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단발냥네 깜수씨. 1
232쪽 | | 143*210*15mm
ISBN-10 : 8950980932
ISBN-13 : 9788950980931
단발냥네 깜수씨. 1 중고
저자 수리조아 | 출판사 아르테팝(artePOP)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1,750원 [16%↓, 2,2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9년 5월 2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2 잘 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ss12*** 2020.10.28
91 도서 상태도 좋고 총알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myoo*** 2020.10.24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재치 있는 표현으로 1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인기 웹툰!
귀엽고 사랑스러운 깜수씨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에피소드에 기발한 발상을 버무린, 표현력 갑 고양이 만화가 나타났다. 마성의 묘르신 깜수씨와 우왕좌왕하는 두 집사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박장대소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촌철살인 개그와 센스만점 패러디도 만화의 재미를 한층 북돋는다.
초롱초롱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빛내는 반전 매력의 할매냥 깜수씨와 개성 넘치는 두 집사가 펼치는 유쾌한 동거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줄거리]
두 살에 파양되고 임시 보호자에게 맡겨진 깜수씨는 단발냥을 만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는다. 하지만 낯가림이 심해 구석에서 벽을 보고 섰는가 하면 엉킨 털 좀 정리했다고 오만 성질을 다 부린다. 그랬던 깜수씨인데…, 이젠 놀러 온 손님에게 서슴없이 궁디팡팡을 요구할 정도로 얼굴이 두껍다. 털갈이 시즌 장모냥이 소환하는 긴털군&솜털군 듀오 처치하기, 누워만 지내는 할매냥을 위해 집사배 낚싯대 배틀 벌이기, 새벽마다 장롱을 두들기는 드러머 깜수씨 견디기 등 10여 년의 우여곡절 끝에 단발냥, 빰군, 깜수씨는 둘도 없는 가족이 된다.

저자소개

저자 : 수리조아
단발냥과 빰군을 함께 부를 이름을 찾다가, 둘 다 술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필명을 지었다. 미국인 직장 친구를 따라 간 미국 여행 수기로 시작한 〈막사는 단발냥〉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깜수씨와 함께한 일상을 바탕으로 네이버 ‘동물공감’에〈단발냥네 깜수씨〉를 올려 랜선 집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감수 : 한재웅
우리나라 최초로 동물 암센터를 도입한 ‘N동물의료센터’ 대표 원장이며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이다. 반려동물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 〈펫 닥터스 시즌 2〉, SBS 〈TV 동물농장〉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자문으로 큰 도움을 주었다.

목차

프롤로그 깜수씨
1화 젠틀한 깜수씨
2화 깜수씨 오리기
3화 깜수씨와 뭉친 털
4화 깜수씨 몸무게
5화 10년이면 고양이 성격도 변한다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①
6화 깜수씨의 털 바지 ①
7화 깜수씨의 털 바지 ②
8화 깜수씨 털뿜
9화 집사 괴담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②
10화 냥매화틀
11화 집사 낚시 배틀
12화 검은 고양이가 위험한 까닭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③
13화 깜수씨와 제철 오징어
14화 전지적 깜수씨 시점(마중편)
15화 집사의 소심한 복수
16화 화장실 우다다의 진실
17화 밤의 깜수씨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④
18화 냥통수
19화 우리 사이의 오해
20화 깜수씨의 나들이
21화 깜수씨와 이동장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⑤
22화 깜수씨의 침묵
23화 깜수씨의 세수
24화 곰곰양과 똥꼬군
25화 무서운 공간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⑥
26화 고양이의 신과 함께
27화 깜냥이 사진
28화 귀여운 공격성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⑦
29화 깜수씨와 추석
30화 깜수씨의 기억
31화 집사의 이기적인 상상
스페셜 포토 웹툰 못 말리는 깜수씨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귀여움의 전설이 온다! 구독자 10만, 평균 조회 수 7만의 네이버 ‘동물공감’ 인기작 시크한 듯 푼수 같은 15살 할매냥 깜수씨, 당신의 심장을 훔치러 지금 등장★ 2018년 3월 연재를 시작한 이후 끊임없는 출간 요청을 받았던...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귀여움의 전설이 온다!

구독자 10만, 평균 조회 수 7만의
네이버 ‘동물공감’ 인기작

시크한 듯 푼수 같은 15살 할매냥 깜수씨,
당신의 심장을 훔치러 지금 등장★

2018년 3월 연재를 시작한 이후 끊임없는 출간 요청을 받았던 〈단발냥네 깜수씨〉가 드디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소심한 듯 자기주장은 다 하는 젠틀냥 깜수씨와 그를 보필하는 어설픈 두 집사의 동거기가 지금 이곳에 펼쳐진다.

까맣고 보송보송한 털, 자그마한 체구에 반짝반짝 에메랄드빛 눈동자까지 보고만 있어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깜수씨지만, 진짜 매력은 이면의 와일드함. 한 차례 파양된 기억이 있는 깜수씨는 단발냥과 처음 만났을 땐 지금으로선 상상할 수도 없는 부랑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데…. 매사에 시큰둥한 이 녀석, 겨우겨우 데려왔더니 낯가림이 상상초월이다. 잠깐 나갔다 온 사이 숨어 버린 녀석을 도저히 찾을 수 없어 집 밖으로 나서려는 찰나, 책상 뒤 좁아터진 공간에서 벽을 보고 서 있는 검은 동물의 정체는…? 나, 이 녀석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깜수씨, 언니 왔다~ 기다렸지!”
“냥, 냐앙, 꾸르르르륵(집에 왔으면 귀찮게 껴안지 말고 간식이나 빨랑 주고 궁디팡팡이나 하게).”

여차여차 10여 년을 함께한 단발냥과 깜수씨. 이제 눈만 마주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아는 경지에 이르렀다. 여기에 새 집사 빰군이 합류하면서 일상은 더욱 스펙터클.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빰군은 집에서도 담요를 두르고 다니고, 그런 빰군이 어색한 깜수씨가 면벽수련을 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그러던 어느 날 깜수씨가 빰군의 무릎에 살포시 올라앉고, 처음 겪어 본 다정함에 빰군의 고양이 공포증도 눈 녹듯 사라지는데….

깜수 박사님이 들려주는 재미난 고양이 건강 상식,
미공개 깜수씨 사진을 풍부히 수록한 권말 부록까지!

오직 단행본에서만 볼 수 있는 알찬 보너스 페이지도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높인다. 그 첫 번째가 바로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猫)한 잡학사전’. 대화와 강의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고양이 건강 상식이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실렸으며, N동물의료센터 한재웅 대표 원장의 감수를 받아 전문성까지 확보했다.
그리고 애타게 “깜수씨 사진은요?!”를 외친 팬들을 위하여 ‘스페셜 포토 웹툰 못 말리는 깜수씨네’ 코너가 마련되었다. 미공개 사진으로 구성된 이 권말 부록은 4컷 만화 형식의 포토툰으로, 웹툰에서는 느끼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단발냥네깜수씨 | ch**o082 | 2019.07.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너무나 깜찍 뽀짝한 표지  그리고 정말 매력적인 검은 장묘종 깜수씨의 이야기였지만  솔직히 ... 처음...

    1.jpg

    너무나 깜찍 뽀짝한 표지  그리고 정말 매력적인 검은 장묘종 깜수씨의 이야기였지만 

    솔직히 ... 처음엔 이 웹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

    왜냐면 ....!  그림이 너무 ...너무 ..별로... 

    주변 지인들이 그림만 보냐? 라고 할 정도로 .. 예전부터 스토리라인은 필수 그림체에 매우 집착했을 뿐아니라 

    개그코드도 지저분하거나 뭐 그런 류를 광적으로 싫어하곤 했다 .


    그런데...!  깜수씨는 뭔가 다르다! 

    아우 정말 .. 스러우면서도 볼 수밖에없는 매력이 있다. 

    그 와중에 매우 충격스러운것 .. 

    2.jpg 

    묘르신 깜수씨의 실물이 이렇다는 것이다...!

    아니 이 이쁜 아이를 왜 .. 어쩌다 .. 그모양 (?)으로 만들어 놨을꼬 .. 

    15세 묘르신 깜수씨의 풀네임은 '엘레깜수' 엘레강스에서 따왔다는데 과연 실물은 이름값을 한다!  

    이제는 그만의 매력이 있다는것을 인정하지만 그래도 아직 매우 아쉽다.. 

    미모가 웹툰에 그대로 나왔더라면  더더욱 행복하게 볼 수 있을것 같다는 나만의 아쉬움.


    반전 매력이 있는 단발냥네 깜수씨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비록 그림체는 매우 반전스럽고 어쩌면 오버스러울 수 있지만 

    스토리라인이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을 매우 재치있게 표현하는데 있을 것이다.

    3.jpg 

    정보감수 한재웅. 우리나라 최초로 동물 암센터를 도입한 'N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이며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라고 한다. 

    중간중간 포함된 묘한 잡학사전. 웹툰에서는 못본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이 부분을 집중 감수하신 것이 아닐까? 


    총 31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간중간 깜수씨의 미모와 잡학 상식을 함께 하다보면 .. 정말 순식간에 끝나버리는 아쉬움이 있다. 

    1권으로 표시된 것으로 보아 ..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 것 이라 기대하며 .. 


     

  • 작가님 어서 2권을... | di**ao82 | 2019.06.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도 저녁 먹고 아이스크림 사러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만났다. 세상 양반 같은 걸음걸이의 까만 ...

     

     

    오늘도 저녁 먹고 아이스크림 사러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만났다. 세상 양반 같은 걸음걸이의 까만 고양이. 개처럼 친화력 쩌는 고양이를 내 평생 만나본 적도 없지만 녀석이 소 닭 보듯 나를 봐도 그저 감사하다. 유난히 춥고 눈, 비 없어 건조했던 지난 겨울 죽지 않고 살아있어줘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이웃들은 반기지 않을 소리일테지만... 우아하고 도도한 그녀석들이 걱정되서 밤마다 아들과, 어떤 날은 딸래미를 아기띠로 업고 사료와 물을 뿌리러 겨울내 다녔었다. 애들이 살아가기 참 팍팍할 것 같아서였다. 모습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녀석들이지만 사료 그릇으로 쓴 김통을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을 정도로 먹어치운 걸 보면 기뻤다. 물은 늘 얼어있어서... 좀 슬펐지만...

    날이 풀려 꽃이 필락말락하던 날에 사료를 두는 세 곳 중, 지금은 옥수수가 심긴 그 밭 근처에서 노랗고 살이 포동포동 오른 고양이를 만났을 때의 그 기쁨이란! 사료만 먹고 불린 몸 같지는 않았지만 살랑살랑~ 엉덩이를 흔들며 동네 마실 나온 듯한 모습에 아들과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난다.

    고양이와 직접 살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요원한 일이지만 늘 그립다. 그럴 때 나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것들이 바로 집사 일기!!! 여러 작가의 많은 책을 읽었지만 단연 최고라고 여겨지는 한 권을 소개하고 싶다.

     

     

    IMG_0160.jpg

     

    수리조아 작가님의 <<단발냥네 깜수씨 1>>!!! 뒷북 둥둥 울려가며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던 중에 배달된 책 표지가 이래서 완전 좋았다. 그런데 깜수씨... 풀네임은 엘레강스에서 따온 엘레깜수(구수함 속에 곁들인 미제 느낌의 작명이라고 작가님은 자랑하셨...!!!)이고 여자... 심지어 15세! 할매냥! 너무 파격적인 표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든가 말든가... 이 할매... 너무 귀엽고... 집사 둘도 재밌고... 깜수씨 얼굴 밀어주기로 결심했다는 부분에서 조니 뎁 <<가위손>> 패러디 나오는데 알아보는 사람 최소 30대라고 써두셔서 또 빵 터지고 ㅋㅋㅋ

    재밌다..라는 말이 몹시 모자라고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완전 사랑스러운 책이었다. 책 제목 <<단발냥네 깜수씨>> 뒤에 1이 또 심장 터질 것 같이 좋아서 2권 혹시 서점에서 파는지 마지막 페이지 넘기자마자 찾아본 건 안 비밀이다.

    잡학사전 코너는 또 얼마나 유익하고 모르는 것 천지인지! 고양이는 개보다 최소 단백질 요구량이 높아서 개 사료를 고양이에게 계속 먹이면 털도 빠지고, 피부 면역력도 감소하고, 저단백혈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시력까지도 잃을 수 있다고 하니 절대 먹이지 말기!!! 혼자 알기 아쉬운 놀라운 사실들은 지나가는 남편이나 아들에게 자꾸 얘기했...지만 나만큼 즐겁게 듣지 않았다.

    고양이가 좋은 사람들이라면 반하고 말 거다. 집사들에게, 공생하고 싶지만 여러 이유로 어려운 이들에게 기쁘게 권한다.

     

     

     

     

  • [서평] 단발냥네 깜수씨 | pl**o28 | 2019.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중 교양이를 키우는 주인을 우리는 집사라고 부릅니다. 고양이는 ...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중 교양이를 키우는 주인을 우리는 집사라고 부릅니다. 고양이는 같이사는 사람을 집사로 생각해서 고양이 자신이 주인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고양이를 키우는 우리네 집사들은 아직까지 주인들의 생각을 다 파악하고 행동할수 없기에 많은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어떻게 주인님의 생각을 다 알수 있을까요? 우리는 고양이님의 모든 생각을 알수 없습니다. 다만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젠틀한 묘르신과 질척대는 집사들의 유쾌 발랄 동거 일기 "단발냥에 깜수시"를 리뷰합니다. 고양이와 같이 사고있는 집사들의 소소한 일상생활을 카툰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입니다. 올 컬러로 구성된 책 ,짧은 단편으로 구성, 간단한 주제로 만들어진 책으로 쉬는 시간에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집사와 주인님의 케미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알아두면 쓸데있는 묘한 잡학사전은 고양이에 대한 상식을 설명하고 있고, 깜수 박사님의 집사학 개론은 고양이르 어떻게 키우고 보살펴줘야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고양이를 의인화 해서 글과 그림을 그리고, 집사를 등장시켜 서로의 모습에서 재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남녀노소 없이 모든 사람일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동물이야기는 다양한 사람에게 공감과 즐거움을 제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에는 특이한 별책부록이 들어있습니다. 묘의보감 이라는 작은 수첩인데요, 아이들 아동수첩같이 고양이가 맞아야 하는 예방주사, 몸 관리 이력등을 기록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양이 아동 수첩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고양이를 더 체계적으로 보살피기 위한 방법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에 의한 재미있는 책, 잘 읽었습니다.

     

    #단발냥네, #깜수씨,#수리조아,#북이십일,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단조로운 일상에 웃음기 가득한 시간을 보내려면 고양이 이야기가 제격이다. 그것도 촌철살인 개그와 허를 찌르는 패러디로 10만 ...

    단조로운 일상에 웃음기 가득한 시간을 보내려면 고양이 이야기가 제격이다. 그것도 촌철살인 개그와 허를 찌르는 패러디로 10만 랜선 집사를 심쿵 시킨 네이버 '동물공감' 인기작이 책으로 나왔다고 하니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다. 젠틀한 묘르신과 질척대는 집사들의 유쾌 발랄 동거 일기가 궁금해서 이 책『단발냥네 깜수씨』를 읽어보았다. 이 책이 1권인 것을 보니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가보다. 더욱 기대된다.


    a.jpg

     

    aa.jpg


    이 책의 글,그림은 수리조아. 단발냥과 빰군을 함께 부를 이름을 찾다가, 둘 다 술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필명을 지었다. 검정고양이 깜수씨와 함께한 일상 웹툰 <단발냥네 깜수씨>로 네이버 '동물공감'에서 랜선 집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보 감수는 한재웅. 우리나라 최초로 동물 암센터를 도입한 'N동물의료센터' 대표 원장이며 건궁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이다.


    이 책에는 총 31화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젠틀한 깜수씨, 깜수씨 오리기, 깜수씨와 뭉친 털, 깜수씨 몸무게, 10년이면 고양이 성격도 변한다, 깜수씨의 털 바지, 깜수씨 털뿜, 집사 괴담, 냥매화틀, 집사 낚시 배틀, 검은 고양이가 위험한 까닭, 깜수씨와 제철 오징어, 전지적 깜수씨 시점, 집사의 소심한 복수, 화장실 우다다의 진실, 밤의 깜수씨, 냥통수, 우리 사이의 오해, 깜수씨의 나들이, 깜수씨와 이동장, 깜수씨의 침묵, 깜수씨의 세수, 곰곰양과 똥꼬군, 무서운 공간, 고양이의 신과 함께, 깜냥이 사진, 귀여운 공격성, 깜수씨와 추석, 깜수씨의 기억, 집사의 이기적인 상상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묘한 잡학사전' 7회 분량이 수록되어 있다. 스페셜 포토 웹툰 '못 말리는 깜수씨네'로 마무리 된다.


    깜수씨는 검정 고양이다. 어언 15세 숙녀 고양이다. 깜수씨의 풀네임은 '엘레깜수'. 영어 '엘레강스'에서 따왔다고 한다. '생긴 건 중간중간 사진도 함께 실려있으니 볼 수 있는데, 과연 엘레강스한 고양이다. 이런 고양이 한 마리 키우고 싶었는데, 오래전부터 그런 생각을 해왔지만 여전히 생각만 하며 남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대리만족 중이다. 이번에 읽은 이 책도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으하하 웃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을 것이다. 

     

    aaa.jpg

     

     

    <단발냥네 깜수씨>는 (주)동그람이가 운영하는 N동물공감 화제의 시리즈입니다. (책날개 中)

    이미 10만 랜선 집사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은 깜수씨,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정말 재미있다. 재미와 정보가 있는 책이다. 웃으며 읽어나가다가 고양이를 키우면 알아두어야 할 지식을 하나씩 채워나가는 시간도 보낸다. 부록으로 '묘의보감'이라는 작은 수첩을 주는데, 백신 접종, 투약 등 동물병원에 데려 갔을 때 기록해두어야 할 정보를 비롯하여, 목욕하는 날, 병원 가는 날. 미용하는 날, 외출하는 날 등 고양이를 키우며 기록해두어야 할 것들을 잊지 말고 하나씩 체크할 수 있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이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할 만화이니 읽어보기를 권한다.  

  • 단발냥네 깜수씨 1 | ya**ji9988 | 2019.06.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리조아 작가님의 '단발냥의 깜수씨 1권'입니다. 네이버 포스트 동그람이에서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웹툰의 단행본입니다. ...

    수리조아 작가님의 '단발냥의 깜수씨 1권'입니다.

    네이버 포스트 동그람이에서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웹툰의 단행본입니다.

    15살이 넘는 묘르신 깜수씨와 깜수씨를 모시는 두 집사님들의 이야기를 그린 일상툰입니다.


    책 속에서 '오늘도 젠틀한 깜수씨와 질척대는 집사들!!'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깜수씨를 향한 두 집사님들의 애정이 아주 절절하게 넘쳐흐릅니다.

    그런 애정 덕분인지 깜수씨의 행동이나 특성을 아주 생동감 있게 묘사하시고요.

    양치질이 싫어서 입을 앙 다물고 냥조개가 되어 버리는 깜수씨.

    집사가 밖에서 돌아오면 자기 냄새를 묻혀 주며 챙기는 깜수씨.

    그루밍을 하다가 순서가 엇갈려 혀를 살짝 내밀고 빙구미를 뽐내는 깜수씨.

    젠틀한 면모 사이사이에 보여주는 귀여운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깜수씨에 대한 애정이 솟아오릅니다.


    최근 연재분을 보니 2권은 7월쯤 발매라고 하네요.

    2권도 기대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