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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이 작다고(창비 호기심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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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쪽 | B5
ISBN-10 : 8936446088
ISBN-13 : 9788936446086
100원이 작다고(창비 호기심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강민경 | 출판사 창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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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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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상태 최상이래서 샀는데 표지도 찢어져있고 안에도 접혀있네요... 옛날 책이라 누런건 이해하겠는데 저런 부분은 정확히 기재해주세요 5점 만점에 1점 sja1*** 2020.09.15
823 책 상태가 깨끗하네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jh2*** 2020.09.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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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사용될까요? 돈의 가치를 알려주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키워주는 그림책『100원이 작다고?』.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틀을 넓혀주는「창비 호기심 그림책」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깜깜한 밤, 준선이의 방을 무대로 책상 위 10원, 장롱 밑 100원, 서랍 속 1000원 등이 등장해 펼치는 시끌벅적한 하룻밤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입체적으로 그려낸 개성 있는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경제 지식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돈의 쓰임새를 비롯해 교환, 저축, 투자, 소득 등 중요한 경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강민경
저자 강민경은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 장편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해, 지금은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며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아이떼이떼 까이』로 제1회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을 수상했고, 『썩었다고? 아냐 아냐!』(공저)는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오합지졸 배구단 사자어금니』 『내 맘대로 일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들이 있다.

그림 : 서현
그림 서현은 1982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유머러스한 책을 만들고자 애쓰고 있다. 쓰고그린 책으로 『눈물바다』, 그린 책으로 『이상한 열쇠고리』 『보물 상자』 『달을 마셨어요』 들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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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00원은 작은 돈일까, 큰돈일까?” 여러 단위의 돈이 나와 펼치는 마법 같은 하룻밤 이야기! 돈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져요 창비에서 야심차게 시작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 “창비 호기심 그림책” 창비 호기심 그림책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0원은 작은 돈일까, 큰돈일까?”
여러 단위의 돈이 나와 펼치는 마법 같은 하룻밤 이야기!
돈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져요


창비에서 야심차게 시작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 “창비 호기심 그림책”
창비 호기심 그림책은 7세부터 초등학교 낮은 학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의 양식을 주고자 기획된 지식 그림책 시리즈다.
세상에는 궁금하고 흥미로운 일이 가득하다. 때문에 이제 막 가정에서 학교(또는 유치원)라는 좀 더 넓은 세상으로 한 걸음을 뗀 아이들에게 알고 싶은 것과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터. 무언가 알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때 우리는 스스로 찾아본다. ‘호기심’ 때문이다.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호기심이야말로 사람의 내면을 채우는 가장 맛있고 즐거운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어린 독자가 호기심을 갖고 찾은 지식이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로 나아가는 데 작은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했다.
그동안 지식정보그림책은 주로 다량의 지식을 전달하고 세세한 정보를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둔 책이 많았는데, 이 시리즈는 지식을 전달하려 욕심내기보다는 어린이들 스스로 글자를 따라 책 속에 빠져들어 새로운 지적 탐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100원이 작다고?: 돈의 가치를 배우는 경제 이야기』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앞으로 친근하고 재미난 소재와 의미 있는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시리즈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경제 그림책 『100원이 작다고?』
-다양한 돈의 쓰임새를 비롯해 ‘교환’ ‘저축’ ‘투자’ ‘소득’ 등 꼭 알아야 할 경제 개념까지 익혀요

놀면서 즐기면서 알 수는 없을까? 『100원이 작다고?』는 아이들이 신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돈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지게끔 돕는 경제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돈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가질 무렵이면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 교육을 하면 좋을지 고민한다. “돈이란 최선의 하인이요 최악의 주인”이라는 영국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말이 있듯이, 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모든 삶의 가치를 돈으로만 따지거나 너무 이것에만 의존하게 될 때 우리는 인간이 지녀야 할 다른 소중한 가치들을 잃을 수 있다. 때문에 아이들이 돈에 대해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가치 수단·교환 수단·저장 수단’이라는 돈의 쓰임새를 알려주고 ‘투자’ ‘소득’ 등 중요한 경제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균형감 있게 녹여 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매력적인 캐릭터·환상적인 공간
『100원이 작다고?』는 사람들의 발소리도 모두 사라진 깜깜한 밤, 준선이의 방 책상 밑 공간을 무대로 책상 위 10원, 장롱 밑 100원, 서랍 속 1000원 등이 깨어나 펼치는 시끌벅적한 하룻밤 이야기다. 평범해 보이는 방 안이 여러 단위의 돈이 살아 움직이는 판타지 세계로 변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이 책의 글을 쓴 강민경 씨는 동화 작가이자 『썩었다고? 아냐 아냐!』『나는야 미생물 요리사』(공저)를 쓴 어린이 논픽션 작가로, 그는 이 책에서 이야기적 상상력에 더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풀어냈다.
또한 이 책은 입체그림으로 만들어 낸 개성 있는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장면 구성으로 이야기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그림책 보는 재미를 한껏 더한다. 화가 서현 씨 특유의 감성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통해 10원, 100원, 500원, 1000원, 10000원, 50000원과 같이 형태가 일정한 돈 하나하나에 표정이 더해지고 미세한 움직임이 표현되어 그야말로 ‘살아 움직이는 돈’이 탄생할 수 있었다. 여기에 다양한 카메라 각도와 수차례에 걸친 카메라 효과 실험을 통해 만들어진 장면은 캐릭터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환상적인 판타지 공간을 효과적으로 담아 전달하고 있다.

풍부하고 알찬 정보 페이지 “아는 재미! 노는 재미!”
책 뒤에는 이야기에 나온 여러 단위의 돈과 함께 돈의 개념과 가치, 돈을 바르게 잘 쓰는 법 등을 알아보는 꼭지를 마련했다. 이야기 속 각각의 돈 이야기가 담고 있는 지식과 개념 들을 알기 쉬운 말로 부연해서 설명하는 ‘정보 페이지’와 이를 스티커붙이기·줄긋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지는 ‘활동 페이지’로 꾸몄다. 이 꼭지의 제목처럼 어린 독자들이 ‘아는 재미’와 더불어 ‘노는 재미’를 함께 누리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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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옛말도 있듯이 아이에게 돈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 책을 사주었는데  제가 읽어주기도 하...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옛말도 있듯이 아이에게 돈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 책을 사주었는데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자기가 읽기도 합니다.
     
    요즘도  이책을 읽어 달라고 해서 읽어주는데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더내용을 라구요
     
    하두 읽어주니 내용을 반은 외우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것 같아 너무 잘 사준것 같습니다.
  • [100원이 작다고?] 귀여운 동전과 지폐들의 즐거운 경제 이야기^^조금 있으면 7세가 되는 저희 딸아이는 요즘 부쩍 혼자 심...
    [100원이 작다고?] 귀여운 동전과 지폐들의 즐거운 경제 이야기^^

    조금 있으면 7세가 되는 저희 딸아이는 요즘 부쩍 혼자 심부름 하는 재미에 흠뻑 빠졌답니다.
    필요한 학용품과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혼자 돈을 가지고 마트와 상점에 가서 직접 계산하고 거스름돈도 받아 오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만나게 된 <100원이 작다고?>를 더욱 재미있게 잘 읽는 것 같습니다.^^

    혹시 <100원이 작다고?>의 표지를 보셨나요??^^
    100원 동전이 돼지 소파에 앉아 있는 장면인데요, ㅎㅎㅎ 정말 그럴 듯 해 보이기까지 하답니다.ㅋ
    저희 공주님이 표지를 보자마자 바로 펼쳐서는 쭈우욱~~ 읽어 가기 시작하네요~

    준선이라는 아이가 잠든 밤, 책상 위10원, 장롱 밑 100원, 서랍 속 1000원, 지갑 속 지폐들이 나와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돈이라는개념에 대해 정말 유쾌하고 상쾌하게 알려 준답니다.
    정말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동전과 지폐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느낌이랄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10원이라는 개념에서 부터 5만원의 지폐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설명하면 쉬울까요???
    어른들은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알려 주려고 하면 지갑에서 동전과 지폐를 꺼내는 것이 첫 번째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100원이 작다고?> 이 한 권만 있으면 그렇게 번거로운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그냥 가지면 될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액의 지폐만 소중할까요?
    이 책을 읽으면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뜻을 그대로 전해 받을 수 있답니다.
    10원이 10개 모여 100원이 되고 100원이 10개 모여 1000원이 되는 것 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동전들이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는 이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는 사실도 말이지요.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단순히 돈의 개념과 금액을 알려주는 차원에서 벗어나 가치가 작게 여겨질 수 있는 소액의 동전도 
    소중하다는 사실과 교환, 저축, 투자, 소득 등과 같은 다소 어려운 경제 개념에 대해서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니
    아이들과 함께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백원이 작지뭐~~~ | sk**066 | 2010.12.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초딩 1학년인 울딸을 위해 장만했는데.. .. 그림이 화려해서인지.. 글고 글씨도 적고 해서 인지 6살 작은 딸도 재미있게 ...
    초딩 1학년인 울딸을 위해 장만했는데.. ..
    그림이 화려해서인지.. 글고 글씨도 적고 해서 인지 6살 작은 딸도 재미있게 읽고 있다.
    초딩 울딸 읽은 소감 백원이 작긴 작지... 이다. ㅋㅋㅋ
    그래도 둘이서 재미있게 읽는 듯.. ..
     
     
  • '나 100원이거든!' | k9**8 | 2010.11.1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누가 100원짜리 동전한테 작다고 한걸까.   빨간 안락의자에 앉은 100원짜리 동전이 떡허니 앉아 ...
      누가 100원짜리 동전한테 작다고 한걸까.
      빨간 안락의자에 앉은 100원짜리 동전이 떡허니 앉아 뻐긴다.
      "나, 100원이거든!"
      100원짜리 동전 하나로는 알사탕을 사서 누나에게 화해를 청할 수 있고
    문구점의 커다란 키다리 연필을 살 때에도 100원짜리 동전이 필요하며
    마을 버스를 탈 때에는 100원짜리 동전 세 개가 있어야 한다. 또 100원짜리 동전 하나는
    방글라데시에 사는 어린이가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돈이고
    그 100원 10개를 모으면 북한 어린이가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달걀을 보낼 수 있다.
      우리가 생각 못한 100원의 가치를 여러 동전들과 종이 돈들이 모여 이야기 한다. 사진으로 꾸며진
    재미있는 하룻밤 사이의 돈 이야기를 듣노라면
    올바른 경제 습관을 배울 수 있고 아울러 내가 아껴 모은 돈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뒤 쪽에 더해진 ' 발짝 더'의 이야기로 돈에 대한 척척박사가 될 수 있는 것은 덤이다.
  • 100원이 작은 돈일까? 큰 돈일까?어느 누구에게는 큰 돈일 것이고 어느 누구에게는 작은 돈일 것이다.10원, 100원, 50...
    100원이 작은 돈일까? 큰 돈일까?
    어느 누구에게는 큰 돈일 것이고 어느 누구에게는 작은 돈일 것이다.

    10원, 100원, 500원, 1000원, 10000원, 50000원
     돈이 나와서 돈의 쓰임새 돈의 활용도를 서로서로 뽑내면서 서로의 잘난 체를
    귀여울 정도로 서로 애쓰는 이야기들이 귀엽다.

    종이로 만들어진 돈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하여 아이들이 한참을 볼 수 재미있는 경제동화...

    작은 돈이지만 하나하나 서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뽑내는 돈들이 아이들이 서로 자기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마냥 귀엽게만 보이는 동화이다.

    작은 동전하나도 쓰임새에 따라 중요성은 얼마든지 있으며,
    하나하나 모이면 그 많은 가치를 가질수 있다는 것을 작은 책 한 권이지만,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어 뿌듯한 책을 맘에 담아본다.

    울 아이들에게는 돈이란 무엇일까...
    용돈을 주면 그 순간 머리속에 과자, 사탕, 껌..만이 생각나는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슬쩍 책을 밀어주면 모른척하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돈의 가치를 물으면 책을 읽기 전과 후는 어찌 달라질까.

    돈의 가치를 어찌 생각하고 잇을까.

    아이들과 돈의 가치와 아이가 가지고 있는 돈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좋은 책 한 권을 알게 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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