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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6: 격변하는 세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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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4359682
ISBN-13 : 9788964359686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6: 격변하는 세계(1)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이희건 | 출판사 사회평론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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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8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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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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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5mm X 258mm X 25mm, 770g
제조일자
2017/7/18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이희건
재질
이미지 참조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손을 베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 모서리에 다칠 수 있으니 책을 던지지 마세요.

재미와 깊이를 한 번에 사로잡는 '용선생'표 세계사 여행!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을 위한 책입니다.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생생함을 더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6권에서는 길었던 중세를 마무리 짓고 근대를 향해 나아가는 세계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영국과 프랑스, 에스파냐와 러시아 등 앞으로 세계사를 주름잡게 될 유럽 여러 나라가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과 함께 서아시아의 강자 오스만 제국, 인도의 무굴 제국이 부상하는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그리고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주도한 신항로 개척을 통해 유럽이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과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희건
저자 이희건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해 왔으며,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에게 역사 공부가 지나간 일들을 암기하는 일이 아니라 지혜를 얻기 위한 경험의 창고를 들여다보는 일로 다가가기를 소망하며, 그런 역사책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저자 : 차윤석
저자 차윤석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 : 김선빈
저자 김선빈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 : 박병익
저자 박병익은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선혜
저자 김선혜는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그림 : 이우일
그린이 이우일은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으며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목차

1교시 유럽 곳곳에서 국가가 탄생하고 왕권이 강화되다
알프스의 나라 오스트리아를 가다
백 년 전쟁과 프랑스의 탄생
백 년 전쟁의 패배와 장미 전쟁의 혼란을 딛고 일어선 영국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며 탄생한 에스파냐
결혼으로 힘을 키운 합스부르크 가문
러시아에 전제 군주 차르가 등장하다

2교시 번영하는 오스만 제국
튀르크의 정통 후계자 터키를 가다
서아시아에 다시 대제국이 나타나다
떠오르는 태양 오스만 제국
두 명의 술탄이 오스만 제국을 전성기로 이끌다
지중해의 주인이 된 오스만 제국

3교시 균형과 조화로 번창하는 무굴 제국
서인도의 보석 구자라트 지방을 가다
무굴 제국이 탄생하다
아크바르 대제가 무굴 제국의 기반을 다지다
무굴 제국에 세계의 부가 모여들다
무굴 제국이 쇠퇴하다

4교시 르네상스, 그리스와 로마의 부활
르네상스가 꽃핀 이탈리아 북부를 둘러보다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가 꽃피다
르네상스를 이끈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
이탈리아가 강대국들의 전쟁터가 되다
르네상스가 북유럽으로 퍼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5교시 종교 개혁이 유럽 사회를 뒤흔들다
유럽의 강대국 독일을 가다
마르틴 루터가 그리스도교에 거대한 균열을 내다
신성 로마 제국 제후들의 지지로 루터의 종교 개혁이 성공하다
칼뱅의 신교가 상인들의 지지를 받다
헨리 8세의 이혼에서 시작된 영국의 종교 개혁
가톨릭이 내부 개혁에 나서다
에스파냐와 프랑스가 극심한 종교 갈등을 겪다
엘리자베스 1세가 종교 평화를 이끌어 내다

6교시 신항로 개척으로 유럽이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다
신항로 개척의 출발지 이베리아반도를 가다
유럽의 모험가들이 먼바다로 탐험을 떠나다
포르투갈이 희망봉을 돌아 인도로 가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 도착하다
유럽인이 태평양을 지나 세계 일주에 성공하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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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가 무척 힘들어 하던 세계사는 이제는 한층 수월해졌어요. 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이해해야 하는데,...

     

    아이가 무척 힘들어 하던 세계사는 이제는 한층 수월해졌어요.

    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이해해야 하는데, 생소한 지명과 시대적 배경을 익히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특히 용선생 세계사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아이는 정말 용선생 세계사반이 오프라인으로 개설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대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여 사건의 핵심을 파고 들어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다네요. 

     

     

    엄마도 어려운 세계사를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엄청나고 방대한 사진과 자료가 있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츄로스를 에스파냐 사람드은 보통 아침 식사로 먹는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았어요.

     

     

    백년전쟁에 대해 아이가 정리해 보았어요.

    항상 옆에 책이 있다는 감사함으로 오늘도 행복해 하네요.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6 격변하는 세계 1 용선생 책은 한국사가 이미 유명하죠~! ^^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6 격변하는 세계 1




    용선생 책은 한국사가 이미 유명하죠~! ^^

    용선생 한국사 책도 읽었고, 만화 한국사 책도 읽고 있죠~!

    재미도 있으면서 내용도 알차서~!!! 정말 역사 공부하기에 딱이랍니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5학년 2학기를 앞두고 있는데 받아온 사회 책을 보니

    한 학기 내용이 몽땅 다 한국사에 관한 내용들이더라구요~!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한 학기 내내 한국사만 다루는지는 몰랐어요~!

    어느 날 갑자기 세계사도 이렇게 훅 들어오겠죠?ㅎ;

    사실, 저희 때는 세계사 정말 재미없게 배웠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름은 낯설고 생소한데다 길기까지 한데

    재미 이런 건 1도 없이 그냥 연도별로 쭉 나열, 설명하고는 외워라~! 하셨으니까요;;;

    아직 본격적으로 세계사 책들을 접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국사와 시기를 맞춘 시대 세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맛보기 이야기들은 읽었었어요.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용선생 세계사~!!!

    400컷이 넘는 사진과 그림, 실사 지도를 통해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이 역사 현장을 제대로 느끼며 배울 수 있어요~!

    처음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어렵지 않게, 그러면서도 내용은 깊이있게~! 역사는 그렇게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



     


    6 격변하는 세계 1

    르네상스, 종교 개혁, 신항로 개척, 오스만 제국의 부상



    용선생 세계사반 등장인물들이랍니다~! ^^

    중학생이 된 왕수재와 장하다, 나선애와 함께

    세계사반을 꾸리게 된 용선생님~!

    한국사도 용선생과 함께 마스터했으니

    세계사도 역시 용선생과 함께~!!! %EC%82%AC%EB%9E%91%20%EC%97%AC%EC%9E%90



    이 책의 장점 중 하나~!

    지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랍니다~!

    안 그래도 세계사는 어디가 어디인지, 어느 시대인지 헷갈리기 쉬운데

    탄탄한 지도 설명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자연환경을 파악하는데 유리한 지형도와 함께 한답니다~!!! :)



    오스트리아는 독일, 체코, 이탈리아, 스위스 등

    8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부 유럽의 내륙국가랍니다~!

    나라 소개부터 제대로 하고 시작하는 세계사 여행 신뢰가 가지요? %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용선생님은 세계사를 다루면서

    일어난 사건들도 이야기해주지만, 그 안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함께 살펴봅니다.

    "용선생의 핵심 정리" 박스만 잘 연결해도 세계사 흐름은 한 눈에 보여요~! ^-^

    메인 흐름 외에도 국어사전, 지리사전, 세계사 돋보기 코너를 통해

    역사 안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나 알아야 할 것들을 꼼꼼하게 챙겨 준답니다~!!!



    한 교시의 마지막 부분엔 "나선애의 정리노트" 가 있어요~!

    읽었던 내용들을 요약 정리해서 보여주지요.

    공부할 때는 이렇게 직접 정리해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세계사반과 함께 하는 여행 이야기를 잘 읽었다면 쉽게 풀 수 있어요~! :)


     

     


    유대인은 왜 차별 대우를 받게 되었을까?

    프랑스를 구한 시골 소녀, 잔 다르크

    이스탄불 최고의 쇼핑몰 그랜드 바자르

    무굴 제국의 건축 탐방

    위대한 예술가 미켈란젤로 이야기

    종교 개혁의 불씨를 댕긴 마르틴 루터

    중세 유럽 사람들은 어떤 지도를 보았을까?

    등등 중세 세계사 궁금한 이야기들을 몽땅 다 만나볼 수 있어요~! ^-^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이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용선생 세계사~!!!

    역사 현장의 현재 모습을 보여 주는 것도 탁월한 방법같아요~!

    아들들이랑.. 언젠가 책에 소개된 곳들을.. 꼭 가보고 싶어져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  하나에 꽂히면 그대로 직진하는 아드님!! 요즘은 세계사에 꽂혀 관련도서와 다큐멘터리만 챙겨보고 있어요. 엄마...

     하나에 꽂히면 그대로 직진하는 아드님!!

    요즘은 세계사에 꽂혀 관련도서와 다큐멘터리만 챙겨보고 있어요.

    엄마의 관심사도 자연스럽게 세계사로 옮겨갔는데...

    워낙에 광범위한지라...어디서부터 어떻게 보여주면 좋을지 고민이었지요.


    그. 런. 데...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로도 출간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어요.


     

     


    2018년 상반기 완간 예정이라 12권을 모두 만나 보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 하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보다보면 아이에겐 그리 큰 문제는 아닌 듯 싶네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6.

    격변하는 세계 1 - 르네상스, 종교개혁, 신항로 개척, 오스만 제국의 부상


     

     


    광범위하고 방대한 세계사 속 지명과 사건들이 생소할텐데~~ 하는 걱정은 이미 접어뒀어요.

    어짜피 새로운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기만 해도 좋은 나이인지라...^^

    흐름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단어 조합만 되어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용선생 한국사를 재미있게 본 친구라면 세계사로 넘어가는 과정도 수월하겠어요.

    익숙한 캐릭터들이 만들어 주는 친근함이

    글을 읽는 재미는 물론이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공감까지 형성해 줄 것이기 때문이지요.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이 담겨 있어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확인 할 수 있어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 정도로 멋진 사진이라고 아이도 극찬을 했답니다.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곳곳에 배치해서

    역사적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어요.

    요즘 한참 세계지리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어

    요렇게 지도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보람되네요.

    € 

    [용선생 세계사]는 이상하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읽는다기 보다는 눈으로 사진이나 지도를 본다는 느낌으로

    여행책자를 보는 것 같은 편안함이 있었어요.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과 위트 넘치는 표현들이 세계사와의 거리를 좁혀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천히 음미하 듯 한 번 더 읽어봐야 겠어요.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6. 격변하는 세계1 르네상스,종교개혁,신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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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6. 격변하는 세계1

    르네상스,종교개혁,신항로개척,

    오스만제국의부상

    글 이희건 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구성 정지윤

    그림 이우일 박기종

    사회평론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권을 만나고 넘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용선생 이름값하네요 용선생 한국사 너무 유명하죠 

    저희 아들이 처음 나올때부터 애독하고

     열독했기때문에 세계사도 나왔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 어느새 6권까지 나왔어요 

    12권까지 나올예정이니 꾸준히 만나보려구하고 있어요 ㅋ

    용선생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역시 세계사도 흥미롭게 만날 수 있을꺼예요 

    한국사에는 강해진 친구들이지만 중학생이되며

    세계사는 도통 모르는것 투성이 친구들이 다시 똘똘 뭉쳤거든요 ㅋ

    용선생 시리즈는 시각적 효과로 이미지화를 통해 아이들이 

    머릿속에 전체적 그림을 그리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란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간을 접한 친구들이 어느새 중학생이 되었네요 

    시점이 거의 비슷하니 저희 아들도 중학생이 되었으니 ㅋㅋ

    왕수재와 장하다 나선애의 재촉으로 탄생된 세계사반~!!좋아요 좋아 

    역사바보가 되기 싫다는 아이들의 성화에 영심이와 두기까지 포함된 세계사반의 출발~!!

    그렇게 시작된 세계사반의 역사수업이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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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선생 세계사반을 만나기전 원칙에 대해 잠깐 살펴볼께요 

    첫째 지도를 최대한 활용하자

    둘째 사건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꼼꼼히 들여다 볼거야

    셋째 사진과 그림을 최대한 많이 보여주자

    넷째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의 역사도 공평하게 다루자

    다섯째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자 


    용쓴다 용써 용선생님과 함께할 세계사수업 벌써부터 기대되는 문구죠 

    차별화된 전략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겠다란 의지가 보이더라구요 

    어려워요 역사 연표와 줄줄외워야할것들 거기다 용어들은 또 왜 그리 어려운가요

    한국사에 이어 세계사까자 접하니 시대구분이나 연결짓기도 버거워지는 아이들에게 

    이야기형식으로 진행되는 용선생님의 수업은

    그자체로 흥미있는 역사여행의 출발이 아닐까싶어요 

    암튼 두께감이 꽤 되지만 수업형식으로 흥미롭게 진행되기때문에 

    술술 읽혀나갈 수있어요


    굉장히 디테일한 사진과 이미지들이 전체적 그림을 그리게 도와주며 

    술술 읽혀지더라구요 


    6권에서는 격변하는 세계에 대해 찬찬히 만나게 되는데요 

    미리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고 시작하면 좋아요 

    요런 이미지들이 정말 잘 나와있어

     내용을 이미지화하며 다양한 자료와 만나서 어렵지 않아요 

    마치 박물관을 투어하는 느낌도 있지만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내용들이 연결고리를 잘 지어주고 있어 

    현실적인 세계사수업을 접하게 되죠


    르네상스, 종교개혁,신항로개척,오스만제국의 부상 

    이렇게 6권에서 만나보게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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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들이나

    한자어들은 친구들이 말풍선안에 잘 담아내주고 있어요 

    나선애의 세계사 사전

    곽두기의 국어사전 

    한자어도 많고 용어 자체가 생소하거나 어려운 부분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으니 수업시간진행중에 혹은 별도로 체크해보면 좋겠죠 

    중요한 내용들은 용선생의 핵심정리를 통해 책 중간중간 만나볼 수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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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교시가 끝날때마다 

    나선애의 정리노트와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를 통해

     또한번 내용들을 정리해보고 깊이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있어 정말 공부할만 난다란 느낌 받으실꺼예요 

    세계사는 한정적이니 주요 문화재가 전시되거나 미술관 전시때 

    챙겨서 찾아보는것도 도움이 되겠죠 연계학습으로 너무 좋은 시간이 될꺼같아요 

    (이런 한정적인 부분탓에 총 400컷에 달하는 다양하고 풍부한 실사 지도

    총 5000컷이 넘는 차원 높은 사진과 그림들을 담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게 담아낸것

     가장 큰 용선생 세계사의 장점이 아닐까요^^)

    한눈에 보는 세계사-한국사 연표 

    찾아보기 코너와 참고문헌자료 (정말 방대해요 자료를 보면서 

    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보이더라구요^^잘 활용해보겠습니다)

    각 교시별로 사용된 사진내용까지도 정리가 잘되어 있어

     이또한 유익한 시간이 될꺼라 믿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 

    교양을 쌓고자하는 이들 세계사에 관심있는 분들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친구들 좀더 재미있게 세계사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라며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였어요 

    한국사하면 주저말고 용선생 시끌벅적 한국사를 외치는 아이인데 (저두요 ㅋㅋ)

    세계사도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계속 꾸준히 만나볼께요~!!


    책자람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랍니다

  •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출시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지...

     

     자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출시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지난 5월 출시되자마자 어김없이 어린이-청소년 세계사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아무리 용선생이라지만 세계사가 아이들이 읽기 쉽거나 재미있는 분야도 아니고, 수능 필수 과목이어서 꼭 공부해야 하는 과목도 아닌데 이리도 용선생 세계사가 독자들의 관심과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책의 외형만 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두께만 보더라도 밀려오는 부담감으로 숨이 턱 막힐것 같다.

    그런데 막상 책을 들여다보면 술술 읽히는 기이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평균 300페이지가 넘는 막대한 분량이지만 이 대부분이 글이 아닌 그림과 사진, 지도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마치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생생한 현장 사진, 다양하고 풍부한 실사 지도, 역사적 사건이나 현장을 재미있게 설명한 이우일 작가의 삽화까지.. 책을 넘기면 하얀 바탕의 글자가 있는 페이지보다 총 천연색의 사진과 그림이 담긴 페이지가 더 많다. 이러한 시각 자료들은 백 마디 말보다 역사적 사건이나 당시 시대 분위기를 더 잘 전달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용선생 세계사는 매 챕터마다 각 장에 해당하는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던 나라나 도시의 현재 모습을 다양한 사진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는 우리가 세계사를 배우는 이유가 현재의 다른 나라의 사람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함이라면, 역사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을 반영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글도 역사적 사건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토론하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수업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나도 이런 생각을 했는데..', '나도 이런 게 궁금했는데..' 하며 이야기에 빠져 수월하게 글을 읽을 수 있게 된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현재<1권 고대문명의 탄생>부터 <12권 현대 세계의 변화의 도전>까지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1~4권에 이어 5, 6권까지 나왔다고 한다.

     이중 <6권 격변하는 세계1 르네상스, 종교개혁, 신항로 개척, 오스만 제국의 부상>을  만나보았다.

     

     6권은 중세 봉건주의 사회에서 강력한 왕권을 가진 오늘날의 모습을 가진 유럽의 국가들이 탄생하는 과정과 아시아의 강력한 국가였던 오스만 제국과 무굴제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유럽의 르네상스, 종교개혁, 신항로 개척 등 말 그대로 격변하는 유럽 세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유럽의 역사는 우리나라와 달리 기사와 영주가 지배하는 중세 봉건주의 사회를 겪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역사에는 중세시대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부분이 생략되어 있어 이를 이해하기 어렵거나 생소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시기는 말 그대로 이전과는 급격한 변화를 겪는 시대이기 때문에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변화의 동기나 이유, 과정, 영향, 결과 라는 일련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중세사회와 근대 사회의 중간지점인 이 시대(시대를 세분화 하여 이 시점을 근세라고도 한다)를 용선생 세계사 6권은 어떻게 담아내고 있을까?

     



     먼저 각 챕터의 앞 부분에서는 이전에 나왔던 역사를 다시 한번 언급해 주고 있다. 이전 시대는 어땠는지,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전의 책을 다시 들춰보는 수고를 하지 않게 친절히 복습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시대와 상황이 변화하는 부분에서는 원인과 과정, 그에 따른 영향과 결과를 물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중세 봉건주의 사회였던 프랑스와 영국의 각각 왕권이 강화되고 국가의식이 성장하는 상황을 영국과 프랑스가 왜 벽년전쟁을 치르게 되었는지, 전쟁과정에서 영국이 우세하다가 어떻게 프랑스로 전세가 역전되었는지(잔다르크의 활약으로 인해 프랑스가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다.), 전쟁에서 이긴 프랑스와 다시 내전이 벌어진(왕위 계승권을 두고 귀족간의 장미전쟁이 일어났다.) 영국은 어떻게 변화했는지의 과정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는  원인 → 과정→ 영향→ 결과 순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어, 변화의 과정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 역사적 장소나 사건에 숨겨진 사실과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르네상스를 이끈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이 은행업에 뒤어 들어 유럽전체에 지점을 두고 오늘날 온라인 송금과 같은 서비스를 실시해 부를 축적했다는 숨은 이야기나, 신항로 개척의 결정적 동기였던 후추에 대한 중세유럽인의 인식, 콜럼버스가 자신의 항로 개척을 후원해줄 유럽 국왕들에게 제시한 황당한 요구 조건 등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을 보며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내용 중간중간에 예상치 못한 유머가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역사적 사건들 중 아이들 시각으로 볼 때 말도 안되거나, 어이 없는 일, 혹은 다른 부분과 엉뚱하게 연결시켜 생각하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것들을 용선생의 주인공인 장하다, 나선애, 곽두기, 허영심, 왕수재의 대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책을 읽는 내내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하기위한 장치들이 곳곳에 나타나 있다. 곽두기의 국어사전, 허영심의 상식사전, 왕수재의 지리 사전 등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나 내용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또 방대한 이야기이다 보니 글을 읽다가도 중간중간 앞장으로 다시 돌아가 이전 내용을 다시 확인하게 될 법도 한데, 중간중간 용선생 핵심 정리가 나와 있어 내용을 잘 정리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챕터마다 뒷장에 나선애의 정리노트, 퀴즈로 다시금 핵심 내용을 정리해주어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방대한 양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혀지는 용선생 세계사.

     

    하지만 내용은 그리 가볍지 않다. 사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담는 것보다 쉽게 풀어내는 것이 더 어렵다.

    세계사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낯설고 복잡한 이야기를 이리도 쉽게 읽혀지게 만들었다는 것은 용선생 세계사만의 강점일 것이. 그래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에 처음 입문하는 아이들도 ,세계사가 어려운 어른들도 겁없이 도전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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