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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이야기)
246쪽 | A5
ISBN-10 : 8934914297
ISBN-13 : 9788934914297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이야기) 중고
저자 장승수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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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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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위한 참고서적이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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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좀 지난책이다...   95년도 쯤 나도 뉴스에 봤다..   하여튼 요즘 '공부의 신' 같은 이야기...

    좀 지난책이다...

     

    95년도 쯤 나도 뉴스에 봤다..

     

    하여튼 요즘 '공부의 신' 같은 이야기 한국에도 있다. 경기고-서울대-스탠포드대  명문대 라인..

     

    서울대가 가진 외적인 힘..

     

    아직 힘들다고 하지만. 장승수 이사람처럼 노력했나?

     

    '서울대 들어간건 이제 출발점이 같은뿐 변한건 없다'

     

    하나를 하면 그다음도 쉽다. ^^  진정한 노력형 자기계발서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jy**8273 | 2009.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마도 책의 제목은 지은이가 아닌 출판사에서 정해준것이 아닐까? 지은이의 리얼 라이프 스토리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하지만 이...

    아마도 책의 제목은 지은이가 아닌 출판사에서 정해준것이 아닐까?

    지은이의 리얼 라이프 스토리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하지만 이책이 이렇게 까지 수많은 스포트 라이트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역시 제목을 잘 지어냈기 때문이란 생각이들었다

    지은이는 책에서 공부가 쉽다는 말은 단 한번도 하지 않는다

    대신 공부가 아닌 다른길을 걸어야 했던 상황에 대한 경험담을 통해 고통과 좌절을 표현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읽는이로 하여금 공부가 가장 쉽고 확실한 길임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그는 현재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하루 24시간 중 절반이상의 시간을 고된 육체노동을 하며 시간당 5000원도 되지 않는 수입을 올리는 이와

    시간당 수백만원의 수임료를 받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비교한다면 확실히 공부가 가장 쉬운것임에틑 틀림이 없는것 같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것은 딱 한줄로 요약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해야 하니까 하는것이다.'

    아이큐 113의 평균 이하의 학창 시절을 보냈던, 우리보다 전혀 나을것이 없었던 상황에서 꿈을 성취해낸 장승수씨가 지금 우리에게 보내는 메세지는 저 한줄이 아닐까 싶다.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se**88 | 2009.04.1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부가 가장 쉽게 느껴 질 때가 있단다. 운동, 그림, 무용,명인 , 등의 화려하게 써포트라이트를 받는 ...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부가 가장 쉽게 느껴 질 때가 있단다. 운동, 그림, 무용,명인 , 등의 화려하게 써포트라이트를 받는 그 뒤면에는 공부 이상으로 더욱 피나는 노력과 끈질긴 반복적인 훈련으로 그들의 오늘이 있다. 매 번 선생님께서는 우리의 긴장이 풀어질 때마다 말씀하셨을때 반신 반의 하면서 늘 웃고 떠들고 하던때가 엊그제만 같아 이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그 아련한 마음을 느끼면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장승수라는 학생은 지금은 변호사가 되어 사회의 어엿한 가장이 되었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관 살 돈도 없어서 천으로 둘러 아버지를 묻고 동생과 나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고생을 하며 가난하게 학교 생활을 하다가  집안이 너무 어려워 학교를 자퇴해서 돈을 벌어 동생학비라도 보태 어머니 고생을 덜어 드리려고 생각하고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선생님께서는 항상 그를 붙들어 주셨고, 그렇게 졸업은 했으나 변변한 취직도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시기에 친구가 다니는 명문대에 들르면서 그 친구의 말 한마디가 그의 평생의 멘토가 되어 한 해는 공부하고  또 한 해는  가스 배달, 막노동 등 그의 끈질긴 신념과 집념으로 마침내 서울대에 들어 간다. 그는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기술, 노동을 하면서도 같은 노동자들끼리의 일의 마무리 성격 일의 요령을 터득하면서 세상살이의 이치와 사랑을 깨치는 모습이 우리 사회의 건강하고 밝은 희망이 그려진다.

     또한 서울대에 들어와서 사회학자 하버마스의 강의를 듣고 영어로 질문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자기가 잘못 들어왔나? 하며 앞으로의 각오와 엄살떠는 글을 읽으면서 오늘날 그의 성공한 모습을 그때 나는 짐작했었다.

  • 새해의 시작점에서는 누구나 크고 작은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시작한다. 다만 그것이 얼마의 시간동안 지켜지느냐가 관건이긴 하지...

    새해의 시작점에서는 누구나 크고 작은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시작한다.

    다만 그것이 얼마의 시간동안 지켜지느냐가 관건이긴 하지만...

    내가 올해 계획을 세웠던가?

    서른네살..적지 않은 나이이지만...요 몇년동안 특별히 계획을 세우거나

    실천하려고 노력해 본 적이 없는것 같다.

     

     벌써 삶에 무기력해져서 일까? 아니면 판에 박힌 일상에 적응해 버리고

    쉽게 변화하기 어려운 내 자신의 삶을 알아버린 것일까?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두렵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게 이제는

    나이가 내 삶을 제약할 수 밖에는 없는 것이 현실이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지만, 모든일에는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난...

     뭔가 내적인 커다란 충격을 받아 변화를 도모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와는 다름 환경과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내고...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철저하게 승리한...장승수...

     

    대단하다.

    그전에 많을 이야기를 들어서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공부라는 말만 들어도 질색할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그럴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그것이 서울대 법대 수석 이라는게 어쩌면 가장 큰 문제(?)였을 것이다.

    수재들도 들어가기 어려운 일류 대학..

    그걸 어려운 환경에서 오직 본인의 노력으로만 합격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슈였을 것이다.

     

    난 생각한다. 서울대에 들어간 장승수가 대단한 것이 아니고,

    주어진 극한 환경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겨낸 사람..장승수가 정말 대단하다고..

    조금만 어려워도 쉽게 포기해 버리는 나와 같은...

    또 포기하고 나서 스스로 자책하고 반성하면서도

    결코 자신을 극복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sh**jh91 | 2007.08.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06/2/21/화   IQ113 내신 5등급의 평범한 사람이 막노동을 거쳐 6년만에 서울대수석으...

     

    2006/2/21/화

     

    IQ113 내신 5등급의 평범한 사람이 막노동을 거쳐 6년만에 서울대수석으로 졸업할수 있었던건

    그의 머리가 천재인것이 아니라 잘하는게 없어 그저 공부를 열심히 했을 뿐이다.

     

    이 책에서 지은이 장승수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의 정신과 육체는 쓰면 쓸수록 강해진다'

    장승수는 일을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니 일꾼이 되었고,

    공부를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니 서울대 수석을 할수 있었다.

    뒤늦게 20살에 철이들어 공부란게 하고싶어 끈질기게 공부에만 매달려 성공한 그에게서

    나는 서울대를 갔다는것보단 그의 끈질긴 노력,집중력,끈기를 닮고싶고 부럽고 신기하기까지하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후 나에게 한가지 달라진점이라면,

    나에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는것이다.

    여태까지 살아온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다고, 그걸 알면서도 딴데 신경쓴다고,

    나는 이제 어떻게 될까 하고, 나에대한 생각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아직가지 내가

    내가할일,갈길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행동과 머리가 뒤죽박죽이지만, 이거한가지는 정확히 알았다.

    내 머리속, 내 생각은 행동과 다르지만 옳은일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노트에 써있는데로 옮겨는 적었는데

     무슨뜻으로 썼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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