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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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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쪽 | A5
ISBN-10 : 8990843499
ISBN-13 : 9788990843494
몸은 내 친구 중고
저자 마리 프랜신 허버트 | 역자 김지영 | 출판사 세발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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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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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gooooooooooooooooood 5점 만점에 5점 pop*** 2019.05.01
19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ngba*** 2019.04.05
196 책상태 좋아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qwe2*** 2018.11.07
19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점 만점에 5점 pop*** 2018.10.19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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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그림책』시리즈 제2권《몸은 내 친구》. 본 시리즈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 지식 교양서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직접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2권 <몸은 내 친구>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몸이 반응하는 현상을 통해 우리 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해서는 <아빠, 왜 이런 거예요?>라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글 : 마리-프랜신 허버트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살고 있으며, 선생님의 책은 12개 이상의 국가에서 수백만 권씩
출간되고 있습니다.
2004년《Le ciel tombe a cote》로 Governor General's Award를 수상했으며
작품으로《몸은 내 친구》,《황새는 나를 데려오지… 않았다》,《피카딜리; 진실한 동
화》,《작은 물고기의 모험》등이 있습니다.

그림 : 달시 라브로스
필름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에서 나온 여러 권의 그림책을 그렸
습니다.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로 1987년 권위 있는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Governor General's Award를 받았습니다. 현재 파리와 퀘백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
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만약 네가 내 신발을 신었다면…. 》, 《잭이라는 소》등이
있습니다.

번역 : 김지영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 ≪몸은 내 친구≫등이 있습니다.

목차

1.몸은 내 친구

2.아빠, 왜 이런 거에요?
태어난 날
자기표현
피부
신경계
우리 몸의 외부기관






근육
각 기관의 조화
심장
혈액(피)
폐(허파)
물과 음식

창자
우리 몸의 내부기관
세균에 대항하기
성숙기
성인기
그리고 삶은 계속 됩니다

책 속으로

우리 머리는 굉장히 중요해요. 머리 속에는 컴퓨터보다 뛰어난 뇌가 있어요. 우리는 본 것, 들은 것, 냄새 맡은 것을 뇌를 통해 느끼고 생각하며 표현해요. 이렇게 세상을 하나하나 알아 가는 거랍니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이 생각하고 배우게 될...

[책 속으로 더 보기]

우리 머리는 굉장히 중요해요.
머리 속에는 컴퓨터보다 뛰어난 뇌가 있어요.
우리는 본 것, 들은 것, 냄새 맡은 것을 뇌를 통해 느끼고 생각하며 표현해요.
이렇게 세상을 하나하나 알아 가는 거랍니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이 생각하고 배우게 될 거예요.
지금은 더 높은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정말 궁금해요.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우리 몸 구석구석! 신비로운 인체 탐구 여행! 아이들은 만 3세가 되면 자신의 몸에 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냄새는 어떻게 우리 몸에 스며들까요?, 아기는 몇 개의 치아를 갖고 있나요? 우리 몸속에는 얼마나 많은 뼈가 있을까요? 이 책...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몸 구석구석! 신비로운 인체 탐구 여행!
아이들은 만 3세가 되면 자신의 몸에 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냄새는 어떻게 우리 몸에 스며들까요?, 아기는 몇 개의 치아를 갖고 있나요? 우리 몸속에는 얼마나 많은 뼈가 있을까요?
이 책은 우리 몸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직접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이 아이와 자신을 동일시하게 되지요. 아이와 함께 읽거나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해주세요. 우리 몸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줄 것이며, 더 나아가 우리 몸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책 소개
아이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이 담긴 앨범을 보거나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자신이 아주 소중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요.
이 책은 이렇듯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인 ‘나’, 그 중에서도 ‘내 몸’에 대한 이야기를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몸에 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 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가족의 소중함과 내가 가족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새롭게 심어 줄 것입니다.
또한 <아빠, 왜 이런 거에요?>가 실려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한 답과 추가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기에서 제시된 질문은 우리 몸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기능을 다루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도록 몸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줄 것입니다.
한편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아이들도 이러한 법칙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정서 불안, 학습 장애 등의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이 책은 신체와 정신을 분리할 수 없으며,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이 조화를 이룰 때 행복한 삶을 가꿀 수 있음을 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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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은 게으름 때문에 가끔 쓰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성장일기는 계속해서 기록했었다. 아이가 어른이 되면 성년의...


     

    요즘은 게으름 때문에 가끔 쓰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성장일기는 계속해서 기록했었다. 아이가 어른이 되면 성년의 날에 선물로 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미 읽어버린 것도 많다. 사실 뭔가를 펜으로 기록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하루에도 아이의 행동 말 때문에 깜짝 놀란적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일상의 생활을 남겨두고 싶었던 것이다. 부족함이 많은 엄마라 딸아이에게 뭔가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딸아이는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궁금한 것이 아주 많은가보 . 언제 말을 시작했는지, 이는 언제부터 나기 시작을 했는지, 언제부터 걸었는지.. 그런 자신의 몸의 변화를 알고 싶어했다. 성장일기에 신생아 때 먹었던 우유의 양과 대변의 횟수까지 기록을 했는데 그것을 보면서 왜 이런 것까지 기록을 했냐고 하더니 " 엄마는 그런 것들이 신기했어?" 라고 물어보기에 그만큼 소중했다는 것을 강조해주었더니 행복한 미소를 보여준다. 딸아이의 미소를 보며 짧게라도 일기를 쓰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아이들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으며 부모님에게 어떤 존재인지 궁금해하는 것 같다. 아직은 말로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언젠가는 그런 궁금증 때문에 많은 질문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이다.

     


    몸에서 특별한 증상을 보내지 않으면 걷고, 마시고, 말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하지만, 어디 한 곳이라도 아팠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작은 상처가 주는 불편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몸 전체기관을 귀여운 그림을 통해서 알려주고 그것에 대한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피부는 우리 몸을 지켜주고, 가느다란 실처럼 생긴 신경, 뭐든지 볼 수 있는 눈, 뇌를 통해서 느끼고 생각하며 표현을 하고, 두 다리로 설 수 있는 것은 뼈와 근육이 있어서 가능하고, 음식을 먹으면 창자로 미끄러져 똥으로 나오고, 신장은 찌꺼기를 오줌으로 바꿔 방광으로 보낸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아빠! 왜 이런 거예요?란 코너에는 지금까지 책을 통해서 알았던 내용을 아이들이 궁금해할 것 같은 부분을 다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추가로 각 기관에 대한 상식을 문제형식으로 익힐 수 있도록 2~3가지 정도의 문제가 나와 있다. (예- 우리 눈은 1분에 몇 번 깜빡거리나요? 우리 뇌와 신경은 무슨 색인가요? 재채기로 나가는 공기의 속력은? .....등)

     


    지금까지 몸에 대한 책은 많이 읽었는데 지식의 내용은 비슷하다고 해도 구성방법이 색다르게 느껴졌다. 일단 글씨가 큼직해서 읽기에 좋았고. 몸 속 그림이 복잡하지 않고 커다랗게 그려져있으니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쉽고 편할 것 같다. (물론 조금 더 깊이 있는 몸 속을 들여다 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겐 부족하게 보일 수 있지만..) 하지만,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기관은 대부분 소개된 책이다.

     

     

     

  • 몸은 내 친구 | nh**un | 2008.05.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식 그림책이란 단어에 눈길이 갔다. 그림책이라 하면 의례 예쁜 공주님과 왕자님이 등장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지식 그림책이란 단어에 눈길이 갔다.

    그림책이라 하면 의례 예쁜 공주님과 왕자님이 등장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은 엄마로서 재미있는 그림책에 지식까지 함께  담겨져있다니 너무나 반가운 책이였다.

     

    처음 몇 장을 넘겨보니 왜 초등학생을 위한 책인지 사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큰 아이가 아주 어릴 적에 함께 봤던 그림동화책 중 하나인 [엄마는 너를 사랑해]와 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쉬운 내용의 책이라면 초등학교 1학년이라도 시시해 할텐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쉽게 쉽게 책장을 넘겨가다보니, 신체의 부분들이 하나씩 하나씩 큰 녹색글씨로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면서 우리 몸의 각각의 부분들이 나름대로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이 이야기하듯이 설명되어 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소화'라는 단어가 보였다.

    어? 이런 단어를 어린 아이들이 알까? 좀 의문스러웠다.

     

    책은 크게 두 개의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앞부분은 <몸은 내 친구>, 뒷부분은 <아빠, 왜 이런거에요?>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앞부분의 내용은 유치원생용이고, 뒷부분의 내용이 초등학생용인 것이라 할 수 있겠다.

     

    태어나는 순간 울음을 터뜨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신체의 구석구석을 한 곳씩 방문하면서 관찰하고 알게 된 내용을 잘 정리해놓은 글을 읽을 수 있다.

    하나씩 읽으면서보니 5학년인 큰 아이가 매일매일 하는 과학일기 숙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떤 주제에 대해서 책이나 인터넷을 이용해서 조사해서 그 내용을 잘 정리하고, 마지막에는 더 알고 싶은 점을 질문으로 따로 메모해두는 센스까지 아주 닮은 모습이다.

    그래서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그림책으로 불리나보다.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새롭게 많은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어른도 마찬가지이다.

    신경이 뇌로 신호를 전달하는 속도가 최고 432km/h까지 나올 수 있다는 내용을 보니 너무 놀랍다.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살고 있지만 초고속 중에 초고속이다. 아무래도 반사적인 본능이란 말이 이런 순간이 아닐까 싶다.

    또, 냄새의 종류가 17000여가지나 된다는 것도 새로 알게된 놀라운 사실이다. 세상에 그렇게나 많은 냄새가 존재한다니, 살면서 한 번쯤은 다 맡아볼 수나 있을지 의문이다.

     

    206개의 뼈와 656개의 근육 9000여개의 미각 돌기가 있는 신비로운 인체는 알면 알 수록 정말 신비롭다.

    각 기관은 나름대로 자기의 일을 쉼없이 하는 속에서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고, 그 모든 것이 어우러졌을 때에만 하나의 완성된 인체로서 기능을 다 할 수 있고, 작고 하찮은 부분이라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할때에는 이상신호가 나타나고, 병이 나거나 정상인으로 살아가기 힘든 완벽한 조화만이 전체로서의 하나가 될 수 있는 완벽함의 완결판이 아닐까.

     

    배경지식과 상식이 많은 아이들이 결국에는 공부도 잘 하는 법이라 생각한다.

    이 책 또한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전에 미리 읽어두고 책 내용이 머리 속에 지식으로 자리잡게 된다면 생물 공부에 큰 힘이 되는 그야말로 말 그대로의 지식책이라 하겠다.

  •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딸에게는 정말 너무너무 유익한 책이랍니다. 지금 학교에서 슬기로운 생활에서 나의 몸에 대해 ...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딸에게는 정말 너무너무 유익한 책이랍니다. 지금 학교에서 슬기로운 생활에서 나의 몸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 예습이 자연스럽게 되어 너무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문제집을 펼쳐 놓고 공부를 시키려다 너무 좋은 책을 발견하여 아이에게 읽게 하니 스스로 공부가 되더라구요. 슬기로운 생활 나의 몸 시작 전에 읽고 가서 슬기로운 생활 배우고 와서는 엄마 나 책에서 읽은거 배운다며 즐거워 하더라구요^^

     

     책의 내용은 처음시작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책은 시작됩니다. 아기의 탄생~~저는 지금 한편의 육아일기를 보고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엄마젓을 멋으며 자라지요. 아기는 말을 할수 없어 의사표현을 할수 없어 울음으로 대신 합니다. 그리고 나서 피부는 더위와 추위로부터 몸을 지켜주고요, 신경은 온 몸에 퍼져 머리속 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코는 냄새를 맡아 콧속의 신경이 어떤 냄새인지 재빨리 뇌로 전달하고요. 눈은 본것을 죄에 전달하고요. 혀는 맛을 뇌로 전달하고요.귀는 소리를 뇌에 전달하고요. 뇌는 우리가 본것, 들은것, 냄새 맡은 것을 뇌를 통해 느끼고 생각하며 표햔합니다. 뼈, 근육,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싑게 셜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몸의 부분은 신경을 통해 뇌로 가고 있다는 것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뇌는 또한 근육에서 움직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곧 아기는 달리게 될 거랍니다. 그리고 나서 심장. 피, 산소의 필요성, 물과 음식물, 소화되는 과정을 창자와 똥, 신장, 담, 오줌, 딱지 등 우리 몸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물질(?)까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기는 쑥쓱자라 여자는 여자답게, 남자는 남자답게 그리고 각자의 생식기를 갖게 되는 것을 설명합니다. 어른이 되어 엄마 아빠가 되는 것까지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아빠! 왜 이런 거에요?

     에서는~~태어난 날, 자기표현, 피부, 신경계, 코, 눈, 입, 귀, 뇌뼈, 근육, 각기관의 조화, 심장, 혈액(피), 폐(허파), 물과 음식, 위,창자, 신장과 땀샘, 세균에 대항하기, 성숙기, 성인기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까지 조금은 어렵고 자세한 부분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필독도서 읽기를 하고 있는데 이책도 필독도서가 될 듯 하더라고요~~

     올해는 학기 시작후에 나왔으니 내년에는 저학년 아이들의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몸 구석구석을 탐험해요 | se**802 | 2008.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들이 유아일때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고 가르쳐준다.   아이가 어느 정도 말을 알아듣게 되면...

    아이들이 유아일때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고 가르쳐준다.

     

    아이가 어느 정도 말을 알아듣게 되면 엄마들은 "눈, 코, 입 등"이 어디있는지 말해주고, "눈 어딨지?" 라고 물어보고 아이가 대답을 잘하면 "아이고 잘했네.." 하면서 칭찬을 해준다.

     

    그러면 아이들은 또 좋아서 코, 입, 손, 발을 마구마구 대답하면서 귀여운 짓을 하곤 한다.

     

    이렇게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짝짝꿍, 곤지곤지 등과 함께 우리 몸의 일부를 가르쳐주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좀더 자라고나면, 부모들은 더 이상 우리몸에 대해서 잘 가르쳐주지 않는다. 우리의 신체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늘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 가르쳐주었고 우리 몸안의 중요한 신체기관에 대해서는 잘 알려주지 않는 듯 하다.

     

    5살난 아들은 간혹 묻는다. "엄마 발이 없으면 어떻게 돼? " "못 걷지.."

     

    11살 딸은 간혹 묻는다. "엄마, 가슴은 언제 나와? 내 친구는 가슴이 나왔던데.." "네가 좀 더 커야지..."

     

    유아시기에 열심히 가르치던 그 열의는 사라지고, 아이들의 물음에 건성으로 대답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 내가 설명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찾아보고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아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우리 몸에 대해서, 몸의 기관에 대해 나와있는 책은 참 많은데, 그 중에서도 그래도 이책이 좋다고 선뜻 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지식습득은 당연한 것이겠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되짚어보면서 아이들에게 우리 몸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부모가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짚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의 내용을 조금 언급하자면,

    이 책은 1. 몸은 내 친구 2. 아빠, 왜 이런 거에요? 이렇게 두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1...에서는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어른이 될때까지의 성장 과정을 동화를 읽는 듯한 이야기로 설명을 한다.

     

    우리 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는 것보다는

     

    뇌는 가슴 속에서 우리 심장이 계속 뛰고 있는지 확인해요. 쿵!쿵! 심장은 피를 핏줄을 통해 뿜어낸답니다.

    <1. 몸은 내친구 중 "심장" 부분>

     

    이와같이 코가 하는 일을 이야기처럼 들려준답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듯이 말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자라는 모습속에서 몸에 대해 알려준다.

     

    2....에서는 1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고있다.

    <2. 아빠, 왜 이런 거예요? 심장부분>

     

    앞서 심장이 피를 뿜어내고 계속 뛰고있고 이야기해 주었다면, 심장은 근육으로 만들어진 주먹만한 크기의 강한 펌프입니다. 심장 수축은 각막을 제외한 모든 기관에 뻗어 있는 수천 킬로미터의 혈관을 통해 혈액을 내뿜게 하지요. (이후 생략) 라는 설명을 덧붙혀준다.

     

    이렇듯 1에서 아이들에게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내어 2 에서는 그 궁금함을 풀어갈 수 있도록 한다.

     

    의 장점을 추억을 되짚어 본다고 하였는데, 그 이유는 지금 설명하고자 한다.

     

    2에서 기관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궁금증을 풀고 나면 질문과 답이 적혀있다.

     

    기관에 대한 추가되는 질문을 통해서 답을 얻는 부분인데, 이 질문 속에 재미있고 중요한 문제들이 있기 때문이다.

     

    - 여러분이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얼마였나요?

    - 여러분이 처음으로 웃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부모님에게 물어보세요.

    - 언제 첫 이가 났나요? 등...

     

    기관에 해당되는 아이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질문함으로 인해서, 부모들과 함께 질문을 공유해보고, 앨범을 다시 한번 꺼내 어린 시절 모습을 추억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아이들의 어려운 질문을 "책 봐봐" 라는 식으로 끝내던 내게 아이와 함께 앨범을 꺼내고, 육아 일기를 꺼내게 하였다.

     

    11년전...내 딸이 처음 웃었던 사진...( 태어난 후 자면서 입을 움직였는데, 그것을 미소로 생각하고 나는 카메라를 눌렀었다.}, 4개월에 이가 나서 놀라서 찍었던 사진, 그리고 처음 젖니가 빠져서 고히 보관했던 그 젖니까지...책 한권을 통해 나는 다시금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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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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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씨네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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