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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
| 규격外
ISBN-10 : 8958206535
ISBN-13 : 9788958206538
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 중고
저자 인디고 서원 (엮음) | 출판사 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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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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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200416, 판형 152x208, 쪽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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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미국 MBA 비즈니스 윤리 교과서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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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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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긴급한 질문들을 던지는 코로나 시대!
전 세계가 위험에 빠진 급박한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가르쳐야 할까요? 과연 진정한 공부란 무엇일까요? 2004년 문을 연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점 인디고 서원은 우리 사회에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꾸준히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내어왔다. 2008년 한-미FTA와 광우병 집회 때는 ‘생태적 상상력으로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라며 목소리를 냈었고, 2014년 세월호 참사 때도 『새로운 세대의 탄생』을 펴내며, 생명보다 돈에 더 가치를 두는 시대가 지나가고 새로운 윤리적 세대가 탄생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전국을 들끓게 했던 2017년 국정농단 사태 때 깨어 있는 시민들이 만드는 살아 있는 민주주의의 필요성을 고민하며 ‘새로운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시리즈를 펴내기도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인디고 서원 (엮음)
인디고 서원은 2004년에 문을 연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점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창조적 열정으로 꿈꾸기를 멈추지 않는 작은 혁명가들이 여기 있습니다. 진실과 정의, 용기와 순수를 가진 이 혁명가들이 꿈꾸는 세상은 모든 사람이 자유와 평등을 누리며 사랑과 행복의 삶을 살 수 있는 에코토피아입니다.
그러나 이 젊은 혁명가들은 일상의 아름다움과 세상의 아픔을 함께 느끼는 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지금 옳다고 생각한 바를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이들의 혁명 방식입니다. 각자의 삶의 장에서 배움과 소통의 장들을 만들어내고 그 아름다운 연대를 통해 이들이 꿈꾸는 정의롭고 아름다운 세상은 더디게라도 반드시 올 것입니다.

목차

여는 글  인류의 미래를 간직한 아이에게 절대적인 힘을 주기를

1장 공부는 좋은 사람이 되는 길이다
1. 새로운 시대를 위한 교육 혁명
2. 정의로운 정체성을 만드는 교육
3. 인간을 위한 교육
4. 깨어 있는 시민을 기르는 삶을 위한 교육
함께 읽고 토론합시다 / 함께 보면 좋은 영화

2장 공부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질문이다
1.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가능한가?
2. 오늘날 공동선이란 무엇인가?
3. 왜 우리는 교육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4.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
함께 읽고 토론합시다 / 함께 보면 좋은 영화
?
3장 공부는 모두에게 이로운 혁명이다
1. 윤리적인 인간으로 진화하라
2. 아름다운 세계를 향한 의지
3. 공생의 시대를 여는 담대한 결단
4. 삶으로의 혁명
함께 읽고 토론합시다 / 함께 보면 좋은 영화

닫는 글 모두에게 이로운 교육 혁명

**인디고 서원이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함께 보면 좋은 책과 영화

책 속으로

* 이 책의 내용 〈1장 공부는 좋은 사람이 되는 길이다〉에서는 코로나19사태에 우리나라가 뛰어난 의료기술과 민주주의의 면모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지만, 학업 스트레스로 아동과 청소년 삶의 만족도는 최하위라는 사실은 우리가 가진 저력이 곧 사라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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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내용
〈1장 공부는 좋은 사람이 되는 길이다〉에서는 코로나19사태에 우리나라가 뛰어난 의료기술과 민주주의의 면모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지만, 학업 스트레스로 아동과 청소년 삶의 만족도는 최하위라는 사실은 우리가 가진 저력이 곧 사라질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직면한 이 위기의 순간,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시험 성적을 잘 받기 위해 학원을 가는 것이 아니라, 나를 먼저 돌보는 일이다. 위기가 생겼을 때 자기 안의 존엄을 지키고 싶은 의지를 되찾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잘 사는 것(buying)이 잘 사는 것(living)의 전부인 것처럼 여겨지는 오늘날, 결코 돈으로 사고팔 수 없는 가장 고귀하고 본질적인 삶의 가치를 잃지 않는 것은 오로지 깨어 있을 때만 가능하다.

〈2장 공부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질문이다〉에서는 요즘처럼 교육의 공백이 생겨나는 시대에, 환경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는 교육 환경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쪽에서는 사교육과 인터넷을 통한 교육을 충분히 받는 것과 대조적으로, 다른 한쪽에서는 어떠한 교육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그 부모가 지게 되는 부담으로 가정의 경제적 생산성도 타격을 받고 있다. 한때 기회균등을 상징했던 교육이 불평등한 현실에서 계급을 세습하는 수단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세계로 퍼진 전염병, 기후 위기, 생물 다양성의 위기, 경제적 불평등, 난민 문제 등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3장 공부는 모두에게 이로운 혁명이다〉에서는 학교가 잠시 멈추었던 지난 한달 반 동안 우리는 몇 가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우리 사회는 어떤 모습인지, 내가 해야 할 일은 과연 무엇인지 등. 이러한 나의 선택과 결정은 이 세상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내가 산 물건, 내가 타는 차, 내가 쓰는 전기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등을 자주 상상해봐야 한다. 매순간 나의 선택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면, 나에게 주어진 자유와 책임을 선하게 발휘하고 싶은 열망이 생겨날 것이다. 그러므로 공부란 주어진 것을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일어나느 일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되,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할 수 있도록 교육은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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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모든 이야기의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의 뿌리에 ‘교육’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위기의 순간에도 다른 친구들에게 뒤처질까 학원에 가야 하고, 선행학습도 서둘러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점점 힘들어하면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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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이야기의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의 뿌리에 ‘교육’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위기의 순간에도 다른 친구들에게 뒤처질까 학원에 가야 하고, 선행학습도 서둘러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점점 힘들어하면서 자기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사회는 결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없다.

지금과 같은 바이러스건, 기후 위기건, 앞으로 점점 더 크게 다가올 위기의 순간들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새로운 세대가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고 또 앞으로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똑같은 위기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 전 세계 그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 이 어려운 시절을 헤쳐갈 가장 중요한 능력은 생명에 대한 존중, 사랑, 배려, 친절과 같은 보편적인 가치임을 온몸으로 체감하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를 간직한 청소년들이 굶거나 아프거나 소외되지 않고
인간답게 살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이 바이러스의 시대에
우리 모두가 가장 시급하게 이뤄내야 할 일입니다!

코로나 시대는 아주 중요한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절체절명의 순간을 매일 겪고 있는 지금, 과연 4차 혁명을 비롯한 과학 기술이 우리의 삶을 구원해줄 수 있을까? 국경을 폐쇄하고 교류를 중단하는 것이 궁극의 해결책일까? 온라인 기반 원격 수업과 화상 강의 등 교육기술의 변화만이 미래 교육의 청사진일까? 지금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지면서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을 최상위 가치로 두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생명에 이로운 것만이 가치 있고 우리 삶을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의 생존만이 아니라, 내가 속한 공동체, 학교, 국가 나아가 세계 전체를 살리는 배움의 길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에는 이 힘든 시기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모여 함께 보고 토론할 만한 다양한 책과 영화 들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인디고 서원에서 꾸준히 다뤄온 자료들로서, 이 책의 세 개의 장 제목인 ‘공부는 좋은 사람이 되는 길이다’, ‘공부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질문이다’, ‘공부는 모두에게 이로운 혁명이다’라는 주제에 맞춰 선별해놓은 것이다. 또한 인디고 서원의 6개 서가 분류인 ‘문학, 역사·사회, 철학, 예술, 교육, 생태·환경’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책과 영화를 고루고루 소개하고자 했다.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토론할 질문도 함께 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역량은 기존의 틀에서는 가르치거나 배우지 않았던 것임이 분명함을 절실히 알게 될 것이다. 또한 한국 사회에서 배우고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를 성찰하고 또 그 방법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 인디고 서원은 교육 현장의 선생님들이 이 책을 활용해 수업하실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만드는 분들이 교육이란 무엇인지 더 치열하게 질문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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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노래 책읽기 푸른책시렁 156 《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 ...

    숲노래 책읽기

    푸른책시렁 156


    《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

     인디고 서원 엮음

     궁리

     2020.4.24.



    우리나라 교육 제도는 매번 이런 식이었습니다. 정시와 수시 비율을 조금씩 바꿔 가며, 늘 ‘대입’에 맞춰져 있는 획일화된 교육으로, 이번 해에는 누구를 더 유리하게 대학에 가게 해줄지 수 싸움을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38쪽)


    여러분이 지금 당장 바꾸고 싶은 공간은 어디인가요? 여러분이 마음에 드는 공간으로 바꿔 보고 탈바꿈한 공간의 특징을 마치 사진으로 보듯이 글로 표현해 주세요. (95쪽)


    저는 청소년들이 사회 문제에 무관심한 이유가 사회가 학생들의 목소리를 잘 듣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48쪽)


    지구가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과학 시간도 필요하지만, 큰 지구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149쪽)


    코로나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역량은 기존의 틀에서는 가르치거나 배우지 않았던 것임이 분명합니다. (292쪽)



      찔레나무에 아직 꽃망울이 맺히지 않을 즈음 어떤 나무인지 알아보는 사람이 있고, 시큰둥하게 지나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미일까 하고 갸웃하는 사람이 있을 테며, 굵직굵직 가시를 보고서 싫다고 꺼리는 사람이 있어요.


      찔레싹을 보고는 맛나겠네 여기면서 바로 톡톡 훑어 냠냠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시 돋은 잎줄기를 어찌 먹느냐며 손사래치는 사람이 있어요. 이 가시 잔뜩 나무가 하얗게 꽃잔치를 벌이며 온통 달콤하게 감쌀 적에 깜짝 놀라는 사람도 있겠지요.


      언제나 새로 배웁니다. 날마다 싱그럽게 익힙니다. 겨울 가고 봄이 오다가 여름으로 접어드는 철을 배워요. 늘 새롭게 흐르는 철이지만, 이러한 철을 알아볼 겨를이 없이 바삐 몰아치는 곳에서 ‘철없이 가는 삶’을 지켜보고 배우기도 하겠지요.


      부산이란 고장에서 푸름이가 푸르게 물드는 책을 곁에 두면서 푸른길을 익히도록 이바지하려고 힘쓰는 ‘인디고서원’이 있습니다. 이곳 책집지기는 푸름이랑 배움벗이 되면서 ϻ《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인디고 서원 엮음, 궁리, 2020)라는 책을 여밉니다.


     책이름을 그대로 옮긴다면 ‘배움길은 바른길로 나아간다’예요. ‘배우는 사람은 바르게 나아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배우기에 싱그러이 바른삶이 된다’는 얘기이고요.


      이때에 물어보기로 해요. 배우기에 바를 수 있을까요? 배우지 않는다면 바르지 않을까요?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른길을 걸을까요? 안 배우는 사람이기에 안 바르고야 말까요?


      학교를 오래 다녔기에 배운 사람이지 않습니다. 학교를 오래 다녔으면 그저 ‘학교를 오래 다닌’ 사람입니다. 이런 졸업장이나 저런 자격증이 있으면 졸업장이나 자격증을 거머쥔 사람입니다. 졸업장이나 자격증은 ‘그 사람을 말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이나 사랑이나 살림’인가를 밝히지 못합니다.


      한국사람이라 해도 다 다릅니다. 일본사람이라 해도 모두 달라요. 어느 나라 사람이기에 더 좋거나 나쁘지 않아요. 서울사람이나 시골사람도 매한가지입니다. 서울에 살기에 숲을 모르지 않고, 시골에 살기에 흙을 사랑하지는 않아요. 스스로 배우려는 마음이라면 서울에서도 숲을 알고, 스스로 안 배우려는 마음이라면 시골에서도 흙을 마구 다룹니다.


      돌림앓이가 퍼지기 앞서까지 끝이 없도록 입시지옥으로 내달린 이 나라를 들여다보기로 해요. 돌림앓이가 퍼져서 학교가 더는 아이들이 모이는 자리가 되지 못하는 요즈음에도 ‘배움길’ 아닌 ‘입시제도·학사일정’만 걱정하는 교육부 나리를 바라보기로 해요. 왜 《공부는 정의로 나아가는 문이다》하고 이야기할까요? 아니, 왜 이 책으로 우리한테 물어볼까요?


      배우는 척할 적에는 배움길이 아닙니다. 졸업장하고 자격증을 따는 길은 배움길이 아닙니다. 배움길은 살림길이요, 사랑길이며, 숲길입니다. 살림을 사랑하는 숲으로 나아가지 않고서야 배움길이 되지 않아요. 책읽기는 책을 읽는 길입니다. 책이어야 배우지 않아요. 꼭 초·중·고등학교에 대학교를 거쳐야 ‘배웠다’고 할 만하지 않습니다. 대학교에 대학원에 유학까지 마쳤다지만 어리석거나 엉터리이거나 어쭙잖거나 엉성한 사람이 꽤 많습니다. 학교 문턱을 안 디뎠어도 슬기롭고 사랑스러우며 상냥한 사람이 퍽 많습니다. 우리는 어떤 길에 설 적에 즐거이 노래하고 아름다이 춤추는 참어른이란 자리에 설 만할는지, 이제부터 헤아리면 좋겠습니다.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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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교육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집에서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강의를 시청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 뉴스에서 학부...

    온라인 교육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집에서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강의를 시청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 뉴스에서 학부모 대표분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수업 차수를 채우기 위해 급급한 교육보다는

    진정 아이들이 집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시해서 제대로된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비싼 돈을 내거나, 멀리 가거나 하는 것이 아닌 책 한 권으로 진정한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은

    자세하고 친절하게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그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교육의 모습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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