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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쪽 | 규격外
ISBN-10 : 8983496541
ISBN-13 : 9788983496546
화가목사 이연호 평전 중고
저자 유동식 | 출판사 한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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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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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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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감리교신학교에 입학하여 해방후 조선신학교를 졸업하고 젊은 신학도로서 아현동 호반재에서 빈민목회를 시작한 화가목사 이연호의 삶을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유동식
저자 소금 유동식 (素琴 柳東植)은
1922년 황해도 남천에서 출생.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교수 정년 은퇴.

주요 저서
《소금유동식전집》(총14권, 2009, 한들출판사)

저자 : 최종고
저자 최종고 (崔鍾庫)는 1947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경북고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1972)를 받았다. 1975년 독일 프라이부르크(Preiburg)대학에 유학하여 1979년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부터 서울대 법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국의 버클리, 하버드, 산타 클라라, 듀크, 하와이대학과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대학,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학, 인도의 구자라트국립법과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한국법과 동아시아법 철학을 강의하였다. 한국법사학회장, 세계법철학회(IVR)이사 겸 집행위원을 지내고, 현재 한국인물전기학회장, 서울대학교대학원 동창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법학통론>, <법철학>, <한국법사상사>, <한국의 법률가>, <한국의 법학자>, 등 법학서 40여 권과 <괴테와 다산, 통하다> 등 교양서 20여권, <시 쓰는 법학자> 등 시집 및 시화집도 있다. 영문 저서 Law and Justice in Korea (SNU) Press, 2005), East Asian Jurisprudence (SNU) Press, 2009)로 2012년 3·1 문화상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서문/ 유동식
머리말/ 최종고

I. 예술에 산 목회자 이연호- 유동식

1. 풍류도와 예술 - 19]'
1) 예술적 얼 풍류도 - 19
2) 풍류도의 포월성 - 21
3) 창조적 풍류도 - 22
2. 빈민에게서 민족을 본 예술가 - 24
1) 소양정의 걸인들 - 24
2) ‘게다’짝에 새긴 문패 - 26
3) 한강 다리 밑의 산문시 - 28
3. 예술에 산 빈민 목회자 - 30
1) 예수에 미친 사람 - 30
2) 빈민목회 - 35
3) 기도와 예술 - 37

사진으로 보는 이연호의 생애 - 41~71

II. 살며 바라며 - 이연호 회고록

1.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 은혜 - 75
2. 산기도를 시작했던 어린 시절 - 76
3.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고 - 78
4. 주의 손에 이끌리어 - 80
5. 학창시절의 우여곡절 - 81
6. ‘방교’당한 지하운동 주모자 - 83
7. 서대문 구치소에서의 생활 - 85
8. 옥중에서 느낀 지인들의 사랑 - 86
9.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기간으로 - 88
10. 배재중학교의 복교 - 90
11. 빈민촌서 만난 걸식소년 H - 91
12. 신학교 입학으로 집에서 쫓겨나 - 93
13. 빈민굴에서 시작한 목회의 길 - 95
14. 이촌동 지역에서의 목회시작 - 96
15. 감사함이 넘쳐흐르고 - 98
16. 초상화 그려 교회 건축비 마련 - 99
17. 본격적인 이웃 위한 삶 - 101
18. 한강변에 교회와 병원을 세우고 - 103
19. 아무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 104
20. 미 로렌스대학에서의 유학생활 - 106
21. 반려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 108
22. 서울 장신과의 인연 - 110
23. 주의 은혜 속에 한 평생을 - 111
24. 감사하기만 한 인생여정 - 113
25. 연재를 마치며(인터뷰) - 115

이연호의 작품 세계 - 117~144

III. 이연호의 삶과 사상 - 최종고

1. 출생과 가계 - 147
2. 초등학교와 중학시절 - 149
3. 춘천고등학교시절 - 151
4. 사상적 감화 - 158
5. 미술수업 - 162
6. 배재중학교와 감신대 - 167
7. 목회자로 출발 - 171
8. 해방과 한일유대 - 174
9. 결혼과 인생반려 정용득 - 176
10. 미국과의 인연 - 176
11. <타임>지의 다섯 번 소개 - 182
12. 부산피난시절 - 195
13. 전쟁보다 강한 사랑 - 199
14. 미국유학시절 - 200
15. 사회를 위한 봉사 - 201
16. 프린스턴유학 - 202
17. 화가목사 - 204
18. 성지순례와 신학박사 - 214
19. 서울장로회신학교 - 216
20. 1970년대 - 218
21. 1980년대 - 219
22. 미술평론과 성화해설 - 223
23. 목사은퇴 - 225
24. 만년의 활동 - 227
25. 소천 - 228
26. 유족과 유산 - 229
27. 이연호를 기리며 - 232

부록

I. 이연호 연보 - 238

II. 이연호가 남긴 글 - 241
1. 꾸부러진 화젓가락 - 242
2. 태양을 등진 사람들 - 247

III. 이연호 집필 목록 - 257

색인 - 30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연호는 3·1운동이 일어나던 1919년 9월 23일에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나 춘천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독서서클 상록회를 만들어 기독교와 춘원 이광수의 글, 톨스토이와 가가와 도요히꼬(賀川豊彦)의 글에서 감화를 받았다. 상록회의 적발로 2년 6개월의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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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호는 3·1운동이 일어나던 1919년 9월 23일에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나 춘천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독서서클 상록회를 만들어 기독교와 춘원 이광수의 글, 톨스토이와 가가와 도요히꼬(賀川豊彦)의 글에서 감화를 받았다. 상록회의 적발로 2년 6개월의 징역을 살고 졸업도 못한 채 교화시설 대화숙(大和塾)에 머물며 나가사끼 유조(長崎祐三) 검사장의 아들 가정교사를 하면서 배재고등학교에 편입한다.
1944년 감리교신학교에 입학하여 해방후 조선신학교를 졸업하고 젊은 신학도로서 아현동 호반재에서 빈민목회를 시작한다. 일본인 목사와 여전도사를 본국까지 호송하고 동경에서 가가와 목사댁에서 감화를 받는다.
1948년 이촌동에서 의사 정용득과 결혼하여 빈민병원과 함께 목회에 전념한다. 미군들의 초상화를 그려 교회를 건축하고, 이 일이 미국 <타임>지에 소개되어 1950년 6·25전쟁까지 도합 다섯 번이나 소개되었다. 이승만 대통령과 김구 선생, 윤보선 시장 등도 돕겠다고 나섰고, 미국의 크리스쳔들도 성금을 보내왔다. 부산 피난시절도 그렇게 극복하고, 다시 환도하여 1953년 전쟁이 끝나자 미국 로렌스대학에 유학하여 기독교미술과 사회사업을 공부하였다. 1956년 부인의 병으로 급히 귀국하여 이촌동교회에 시무하면서 그림과 글을 여러 언론에 발표하였다.
1961년에 대한민국 국전에 입선되었고, 기독교시청각교육국을 통해 기독교미술의 보급과 계몽에 힘썼다. 1963년부터 서울장로회신학교에서 기독교미술을 강의하고, 1966년에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를 창립하여 초대 회장으로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여기에는 일본과 인도 등의 기독교 화가들도 초대되었고, 특히 한국의 전통미와 조화하는 기독교 토착화미술에 매진하였다. 1985년에 입당한 이촌동교회의 건축은 그의 기독교미술의 종합 작품이었다. 1960년대 후반부터 한강변 빈민촌은 철거되고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서는 광경을 그림으로 그려놓아 오늘날 귀중한 역사적 미술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1980년대에는 <기독교 대백과사전>에 미술부분을 전담하였고, 성탄절이나 부활절에는 TV나 언론에 기독교성화를 소개, 해설하는 일을 맡기도 하였다. 1983년 소장품 4백여 점을 장로회신학대학에 기증하고 박물관장으로 취임하였다. 1986년에는 스위스 보세이의 에큐메니컬 연구원에서 기독교미술을 연구하고 세계 각국의 미술관을 관람하였다.
1989년에는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1991년에는 남가주신학교에서 신학박사(Th. D.) 학위를 받았고, 1992년에는 에반젤 크리스쳔대학에서 명예문학박사(Lit.D.hc) 학위를 받았다.
1987년에 이촌동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만년에도 미술과 집필, 독서로 보내다 1999년 2월 6일 소천하였다. 일제시기의 독립운동이 인정되어 건국훈장 애국장이 수여되었고, 대전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되었다. 그의 생애는 한국민족사 속에서 신앙과 봉사와 미술로 승화된 거룩하고 아름다운 삶이었다.

?추천사?

박강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을 펼친다. 창세기가 아니라 창세기 이후부터 시작하는 시집. 왜 창세기 이후일까? 창세기는 창세기로 충분하고 천국이나 낙원은 천국이나 낙원대로 충분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결박된 것을 느끼는 이곳의 현실은 현실대로 어쩌면 충분한데, 왜 새삼 ‘창세기 이후’이고 ‘다시 쓰는 신화’이고 엉성하고 이상한 낙원이어야 할까? 그것을 말해야 하는 것일까? 이유는 천국에서도 낙원에서도 성서에서도 찾을 수 없다. 바로 이곳에서 찾아야 한다. 바로 이곳을 역상처럼 되비추는 그의 시에서 찾아야 한다.
현실은 결박되어 있고 결박과 동시에 일상이 되어 있고 그래서 우리는 대체로 지쳐 있거나 따분하다. 고통을 느끼는 자는 그나마 통점이라도 살아 있어서 행복한 것일까? 따분함의 다른 말, 권태가 지나치면 감각을 잃는다. 생기를 느끼는 감각이 없어진다. 생각마저 마른 물고기처럼 비틀어지고 푸석푸석해질 때, 그때를 기다려 시작하는 말. 그때를 견뎌서 펼쳐 놓는 세계. 그것이 박강우의 시다.
그의 언어는 가장 건조한 곳에서 물기를 더듬는다. 가장 메마른 곳에서 상상의 물길을 찾는다. 환상의 물길이라도 좋다. 그 환상은 그러나 사막 같은 이곳을 함부로 건너뛰는 법을 모른다. 사막에서 사막에 파묻혀 사막과 다름없는 물을 마치 없는 것처럼 겨우겨우 붙잡는다. 없는 것이기에 더 있어야 하는 감각. 생각. 그리고 생기. 생기 없는 곳에서 생기 없는 것에 한 모금의 생기라도 더 불어넣는 방식으로 그의 언어는 희박하게 숨을 쉰다.
마른 물고기처럼 매달아 놓은 저 공중의 언어는 막연한 몽상이나 망상의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철저히 프로그래밍 된 언어의 규칙을 따르면서 하나하나 단계와 계단을 밟아 가면서 나오는 가상의 언어다. 가상의 언어인 동시에 거울의 언어. 바로 이곳의 현실을 그대로 되비추는 동시에 정반대로 왜곡하는 언어가 집을 짓고 구름을 만들고 새를 날리고 뱀을 흐르게 하고 소년과 소녀를 자라게 한다. 정교하게 그리고 정밀하게 키워 놓은 저 사물과 인물은 이상하게도 하나같이 피를 품어 안고 있다. 권태로 점철된 현실에서는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 피 냄새가 실은 감추어져 있거나 숨겨져 있는 현실의 민낯이라는 사실은 시집을 덮으면서 확인할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전언 중 하나다.
그러고 보면 세상을 창조하는 모든 신화의 이면에 감추어지고 숨겨진 것이 또한 피 냄새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애써 모르고 산다. 상상의 물 냄새와 세계의 피 냄새가 교묘하게 만나는 한 권의 시집을 통해서 우리가 목격하게 되는 진실도 아마 그 언저리에 있지 않을까 싶다. 권태와 피로 물든 한 세계의 치밀한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다면 언젠가 또 펼쳐 보게 될 시집이다.
―김언(시인)

박강우의 시에서 모든 사물, 대상, 인물, 캐릭터의 개체적 경계는 견고하지 않다. 예컨대 “구경꾼들이 내장된 신형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지”(?포토샵?) 같은 진술이 박강우의 시 세계에서는 예외적인 것이 아닌데, 한 개체가 자신의 고유한 정체성을 벗어나 다른 개체가 되는 것, 또는 다른 개체와의 이웃 관계를 형성하는 존재론적 사건은 수시로 발생한다. 이런 점에서 ‘-되기’는 ‘변신’의 또 다른 이름이다. 물론 시인은 “토크쇼와 짬뽕”, “프라이팬과 신사”처럼 병치은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의미론적 전이를 실험하기도 하지만, 그 한계선/경계선이 선명하지 않은 감각적 이해에 근거해 하나의 대상이 다른 대상으로 바뀌는 ‘-되기’의 사건을 적극적으로 시화(詩化)하기도 한다.
―고봉준(문학평론가,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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