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옹고집전(재미있다 우리고전 8)
114쪽 | A5
ISBN-10 : 8936449087
ISBN-13 : 9788936449087
옹고집전(재미있다 우리고전 8) 중고
저자 박철 | 출판사 창비
정가
9,000원
판매가
5,400원 [40%↓, 3,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5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3,500원 개으리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8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2 빠르고 그나마 좋았음 5점 만점에 4점 ston1*** 2020.10.18
341 제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ippo3*** 2020.09.17
340 빠른배송괸 친절한 문의에 모두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dg0*** 2020.09.17
339 서적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rosski*** 2020.08.27
338 새책이군요~ 빠른 배송 고맙게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gb8*** 2020.08.0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부와 신분에도 불구하고 온갖 악행을 일삼는 옹고집이 가짜 옹고집에게 집이며, 재산이며, 가족까지 다 빼앗긴 뒤 고생하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재미있다! 우리 고전' 시리즈 여덟 번째 권으로, 시인 박철이 판소리 가락 속에 아름다운 우리말과 옛 어른들의 풍자를 솜씨 있게 살려낸 작품이다. 못된 짓과 심술로 세월을 보내던 옹고집이 새사람이 되는 과정에서 웃음과 익살이 넘치는 우리 조상들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작품 해설을 함께 실었다.

저자소개

목차

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 보자
천하제일 옹고집
스님의 귀를 뚫다
허수아비 사람
가짜와 진짜
가짜가 진짜 되다
거지가 된 옹고집
집에 돌아오다
-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 해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옹고집전 | sa**ngrmh | 2016.03.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옹고집전은 예전부터 들어서 알고 있던 내용이다. 물론, 다른 책을 통해 내용을 접하기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옹고집전은 예전부터 들어서 알고 있던 내용이다. 물론, 다른 책을 통해 내용을 접하기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전에 읽었던 내용들에 담겨 있지 않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전에 읽은 기억은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기에..-

    초반 옹고집을 소개하는 부분이 전에 읽었던 책들보다 구체적이었던 것 같고, 허수아비가 옹고집으로 바뀌게 된 부분은 전에 접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고전을 문고판으로 접하지 말고, 원문으로 접하는 게 더 재미있다고 '초등고전읽기혁명'의 저자가 말했던 것 같다.

    옹고집전을 접한 게 아마 아이들과 함께 보는 그림책 정도의 분량이었기에, 그 부분이 빠진 게 아닐까 싶다.

    옛이야기 관련 책들을 보면, 기존 이야기에서 빠진 화소들이 있어 원형을 살리지 못했다는 말을 접했던 기억이 있다.

    옹고집전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창비 출판사에서 출간된 '옹고집전'이 원형을 살린 책일런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기존에 봤던 책들보다는 왜 허수아비가 옹고집이 되는지에 대한 개연성은 기존에 봤던 책들보다 높다.

    '삼국유사'는 아이에게 보여 주는 것을 실패했지만,

    '옹고집전'은 아홉살 아이에게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

    물론, 몇 장 넘기다 재미 없으면 아이 스스로 책장을 덮었겠지만,

    자라고 했더니 조금만 더 보고 잔다고 하는 걸 보니, 책이 재미있었던 모양이다.

    이렇게 고전은 어렵다는 생각을 조금씩 깨고 있는 중...

    옹고집전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기회를 만들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고 토론을 해 보고 싶다는 야무진 계획만 세워본다.

  • 누가 진짜 옹고집이냐~!! | gu**a76 | 2008.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너무나 똑같은 두 옹고집의 호령에 늙은 종 젊은 종 할 것 없이 어안이 벙벙할 뿐이었다. '옹좌수가 하나도 모자라 또 하나...

    너무나 똑같은 두 옹고집의 호령에 늙은 종 젊은 종 할 것 없이 어안이 벙벙할 뿐이었다.

    '옹좌수가 하나도 모자라 또 하나 나타났네."

    이리보고 저리 뜯어 보아도 두 사람 모두 틀림없는 옹고집이었다.

     

    세상에 구르는 돌멩이 하나도 제 모습이 다르고, 물가의 이름 없는 잡초도 피고 지는 줄기가 제각각이거늘 어찌 사람이 똑같을 수 있단 말이오. 안채 마님도 그동안 옹씨 집안에 쌍둥이 있다는 소리는 들은 바가 없다고 하시니, 하나는 가짜가 분명할 것이오.

    - 본문 중에서

     

    *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내 눈앞에 나타난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맘이 막히고 말이 막힐까?

    옹고집전은 그 설정만으로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내가 하나도 모자라 또 하나가  나타난다면 어떨까? (오~ 노~ 나는 나 하나 감당하기도 힘든데 말이다) 그 사람이 내 일을 대신 해준다면이야 뭐 감사한 일일지도 모르겠으나 내 자리를 차지하려 한다면? 나는 내가 진짜 나임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옹고집전은 나쁜 일 하지 말고 착하게 살자는 권선징악의 이야기를 넘어서 내가 나라는 것을 천하에 밝혀야 하는 철학적?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하나도 안해도 그냥 재밌다.

     

    창작과 비평사에서 나온 '재미있다 우리 고전'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들에게 딱 알맞는 재미난 이야기 시리즈다. 분량이나 어휘 내용 등이 모두 딱 알맞다고 해야 할까 그렇다. 특히 그냥 스토리만 옮겨 놓은 것이 아니라 옛이야기 특유의 능청스런 말장난들이 재미있다.

    어른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아이들도 알고 있을 거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자신들이 알고 있는 옛이야기들을 아이들이 대개 알거라 생각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안타깝게도 들어서 익혀셔 알기 보다 배어서 아는 세대이다. 옛이야기도 누군가에게 듣기보단 책에서 읽어 알게 되는데 흥보전 처럼 당연히 알만한 이야기든 홍길동전이나 장화홍련전, 옹고집전처럼 알듯말듯한 이야기든  제대로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전래 이야기는 이야기자체로도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낯설 옛어휘나 흥취가 담긴 말의 가락과, 과거 시대에 대한 감각도 익히게 해준다. 그리고 옹고집은 그 그림도 재밌다.

    오래전에 읽었지만 다시 보니 더 재밌었던 <옹고집전>

    - 다락방서 허뭄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oondal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