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캐시더블적립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친구: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Paperback)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84쪽 | 규격外
ISBN-10 : 8947529575
ISBN-13 : 9788947529570
친구: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Paperback) [페이퍼백] 중고
저자 레이먼드 조 (원작)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4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진주마미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민건맘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0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5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친구를 만드는 다섯 가지 비밀 공개! 『친구: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은 조 이사의 손녀딸 윤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초등학생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는 친구관계를 중심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윤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에게 받은 상처로, 공부에만 몰두하는 학생이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제안한 미션에 뛰어들면서 ‘소중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다섯 가지 비밀’을 깨닫고 실천하며 친구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윤지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친구 관계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고, 우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윤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반 친구들의 질투로 따돌림을 당한 상처로 마음의 문을 아예 닫아버린다. 그 뒤, 오로지 과학자가 되겠다는 목표만 바라보며 공부에 열중하던 윤지는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로봇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학교 대표로 나간다. 이때 마음의 상처로 웅크리고 있던 손녀를 안타깝게 여기고 있던 할아버지는 윤지에게 한 달 동안 일주일에 한 명씩 친구를 사귀면 경진대회에서 우승할 가능성을 높여줄 로봇 설계도를 주겠다고 제안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레이먼드 조 (원작)
저자 레이먼드 조는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의 공저자이기도 한 레이먼드 조는 영화, 방송, 만화, 출판 등의 예술 분야에서 문화 콘텐츠 작가이자, 디렉터로 일해왔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오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쌓았다.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지만 상처를 치유하는 것도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관계의 힘》을 썼다.

저자 : 전지은
저자 전지은은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기획사에서 일했다. 아이들의 마음과 지혜의 성장을 돕기를 꿈꾸며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어린이를 위한 배려》《어린이를 위한 화해》《대한민국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100대 사건》《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땅 독도》 등이 있다.

그림 : 안경희
그린이 안경희는 대학에서 옷을 공부하다 다시 ‘최초의 꿈’이었던 그림으로 돌아왔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게 가장 즐거워서 학교 시간표에 날마다 미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린 책으로는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커서 뭐가 될래?》《다문화 친구, 민이가 뿔났다!》《남자들은 왜?》《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 등이 있다.

목차

내 이름 부르지 마
일주일에 한 명 친구 사귀기
아이스크림 데이트
우정에 필요한 다섯 가지
칭찬은 어려워
귀를 기울이면
네 전화번호가 궁금해
외계인이 아니야
우리들의 설계도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
하늘에서 온 이메일

책 속으로

윤지의 마음속에서 커다란 돌덩이 하나가 쿵 내려앉는 것 같았다. 다른 친구들이라면 몰라도 예빈이만큼은 다를 줄 알았다. 다들 윤지를 따돌리고 윤지에게 무서운 말과 행동을 하더라도 예빈이만은 옆자리를 꿋꿋이 지켜줄 줄 알았다. 며칠 동안 어색하게 지내기...

[책 속으로 더 보기]

윤지의 마음속에서 커다란 돌덩이 하나가 쿵 내려앉는 것 같았다. 다른 친구들이라면 몰라도 예빈이만큼은 다를 줄 알았다. 다들 윤지를 따돌리고 윤지에게 무서운 말과 행동을 하더라도 예빈이만은 옆자리를 꿋꿋이 지켜줄 줄 알았다. 며칠 동안 어색하게 지내기는 했지만 금세 예전처럼 사이가 좋아질 것이라 생각했다.
그날 저녁, 윤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제 난 친구 같은 거 안 사귈 거야. 다 필요 없어. 다 필요 없다고!”
그 후 윤지는 정말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았다. 새 학년이 되고 학원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친구들이 윤지와 가깝게 지내고 싶어 했지만 윤지는 늘 그런 아이들을 피하고 멀리했다. 그리고 오로지 뛰어난 과학자가 되기 위해 공부에만 매달렸다.
_P. 26

“지금 네가 적은 이름의 아이 중에서 내 마음대로 네 명을 고를 거야. 그리고 일주일에 한 명씩 종이에 그 아이 이름을 써서 너한테 보낼 거란다. 그러면 넌 그 아이와 일주일 안에 친구가 되는 거다.”
“네?”
윤지의 얼굴이 당혹감으로 일그러졌다.
“일주일에 한 명씩 친구를 만든 과정을 나한테 편지로 써서 보내거나, 아빠와 여기에 올 때 가지고 오면 돼. 만약 네가 그 아이들을 친구로 만드는 데 성공하면 내가 로봇 자료를 주마. 딱 한 달만 하면 되는 거야. 알았니?”
“할아버지, 그건 너무 어려워요.”
윤지는 자신 없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아직 해보지도 않았잖니?”
_P. 31

할아버지는 주머니에서 작은 수첩을 꺼냈다. 그리고 그 수첩에 뭔가를 적어 윤지에게 건넸다.
‘관심 갖기, 먼저 다가가기, 마음 알아주기, 칭찬하기, 함께 웃음 나누기’
“이 다섯 가지 키워드를 꼭 기억하거라. 미션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야. 일종의 요점 정리지.”
_P. 69

“아참, CD는 고마웠어. 그런데….”
도훈이는 잠시 무언가 생각하더니 말을 이었다.
“실은 CD보단 네가 내 취미를 알아봐줘서 더 고마웠어.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거든. 친구도, 아빠도.”
“정말?”
“난 음악이 좋아. 듣는 것도 좋고 부르는 것도 연주하는 것도 다 좋아. 그런데 아무도 내가 그럴 거라 생각을 못하나봐. 내가 너무 공부를 잘해서 그런가?”
윤지는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아무튼 네가 그걸 알아봐줘서 고맙고 신기했어.”
“그래? 그럼 그 보답으로 휴대전화 좀 줘봐.”
“왜?”
윤지는 도훈이가 손에 쥔 휴대전화를 낚아채듯 빼앗았다. 그러고는 도훈이 휴대전화로 자신의 휴대전화에 전화를 걸었다.
“이게 내 번호야. 심심하면 메시지 보내. 방해되니 전화는 하지 말고.”
윤지가 휴대전화를 도훈이에게 돌려주며 괜히 부끄러워서 새초롬하게 말했다.
“쳇, 전화하라고 해도 안 해.”
도훈이도 부끄러운지 휴대전화를 주섬주섬 주머니에 넣으며 퉁명스럽게 말했다.
_P. 129

분명히 전화는 받은 것 같은데 웬일인지 상대방은 아무 말도 없었다.
“나야, 윤지. 잘 지냈니?”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윤지가 먼저 말을 꺼냈다.
“응, 너도 잘 지냈지?”
살짝 떨리는 것 같은 예빈이의 목소리였다. 할아버지가 보낸 종이 고양이에는 바로 ‘한예빈’이라는 이름이 또렷이 적혀 있었던 것이다.
_P. 150

윤지야, 할아버지는 우리 예쁘고 똑똑한 손녀딸이 친구들과의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게 너무나 안타까웠단다. 그래서 빨리 훌훌 털고 일어나길 바랐지만 너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 동안 그 상처를 잊지 못하더구나.
할아버지는 사는 동안 많은 발명품과 장난감을 만들었지. 그런데 지금 내 곁에 남은 건 그 수많은 물건들이 아니라 나를 믿어주고 따라줬던, 그리고 나와 친구가 돼줬던 사람들이란다. 그렇지만 할아버지라고 해서 그 사람들과 늘 즐겁기만 했던 건 아니었어. 때론 상처를 주기도 했고 또 받기도 했지.
윤지야, 너는 어쩌면 앞으로도 이따금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을지도 몰라. 그렇지만 그 아픔 속에서도 배울 점이 있다는 걸 기억해라. 내가 아플 때 누군가 보내주는 다정한 눈길과 손길, 그리고 소중한 위로의 말을 잊지 말거라.
_P. 180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바보 빅터》 작가 레이먼드 조 원작 《관계의 힘》 어린이판 출간 소중한 친구는 어떻게 사귈까? 친구를 만드는 다섯 가지 비밀 20만 독자를 사로잡은 《관계의 힘》의 어린이판이 출간되었다. 《친구 ?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은 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바보 빅터》 작가 레이먼드 조 원작
《관계의 힘》 어린이판 출간

소중한 친구는 어떻게 사귈까?
친구를 만드는 다섯 가지 비밀


20만 독자를 사로잡은 《관계의 힘》의 어린이판이 출간되었다. 《친구 ?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은 원작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 전개로 눈길을 끈다. 원작은 신 팀장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직장생활 속 관계를 다뤘다면, 어린이판 《친구》는 조 이사의 손녀딸 윤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초등학생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는 친구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 책은 열세 살 소녀 윤지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고 공부에만 몰두하다가, 할아버지가 제안한 미션에 뛰어들면서 ‘소중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다섯 가지 비밀’을 깨닫고 실천하며 친구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다.
소중한 친구를 만드는 방법으로 ‘관심 갖기, 먼저 다가가기, 마음 알아주기, 칭찬하기, 함께 웃음 나누기’ 등 다섯 가지를 제시한다. 새 학기가 되어 반이 바뀌거나 새로운 학원에 들어갔을 때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먼저 다가서기가 부끄럽고 망설여지는 아이, 친구와 다퉜는데 어떻게 화해해야 할지 모르거나 이름과 얼굴 정도만 알던 사이에서 소중한 친구 사이로 나아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과 그들을 이끌어야 할 부모와 교사에게 이 책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첫 번째 비밀, 관심 갖기 : 우정을 나누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사람을 제대로 ‘알아봐줘야’ 한다. 그 친구가 어떤 장점을 지녔고 무엇을 좋아하고 꿈꾸는지 알아야 한다. 윤지는 처음에는 다른 친구들한테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책 속으로만 빠져들었다. 그러나 친구를 사귀기로 결심하면서 다른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관심이야말로 우정의 시작이다.

두 번째 비밀, 먼저 다가가기 :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먼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누군가 먼저 말을 건네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는데, 윤지는 누가 말을 거는 것조차 싫어할 정도였다. 그러다가 할아버지의 조언에 따라 먼저 친구에게 손을 내미는 연습을 했고, 나중에는 스스로 친구의 병문안을 가는 등,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아이가 되었다.

세 번째 비밀, 마음 알아주기 : ‘마음 알아주기’란 바로 ‘공감’이다.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아이들은 서로의 지지자가 되어준다. 윤지는 처음에는 다른 친구들의 상황이나 마음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과학자’라는 자신의 목표만을 향해 달렸다. 그러다가 다른 친구들의 슬픔과 기쁨을 돌아보고 그 마음을 나누면서 진실한 우정을 나눌 수 있었다.

네 번째 비밀, 칭찬하기 : 칭찬은 한 사람의 존재를 인정해주고 존재감을 드러내주는 것이다. 그래서 칭찬은 진실해야 한다. 진실한 칭찬은 관심에서 나온다. 윤지는 처음에 도훈이에게 누구나가 알고 있는 점(똑똑하고 공부를 잘한다 등)을 칭찬해서 외면을 받는다. 그러나 윤지가 아무도 몰랐던 음악성에 대해서 칭찬하자 도훈이는 감동하고 마음을 연다.

다섯 번째 비밀, 함께 웃음 나누기 : 함께 웃음을 나눈다는 것은 “너와 함께 있어 기쁘다, 우리는 마음이 잘 통한다”라는 의미가 될 수 있다. 윤지는 2년 전 자신을 배신했던 예빈이와 어색한 화해의 시간을 갖다가, 웃음을 함께 나누면서야 비로소 완전히 관계를 회복한다.

친구관계가 아이의 인성과 자신감을 키운다

아이의 성적표보다 중요한 것은 친구관계다. 친구관계는 아이의 인성, 사회성, 행복감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모는 직·간접적이고 지속적으로 아이의 친구관계를 보살피고 응원해줘야 한다. 그러나 부모가 아이의 모든 교우관계를 살피고 그에 관여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독서 경험을 통해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지속해나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이끈다. 아이가 친구 문제로 힘들어하거나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한다면, 부모가 말로 설명하거나 직접 해결해주기보다 이 책 한 권을 추천해주는 게 나은 방법일 것이다. 또 아이는 책 속에서 열세 살 소녀가 친구에게 받은 상처와 슬픔을 딛고 자신의 적극적인 의지로 우정의 기쁨을 얻고 행복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만남으로써 우정을, 친구를, 삶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도 얻을 수 있다.
어렸을 때 맺었던 친구관계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맺을 인간관계의 기초가 된다. 친구관계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하지 못 하고 자라면, 훗날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어나가는 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인성과 자존감의 성장, 그리고 미래의 인간관계를 위해서 아이는 친구가 왜 소중하고 우정을 어떻게 하면 지속해나갈 수 있는지 알 필요가 있다.
친구관계는 아이 자신에게도 절실한 문제이다. 아이는 새 학년에 올라가면, 자기 반에 어떤 친구들이 올지를 가장 궁금해한다. 말이 잘 통하고 함께 학교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친구가 빨리 생기길 소망한다. 그런데 다양한 개성을 가진 다른 아이들과 소통하고, 나아가 소중한 친구관계를 맺는 일은 어른이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를 맺는 일만큼이나 녹록치 않다. 대개 사람들은 아이들끼리는 금방 친구가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친구관계에도 여러 요소가 복잡하게 작용한다. 이때 이러한 것을 잘 모르거나 서툰 아이들은 상처받기 쉽다.
특히 요즘처럼 맞벌이 부부와 외동아들, 외동딸이 늘어난 시대에 친구관계는 더욱 중요하다. 아이의 인간관계 가운데 친구관계가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학교나 학원에서 또래집단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그래서 아이가 친밀한 친구관계를 맺는 방법을 아는 것은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과 같다. ‘행복한 오늘’을 위해 이 책을 아이의 작고 귀여운 손에 들려주는 건 어떨까?

_줄거리
열세 살 소녀가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쌓는 과정을 담은 감동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 윤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반 친구들의 질투로 따돌림을 당하지만 단짝 예빈이가 있기에 그다지 동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믿었던 예빈이마저 자신을 외면하자 또래 친구들을 향한 마음의 문을 아예 닫아버린다. 그 뒤, 오로지 과학자가 되겠다는 목표만 바라보며 공부에 열중하던 윤지는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로봇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학교 대표로 나간다. 이때 마음의 상처로 웅크리고 있던 손녀를 안타깝게 여기고 있던 할아버지(원작 《관계의 힘》에 등장했던 조 이사)가 윤지에게 한 달 동안 일주일에 한 명씩 친구를 사귀면 경진대회에서 우승할 가능성을 높여줄 로봇 설계도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과학자라는 꿈을 꼭 이루고 싶었던 윤지는 할아버지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 뒤, 윤지는 할아버지가 알려준 다섯 가지 관계의 비밀을 적용하며 친구와 소통하고 우정을 쌓는 기쁨을 느껴나간다. 예전에는 자신의 이름조차 불리기 싫어하고 그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다는 듯 책 속으로만 숨고 다친 친구도 도와주지 않고 다가오는 손길도 내쳤지만, 이제는 먼저 친구의 이름을 부르고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을 건네고 놀림당하는 친구 편에 서서 힘이 되어주고 아픈 반 친구를 걱정해 병문안까지 간다. 그리고 자신이 또래들에게 마음을 닫았던 최초의 이유이자 상처였던 예빈이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성숙한 마음의 경지까지 나아간다. 마침내 윤지는 또 다시 상처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을 되찾는다.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지만
그 상처를 치유해주는 것도 사람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국경제신문 _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 '친구' 어린이집, 유치원을 옮겨다니느라 단짝 친구가 없던 우리 ...

    별한국경제신문 _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 '친구'별

    어린이집, 유치원을 옮겨다니느라 단짝 친구가 없던 우리 앤서니에게...
    초등3학년이 된 지금 단짝친구가 생겼습니다.
    친구와 함께 협동하여 기계공학대회 나가 작품을 만들고,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놀면서
    그친구와 단둘이 무언가 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친구관계는 아이의 인성, 사회성, 행복감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제가 은근 아이의 친구사귀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는 편이라 그동안 저때문에 단짝친구가 없었던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단짝 친구와 무언가를 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더라구요.
    이 책은 독서 경험을 통해서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지켜나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친구 문제로 힘들어하거나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한다면 이 책을 보여주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윤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반친구들의 질투로 따돌림을 당했어요.
    하지만 단짝 예빈이가 있어 그다지 힘들어 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믿었던 예빈이마저
    자신을 외면하자 또래 친구들을 향한 마음의 문은 닫아버렸어요.
    윤지는 자신의 꿈을 향해 '과학센터'에 다니지만, 그곳의 아이들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것 조차 싫어해요.



    윤지가 만들고 싶어하는 로봇은... 함께 텔레비전도 보고, 이야기도 하고, 내가 어떤 고민이 있을때 털어놓으면
    해답을 주거나 위로해 주는 로봇이다. 윤지는 정말 뛰어난 인공지능을 이용해 상대방의 말투, 목소리의 떨림, 눈빛의
    흔들림까지 완벽하게 이해하는 로봇을 만들고 싶어하는데.. 윤지의 말을 들은 선생님으니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

    우리이가 윤지와 같은 생각을 했다면 나는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았을까요~
    친구가 되어줄 수있는 로봇...  먼미래에는 있을수 있는 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마음아픈 일인것 같네요.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먼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 그라시아- (본문중)


    윤지는 학교 대표로 '로봇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학교 대표로 나가게 되었고,
    이때 이런 윤지를 안타깝게 여기던 할아버지가 윤지에게 한달 동안 일주일에 한 명씩 친구를
    사귀면 경진대회에서 우승할 가능성을 높여줄 로봇 설계도를 주겠다고 제안을 합니다.
    과학자라는 꿈을 꼭 이루고 싶었던 윤지는 할아버지의 제안을 받아드리고, 할아버지가 알려준 다섯 가지 관계의 비밀을 적용하며 친구와 소통하고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며 우정을 쌓아가게 됩니다.


    윤지는 약속대로 할아버지께 로봇을 만드는 자료를 받았지만, 그동안 친구들과 함께
    만든 작품으로 대회에 출품하여 3등에 입상하게 된다.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서 슬픈일이 생겼지만, 윤지는 그동안 할아버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것을 알게되어 자신도 자랑스러운 손녀가 되길 다짐합니다.

    윤지이야기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가, 가슴이 따뜻해졌다가 했습니다.
    학교에 관련된 뉴스가 보도되면 반은 왕따문제로 인한 뉴스거리인 요즘...
    우리아이들은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친구들과는 아무문제 없이 지내는지 늘 걱정이 됩니다.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어른들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우리아이들을 대신하여
    미안한 마음과 함께 더이상 왕따없는 세상을 살 수있는 그런 사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아봅니다.
  •     책 표지예요..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정말로 중요한것 같아요.. 좋은 친구를 사귈수 ...
     
     
    책 표지예요..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정말로 중요한것 같아요..
    좋은 친구를 사귈수 있는 좋은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알수있답니다..
     
     

     
    책 차례예요..
    윤지가 어떻게 친구를 만들어가는지 목차를 보면서 살짝 엿볼수 있답니다..
     
     

    친구에게 상처를 받은 윤지는 마음의 문을 닫고 자신이 좋아하는 과학책만 읽는 답니다..
    이런 윤지를 안타깝게 생각한 할아버지는 로봇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필요한 정보를 주는 대신에
    일주일에 한명씩 친구를 만드는 미션을 준답니다..
     
     
    처음에는 할아버지한테 받을 정보때문에 시작한 친구 만들기는 나중에는 즐거운 일이 된답니다..
    할아버지가 친구만드는 팁을 주셨거든요..
    관심갖기, 먼저 다가가기, 마음 알아주기, 칭찬하기, 함께 웃음 나누기
    요 다섯가지 키워드만 있으면 소중한 친구를 만들수 있답니다..
     
     
    혼자만 다니고, 다른 친구들의 일에는 무관심했던 윤지가 차츰 차츰 변해서
    할아버지의 미션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다른 친구를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은
    정말로 감동이랍니다..
     
     
    윤지와 같은 일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수 있는것 같아요..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왕따도 알게모르게 있잖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아이를 따돌리는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도 알게되고,
    소중한 친구를 어떻게 사귀게 되는지도 알게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사춘기의 아이들에게는 친구라는 존재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큰공주한테는 정말로 마음에 맞는 친구는 아직 못사귄것 같아요..
    그냥 두루두루 아는 친구들은 많지만, 마음 터놓고 지내는 친구가 없는것 같아서
    아이한테 정말 딱 맞는 책이였답니다..
     
     
    지금보다는 앞으로 아이가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가 생길때
    다섯가지 키워드가 많은 도움을 줄것 같아요..
    윤지처럼 큰공주도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면 좋겠네요..
  • 윤지라는 초등학생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는 친구관계를 중심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윤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에...
    윤지라는 초등학생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는 친구관계를 중심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윤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에게 받은 상처로, 공부에만 몰두하는 학생이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제안한 미션에 뛰어들면서 ‘소중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다섯 가지 비밀’을 깨닫고 실천하며 친구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된다.
     
    유치원에 다녀온 우리아들.
    하루는 너무 기분이 안좋다며... 아무도 안놀아줘서 혼자 놀았다는 말을 하네요.
    저역시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ㅠㅠ
    엄마옆에서는 늘 자신감이 넘치고 활발한데,
    엄마가 없으면 조용한 아이가 되나 봅니다.

    널 싫어하는 친구들은 아무도 없다고.. 먼저 다가가서 다정하게 말해보라고 했는데...
    늘 유치원 앞에선 머뭇거리네요...

    어린이를 위한 책이니까 읽고 아이에게 쉬운말로 잘 이야기 해줄수 있을 것 같아 읽기 시작한 책인데,
    소중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다섯가지 비밀로 인해.. 아이에게도, 저자신에게도 도움이 된 책이네요.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난 책이에요.  눈물도 찔끔 나오고요.. ^ㅡ^ 
  • 친구란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가깝다는 말은 맞는거 같은데 오래 사귀었다고 모...
    친구란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가깝다는 말은 맞는거 같은데 오래 사귀었다고 모두가 친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른, 어린이 뿐만 아니라 사람은 혼자서 살수 없기에 사람들과의 관계가 삶의 비중에 많이 차지한다고 생각되요.
    그 삶에 친구만한 것도 없죠.
    우리아이가 소중한 친구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을 만나봤어요.
     
    <바보 빅터> 작가 레이먼드 조의 원작 <<관계의 힘>>의 어린이판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
     
    친구
     
     
    열세 살 소녀 윤지는 2년전 같은 반 아이들의 질투로 따돌림을 당하고 믿었던 단짝 친구한테도 배신당한 기억이 있어요.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의 문을 닫은 윤지는 오로지 공부에만 몰두하지요. 어느날 학교 대표로 '로봇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나가게 되고 마음의 상처로 웅크리고 있던 손녀를 안타깝게 여기고 있던 할아버지가 윤지에게 한 달 동안 일중일에 한 명씩 친구를 사귀면 경진대회를 우승으로 이끌 로봇 설계도를 주겠다고 제안을 해요. 처음에는 단지 로봇 설계도를 받기 위해 시작한 미션은 윤지에게 '소중한 친구'라는 놀라운 선물을 안겨주는데....

     
    친구란 두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먼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 그라시안
    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라  - 아리스토텔레스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는 뜻이다.  - 인디언 속담
     
     
    할아버지는 윤지에게 좋은 친구를 사귀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줍니다.
     
    관심 갖기, 먼저 다가가기, 마음 알아주기, 칭찬하기, 함께 웃음 나누기

     
    정말 이렇게 다섯가지를 하나하나씩 하다보면 어느새 내 주변에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겠어요.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니였죠.
    처음 로봇 설계도를 갖기 위한 미션이였지만 윤지는 일주일에 한 명씩 사귀게 되는 친구에게 어색했지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되요.
    먼저 다가와 준 친구, 자기와 같은 모습을 한 친구. 서로 다르지만 함께 얘기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윤지 모습을 보면서 저도 흐믓했어요. 이 미션을 제안한 할아버지 또한 너무나 멋진 분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요.
    어른인 저도 친구 관계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 친구이지만 서로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과연 어떨런지...
    책을 보면서 부끄럽고 아이들에게는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지만 정작 어른인 저도 내가 먼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내게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란다는 거...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친구... 어른인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어릴때부터 소중한 친구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어른이 된 후도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겠죠.
     
    언제들어도 좋은 말...친구, 친구, 친구
    오늘은 친구한테 제가 먼저 연락을 해 볼까하네요.
     

  • 아이가 여자 아이라서 친구 관계에 항상 엄마로써 민감하게 된답니다. 작년에 친한 친구로 부터 상처를 받았는데 전혀 엄마로써 제...
    아이가 여자 아이라서 친구 관계에 항상 엄마로써 민감하게 된답니다. 작년에 친한 친구로 부터 상처를 받았는데 전혀 엄마로써 제가 도움을 주지 못해서 아이가 힘들어 한다는걸 나중에 알게되어 참 미안했답니다. "이런성격, 저런 성격의 친구가 이으니 고루 사귀고 알아가야 한다고 아이만 타일렀는데 말이지요~" 하지만 본질적으로 나쁜 아이도 있음을 저도 알게되었답니다. 이젠 저도 아이도 어느정도 진정이 되었지만 앞으로 그런 아이가 내 아이곁에 있지 않았으면 하게되었어요. 그러면서 딸아이가 고민하게 된 부분이 좋은 친구란 무엇이고 어떠한 친구를 사귀어야 할찌를 저랑 참 많이 고민했답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친구로 인해 상처받은 주인공 윤지라비다. 윤지는 마음의 문을 닫고 혼자서만 모든걸 잘해나가는 아이로 자랍니다. 어디서나 좀 눈에 뛰지 않고 조용하게 할일만 하는것이지요. 윤지의 꿈은 과학자랍니다. 과학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로봇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나가기 위해
    과학센터에 다니지만 거기서도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그런 윤지의 마음을 열어주기 위해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숙제를 내줍니다. 할아버지가 지정한 아이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성공하면 할아버지의 로봇 설계도를 건네주겠다고 제안을 하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윤지는 관심을 갖고 먼저 다가가서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주고 칭찬을 하며 함께 웃으면 좋은 친구가 생긴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우정을 위지 하기 위한 다섯가지 조건이 제시된답니다. 관심갖기, 먼저 다가가기, 마음 알아주기, 칭찬하기, 함께 웃음 나누기.... ㅎㅎㅎ 현진이는 어떻게 친구에게 접근하고 사귀냐고 물었더니,,, 그냥 친구가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음,,,, 그건 넘 소극적인 자세이니 5학년이 되면서 바꾸어 보자고 앙랑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렇게 5가지 방법을 친구들에게 해준다면 정말 좋은 친구들이 생길것이라고 했지요~

    초등학교 5학년인 현진이는이책을 읽고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열세살 소녀 윤지에게,,,,
    윤지언니 ! 나는 12살 현진이야. 언니는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고 단짜에게 배신당하다니... 치누 사귀기 힘들겠다. 나도 언니가 되었더라면 친구가 겁나고 따돌림 당할까봐 걱정되고 두려울거야. 그렇지?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친구는 나의 마음속의 가족 처럼 친하지. 하지만 그럴 배신당한다면 아믕 한구석이 썩어들어가고 친구가 무섭고 공포스러울 거야. 하지만 윤지언니!!! 언니는 해냈어. 이젠 친구와도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 현진~~~~
    현진이는 윤지가 얼마나 속상하고 힘들었을까 나무나 많이 공감하고 있었답니다. 절대 자기가 있는 반에서는 왕따나 따돌림 당하는 친구가 생기지 않도록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하네요~ 상처 받음 마음 더 강한 마음으로 다져진것 같아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