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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쪽 | B5
ISBN-10 : 8994858016
ISBN-13 : 9788994858012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중고
저자 토마스 J. 크라우프웰 | 역자 엄자현 | 출판사 이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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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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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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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미국 대통령들이 내렸던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의사 결정에 대해 다룬다. 그런 의사 결정들에는 노예 해방 선언으로 노예 제도가 폐지된 사건에서부터 루이지애나 매입으로 광대한 영토를 확보한 일, 노인 의료 보험 제도를 시행한 일, 국립공원을 지원한 일 등이 있다. 또한 200만 명 이상의 참전 군인들에게 무상으로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대군인 원호법과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결정들도 포함된다.

저자소개

저자 : 토마스 J. 크라우프웰
저자 토머스 J. 크라우프웰(Thomas J. Craughwell)은 ‘대통령의 오판(Failures of the Presidents)’, ‘링컨의 시체 훔치기(Stealing Lincoln’s Body)’, ‘바바리언 침략이 현대 사회를 어떻게 형성했는가(How the Barbarian Invasions Shaped the Modern World)’, 그리고 최근에는 ‘역사상 두 번째로 강대했던 제국의 흥망사: 칭기즈 칸이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The Rise and Fall of the Second Largest Empire in History: How Genghis Khan’s Mongols Almost Conquered the World)’ 등 12권이 넘는 작품을 집필했다. 그는 월스트리트 저널, 아메리칸 스펙 테이터, U.S. 뉴스 & 월드리포트지에 역사, 종교, 정치, 대중문화에 관한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저자 : 에드윈 키에스터
저자 에드윈 키에스터(Edwin Kiester Jr.)는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12권의 책과 2천 편 이상의 잡지 기사를 기고했다. 최근 저서로는 ‘그들이 세상을 바꾸기 전에(Before They Changed the World)’, ‘끝나지 않은 세계 제1차 대전의 역사(An Incomplete History of World War Ⅰ)’, ‘끝나지 않은 세계 제2차 대전의 역사(An Incomplete History of World War Ⅱ)’ 등이 있다.

목차

01 _ 조지 워싱턴 George Washington
위스키 폭동의 무력 진압을 승인하고, 집권 연방당을 몰락시키다(1794)
02 _ 토머스 제퍼슨 Thomas Jefferson
의회 승인 없이 루이지애나 영토 매입, 미국 영토를 두 배로 확장시키다(1803)
03 _ 제임스 먼로 James Monroe
‘먼로주의’를 주창하며 미국 국제 정책의 주춧돌을 놓다(1823)
04 _ 제임스 포크 James Knox Polk
멕시코 전쟁으로 서부 영토와 텍사스 지배권을 획득, 세계 초강대국으로 가는
길을 열다(1846)
05 _ 밀러드 필모어 Millard Fillmore
일본의 문호를 개방하고, 미국을 태평양 강국으로 성장하게 하다(1853)
06 _ 에이브러햄 링컨 Abraham Lincoln
남북 전쟁을 불사하고 노예 해방령에 서명하다(1863)
07 _ 러더포드 헤이스 Rutherford Birchard Hayes
남부에서 연방군을 철수시키고, 재건을 끝내다(1877)
08 _ 체스터 A. 아서 Chester Alan Arthur
관직 나눠 먹기의 먹이사슬을 끊고, 공직 개혁을 단행하다(1883)
09 _ 윌리엄 매킨리 William McKinley
필리핀을 합병하고, 미국을 제국으로 키우다(1899)
10 _ 시어도어 루스벨트 Theodore Roosevelt
인종 평등 실현의 단초를 제공한‘초대받지 않은 손님’(1901)
11 _ 시어도어 루스벨트 Theodore Roosevelt
파나마 독립을 지원하고, 파나마 운하 건설권과 소유권을 넘겨받다(1903)
12 _ 시어도어 루스벨트 Theodore Roosevelt
환경을 국가적인 의제로 제시한 환경 대통령이 되다(1900년대 초)
13 _ 시어도어 루스벨트 Theodore Roosevelt
전 세계에 백색 함대를 보내 미국의 힘을 과시하다(1907~1909)
14 _ 우드로 윌슨 Thomas Woodrow Wilson
제1차 세계 대전 참전을 결정, 미국을 세계 강대국의 반열에 올리다(1917)
15 _ 프랭클린 루스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
사회 보장 제도를 마련하고,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한 국가 안전 보장 이사회를
설립하다(1935)
16 _ 프랭클린 루스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
무기대여법을 통과시키고, 제2차 세계 대전에 대한 조치를 취하다(1941)
17 _ 프랭클린 루스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
제대군인 원호법을 통과시키고, 미국을 경제적·교육적·사회적으로 변화시키다(1944)
18 _ 프랭클린 루스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
대서양 헌장을 선언하고, 국제 연합(UN)을 창설하다(1945)
19 _ 해리 트루먼 Harry Shippe Truman
전쟁 종식을 위해 원자 폭탄 투하를 결정하다(1945)
20 _ 해리 트루먼 Harry Shippe Truman
해리 트루먼과 베를린 공수 작전:“우리는 베를린에 주둔한다, 이상!”(1948)
21 _ 해리 트루먼 Harry Shippe Truman
해리 트루먼과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끔찍한 일이야”(1950년)
22 _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Dwight David Eisenhower
‘전국을 가로지르는 광대한 라인’의 주간 고속도로를 건설하다(1956)
23 _ 존 F. 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
피그스만 침공 실패:“ 우리가 어떻게 그렇게 멍청했을 수 있지?”(1961)
24 _ 존 F. 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
10년 안에 미국이 최초로 달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선언하다(1961)
25 _ 존 F. 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
쿠바 미사일 위기를 해결하고, 소련 연방의 핵전쟁 위협을 방지하다(1962)
26 _ 린든 존슨 Lyndon Baines Johnson
공민권법을 통과시켜 인종 차별을 법적으로 금지시키다(1964)
27 _ 린든 존슨 Lyndon Baines Johnson
노인 의료 보험 제도의 진정한 아버지가 되다(1965)
28 _ 리처드 닉슨 Richard Milhous Nixon
고립 정책을 종결시키고, 미-중 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1972)

책 속으로

트루먼은 망설임 없이“가장 힘들었던 결정이요? 그건 바로 한국 전쟁 참전을 결정하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질문자들이 트루먼 대통령이 그런 식으로 슬쩍 넘어가려는 것을 그냥 봐줄 리 만무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원자 폭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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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은 망설임 없이“가장 힘들었던 결정이요? 그건 바로 한국 전쟁 참전을 결정하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질문자들이 트루먼 대통령이 그런 식으로 슬쩍 넘어가려는 것을 그냥 봐줄 리 만무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원자 폭탄을 투하하는 것보다 한국 전쟁 참전이 더 어려운 결정이었다는 점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이를 안 트루먼 대통령은 좀 더 자세하게 부연 설명을 했다.
“사실 원자 폭탄 투하는 그리 대단한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정의’라는 무기고에 들어 있던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였을 뿐입니다. 원자 폭탄 투하를 통해 전쟁을 마무리했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정은 그저 순수한 군사적 결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질문자들은 불만족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과연 트루먼 대통령은 그 당시 자신의 명령에 따라 진행된 군사적 힘의 잔혹함에 대해 그리 무감각하고 무지했던 것일까? 정녕 트루먼 대통령은 비정한 냉혈한이었단 말인가? -19장 343쪽 트루먼 대통령 내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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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루스벨트는 전운에 싸인 세계에 미국이 민주주의의 병기창이 될 것을 선언했다. 그러나 그의 사망으로 모든 책임은 트루먼에게 떠넘겨졌다. 그는 전쟁 종결을 선언하며 "The Buck Stops Here"라는 짧고도 무거운 한마디를 했다.' 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루스벨트는 전운에 싸인 세계에 미국이 민주주의의 병기창이 될 것을 선언했다.
그러나 그의 사망으로 모든 책임은 트루먼에게 떠넘겨졌다. 그는 전쟁 종결을 선언하며
"The Buck Stops Here"라는 짧고도 무거운 한마디를 했다.'


신생국 미국의 강력한 리더였던 조지 워싱턴 이후 150년이 흐른 후, 해리 트루먼은 대통령의 지위를 집약적으로 담은 한마디를 내세웠다.“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그는 이 말 한마디로 미국 헌법이 정한 대통령의 지고한 지위를 전 세계에 천명했다. 2006년에도 같은 의미의 말을 한 대통령이 있다. 조지 W. 부시는 뛰어난 문장가가 아니었기에 전임자의 말을 인용했다.“미국이라는 국가 체제에서는 내가 이 나라의 결정권자이다. 모든 이의 목소리를 듣고, 모든 이의 의견을 읽고, 그 후에 결정은 내가 한다.”
위기의 시대에서 대통령은 힘든 결정을 내리고 리더십을 보여줄 책임과 의무가 있다. 이는 비단 대통령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다. 공과의 이해득실을 따져 공만 받으려는 우리 사회의 리더들을 반추해보며, 미국의 리더들이 내린 결정의 잘잘못을 떠나 우리 모두가 함께 생각해 볼 내면의 가치들이 아닐까 한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미국 대통령들이 내렸던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의사 결정에 대해 다룬다. 그런 의사 결정들에는 노예 해방 선언으로 노예 제도가 폐지된 사건에서부터 루이지애나 매입으로 광대한 영토를 확보한 일, 노인 의료 보험 제도를 시행한 일, 국립공원을 지원한 일 등이 있다. 또한 200만 명 이상의 참전 군인들에게 무상으로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대군인 원호법과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결정들도 포함된다. 이와 함께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의 파나마 운하 건설, 해리 트루먼의 원자 폭탄 투하 명령, 닉슨의 중국 방문, 존 F. 케네디의 달 착륙 약속과 같이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킨 결정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에는 오판으로 정당의 몰락을 초래한 것도 있고, 편법을 통해 결정을 실행한 것도 있으며, 극심한 반대에 부딪혀 강한 신념과 용기로 밀고 나가야 했던 결정도 있다. 정당에 대한 충성심 때문에 내린 결정도 있었지만 많은 결정들이 더 나은 국가, 더 공평한 세계를 만들겠다는 고귀한 이상을 지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의 각 장을 넘기면서 역사 속 바로 그 시간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대통령이 맞닥뜨린 장애물이나 일촉즉발의 위기, 그들의 업적과 치욕 등과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지도자들이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가진 고뇌를 함께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통령의 의사 결정을 탐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국 대통령의 중대한 결정들은 오늘날 우리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은 닉슨 대통령까지 미국의 역대 대통령 17명이 내린 28가지 중대 결정을 역사적 시간 순으로 담아 현재의 역사가 존재하는 뿌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11년 현재 닉슨 대통령 뒤로 7명의 대통령이 더 있었지만, 제럴드 포드나 지미 카터, 로널드 레이건, 조지 H. W. 부시와 그의 아들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의 결정에 선입견 없는 평가를 내리기는 너무 이르다. 1950년대에 중국 공산당 총리였던 주은래는 1789년 프랑스 혁명이 장기적으로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하는 질문에“지금은 대답하기 너무 이르다.”라고 대답했다. 1976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도 비슷한 평결을 내려야 할 듯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미경 님 2011.11.16

    “저는 뷰캐넌(당시 당선자)에게 투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프레몬트(군 동료 장교)에게 투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를 알기 때문입니다.”

회원리뷰

  • 우리가 일생생활에서 흔하게 하는 말  ~ 내가 책임질게~ 어제도 나는 그말을 했다가 어떻게 책임질건데? 하는 반문...
    우리가 일생생활에서 흔하게 하는 말  ~ 내가 책임질게~
    어제도 나는 그말을 했다가 어떻게 책임질건데? 하는 반문을 들었다.
    이 책의 제목이 참 좋았다. 그래서 그냥 샀다. 보다보니 게속 읽히고, 손에서 책이 떠나지 않아 끝까지 읽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 대통령이니까 책임질 수 있지.. 그러다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글에  밎줄을 그었다.
    나는 원자 폭탄과 관련된 문서들이 얼마 동안 정부 부처 내에서 회람되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결국 그 문서는 내 책상으로 오게 되어 있고, 나 이외의 그 어떤 이에게도 보내지지 않는다. 대통령이 누구이든지 간에 대통령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대통령은 자신의 책임을 그 누구에게도 전가시켜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대통령을 대신해서 결정을 내릴 수는 없다. 그것이 바로 대통령의 책무인 것이다.”
    이는 비단 대통령에 국한된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책임에 대한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우리 사회가 책임을 생각한다면 저축은행 사태도 나오지 않을 것이고, 자살하는 대통령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고, 죽음으로 책임지는 기업가도 나오지 않지 않을까?
    나는 이 책을 우리 사회의 고위층, 책임져야 할 사람들, 회사 대표 등이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아래로 책임 전가를 하는 게 아니라 옷을 벗고 더 좋은 자리로 옮기는 것으로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닌, 정말 책임을 진다는 게 뭔지 그 무게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암튼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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