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판타지무협 북드림
아임리더
[고정]VORA
[고정]교보생명 홍보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씨대회
  • 교보인문기행
  • 손글씨폰트
  • 손글씨스타
옛이야기 들썩 우리 음악 얼쑤 (가야금 할머니랑 한바탕 국악 잔치)
184쪽 | B5
ISBN-10 : 8997715135
ISBN-13 : 9788997715138
옛이야기 들썩 우리 음악 얼쑤 (가야금 할머니랑 한바탕 국악 잔치) 중고
저자 이효분 | 출판사 웃는돌고래
정가
14,800원
판매가
5,000원 [66%↓, 9,8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3,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우체국,도서/산간지역 . 배송요청시 추가요금 있습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1박스(도서40-50권정도)초과시 착불발송임.50,000원이상은 협의합니다 ※박스포장 라면박스1박스이상의 양이 나올시 택배비가 더발생할수있습니다(추후협의) 최대한부담 안가시게 하겠습니다
2013년 8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한강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8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58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3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판매자 배송 정책

  • 우체국,도서/산간지역 . 배송요청시 추가요금 있습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1박스(도서40-50권정도)초과시 착불발송임.50,000원이상은 협의합니다 ※박스포장 라면박스1박스이상의 양이 나올시 택배비가 더발생할수있습니다(추후협의) 최대한부담 안가시게 하겠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05 배송 빠르고 책 깨끗해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ph*** 2021.06.18
1,80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b4*** 2021.06.18
1,803 항상 친절하시고 책도 좋고 다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a5*** 2021.06.18
1,802 빠른배송 해주셔서좋았읍니다 5점 만점에 5점 didwjd*** 2021.06.17
1,801 빠르고 좋습니다. 상태도 굿 5점 만점에 5점 cici1*** 2021.06.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옛이야기 들썩 우리 음악 얼쑤』는 옛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음악을 소개합니다. 가야금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 중 자연의 이치를 품은 이야기, 하늘과 땅의 조화로움을 담은 이야기를 골라 우리 음악이 만들어진 뜻을 함께 이야기 합니다. 십이율이니 삼현육각이니 하는 국악 지식들도 옛이야기와 함께 들으니 머리에, 마음에 쏙쏙 들어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효분
저자 이효분 선생님은 오랜 세월 가야금과 함께 호흡하며 제자들을 길러 왔습니다. 우리 문화와 예술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분이지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진명여고와 한양대, 이화여대, 서울대 등에서 학생들에게 국악을 가르치다가 추계예술대학교 국악 전공 교수로 일했고,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습니다.
이효분 선생님은 가야금 산조 보급에도 꾸준히 힘써 왔습니다. 여러 차례의 가야금 독주회와 가야금 산조 시디 출반, 한일 친선 음악회 출연 등으로 우리 음악을 널리 알리는 데 애썼지요.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전수 교육 조교로, 가야금 산조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우리 옛 그림으로 국악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우리 악, 그림을 품다》, 우리 가야금 음악 보전에 크게 기여한 《김윤덕 가야금 산조》가 있습니다.

그림 : 홍선주
그린이 홍선주 선생님은 우리 전통 문화와 옛사람들의 일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 분야의 글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어릴 적, 동화책 속의 그림을 즐겨 들여다보던 것이 결국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게 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초정리 편지》, 《임금님의 집 창덕궁》, 《빨간 수염 연대기》, 《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 《옹주의 결혼식》,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옷》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여는 글
-가야금이 깨닫게 해 준 자연의 뜻, 세상의 이치
1장 알 속의 세상, 알 밖의 세상
2장 세상에 나온 해와 달
3장 비나이다, 칠성님께 비나이다
4장 까마귀가 만든 엉터리 명부
5장 세 갈래 길의 삼형제
6장 삼신 할멈과 꽃씨 다섯 개
7장 견우와 직녀
8장 바리데기 공주와 오귀굿
9장 우륵이 전한 가야의 혼
10장 하늘나라 열두 동물의 달리기 시합

책 속으로

“여기 담은 이야기들은 모두 자연의 뜻과 세상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랜 시간 가야금과 함께하면서 깨닫게 된 것들이지요. 태초에 세상이 생겨난 이래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뤄 세상의 질서가 생겨나고, 자연의 큰 뜻과 만물이 흘러가는 이...

[책 속으로 더 보기]

“여기 담은 이야기들은 모두 자연의 뜻과 세상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랜 시간 가야금과 함께하면서 깨닫게 된 것들이지요.
태초에 세상이 생겨난 이래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뤄 세상의 질서가 생겨나고,
자연의 큰 뜻과 만물이 흘러가는 이치를 존중했던 사람들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우리 음악과 함께 들려주고 싶었습니다.”_지은이의 말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가야금 할머니랑 한바탕 국악 잔치 | 이효분 선생님은 평생 동안 가야금을 연주해 온 분이에요. 오랫동안 대학에서 가야금을 가르쳐 왔고요. 수업 시간에는 학생들이 국악 이론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우리 음악과 옛 그림을 함께 들려주고 보여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야금 할머니랑 한바탕 국악 잔치 |

이효분 선생님은 평생 동안 가야금을 연주해 온 분이에요. 오랫동안 대학에서 가야금을 가르쳐 왔고요. 수업 시간에는 학생들이 국악 이론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우리 음악과 옛 그림을 함께 들려주고 보여 줬대요. 이효분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국악을 어렵거나 까다롭게만 여기고 현실과 멀리 떨어진 것으로만 생각하는 게 안타까웠어요. 손자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이들에게도 우리 음악, 우리 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려 주고 싶다는 마음이 더 깊어졌답니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에 대해서는 잘 알면서, 판소리 《수궁가》는 한 대목도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현실이었어요. 발레 공연, 실내악 공연, 클래식 공연 같은 것은 억지로라도 가서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은 많아도 사물놀이 공연이나 판소리 공연을 일부러 보러 가자 채근하는 어른들은 별로 없는 것이 또한 현실이었지요.
우리 소리, 우리 음악에서 점점 멀어지는 아이들을 두고 볼 수가 없어서 가야금 할머니가 나섰어요. 옛이야기 중에서 자연의 이치를 품은 이야기, 하늘과 땅의 조화로움을 담은 이야기를 골라 우리 음악이 만들어진 뜻을 함께 들려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십이율이니 삼현육각이니 하는 국악 지식들도 옛이야기와 함께 들으니 머리에, 마음에 쏙쏙 들어옵니다.

|음악에 관한 옛이야기, 다 모여라! |

가야금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는 하늘과 땅의 조화를 이야기해요. 《알 속의 세상, 알 밖의 세상》에서는 판소리 《심청가》를 함께 들으며 태초에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상상할 수 있죠. 생명이 태어나는 과정이 얼마나 굉장한지를 자연스레 깨닫게 된답니다. 《바리데기 공주와 오귀굿》에서는 바리데기 신화를 통해 우리 음악이 죽음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지를 들려주기도 하고요.
또, 가야금 할머니의 옛이야기에는 우리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사물놀이가 얼마나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까마귀가 만든 엉터리 명부》 이야기를 펼치면 돼요. 임금이 직접 악보를 만들고 백성들을 위한 음악 만들기에 공을 들였던 조선 시대가 궁금하다면 《세상에 나온 해와 달》 이야기를 꼭 읽어 보고요.
가야금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열 편을 통해, 우리 음악의 유래와 발전, 우리 음악의 쓰임새와 아름다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옛이야기도 듣고, 우리 음악 공부도 해요|

우리 음악에서는 숫자 ‘7’이 참 중요한 의미를 띱니다. 가야금 할머니는 아홉 살까지밖에 못 산다던 아들의 수명을 아흔아홉 살로 늘여 준 칠성신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우리 민족에게 북두칠성과 숫자 ‘7’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 의미가 우리 음악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또 우리 음악은 정치와 오랫동안 아주 가까운 관계에 있었어요. 해와 달이 숨어 버리자 동물들을 보내 해와 달을 세상에 다시 불러내려 애썼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정치에서 음악이 왜 중요했는지 그 까닭을 알게 되지요. 그밖에도 우리 음 십이율이 세상에 나온 이치를 하늘나라 열두 동물 달리기 시합을 통해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답니다.
음악 이론만 따로 뚝 떼어 들을 때는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기 힘들었을 게 분명한데, 옛이야기와 함께 들으니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스며들어 이해가 쉽습니다. 우리 소리, 우리 음악, 알고 보면 어렵지 않아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옛이야기 들썩, 우리음악 얼쑤!   &...

     
    옛이야기 들썩, 우리음악 얼쑤!  
     이효분 글 / 홍선주 그림
    웃는 돌고래 
     
     
     
    최근 잊혀진 우리의 문화를 돌아보며 옛 것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는 유아/아동용 책들이 많이 기획되어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많은 출판사에서 다뤄주다보니 그 주제도 다양하지요. 밤톨군이 소장하여 읽어주고 있는 시리즈들은 '솔거나라' / (보림) , '국시꼬랭이' / (사파리), '온고지신' / (책읽는곰)  정도입니다. 책들을 찾아 읽어주다보면 다뤄주지 못한 소재들이 간혹 아쉽긴하는데 그 중 하나가 '전통음악' 또는 '전통악기' 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 때 마침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지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우리의 음악, 악기 제목들이 보입니다. 판소리, 정간보와 여민락, 사물놀이, 장구, 해금, 가야금 등등.  
    그리고 그것들과 함께 뭔가 이야기 제목도 함께 있습니다. 『견우와 직녀』처럼 들어본 옛이야기도 있고, 『우륵이 전한 가야의 혼』과 같은 역사이야기도 보입니다. 『까마귀가 만든 엉터리 명부』같은 경우에는 제목만으로는 아직 밤톨군과 읽어보지 못한 옛이야기 같습니다. 우리의 '국악'과 어우러진 목차들이 벌써 흥미롭기 시작합니다. 표지의 '가야금 할머니랑 한바탕 국악잔치' 라는 표제가 이제사 눈에 들어옵니다. 글을 쓰신 이효분 선생님은 오랜 세월 가야금과 함께 호흡하며 제자들을 길러오신 현역 국악인이시군요. 손주들에게 우리 음악과 함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아보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할머니가 손주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각 장에 담겨있습니다. 구수한 입말체로 씌여있어 읽다보면 베겟머리에서 조곤조곤 들려주시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명부를 들고 저승으로 가던 까마귀가 저 아래 마을에서 들려오는 신명나는 소리에 끌려 잔칫집에서 실컷 음식을 챙겨먹고는 명부를 잃어버린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리고 까마귀가 넋놓을 정도로 신이났던 마을 잔치의 '풍물놀이' 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옛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슬며시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흐름을 깨지 않도록 다소 어려운 용어들은 책의 중간에 이렇게 다시 풀어주기도 하지요.   

     

     
     

     
     
    한 장이 끝나고 나면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 못다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이 부분만 찾아 읽는 재미도 제법 솔솔하답니다.   

      
     
    아이들이 읽는 책에 그림도 꽤 중요하죠. 책 중간의 삽화 외에도 이렇게 페이지 한가득 채워진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음악에 대한 지식만 따로 뚝 떼어 들을 때는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화려한 그림의 옛이야기와 함께 들으니 그림책을 읽는 듯,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스며들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여기 담은 이야기들은 모두 자연의 뜻과 세상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랜 시간 가야금과 함께 하면서 깨닫게 된 것들이지요. 태초에 세상이 생겨난 이래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뤄 세상의 질서가 생겨나고, 자연의 큰 뜻과 만물이 흘러가는 이치를 존중했던 사람들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우리 음악과 함께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말처럼 우리 음악이 녹아있는 이야기들마다 살아가는 이치, 조화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답니다. 우리 음악 자체가 삶의 음악이기도 하겠지요. 사실 우리 아이들, 심지어 부모인 저조차도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에 대해서는 잘 알면서, 판소리 「수궁가」는 한 대목도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 소리, 우리 음악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책에서 글로 들려주고 있는 우리 음악들을 아이와 함께 들어보고 싶어진답니다. 그러고보니 전혀 노력을 안한 것은 아니었군요. 밤톨군 녀석이 뱃 속에 있을 무렵 이런 노래를 찾아 들어줬었으니까요. 
     
     
     
    책장 속에서 잠자고 있던 이 음악시디의 먼지들을 닦아내고 오늘 들려줘볼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책 속에 관련된 우리 음악들을 함께 CD로 제공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는군요. 읽으면서 눈이 즐거웠으니 귀도 함께 열리면 더 좋을테니까 말입니다.  
     
     
     
  •     어린시절 할머니가 들려주던 재미난 옛날 이야기를 듣던 추억들이 있으신가요? 전 어린시절에 외...

     
     
    어린시절 할머니가 들려주던 재미난 옛날 이야기를 듣던 추억들이 있으신가요?
    전 어린시절에 외할머니께 옛이야기를 듣던 행복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심심하기만 하면 할머니에게 이렇게 말했죠~
    "할머니, 옛날이야기 해주세요~!!"
    그러면 할머니는 아주 재미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 주셨답니다.
     
    요새 아이들은 할머니를 통해서 옛이야기를 듣는게 아니라, 책을 통해서 옛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제가 어릴적엔 책이 귀하던 시절이라 주로 옛날 이야기는 집안의 어른이신 할머니가 담당을 해주셨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얼마나 재밌던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는 점점 사회가 핵가족화 되면서 추억속의 이야기로만 남게 되네요.
     
    '옛이야기 들썩, 우리음악 얼쑤!'에서는 가야금을 타시는 할머니께서 옛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가야금 할머니에게서 옛이야기만 듣는게 아니라,
    옛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우리 음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박이라는 악기를 아시나요?
    우리 음악은 박으로 "짝" 하고 소리를 내서 음악의 시작을 알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박을 치는 사람을 '집박'이라고 부르는데 서양 음악에서 지휘자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지휘봉 대신 박을 "짝" 하고 치는것만 다르답니다.
    연주복도 멋지게 차려입은 '집박'의 모습이 아주 멋진것 같아요.
    우리 조상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음악에도 풍류와 여유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책속엔 아주 재미난 옛이야기가 열개나 등장을 합니다.
    어린시절 한번씩은 다 들어 봤을만한 이야기들이 할머니의 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견우와 직녀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악기인 해금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세 갈래 길의 삼형제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우리 악기 장구와 연계를 지어줍니다.
     
    이책을 통해서 저도 우리의 옛이야기속에 이렇게나 많은 악기들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서 우리 음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판소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네요.
    판소리는 한 사람이 노래를 부르고, 한 사람은 북으로 반주를 하면서 긴 이야기를 엮어 나가는 음악입니다.
     
    전 이책을 통해서 판소리를 하는 사람을 '광대'라고 부르는걸 알게 됐습니다.
    북을 치는 사람은 '고수'라고 하죠.
    '고수'는 '광대'가 오랜 시간 공연을 하는 동안 소리에 흥을 돋워 주고, 중심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판소리는 2003년에 <유네스코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문화재 속 우리 악기>에서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국보 제 287호인 <백제 금동 대향로>에는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 다섯 명이 나옵니다.
    각 다섯명의 악사들은 북, 거문고, 피리, 소, 비파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백제 금동 대향로는 우리 고대 음악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자,
    훌륭한 백제의 문화를 대표하는 국보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박을 "짝"하고 한번을 친다고 했죠~
    이야기의 끝은 "짝" "짝" "짝" 박을 세번을 친답니다.
     
    가야금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자연의 큰 뜻과 세상의 질서를 배우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 음악은 왠지 어려울거라는 선입견을 갖는게 사실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도레미파솔라시'라는 서양 음계는 익숙해도
    '궁상각치우'라는 우리의 음계는 생소해 하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가야금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음악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래봅니다.
    '옛이야기 들썩, 우리 음악 얼쑤!'는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우리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책을 통해서 많은 어린이 친구들이 우리 음악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한강중고서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