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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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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쪽 | 규격外
ISBN-10 : 896489605X
ISBN-13 : 9788964896051
르완다 중고
저자 유기열 | 출판사 생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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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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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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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615, 판형 152x223(A5신), 쪽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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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르완다-아프리카의 심장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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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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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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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는 르완다에 대한 자료부족과 오해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르완다를 바로 알리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저자가 3년여간 직접 살면서 쓴 책이다. 당신이 몰랐었던 아프리카의 땅, 르완다를 저자가 직접 걸어 다니며 보고 듣고 느낀 체험을 통해 어린 시절 등 자신의 기억과 버무려서 드러내놓아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인 자료를 토대로 현지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자료로써 활용 가치도 높다.

저자소개

저자 : 유기열
저자 유기열은 1970년 전북 순창 북중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다가 군에 입대하여 약 3년간의 국방 의무를 마쳤다. 1976년 제12회 농림기술고시에 합격하여 농림수산부 본부와 산하기관에서 33년 10개월 근무하고 국립종자원 서부지원장으로 정년을 맞았다. 1986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고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전북대학교, 순천향대학교, 강원대학교, 단국대학교에서 식물검역학을 강의하였다. 정년 후에는 국립수목원에서 4년간 숲 해설사로 활동하고, 2012년 12월부터 2015년 9월까지 한국 국제협력단 자문관 겸 르완다대학교 농대 교수로 근무하였다. 현재 시인과 GLG 자문관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대학생』, 시집 『바다에는 후회 없는 길이 있다』, 대학 교재 『식물검역학』, 『Seed Production and Distribution in Korea』 등이 있다.

목차

여는글
르완다에 가는 날, 하늘에서 나에게 쓴 편지

1. 개요와 국가 상징- 아프리카의 심장, 살기 좋은 기후
르완다는 어떤 나라? 1 / 르완다는 어떤 나라? 2 / 걸으면서 보고 듣고 느낀 르완다 / 3색 띠에 태양, 단순하지만 희망 담긴 르완다 국기 / 르완다 국가(國歌), 첫 한글화 / 르완다 국가 문장은 어떻게 생겼을까?

2. 역사, 정치, 외교, 치안- 제노사이드를 넘어 천 개 언덕 위에 꽃피운 평화
르완다 정부는 20개 중앙부처에 국무위원 30명으로 구성 / 르완다 내각 총사퇴 후 새 내각 구성 / 한국- 르완다 수교 50주년 및 국경일 기념행사 / 국민과 함께 춤추는 퍼스트레이디 / 아프리카 국가들의 골칫거리 ‘장기집권’ / 르완다, 여성의원 비율 세계 1위 / 르완다 공휴일엔 어떤 날이 있을까?/ 르완다의 슬픈 역사 제노사이드, 그 추모제는… / 검색, 그리고 또 검색, 호텔과 대형마트까지 / 아프리카 국경은 평화롭고 자유로워

3. 경제, 사회- 빠른 발전과 공동체 정신 강해
르완다의 놀라운 변신과 빠른 경제 성장 / 공산품은 키갈리서 사는 게 경제적 / 면장갑 한 켤레 1,400프랑(2,400원), 공산품 가격 비싸 / 3대 대형마트에 가면 다 있다 / 가발 사업, 해볼 만하다 / 앗! 팝~ 팝콘이다 / 옷 수선공(修繕工)들의 능란한 솜씨 / 바람에 나부끼며 햇볕으로 다리미질 되는 옷들 / 르완다인 모두에게 신을 신게 하자 / 모든 길은 집으로 통한다 / 르완다 새마을운동 ‘우무간다’ 전 국민 참여 / 르완다 젊은이들의 소원은 취직 / 흙을 밟으며 새소리를 듣고 싶다

4. 농림축산업- 노동력 의존율이 높고 낙후되어 있어 개발 여지가 큼
농업 기계화 없는 농업 발전은 허구 / 만능 농기구 괭이 / 몽둥이로 밀 타작(打作), 탈곡기를 보내줘요 / 르완다 농업박람회를 가다 / 르완다 소엔 코뚜레가 없다 / 대나무로 새끼를 꼴 수 있을까? / 대나무 삽목(揷木) 가능하다 / 횃불이 운집한 듯 붉은 수수밭 / 갓을 심었더니 노란 꽃밭이 되었네! / 르완다에서 차(茶) 산업의 위치는? / 나무토마토가 뭐길래 / 한국 양팟값 르완다의 1/3 수준 / 보리가 어떻게 생겼어요? / 들국화가 살충제로 변신 / 르완다 농촌에서 많이 듣는 3가지 소리 / 아이들의 간식? ‘두더지’ 잡아 구워먹기 / 그들만의 나무판자 만들기 / 한국 시금치, 르완다에서 변신하다 / 겨울이 없어도 꿀벌은 꿀을 저장할까?

5. 교육- 유능한 교사 양성과 예술 분야 교육 확대 절실해
르완다 교육, 사회경제개발을 위한 인재 육성에 역점 / 르완다엔 국립대학교가 하나뿐 / 고등학교는 이원화 되어있다 / 중학교육은 수학, 과학에 역점을 두다 / 초등학생도 국가졸업시험을 본다 / 방학기간이 대학과 초중고가 다르다 / 4시간 동안 축제 속에 치러지는 대학졸업식 / 성경은 손에, 서점은 키갈리에 / 배움의 열망에 불타는 대학생들 / 공부하는 르완다 사람들… 르완다의 미래는 밝다 / Think Differently, Positively and Flexibly

6. 교통, 보건, 체육- 기차가 없고 축구가 인기
〈교통〉
한국의 지게에 버금가는 외발 손수레 / 비행기는 있지만 기차가 없는 나라, 허전한 대중교통수단 / 도로변 휴게소 사업, 전망 밝다 / 르완다수도 키갈리 누비는 서울 시내버스
〈보건〉
안경점을 찾아라! / 에볼라, 르완다는 아직 안전하다 / 흡연율 낮지만 흡연 부작용 대두
〈체육〉
르완다 시골 아이들도 태권도를 안다 / 르완다엔 골프장이 있을까? / 팽이, 사방 치기? 옛날 한국 시골에 왔나? / 르완다 젊은이의 가난과 꿈이 만나는 축구

7. 통신, 우편, 상하수도- 4G 상용화, 우표와 우물이 없다
아프리카 대륙의 IT 강국 르완다 / 르완다 대학생에게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기부하자 / 빨간 우체통이 그립다 / 한국의 배달 제도 르완다에 도입되길 / 우물이 없고 식당서도 물을 사 먹는 나라

8. 문화와 풍습- 독특하면서 단순해
르완다인, 결혼식을 3번이나 해 / 르완다 무덤엔 수의(壽衣), 관(棺), 봉분(封墳)이 없다 / 르완다 여성의 전통 옷, 무샤나나 / 르완다 전통춤엔 이야기가 있다 / 사진 찍으면 혼이 나간다? / 왜, 사진을 왜 찍어요? / 와~! 침대에 베개가 7개나 되네! / 이상(異常)과 정상(正常) / 금줄엔 낯선 갓난아이 안아주기?! / 옛 르완다 왕은 누가 만든 음식을 먹었을까?

9. 관광- 고릴라 트레킹과 늉웨 숲, 그리고 키부 호수
아프리카 3국에만 사는 야생 고릴라를 만나다 / 고릴라 이름은 누가 어떻게 지을까? /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키부 호수 / 루혼도 호숫가의 아침 풍경 / 문명이 비껴가는 섬에도 행복은 있다 / 늉웨 원시림(Forest Nyungwe), 나일 강의 발원지 / 아프리카의 허파 늉웨 숲, 자꾸 가고 싶다 / 해발 3,711m, 그곳에 호수가 있다 / 정원 속의 쉐란도 호텔, 사랑은 각자의 몫 / 놀라지 마, 오두막 하루 숙박비가 1,300달러 / 키갈리의 밤은 잠들지 않는다

10. 자연- 새들의 천국, 도처에 유칼립투스, 연중 꽃과 신록
〈무생물과 동물〉
너무 당연한 저녁노을을 볼 수 없다면~ / 모닝콜은 새들이, 통화는 가족하고 / 거미줄, 걷어낼까 말까? / 거미는 살던 집을 단장하여 대를 물린다 / 카멜레온은 미인을 좋아하나 봐
〈식물〉
유칼립투스 어린 순의 줄기는 네모다 / 열대나무는 때 없이 사랑하고 생산한다 / 가을도 단풍도 없지만…. / 사랑이란 꽃을 아시나요? / 아프리카의 아이콘, 씨의 아버지 바오밥 / 겨울을 나지 않는 쑥은 향기가 없다 / 포인세티아, 한국에선 한해살이풀, 르완다에선 나무 / 인간 뇌와 비슷한 아보카도 씨

11. 음식- 전통음식과 서양화된 음식 공존
르완다 음식은 어떤지? / 생우유, 바로 찾던 맛이야! / 하얀 달걀노른자 / 웬일이야, 르완다에 냉이가 있다니! / 매운맛이 그리우면 르완다로 오세요 / 바나나 와인을 마셔보셨나요?

12. 르완다인- 자존심 강하지만 여간해 화내거나 싸우지 않아
르완다인의 몇 가지 신체적 특징/아주머니와 나무의자, 그리고 정(情) / 화낼 줄 모르는 사람들 / 꼬부랑 노인 보기가 어렵다 / 손 벌리기 전에 이삭이라도 주워라 / 아프리카인의 강점, 뛰어난 외국어 구사력 / 피그미는 천벌을 받은 건가? / 흙집을 지어도 손님방을 만드는 멋과 여유 / 미스 르완다, 왕관을 포기하다 / 르완다 남자는 약간 통통한 여자를 좋아해 / 식사 전에 안주 없이 술과 음료 즐겨 / 머리보다 수염 뽐내는 르완다 젊은이들

13. 르완다에서의 나의 생활- 요리, 빨래, 청소, 머리 깎기 스스로 해
내 머리 내가 깎기 33개월 / 난생처음 헌 구두 사서 신다 / 다섯 친구 /김치, 청국장을 담고 콩나물을 길렀다 / 르완다여 안녕~! / 독자 여러분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14. 언론에 비친 나
르완다에 오세요 / 한국 교육제도를 아프리카 대륙에 심어주기를…. / Yasanze imbuto y’amashu yo muri Koreya yakungukira Abanyarwanda kurusha isanzwe / Rwanda soils suitable for Korean vegetables-survey

르완다를 떠나와서 나에게 쓴 편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상에 존재하더라도 모른다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많은 한국인에게는 르완다가 그렇다. 르완다는 한국인에게 먼 나라이자 관심 없는 나라다. 조사된 자료는 부족하고, 그나마 는 정보도 주로 언론이나 선교단체 등에서 단편적으로 전달하는 것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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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더라도 모른다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많은 한국인에게는 르완다가 그렇다. 르완다는 한국인에게 먼 나라이자 관심 없는 나라다. 조사된 자료는 부족하고, 그나마 는 정보도 주로 언론이나 선교단체 등에서 단편적으로 전달하는 것에 의존하다 보니 과장되거나 편향·왜곡되어 사실과 달리 잘못 알려진 경우가 많다.
『르완다』는 이처럼 르완다에 대한 자료부족과 오해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르완다를 바로 알리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저자가 3년여간 직접 살면서 쓴, 르완다를 전반적으로 다룬 최초의 한글 단행본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잘 몰랐던 르완다가 눈앞에 와 있는 듯하다. 르완다가 궁금하거나 제대로 잘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유익할 것이다.

당신이 몰랐었던 아프리카의 땅, 르완다
이제 신비롭고 아름다운 그곳이 품속으로 안겨온다


르완다는 1963년에 한국과 국교수립하였고, 1994년 제노사이드로 100여만 명이 학살된 비극이 있다. 그러나 많은 한국인에게 ‘르완다’는 이름조차도 생소하다. 안다고 해도 그저 못살고 병들었으며 무더운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르완다는 바다가 없는 인구 1,200만 명의 내륙국가로 경상도 크기의 작은 나라지만, 지역의 기후는 온화하다. 열대답지 않게 해발 2,200m 고지대에서는 우박이 내리기도 하고 밤에는 추워서 전기장판을 사용해야 할 정도다. 모기가 적어 모기장도 딱히 필요 없다. 야생동물은 아카게라 같은 국립공원에나 가야 볼 수 있다.
르완다는 2015년부터 4G LTE가 상용화되고 수도 키갈리에 2,600여 석의 극장식 강당 등을 갖춘 초대형 컨벤션센터가 들어섰을 정도로 발달한 나라다. 도시에는 현대식 고층빌딩과 대형마트도 잘 갖추어졌다. 야자수 등의 열대나무가 잘 정리된 도시의 가로숫길을 보면 걷지 않을 수 없다.
문화적으로 르완다인들은 결혼식을 3번이나 하고 시신을 부직포 등으로 싸서 흙을 채우지 않은 채 공간 상태로 묻는다. 전통춤에는 스토리가 있고 여자의 전통 옷 무샤나나는 스님의 장삼 같기도 하다.
의외로 르완다는 기독교 신도가 94%나 되는 종교국가이기도 하다. 게다가 영부인이 대중 앞에서 티셔츠를 입고 함께 춤을 추는 권력의 멋스러움도 있다. 국회의 여성의원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국가의 의식 수준도 선진화되어 있다.
물론 산간오지에는 아직도 맨발로 다니는 사람이 많고 농촌의 생활환경은 한국의 1960~1970년대 수준으로 열악하다. 그러나 사람들의 얼굴은 밝고 즐거워 보인다.
이제 르완다의 아름다운 자연 관광으로 눈을 돌려보자. 르완다에서는 야생 마운틴고릴라를 외국인 750달러에 관광할 수 있으며, 하룻밤 숙박비가 1,300달러나 되는 로지 호텔도 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해발 1,459m에 있는 키부 호수는 면적이 2,370㎢(약 24만ha)로 바다처럼 넓어 ‘죽기 전에 가보아야 할 100 장소’ 중 한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1,000㎢(약 10만ha)의 아프리카에서 가장 잘 보존된 열대 산악 원시림인 융웨 숲도 있다.
『르완다』는 저자가 직접 르완다 곳곳을 걸어 다니며 보고 듣고 느낀 체험을 어린 시절 등 자신의 기억과 버무려서 드러내놓아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구체적인 자료를 토대로 현지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자료로써 활용 가치도 높다.
분야 역시 르완다의 산간오지에서 도시까지, 일상생활에서 정치ㆍ경제ㆍ외교까지, 자연생태ㆍ농업ㆍ교육ㆍ교통ㆍ통신은 물론 문화ㆍ풍습ㆍ체육ㆍ보건ㆍ관광까지 폭넓고 다양하다. 책에 수록된 사진은 99% 이상이 저자가 직접 찍은 것으로 현장감이 잘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덧붙여, 저자는 무, 배추, 상추 같은 5종 이상의 한국산 채소를 르완다에서 재배하는 데 성공했고, 그 연구결과가 르완다 최대일간지에 보도될 만큼 주목도 받았다. 이렇게 재배한 채소들로 김치, 청국장을 만들고 콩나물도 기르면서 지낸 그의 르완다 생활은 사람의 뛰어난 환경적응력과 함께 궁하면 통한다는 옛말을 실감 나게 보여준다.
책 속에서 르완다의 궁금증을 풀어보기를 권한다. 첫 페이지를 펼침과 동시에 아름다운 르완다가 당신의 품으로 안겨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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