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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족 전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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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 143*211*17mm
ISBN-10 : 8953131413
ISBN-13 : 9788953131415
전 가족 전도 스토리 중고
저자 정재준 | 출판사 두란노서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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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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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족 전도 스토리 : 사람을 낚는 어부의 /(정재준/밑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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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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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스킬이 아니라
삶의 태도요 향기로 하는 것이다
한 사람도 전도 못한 나를 변화시킨 최고의 전도 방법.
내 가족, 친인척, 친구, 직장 동료 등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전도할 수 있다!

왜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열정만 가지고 예수 믿으라고 권한다. 그 마음은 귀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전도자의 태도에 거부감이 들어 오히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옛날엔 노방전도시에도 많은 열매를 거두었지만, 이제는 기독교에 호의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 성도들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전도가 어렵다. 이러한 시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도법이 있다. 바로 전 가족 전도이다. 저자인 정재준 장로도 처음에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선포하며 지인들이나 고객들에게 전도했었다. 상대방의 입장은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교회 자랑, 목사 자랑만 늘어놓았다. 그러나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전도를 함으로써 불이익도 얻게 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 정재준
저자 정재준

전남 영광의 정미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별세로 소년 가장의 멍에를 짊어지게 되었지만 법조인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기에 주경야독하여 검정고시로 중?고 과정을 마쳤다. 이후 법원행정고시를 치르고 공무원 생활을 했다. 저자는 1986년 1월 1일, 처음 나간 새벽기도회에서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맞닥뜨렸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안동 서문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시작한 이후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를 받아 1998년부터 현재까지 안산동산교회 시무장로로 섬기고 있다.
주님은 2008년 가을, 저자에게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소명을 주셨다. 처음 1년 동안 한 영혼도 전도하지 못했지만, 성령님은 간절히 기도하는 그에게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연결 문장과 전 가족을 낚으라는 전략을 주셨다. 전 가족 전도법은 가족을 하나로 묶어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는 전략이다.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기 때문에 부담을 주지 않고, 섬김으로써 전도할 수 있는 전도법이다. 첫 열매로 전 가족을 전도하게 된 저자는 이 전도법으로 거래처, 고객, 친?인척, 사회적 약자?강자들을 포함하여 일상에서 만나는 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다. 이제는 지경을 넓혀 해외에서도 전도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현재 저자는 생활법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CBMC 복음단체와 글로벌 NGO ‘굿파트너즈’의 대표로 서남아시아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 《일요일엔 뭐 하세요?》(가나북스)가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전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전 가족 전도법
전 가족 전도의 핵심
전 가족 전도의 비결
전도자의 삶을 위한 가이드

Part 1 / 사람을 낚는 어부
1. 내 주위가 전도의 황금어장이다
2. 관계를 옥토로 만드는 노하우
3. 전도 현장 지피지기
4. 전도, 의욕만 앞서다 완전히 실패했다
5. 사람을 낚는 일곱 가지 전도 전략

Part 2 / 전 가족 전도가 답이다
1. 전도할 도구를 항상 준비하라
2. 전 가족 초청 전도 전략
3. 나의 첫 열매는 전 가족이었다
4. 사례로 배우는 전 가족 전도법

Part 3 / 전 가족 전도법으로 도전하는 내 가족, 친인척 전도
1. 배우자, 친인척 전도 절벽 왜 생기는가?
2. 남편을 전도하고 싶어요
3. 친인척을 전도하고 싶어요

Part 4 / 전도자에게 건네는 편지
1. 전도자에게도 어려움은 있다
2. 전도자의 자기관리 팁
3. 전도자에게 주시는 보너스

Part 5 / 세계로 뻗어 가는 전 가족 전도
1. 복음의 사각지대, 장기 결석자를 전도하다
2. 지역 복음화 가능성에 도전하다
3. 열방을 향하다
4. 전도의 빛과 그림자
5. 전도는 오늘도, 내일도 진행한다
6. 성도와 교회에 제안한다

에필로그
부록

책 속으로

전도의 어장인 일상의 현장은 전도자를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도자를 싫어하고 굿 뉴스도 들으려 하지 않는 분위기다. 불신자들은 크리스천의 위선적인 모습, 강요하는 말의 태도, 자기 자랑, 인색한 마음, 무례한 태도를 접하면서 전도자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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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어장인 일상의 현장은 전도자를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도자를 싫어하고 굿 뉴스도 들으려 하지 않는 분위기다.
불신자들은 크리스천의 위선적인 모습, 강요하는 말의 태도, 자기 자랑, 인색한 마음, 무례한 태도를 접하면서 전도자를 거부한다. 나 역시 전도자로서 실패한 1년을 돌아보았다. 나의 열정만으로 전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은 그들에게는 협박이었음을 알았다.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마크 고울스톤 저, 타임비즈 간)에 보면, 사람이 어떤 내용에 대해서 절대 받아들이지 말자고 다짐하면 뇌는 그 명령에 반응하여 그 정보에 대해 극렬하게 거부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한다. 그런 뇌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정보를 건네주어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마음의 빗장을 먼저 열게 해야 한다. 이제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살펴보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 5:9)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히 12:14)

성경은 모든 기본적인 관계를 할 수만 있으면 화평의 관계로 만들라고 하신다.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일이 얼마나 어려운 과제인가? 이해가 충돌하는 비즈니스 관계, 갈등이 상존하는 부부관계, 시기심이 유발되는 친?인척, 동료 관계에서 화평을 이루기란 결코 녹록치 않다. 그래서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의 근본이신 성령님께 마음의 문을 열게 하는 지혜가 무엇인지 여쭤 보았다.
39-40p

농부와 꿀벌에게서 배워라
농부는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면서 농토를 옥토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먼저 한다. 꿀벌은 꿀을 채취할 때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농부와 꿀벌을 통해 관계의 문을 여는 열쇠를 ‘언어’에서 찾았다.
탈무드에는 “고기는 입으로 낚인다. 사람도 입으로 낚인다”는 말이 있다. 우리 속담에도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등이 있다.
관계를 여는 첫 시작은 언어 사용이다. 나는 말씀과 격언들을 통해 내가 사용할 언어를 정리했다. 다음의 다섯 가지 언어를 평생 변함없이 사용한다는 뜻에서 ‘황금언어’라 칭했다.
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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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전도는 섬김이요 삶의 향기다 실패를 경험한 후 간절히 기도하면서 돌파구를 찾던 저자에게 주님은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연결 문장과 전 가족을 전도하라는 전략을 주셨다. 주님은 먼저 마음밭을 옥토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고, 상대에게 복음을 강요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도는 섬김이요 삶의 향기다
실패를 경험한 후 간절히 기도하면서 돌파구를 찾던 저자에게 주님은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연결 문장과 전 가족을 전도하라는 전략을 주셨다. 주님은 먼저 마음밭을 옥토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고, 상대에게 복음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한 후 전도자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라고 하셨다.
저자는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질문을 통해 전도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전도 대상자의 자녀 이야기를 밑밥 삼아 그들에게 필요한 이야기,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해주고 선물도 하며 극진히 섬겼다. 저자의 섬김에 감동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잘해 주세요?”라고 할 때까지 하나님 이야기는 자제했다. 그 이후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밭이 옥토로 바뀌었을 때 저자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예수님 믿어보라고 권면했다. 이렇게 해서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수없이 많다. 우리는 전도하기 어렵다고 말하지만, 실제론 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도,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
저자는 전 가족 전도를 하고 있는데, 이는 전 가족이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음으로 하나된 가정이 서로 기도하고, 서로 신앙이 성장하도록 이끌어 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자라날 것이다.
전 가족 전도법은 내 가족, 친인척, 마트 직원, 이웃, 직장 동료, 거래처 등 누구에게나 사용할 수 있다. 전 가족 전도법의 기둥은 황금언어, 기록, 증언, 섬김인데, 이 원리를 사용하면 누구에게나 쉽게 전도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섬길 때 그들의 마음문이 열리고, 그럴 때 복음이 잘 전해질 것이다. 전도는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추천사 추가]

장로님으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나가게 된 것이 꿈만 같아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_은행 차장 가족

2년 동안 예수님을 소개하시는 장로님 덕분에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장로님이 소개해 준 아가씨를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저도 장로님처럼 누군가를 도우며 잘 살겠습니다.
_승현이 아빠

누구도 용기를 주지 않던 저희 가정에 용기를 가지고 신앙생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_구봉철 성도

왜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지를 알게 하신 장로님의 진지한 음성이 지금도 귓전에 울립니다.
_기업인 서 사장

인생 후반전을 새롭게 시작하도록 도와주신 장로님!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장로님을 본받아 저도 친구를 전도하고 있습니다.
_IT 기업인 김 사장

[책속으로 추가]

나의 첫 열매는 전 가족이었다

전략적 질문
“자녀들에게 아빠로서 꼭 해 주어야 할 선물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머리를 긁적거리며 나를 쳐다본다.
“글쎄요….”
“박 계장님은 자녀들이 어떻게 자라기를 원하시나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소원만 가지고 있다고 이뤄지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나는 자녀가 꿈을 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는데 공감하시는지요?”
“아, 그렇네요. 동의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공은 하였지만 그 인생이 한 방에 무너지는 것을 우리는 자주 목격합니다. 무너지는 결정적인 원인은 잘못된 가치관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가치관이 인생을 좌지우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자녀가 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꿈과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남의 복도 받아야 합니다. 친구와의 만남이 중요하고 스승과 선배의 만남이 중요하고 배우자와의 만남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동의하시는지요?”
“아, 그렇네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드린 사항은 모두가 미래적입니다. 누가 장래 일을 알 수 있을까요? 우리의 한계입니다. 제가 자녀를 위해서 미래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분께 매일 새벽 부탁을 드리면 그분은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제가 계장님의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데 괜찮겠습니까?”
“네.”

가족 정보를 기록한다
“먼저 자녀 이름을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자녀 이름을 불러 가며 기도하겠습니다. 큰 자녀가 누군가요?”
“사랑입니다.”
“사랑이는 무엇을 즐겨 하나요?”
“책 읽기입니다.”
“동생은요?”
“희망입니다. 그 애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아 그렇군요. 부인 이름도 좀 알면 좋겠습니다.”
“왜요?”
“자녀를 엄마가 교육하기 때문에 엄마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엄마가 평안해야 집안이 평안하지 않겠습니까? 애들 엄마를 위해 서도 기도할 테니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중략)

말씀을 읽게 한다
말씀을 직접 읽게 한 뒤 다시 말했다.
“전능하신 분께서 약속하신 언약입니다. 이 약속을 근거로 자녀를 위해 기도할 겁니다. 이제 박 계장님 가정은 하나님 손안에 있습니다. 그분이 박 계장님 가정에 보내시는 약속의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민수기 6장 24-26절 말씀을 읽게 한 뒤 부연 설명을 했다.
“하나님께서는 박 계장님 가정에 복 주시기를 원하고, 은혜 주시기를 원하고, 평강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박 계장님, 오늘 우리 만남은 특별한 날로 기억되리라 확신합니다. 축복합니다.”
이런 질문을 통해 전 가족의 정보와 주소를 수집하게 되었다. 질문하는 동안 그분은 언짢아하거나 거부감을 드러내지 않고 진지하게 대화에 응했다. 헤어질 때 그분은 흐뭇한 표정으로 고마움을 표했다.

(중략)

수신자는 전 가족이다
편지를 보내는 과정에서 성령님께서 수신자를 전 가족으로 하라는 지혜를 주셨다. 그 결과 전 가족이 내 편지를 읽어 보고 누가 무엇 때문에 편지를 보냈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다음 날 출근하자 전화가 왔다. 박 계장이었다.
“장로님, 온 가족에게 손수 편지에다 선물까지 보내 주셔서 모두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족 모두가 이런 분을 알고 계신 아빠가 자랑스럽다고 하면서 보내 주신 책도 읽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점심이라도 대접하고 싶어요.”
“형제, 그런 소식을 전해 주니 고마워요. 점심 약속을 언제로 할까요?”
우리는 3일 후 식사 자리를 갖고 여유 있게 대화를 나눴다.

(중략)

복음은 그가 알아듣기 쉬운 말로 들려준다
“그런데 그분은 이 모든 사실을 아시면서도 나를 품어 주시고 안아 주시고 심지어 살리기 위해 내가 태어나기 전 이미 내 죄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그분은 오늘도 나에게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공급해 주십니다. 나도 그분께 질문합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잘해 주십니까?’라고요. 그때마다 그분은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 모든 것을 다 주는 것이 아깝지 않구나. 너는 나의 고귀한 자녀란다’ 하십니다. 나는 그분을 만나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삶의 무거운 멍에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 형제도 그분을 만나야 진정한 소망이 있음을 알려 주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만들었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업무 관계로 만났지만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94-102p

전도 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3년 전부터 여러 교회의 요청을 받아 전도 동력 세미나 강사로 강단에 서는 일이 종종 있다. 문제는 담임목사는 갈급한 심정으로 자리를 만들어도 성도들의 반응은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총론적으로 이해한 전도 방식을 실제 삶에서 적용하고 있는지 모니터링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성도들에게도 전도자 삶에 도전할 것을 권고하지만 바위에 달걀을 던지는 격이 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들에게 성령께서 도전의 불을 붙여 주시리라 확신한다.
이 시대에 영적 분별력을 통해 민감해야 할 용어들이 있다. 4차 산업시대, 포스트모던 시대, 동성애 이데올로기, 젠더, 차별 금지법 등이 그것이다. 시대가 바뀌고 있는 만큼 관계 전도 방식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정착시키기를 바란다. 모든 성도가 자기 집을 청소하듯이, 각자 자기 가정과 친인척, 이웃을 책임지게 하는 시스템을 교회가 갖추어 나가야 한다. 여기에 그 방안을 제안한다.
210-2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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