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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하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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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A5
ISBN-10 : 8927800605
ISBN-13 : 9788927800606
세로토닌하라(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이시형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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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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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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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세로토닌하라!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감정 조절법『세로토닌하라!』. 저자는 사람의 감정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우리 뇌 속에서 일어나는 싸움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뇌를 잘 안다면 충동과 우울함을 다스리고 나아가 결단력과 업무 효율성까지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본능을 관장하는 편도체를 다스리는 좋은 무기로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을 제시하고 있다. 약이나 음식으로는 섭취할 수 없고 오직 체내에서만 만들어지는 세로토닌을 촉진시키는 활용 기술을 소개한다.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면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시형
저자 이시형은 빠르게 변하는 한국 사회를 명쾌하게 분석하고 처방하는 '국민의사'. 뇌 과학을 결합한 행복 메시지를 전파하며, 세대를 초월해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그가 10년 단위로 진행하고 있는 한국의 사회 병리학적 연구는 발표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최근 '충동적 사회를 치료할 가장 효과적 물질'로 주목받고 있는 세로토닌을 연구 주제로 삼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학위(P.D.F)를 받았다.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적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현재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의 촌장이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이면서 '행복씨앗 세로토닌 문화원'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2009년 '공부 열풍'을 몰고 온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를 비롯해 <우뇌가 희망이다>, <배짱으로 삽시다> 외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사람을 움직이는 건 뇌다
들어가기 전에 - 당신의 자기조절력은 몇 점인가?

[1장] 당신의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
성격이 운명을 결정한다
마음을 결정하는 3가지 뇌 내 물질
세로토닌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먼저 물어라, 어디로 무엇을 위해 뛰는가
누구나 '열심히'는 한다
쉬어 갈 줄 아는 용기

[2장] 간절히 원하면 이뤄지는 뇌 과학 기전
전두엽을 주목하라!
당신의 뇌가 도와줄 것이다
위기를 돌파하는 힘, '리질리언스' 키우기
남 탓보다 내 탓이 더 위험하다
낙관 회로가 만들어 내는 놀라운 긍정의 마법
습관을 바꾸고 미래를 바꾸는 뇌 과학의 힘

[3장] 소리 없이 강한 나를 만드는 세로토닌 이펙트
'습관성 경쟁 강박증'은 위험하다
'오기 발동'을 버려라
조절력으로 무장한 세로토닌형 인간
세로토닌형 인간의 8가지 특성
(첫째, 합리적으로 조절한다 / 둘째, 무섭게 집중한다 / 셋째, 목표가 분명하다 / 넷째, 쓰라린 경험에서 교훈을 얻는다 / 다섯째, 우뇌형이다 / 여섯째, 사람 냄새가 난다 / 일곱째, 베풀어 행복하다 / 여덟째, 자연 친화형 지능이 높다)

[4장] 잠재 능력 200% 올려 주는 전두엽 만들기 10계명
첫째, 눈물이 나도록 감동하라
둘째, 일단 시작해 보는 거다
셋째, 아침 1시간이 운명을 가른다
넷째, 책과 함께 있으면 행운이 따라온다
다섯째, '당사자 의식'을 가져라
여섯째, 함께 어울리되 혼자서도 행복하라
일곱째, 물고기 한 마리에도 고래를 잡은 듯
여덟째, 그래도 웃자
아홉째, 감사가 가장 강력한 치유제다
열째,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라

[5장] 걷고, 생각하고, 뇌를 깨워라
스트레스로 약해져 가는 전두엽을 살리려면
걸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소크라테스 워킹'
내 편으로 만들려면 함께 걸어라
지하철 경로석을 반대한다
'30분씩 100일의 노력'
발로 뇌를 자극하는 걷기의 과학

에필로그 - 행복해지려면 먼저 버려라
추천사 - 세로토닌적으로 산다는 것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 이은 이시형 박사의 기대작!! 이번엔 자기조절력과 변화의 열쇠 ‘세로토닌’ 이다!! 내 마음이 왜 내 마음대로 따라 주질 않는가? ‘해야 한다’는 전두전야와 ‘싫다’는 편도체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 이은 이시형 박사의 기대작!!
이번엔 자기조절력과 변화의 열쇠 ‘세로토닌’ 이다!!

내 마음이 왜 내 마음대로 따라 주질 않는가? ‘해야 한다’는 전두전야와 ‘싫다’는 편도체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전두엽에서 하자고 해도 편도체가 반발하면 이길 수 없다. 이성적 판단이 본능을 이길 수 없기 때문. 이때 뇌 속의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이 전두전야의 조절 능력을 키우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조절 호르몬’, ‘행복 호르몬’, ‘공부 호르몬’ 등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은 충동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약화시키며 두뇌 활동을 돕는다.

▷ KBS, EBS,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주요 언론 집중 분석!!
대한민국은 지금 자기조절 호르몬 ‘세로토닌’ 열풍!!

- 갈수록 심각해지는 현대 사회 문제, 그 해답이 세로토닌에 있다. (KBS 1TV 특별방송 ‘세로토닌이 답이다’)
- 세로토닌이 부족할 경우 인간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그래서 의욕이 없어지고 자꾸 기분이 가라앉게 되는 것이다. (EBS 의학다큐 ‘명의’)
- 지금 이시형 박사가 말하는 건 세로토닌이다. 뇌에서 생겨 감정, 행동을 바꾼다는 바로 그 물질이다. (조선일보)
- 세로토닌이 결핍되면 남성은 충동성, 여성은 우울증이 증가한다. (중앙일보)
- 세로토닌은 신체를 조용한 각성 상태로 이끌어 체력적 한계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 역할을 한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동아일보)

▷ 내로라 하는 대기업이 ‘이시형’과 ‘세로토닌’의 이름으로 뭉쳤다!!
르까프, 대웅제약, 삼성물산, 리솜리조트 등 세로토닌 문화 운동 참여!!

- 화승그룹(르까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워킹화 ‘닥터 세로톤’ 출시
- 대웅제약, 세로토닌 분비 돕는 고단위 비타민B군 함유한 ‘임팩타민’ 개발 및 시판
- 삼성물산, ‘그린투모로우’ 운동으로 세로토닌 홈 포럼 참여 및 주제 발표
- 충북 제천 박달재에 위치한 국내 최초 힐링 리조트 ‘세로토닌 리솜 포레스트’ 분양중

▷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이금룡 전 ㈜옥션 대표, 가수 이문세 …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책!!

- “이 책을 읽는 순간 여러분은 분명 다른 삶의 길을 걸어가고 있을 것이다.” (이승한)
- “이 책은 미래를 바꾸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현재를 바꾸는 행복 훈련서라고 봐도 좋다.” (문용린)
- “이시형 박사는 뇌 과학이라는 실증된 방법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마음 조절력을 키워 준다.” (이금룡)
- “치열하게, 그러나 즐기면서 사는 삶. 그것이 여러분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는 이유입니다.” (이문세)

당신은 감정에 끌려 다니는가, 감정을 조절하는가?
바꿔야 할 건 마음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당신의 뇌다!


누구나 변화를 꿈꾼다. 담배를 끊어야지, 다이어트 해야지, 내일부터 일찍 일어나서 영어학원을 다녀야지… 그러나 대부분은 “내일부터…”라며 흐지부지 되어 버린다. 그러고 나면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하냐며 자책하거나, 마음은 원래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합리화하곤 한다.
마음은 정말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일까?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감정이지만, 그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바로 ‘뇌’라는 것. 따라서 뇌를 잘 안다면 충동과 우울함을 다스리는 것은 물론, 결단력과 업무 효율성까지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구체적 방법을 설명한 책 『세로토닌하라!』(중앙북스/값 14,000원)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도 그래서다.

▶ 나를 흔드는 건 외부의 위기가 아니라,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는 내 마음이다
저자는 ‘내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우리 뇌 속에서 일어나는 싸움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성을 관장하는 전두전야가 ‘오늘부터 바꿔 보자’라고 말하면, 본능을 관장하는 편도체는 ‘싫다’며 반발한다. 이성은 본능을 이기기 어려운 법. 생각은 늘 작심삼일로 끝나고 만다. 따라서 편도체를 다스리고 전두전야를 활성화하지 않으면, 변화는 영영 이뤄지지 않는다.
편도체를 다스리는 가장 좋은 무기는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이다. 세로토닌은 ‘조절 호르몬’, ‘행복 호르몬’, ‘공부 호르몬’ 등으로 불릴 만큼 뇌 활동에 깊이 관여한다. 충동적인 편도체는 눌러주고, 이성적인 전두전야는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온화하고, 긍정적이며, 의욕적인 마음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우울증, 강박증, 충동장애 치료에 널리 사용된다. 요컨대 세로토닌은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주는 자기조절력의 열쇠다.
스트레스, 경쟁, 우울증, 충동적 성향 등으로 힘들어하는 현대인에게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당장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힘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시대, 소리 없이 강한 내가 되는 ‘자기조절력’이야말로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 Here & Now!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당신의 몸과 마음을 ‘세로토닌하라’!
자기조절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역시 세로토닌이다. 문제는 세로토닌이 약이나 음식으로는 섭취할 수 없고 오직 체내에서만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게다가 분비량이 적고 오래 지속되지도 않는다. 방법은 하나, 세로토닌 활용 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부분에서 뇌 과학자로서의 전문 지식을 유감 없이 활용하고 있다.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되,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걷는 방법, 숨 쉬는 방법, 음식을 씹는 방법만 바꿔도 뇌가 달라진다. 이런 사소한 변화가 세로토닌을 촉진한다고, 그렇게 조금씩 삶을 바꾸어 보라고, 즉 ‘세로토닌하라!’고 알려주는 것이다.
저자 이시형은 풍부한 뇌 과학적 임상 경험을 단순한 지식으로 풀어내지 않고, 일상에서 중요하게 쓰이는 실용적 기술로 바꾼다. 그 점에서 전작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의 후속작 성격을 지닌다. 전작이 ‘공부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뤘다면, 이번 책은 ‘자기 조절의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변하기 위해 먼저 바꿔야 할 것은 나약한 당신의 마음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뇌다. 당신은 감정에 끌려 다니는가, 아니면 감정을 조절하고 있는가? 전자라면,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당신의 몸과 마음을 세로토닌하라!

[ 추천사 ]

▷ “이 책을 읽는 순간 다른 삶의 길을 가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찮은 일을 왜 해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 ‘이 일만큼은 내가 가장 잘할 거야’라고 생각할 때 비로소 최고가 된다. 모든 것이 생각에 달려 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인격을 만들어 결국 인생까지 ㅂ꾼다. 이 책은 생각과 행동의 최고 결정권자인 ‘뇌’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과학적 지침서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여러 가지 길이 있겠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여러분은 분명 다른 삶의 길을 걸어가고 있을 것이다.
이승한 / 홈플러스그룹 회장, 《창조바이러스 H2C》 저자

▷ “미래를 바꾸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현재를 바꾸는 행복 훈련서”
특별히 돈이 많거나 남보다 많이 배운 것도 아닌데, 늘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사는 이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행복해질 줄 아는 마음의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는 “지금 참으면 나중에 행복해질 거야”라는 막연한 위로 대신, 현재 상황 속에서 나를 지키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행복할 줄 아는 습관을 기르면 어려움 속에서도 나만의 인생을 이끌 수 있다는 그의 지론에 동감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미래를 바꾸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현재를 바꾸는 행복 훈련서라고 봐도 좋다.
문용린 / 서울대 교수, 전 교육부장관

▷ “뇌 과학이라는 실증적 방법으로 흔들리지 않는 마음 조절력을 키워준다”
모든 것이 흔들릴 때 나만은 흔들리지 않는 것 역시 기술이다. 그러나 여자든 남자든, 나이가 많든 적든, 사회적으로 성공했든 아니든 간에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시형 박사는 뇌 과학이라는 실증된 방법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마음 조절력을 키워준다. 이를 통해 내 뇌를 알고 더욱 창조적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감성 능력을 중시하는 제4의 물결도 두렵지 않게 될 것이다.
이금룡 / 코글로닷컴 대표, ㈜옥션 창립자

▷ “치열하게, 그러나 즐기면서 사는 삶.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음악만큼이나 산을 좋아합니다. 숨차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산에 오르는 동안만큼은 머리가 단순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요즘 우리는 머리를 너무 복잡하게 써 가며 살고 있으니, 가끔 비워 주면 더 풍요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이시형 박사가 알려주는 삶의 기술은 이런 인생과 맞닿아 있습니다. 치열하게, 그러나 즐기면서 사는 삶. 그것이 여러분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는 이유입니다.
이문세 / 가수 겸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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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남궁근 님 2014.03.10

    행복도는 선천적인 것일까? 미네소타 대학 리캔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행복은 50퍼센트가 후천적이다. 따라서 경험에 의해 바뀔 수 있다. 재산, 가족, 일 등이 10퍼센트 영향을 주고, 나머지 40퍼센트는 습관적인 생각이나 기분, 쓰는 말, 행동 등에 의해 결정된다. 무심코 내뱉는 부정적인 말이 나도 몰래 불행으로 몰고 간다니! 늘어진 어깨, 힘없는 걸음, 부정적인 생각, 쓸데없는 걱정 등 무심코 하는 이런 것들이 모여 행복 세트를 설정한다. 그리고 그게 우리 운명을 좌우한다.

  • 남궁근 님 2014.03.10

    첫째, 지금의 역경이나 실패 때문에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다. 둘째, 자신을 비난하지도 않는다. 셋째, 지금 이 문제가 언젠가 끝난다는 것과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이러한 역경 지수는 실패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높다.

  • 조준 님 2013.09.15

    이런 공백의 자아 때문에 예일 대 립턴 교수는 현대인을 ‘프로테우스적 인간’이라고 꼬집었다. 어제는 이랬다가 오늘은 저랬다가. 그래도 아무런 갈등이 없다. 참 편리하다. 이것도 한

회원리뷰

  • 감정은 우리 인간을 파악하는 데 정말 중요한 부부인 것 같다. 지금 껏 그 반대되는 이성이라는 관점에서만 인간을 파악했던 시...
    감정은 우리 인간을 파악하는 데 정말 중요한 부부인 것 같다. 지금 껏 그 반대되는 이성이라는 관점에서만
    인간을 파악했던 시기들이 왜 이런 감정벅인 부분들을 간과했었는지 모르겠다.

    저자는 세로토닌을 증진시켜야 우리 인간의 행복해질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저자의 말씀대로 실천목록으로 있던
    걷기, 심호흡, 씹기 같은 간단한 방법들을 해본 결과 행복해지는 순간들을 만끽할 수 있었다. 그렇다.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개인적인 질환이 있다. ADHD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 내 질환에 대해서 알게 된 것같아서 좋았다. 과민한 감정
    을 가지고 있는 나는 잘하면 크게 감동할 수 있고 나쁜 쪽으로 가면 너무 예민해져 감정을 주관하는 편도체부분
    이 과열 돼 스트레스가 생기게 된다.

    우리가 불행해지는 이유는 이런 감정의 기복들을 어떻게 통제할 수 가 없어서가 아닐까?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감정을 조정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알게 해준다. 세로토닌을 증진하는 것이 우리
    인생을 더 풍족해진다는 것을.
  • [세로토닌하라]를 읽고 | ls**905 | 2016.11.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감정이고 그 감정은 뇌에서 관장한다. 이 책은 뇌과학적 접근을 통해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감정이고 그 감정은 뇌에서 관장한다.

    이 책은 뇌과학적 접근을 통해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조절하여

    외부의 환경과 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는 도서이다.

     

    이 책의 핵심단어는 책 제목처럼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용어이다. 도파민, 엔돌핀 등은

    들어봤지만 세로토닌의 특징과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에 유용한 이

    물질을 만들어내고 활용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세로토닌은 약이나 음식으로 섭취할 수 없고 오로지 체내에서만 만들어

    지는 더구나 분비량도 적고 오래 지속되지도 않는 물질이다.

    우울증, 강박증, 스트레스, 경쟁 등으로 인해 흔들리는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주는 자기조절력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1장에서는 어느 책에서나 강조하는 가고자 하는 뛰어야하는 목표 지점

    을 분명히 하고 열심히 하면서도 때로는 쉬어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고 얘기하고 있다.

     

    2장에서는 간절히 원하면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복잡하게 생각했던

    생각들과 일들도 조금씩 실타래가 풀리듯 해결되어 가는 뇌과학의 힘을

    얘기하고 있다.

     

    3장에서는 세로토닌형인간의 8가지 특징, 합리적, 집중, 목표, 경험에서

    얻는 교훈, 우뇌형, 사람의 향기, 베풂, 자연친화적 지능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4장에서는 우리가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하여 어떻게 하면

    끄집어 내어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감동의 생활화, 시작의 중요서, 아침 1시간 활용, 책과 가까이 하기,

    주인의식, 혼자서도 행복느끼기, 작은 것에 감사하기, 웃음의 중요성,

    감사의 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것 등 우리가 익히 접할 수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뇌과학적 접근으로 새롭게 해석하여

    그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5장은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과 효과를 얘기하고 있다.

    운동의 중요성 그 중에서 걷기의 중요성은 익히 들어왔지만 걷는 운동을

    통해 건강도 챙기면서 뇌를 자극하고 고민이 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얘기에 시간이 날 때마다 때로는 없는 시간을 내서라도 꾸준히

    걷고 그 시간을 즐겨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 감정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감정을 통제하는 뇌의 기능과 역할을

    통해 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따라 스스로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역시 살아가는데 있어 지향해야 할 목표점을 분명히 하고 순간순간을 

    긍정적인 마인드와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작은 실천이지만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걷기를 

    생활화하여 건강도 지키고 고민되는 문제를 해결과 새로운 생각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 세로토닌하라! | to**chingu | 2014.01.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뇌는 언제나 스스로를 향상시킨다." 뇌 과학의 결론.   ○마음을 결정하는 세 가지 뇌 내 물질...
     
    "뇌는 언제나 스스로를 향상시킨다."
    뇌 과학의 결론.
     
    ○마음을 결정하는 세 가지 뇌 내 물질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
    세로토닌.
     
    ○새로토닌과 전두엽의 관계
    전두엽-신피질(인간 뇌)-인격
    편도체-변연계(동물 뇌)-공격성
    세로토닌-뇌간(파충류 뇌)-본능적
     
    이러한 구도로 볼 때 전두엽과 세로토닌은 아주 대극적이다.
    전두엽은 인간 뇌의 최고 사령부요,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뇌간은 파충류 뇌의 본능적 행위를 담당하는 저급 뇌다.
    결론적으로 인간이 편안하고 만족한 상태는 공격적인 편도체를 포함한 세 기관이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다.
    이게 가장 이상적인 상태다.
     
    많은 뇌 내 물질 중 세로토닌은 한마디로 본능적인 활력의 원천이 되는 기능을 한다.
     
    독일의 극작가 헤벨
    "행복은 작은 새처럼 붙들어 두어야 한다. 부드럽게 살짝.
    새는 자기가 자유롭다고 느끼면 기꺼이 그 손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기를 흐르게 하라.
    기가 막히면 통기를 해야 한다.
    호흡을 천천히 깊이 하라.
    호흡이 얕고 짧아도 살 수는 있지만 산소가 세포 구석까진 가진 않는다.
    세포, 특히 뇌 신경 세포는 산소가 부족하면 기능이 약해지고 죽기도 한다.
    세포가 활력에 넘치게 하려면 호흡을 깊이 해야 한다.
    우주의 기운이 세포 구석까지 가게 해야 노폐물이 제거되고 통기가 잘된다.
    이게 세로토닌 호흡법이다.
    영어에선 흡기를 인스퍼레이션(inspiration)이라고 한다.
    "In-spirit",즉 우주의 혼을 안으로 넣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말이 "영감"이라는 뜻으로도 쓰이는 이유를 잘 음미해 보기 바란다.
     
    ○전두엽을 주목하라.
    뇌는 부위에 따라 그 기능이 다르다.
    뇌의 앞부분에 있는 전두엽은 고도의 사고와 감정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인간이 인간일 수 있게 하는 최고 사령부다.
    문제해결력, 판단력 ,미래 예측력 등 고차원의 사고도 여기서 한다.
    인기, 명예, 자부심, 긍지, 감동, 의욕 등의 긍정적 감정도 여기서 일어나며,
    낙관적인 성격도 이런 긍정적 감정에서 비롯된다.
    특히 인간지고의 감정, 행복은 전두엽의 좌측에 있는 걸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곳을 "행복 중추"라 부른다.
     
    ○습관을 바꾸고 미래를 바꾸는 뇌 과학의 힘.
    습관은 "전두엽-편도체-해마"의 삼각 체제로 형성된다.
    아침에 일어나는 문제를 예로 들어 보자.
    먼저 전두엽에서 "출근해야지! 일어나!"라고 명령한다.
    그러면 편도체가 "싫지만 출근해야 하니까 할 수 없지"하면서 일어날 것을 결정하고
    해마는 "자주 하는 걸 보니 중요한 일인가 보다, 기억해 둬야지"하며 기억해 둔다.
    이런 단기 기억이 매일 계속되면 차츰 중장기 기억으로 측두엽이나 뇌 전체에 저장된다.
    이렇게 되면 아침 기상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
    문제는 좋은 일뿐만 아니라 나쁜 일도 습관화된다는 사실이다.
    "승강기 대신 계단으로 오르자!"라고 전두엽에서 명령을 내리지만
    편도체가 "편한 승강기를 두고 왜 그래?"하면서 반발한다.
    이렇듯 전두엽과 편도체는 언제나 갈등하고 긴장하는 관계다.
    하지만 당장 큰일 날 것이 아니면 대체로 편도체의 판정승으로 끝난다.
    이게 동물의 본성이다. 싫은 건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계단으로 오르지 않는다고 해서 당장 건강에 이상이 오진 않는다.
    전두엽에선 좋은 줄은 알지만 우선 편한 쪽으로 편도체 기분에 따라가게 된다.
    그러나 출근은 사정이 다르다.
    안하면 당장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편도체는 싫어도 기상을 하게 된다.
    습관은 자기도 모르게 절로 되는 마음 상태이기 때문에 나쁜 줄 알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하려고 해도 그만 관성의 법칙이 작용해 옛날로 돌아가 버린다.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선 편도체가 반발하지 않게 잘 다스려야 한다.
    그게 전두엽의 몫이다.
     
    ○3주면 습관을 바꿀 수 있다.
    작은 변화를 의식적으로 3주만 계속해 보라.
    새로운 변화는 단기 기억으로 해마에 입력된다.
    이를 반복하면 해마가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억을 정리, 통합해 측두엽이나 뇌 전체에 정착시킴으로써
    중장기 기억으로 이행, 저장된다.
    이렇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이는 곧 습관이 된다.
    의식적으로 하되 작은 일도 즐겁게 해야 필요한 여러 가지 호르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 매인력
    모든 물질엔 고유의 파동이 있다. 인간도 예외가 아니다.
    사람마다 고유의 파동이 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참조..)
     
    ○잠재능력 200%올려 주는 전두엽만들기 10계명
    인간답게 살려면 전두엽의 기능이 중요하다고 했다.
    운동, 언어, 지성, 이성, 감성 등 뇌의 모든 고급 기능을 총괄 지휘하기 때문이다.
     
    1.눈물이 나도록 감동하라.
    좋은 마음을 먹으면 좋은 물질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나쁜 물질이 터져 나온다.
    이렇게 보면 "마음"이란 추상적인 게 아니라 구체적인 물질이요, 에너지다.
    마음은 가슴이 아니라 뇌에 있다.
    그래서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도 수긍이 간다.
    우리 몸에 있는 육십조 개의 세포 가운데 제멋대로 기능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반드시 대뇌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다.
    (몰입2 에서 다세포, 목표지향 매커니즘에 나왔던 부분이랑 연결됨..)
    (인간은 목표한 것만 이룰 수 있다..싱가폴 여행때 봐봐..)
    "땀 흘려라.", "설사해라." 등 의식하지 못하는 명령도 있지만,
    이 역시 뇌의 자율 신경 사령부의 지령에 따라 움직인다.
    그리고 그 지령을 내리는 것은 마음이다.(결국 뇌..) 
    따라서 마음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
     
    2. 일단 시작해 보는 거다.
     
    3. 아침 1시간이 운명을 가른다.
    전두엽 관리의 열쇠는 규칙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다.
    부지런해야 한다.
    어쩌다 취침 시간이 늦더라도 기상 시간만은 일정해야 한다.
    그래야 그걸 기점으로 해서 세로토닌의 조절 기능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4. 책과 함께 있으면 행운이 따라온다.
    지적행복.
    누구나 책을 읽노라면 "아하! 그게 그래서 그렇구나"하면 무릎을 칠 때가 있다.
    뇌 과학에선 이런 순간을 "아하체험"이라고 부른다.
    순간 내 머릿속에 불이 번쩍 켜진다.
    잠잠하던 뇌에 지적회로가 생기는 순간이다.
    정말 기분이 상쾌하다.
    이게 바로 젊음과 건강의 비결이다.
    지적 자극이 주어지는 한 뇌는 결코 늙지 않는다.
     
    5. "당사자 의식"을 가져라.
    창조란 대단한 게 아니다. 일상의 작은 일에서 출발한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머리를 써야 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뇌는 쓰면 쓸수록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의 신경 세포가 증식된다는 충격적인 보고도 있다.
    머리는 쓸수록 좋아진다는 결론.
    창조력은 "전두엽의 의욕"과 "측두엽의 경험"을 곱한 값이다.
    창조적 고민을 하는 자에게 무사안일은 없다.
    강한 주인 의식과 책임의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자만에 가까운 의식이 이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이들 주위엔 새 바람이 일렁인다. 신선한 기운이 넘친다.
    이들의 표정은 항상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 탐구심으로 넘쳐난다.
    이런 마음의 준비 자세가 있어야 작은 힌트나 신호에도 새로운 창조의 스파크가 일어난다.
     
    6. 함께 어울리되 혼자서도 행복하라.
    우리는 어느 패거리엔가 속해야 한다. 끈끈한 정으로 뭉치는 것이 이 삭막한 도시 생활에 윤활유가 되고 힘이 된다.
    그러나 또 한편, 우리는 혼자서도 즐겁고 잘 지낼 수 있어야 한다.
    이게 고독력이다. 혼자일 수 있는 힘이다.
    영어로 "솔리튜드solitude"라고 한다. 이건 외로운 고독감 "론리니스Loneliness"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모든 창조는 고독력이 만든다.
    예술 작품도 혼자서 하는 외로운 싸움 끝에 빚어진다. 그걸 이겨 낼 수 있어야 한다.
    결론은 여럿과 함께일 때도 즐겁고, 혼자서도 즐거운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7. 물고기 한 마리에도 고래를 잡은 듯
    맑은 정신, 순수한 영혼, 현대인이 변연계의 공명 세계를 그리워한느 이유가 이해된다.
    너무 영약스럽게 따지지 말고 때론 멍청하게 이런 순수 세계에 빠져 보자.
     
    8. 그래도 웃자.
     
    9. 감사가 가장 강력한 치유제다.
    "행복해서 감사한 게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10.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라. (아까는 마음은 가슴이 아닌 뇌에 있다는 말도 했는데..@@)
     
    ○스트레스로 약해져가는 전두엽을 살리려면
    세로토닌의 적은 스트레스와 피로.
    해답은 평소생활을 세로토닌화 하는 수밖에 없다.
     
    ★5분만 걸어도 행복하다.(발로 뇌를 자극하는 걷기의 과학) 
    ★계단오르며 깊이 호흡하기.
    ★고단위 비타민 B섭취.
     
    ○세로토닌 워킹의 구체적 실천
    지금까지의 워킹이 주로 몸을 위한 것이었다면, 세로토닌 워킹은 마음도 좋게 하는 심신 운동이다.
    걷기만 해도 세로토닌은 분비되지만 이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선 뇌 과학적 기법이 필요하다.
    아프리카에서 사냥을 떠나는 원주민을 상상해 보라.
    많이 잡아야지, 가슴이 설렌다. 어디에 숨었을까? 주의를 집중한다.
    저기다! 사뿐사뿐 숨을 죽여 다가간다. 인류의 세로토닌 워킹은 이렇게 시작된 것이다.
     
    *평소보다 조금 빠르다 싶게, 보폭도 약간 넓게 걷는다.
    *가슴을 펴고 허리와 등은 반듯하게 한다.
    *호흡은 아랫배로 보조에 맞추어 세 번 내쉬고 한 번 들이마신다.
    *빰을 스치는 바람, 낙엽 밟는 소리 등에 주의를 집중한다.
     
    세로토닌 음악 www.serotonin.or.kr
     
    ○몸과 마음을 깨우는 세로토닌 스트레칭
    하루의 성패는 아침 5분에 달려 있다.
    해가 떠올라 망막에 빛이 들어오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줄어들고 서서히 세로토닌이 활성화된다.
    멜라토닌-세로토닌 스위치가 잘 일어나야 하루가 부드럽게 시작될 수 있다.
    잠에서 깨어나면 저절로 기지개가 켜지는데 잘 잤으니 일어나라는 신호.
    기상 시간인데도 기지개가 안 나온다면
    안 난오는 기지개라도 켜야 한다. 그러면 세로토닌 분비가 시작된다.
    숙면이나 기지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스트레칭까지 해 주어야 한다.
    아침 스트레칭을 하면 멜라토닌-세로토닌 스위치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각성이 잘 되기 때문이다.
     
    ○행복지려면 먼저 버려라.
    모든 것은 내는 게 먼저.
    그것이 세상의 이치, 호흡도 내쉬는 호기가 먼저고, 다음이 들이쉬는 흡기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문으로 다닐 때도 출입 出入.
    서양의 기브앤테이크도 마찬가지.
    어떤 문화권에서도 이 원칙은 철저합니다.
    내면 자연히 돌아옵니다.
    내가 짜증을 내면 상대로 짜증스러운 반응으로 돌려주지요.
    내가 웃으면 상대도 웃습니다.
    참으로 간단한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러니 행복해지려면 먼저 마음 속의 부적절한 감정이나 생각부터 버려야 합니다.
    휴! 크게 숨을 내쉬면 기분이 나아집니다. 몸 속에 가득 찬 피로 물질을 토해 냈기 때문입니다.)
     
     
     
     
     
  • 세로토닌 하라 | js**55 | 2013.09.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복싱 세계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가 이런 명언을 했다.  "링의 주인은 나다. 누구...
     
     <복싱 세계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가 이런 명언을 했다.
     "링의 주인은 나다. 누구도 얼씬거리면 안 된다."
     이게 KO펀치의 비결이요, 힘이다. 그는 또 이런 말도 했다.
     "내가 거만하다고? 당신도 나만큼 위대해져 봐. 절로 거만해질 것이다.">
     양보나 겸손을 미덕으로 여겼었는데 이 말은 충격이다. 그래 맞다. 양보와 겸손은 나를 망칠 때가 많았다. 내 속만 끓고 만다.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 무조건 양보하고 겸손할 필요는 없다. 양보하거나 겸손한 것은 내 변명이었다. 용기있게 말을 못 하니 양보하고 겸손하게 참는 것이라고 했던 것이다. 진짜 양보하고 겸손만 하는데 속상하지도 속이 부글부글 거리지도 않는다면 성인군자이거나 바보일 것이다. 나는 그냥 보통 사람이다. 그런데 양보만 해서야 어디 몸이 견뎌내겠는가? 그래서 병이 생기는 것이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내 식으로 살아야 한다.
     세로토닌 하라.
    우리가 행복할 때 나오는 호르몬인데 세로토닌은 도파민이나 엔돌핀과는 다르다. 금단 현상이 있고 중독의 위험도 있는 것이 엔돌핀이고 도파민이다. 세로토닌은 우리에게 잔잔하게 파고든다. 그 효과는 오래 간다.
     "행복은 작은 새처럼 붙들어 두어야 한다. 부드럽게 살짝, 새는 자기가 자유롭다고 느끼면 기꺼이 그 손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호르몬, 세로토닌. 세로토닌을 제대로 만들어 봐야겠다. 
  • 세로토닌하라 | pe**kw | 2013.07.1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발췌]*언젠가는 나도 그렇게 되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건 좋다. 하지만 분명한 건 행복이란 '언젠가는'오는게 아니다...
    [발췌]

    *언젠가는 나도 그렇게 되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건 좋다. 하지만 분명한 건 행복이란 '언젠가는'오는게 아니다. 뇌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 '지금 이 순간'뿐이다. 이를 'Here & Now'라 부른다. '언젠가는'의 환상에 속으면 안된다. 더 큰 행복이 언젠가 오는 게 아니다. 작아도 지금 이순간의 행복을 느껴야 한다. '행복은 구하는 것이 아니고 발견하는 것이다' 어느 철학자가 한 말이다. 지금 내 속에 있는 행복을 찾아내야 한다.

    *우울도 습관이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하는 생각의 80%가 '마이너스적 사고'란 사실을 아는가? 사람은 하루에 자그마치 45,000번의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놀랍지 않은가? 뇌 과학자 에이먼은 이를 '자동 재생식 부정 사고 (Autonomous Hegative Thought)'라고 불렀다.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땐 뇌 속의 우울,불안을 일으키는 부분을 자극한다는 것이 미국 국립정신연구소의 보고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플러스 생각을 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다. 우선 일어나 걸어 보라. 5분만 걸어도 문제가 거의 해결됬다고 느껴질 것이다.

    *어떤 사람이 세로토닌적인 사람일까? 첫째 공격성과 중독성을 잘 조절해 평상심을 유지하는 사람. 둘째, 주의 집중과 기억력 향상으로 창조적인 사람. 셋째, 생기발랄하고 의욕적인 행복한 사람.

    *우리 주변에서 이런 유형의 사람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여럿이 어울려 놀 때는 신나게 논다. 웃을 때는 파안대소하며, 스포츠에도 열광한다. 환희의 극치, 엔도르핀 상태를 즐긴다. 시시한 영화를 보고도 눈물을 펑펑 쏟는가 하면, 불의 앞에선 진노를 드러낸다. 단 정도를 넘지 않는다. 때가 되면 다시 평상으로 돌아온다. 절표한 균형 감각이 작동하는 것이다. 환희를 즐기되 결코 빠지진 않는다. 의분하되 폭력으로 발전하진 않는다. 고민,번뇌,불면의 밤도 있지만 이들은 쉽게 흘려보낼 줄 안다. 경쟁을 하되 공정하게 하고, 치열한 삶을 살되 다음 순간 적절한 휴식을 취할 줄 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세계 전쟁사에 이름을 떨친 이순신 장군이 위대한 건 그래서다. 공은 어떤 경우에도 낙담하지 않았다. 언제나 긍정적이었다. 그래서 결코 허둥대거나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냉철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역사의 기록을 뇌 과학적으로 분석하면 이순신 장군이야말로 세로토닌형 인간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난 마음이 약해질 땐 덕수궁 돌담길을 걷는다. 이 길은 한밤에 걸어도 안전한 곳이라 더 좋다. 인왕산 언저리에서 시작해 독립문, 기상대, 교육청, 경희궁 벽으로 이어진다. 강북 삼성병원, 이화여고 후문, 그리고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지금은 시청 앞에서 끝나지만, 짐작건대 진고개를 지나 남산 샌님골로 이어졌으리라. 밤이면 인왕산 호랑이도 어슬렁거렸음직하고, 나뭇꾼도 이 길을 따라 남산 샌님골로 갔겠지. 이 길을 걷노라면 구한말의 어수선한 정변이 눈에 선하다. 고종의 근심스러운 얼굴도 덕수궁 높은 돌담 너머로 보인다. 가슴에 태극기를 품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유관순 소녀도 어른거린다. 이런저런 상념에 잠겨 걷노라면 긴 역사의 여정에서 지금의 작은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이 약해질 때 내가 이 길을 찾는 이유다. 이 길은 내겐 창조의 길이다. 이 길을 어슬렁거리노라면 불현듯 기막힌 아이디어가 떠오르곤 한다. 플라자호텔에서 커피 한 잔 마신 뒤, 넒은 시청 광장을 지나 세종로의 시원한 거리, 청계천을 바라보며 걷는다. 이어 교보문고로 향하면 온갖 책이 가슴을 뛰게 만든다. 몇 권을 골라 돌아오는 길, 커피숍에 앉아 책을 펼쳐 드는 순간의 흥분이라니! 또 예술의 거리 인사동, 가을 단풍 물들면 동십자각에서 삼청동 가는 길도 기막히다.....중략.

    *우울증 환자는 늘 울기만 할 것 같지만 실은 잘 울지 못한다.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우울증이다. 전두전야 기능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울증 환자가 울기 시작하면 치료가 잘 되어 간다는 증거다.

    *세계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가 이런 명언을 했다.
    "링의 주인은 나다. 누구도 얼씬거리면 안 된다."
    이게 KO펀치의 비결이요, 힘이다.
    그는 또 이런 말도 했다.
    "내가 거만하다고? 당신도 나만큼 위대해져 보라.절로 거만해질 것이다."

    *눈밭을 뒹굴어라. 빗속을 달려라. 달밤에 춤을 추고, 맨발로 잔대를 밟고, 스케이트와 댄스를 배우자. 친구와 함께 별을 보자. 낙조를, 그리고 해 뜨는 장엄한 아침을 보자. 
    -베스킨라빈스 상속자 존 로빈스가 재산상속을 포기하고 환경운동과 건강전문가의 삶을 선택하면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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