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반양장)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5쪽 | A5
ISBN-10 : 8990431999
ISBN-13 : 9788990431998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김은식 | 출판사 산책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원 [90%↓, 10,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2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2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온라인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08년판, 책배작은얼룩있으나 그외책상태는좋습니다 Q-4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1 아주 좋은 상품으로만 배송해 주셨어용 고맙습니당 단골로 거래하고 싶은 북팩토리님...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08.03
320 빠른배송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lovet*** 2020.08.02
319 내가 왜 욕을 안하냐면 중등급을 최상이라고 팔아먹는 양심이면 내가 욕했다고 고소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거 같아서요. 이렇게 알량한 걸로 사람 속여먹고 싶으십니까. 5점 만점에 1점 haca*** 2020.07.30
318 빠른배송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5
317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5점 만점에 5점 tinsay1*** 2020.07.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야구를 추억하며 삶을 이야기하다!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는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연재 중인 <김은식의 야구의 추억>을 묶은 책이다. 2007년 4월 16일에 출간되었던 <야구의 추억―그의 141구는 아직도 내 마음을 날고 있다>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이다. 김건우·박노준부터 김민호까지 34명의 선수에 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그 중에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2루 주자' 임수혁 선수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모든 선수의 '일대기'를 인상적인 장면과 주목할 만한 기록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경기 등으로 정리했다. 짜릿함과 아쉬움, 기다림이 교차하는 드라마 같은 야구 경기를 만들어가는 선수들의 이야기는,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해보는 기회를 선사한다.
이 책은 34명 가운데에서도 가장 안타까운 선수 임수혁을 제목으로 표현하고 있다. 확장해서 말하자면, 이제는 현역 프로선수에서 은퇴하여 예전 야구 선수로 뛰던 시절고 돌아오지 않을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뜻도 함축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은식
1973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월간 〈우리교육〉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2006년 봄부터 CBS 라디오 ‘파워스포츠’에서 80~90년대 한국 프로야구의 스타들을 재조명하는 ‘야구의 추억’을 방송하고 있으며, <오마이뉴스>와 인터넷 포털에 같은 제목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맛있는 추억》《장기려, 우리 곁에서 살다 간 성자》《야구의 추억》《126, 팬과 함께 달리다》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first ball _ 시구

하나. fast ball _ 직구
01 영원한 신인왕 김건우
02 비운에 굴하지 않은 야구 천재 박노준
03 고독한 승부사 성준
04 해태 무적 시대의 주역 조계현
05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 임수혁
06 ‘역전의 해결사’ 한대화
07 순하고 독한 ‘전설의 고무팔’ 이광은
08 전설의 도루왕 김일권
09 물리적 한계 박살낸 괴력 김상호
10 신바람 야구의 얼굴, ‘스마일맨’ 송구홍
11 베어스 정신의 밑거름 김형석
12 불공평한 승부에도 당당했던 영웅 김기태
고교야구 전성시대

둘. breaking ball _ 변화구
01 ‘해태 왕조’의 조연 박재용
02 ‘홈런왕’ 장종훈
03 ‘무적 LG 시대’의 강철 허리 차명석
04 돌풍의 ‘닥터 K’ 최창호
05 그라운드를 지배한 2인자, ‘배트맨’ 김상진
06 마운드에 입 맞춘 ‘강철 허리’ 김현욱
07 가장 ‘돌핀스스럽던’ 유격수 염경엽
08 제주도가 낳은 돌하루방 투수 오봉옥
09 인천의 1번 타자 김인호
10 4번 타자 앞에는 동봉철이 있었다 동봉철
11 잡아먹을 듯한 얼굴 최태원
해태 타이거즈 왕조 시대

셋. a pick-off throw _ 견제구
01 이글스의 안타왕 이강돈
02 공수 겸비형 포수 김동기
03 ‘파워커브볼러’ 김상엽
04 불굴의 홈런왕 김성래
05 부산 팬을 닮은 ‘화약고’ 공필성
06 잠수함의 전설 한희민
07 트윈스 팬들의 아픈 손가락 서용빈
08 한국시리즈 노히트 노런 주인공 정명원
09 유일한 재일교포 타격왕 고원부
10 ‘호랑나비’ 김응국
11 1992년을 뒤흔들었던 김민호
비운의 강팀, 이글스

에필로그 ending _ 끝내기

책 속으로

“삶이 그렇듯, 야구도 일직선으로 달리는 달리기와는 다르다. 최연소, 최단기, 최고의 기록으로 삶의 위대함을 따지지 못하듯, 빠르기와 각도만으로 최고의 공을 말할 수 없다. 그리고 물론 홈런의 수와 타율과 승수와 평균자책점만으로 위대한 선수를 가려낼 ...

[책 속으로 더 보기]

“삶이 그렇듯, 야구도 일직선으로 달리는 달리기와는 다르다. 최연소, 최단기, 최고의 기록으로 삶의 위대함을 따지지 못하듯, 빠르기와 각도만으로 최고의 공을 말할 수 없다. 그리고 물론 홈런의 수와 타율과 승수와 평균자책점만으로 위대한 선수를 가려낼 수도 없다.”

“삶과 마찬가지로 야구 역시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역시 삶처럼, 종종 야구의 승부 역시 눈에 보이는 것으로 좌우되는 듯하면서도 결국 보이지 않는 구석에서 결정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2루 주자'의 귀환을 기다린다 이 책은 김건우·박노준부터 김민호까지 34명의 선수를 추억하고 있다. 그 가운데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2루 주자’ 임수혁 선수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34명의 선수를 추억하면서 새삼 반갑고 또 여전히 안타...

[출판사서평 더 보기]

'2루 주자'의 귀환을 기다린다

이 책은 김건우·박노준부터 김민호까지 34명의 선수를 추억하고 있다. 그 가운데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2루 주자’ 임수혁 선수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34명의 선수를 추억하면서 새삼 반갑고 또 여전히 안타까웠다. 보통 기쁨보다 안타까움의 잔영이 더 오래 가는 법이라, 책의 제목도 가장 안타까운 선수 임수혁을 표현한 문구가 되었다. 여기서 의미를 좀더 확장하면, 이제는 현역 프로선수에서 은퇴한 그들, 그 시절의 ‘돌아오지’ 않을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뜻도 담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책 출간에 앞서 출판사와 필자는 ‘여전한 안타까움’을 조금이라도 달래고 작은 희망이라도 만들자는 마음으로, 임수혁 선수 가족과 협의해서, 책정가의 3퍼센트를 아직 병상에 누워 있는 임수혁 선수를 돕는 데 쓰기로 했다. 자화자찬 같지만, 통상 출판사의 수익이 정가의 10퍼센트 정도이고 필자의 인세 역시 10퍼센트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다고 할 수 없는 금액이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2루 주자 임수혁 선수가 홈플레이트에, 타석에, 그리고 가족의 품에, 팬들의 눈앞’에 어서 빨리 돌아오기를, 그의 건강한 귀환을 기다린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는 "야구의 추억"이라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은식은 이미 「그의 ...

    이 책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는 "야구의 추억"이라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은식은 이미 「그의 141구는 아직도 내 마음을 날고 있다」라는 부제의 첫 번째 권을 2007년에 출간한 적이 있다.

    그 책에서는 박철순, 김성한 등 길지 않은 한국 프로야구사에 큰 첫발자국을 내디딘 스타 플레이어들을 비롯하여 지금은 잊혀져가는 양승관, 박준태, 방수원 등을 포함한 모두 30명(이상훈과 송유석은 함께 다루었다)을 다루고 있다.

    내가 프로야구 출범부터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었듯이 저자는 삼미 슈퍼스타즈로 시작하여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에서 인천을 떠난 후 쌍방울 레이더스를 인수 재창단한 SK 와이번스에 이르기까지 인천 연고팀에 각별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삼성 라이온즈의 팬으로 강기웅, 이선희, 박충식, 권영호, 이동수를 다룬 글을 흥미롭게 읽었고 삼성의 지명권을 얻지 못한 지역 출신의 이정훈편까지도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글을 맛깔나게 쓰면서도 상호 연관성이 없는 글이라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아무데나 펴서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그러면서도 어느덧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들어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속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왔다.

     

    첫 권의 부제는 저자의 연고팀에 대한 가슴 아픈 추억 김홍집에 대한 글의 제목이었고, 두 번째 권인 이 책은 제목만 봐도 짐작할 수 있겠듯이 부정맥으로 그라운드에서 쓰러진 채 아직까지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임수혁의 이야기이다.

    저자의 야구에 대한 지식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이름난 스타 플레이어들 말고도 용케 개인적인 체험에서 선정한 선수들을 적절한 데이타 제시와 인상깊었던 경기 내용, 그 선수에 대한 사적인 감정 내지는 추억 등을 아주 잘 버무려내었다.

    1편도 그렇고 2편도 그렇고 인천 연고팀 선수에 대한 기억이 상당히 오래 남았는데 저자가 인천 출신이어서 특별히 지면을 많이 할애한 것이 아닌가 하여 세어보았더니 전체 언급 선수들 가운데 팀으로 나누어보니 그리 많지도 않았고 거의 평균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그렇게 느껴진 것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더니 다음의 몇 가지가 아닐까 하는 유추로 요약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첫째, 원래 스타플레이어 그다지 없었는데 평균 수준으로 뽑아놓은 자체가 많아 보였던 것 같고,

    둘째, 출발 팀은 달랐어도 인천 연고팀으로 이적을 한 선수들에 대해 그 부분을 많이 공을 들였다는 점,

    셋째, 그 할당 인원들에 대해서는 정말 공을 많이 들여서 써내려 간 것 때문인 것 같다.

    예컨대 염경엽이나 김동기 등과 같은 선수는 요즘 누가 과연 알아주기나 할까?

    그러나 저자의 심정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도 삼성을 거쳐간 많은 이름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을 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초창기 벤치 멤버였던 외야수 김휘욱, 김용국이 오기 전의 3루수 김근석, 일생을 이만수의 그늘에 가렸던 박정환 등을 타팀 팬들은 알기나 할까?

     

    어쨌든 하일성이 지은 책의 제목처럼 나도 야구가 밥보다 더 좋다.

    이제는 성년이 다 되어가는 우리네 프로야구도 저자의 이런 책을 통하여 하나하나 역사로 남겨질 것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두 책을 내고 난 뒤 출판사를 바꾸어 이들 책에서 다루었던 선수들을 한데 묶고 마해영이나 양준혁 등 최근에 은퇴했거나 아직도 현역인 노장들까지 포함한 새 책을 냈다는 점이다.

    이건 뭐 히트곡집을 내면서 신곡 한두 곡을 더 넣어 끼워팔기를 할 성질의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말이다.

    그냥 계속 시리즈로 내도 기존 독자층이 있을텐데 몇명을 추가한 새 책을 굳이 낸단 말인가?

    주머니를 중복으로 털 생각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그런 점을 떠나서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옛날의 맨땅 야구, 공포의 해태, 동정받지 못하는 비운의 삼성, 무관의 최강자 이글스, 만년 꼴찌 삼미 슈퍼스타즈에 공중분해된 돌격대 쌍방울 레이더스까지 나의 젊은 시절을 가슴뛰게 했던 수많은 팀들의 때로는 북두성 같은 왕별 아니면 때로는 은하수에 묻힌 채 빛을 내는지도 모르는 그저 그런 선수들까지 지면을 통하여 다시 만나 행복한 미소를 띨 수 있었다.

    위의 증보판은 증보판대로 시리즈는 시리즈대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   WBC 가 일본의 2연패로 끝이 났다. 결과가 아쉽긴 하지만 어려운 여건 ...

      WBC 가 일본의 2연패로 끝이 났다. 결과가 아쉽긴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감동의 드라마를 만들어준 대표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런 열기를 더 담아보고자 프로 야구와 관련된 도서 한 권 추천해본다.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 라는 도서로 같은 저자의 전작인 <야구의 추억> 의 두 번째에 해당한다. <야구의 추억> 한국 프로야구의 개막과 프로야구 창설의 비하인드스토리. 선동렬, 김용수, 이상훈, 최동원등 이름봐 누구나 아는 스타 선수를 다뤘다면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 는 전작에서 소개되지 못했던 조계현, 임수혁, 공필성, 장종훈 등의 선수 소개와 프로 야구 이전의 화려했던 고교야구의 열기를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김정수의 진흥고, 조계현의 군상상고, 성준과 유중일의 경북과, 박노준과 김건우의 선린상고 이들이 있었던 1981년은 고교 야구의 황혼기이지 절정기로 프로야구의 씨앗과 거름이 됐다. 특히 지금은 SBS 해설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박노준을 다루며 고교 야구의 최대 스타의 위상을 말해준다. 지금도 최고 투수하면 선동렬을 떠올리지만 1980년 황금사지기 결승전 광주일고와 선린상고의 결승전 이미 박노준은 선동렬보다 한 수 위였다고 한다. 선동렬을 상대로 4타수 3안타 3타점 결승 투런 홈런을 날릴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만든 결승점을 지키기 위해 마무리로 등판해 4.2이니 동안 삼진 여덟 개를 잡으며 혼자 힘으로 우승을 만들어 낸다. 81년 경북고와와 봉황기 결승전 때는 발목 부상으로 저녁 6시부터 생중계 됐던 텔레비전은 중계차까지 동원하여 그의 부상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고교 야구의 국민적 사랑은 실로 엄청 났다는 것이다.

      WBC 기간 중 가장 화제가 되면서 마음이 아팠던 것 중에 하나가 한국의 고교 야구팀 숫자이다. 채 50개도되지 않고 그마저도 선수 부족으로 없어지는 팀이 생긴다고 한다. 4000개가 넘는 일본 고교 야구와 고시엔으로 이어지며 아직도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의 고교 야구와 사뭇 대비되는 부분이었다.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 는 당시 절정이었던 고교 야구의 새로운 힘을 보여준다. 우리도 다시 프로 야구의 모태가 되는 고교야구를 추억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며 한국 야구의 저변과 발전은 확대시켜 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