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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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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B6
ISBN-10 : 8960971030
ISBN-13 : 9788960971035
돌파력 중고
저자 전병욱 | 출판사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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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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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19661 969633 5점 만점에 1점 family2*** 2016.10.2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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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을 붙들어 고난을 돌파하라! 마른 뼈도 다시 살아나게 하는 전병욱 목사의 '유앙겔리온북스' 시리즈, 제3권 『돌파력』.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불황이나 범죄로 인해 어지럽고 고통스럽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할지라도 현실은 막막할 뿐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현실의 고난을 돌파하는 굳센 믿음과 능력이 있다.

이 책은 신약성경 '로마서' 8장부터 10장까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하나님의 영광의 말씀으로 어루만져주시는 성령님을 의지함으로써 고난을 돌파하고 승리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돌파력의 핵심은 바로 성령의 능력에 있으므로, 그분을 붙든다면 미래의 꿈을 품고 나아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편안함만 추구하는 우리에게 고난을 돌파하여 진정한 승리의 삶을 살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랄 때 주어지는 은혜로 고난을 돌파했음을 보여준다. 고난과 맞닥뜨려 어쩔 줄 모르는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전병욱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더라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며 난관(難關)을 돌파하는 믿음의 강병(强兵)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삼일교회 담임목사. 시대 탓, 사람 탓하기를 거부하며, 문제를 우회하지 않고 거룩한 야성으로 수직선적으로 돌파하기를 독려하는 믿음의 야전(野戰)사령관이다. 용장 밑에 약졸 없다. 강골(强骨) 목자에게 강골 양이 있다. 그는 일당백(一當百)의 믿음의 전사(戰士)로 성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로마서 8-10장을 살피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돌파 능력의 핵심이 부활의 영, 곧 성령의 능력에 있음을 역설한다. 그는 입으로만 이 돌파력을 설파하는 것이 아니다. 그 자신이 “이 시대에는 청년이 교회에 모이기 힘들다”라는 통념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그리하여 삼일교회는 청년이 가장 부흥한 교회로 꼽힌다. 그 외에도 “예배당 건물을 빌려서는 부흥하기 힘들다”, “성도들에게 건축 헌금을 작정하게 하지 않고서는 건물을 지을 수 없다”, “요즘은 전도가 안 된다”라는 편견들을 정면으로 돌파하여 믿음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지금까지 맨 선두에 서서 교회의 어려움을 돌파해온 그는 “말씀과 성령 앞에 불가능은 없다!”라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격려한다. 성령은 모든 사망의 세력을 제압하고 돌파하는 능력의 중심이시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전병욱 목사는 《다시 시작하는 힘》, 《집중력》, 《생명력》, 《자신감》, 《히스기야의 기도》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했으며, 연세대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 정죄의 시각을 끝장내라
chapter 2 │ 성령님 안에서 두려움이 돌파된다
chapter 3 │ 채워주실 수 있는 분께 나아가라
chapter 4 │ 잃어버린 진짜 소원을 회복하라
chapter 5 │ 살아 있는 신학에 돌파력이 있다
chapter 6 │ 감사와 찬송으로 미래를 향해 돌진하라
chapter 7 │ 반쪽짜리 사랑에 만족할 수 없다
chapter 8 │ 분석만 하지 말고 누려라
chapter 9 │ ‘남은 자’여, 현실을 돌파하라
chapter 10 │ 아무 곳이 아니라 바른 길로 나아가라

책 속으로

성경은 우리가 죄악과 직면하게 만든다. 결국 현실을 돌파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의 원천이 어디 있는가? 내가 나의 문제와 직면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 데에 있다. 나의 회개와 나의 변화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_p27 은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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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우리가 죄악과 직면하게 만든다. 결국 현실을 돌파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의 원천이 어디 있는가? 내가 나의 문제와 직면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 데에 있다. 나의 회개와 나의 변화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_p27

은혜의 시각을 가지고 은혜의 행동을 하는 하나님 백성은 결코 가만히 있지 않는다. 힘차게 날아오른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율법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열심히 살아가고,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냥 감나무 아래서 감 떨어져라 하고 앉아 있을 줄 아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은혜로 살아가는 하나님 백성의 날갯짓이 더 강하다. 왜 그러한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그분이 날갯짓을 시키시는 데는 뜻이 있을 것임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_p44

인생을 살다보면 자극이 있다. 어떤 사람이 이유 없이 나를 공격하기도 한다. 그런데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충만하게 역사하시면 그 인생의 자극이 좋아 보이게 된다. 고난이 악(惡)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선(善)으로 보인다. 왜 그러한가? ‘이 자극 덕분에 내가 얼마나 튼튼해질까?’ 하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_p108

구약이 되었든 신약이 되었든 간에, 성경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강조하는 것이 무엇인가? “네가 이룬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원인이 너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하나님이 부르셨고, 하나님이 채워주셨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은혜를 떠나면 기독교의 본질에서 떠나가는 것이다! _p148

생명력과 무게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줄 알아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가짜인 부분은 빼고 남은 부분으로 나아가야 한다. 생명이 있는 남은 부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신다. _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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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신을 의지하면 할 수 없다 성령님만을 의지하면 그분이 이루신다 아무리 단단하고 어렵고 꼼짝 안 할 것 같은 벽이라도 성령님이 힘 주시면 쳐서 깨뜨려 뚫고 나아갈 수 있다 현실을 돌파하여 승리하게 하는 전병욱 목사의 유앙겔리온북스 3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신을 의지하면 할 수 없다
성령님만을 의지하면 그분이 이루신다
아무리 단단하고 어렵고 꼼짝 안 할 것 같은 벽이라도
성령님이 힘 주시면 쳐서 깨뜨려 뚫고 나아갈 수 있다
현실을 돌파하여 승리하게 하는 전병욱 목사의 유앙겔리온북스 3


성령님을 의지하라

성령님은 두려움으로 굳어진 나의 마음을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의 말씀으로 어루만져주신다.
믿음의 시합에서 얼어붙지 않고 적군을 돌파하여 승리하게 하신다.


나는 뻔하지 않은 인생을 살아간다

사람들은 답답한 일을 당하면 낙심한다. 그러나 나는 낙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거꾸러뜨림을 당하면 망한다. 그러나 나는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이 나를 호위해주시기 때문이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믿음으로 살라

나에게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숫자도 아니다.
날수도 아니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단 한 가지 일을 한다 할지라도 믿음으로 해야 한다.
단 한 번의 예배를 드린다 할지라도 제대로 드려야 한다.
그때 내 삶에서 돌파력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 서평 ]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현실의 난관을 돌파하는 굳센 믿음과 능력을 가질 수 있을까? 답은 ‘그렇다’이다! 단, 성령님의 이끌림을 받아, 그 영의 능력을 따라 사는 거듭난 크리스천일 경우이다. 불도저가 바위산을 뚫고 나아가듯, 성령님이 주신 돌파력을 지닌 크리스천에게는 작금의 거친 현실도 두려움의 대상이 전혀 아니다.
로마서를 중심으로 한 유앙겔리온(복음)북스 시리즈(1《생명력》, 2《집중력》)를 집필해온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는 제3권인 《돌파력》을 통해 크리스천들의 돌파 능력의 핵심이 부활의 영, 곧 성령의 능력에 있음을 역설한다.
저자는 역경이 인물을 만들어낸 사례를 통해, 역경이 파괴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전제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역경을 싫어한다. 편안함이 세상 우상의 본질이다. 그러나 저자는 생명은 편안하면 썩게 된다는 사실을 환기시킨다. 그러므로 역경을 돌파해가는 과정을 믿음 안에서 즐기라고 저자는 권한다. 모든 고난에는 유익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고난의 역경을 돌파할 수 있는 능력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랄 때 은혜로 주어진다.
취업난과 각종 경제난 등 돌파해야 할 역경이 특히 많은 이 시대에, 복음에 근거해 멀리 바라보는 시선, 즉 믿음을 가지라고 이 책은 말한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문제 앞으로 돌진하는 사람은 돌파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그런 사람은 자기 앞에 어떤 장애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뚫고 나갈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이시니 그분을 붙들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이 책은 현실의 두터운 장벽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시각을 줄 뿐 아니라, 잃어버린 능력을 회복함으로써 현실을 돌파하고 미래의 꿈을 품고 나아가는 길을 제시해줄 것이다.


[ 프롤로그 ]

역경을 돌파해가는 과정을 믿음으로 즐기라!

제네바의 피에르 렌치니크 박사는 〈고아가 세계를 주도한다〉라는 글을 발표했다. 이 글에서 그는 인류 역사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 300여 명을 분석해보니 고아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고 보면, 알렉산더, 시저, 루이 14세, 조지 워싱턴, 나폴레옹, 사르트르, 루소, 데카르트, 파스칼, 공자 등이 모두 고아였다. 이스라엘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이스라엘 건국의 어머니로 불리는 골다 메이어도 고아였다. 우리 믿음의 선배인 모세와 사무엘도 친부모 슬하에서 자라지 못했다.
어린아이의 삶에서 부모의 상실만큼 큰 시련이 어디 있는가? 그런데도 고아가 세계를 주도한다니 놀랍지 않은가! 이 놀라운 발견은 부모가 필요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역경이 인물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역경을 돌파해가면서 얻게 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비슷한 의미로 스위스의 의사이자 정신의학자인 폴 투르니에는 이렇게 말했다.
“슬픔이 크면 클수록 그 슬픔이 만들어내는 창조적 에너지는 더 크다.”
그렇다. 역경은 파괴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창조적인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역경에는 유익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역경을 싫어한다. 우리는 편안함만을 추구한다. 이 세상 모든 우상의 본질이 무엇인가? ‘편안함’이다. 편안함은 우리의 생명력을 잃게 한다. 중년 남자들을 보라. 거의 다 배가 나왔다. 왜 그러한가? 걷지 않아서 그렇다. 그들은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도 편하게 자동차를 타고 간다. 그렇게 걷지 않고 편안함만 추구하다보니 온갖 성인병이 생기기 십상이다.
생명은 편안하면 썩는다. 오히려 역경이 있을 때 그것을 돌파해가면서 생명력이 충만해진다. 그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역경을 주시는 것이다. 역경을 돌파해가는 과정을 즐기라. 고난이 주는 유익을 충분히 누리라. 역경 가운데 도우시는 성령님의 힘으로 일어서라.


결국 고난은 돌파되고, 우리는 찬송한다

고난에는 어떤 유익이 있는가? 시편 42편 기자는 고난 가운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하나님께 이렇게 부르짖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시 42:1,2).
이 시편 기자는 자신을 사슴과 동일시했다. 사슴은 식도가 셀로판지처럼 얇다고 한다. 그런데 사슴이 목이 타게 되면 식도가 들러붙어서 절대 떨어지지 않아, 결국 죽게 된다고 한다.
목이 타서 죽음 직전에 몰린 사슴은 간절하게 시냇물을 찾는다. 하지만 사슴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시냇가는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다. 시냇가에는 약한 동물만 오는 것이 아니다. 맹수들도 길목을 지키고 있다. 그래서 사슴이 물을 마시러 시냇가에 가는 행위는 목숨을 건 일이다.
사슴에게는 필요를 채워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목숨이 위험한 자리로 가야 한다. 이 사실 때문에 사슴은 너무나 안타깝다. 이 사슴과 같은 심정이 바로 이 시편 기자의 심정이다. 고난을 돌파해야 살 수 있다는 것은 아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이때 그는 무엇을 해야 하겠는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 42:5).
그는 하나님을 바랐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를 도우시므로 그는 오히려 찬송하게 되었다.
고난은 하나님을 바라게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한다. 그래서 결국 고난은 돌파된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조급함을 버려라

현재는 돌파해야 할 위기의 시대이다. 그런데 이런 때일수록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 조급함은 천박함을 낳는다.
요즘 젊은이들은 취업난 때문에 힘들다. 그래서 대개 대학생활 동안 ‘스펙’(specification, 구직에 필요한 외적 조건을 가리키는 신조어) 만드는 데만 총력을 기울인다. 그들은 좋은 학점을 얻기 위해 발버둥 친다. 높은 토익 점수를 얻기 위해 애쓰고, 어학연수를 떠난다. 각종 자격증 시험을 준비한다. 그러나 짧은 시간에 이 모든 것을 잘하려니 피상적이 될 수밖에 없다. 조급하게 준비하려니 내공이 없다. 깊이가 없다. 열심히 사는데 풀리는 게 없다. 치열하게 준비하는데 응용력이 없다.
최근 교육의 문제 가운데 하나가 ‘인문학의 부재’이다. 학생들 가운데 문사철(문학, 역사, 철학)을 넘나드는 지식을 갖춘 사람이 드물다. 조급하게 취업난을 돌파하려니 고전을 깊이 있게 섭렵할 수가 없다. 고전을 간단하게 요약해놓은 것이나 보면서 스토리 정도만 파악한다. 그러니 깊이가 있을 수 없다.
목회자들도 마찬가지다. 조급하게 빠른 부흥을 원하니까 인스턴트 사역자가 된다. 급하게 일하려니까 깊이가 없다.
내가 아는 목회자들 가운데, 만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목회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목회 외에는 아는 것이 없고, 관심도 없다. 교양이 없다. 드라마에 대해서도, 스포츠에 대해서도, 쇼핑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교양이다. 교양이란 ‘다른 것이 있음을 아는 것’이다. 자기 전공 분야 말고, 다른 것이 존재함을 아는 것이다.
목회자들이 대하는 성도들은 참으로 다양하지 않은가?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문제를 함께 돌파해가려면 목회자에게 교양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 목회자들이 조급함 때문에 교양을 쌓지 못한다.
조급함으로 배우자를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빨리 자신의 결혼 문제를 돌파하려고 한다. 어떤 형제는 시한을 정해놓고 그 안에 반드시 결혼하겠다고 말한다. 어떤 자매도 몇 년 몇 월까지 만나는 남자 중에서 골라서 결혼하겠다고 공언한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충고하고 싶다.
“외로운가? 그러면 외롭게 지내라. 좀 외롭다고 죽지 않는다.”
무슨 말인가? 좋은 남자, 좋은 여자를 만날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이다. 조급하게 아무에게나 가지 말라. 가짜에게 가지 말라. 그것은 정말 경솔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이유 없이 외로움을 주시겠는가? 외로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니까, 외로움의 자리로 이끄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빨리 외로움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친다. 그러다가 진짜 줄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가짜 줄을 붙잡을 때가 많다.
또한 성경을 읽다가 맞닥뜨리게 된 의문점을 조급하게 돌파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억지로 풀다가는 잘못된 사상에 빠지기 십상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 3:16).
성경의 모든 구절을 곧장 해석해야 하는가? 조급함을 버리고 성령님을 의지하라.
“먼저 알 것은 경(經)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0,21).


긴 시선을 가지고 돌파하라

고난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긴 시선을 가져야 한다. 눈앞의 문제를 볼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최종 목적지를 바라봐야 한다. 거기에서 돌파력이 나온다.
짧은 안목을 가진 사람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본다. 그런 사람은 제자리 멀리뛰기 하는 식의 인생을 산다. 제자리에서 뛰어서는 2미터를 넘기 어렵다. 반면 긴 안목을 가진 사람은 눈앞의 문제 너머에 있는 예수님을 바라본다. 이런 사람은 도움닫기를 하고 멀리 뛰는 것과 마찬가지인 인생을 산다. 도움닫기를 하면 제자리에서 뛸 때에 비해 몇 배 이상을 뛸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달리는 기관차는 엄청난 두께의 콘크리트 벽을 뚫을 수 있지만, 전시된 기관차는 2센티미터 정도의 합판으로도 가로막힌다는 말도 있다. 어떤 사물이든 운동력이 있으면 강하다. 달려오던 속도로 돌파력을 발휘한다.
멀리 바라보는 긴 시선은 중요하다. 길게 바라보면서 문제 앞으로 달려 나가면 돌파력을 발휘할 수 있다.
하나님은 고난의 유익을 누리라고 우리를 광야로 이끄신다. 고난의 광야에서 우리는 강하게 단련받는다. 이때 우리는 멀리 바라보는 긴 시선을 가져야 한다. 이 시선은 곧 믿음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義)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陣)을 물리치기도 하며”(히 11:32-34).
“믿음의 주(主)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예수님을 바라보고 문제 앞으로 돌진하는 사람은 돌파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은 자기 앞에 어떤 장애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뚫고 나간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은 누구신가? 바로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이 주시는 돌파력으로 눈앞에 있는 난제를 뚫고 달려 나가는 승리자가 되자.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3:14).

전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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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은실 님 2009.05.28

    나는 진정한 힘이란 돌파력이라고 생각한다

  • 민형기 님 2009.04.25

    '고난의 터널이 실제로는 지름길임을 알아보는 시각이 은혜의 시각이다. 이 시각을 가진 사람이 생명의 성령의 법 가운데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p.34)

회원리뷰

  • 출퇴근시간에 읽기 시작한 돌파력은 전병욱 목사님의 다른 책인 생명력이나 집중력 보다 읽기 힘들었다. 20분의 짧은 시간에 읽을...

    출퇴근시간에 읽기 시작한 돌파력은 전병욱 목사님의 다른 책인 생명력이나 집중력 보다 읽기 힘들었다. 20분의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는 텍스트가 한정되어 있던 것도 있고, 집중도 덜 되었던 것도 있다. 그 무엇보다 읽기 힘들었던 이유는 나에게 돌파력이 필요한 시기이긴 하나 로마서 8~9장의 말씀들이 삶으로 내려와서 작용하는 것이 아닌 책은 책 대로, 나의 삶은 삶대로 굴러갔기 때문이 아니었는지 반추해본다.

     

    반절정도 남은 내용을 어제 퇴근하면서, 그리고 집에 와서 읽었다.

     

    8월 개학하고 나서 휘둘리고 있는 나의 상황을 어떻게 돌파해야하나 고민했던 부분에 어느 정도는 키워드를 제공해준 책이기도 하다.

    물론 예전부터 알고 있엇던 믿음이나 감사함을 표현하기, 베풀기 등은 더 실천해야겠고, 나의 고집과 나의 판단으로 시행했던 것들은 조심스럽게 수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전작의 책보다는 조금더 잘근잘근 씹어 먹어야 되는 책이다. 그래야 나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돌파력'이란 책...

    목사님이 조금 어렵게 쓰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나의 이해력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도 든다. ^^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하는 말들을 적어본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빌4:6)

    ☞ 염려 놓기, 기도와 간구하기, 감사하기

     

    당신은 나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소원을 주었습니다.('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잭 니콜슨의 대사)

    ☞ 하나님께도 나중에 내 배우자에게도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소원이 생기기 시작. 성령 충만하다는 것은 진정한 소원이 생겼다는 것. 소원이 바뀌었다는 것.(목적 변화)(108p)

    ☞ 성령충만하다는 것에 대한 새로운 의미 부여

     

    내 삶 가운데 오는 고난은 하나님께서 내 뿌리를 깊게 만드시려 하시는 구나~!!!(111p)

    ☞ 연단의 자리를 사모하자. 정금같이 나아가는 길을 믿자.

     

    믿음의 길을 걷는 방식은 두 가지이다. (중략) 고민하는 사람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때, 믿고 확신하고 걷는 사람은 저 멀리 가 있을 것이다. 말씀 대로 사는 것(124p)

    ☞ 요즘 나는 고민이 많다. 늘 고민이 많다. ^^

    아이들에 대한 고민, 미래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민, 직장에 대한 고민 등등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생각을 하면 확신이 생기고 삶 자체가 기쁨이 생긴다. 요즘에 자꾸 놓치게 되는 생각. 그래.. 믿음을 가지고 확신하고 걷자. ^^

  • 돌파력 | ch**aepark | 2010.05.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 삶에 있어서 어느 한 순간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느리게만 풀리는 내 인생이 답답할 때가 있다.  나도 20대가...
    내 삶에 있어서 어느 한 순간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느리게만 풀리는 내 인생이 답답할 때가 있다.  나도 20대가 넘어가면서 결혼, 직장, 내 비전, 나에게 주어진 사명에 대한 회의감- 여러가지가 밀려올 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 가짜에게 가지말고 진짜를 붙들라! 고난이 나에게 주어졌을 때 주님은 나의 돌파구가 된다. 

    이 한 문장을 읽는 순간 역시 전병욱 목사님이라고 외쳤다. 

    내가 죄를 짓고, 나의 지나온 세월이 모두 후회 스러울 때 남의 탓만 하고 나의 모습에 변화가 없고, 희망이 안 보인다는 생각이 들 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나는 20대가 왜 이렇게 외롭 만드냐고 생각될 때가 많았다. 하지만 매 순간 모든 일에 기도로 온전히 아버지께 기대라는 그 말씀 꼭 기억했으면 한다. 하나님꼐서 나를 외롭게 만드는 시간이 있따면 그 시간 외롭게 지내라는 말!!

    나의 모습 가운데 변화 되고 싶을 때, 신앙의 성장이 전혀없다고 생각 될 때 - 
    생색내는 신앙이 아니라 단 하루라도 온전히 주님께 예배드릴 때 나의 예배는 변화 되는다는 그 믿음의 말씀을 붙잡고 살리라!

    천천히 가더라도 세상사람들에 비해 늦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가장 선하고 좋은 것을 주신다는 믿음을 붙들고 살아야겠다.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그 말!! 


  • 돌파력 | ti**guoai | 2009.05.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무슨 이유인지 집에 컴이 고장났다. 덕분에 책보기 좋은 환경이 되어 오늘 내내 3권의 책을 읽었다. 이책은 사실 오월 들어...

    무슨 이유인지 집에 컴이 고장났다.

    덕분에 책보기 좋은 환경이 되어 오늘 내내 3권의 책을 읽었다.

    이책은 사실 오월 들어오면서 간간히 읽었는데 이제야 돌파? 했다.....ㅋㅋ

    그러게 나뻐보이는것이 다 나쁜건 아닌것 같다.....^^

     

    전병욱 목사님 책은 거의 읽었는데 

    유앙겔리온북스 1 - 생명력

    유앙겔리온북스 2 - 집중력에 이어

    돌파력이다.....

    드라마처럼 이어서 봐야 하는건 아니지만 각각의 책들이 주는 메세지는 틀리므로

    안 읽어봤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제목만 보더라도 거침없이 나아가야 할것 같고 조금이라도 주저 앉을라 치면 왠지 죄 짓는 느낌이 드니

    제목하나로도 내용을 전달하시니 역시 은사이긴 은사시다.

     

     

    돌파해야 하고 돌파의 힘이 어디에서 오는지....

    1. 정죄의 시각을 끝장내라

    2. 성령님 안에서 두려움이 돌파된다.

    3. 채워주실 수 있는 분께 나아가라.

    4. 잃어버린 진짜 소원을 회복하라.

    5. 살아 있는 신학에 돌파력이 있다.

    6. 감사와 찬송으로 미래를 향해 돌진하라.

    7. 반쪽짜리 사랑에 만족할 수 없다.

    8. 분석만 하지 말고 누려라.

    9. '남은 자'여, 현실을 돌파하라.

    10.아무 곳이 아니라 바른 길로 나아가라.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거침없이 야수처럼 나아가고 싶다.

    실패한 인생이라 할지라도 앞으로 성공할 날들 많지 않을가 ....

    불끈 거리며 일어날 힘이 생긴다.....

    어쩌면 돌파력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미 주시지 않았을까 싶다.

     

     

  • 돌파력 | ag**iri | 2009.05.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5
    네가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돌파력'이라는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돌파력'이라?   알고보니 책...

    네가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돌파력'이라는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돌파력'이라?

     

    알고보니 책의 분류가 신앙서로 되어있었다

     

    종교가 없는 나에게 약간의 부담으로 다가온 책이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에 신앙생화를 하고 있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무릎을 탁 치며 하는말이  네가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는 당부의 말이었다

     

    며칠을 고민하다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종교의 여부를 떠나 일단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만 아쉬웠던건 이 책이 시리즈에 해당하는데 '집중력' 과'생명력'을 먼저 읽었더라면  내용이 더 깊이 와닿았을것 같다

     

    예전에 '긍정의 힘'이란 책을 읽을때도  선입견이 있어 책을 몇번이나 읽었다 말았다 한 기억이 난다

     

    괜한  기우였다

     

    가볍게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좋은 책인것 같다

     

    신앙이 있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더더욱 크게 마음에 와닿는 책이 아닐까 싶다

     

    성경은 예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하기전과 아버지의 추천으로 읽어본 적이 있지만

    신앙이 아닌 하나의 학문으로 대하니 나에게는 이해와 수용의 한계가 있었다

     

    로마서 8장~10장의 내용을 토대로 10개의 장으로 나뉘어 돌파력의 당위성을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한장 한장 성경 책을 다시 들여다 보았다 하나의 성서로만 생각하고 그냥 지나쳤던 문장들이  이 책에서는 살아있는 가르침으로 움직이고 있었던것이다

     

    신기하기도 하고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기독교와 그리스로마신화 성경의 힘에 대해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나의 무지에 내 자신에 대해 실망했던 기억도 났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거부감없이 호기심을 느끼게되어 다행이다

     

    또한 맹목적으로 교회를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교회에 대한 비판도 있고 나아갈 방향도 제시 되어있어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냉정한  현실 속에서 진정한 힘을 찾는 것이야말로 '돌파력'이라고 말하는 책이다

     

    이런 강력한 제목으로 자기계발서가 나온다면 좋겠다 라는 작은희망도 가져본다

     

     

  • Soli Deo Gloria | jo**smile | 2009.05.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시대정신을 간파하는 통찰력으로 2000년 전 말씀을 오늘날의 시대에 성육신시키는 사명을 감당하는 탁월힌 설교자이자 작가, 나는...

    시대정신을 간파하는 통찰력으로 2000년 전 말씀을 오늘날의 시대에 성육신시키는 사명을 감당하는 탁월힌 설교자이자 작가, 나는 이 책의 저자를 이렇게 부르고 싶다.

    말씀을 오늘날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들릴 수 있도록 전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교회가 있고 설교자가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 부분에 있어 독보적인 은사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음을 책을 통해 읽으면서 절절히 느낄 수 있었다.

    항상 그렇다. 진리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임을..

    나는 이 책을 통해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모셔들여 인생 만사 수많은 장애물을 넘을 수 있는 돌파력의 근원으로서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누구나 알고 있는 진리를 가슴으로 느껴 삶 속에 체화시킬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게 설교자의 역할이라 생각된다.

    위해서는 먼저 설교자가 그 삶을 살아냄으로서 자신의 말과 글이 말쟁이의 껍데기가 아님을 증명해 내는 작업이 선행되어야할진대 저자는 자신의 목회사역을 통해 이를 120% 보여주있으니 이는 책의 내용 이상의 은혜와 도전과 감동을 주게 되는 것 같다.

    혹자는 저자를 엘리트주의로 편향된 목회자로 비판하며 그의 사역과 책들을 폄하하고 있지만, 맨발의 소명자 최춘선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 주신 사명은 각자각자가 다른 것이 아니겠는가.

    교계내에서의 작가에 대한 갑론을박의 견해들을 보며 나 자신의 기준과 잣대로 함부로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성령님을 구만리 장천 먼 곳에 계신 분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나의 삶 가운데 의식의 중심 속에서 나의 삶을 이끄시고 주관하시는 분으로 모셔들임으로써 성령님과 온전한 합일의, 동행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동력이 되기를 소망한다.

    돌파력, 제목만큼이나 열정적인 저자의 삶과 사역 저술들을 통해 나 역시 나의 삶에 그와 같은 열정과

    에너지가 샘솟을 수 있기를 글을 읽으면서 소망하게 되었다.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진정한 내공의 근원이신 성령님을 인생만사의 산적한 문제들을 넘고 정복할 수 있는 돌파력의 근원으로 인식하여 Soli Deo Gloria 의 삶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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