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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기 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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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57852874
ISBN-13 : 9791157852871
나 아기 안 할래!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동영 | 출판사 키다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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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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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책상태 비교적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kim***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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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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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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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28mm X 259mm X 8mm, 341g
제조일자
2020/1/1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김동영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31-955-16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동생이 생긴 아이의 퇴행행동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 “착하기도 하지, 우리 아기 울지도 않고.”
엄마는 동생만 사랑하는 게 아닐까? 동생에게 엄마의 사랑을 빼앗겨 버렸다고 생각하는 양정이.
양정이는 동생 양양이처럼 기저귀를 차고, 유모차를 타고, 장난감이랑 책도 여기저기 마구 어질러 놓습니다. 과연 양정이는 어떤 마음일까요? 동생이 생기기 전에는 사랑을 독차지 했지만 엄마가 이젠 동생만 챙겨주고, 쳐다보고, 우유도 먹여 줍니다. 순식간에 동생에게 엄마의 사랑을 모두 빼앗겨 버렸다고 느끼는 아이는 동생이 미워지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도 동생과 같은 행동을 하면 엄마가 자신에게도 똑같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아기처럼 행동하며 엄마를 당황하게 합니다. 이러한 행동을 심리학적 용어로 ‘퇴행’이라고 하는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처절한 표현입니다. 이 책은 동생이 생기면서 겪게 되는 아이의 심리적 변화를 꾸밈없는 말투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그려내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이가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엄마, 나 이제 아기 안 할래!”
양정이는 동생처럼 아기 흉내를 냈지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금방 싫증이 났고,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게 됩니다.
“으아아아앙” 울음을 터뜨리며 눈에 보이지 않는 엄마의 커다란 사랑을 깨닫게 된 양정이는 동생이 질투의 대상이 아니라 돌보아야 할 존재라는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동생의 행동을 따라하는 아이를 무서운 얼굴로 야단치게 되면, 정말 동생만 사랑하고 자신은 미워한다고 생각하여 상처는 더욱 깊어지게 됩니다.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며 응원해 주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은 강압적이지 않는 솔직하고 따뜻한 결말을 제시함으로써 아이가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동영
부산예술대학 만화예술과를 졸업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및 만화『묻지마 육남매』, 인터넷 연재만화 『신 사랑손님과 어머니』가 있고, 쓰로 그린 책에는 『나 아기 안 할래!』, 『아기 돼지 꾸이』가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에는 『똥통에 풍덩』, 『반짝반짝 동전 씨앗』, 『숲이 좋아요』 들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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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나 아기 안할래 | mo**hp | 2020.0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 아기 안할래    - 글그림 김동영/ 키다리 출판사 -  ...

    나 아기 안할래    - 글그림 김동영/ 키다리 출판사 - 

     

     

    1.jpg

    나! 아기 할래! 가 아니라 나 아기 안할래?

     

    왜 동생만 이뻐해? 동생만 이거 해줘? 나는 왜 안돼? 나도 언니가 있어으면 좋겠어!

     

    동생이 생기고 나서 항상 이런말을 달고 다니는 아이가 떠오르는 그림책인데..

     

    이제 아기를 안한다고? 흠? 정말?

    2.jpg

    엄마가 동생 양양이만 이뻐한다고 아기가 된 양정이가

     

    왜 엄마 놀이를 하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안볼수가 없는 그림책이네요 ㅎㅎ

    3.jpg

    가끔, 종종, 그리고 자주 동생이 되고싶었던 언니도,

    4.jpg

    왠지 모르겠지만!

    언니가 하는 모든 것은 일단은! 따라 해봐야 될 것같은 동생도,

     

    집중 또 집중하게 만들고~

     

    매일매일 읽어달라고 졸라대는 그림책♡

    5.jpg

    우리 양정이 심통난 얼굴로 시작되는 [나 아기 안할래!]

     

    양정이의 심통난 마음의 이유가 뭔지 알 것 같아, 살짝 마음이 아파오네요.

    6.jpg

    나도 양양이처럼, 엄마에게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다고 어리광 부리는 양정이.

     

    넌 이제 더 이상 아기가 아니잖아~

    나도 아직 아기란 말이야!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지만, 할때마다 미안해지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지만,

    동생이 생기고 난 뒤 혼자있을때 처럼 맘껏 사랑을 표현해주지 못하니,

     

    양정이는, 우리 아이는,  매일매일 아기가 되고 싶은 거겠죠..

    7.jpg

    우리 아이들이 가장 신나게 웃었던 장면이에요! ㅋㅋ

     

    드이어 아기가 된 양정이! 기저귀까지 야무지게 차고 아기 침대에 탑승했네요 ㅎㅎ

    8.jpg

    우리 아이들이 가장 신나했던~ 아니 부러워했던 장면 2번째!

     

    아기는 뭐든 마음대로니깐 또 신나게 케첩장난!!

     

     

    아기가 되면 뭐든 마음대로,신나게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던 양정이..

     

    그러나 현실은..

    9.jpg

     

     

     

    이렇게 큰 소리로 엉엉 울 수 밖에 없네요 ;;

     

    동생이 생기고 난 뒤, 양정이의 마음이, 우리 아이 마음 같아서

    엄마는 참 마음 아프게 읽었지만,

     

    아이들은 아기가 된 양정이가 재미있다며  하하호호 웃으면 읽었답니다.

     

    그럼에도,

     

    엄마에게 사랑과 관심을 빼앗긴 것 같아 속상하고 마음 아팠던 기억을

     

    항상 뭐든지 잘하고 엄마 칭찬 독차지하는 언니가 부러우면서도 미웠던 알쏭달쏭했던 마음을

     

    웃음으로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며, 위로해주었다고,

     

    그래서 매일매일 읽어달라고 책을 들고 오고 있다고~

     

    그렇게 엄마의 미안한 마음을 함께 위로 받아 봅니다 ^^

  • 나 아기 안 할래! | eu**12 | 2020.01.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던 첫째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심리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와요. 이러한 부분을 유쾌하게 ...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던 첫째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심리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와요.

    이러한 부분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1.jpg

    [나 아기 안 할래!]는 동생이 생긴 아이의 퇴행행동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제목도, 표지 그림도 흥미로워서 읽어보기도 전에 아이들이 많이 웃었어요.

     

     

     

    2.jpg

    3.jpg

    양정이는 동생 양양이처럼 아기가 되었어요.

    엄마에게 자신도 양양이처럼 해달라며 떼를 부리는데

    동생의 유모차를 타고, 우유병도 빨아먹으면서 아기처럼 행동하기 시작했지요.


    아기처럼 행동하는 양정이의 모습과 달리

    양양이의 모습은 누나보다 더 의젓해 보이는 것 같아서 또다른 재미요소였어요.


    이렇게 동생과 비슷한 행동들을 하며 엄마를 당황하게 하는 '퇴행' 행동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은 아이의 또다른 표현인만큼

    이 책이 아이의 심리적인 변화를 유쾌하게 풀어주고,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줄 것 같아요.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대변해 잘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4.jpg


    양정이는 동생처럼 아기 흉내를 내며 놀지만, 금세 싫증이 나나봐요.

    아기처럼 행동해도 행복해 보이지 않고, 친구와 사람들 앞에서 창피해지는걸요.

    이제 동생은 질투의 대상이 아니라 돌봐야 하는 가족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일까요?

    멋진 누나로, 멋진 양정이로 커 갈 양정이의 성장을 응원해요.

     

    책을 보면서 첫째가 나도 이랬었는지 물어보는데

    워낙 첫째가 둘째를 잘 돌봐준 걸 알기에 둘째가 먼저 오빠는 안 그랬다며 편 들어주네요.

    솔직하고 따뜻한, 엄마 미소를 짓게하는 엔딩이 인상 깊었어요.


    ^ㅡ^

     

  • 나, 아기 안 할래! | zi**bekjm1 | 2020.01.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표지를 보자마자 아이가 바로 펼쳐서 읽어 본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짐작 가시죠?^^

    큰 아이가 유모차에, 동생으로 보이는 아기가 이 유모차를 밀어주는 모습.

    "엄마 얘가 왜 유모차에 있어?" 라며.. 바로 책에 호기심을 보이네요.

    엄마는 동생 양양이를 안고 머리를 감겨주면서

    "착하기도 하지, 우리 아기 울지도 않고" 라고 말해요.

    이 소리를 들은 양정이는 한껏 심술이 난 모습이네요.

    자기도 아기처럼 안아서 감겨달라고 하지만 엄마의 거절!

    양정이는 아기가 되기로 해요.

    누나인 양정이는 동생 양양이의 유모차에 타고 놀았어요~

    동생 양양이의 젖병으로 우유를 먹고. 기저귀를 차고,

    동생의 아기 침대에도 들어가 마치 아기가 된 듯한 표정으로 놀고 있네요.

     

    둘째가 태어나면, 큰 아이가 더 엄마품을 원한다고 해요.

    저희 집은 아이 하나이지만, 사촌 동생만 왔다가도 아기흉내를 내고, 자기가 아기라고 하는데..

    이 책을 보니 양정이의 마음에 공감이 되네요.

    나중에는, 아기 대신 엄마가 되기로 했어요.

    엄마 흉내를 내면서 동생 양양이를 어부바! 해주네요.

    왜 엄마가 되기로 했을까요?

    궁금하다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그림이 너무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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