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83쪽 | A5
ISBN-10 : 8993357625
ISBN-13 : 9788993357622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중고
저자 KBS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 역자 허완석 | 출판사 비타북스
정가
16,500원
판매가
2,000원 [88%↓, 14,5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10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800원 빙그레책방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3,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8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900원 열린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4,850원 [10%↓, 1,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반품은 상품수령후 일주일 지난 뒤에는 불가합니다. (제주도 지역 제외) 섬 지역 배송비는 5000~10000원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089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가 깨끗해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imicj*** 2020.05.27
2,08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27
2,087 빠른배송좋아요ㅎㅎㅎ 5점 만점에 5점 wltjs*** 2020.05.20
2,086 책도 괜찮고 배송도 제때옴. 5점 만점에 5점 4yo*** 2020.05.15
2,08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dong*** 2020.05.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이 책은 '병 안 걸리고 오래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최고의 건강 지침서이다. 풍부한 임상 사례와 분야별 전문가들의 친절한 조언을 통해,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법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KBS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저자 KBS <생로병사의 비밀>제작팀은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 할 TV의학 매거진으로 2002년 10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TV’를 목표로 만들어졌다. 먹고, 자고, 활동하는 우리 삶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통해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기존의 일상적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일반인들에게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의학 정보를 시의적절한 주제를 통해 알기 쉽게 다룸으로써 시청자들에게 한 발 다가서고 있다. 특히 국내·외 취재를 통해 얻은 폭 넓고 다양한 관점과 과학적인 실험으로 검증된 자료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등 차별화된 구성을 하고 있다.

감수 : 강희철
감수 강희철은 세브란스 가정의학과 교수이다. 대한 가정의학회 홍보이사, 학술이사, 교육이사를 역임했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국민건강증진연구소 상임 연구원, 대한가정의학회지 심사위원, 한국의학교육학회 기획부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엮은이 : 허완석
허완석은 <생로병사의 비밀> CP이다.1987년 KBS에 입사하여 <6시 내고향> <1040 터놓고 말해요> <문화지대> <클래식 오디세이> <세상은 넓다> <아침마당> <러브 인 아시아> <기업열전 K1> 등을 연출했으며 현재 <생로병사의 비밀> CP를 맡고 있다.

목차

Chapter 1. 막히고 터지면 위험하다 심장·혈관
모든 심혈관 질환의 원인, 고혈압
plus page 고혈압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갑자기 마주치는 죽음의 공포! 심장 돌연사
죽음을 부르는 혈액 속 지방, 고지혈증
한국인 단일 질환 사망 원인 1위, 뇌졸중

Chapter 2. 녹슬지 않는 건강의 지표 뼈·관절·근육
20대부터 시작되는 노화, 척추
plus page 척추를 살리는 바른 자세
행복한 노년의 조건, 관절
뼈와 관절의 파수꾼, 근육

Chapter 3. 피로에 지친 간을 깨워라 간
간 질환의 주범, 만성간염
치명적 합병증을 불러오는 간경변
plus page 대한민국 간염 보고서

Chapter 4. 속이 편해야 오래 산다 소화기관
소화의 기본, 씹는 힘
알 수 없는 위의 반란, 기능성 소화불량증
한국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 궤양
plus page 위 점막을 보호하는 양배추

Chapter 5. 숨을 잘 쉬어야 건강하다 호흡기관
건강의 첫걸음, 제대로 숨쉬기
졸리고 피곤한 이유, 수면호흡장애
숨 못 쉬는 고통, 만성폐쇄성폐질환
plus page 호흡기 재활 치료

Chapter 6. 어두워진 감각기관을 밝혀라 눈·귀
눈에 내리는 서리, 노안
plus page 눈을 밝히는 과일, 블루베리
실명을 부르는 4대 안 질환
소리 없는 소리 도둑, 난청

Chapter 7. 소변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신장
알아채기 힘든 전조 증상, 만성 신장 질환

Chapter 8. 21세기 국민병 당뇨병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
plus page 20~30대를 위협하는 젊은 당뇨병

Chapter 9. 질병을 막는 방패 면역력
내 안의 자연치유력, 면역
plus page 내 몸의 면역력을 깨우는 인삼
인류 최대의 적, 감기

Chapter 10. 조기 발견만이 살 길이다 암
100% 완치의 꿈, 암 정기검진
예방부터 치료까지 먹어야 산다
예방부터 치료까지 움직여야 산다
plus page 암을 이긴 의사들의 운동법

Chapter 11. 정신의 젊음을 사수하라 뇌
노년의 불청객, 치매
plus page 치매 예방하는 손가락 운동법
손상된 뇌의 운동회로, 파킨슨병

Chapter 12. 남녀의 서로 다른 가을 갱년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폐경
고개 숙인 중년 남성, 남성 갱년기

Chapter 13. 건강을 가늠하는 숫자 체중
내 몸의 시한폭탄, 나잇살
plus page 15분 순환 운동

Chapter 14. 나이를 비추는 거울 피부·머리카락
생활 습관을 반영하는 피부
대한민국 천만 명의 고통, 탈모
plus page 머리카락을 지켜 주는 식품, 콩

Chapter 15. 몸의 건강을 좌우한다 마음
한국인 20%가 앓는 마음의 병, 우울증
내 마음을 태우는 화(火)
plus page 제대로 말하는 대화법
건강을 부르는 마음가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00세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 남녀노소가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건강 지침서! 국민 건강의 척도를 제시해온 대표 건강 프로그램 KBS <생로병사의 비밀>. 이제 <생로병사의 비밀>이 10주년을 맞아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방송 중 시...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0세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 남녀노소가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건강 지침서!

국민 건강의 척도를 제시해온 대표 건강 프로그램 KBS <생로병사의 비밀>. 이제 <생로병사의 비밀>이 10주년을 맞아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방송만을 엄선해 '100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늙고 병들어가는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한국인의 몸에 꼭맞는 신체기관별 건강관리법을 제시한다. 고혈압, 당뇨병, 위장병, 뇌졸중 등 생활습관병에서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암, 늙어가면서 발생하는 치매, 노안, 난청, 피부 주름까지…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질병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소개한다. 국내·외 취재를 통해 얻은 폭넓고 다양한 관점과 과학적인 실험으로 검증된 자료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으며, 그동안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던 4,000여 건에 달하는 사례, 3,500여 건에 달하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조언도 엄선해 싣고 있다.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건강서가 아니라 생생한 사례와 해당 전문가의 친절한 조언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100세 건강법을 제안한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믿을 수 있는 건강 지식을 선물해줄 이 책은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대한민국 건강 교과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

10년 동안 국민 건강의 척도를 제시해온 대표 건강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행복한 100세 시대의 조건, '병 안 걸리고 오래 사는 법'을 제시한다.


21세기 들어 인간의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그에 비해 삶의 질은 그다지 높아지지 않고 있다. 아무리 장수한다 해도 건강하지 못하면 삶의 질은 낮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최근 세계 의학계에서도 노화와 장수에 대한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다. 오래 사는 것보다는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100세 시대, 삶의 질을 좌우할 '병 안 걸리고 오래 사는 법'은 없을까. 이제 방송 10년째를 맞은 <생로병사의 비밀>이 최근 들어 더욱 관심이 높아진 '100세 건강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2002년 10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TV'를 목표로 만들어진 <생로병사의 비밀>은 먹고, 자고, 활동하는 우리 삶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통해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해왔다.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 국내 전문 의료진들의 인정을 받아온 <생로병사의 비밀>은 2004년 한국방송대상 다큐멘터리 부문, 2005년 보건복지부장관표창상, 2006년 대한민국 국회대상 TV 부문, 2009년 KBS 최우수프로그램상, 2010년 대한암학회 암언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책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생로병사의 비밀> 10년간의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방송만을 엄선해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신체기관별로 한국인에게 가장 발병률이 높은 질병의 예방법 및 치료법을 소개해,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해 '100세 건강'에 이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한국판 내몸 사용 설명서'라 할 만하다. 국내·외 취재를 통해 얻은 폭 넓고 다양한 관점과 과학적인 실험으로 검증된 자료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으며, 4,000여 건에 달하는 사례와 3,500여 건에 달하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조언을 엄선해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달라진 의학적 지식 및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과정도 잊지 않았다.
지난 10년간 '안방에서 만나보는 대한민국 건강 교과서'의 역할을 다해온 <생로병사의 비밀>. 그 10년의 시간을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 책은 대한민국 '국민 주치의'로서 사랑받는 건강 필독서가 될 것이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어떻게 건강하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의 예방·치료법을 담은『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많은 과학자들은 '인간의 수명은 유전자에 쓰여 있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유전자가 정해준 수명 안에서 아무런 노력도 없이 죽는 날만을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 <생로병사의 비밀>은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올바른 섭생과 적절한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등의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누구나 성취할 수 있는 '100세 건강법'을 제시한다.

질병에 대한 설명부터 예방·치료법까지! 알기 쉬운 신체기관별 구성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몸의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심장·혈관, 뼈·관절·근육, 눈·귀, 간, 소화기관, 호흡기관, 뇌, 신장, 피부·머리카락 등 우리 몸의 기관별로 어떤 질병에 노출될 수 있으며, 그 예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최신 치료법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야말로 머리에서 발끝, 그리고 마음(정신)에 이르기까지 내 몸을 건강하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한국인이라면 꼭 주의해야 할 각종 질병 소개
타고난 유전자와 생활 환경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이런 이유로 한국인에게는 한국인에게 맞는 질병 관리법, 즉 예방 및 치료 매뉴얼이 필요하다. 짠 음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혈압, 급하게 먹는 습관 때문에 발생하는 위장병,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으로 발생하는 당뇨병, 혈관 관리에 소홀해 발생하는 뇌졸중 등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질병들의 원인 및 예방법, 치료법 등을 맞춤 처방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인 4명 중 1명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암, 치명적인 합병증을 불러오는 간경병증, 노년의 불청객인 치매, 노화 과정에서 큰 불편으로 작용하는 노안과 난청까지… 건강에 대한 무관심 속에 감춰진 각종 질병을 파헤친다.

4,000여 건에 달하는 풍부한 임상 사례를 통한 살아 있는 정보
지난 10년간 <생로병사의 비밀>은 400회 가까운 방송을 진행하면서 4,000여 건에 이르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한 정보 전달에 주력해 왔다. 각종 질병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40~50대, 노화에 따른 신체 변화로 여러 가지 합병증에 시달릴 수 있는 60~70대, 그리고 건강을 방심하기 쉬운 20~30대까지… 이 책에는 이들 다양한 연령층의 사례를 엄선해 싣고 있어 질병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또한 그들이 병을 이겨낸 방법과 재발을 막기 위한 노력을 통해 질병의 치료ㆍ예방법에 대한 살아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안방에서 만나보는 명의, 각 질병별 전문가들의 친절한 조언 수록
지난 10년간 <생로병사의 비밀>에 출연한 3,500여 명에 달하는 전문가들의 의학적 조언을 엄선해 싣고 있다. 국내외 각 분야별 저명한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빠르게 변화해가는 세계 의학의 발전 및 새로운 정보를 한눈에 접할 수 있다. 전 세계에 '생체 나이' 열풍을 불러일으킨 생체 나이 전문가 마이클 로이진 박사, 목 디스크 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뉴욕 콜롬비아대학의 카이저 교수, 그리고 국내 최고 명의들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오장육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각 질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명쾌한 조언을 제시한다.

추천사

<생로병사의 비밀>은 복잡 미묘한 사람의 몸과 질병에 대해서 의료진이 만족할 만큼의 깊이를 갖추었고, 일반인들도 고개를 끄덕일 수준으로 쉽게 구성하여 지난 10년간 의료에 관한 소통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담당해왔다. 이 책은 원작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을 받는 건강 필독서가 될 것이다. 박용원_세브란스병원장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축복의 의미를 담기 위해선 그 기저에 ‘건강’이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90세의 국내 최고령 장수 CEO’라는 이름표를 달기까지는 건강을 얻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오랜 과정을 거쳐야 했다. 건강을 위해 어느 한 가지라도 꾸준히 한다는 것은 그만큼 힘들면서도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2002년, 방송 시작과 동시에 국내에 건강 열풍을 일으켰던 <생로병사의 비밀>이 어느덧 10년을 맞이했다. 대한민국의 웰빙라이프를 선도해온 <생로병사의 비밀>이 앞으로도 ‘안방에서 만나보는 대한민국 건강 교과서’로서 100세 시대를 맞이한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기를 바란다. 박승복_샘표식품 회장

이제는 모든 사람이 원하든, 원치 않든 100세까지 사는 시대이다. 문제는 행복하고 신나게 오래 사느냐, 병들어 스스로도 괴롭고 가족까지 힘들게 하면서 오래 사느냐의 선택이다. 노화는 평균에 불과하다. 평균적으로 노화하느냐, 아니면 활기찬 고령을 살다가 죽을 때 며칠 앓다가 죽느냐가 오늘날 누구나 해야 할 ‘선택’인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선택을 위해 내 몸을 어떻게 사용하고 관리해야 할지에 대한 훌륭한 단초를 제시한다. 유태우_‘닥터유와 함께’ 원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 ky**623 | 2012.06.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 KBS의료 다큐인 '생로병사의 비밀'이 방송된지 10년을 맞이해서 출간된 책이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

    KBS의료 다큐인 '생로병사의 비밀'이 방송된지 10년을 맞이해서 출간된 책이다. 주요 장기와 병에 대해 요약한 책이다. 

    심장·혈관, 뼈·관절·근육, 간, 소화기관, 면역력, 갱년기, 체중, 피부·머리카락, 마음 등을 구분하여 그곳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에 대해 나와있다. 책 중간 Plus page로 건강에 대한 짧막한 정보도 담겨있다.

    20~30대를 위협하는 젊은 당뇨병
    최근 20, 30대 젊은 당뇨병 환자들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사회활동이 많은 젊은 세대들은 외식할 기회도 많고 스트레스에도 더욱 자주 노출된다. 그리고 젊다는 이유로 혈당관리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지난 20년사이 30대의 당뇨병 환자의 수가 10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p.216~217

    100세인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을 모토로 엮은 책이다. 오래 살면서 병에 걸릴 확률은 높아지고 과거와 다른 생활습관이 또 다른 질병을 부르고 있다. 또한 복잡해지는 사회에서 스트레스도 더욱 심해진다. 우리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에서 에필로그로 100세를 넘고도 긍정적이고 활기찬 생활로 장수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의 특징은 절식과 균형 잡힌 영양식, 지속적인 운동을 꼽을 수 있다.

    첫번째 -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두번째 - 많이 웃어라.
    세번째 - 늘 새로운 도전을 하라.
    네번째 - 음식을 가려 먹어라.
    다섯번째 -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으로 정리된다.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약간의 노력이 필요할 거 같다.
  •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 le**208 | 2012.02.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이 10년동안 TV에서 방송한 내용중 각 부분별로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신체부위와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이 10년동안 TV에서 방송한 내용중 각 부분별로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신체부위와 병들을 선별하여 어떻게 하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를 알리기 위해 만든 책.
     
    사람은 누구나 오래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인간의 수명은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죽을때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되겠는가?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라는 완변한 처방을
    알려주거나 자가진단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의 내용에서 일관되게 이야기하는 것은 간단하다.
    첫째,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둘째, 규칙적으로 짜지 않게 골고루 먹어라
    셋째, 잘 쉬어라
    넷째,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라
     
    아주 간단한 내용이다. 하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내용들이다.
     
    건강은 건강하다고 생각할때 잘 관리해야 된다. 건강에 대해 자만하면 안된다. 
    늦어도 40세부터는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일단 건강은 잃고 나면 다시 찾기가 어렵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는 분들께 한번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아이들 동화 속에 나오는 젊어지는 샘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샘물이 ...
     
    아이들 동화 속에 나오는 젊어지는 샘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샘물이 있다면 아마도 이 세상에는 모두 다 젊은 사람들로 가득찰 것이다.
    인생을 80이라고 가정하면 아직 난 인생의 절반 정도 밖에 살지 않았으니 젊은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더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건 나 뿐만이 아니고 모든 이들의 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노화 과정을 억제하거나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서 잃어버렸던 청춘의 샘을 다시 찾기를 원하지만, 세계의 전문가들은 노화를 억제하고 수명을 늘리는 방법은 환상일 뿐이라고 한다. 노화를 무조건 거부하고 오래 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것을 수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유전자가 정해 준 숙명 안에서 최대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다.
     

    얼마나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건강하게 오래 살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이건 누구나가 바라는 희망사항이다.)
    병원에 가면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데,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나 역시도 나이 들어 저 자리에 앉아 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그럼 지금부터라도 건강 보험에라도 들어야 하지 않을까?
    노후 자금을 위해 연금을 붓고 보험에 가입하듯, 노후 건강을 위해서도 미리미리 대비해 두어야 한다고 한다.
    노후 자금은 생각하면서 건강 관리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함께 자기 관리를 생활화하여 40대부터는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40대에 건강 관리를 시작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의 질이 좌우된다고...
     
     
    건강은 자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언제 누구에게 닥칠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치만, 얼마나 살게 될지도 모르면서 평생을 건강하게 살 것 처럼 큰소리 뻥뻥치고, 어느 날 소리 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질병은 면역 시스템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외부의 적을 공격해야 할 면역체계가 우리 자신의 몸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무너진 면역체계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데 면역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생활 습관이다. 그러고 보니 생활습관만 잘 들이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건데, 이 작은 실천이 정말로 어렵다. 사실 상식적으로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누구나가 다 알고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웃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의 면역세포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웃는 것을 생활화한다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얼마 전 모신문 첫 페이지를 장식한 <말기암 집배원의 웃음배달 5년의 기적>에 대한 기사가 생각이 난다. 2006년 3월에 직장암 4기 진단을 받아 수술을 한 후 인터넷에서 '웃음으로 암을 물리친다'는 문구를 보고 그는 살기 위해서 웃었었다. 그러나 이젠 남들에게 웃음을 주는 웃음치료사가 되었고, 이제 그는 행복하기에 웃고 살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중증환자를 '졸업'했다는 축하 서신도 받았다고 하는데, 그가 웃음으로써 암을 더 빨리, 그리고 더 깨끗하게 치유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웃음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약인 셈이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이렇게 내 몸이 건강하게 변할 수 있는데 늘 바쁨에 허덕이며 그 부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예전에 이곳으로 이사 오기 전에는 집 근처에 야산이 있어서 운동을 다녔었다.
    산을 오르는 것은 아니고, 그냥 평지만 왔다 갔다 하다가 내려오곤 했다. 산에 가면 젊은 사람들보다는 어르신들이 훨씬 많았다.
    다른 운동보다 걷기 운동이 좋다고 하니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단지 운동이 좋다기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녔다. 그리고 이왕이면 좋은 공기까지 마시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야산을 습관처럼 다녔었다. 그치만, 책을 읽다보니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운동을 하면 어떻게 좋은지 알게 되었다. 표면적으로는 표시가 나지 않아도 건강한 내실을 위해서 운동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중 유산소 운동이 더 좋다고 생각했었다. 근력을 키우는건 여자인 나에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유산소 운동 못지 않게 무산소 운동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근육은 아름다운 몸매의 기초가 될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체력을 뒷받침하고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뼈와 관절을 보호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또한 근육이 없으면 피로를 빨리 느끼게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근육 운동이 인체 내의 급성 인슐린 반응을 줄여주고, 이미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당화헤모글로빈 수치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아무런 식단 변화 없이 근육 운동을 한 것만으로 혈압이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그리고, 근육량이 줄어드는 폐경기 이후의 여성이나 노인들에게는 근육의 필요성이 더 절실하다는 사실까지도...
     
     
    건강할 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지난 8월에 어머님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한동안 병원에 입원해 계셨었다. 두번의 수술 후 결국엔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지만, 병원에 다니는 동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지쳤었나보다. 어머님을 보내 드린 이후에 나와 울신랑은 한차례의 병치레를 했어야 했다. 말로는 우리가 건강해야 어머님 간호도 한다고 해놓고는 우리 건강까지 신경쓸만한 겨를이 없었던 것 같다. 이 한 차례의 병치레가 어쩌면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라는 신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이후엔 조금 더 건강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으니까...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이 지은 《한국인 100세의 건강의 비밀》을 통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팁을 얻었으니 어쩌면 난 운이 좋은 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게 바로 내 자산의 건강이니까...
    건강하게 사는 비결을 알았으니 거기에 실천을 병행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아기들이 잘먹고, 잘자고, 잘싸면 건강하듯이 우리 어른들도 걱정과 스트레스 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면 건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건강한 100세인이 될 수 있다. 미국 하버드의대에서 100세 이상의 장수 노인을 연구한 결과 100세인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첫 번째,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두 번째, 많이 웃어라.
    세 번째, 늘 새로운 도전을 하라.
    네 번째, 음식을 가려 먹어라.
    다섯 번째,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장수이다. 누구나가 건강해 질 수 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한다.
     
  •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하고 담았습니다. 글씨가 작게 보여서 불편하신 분은 죄송하지만 블로그 링크 클릭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하고 담았습니다.
    글씨가 작게 보여서 불편하신 분은 죄송하지만 블로그 링크 클릭해서 봐주세요.
     


      
     
  •       ...일반...
    S7006655.JPG
     
    S7006656.JPG S7006657.JPG
     
    ...일반인들에게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의학 정보를 시의적절한 주제를 통해 알기 쉽게 다룸으로써...
    KBS <생로병사의 비밀> 은 그렇게 친숙하게 다가왔다.
    마치 '인간극장'에서 만나는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가슴앓이처럼...
     
    책 한권으로 나오기에는 참으로 벅찬 내용이 담겨져 있다. 그 많은 내용들을 함축하여 담은 사람의
    '탈모'가 괜시리 걱정되면서 책의 첫 페이지를 조심스럽게 펼쳐 본다.
    그리고....
    S7006658.JPG
     
    '100세 건강을 기원하며' 사랑하는 나의 가족에게 이 책의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 본다.
    ^^
     
    S7006659.JPG S7006660.JPG
    S7006661.JPG S7006662.JPG
     
    대형병원의 1층 부터 끝 층까지 훑어 놓은 내용인 것 같았다. 평소 물어 보고 싶었던 것,
    궁금해 하였던 모든 것들이 콱콱 알차게 담겨져 있었다.
     
    그 중에서도 우선은 내 가족 구성원에게 해당되거나 될 수도 있는 물음표를 먼저 만났다.
     
    S7006663.JPG
     
    ....노후를 위한 건강 준비는 늦어도 40대부터는 시작해야 한다...
    는 서두의 글 문에서 부터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면서....
     
    S7006666.JPG S7006667.JPG
     
    우선은 우리 가족 구성원 중 친정 아버지의 오래된 고혈압과 근래에 가슴 쓸어내리는 경험을 만나면서
    결혼 생활 후 처음 자신의 건강을 되짚어 보게된 나의 영원한 내편인 남편의 건강부터 챙겨본다.
     
    '모든 심혈관 질환의 원인 - 고혈압'
     
    - 막히고 터지면 위험하다 심장. 혈관 -
     
    S7006664.JPG S7006665.JPG
     
    친정 아버진 꾸준한 음주와 흡연으로 일찌기 고혈압 판정을 받아 20년이 다 되어가는 치료를 받아온
    고혈압 환자이다. 병원에서의 금주와 금연의 권고도 무시한 체로 여전히 '내 나이가 몇 인데...'하시면서도
    고혈압에 대한 무시무시한 예후를 걱정하여 여직도 다른 것은 몰라도 고혈압 처방에 관한 한 열심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약물치료를 받고 계시다. 옆에서 지켜본 결과라면 굉장히 자신을 아끼는 사람이여야만
    자신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극히 자기애 적인 중심으로 관리하신다.
     
    그에 반하여, 얼마전 가슴 쓸어내리는 경험을 본인은 물론 배우자인 나 역시도 함께 경험한
    남편의 고혈압 경고에 대한 경험은 새로이 혈압에 관한 나의 주의를 끌만함이 충분하고도 남음이였다.
     
    남편은 쓰러지기 1년 전 부터 정기 검진으로 고혈압 약물치료에 관한 처방을 권고 받았었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의 금연과 절제된 음주 습관과 함께 역시나 나이을 들먹이면서 의사의 권고를 무시해 왔었다.
    그러던 어느날, 심한 쳇기와 함께 따라온 어지러움증이 고혈압과 함께 따라오는 무시무시한 뇌졸증의 경고였음을
    '어어..내가 왜 이러지...'하는 그 말과 함께 자연스러우이 약물에 관한 현실적 고민으로 다가왔음이다.
     
    남편은 지체치 않고 내과 전문의의 권고를 주의 깊게 듣기 시작하였고,
    음식과 함께 체중 조절에 관하여 좀더 고민스럽게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다. 덕분으로 현재는
    언제 쓰러졌느냐는 듯이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이 생활해 나가고 있다.
     
    어떤 음식과 어떤 운동과 어떠한 생활 습관이 좋지 않은 결말을 줄 수 있는지와
    반대로 좋은 결과를 주는 방향으로의 제시한 이 책 속의 내용은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나름 일상 생활의 건강 도우미로도 불리움이 손색이 없을것이라 느껴진다.
     
    S7006668.JPG S7006669.JPG
     
    또한 연말 연시 자주 있게되는 회식과 친구들과 동기들간의 잦은 술자리 만남으로 인한
    내 남편의 '피로에 지친 간'을 위하여도 밑줄을 북북 그어가면서 참으로 열심히 탐독하게 되었음이다.
     
    요즘 자꾸만 신경쓰이는 남편의 복부비만이 걱정스러움도 당근이였다.
    필요한 글줄은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에 담아 메일로 전송도 하면서 잠자고 있는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에도 유용하게 쓰인다.
     
    S7006670.JPG S7006671.JPG
     
    자주 틈틈히 프로그램을 제 시간에 보질 못하여 늘 일주일이 지난 프로그램등을 보면서
    어떤 것은 메모하여 담아두고, 기억하여 놓아둔 것을 되짚어 다시금 메모지장에 옮겨 놓으면서
    그렇게 '생로병사의 비밀'은 나의 생활과 밀접하게 지금껏 유용한 실속자료로써 자리매김하게 된다.
     
    장이 약한 나의 큰 아들을 위한 '속이 편해야 오래 산다 - 소화기관' 편에서
    소화의 기본인 씹는 힘에 관한 내용은 더더욱 반가울 수 밖엔 없다.
     
    일일이 모두 열거하여 세세하게 나열할 수 없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S7006672.JPG S7006673.JPG
     
    호흡기관에서는 숨조차 부담스러울 정도로 꼼꼼하게 읽었다.
    물론 프로그램의 재 방송 분 까지 모두 예약하여 수 십번을 보았음은 물론이다.
    그것은 나의 작은 아이,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될 아이를 위해서였다.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호흡법을 해야만 좀더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이 영위해 갈 수 있을까?
    나의 어린 아들에게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내용일까?
    나는 또 어떤 엄마로써 아이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아직도 기억에 남는 그 의사 선생님의 말씀...
    '세상에서 가장 큰 고통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고통' 일거라는 말씀.
    입과 코를 활짝 열고도 데굴데굴 굴를 정도로 힘들어 했던 순간이 일상처럼 다가왔을 때,
    그 선생님의 말씀은 내겐 절망보다 더 큰 오기의 도전 의식 처럼 나를 지탱해주는 힘이 되어 주었다.
     
    호흡기 관에서의 올바른 호흡 방식에 관한 '복식 호흡'에서 큰 도움이 되었음이다.
     
    S7006674.JPG S7006675.JPG
    S7006676.JPG S7006677.JPG
     
    흔하디 흔한 일상생활 리듬처럼 다가오는 '감기' 그러나 결코 단순하게만 볼 수는 없는 것 역시도 '감기'이다.
    면역력과 함께 감기는 오래도록 건강하게 잘 살아 가는 방법에 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는 어찌보면 정말 간단한 방법인데..
    왜 그것이 그렇게 잘 지켜 나가지 못하는지 ㅎㅎㅎ
    물론 나 역시도 '뭐, 이정도에서 굳이 마스크까지..'하는
    무산안일주의에서 오는 게으름이 없지 않아 있음을 시인 아니할 수 없다.
    음...
     
    요즘 처럼 오락가락 건조한 날씨에 인,후두염이 극성이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 로써 끝나는 것이 아닌 적극적인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
     
    당장 '마스크'와 '손 씻기'를 꾸준하게 감독해야지....^^
     
    두터운 책 한권을 거진 다 읽어가면서
    느끼는 것은 가장 기본적애고도 보편스러운 건강 수칙을 제대로만 지켜 나간다면,
    오래 살아가는 '장수'의 의미보다 오래 건강하게 살아가는 '장수'의 의미로서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으리라 본다.
    긴 세월 기왕이면 덜 아프고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시간들로 채우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는가...
     
    S7006678.JPG 
     
    그 중에서도 '몸의 건강을 좌우한다 -마음 -' 편은 쉽게 페이지를 스을쩍 넘어가서는 안되는 페이지였다.
     
    내가 그 마음의 소용돌이 속에 갇혀서 극한의 방법까지도 생각해 낸 것에 대한 경험자이기 때문이다.
    마음 한번 어떠한 식으로 잡는 것에 따라 세상은 '지옥'과 '천국'의 극한으로 다가오기에...
     
    S7006679.JPG S7006680.JPG
     
    내 마음 속의 나도 모르는 '우울증'은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내가 속한 가족 구성원에까지
    무시무시한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허허 웃어가면서 성격 좋은 사람 처럼 보이는 이에게도
    실은 스스로가 인정하지 못하는 어두운 마음이 도사리고 있음을 우리 자신이 먼저 인정해야 한다.
    그 인정하는 마음에서 부터 내 마음의 그림자는 하늘을 향하여 당당하게 마주 볼 수 있을테니까...
     
    절대적으로 내 고민스러움을 다른 누군가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음으로써 나의 아픔의 무게를
    인정받고 이해받고 위로 받아야만이 나를 참으로 아끼는 나 자신으로 되돌아 가,
    현실 생활에서 보통의 사람처럼 즐거움과 아픔을 가감없이 공유할 수 있다.
    나를 가장 많이 아끼는 사람은 결국엔 나 자신임을,
    바로 그 마음가짐 그 곳에서 부터 출발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이다.
     
    S7006682.JPG S7006681.JPG
     
    소위 한국인에게만 있다는 '화 火' 병에 관한 부분에서도 마찬가지로
    나를 먼저 사랑하는 마음...
    그럼으로써 아픈 나를 다독이는 방법과 그 문제점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부분은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꼭 한 번은 읽고 보고 만나야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S7006683.JPG S7006684.JPG
     
    분노 조절이 되지 않아, 바닥에서 풀쩍 뛰어오르는 미친 고무 공 처럼,
    결말은 생각지 못하고 순간의 분노에 생각지 못한 실수를 여러번 마주하게 된다면 더더욱...
     
    S7006686.JPG S7006687.JPG
     
    나이가 중년이 되어서 필요한 것이 아닌, 지금의 청소년기와 청년기는 물론...
    노을을 마주한다는 노년의 세대까지 골고루 해당하기에, 더더욱 이 부분 만큼은 속 시원하게
    마주하여 풀어가는 것은 어떨까? 서로가 서로에게 손가락질로 허비하는 시간들 보다 더 내실있는
    알찬 시간이 되지 않을까?
     
    ...살면서 화를 피할 수는 없겠지만, 화를 잘 다스리는 지혜를 가진다면,훨씬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럴 것이다라는 것에 동의한다.
     
    '행복한 삶' 우리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 역시도 바로 그 것...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아니겠는가... ^^
     
    S7006688.JPG
     
    S7006689.JPG S7006690.JPG
     
    S7006691.JPG
     
    건강을 부르는 마음가짐인...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현재의 삶이 더 중요하다는 뜻일 것이다. 현재의 삶을
    충실하고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다 보면 내가 세워 놓은 미래의 가치들도 어느 순간에
    이뤄져 있는 걸 느낄 수 있지 않을까?......
     
    = 취미 생활로 삶의 만족도를 늘린다.
    = 즐거우면 살도 빠진다.
    = 병도 고치는 긍정의 힘.
     
    S7006692.JPG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은
    모든 일상생활의 기본인 미리 예방 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하며
    마음으로 늘 긍정적이면서도 진취적인 모습으로 현실의 지금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것이라 본다.
     
    미리 절망 하지도 말고, 미리 고민 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절대 과신하지 않으면서
    늘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생활에 충실하는 것 말이다.
     
    S7006693.JPG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책으로 만났다.
    그 책 속엔 어설픈 자가진단 보다는 전문의의 진단에 관한 솔직한 안내를 만날 수 있다.
    아프지 않고 살 수는 없겠으나, 적어도 왜 아픈지? 는 짚어낼 수는 있지 않을까?
     
    지극히 개인적일 수 있는 건강이지만 더불어 나아가면
    국가의 전체를 볼 수는 기준이 되는 건강.
     
    우리 모두,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게 나를 위해서도,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서도, 가족을 위해서도...
    국가를 위해서도...이익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ㅎㅎㅎ
     
    건강하자. 손해 보기엔 아까운 정말 아까운 우리의 삶을 위해서...*^^*
    .....
    나는 개인적으로 부록되어지는 작은 책자들 중에서 늘 빠짐없이 모아두는 것이 있는데..
    물론 건강에 관한 것들이면서 실생활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것들이다.
    아프면 약을 먹게 되고, 병원을 찾게 된다. 물론 내 스스로 진단법도 감행한다.
    그 중에서도 건강 검진에 관한 것과 시판 약에 관한 시시콜콜한 내용들은 정말 실속있다.
    주변을 돌아보면 버려지는 정보들이 꽤 많은데, 다시 한번 꼭 돌아보자..
    거기엔 정말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
     
    S7006694.JPG S7006696.JPG S7006697.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xeroxc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