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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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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82810315
ISBN-13 : 9788982810312
람세스 1 중고
저자 크리스티앙 자크 | 역자 김정란 | 출판사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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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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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27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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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3세기 이집트를 67년 동안 다스렸던 파라오 람세스를 주인공으로 한 프랑스 이집트 연구가의 장편소설. 신이 되고자 했던 사내, 람세스... 고대 이집트의 영광이 시간의 사막을 가로 흘러 오늘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제1권 빛의 아들. 제2권 영원의 신전. 제3권 카데슈 전투. 제4권 아부 심벨의 여인. 제5권 제왕의 길

저자소개

목차

람세스를 만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 크리스티앙 자크
빛의 아들
神이 되고 싶었던 사내 / 이문열 - 람세스 2세의 자취를 찾아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람세스1 | ap**l4444 | 2018.10.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언제부턴가 내 장바구니에 람세스가 담겨 있었다. 음... 내가 왜 이걸 담았었는지 그 이유는 기억나지 않는다( 소시적부터 ...

    언제부턴가 내 장바구니에 람세스가 담겨 있었다.

    음... 내가 왜 이걸 담았었는지 그 이유는 기억나지 않는다( 소시적부터 계속 눈에 들어왔는데 읽지 않았다는 죄책감인가...? ㅋㅋ)

     

    그런데 람세스를 읽을 무렵 이 책을 골랐던 이유는 

    아마도 내가 상상하기에 굉장히 원시적일 것 같은 기원전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이다.

    예전에 '폼페이'라는 책을 읽고 화산이 터져 이제는 단지 유물로 밖에 안남은 폼페이가

    내 가까이에서 살아 숨쉬고 그 사람들이 매력적으로 느꼈기에 같은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였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폼페이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들어왔던 이집트의 왕권에 대한 이야기

     

    그런데 이건 책 내용과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해야 할까?

    람세스2세에 흠뻑 빠져 1권을 거의 다 읽을 무렵

    이문열 작가가 조선일보에 쓴 글을 읽고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람세스에 대한 매력이 확~ 떨어지는 그런 글이었기 때문이다.

    이문열작가는 이집트 여행에서 람세스2세의 야망과 어떤 폭군 같은 이미지만을 느끼고 적어나갔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저자와 상반된다고 해야 할까?

    이문열 작가는 이집트 현지에서 람세스가 남긴 흔적을 보고 폭력성과 야망만을 본 것이다.

     

    그런 면에서 람세스를 쓴 프랑스 작가는 섬세했다.

    그의 어릴때부터 그 일생에서 그가 인간으로서 고민하면서 성장하고 달라지는 인과를 표현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소설가가 쓴 내용이 맞을지 이문열 작가가 본 것이 더 정확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하여튼 이문열 작가의 글을 보고 람세스에 대한 매력이 반감되었지만

    2권으로 들어가 읽기 시작한다.

     

    이 책을 읽으며 고대사에 다시 흥미를 느끼고 뭔가 남겨졌던 퍼즐도 끼워맞춰지는 느낌이다.

    성경에서만 읽었던 모세가 나오고.. 트로이전쟁을 치뤘던 메넬라오스?와 헬레네가 나오고.. 호메로스도 나온다.

    그리스 신화나 성경에서 단절됐던 사람이 이곳에서 연결되니 그 즐거움도 꽤 쏠쏠하다

     

    20살 시절 이걸 읽었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이런 맛을 느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람세스 1 - 빛의 아들 | ga**la10 | 2011.1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고대 이집트 문명의 최 전성기를 구가했던 람세스를 소설로 그려냈다. 1권 빛의 아들은 람세스가 왕이 되기까지 성장 과정을 그리...
    고대 이집트 문명의 최 전성기를 구가했던 람세스를 소설로 그려냈다. 1권 빛의 아들은 람세스가 왕이 되기까지 성장 과정을 그리고 있다. 멤피스 최대 교육기관 캅에서 함께 공부한 아샤,모세,아메니,세타우가 소개되고 람세스의 정적 세나르, 연인 이제트, 아름다운 네페르타리 등 주요 등장인물들에 대한 캐릭터가 정해진다. 물론 람세스가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왕 세티와 왕비 투유도 등장해서 그의 성장을 돕는다. 대부분의 영웅스토리가 그렇듯 이 책에서도 람세스가 성장해가며 왕으로서 자질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추지만, 역시 그 과정이 그렇게 순탄하지 만은 않다.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람세스, 강인한 그는 교활하지만 세련된 외교술을 가진 그의 형 세나르에 가려져 있다. 하지만, 세티는 그만의 방식으로 람세스를 지도하고 결국 그를 왕으로 선택하게 된다. 장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 책 답게 반동인물 세나르가 분명히 나타나고, 찬동인물 아메니의 성격도 분명하다. 천상 여자인 이제트와 품격있는 여인 네페르타리의 이야기도 흥미를 끌며 무엇보다 아샤가 가져다주는 긴장감이 출중한데, 아샤는 람세스와 세나르의 중간에서 아직 어느편에 속하는지 나타나지 않는다. 마술적인 요소도 책의 재미인데 사자, 코끼리, 개와 벗삼는 람세스의 모습이 상당히 위엄있으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진다. 이야기 중심의 긴장감 넘치는 책이며 크리스티앙 자크의가 람세스에게 씌워놓은 독특한 화술과 함께 대중소설로서 갖추어야할 모든 요소를 채워주는 걸로 보인다. 아주 잘 읽었다.
  • 람세스 1권^^ | th**ission | 2006.10.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작년 고 3때 독서 시간..   독서 과목 담당 선생님이 수능이 끝나면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해 준 책이 바로 람...

    작년 고 3때 독서 시간..

     

    독서 과목 담당 선생님이 수능이 끝나면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해 준 책이 바로 람세스 시리즈 였다.

     

    그 때는 그냥 살짝 지나가는 말로 추천하신 거라 별 볼 생각이 없었지만...

     

    정말 수능이 끝나자마자 읽고 싶은 책이 딱히 떠오르질 않아 한 번 읽어보았다.

     

    그런데..전혀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전개..^^

     

    람세스라는 인물의 일대기를 마치 실제로 보듯이 전개한 이 소설..

     

    정말이지

     

    왠지 모를 가졌던 편견을 한 번에 깨 뜨려 준 소설이었다.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 2권까지 읽었다가..

     

    다시 1권부터 읽고 있다.

     

    어쨌든^^ 람세스 시리즈 작가도 참으로 많이 이집트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이라던데..

     

    그 결과가 확실히 드러나게 쓴 거 같아서 참으로 맘에 든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다 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다음으로 다음 소설이 기다려지는 작가기도 하다.

  • 마력에 끌리다. | gk**fehenr | 2006.06.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들어 이집트와 그리스에 대해서 마니 접하고자한다. 하지만 어느누구도 람세스를 읽기전엔 약간 머믓거리는거 바로 5권은 두꺼...

    요즘들어 이집트와 그리스에 대해서 마니 접하고자한다.

    하지만 어느누구도 람세스를 읽기전엔 약간 머믓거리는거 바로 5권은 두꺼운 책이다.

    나또한 이걸 정독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미루고 또미루었다.

    하지만 왠지 내가 모르는 세계가 마니 펼쳐져 있을거 같아 도전을 해보기로했다.

    두아들 아래 형이 셰나르를 등에 지고 람세스가 셥성공이 되기까지

    책을보면서 람세스가 하나하나 일을 처리할때 그뿌듯함이 물결처럼 몰려오고 또한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오기도했다.

    아직 빛의 아들 1만 다읽은 상태이지만..

    흥미있다. 이람세스라는 책은 왠지모르는 마력을 가져다주는거 같다.

    일을하는 사람이라 한번에 정독은 못하지만 틈틈히 읽어 내려갈것이다.

    이 람세스 1권을 읽고 나서 나도 모르게 조금은 당당해지는 기분..

    왜일까?ㅎㅎ

    기분이좋다. 왠지모르게...

  • 나는 고대 이집트인 들이 어떻게 생활했고, 빛나는 유적을 지금까지 남길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구심을 많이 가져왔다. 하지만, ...
    나는 고대 이집트인 들이 어떻게 생활했고, 빛나는 유적을 지금까지 남길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구심을 많이 가져왔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고 나서 이집트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되었다. 이 소설은 이집트 왕가의 이야기와 사건 정치적 배경, 시간전개등이 너무나 잘 조화되었고, 무엇보다도 이 소설이 이집트가 나에게 가져다준 신비로움은 더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아쉬움이 남는다면 람세스를 2권까지 밖에 못읽어다는 점이다. 기회가 되면 3~5권까지 한꺼번에 사 들일 생각이다. 아마도 이집트에 과한 소설 중에 이만한 소설은 다시는 없을 듯 하다. 그리고, 람세스의 다이나믹한 역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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