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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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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규격外
ISBN-10 : 8960179183
ISBN-13 : 9788960179189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중고
저자 이하레아카라 휴 렌 | 역자 이은정 | 출판사 판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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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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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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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로 당신의 일상에 기적이 찾아온다! 부와 건강, 행복을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습관『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저자 조 비테일이 호오포노포노에 입문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낸《호오포노포노의 비밀》후속작으로, 이번 책은 조 비테일의 스승이자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권위자인 휴 렌 박사가 ‘호오포노포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호오포노포노’는 기억을 정화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고대 하와이인들의 치유법으로, 이 책은 호오포노포노의 원리와 상황과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실천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사랑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용성하세요’라는 네 마디 말을 반복함으로써 기억을 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삶을 180도 변화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호오포노포노를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하레아카라 휴 렌
저자 이하레아카라 휴 렌은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권위자. 하와이의 전통적인 치유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SITH)’의 창시자인 故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1913-1992)의 제자로, 모르나 여사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호오포노포노를 알리는 데 주력해 왔다. 콜롬비아 대학을 졸업한 후 유타 대학을 거쳐, 아이오와 대학에서 교육 심리학과 특수 교육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와이 대학의 조교수와 지적장애인 하와이협회 사무국장으로 역임했으며, 심리학자와 교육자를 양성하고 정신장애아와 그들의 가족을 보살피는 일을 했다. 1982년 모르나 여사와의 만남을 계기로 호오포포노포노에 입문, 이후 30년 간 호오포노포노를 통한 문제 해결법과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을 알리는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휴 렌 박사는 하와이 주립 정신병원에서 일할 당시 죄를 범한 정신장애인을 호오포노포노로 치유해, 마지막에는 병동에 단 한 명의 환자도 남지 않게 만들었다. 1983년 유엔과 유네스코의 강연을 시작으로 세계를 다니며 하와이식 치유법을 설명하는 워크숍을 열고 있으며,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집필한 조 비테일 박사도 가끔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저자 : 사쿠라바 마사후미
저자 사쿠라바 마사후미는 세이조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도서 및 잡지를 기획, 집필, 편집, 제작하며 출판 기획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과학·비즈니스·경제·사회·영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저서로는 『아미노산의 과학』, 『단번에 이해하는 DNA!』, 『수학으로 아는 일본인의 잠재력』등이 있다.

역자 : 이은정
역자 이은정은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문부성 일본어교사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머리말. 진정한 자유와 풍요, 행복을 스스로 되찾는 법

1장. 만남
현재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과거의 기억


기억을 정화하여 진정한 삶으로 - 가르침을 부정했지만 결국 가까워진 모르나와 나 - 신성한 지혜와 직접 연결되는 법 - 기존의 심리치료와 전혀 다른 방법 - 정화로 열린 새로운 인생 - 죄를 범한 정신장애인 수용 시설을 정화하다 - 수용 시설에 일어난 기적 - 책임 회피가 가져오는 결과 - 무슨 일이 생기면 백 퍼센트 내 책임 - 출발점-모두 내 책임이로소이다 -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기-기억이 만든 현실을 극복하다 - 문제의 원인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있다 - 신성한 지혜가 보내준 영감에 따라 살았던 모르나

2장. 원리
진정한 삶이 선사하는 자유와 풍요, 행복


신성한 지혜에서 나온 빛이 본래의 모습에 도달하려면 - 세상을 보는 잠재의식이라는 색안경 - 의식의 구조 - 인간은 기억을 제거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 - 고민의 내용은 상관없다 - 잠재의식의 기억을 제거하는 과정 - 세상 모든 것은 깨달은 존재 - 에너지와 파동을 정리하다 -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기-나도 토지와 건물을 정화할 수 있다 - 집착을 버리고 그 자체의 의식에 맡겨라 - 자신이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 제로 지점에 서면 자신의 진정한 역할을 찾을 수 있다 - 노력하지 않아도 꽃피는 재능 - 식재료가 레시피를 가르쳐 주다 -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기-새로운 발상이 솟아나다 - 만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병이 날 리가 없다 - 남이 앓고 있는 병의 원인도 모두 내 안에 있다 - 정신 질환은 영혼이 빠져나가 생기는 병 - 잠재의식을 혼란시키는 이름이 정신 질환의 원인이 된다 - 고혈압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 실제 임상에서 나타난 성과 -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기-치료하기 가장 어려운 환자가 회복되다

3장. 실천
잠재의식을 정화해 본연의 삶을 사는 방법


중요한 것은 제로가 되는 일 - 잠재의식을 정화하는 방법 - 네 마디 말이 선사한 놀라운 체험 -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기-불가사의한 일만 일어난다 - 내면아이를 돌보고 사랑하자 - 내면아이를 돌보는 방법 - 유년 시절에 내면아이의 존재를 깨닫다 -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기-양보할 수 없는 것 - 네 마디 말 대신 정화를 지속해 주는 것 - 정화 도구 사용법 - 정화를 지속해 주는 치포트 상품의 효과 - 치포트 상품으로 고민이 해소되고 인생이 바뀌다

4장. Q&A
세 사람의 대담


시든 식물이 되살아나다 - 호오포노포노를 믿지 않아도 효과가 있을까 - 인간은 왜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할까 - 호오포노포노를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 ‘신을 죽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 ‘백 퍼센트 내 책임’을 명심하자 - 육아에 어떻게 적용할까 - 엄마가 자유로워지면 아이도 은둔형 외톨이에서 벗어난다 - 세상 모든 것에는 존엄한 의식이 있다 - 오랜 방황 끝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다 - 어머니에게 받은 상처를 정화하려면 - 원망은 신성한 지혜가 보내는 빛을 차단한다 - 여성이 진정한 자유를 획득하려면 - 가정 폭력과 전쟁도 정화를 통해 해결한다 - 남성에 대한 여성의 원한을 없애려면 - 정화의 시작은 내면아이를 사랑하는 것 - 진심으로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

부록. 체험기
호오포노포노로 열린 놀라운 인생의 문

후기. 집필 중에 일어난 불가사의한 일

책 속으로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잠재의식 속에 있는 ‘기억’이 삶을 왜곡시킨다고 여긴다. 세계가 창조된 이래 축적돼 온 기억들이 인간의 행동과 삶에 반영되어 수많은 장애와 고뇌를 일으키고 있다. 기억을 제거해 버리면 이러한 고민과 고통은 사라진다. 호오포노포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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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에서는 잠재의식 속에 있는 ‘기억’이 삶을 왜곡시킨다고 여긴다. 세계가 창조된 이래 축적돼 온 기억들이 인간의 행동과 삶에 반영되어 수많은 장애와 고뇌를 일으키고 있다. 기억을 제거해 버리면 이러한 고민과 고통은 사라진다.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이를 ‘정화’라고 부른다. 잠재의식 속의 기억을 제거함으로써 당신은 본래의 모습과 삶을 되찾아 무한한 자유와 풍요,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남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세상도 바꿀 수 있다. 한 마디로 현대 호오포노포노는 ‘누구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8p.)

‘사랑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용서하세요’를 마음속으로 습관처럼 되뇐다. (93p.)

네 마디 말을 다 하지 않아도 된다. 사랑한다는 한 마디로도 충분하다. (93p.)

사랑한다는 말이 하기 어려우면 소중하다고 말해도 된다. (94p.)

반드시 진심으로 말하지 않아도 된다. 컴퓨터에서 삭제 버튼을 누를 때 감정을 담아 누르는 사람은 없다. 버튼을 누르듯 마음속으로 습관처럼 말을 되뇌기만 해도 충분하다. (161p.)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하(ha) 호흡법’을 해 본다. 의자에 등을 꼿꼿이 세우고 앉은 뒤, 숨을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기를 일곱 번 반복한다. (111p.)

“나는 매일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완전한 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체험담 중에서(103p.)

“15년 전 나는 가난한 싱글맘으로 두려움과 무기력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었다. 지금 나는 미국의 유명 잡지 《포춘》과 《포브스》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프라이빗 요리사로 일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가 한 일은 오로지 호오포노포노로 자신을 정화한 것뿐이다. ”
오리로 파 페이스 오가와(글로 하와이 대표)의 체험담 중에서(165p.)

“벤처 기업을 설립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투자금은 바닥을 드러냈고 직원들은 전원 해고됐다. 그때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희망을 얻는 법을 배웠다. 이후 전 세계적인 흐름에 힘입어 우리가 내놓은 게임이 큰 화제가 되었다. 지금은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쿠라 나오미(그린 포톤 대표)의 체험담 중에서 (17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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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알았다면 이제는 ‘실천’이다. 고대 하와이인들의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 완벽 실천 안내서! 고대 하와이인들의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가 출간되었...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알았다면 이제는 ‘실천’이다.
고대 하와이인들의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 완벽 실천 안내서!


고대 하와이인들의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의 후속작이다. 전작은 저자 조 비테일이 호오포노포노에 입문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조 비테일의 스승이자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권위자인 휴 렌 박사가 호오포노포노의 원리와 실천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1장 만남, 2장 원리, 3장 실천, 4장 Q&A로 구성된 목차에는 이러한 특성이 잘 나타나 있다. 즉 전작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이 입문서였다면,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는』는 본격 실천을 위한 안내서인 셈이다.
그렇다면 호오포노포노란 무엇인가? 한 마디로 호오포노포노는 기억을 정화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고대 하와이인들의 치유법이다.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이 현재를 방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하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과 공간이 주어지고 그 결과 부와 건강, 행복이 자연스레 뒤따른다는 것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 원리다. 이를 위해서는 매일 자신을 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는 그 실천을 돕는다. 휴 렌 박사는 ‘사랑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용서하세요’라는 네 마디 말을 반복함으로써 기억을 정화할 수 방법을 알려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정화 도구를 소개하며 호오포노포노를 쉽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로 불리는 휴 렌 박사의 강의

아이오와 대학에서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휴 렌 박사는 1982년에 현대 호오포노포노의 창시자인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후 그는 하와이 주립 병동의 임상 심리학자로 부임하게 되었다. 이 병동은 살인, 강간 등 강력 범죄를 저지른 정신장애인을 수용한 곳으로, 폭행이 끊이지 않았으며 증상이 회복되어 병동을 나가는 수용자도 드물었다. 3년 뒤 이 병동에 기적이 일어났다. 병이 치유되어 퇴원하는 환자가 줄을 이은 것이다. 현재 이 병동은 폐쇄된 상태다. 이 모든 것을 위해 그가 한 일은 오로지 호오포노포노로 정화한 것뿐이다. 휴 렌 박사가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권위자라는 명성을 갖게 된 배경이다.

하와이인들의 오랜 지혜를 전 세계에 전하고 있는 심리치료사, 이하레아카라 휴 렌. 이제 그에게 세상에서 가장 별난 강의를 들어 보자. 휴 렌 박사의 지침을 따라하다 보면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라는 멋진 습관을 갖게 되어, 어느덧 자신도 놀랄 만큼 변화한 일상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기억을 정화해 무한한 자유와 풍요,
행복을 누리는 방법!


하와이 말로 호오포노포노는 완벽해지기 위해 오류를 수정하고 잘못을 바로잡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말하는 ‘오류’와 ‘잘못’은 잠재의식 속에 있는 기억으로부터 비롯된다. 고대부터 하와이인들은 동료들 간에 문제가 생기면 집단으로 모여 이러한 기억들을 정화해 왔다. 이를 집단이 아닌 개개인이 할 수 있는 형태로 현대화한 것이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Self Identity ho’o ponopono: SITH)’다. 이 책의 저자인 휴 렌 박사는 현대화된 호오포노포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잠재의식 속에 있는 ‘기억’이 삶을 왜곡시킨다고 여긴다. 세계가 창조된 이래 축적돼 온 기억들이 인간의 행동과 삶에 반영되어 수많은 장애와 고뇌를 일으키고 있다. 기억을 제거해 버리면 이러한 고민과 고통은 사라진다.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이를 ‘정화’라고 부른다. 잠재의식 속의 기억을 제거함으로써 당신은 본래의 모습과 삶을 되찾아 무한한 자유와 풍요,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남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세상도 바꿀 수 있다. 한 마디로 현대 호오포노포노는 ‘누구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8p.)

“사랑해요 ·미안해요 · 고마워요 · 용서하세요”
당신의 삶을 바꾸는 하루 한 번 네 마디 주문을 실천하라


호오포노포노는 회개와 용서, 변환의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기억을 정화하려면 회개와 용서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이를 위해 “사랑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용서하세요”라는 네 마디 말을 반복해야 한다. 이 책의 3장에는 상황과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호오포노포노 실천 노하우가 담겨 있다.

· ‘사랑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용서하세요’를 마음속으로 습관처럼 되뇐다. (93p.)

· 네 마디 말을 다 하지 않아도 된다. 사랑한다는 한 마디로도 충분하다. (93p.)
· 사랑한다는 말이 하기 어려우면 소중하다고 말해도 된다. (94p.)
· 반드시 진심으로 말하지 않아도 된다. 컴퓨터에서 삭제 버튼을 누를 때 감정을 담아 누르는 사람은 없다. 버튼을 누르듯 마음속으로 습관처럼 말을 되뇌기만 해도 충분하다. (161p.)
·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하(ha) 호흡법’을 해 본다. 의자에 등을 꼿꼿이 세우고 앉은 뒤, 숨을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기를 일곱 번 반복한다. (111p.)

요시모토 바나나도 체험한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의 힘!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는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완전한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체험기에서 고백한다. 무일푼의 싱글맘에서 식품회사 CEO가 된 사연, 폐업 직전의 기업이 잘 나가는 벤처 기업으로 거듭난 사연까지,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삶을 180도 변화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본문과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는 매일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완전한 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체험담 중에서(103p.)

“15년 전 나는 가난한 싱글맘으로 두려움과 무기력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었다. 지금 나는 미국의 유명 잡지 《포춘》과 《포브스》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프라이빗 요리사로 일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가 한 일은 오로지 호오포노포노로 자신을 정화한 것뿐이다. ”
오리로 파 페이스 오가와(글로 하와이 대표)의 체험담 중에서(165p.)

“벤처 기업을 설립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투자금은 바닥을 드러냈고 직원들은 전원 해고됐다. 그때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희망을 얻는 법을 배웠다. 이후 전 세계적인 흐름에 힘입어 우리가 내놓은 게임이 큰 화제가 되었다. 지금은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쿠라 나오미(그린 포톤 대표)의 체험담 중에서 (17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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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주 흥미롭습니다. | sa**dac | 2019.03.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모든 책임은 100% 자신에게 있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내안의 잠재의식에서 어떤 기억을 재생하고 잇는 상태이므로 정화를...

    모든 책임은 100% 자신에게 있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내안의 잠재의식에서 어떤 기억을 재생하고 잇는 상태이므로

    정화를 통해 그 기억을 삭제하고 해방시켜야 한다.

     

    심지어 공유된 타인의 기억도 나의 기억과 공유된 것이므로 

    내가 정화를 한다면 타인의 문제도 해결이 가능하다

     

    제로리밋 한국에는 호오포노포노의 비밀로 소개된 책을 읽고

    여기까지 흘러 들어오게 되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불교와 동일한 맥락을 갖추고 있고

    그 내용들이 심오하지만 충분히 납득이 가능하여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진리는 단순하고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기 ˖문에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정화에 이르는 길에 대한 방법이나 

    내용이 정말 흥미롭게 다가왔으며

    실천하기 쉬워서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그저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중얼중얼 하기만 하면 되기 ˖문이다.

     

    물론 충분한 원리 이해를 통해 그 말에 진정성을 더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우리가 평소 컴퓨터의 삭제버튼을 누를때 감정을 동원하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그저 우리는 계속 우리의 내면에게 그렇게 이야기 해줌으로써 정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어렵지도 않고 따로 시간의 구애도 없는 초간단 수행법이다.

     

  • 호오포노포노가 한국에 알려진지 한5년정도 되는거 같아요.. 처음에 호오포노포노 비밀이 출간되면서 꾸준히 호포에 관한 책이 ...
    호오포노포노가 한국에 알려진지 한5년정도 되는거 같아요..
    처음에 호오포노포노 비밀이 출간되면서 꾸준히 호포에 관한 책이
    출판되서 스스로 정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한참 방황하고 있을때 호포에 대한 책을 읽고 4마디 정화말을
    미친듯이 외웠던 적도 있어요..
    정화라는 것이 몇시간 몇달 하는게 아니라 죽을때까지 해야하는거라는걸
    요즘깨달았습니다,,
    기대치같은건 놓아버리고 인생으로 태어난이상 죽을때까지 해야할
    짧은 기도이기도 합니다,,
     휴렌박사님이 서울 세미나도 년중에 한번꼴로 오셔서
    강의도 해주셔서 운좋게 참석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간 호포에관한 책은 나올때 마다 거즌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이번 새로출간한 하루한번 호오포노포노는 휴렌박사님이 직접
    도구나 내면아이와 대화하는법, 그리고 하호흡법등..세미나에서나
    접할수 있는 내용들이 수록되어서 굳이 세미나 비용내가면서
    참석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수있는 내용들이여서 이책 한권만으로도
    많은 호포의 지혜를 얻을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책을 읽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바로 전달해주었습니다,
    사랑해.미안해.용서해.감사해.. 이네마디를 만트라 처럼 외우면
    내마음이 정화되고 내주변이 정화될거라 믿습니다,,
    숨쉬듯이 정화하면 부와건강이 모두 온다고 하니 이책 읽고서
    열심히 정화하셔서 원하는거 모두 끌어당기시기 바랍니다,,
  • 하루한번 호오 포노포노 | os**001 | 2013.12.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몇 해 전에 누군가 호오포노포노라는 단어를 내게 들려준 적이 있다. 그 당시는 다른 수련도 하고 있고 명상 쪽에 관심...
     해 전에 누군가 호오포노포노라는 단어를 내게 들려준 적이 있다. 그 당시는 다른 수련도 하고 있고 명상 쪽에 관심이 없었던 이유로 호오포노포노에 대하여 그다지 귀 기울이지 않았었다.

    근에 알게된 네이버카페인 [명상 힐링 아쉬람]에서 "하루한번 호오포노포노"라는 서평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글을 보았을 때는 즉각적으로 든 생각은 "어! 이거 예전에 들었던 말인데..뭘까..뭐 대단한 것이 있겠어..그래도 명상서적이니까 한번 신청해 볼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여기저기 서평쓰는 것도 귀찮은 일인데 그냥 냅둘까"라른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이벤트에 응모하고 있었다.

    오란 비닐봉투로 받아드니 가벼운 책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조그맣고 가벼운 책. 책장을 넘기는 손도 가벼웠다. 내용은 막힘이 없이 진행이 되었다. 어려운 단어나 의미들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읽어가면 되었다. 앞에 저자가 앉아서 마치 이야기라도 해주는 것처럼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 였다.

    그러나,

    의 지식과 경험과 생각들에 비추어 봤을 때....오랫동안 이 바닥에 몸담았다고 생각하는 데도 몸안의 세포하나하나에 책들의 내용이 각인되지는 않았다. 호오포노포노의 메커니즘은 무엇일까...계속 그런 생각들이 맴돌았다. 어차피 모든 것이 통해야 하지않은가? 어떤 상품들도 팔고 있네! 저런 카드 조각이 무슨 효과가 있을까? (사실 난 예전에도 비슷한 카드를 지니고 다는 적이 있다) 모두 의식의 장난이 아닐까...

    와이에서 400년 전부터 내려오는 문제해결방법. 400년전에 새로 생겼는데 현대에 개인에 맞게 변화를 하여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변화된 호오포노포노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입증이 된 방법이다라고 했다. 과연 그 네마디의 단어를 의식적으로 사용하여 정화가 된다는 것인가? 

    오포노포노를 읽어가면서 받아들임 반, 거부 반.. 등 복잡한 심경이 일어났다 사라졌다 했다.
    마음속 깊이 호오포노포노를 받아들일때 일어나는 평화로움과는 반대로 거부하는 생각이 들때는 불편한 심기가 나타나고 있었다. 

    러함에도 불구하구 호오포노포노의 중요한 가르침인 "문제의 원인은 모두 자기자신에게 있다"라는 가르침과 "무슨일이 생기면 백퍼센트 내책임"이라는 말을 내가 받아들여야 함을 알았다.

     나의 행위를 내 책임, 나의 책임, 나만의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고 다른 사람의 책임이라고 은연중 혹은 무의식적으로 간주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아니 그랬던 것 같다. 내가 현재 느끼는 고통은 나의 행위로 말미암았지만 그런 원인은 내가 아니라 나의 주변인이었고 나의 지인이었고 나의 처한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의 행동과 삶의 패턴들이 '그건 모두 내 책임이다'라는 말을 들어오긴 했다. 그러나 막상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했다. 이 번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행동, 내 문제는 백퍼센트 내 책임이라는 사실은 뼈속깊게 받아들여야 겠다. 그리고 그것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야만 나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추는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을 읽어가는 과정에 정화라는 말이 많이 나왔지만 초반에는 정화의 방법을 몰랐다. 왜냐하면 원래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무했던 까닭에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용서해'라고 말하는 것이 정화의 방법인지 몰랐다. 책을 끝까지 읽고 부록에 실린여러사람들의 체험기를 읽었을 때 호오포노포노에 대해서 조금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책은 최근에 읽었던 무위해공의 '나는 없다'라는 책과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이순간을 살아라'와 같은 책과는 같은 부류인 것 같지만 약간 다르다는 생각도 든다.

     '는 없다'라는 책이 부처님이 깨달은 위빠사나 수련법인 '알아차림'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상대계와 절대계의 명확한 구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는 현존을 강조하고 에고를 바라보고 생각의 틈새에서 현존에 접속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두책을 읽으면서 나의 에고인 생각을 바라보고 알아차리고 호흡수련을 통해서 찰라라도 현존에 접속하려고 해왔다. 그러나 쉽께 깨져버리는 것은 에고가 아니라 나였다. 항상 깨여있으라는 에크하라트 톨레의 말씀이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고 항상 알아차리라는 무위해공의 가르침이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다. 하면할수록 '어디 한번 해보시지'라는 메시지가 오는 것처럼 나를 더 옭아매는 것 같았다. 

    러나 호오포노포노의 방법은 나의 생각들, 나의 행동들, 나의 문제들...그거 에고라고 하지말고 모두 백퍼센트 내 책임이고 너니까 사랑하고 용서하고 고마워하라고 한다. 그러면 태고적부터 있어왔던 너의 기억들, 유전자를 타고 면면히 이어져 너의 심연 깊은 곳에서 자리하고 있는 카르마들. 그 기억을 지워버릴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결국 사람은 그 기억들을 지우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한다.

    리고 실천하기가 쉽다. 하루한번 호오포노포노라고 하지않나!

    화를 해가면서 집착을 버리고 집착을 버려 무위의 상태. 절대의 상태, 현존의 상태인 제로지점에 도달하라 한다. 그러면 신성한 의식이 도울 것이라고 한다. 불행을 만드는 과거의 기억, 그 기억을 지우는 정화법. 호오포노포노."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용서해" 이 네마디로 정화가 되고 치유가 되어 온전하게 내 자신이 신성한 지혜와 하나되길 기대해 본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열린마음으로 무한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누가 아는가? 훗날 그대에게 호오포노포가 부와 건강을 선사해 줄지! 


    지막으로 이 책의 부록에 실린 내용 중 마음에 드는 글귀들을 적어본다. 

    '경험하는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이 본인에게 있으므로 자신을 정화해야 한다'

    '당신은 당신의 인생에 대해 전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해 단지 그것이 당신 인생에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당신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내 인생의 모든 순간에 자유로워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제부터라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정화가 곧 모든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나는 힘이 없다.
    신성한 힘이 세상만사를 인도한다.'

  •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 12**mple | 2013.12.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무심코 지나쳤었다. 그런데 이를 통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책의 ...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무심코 지나쳤었다.
    그런데 이를 통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책의 광고를 보고 솔깃했다.
    귀가 얇은가보죠? 라고 물을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해도 좋다.
    사실 이런 건 안 믿는 사람에게는 있으나마나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의 두 번째 이야기로 실천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나처럼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읽지 않은 사람이나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은 앞부분을 읽으면서 고개를 갸우뚱 할 수도 있다.
    신기하다는 생각에 계속 읽다보면 놀랍기도 하고 나도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불행은 모두 기억 때문이며 기억을 지우는 일이 우선시 되어야한다는데 저자는 이것을 잠재의식의 정화라고 표현하고 있다. 정신 장애인 수용시설을 정화한 이야기는 사실 놀랍기도 하고 이런 일이 과연 가능할런지 반신반의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믿는다. 어느 마을에서 많은 수행자들이 기도를 함으로써 한 건의 교통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책에서 읽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앞에 펼쳐지는 모든 문제들이 상대방의 잘못이 아닌 나의 잘못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잠재의식의 기억을 제거해서 진정한 자유를 얻어 본래의 모습으로 자신을 되돌리는 일
    이것이 사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결해야할 영원한 숙제 아닌가.
    잠재의식의 기억을 제거하는 과정이 이 책의 포인트인데 사실 이 과정을 한 번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초보자에게는 솔직히 무리가 있다. 천천히 배워가면서 도전해봐야할 것 같다.
    중간중간에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해서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실감나고 한 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었다. 엄마라서 그런지 육아에 대한 부분이 특히 관심이 갔는데 엄마가 정화되면 아이에게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더 쉽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하니 나도 배우면서 호오포노포노에 도전해봐야겠다.
  •   부와 건강, 행복을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전통습관 호오포노포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
     
    부와 건강, 행복을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전통습관 호오포노포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권위자, 이하레아카라 휴 렌의 책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호오포노포노는 400년 전부터 하와이 사람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문제해결방법을 말한다.
    호오는 목표, 포노포노는 완벽함을 뜻하는데 완벽해지기 위해 오류를 수정, 바로잡는 것을 의미한다.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잠재의식 속에 있는 '기억'이 삶을 왜곡시킨다고 여긴다.
    기억을 제거하면 이러한 고민과 고통이 사라지는데 이를 '정화'라 부른다.
    잠재의식 속의 기억을 제거함으로써 본래의 모습과 삶을 되찾아 무한한 자유와 풍요, 행복을 스스로 되찾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인간 본연의 삶을 위해 호오포노포노를 통한 구체적인 정화 방법, 생생한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만사고민은 잠재의식 속에 있는 과거의 기억이 재생되어 현재에 투영되기 때문이다.
    기억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신성한 지혜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 본연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호오포노포노는 '100% 내 책임" 이라는 것이 출발점이다.
    자신이 책임을 진다는 것의 진실된 의미를 사실 받아들이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선입관은 스스로가 만든 것으로 자신의 기억에 기초해서 세상을 보는 방법이다. 색안경을 쓰고 보듯 말이다. 기억을 '놓고 떨치는 것'이 바로 '정화'다.
    이 정화라는 것의 기본 방식은 놓아버림, 집착 버리기와 일맥상통하는 듯 보인다.
     
    잠재의식의 기억을 제거하는 과정은 회개, 용서, 변환의 세 단계를 거친다.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100만분의 1에 해당하는 기억에 지나지 않는다. 어떻게 하까 고민하지 말고 그냥 놓아버린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고 조언한다.


     
    『 세상만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면 병이 날 리가 없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이런저런 기억에 갇혀서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며 인생방식을 결정한다. 이러한 삶의 방식은 결국 질병을 일으킨다. 』 - p75
     
    중요한 것은 기억을 어떻게 제거하느냐일 것이다.
    잠재의식을 정화하는 방법으로 네 마디 말을 알려준다. 사랑해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용서해 주세요
    이것은 내면아이를 사랑해주는 단어다. 내면아이는 자신이 아이였을 때의 기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같은 행동을 인간의 내면에서 하므로 내면아이라고 부르는 말이다. 내면아이는 인간관계에서 받은 고뇌와 상처, 아픔 등 어두운 기억을 증폭시켜 마이너스 측면을 투영한다. 정화의 네 마디를 지속적으로 내면아이에게 하면서 사랑해줘야 한다는 것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이다.

     
    보통은 여기까지가 트라우마 극복, 내면아이 사랑해주기 등의 심리학에서도 나오는 부분인데 호오포노포노는 실질적인 정화도구가 더불어 있다는것이 독특하다. 네 마디 말 외에 다양한 정화 도구들에 관해서도 소개하는데 블루솔타워터에 특히 관심이 끌렸다. 푸른 병에 물을 담아 햇빛에 놔뒀던 물을 마시는 방법인데 너무 단순한 방법이어서 오히려 믿기 힘들다는 경우가 이런 경우가 아닐까. 실제 임상에서 나타나는 효과 사례를 보면 사실 너무 믿기 힘들 정도로 놀라웠다. 미신적인 느낌이 한편으론 들기도 하면서도 손쉬운 방법을 그냥 넘기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호오포노포노는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활용할 수 있으며 비용이 적게 들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육체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리스크가 없는 치유법이라는데 매력이 있어 보인다. 요시모토 바나나 작가의 내면아이와 맺는 관계에 관한 글도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호오포노포노. 저자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이란 책도 함께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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