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책임과 판단(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68쪽 | 규격外
ISBN-10 : 1157831672
ISBN-13 : 9791157831678
책임과 판단(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한나 아렌트 | 역자 서유경 | 출판사 필로소픽
정가
26,000원 신간
판매가
15,900원 [39%↓, 10,1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2월 3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5,9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3,400원 [10%↓, 2,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왜 책임과 판단인가?
우리 시대 가장 중대한 정치철학적 이슈들을 파고든 책 20세기 최고의 지성 아렌트가 생애 마지막 10년 동안 저술한 미출간 에세이를 모았다. 대표작《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부터 유작 《정신의 삶》에 이르기까지, 선과 악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아렌트는 도덕이 붕괴된 20세기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끊임없이 천착해왔다. 이에 관하여 아렌트는 기존의 일반적인 기준, 규칙 학설이나 주의ㆍ주장에 경도되지 않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판단의 문제와 그것에 기초한 행위 그리고 그 행위의 결과에 대한 행위자의 도덕적 책임의 문제를 논의의 전면으로 끌어올렸다.

아렌트는 우리가 가장 작은 단위의 가족에서부터 도시와 국가, 마침내는 지구 행성의 일원으로서 인류라는 최상위 인간다수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이러한 최상위 인간다수체에 동시다발적이며 중첩적인 방식으로, 자의로든 타의로든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렌트는 우리 각자의 선택과 관련된 정치적 판단의 문제와 각자가 속한 세계, 즉 정치공동체에 대한 도덕적 책임이라는 두 가지 시민적 의무를 동시에 이행하라고 주문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는 상황에 처한 현대인들에게 아렌트는 보다 슬기롭게 성찰하고 판단할 수 있는 사유법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한나 아렌트
한나 아렌트는 정치이론가, 정치철학자, 정치미학자 등의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는 20세기 최고의 지성이며 스승인 마르틴 하이데거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1906년 칸트의 고장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1929년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1933년 히틀러 정권의 박해를 피해 파리로 도피했다가 1941년 미국으로 건너가 1951년 미국시민권을 취득했다. 1946년부터 1948년까지 쇼켄북스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일한 바 있고, 버클리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시카고대학교, 뉴스쿨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1972년과 73년 두 번에 걸쳐 기포드 강의의 연사로 초청되었고, 1975년 뉴욕에서 생을 마감했다.

역자 : 서유경
옮긴: 서유경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 학과장. 〈아렌트 정치미학〉과 〈시민정치철학세미나〉 등을 강의하고 있다. 〈한나 아렌트 정치미학과 현대 정치적 함의: 정치행위와 인간실존의 역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이 책 《책임과 판단》을 비롯하여 《과거와 미래 사이》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 등 아렌트의 저서 세 권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렌트 정치행위 개념 분석〉과 〈아렌트 정치
사상에 비춰 본 한국의 참여민주주의〉 등 아렌트 정치철학적 관점에서 작성된 다수의 연구논문을 출간했다. 2018년 독일에서 The Political Aesthetics of Hannah Arendt: How Is Her Concept of ‘Human Plurality’ to Be the Condition for It?이 영문으로 출간되었고, 《제3의 아렌트주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편집자 제롬 콘의 서문
이 책에 수록된 문건에 관한 보충설명
감사의 글

|서언|

1부 책임
1장 독재 치하에서의 개인적 책임
2장 도덕철학에 관한 몇 가지 질문
3장 집합적 책임
4장 사유함, 그리고 도덕적 고려 사항들

2부 판단
5장 리틀록 사건에 관한 성찰
6장 〈대리인〉: 침묵한 죄?
7장 심판대에 오른 아우슈비츠
8장 자업자득

찾아보기

책 속으로

당신은 특수한 사례들을 그 밑으로 복속할 수 있는 선취 기준, 규범, 일반 규칙에 매달리지 않고서 어떻게 판단을 하는가? 아니, 다른 표현을 사용해보자. 가령 모든 관례적 기준의 붕괴를 증거하는 사건들과 직면하게 된다면, 그래서 일반 규칙들로는 그 결...

[책 속으로 더 보기]

당신은 특수한 사례들을 그 밑으로 복속할 수 있는 선취 기준, 규범, 일반 규칙에 매달리지 않고서 어떻게 판단을 하는가? 아니, 다른 표현을 사용해보자. 가령 모든 관례적 기준의 붕괴를 증거하는 사건들과 직면하게 된다면, 그래서 일반 규칙들로는 그 결과를 예견하지 못한다는 의미에서 전례가 없는, 심지어 그런 일반 규칙들의 예외사항 중에서도 전례가 없는 사건들과 직면하게 된다면, 판단이라는 인간의 능력에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 이런 질문들에 타당한 답변을 하려면 아직도 매우 신비로운 영역인 인간 판단의 본질에 관한 분석, 판단이 성취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분석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감정이나 자기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동시에 자발적으로 기능이 작동되는, 다시 말해 특수한 사례들이 그 밑으로 간단히 복속되는 기준이나 규칙에 묶이지 않은 채로 기능을 수행하면서 판단 활동 그 자체를 통해 그것만의 원칙들을 창출하는 어떤 인간의 능력이 현존한다고 가정할 경우에만, 우리가 확고한 [판단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이 매우 미끄러운 도덕적 지반 위에 [스스로] 발을 내딛는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된 것이라 하겠다.(97쪽)

내가 이렇게 플라톤의 가르침에 관해 장황하게 늘어놓은 이유는, 여러분이 양심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문제들이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아니 ‘되었을지’라고 해야 맞나??를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그 양심이라는 말의 어원?즉 원래 그것의 정체가 ‘의식consciousness’이라는 사실?은 차치하더라도, 양심은 인간이 자신의 말보다 신의 말씀을 경청하는 기관으로서 이해되었을 때 비로소 그것의 구체적인 도덕적 성격을 획득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안들을 세속적인 용어로 이야기하고자 한다면 기독교 이전의 고대 철학 말고는 기댈 것이 거의 없다. 그건 그렇고, 여러분이 거기서, 즉 그 어떤 방식으로도 어떠한 종교적 도그마에 얽매이지 않은 철학적 사유의 한중간에서, 어떤 지옥과 연옥 그리고 낙원에 관한 이론, 그것을 보강하는 최후의 심판, 보상과 처벌, 용서받을 수 있는 죄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의 구분, 그리고 그 최후의 심판의 나머지 요소들 모두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은 매우 인상적이지 않은가? 여러분이 찾다가 허탕칠 것이라곤 오로지 죄는 용서될 수 있다는 [기독교적] 관념뿐이다.(186쪽)

우리야말로 서구에서 기독교가 등장한 이래 처음으로 소수 엘리트층뿐 아니라 대중들도 더 이상?미국의 건국 선조들이 여전히 그렇게 표현했듯이?“미래의 위엄”을 믿지 않는 첫 번째 세대다. 따라서 우리 세대는 양심을 보상의 기대나 처벌의 두려움 없이 반응하는 기관으로 생각하려고?아마 그렇게 보일 것이다?한다.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이 양심이 어떤 신성한 목소리로부터 통지를 받는다고 생각하는지는 솔직히 말해 의문의 여지가 있다. 우리의 사법제도들이 적어도 범죄행위와 관련해서만큼은, 모든 사람이 비록 법률서에 정통하지 않을지라도 그들에게 옳고 그름을 알려주는 그 양심이라는 기관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이 결코 양심이 현존한다는 것을 옹호하는 논거일 수는 없다. 제도들은 종종 그것들이 근거하고 있는 기본 원칙들보다 오래 살아남는다.(187쪽)

당신 자신은 자신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당신과 당신 자신 사이의 담론 과정에서 명료해진 것의 사실성에 도달했다. 가령 당신이 자신의 자아와 불화 상태라면 그것은 마치 억지로 자신의 적과 동거하면서 일상적인 교제를 갖는 것과 같다. 누구도 그런 것을 원치 않는다. 가령 당신이 불의를 저지르면 당신은 불의를 저지른 사람과 동거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불의를 당하는 것보다 자기 이득을 위해 불의를 저지르기를 선호하는 한편, 그 누구도 도둑이나 살인자 혹은 사기꾼과 함께 사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살인과 협잡으로 권좌에 오른 전제자를 칭송하는 사람들이 잊고 있는 점이다.(189쪽)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위중한 악행들은 그 악인이 [사유함의 과정 속에서] 자신과 다시 대면해야만 하는 상황에 있기 때문이거나 그가 망각할 수 없는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저질러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만큼은 확신한다. 최악의 악인들은 그 일에 대해 조금도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으며, 그래서 기억이 없으므로 아무것도 그들을 자제시킬 수가 없다. 인간들에게 있어 지난 일들을 반추하는 일은 깊이의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 요컨대 뿌리를 내리고 자신을 안정화시킴으로써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시대정신이든 역사든 혹은 단순한 유혹이든?에 휩쓸리지 않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최대의 악은 [그 성격상] 본질적인 것이 아니므로 아무 뿌리도 없고 뿌리가 없으므로 한계도 없다. 그러므로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극단들로까지 치달을 수 있으며 전 세계를 완전히 휩쓸어버릴 수도 있다.(196쪽)

사유 과정에 관한 소크라테스 - 플라톤적 설명이 내게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보이는데, 비록 지나가는 말투로 언급되고는 있지만 사람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로 존재한다는 사실 요컨대 단 한 사람Man이 아니라 여러 사람men이 지구상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비록 우리가 다만 혼자서 존재할지라도 우리가 이 ‘홀로 있음’을 말로 명료하게 표현하거나 실현할 때 우리가 동석 상태임을, 즉 우리 자신과 동석 상태에 있음을 알게 된다. 외로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듯이 군중 속에서도 우리를 덮치는 그 악몽은 바로 이 ‘홀로 있음’이 자신에게 버림받은 상태, 말하자면 친구가 되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일시적으로 ‘하나 속 둘’이 될 수 없는 상태인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볼 때 다른 사람들에 대한 나의 처신이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처신에 좌우될 것이라는 점은
실제적인 사실이다. 오직 어떠한 구체적인 내용도, 특별한 의무들과 책임 사항들도 관련되지 않을 경우에만 사실상 사유와 회상의 순전한 능력이나 그것의 상실이 문제시되는 것이다.(197-8쪽)

사유함과 행위함 사이에는 단순한 구분 그 이상의 내용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유형의 활동 사이에는 모종의 내재적 긴장 관계가 현존한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결코 멈추지 않는 바쁜 사람들에 대한 플라톤의 경멸은 이후 모든 진실된 철학자에게 이런 저런 형태로 나타나게 될 어떤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러나 이 긴장 관계는 모든 철학자에게 소중한 어떤 관념, 즉 사유하는 것도 일종의 행위함acting이라는 생각에 의해서 그럴싸하게 얼버무려져 왔다. 부연하면 사유함이란 때때로 일컬어지듯이 일종의 “내부 행위inner action”라는 것이다. 이런 혼동이 일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철학자가 행동하는 사람들과 시민들 측으로부터 받고 있는 비난들에 대한 자기방어 형식으로 말할 때 제시하는 부적실한 이유들과 사유의 본질 자체에서 기인하는 적실한 이유들이 함께 존재한다.(211쪽)

정치적으로 말해서 사유와 행위의 주된 구분은 다음 사실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유하는 동안 나는 오로지 나 자신의 자아나 또 다른 [나의] 자아와 함께 있는 반면, 행동하기 시작하는 순간 나는 많은 사람과 동석한 상태에 놓이게 된다. 전능하지 않은 인간들의 힘은 오직 인간 다수성human plurality의 여러 형태 중 하나 속에 있다. 다른 한편, 인간 단독성human singularity의 모든 양태는 정의상 무력하다. 그러나 나는 비록 하나지만 둘로 분열하는 방식에 의해서만 내가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수성은 심지어 [나의] 단독성이나 사유 과정에서 나타나는 [나의] 이원성에서조차 하여튼 근원적으로 현전한다. 그러나 인간의 다수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이 ‘하나 속 둘’은 마치 최후의 동행 흔적?내가 나 자신과 더불어 하나인 상태일 때조차 나는 둘이거나 둘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한 것과 같다. 이 사실은 우리가 가장 기대하지 못할 곳에서 [인간] 다수성을 발견한다는 이유만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타인들과 함께 있음에 관한 한 그 발견은 여전히 하나의 주변적인 현상으로 간주될 것임이 틀림없다.(212쪽)

우리는 시민들로서 우리들 모두?불의를 행한 자, 불의를 당한 자, 그리고 관중?가 함께 공유하는 세계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불의가 행해지는 것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여기서 실제로 불의를 당한 것은 우리가 함께 공유하는 도시[세계]이기 때문이다.(331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ookLover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