 순간적으로 욱하는 마음에 잊기도 한다. 어릴때나 반항하는 시기에나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이해와 사랑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기도 한다.
    딸보다 아들이 훨씬 더 쉽게 빠지는 게임, 그리고 그보다 더 무서운 요즘세대의 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하여 이를 어떻게 지도해야할지의 조언도 언급한다. 그러면서도 아들에게 책임감은 가장 중요한 영양분이며 어떠한 어려움을 겪었을 때 이를 딛고 일어날 수 있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해야함을 강조한다. 아들...내가 낳은 아이가 아들이어서 난 늘 더 큰 책임감을 가진다. 내가 딸이었기에,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선 더 공부하고 더 노력해야한다고 늘 생각해왔다. 말로서 주는 상처가 아이의 마음 한구석에 남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어떠한 순간에 걸림돌로 작용하지는 않을지, 이 상황에서는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나보다 아빠가 얘기하는것이 더 좋은 순간이기도 한건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숱하게 머리를 부여잡고 마음을 가다듬으며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고민할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 아들이기에 좋고, 아들이기에 힘들 수 있는 모든 부분에 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최소한의 마음아픈 시기와 최대한의 행복한시기를 만들어 주고 싶기에 아들엄마로서 아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아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풀어줄 수 있는, 어찌보면 비법과도 같은 이 책이 앞으로의 순간순간에 나의 좋은 선생님이 될 것 같아 든든한 마음이 든다. 나 뿐 아니라 이세상 모든 아들 엄마들이 눈물을 닦고 아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 그간 학교에서 만났던 남학생들을 떠올리며,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또래 남자 아이들을 떠올리며, 우리 아들이 장차 사춘기를 경험...

    그간 학교에서 만났던 남학생들을 떠올리며,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또래 남자 아이들을 떠올리며, 우리 아들이 장차 사춘기를 경험할 때를 상상하며 메모도 해가면서 열심히 읽었다.

    뉴스에서 십대 아이들이 연루된 사건을 볼 때마다 혹은 주위 아이들의 안좋은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 아들이 저런 행동을 하면 엄마로서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일지, 저런 행동을 하지 않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 것일지 이제 10개월인 아들을 보며 늘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십대 아들들이 경험하는 일들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직접 아들 둘을 키웠고 30년 넘게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선배 엄마이자 선배 교사인 저자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우리 부모님은 딸이 상처받고 지치는 것을 원치 않아서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한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를 원하셨다.
    심지어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해보고 싶다고 했을 때 왜 굳이 높은 곳에서 사람들과 경쟁하려 하냐고
    그냥 좋은 사람 만나서 가정이나 꾸리라며 한사코 만류하셨었다.
    부모님 마음에서는 안전한 품 안에서 머물기를 원하신 것이었겠지만 정작 내가 느낀 내 모습은 좁은 새장 안에 갇힌 새에 불과했다.

    책에서 반항하는 아들들의 이야기가 나올때면 부모님과 자꾸만 충돌하며 삐걱거렸던 때가 떠오른다.
    (난 아들은 아니지만.)

    물론 이 책에 나온 내용이 정답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참고하기에는 너무나 훌륭한 책이라 생각된다.

    사춘기 아이 때문에 힘들어하는 학부모를 만나면 긴말하지말고 이 책을 추천해줘야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세렌디피티1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