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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위빙(하루만에 완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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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쪽 | | 185*230mm
ISBN-10 : 1185018611
ISBN-13 : 9791185018614
머플러 위빙(하루만에 완성하는) 중고
저자 미노와 나오코 | 역자 남궁가윤 | 출판사 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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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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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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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125, 판형 185x230, 쪽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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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머플러 위빙-위빙의 기초부터 머플러 만들기까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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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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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완성! 뜨개보다 쉽고 빠른 위빙으로
세상 단 하나뿐인 머플러를 만든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머플러 아이디어 26가지 가로실과 세로실을 교차시켜 손쉽게 완성하는 ‘위빙’
소중한 사람에게 손수 머플러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저주받은 손재주 때문에 그러질 못한다면? 혹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머플러를 갖고 싶은데 그걸 어디서 살 수도, 만들 재주도 없다면?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바로 ‘위빙’에 도전하는 것!
‘위빙’이라는 말이 생소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렇게 풀어서 소개하면 어떨까? ‘위빙은 세로실(날실)과 가로실(씨실)을 교차시켜가며 직물(천)을 짜는 것이다.’ 이제야 비로소 “아~ 그게 위빙이야?”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베틀’을 떠올릴 수도 있다. 그렇다. 위빙은 전혀 생소한 게 아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베틀의 원리, 그것이 위빙의 방법이다.
그렇다고 의자에 앉아서 하는 대형 기구(플로어룸)만을 생각하면 오산이다. 위빙은 아무 도구 없이 손만으로도 할 수도 있고 우리 주위에 흔한 박스를 이용할 수도 있고 ‘위빙룸’이라는 도구를 이용할 수도 있는데, 위빙룸에는 플로어룸도 있지만 아담한 테이블룸도 있다. 물론 더 간단한 직사각형 모양의 수직틀도 사용 가능하다.
위빙은 우선 세로로 날실을 원하는 직물의 폭만큼 건 다음, 씨실로 날실 사이를 통과시켜 원하는 길이를 만드는 것이다. 실을 걸고 그 사이로 다른 실을 통과시키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뜨개보다 쉽고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
위빙의 기본만 알게 되면, 하루가 채 되지 않아 머플러를 완성할 수 있다. ‘위빙의 기본’이 어려운 것 아니냐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세로로 날실을 걸고 가로로 씨실을 왔다갔다 시키는 것이 위빙의 기본이니까. 정말로 그게 다다. 이렇게 쉽기 때문에,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서도 위빙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집중력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서다. 아이들도 하는 건데 과연 어려울까?

저자소개

저자 : 미노와 나오코
섬유공예가, 일본염직협회 회장. 지은 책으로는 《손으로 짜는 머플러&숄》, 《바느질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 가죽 테이프 가방과 소품》, 《직조 대전》 외에 다수가 있다. 위빙 및 초목염색 공방 Studio A Week(도쿄 시나가와구 고탄다)를 운영하며 이곳에서 각종 강습과 섬유공예 관련 서적, 창작 키트 판매 등을 하고 있다.

역자 : 남궁가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전산학과 일본학을 공부하고 바른번역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는 《포근포근 아이 옷 손뜨개》, 《나만의 숲속 자수 작업실》, 《매일 입고 싶은 원피스 앞치마》, 《사계절 파티를 위한 인형옷 만들기》,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등이 있다.

감수 : 정현진
서울여자대학교와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섬유공예와 텍스타일 디자인을 공부하고, 핸드위버로 활동 중이다. 텍스타일 크래프트 스튜디오 ‘N1 2LL’ 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핸드위빙 관련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뜨개만큼 쉬운 위빙》이 있다.

목차

4 시작하며
8 머플러 위빙에서 만들 수 있는 작품 목록

LESSON 1 위빙의 첫걸음
18 위빙룸에 대해
22 기본적인 위빙 방법
1. 리지드 헤들룸으로 짜는 ‘찢어 짜기 1인용 식탁 매트’
33 2. 오픈 리드 테이블룸으로 짜는 ‘평직 하운드투스 체크 머플러’
41 짤 때의 주의점
42 술 처리 방법
44 이럴 땐 어떻게 할까? Q&A

LESSON 2 기본 위빙 기법
48 특수사로 짜기 
01 모헤어 평직
50 02 퍼 평직
52 03 라메 넵 평직
54 04 방울 넵 평직
56 05 실크 찢어 짜기
58 무늬 만들기
06 민무늬와 하운드투스 체크 콤비
60 07 3색 하운드투스 체크
08 4색 하운드투스 체크
62 09 타탄체크 1
63 10 타탄체크 2
66 11 그러데이션
68 COLUMN 두 가지 색실을 배색하여 무늬를 짠다
69 기본 위빙 기법 활용! 무늬가 이어지도록 직각으로 짜는
하운드투스 체크 머플러
72 위빙 기법의 변형
12 바스켓 짜기
74 13 변형 바스켓 짜기
76 14 4줄 4단 바스켓 짜기
78 15 로그캐빈 짜기
80 16 크고 작은 로그캐빈 짜기
82 17 세로줄무늬 로그캐빈 짜기
84 18 픽업 패턴 짜기
86 위빙룸을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 손으로 짜기

LESSON 3 한 단계 어려운 위빙 기법
94 비침 짜기
102 19 여름 빛깔 스톨 비침 짜기
104 20 바다 무늬 스톨 비침 짜기
106 21 라메 숄 비침 짜기
108 22 면과 라메 숄 비침 짜기
110 23 모와 라메 올뽑기 숄 비침 짜기
112 24 허커백 짜기
114 이중직
116 25 투톤 컬러 이중직
118 26 에스닉 무늬 이중직
122 한 단계 더 레벨 업! 테이블룸을 활용한 위빙 방법,
     오픈 리드 테이블룸으로 케이블 짜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다양한 머플러 짜기 기법으로 인테리어 소품도 제작 이번에 새로 발간된 《하루만에 완성하는 머플러 위빙》은 위빙의 ‘위’ 자도 처음 들어보는 사람조차 ‘하루만에’ 머플러를 완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각각의 머플러를 만들기 위해 어떤 굵기의 어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다양한 머플러 짜기 기법으로 인테리어 소품도 제작
이번에 새로 발간된 《하루만에 완성하는 머플러 위빙》은 위빙의 ‘위’ 자도 처음 들어보는 사람조차 ‘하루만에’ 머플러를 완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각각의 머플러를 만들기 위해 어떤 굵기의 어떤 색 실이 얼마만큼 필요한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자일지라도 안심이다. 물론, 위빙의 기본뿐만 아니라 더 나아간 고급 기술 습득도 가능하다.
이 책에는 26가지 머플러 제작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머플러 위빙’이라고 하니 겨울에 방한용으로 착용하는 것만 만든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용하는 실에 따라 초여름에 착용하는 스톨을 만들 수도 있고 티코스터(컵받침)나 테이블 매트 같은 인테리어 소품도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날실을 한 줄 건너 오르내리는 가장 기본적인 평직으로 하운드투스 체크, 타탄체크, 그러데이션 등의 무늬를 만드는 방법은 물론이고, 천을 찢어 실 대신 이용하는 찢어짜기, 바스켓 짜기, 로그캐빈 짜기, 픽업 패턴 짜기 등의 변형 기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한 단계 더 어려운 위빙 기법으로 비침짜기와 허커백 짜기, 이중직, 케이블 짜기 등도 소개한다. 짤 때의 주의점과 다양한 술 처리 방법 그리고 Q&A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며 손으로 짜는 방법도 알려준다. 무늬를 만드는 게 어려워보인다면, 위빙을 처음 시작한 초반에는 기초적인 평직으로만 짜도 재미있는 천이 만들어지는 특수한 실로 머플러를 짜도 충분하다.
이 책에서는 길이가 긴 머플러를 만들기 위해서 테이블룸을 이용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직사각형 모양의 수직틀로 위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작은 사이즈의 소품만 만들 수 있다는 한계 때문에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테이블룸을 갖추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떤 위빙룸을 이용하든 위빙의 기본은 같기 때문에 수직틀에서 테이블룸으로의 도전도 수월하다.

뜨개보다 쉽고 빠르고 매력적인 위빙에 도전하자
손재주가 없어서 뜨개에 실패를 맛본 사람이나 며칠밤을 새워가며 대바늘로 머플러를 떠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고도 빠른 위빙에 반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뜨개에 비해 다양한 패턴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위빙의 큰 매력이다. 서로 어우러지는 색의 변화를 맛보는 것은 위빙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
일본염직협회 회장이자 섬유공예가가 쓰고 국내에서 텍스타일 크래프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핸드위버가 번역 감수를 맡아 더욱 그 전문성이 돋보이는 《하루만에 완성하는 머플러 위빙》으로 위빙의 세계에 발을 들여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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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머플러 위빙 | ne**orea21 | 2019.02.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머플러는 대부분 여성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터라 그 실용적 측면이나 만드는데 필요한지식 등을 섭렵하는 일도 등한시 했었음을 부...

    머플러는 대부분 여성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터라 그 실용적 측면이나 만드는데 필요한
    지식 등을 섭렵하는 일도 등한시 했었음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추위를 견디고자 하는 용도로만 사용해 보았기에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음도, 몰랐었음도 인정해야 하겠다.
    목에 두르고 다니기만 했지 정작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궁금증이 있었으나 좀체
    기회?가 닿지 않아 확인할 수 없었지만 머플러 위빙을 통해 그 제조에 대한 지식을 섭렵해
    본다.


    이 책 "머플러 위빙" 은 머플러 직조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손수
    머플러를 직조하거나 손기술이 뛰어난 이들에게는 새로운 사업, 부업으로의 길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검색을 통해 살펴본 바로는 동, 서양의 머플러에 대한 의미가 다르다고 한다.
    목과 어깨 부위의 방한을 위한 목도리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머플러나 스카프의 구분을
    외형에 따라 구분하는 동양과는 달리 서양에서는 그 구분이 명확치 않다고 한다.


    위빙(Weaving)은 단어 그대로 직조하다는 뜻이지만 베틀로 옷감 등을 짜는 행위를 말할 수
    도 있음을 볼 수 있다.
    틀의 종류, 실의 종류, 직조 기술 등 구성에 충실한 내용으로 글밥과 이미지의 비율이 30~
    70% 정도로 되어 있어 가독성이 월등히 높다고 하겠다.


    나는 남성 사회에서는 보기 드문? 꼼꼼한 성격?을 가진 존재로 이러한 꼼꼼함을 요하는
    일들에 소질이 많다.
    물론 이 책은 아내를 위해 신청을 했지만 읽고 보니 흥미롭고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책의 소개처럼 위빙룸을 만들어 시도 해보면 더욱 좋겠지만 시,공간의 제약이 많은 터라
    중후반에 있는 손으로 짜기를 책과 아내의 도움을 얻어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걸 보면 내게도 여성호르몬이 다른 남성들보다 많은것이 아닌지 궁금하다.


    머플러 위빙은 직조에 필요한 패턴과 규칙을 익히는 과정의 연속이자 반복임을 느끼게 한다.
    위빙의 첫걸음을 익히고 발생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으며 더불어 기본 위빙
    기법만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려면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듯 하다.
    물론 탁월한 감각을 소유한 여성들이야 쉽게 할 수도 있겠지만 나와 같은 초보자에겐 기본
    위빙만으로도 버거울 수 있다.
    제시된 위빙들을 섭렵하고 숙달해 멋있는 머플러를 제작해 따듯한 아빠, 남편의 마음을
    아이와 아내에게 느끼게 해주고픈 마음이 간절하다.

  • 머플러 위빙 | yy**id | 2019.0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

이제껏 머플러 위빙을 알지 못했다. 그저 대량으로 생산되는 머플러로만 생각했었고 손뜨개질 정도의 목도리가 세상에서 다인 줄 알고 살았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가끔씩 티브이에서 보았던 베틀로 실을 짜는 모습이 생각남에 모른다고 생각했었지만 결코 모르지 않았다란 생각도 든다. 여튼 베틀로 카펫을 짜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으니깐!

알록달록하며 모양도 제각각의 실속 만점인 머플러를 내가 직접 짤 수 있다니~ ! 이 세상, 정말 생각보다 더 다채롭다는 생각에 나는 과연 세상을 얼마큼 알고 있는 것일까. 뭐 이깟 머플러 위빙-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어쩌면 작고 작은 이마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으매 나도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그러했으니깐.

초보자용으로 머플러 위빙을 처음 접하는 이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이다.

- 하루만에 완성하는 머플러 위빙

물론 생초보인 경우 하루 만에 완성하기란 무리겠지만 꾸준히 연습을 하면 어느새 익숙해질 것이고 그럼 하루 만에도 완성이 가능하겠지.

목차를 보면 이 책이 얼마나 잘 구성되어 있으며 초보자를 위하는지 알 수 있다.

알록달록 다채로운 체크무늬 위빙 도전하기!

실로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게 사실이었지만 난 초보 중의 초보니깐 당연하다 생각한다. 이에 이 책은 생초보자를 위해 이렇게나 상세하고도 자세히 그 방법을 알려준다. 물론 나도 이 책을 보고 직접 만들지는 않았기에 직접적인 평가는 하기 어렵다.

손재주도 조금은 타고나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머플러 위빙의 경우는 익숙해지기까지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손재주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얼마든지 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스스로를 위한 위안! ^^;;)

물론 책의 저자는 머플러 위빙의 고수다. 책 속 사진을 통해 본 머플러 위빙, 얼마나 이쁜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인간이란 정말 다재다능하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나의 재능은 뭘까 찾아보게 되기도 한다. (나의 재능은 뭔지 모르겠다, 결코)

책의 제일 마지막 장에는 '위빙 도구 판매처'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지금 당장 내가 이 책을 보고 머플러 위빙에 도전하기엔 시간이 없다. 하지만 조금 먼 훗날 나이가 더 들어 시간적 여유가 많을 때 꼭 도전해 볼 것이다. 생초보자를 위한 머플러 위빙이지만 좀 더 다양한 머플러 위빙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무척이나 유용한 도서가 될 것이다.

사진 동반한 자세한 설명글과 하나하나 그 과정을 통해 보여주는 설명글이 무척이나 세심하다. 직접 만들어 보면 많은 시행착오도 필수로 겪을 터이다. 미리 앞서 책을 통해 이론적으로나마 공부해 놓으면 도움이 됨은 당연하다.

- 소중한 이를 위한 머플러 위빙 아이디어 26.

이 한 권의 책으로 26가지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다. 한 겨울뿐 아니라 봄, 가을 그리고 여름날에도 한껏 멋 낼 수 있는 머플러 위빙 만들기를 이 책과 함께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쁘고 우아한 머플러 위빙을 보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나만의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패션의 완성자, 머플러 위빙! 강추합니다~ !!!

  • 머플러 위빙 | kk**dol8 | 2019.02.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하의 날씨가 찾아오는 겨울이면, 옷깃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이 내 몸을 감돌고 있다. 따스한 옷을 입어도, 얼굴을 스쳐 지나가...
    영하의 날씨가 찾아오는 겨울이면, 옷깃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이 내 몸을 감돌고 있다. 따스한 옷을 입어도, 얼굴을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기운은 피할 수가 없었다. 그 차가운 바람을 잠재울 수 있는 ,하나의 패션으로 존재하는 것이 머플러였다. 머플러는 겨울철에 입는 내복처럼 내 몸의 온기를 유지하게 해 주고 있으며, 겨울철 바깥에서 견딜 수 있는 이유도 머플러가 있기 때문이다.


    나의 기준으로 십자수나 뜨개를 펼쳐 볼 거고는 그동안 상상해 본 적이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편독을 안 한다고 하지만, 뜨개 책은 내가 읽을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 있었고, 쉽게 다가오지 않았다. 중고등학교 때 가정가사 책보다는 기술 책을 먼저 접하였고, 뜨개를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사실상 없었다. 책을 좋아하고, 책 나눔을 하면서 우연히 선물로 받게 된 머플러는 나 스스로 새로운 시도, 도전에 관심 가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언젠가 나도 뜨개를 배우고, 머플러나 따쓰한 털실 옷을 만들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다. 물론 처음부터 잘 할 수 없으며, 어느 정도의 뜨개 실력도 필요하다. 이책에 소개되고 있는 위빙이란 경사(가로줄)와 위사(세로줄)을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시켜서 하나의 머플러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패턴을 넣어서 예쁜 머플러를 만들수 있고, 커플 머플러를 손수 만들어서 가족이나 연인이 같이 착용할 수 있다. 책에는 위빙 뿐만 아니라, 위빙룸도 같이 소개하고 있다. 일상적으로 하나의 머플러를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진 전용 위빙룸은 그 공간에 자신이 원하는 머플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있다.어릴 적 봐왔던 베틀이 지금 현대식으로 바뀐 것이 위빙 기계였으며, 시간을 들여서 손으로 직접 머플러를 만믈 수 있지만, '위빙'을  통해서 머플러를 손쉽게 만들러 나갈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씨줄과 날줄을 엮어 나가기 위한 패턴과 규칙이 있으며, 이 책에는 바로 그러한 규칙과 패턴을 찾아 나갈 수 있다.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 법이다. 나에게는 생소한 머플러 만들기엿지만, 내 주변의 여성들에게는 저신의 손으로 직접 머플러를 짤 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존재한다. 지금 현대에는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나서 머플러를 만들 시간이나 여유가 많지 않았지만, 어릴 적 내 사진 속에는 어머니께서 손수 직접 짜주신 머플러가 있었으며, 그 머플러에는 아이를 생각하는 어머니의 따스한 마음이 숨쉬고 있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머플러를 만들어 선물을 줄 수 있고, 직접 나 자신을 위한 머플러도 만들 수 있다.
  • 머플러 위빙 | mo**ardin | 2019.01.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위빙이 뭐지? 하고 궁금했다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았던&n...

    위빙.jpg

     

     

     

    위빙이 뭐지? 하고 궁금했다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았던 베틀을 생각하면 아~하고 알겠다는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용어가 위빙이라고 해서 어려울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도 있고 집에 있는 실을 가지고 얼마든지 연습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책의 구성은 기초가 중요하듯이 위빙에 가장 기본이 되는 틀의 종류와 용어, 실의 종류, 다양한 짜기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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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들이 베틀에 앉아 왼손과 오른손을 이용해 어떤 기구를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면서 실을 움직이는 모습이  상상된다면 이 책에서 보인 위빙 기구의 종류는 크기가 다양하다.

     

    베틀처럼 큰 것도 있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기구는 손쉽게 작은 사이즈로 되어 있는 기구를 사용한 예시를 보인다.

     

    조작법도 쉽고 인간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마저 드는 고전적인 방법이 떠오르게 하는 위빙 법에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지금도 꾸준히 유행을 하고 있는 뜨개질은 대바늘, 코바늘이 대세지만 이 위빙 기계를 이용해서 만드는 머플러는 또 다른 재미와 만드는 즐거움을 색다르게 느끼게 한다.

     

    위빙이란 말 자체가 쉽게 날실과 씨실, 즉 세로와 가로실을 교차시켜가며 천을 짜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초보자의 경우엔 가장 쉬운 평직 짜기부터 시작해서 좀 더 익숙해지면  하운드투스 체크, 타탄체크, 그러데이션 , 집에 남아도는 천 자체를 버리지 않고 찢어짜서 만들기. 가장 쉬운 머플러의 기본 뜨기부터 티코스터, 바스켓 짜기, 로그 캐빈 짜기, 픽업 패턴 짜기 , 여기에 더 익숙해지면 일반 사제 품처럼 보이는 나만의 독보적인 머플러 탄생을 기대해 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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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물의 종류도 계절에 맞게 뜰 수가 있어 여름에도 얼마든지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소재를 이용해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 소개는 유용하다는 생각이 든다.

     

    뒤편에 Q&A , 꼭 기계만 있어야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닌 직접 손으로도 짤 수 있는 방법 소개가 있어 왕초보자인 경우에는 한 번쯤 시험 삼아 손으로 짜 보고 기계를 이용해 더욱 쉽게 짜 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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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패턴 짜기를 통해 선물용으로도 만들어볼 수도 있고, 집에 필요한 소품을 만들어 본다면 훨씬 정감 있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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