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56*223*24mm
ISBN-10 : 1160022240
ISBN-13 : 9791160022247
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 중고
저자 이현주 | 출판사 메이트북스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4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5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2,5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ikm00*** 2019.12.06
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4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requiem*** 2019.06.27
3 주문 담날 도착했어요..포장 깨끗했고..상품도 새책이네요...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hj0*** 2018.10.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관계 때문에 더 이상 직장에서 상처 받지 말자!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사람들을 위한 심리처방전들을 담은 책이다. 직장에서 매일 출근하며 봐야 하는 사람들과 관계가 불편하면 하루하루가 고역이다. 잘 맞지 않는 친구는 안 보면 그만이지만 직장동료나 상사는 아무리 관계가 불편해도 매일 아침 마주쳐야 하기 때문에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심한 경우에는 사내에서의 불편한 관계로 인해 이직을 고민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나와 잘 맞지 않는 직장 내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독자들이 상처 받지 않고 인간관계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회사의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낼 수 없고, 그래야 할 필요도 없다고 강조한다. 관계 관리의 시작은 어쩌면 모두와 잘 지내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것이라는 기대, 나를 있는 그대로 봐줄 것이라는 기대, 내가 가진 역량과 잠재력을 알아봐줄 것이라는 기대를 이제는 버리자. 그런 기대는 현실에서 좀처럼 충족되지 않음을 인정하다.
직장생활에서 관계를 관리한다는 것은 주변 동료와 상사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을 잃지 않고 그들과 적당한 거리를 일관적으로 유지해가는 방식을 익히는 것이다. 직장에서 나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단지 행운일 뿐이지 당연한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어쩔 수 없이 매일 부딪혀야 하는 직장 내 사람들에게 상처 받지 않고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잘 지켜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관계 스트레스로 인해 나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거나 직장생활 이외의 사적인 영역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일들을 앞으로 겪지 않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현주
고려대학교 심리학 석·박사 과정을 마친 임상심리전문가로, 이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병원에서 임상심리학자로 일하며 대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했고, 삼성전자 본사 열린상담센터 센터장을 지낸 후에 현재는 KPAC(한국인성컨설팅) 이사로 재직중이다. 약 20년간 스트레스 관리, 대인관계, 리더십, 일과 삶의 균형 등 직장인이 경험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상담과 코칭을 해오고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_직장에서의 주요 관계에서 상처 받지 말자!
『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 저자 심층 인터뷰


PART 1 관계에서 상처 받지 않고 당당하게 소통하는 법_대인관계

1장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_상사와의 관계
상사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마음의 습관 3가지
상사와 잘 지내는 법
ONE POINT LESSON: 상사의 유형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2장 경쟁할 것인가, 협력할 것인가?_동료관계
동료와의 관계를 불편하게 하는 마음의 습관 3가지
동료와 잘 지내는 법
ONE POINT LESSON: 갈등을 일으키는 동료, 유형에 따라 이렇게 대처하라

3장 성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버리자_이성동료와의 관계
이성동료와의 갈등을 키우는 마음의 습관 3가지
이성동료와 잘 지내는 법
ONE POINT LESSON: 업무에서 피해야 할 남녀 간 의사소통 유형

4장 무례한 사람들에게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_직장에서 만난 괴짜들
직장에서 만나는 무례한 사람들
직장에서 괴짜들과 잘 지내는 법

5장 워킹맘은 원더우먼이 아니다_워킹맘 스트레스
워킹맘을 잠 못 들게 하는 생각 3가지
워킹맘이 일터와 가정에서 행복한 균형을 이루는 법

6장 일터와 가정에서 모두 잘할 수는 없다_가장의 무게
가장의 어깨를 더 무겁게 하는 것들
남자로서 가장으로서 행복하게 사는 법
ONE POINT LESSON: 갈등은 어디에나 있다


PART 2 정글 같은 직장에서 평정심을 잃지 않는 법_감정관리

1장 의욕 없고 무기력한 마음 때문에 힘들다면?_우울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마음의 습관 3가지
우울에서 벗어나 직장생활을 씩씩하게 하는 법

2장 내 안에 괴물이 살고 있다_분노
분노를 더 키우는 마음의 습관 3가지
직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분노 다루는 법

3장 깨알 같은 걱정이 일의 진행을 방해한다_불안
불안을 더 크게 만드는 마음의 습관 3가지
깨알 같은 걱정과 불안을 평안으로 바꾸는 법

4장 친절하게 최선을 다했는데 자꾸 마음이 무거워진다면?_소심함
제대로 거절을 못하게 만드는 마음의 습관 3가지
직장생활을 잘하게 만드는 거절하는 법

5장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해 힘들다면?_3년차 증후군
직장인을 슬럼프에 빠지게 하는 것들
직장인이 슬럼프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ONE POINT LESSON: 내가 지금 슬럼프에 빠진 것일까?

6장 관리자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아시나요?_역할 스트레스
관리자를 끝없이 힘들게 하는 것들
관리자로서 힘차게 직장생활을 하는 법
ONE POINT LESSON: 내 마음을 위로하는 휴식의 기술

책 속으로

부모가 부모답지 못하다고 느끼고 학생이 학생답지 못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그들을 비난하고 신뢰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상사가 상사답지 못하다고 생각하면 인정과 신뢰를 보낼 수 없고, 그러면 직장 안에서 업무관계가 원활할 리가 없다. 어떻게 신뢰할 수...

[책 속으로 더 보기]

부모가 부모답지 못하다고 느끼고 학생이 학생답지 못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그들을 비난하고 신뢰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상사가 상사답지 못하다고 생각하면 인정과 신뢰를 보낼 수 없고, 그러면 직장 안에서 업무관계가 원활할 리가 없다. 어떻게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의 지시와 피드백을 받아 업무를 수행하고 수정해갈 수 있겠는가. 하지만 내가 가진 어떤 역할에 대한 기대는 그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하는 유일한 정답이 될 수 없다. A씨는 팀장이라면 추진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은 신중함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모습에 부합되기를 요구하고 다른 방식을 인정하는 것이 꺼려진다면, 나에게 익숙한 마음의 습관에 길들여져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보자._pp.33~34

상사의 입장에서 비슷한 능력의 팀원이라면 대하기 편안한 직원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 싹싹한 박 과장이 무뚝뚝하고 표정이 뚱한 직원보다 의사소통하기가 편할 것이고, 편안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이 말한 것처럼 실력으로 따져서 차이가 없다면 당연히 상사는 싹싹한 박 과장과 일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니 박 과장을 살랑거리는 것으로 인정을 받은 아니꼬운 사람이라고 볼 것만은 아니다. 박 과장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상사와 자신만의 의사소통 기술을 개발하거나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된 업무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주관을 모두 버리고 권한이 있는 자의 비위만 맞추려고 하는 것도, 권력자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비굴한 짓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피해야 할 양극단이다. 자신이 어떤 극단에 있는지, 자신을 한쪽 극단에 놓고 다른 모든 동료를 반대 극단으로 치부해 갈등을 일으키는 것은 아닌지 한 번쯤 돌아볼 일이다._pp.61~62

이성(異性)인 직장동료와의 갈등에 대해 내 마음을 탐색해야 할 첫 번째 이슈는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다. 고정관념이란 대상의 전형적인 특징에 대한 믿음을 말한다.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는 것은 각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반영하는 말이다. 어릴 때부터 습득되어온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은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동도 성별에 근거해 판단하게 만든다. 남성에 대한 전형적인 고정관념은 강인하고 용감하며 씩씩하다는 것이고, 여성에 대한 전형적인 고정관념은 부드럽고 배려심 있으며 연약하다는 것이다. 고정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사람을 만나면 그들의 행동이 눈에 거슬리고,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기 쉽다. 물론 최근에는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유연해져서 부드러운 남성, 강한 여성에 대해서도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직종이나 조직문화가 보수적이라면 사회적인 변화가 반영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_pp.78

직장생활 대인관계에서 흔히 갈등을 일으키는 두 번째 유형은 상대방의 입장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경우다. 물론 경쟁구도인 직장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부장처럼 단지 따뜻한 배려를 하지 않는다는 차원을 넘어, 다른 사람을 반복적으로 이용하거나 착취한다고 보이는 인물을 만날 때가 있다.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공감하려는 능력도 노력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성취 지향적이지만, 그것이 지나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타인이 손해 보는 것에는 둔감하다. 일에서는 성과를 낼 수 있지만 관계에서는 신뢰를 주지 못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들에게 역지사지를 가르치거나 공정한 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한다고 해서 단번에 변화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성향은 그들의 어린 시절부터 축적된 많은 경험을 통해 체득한 결과일 것이다._pp.97

자신을 위한 투자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자. 정해진 부부의 수입에 아이가 더 늘면 엄마는 자신을 위한 투자를 줄이게 된다. 사실 아이가 태어나면 자신을 위할 때보다 아이를 위할 때 더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렇지만 진정으로 아이의 기쁨을 염려한다면 스스로에게도 시간적으로나 재정적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 엄마가 스트레스를 제때 관리하지 못하면 그 결과는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행복한 엄마가 아이를 행복하고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굳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일 필요는 없다. 주말에 남편과 시간을 나누어 한 시간만이라도 자신만의 운동시간을 갖는 것도 좋고, 가끔은 집과 직장의 쳇바퀴를 벗어나 친구들과의 모임에 다녀오는 것도 필요하다. 내향적인 편이라면 혼자만의 시간을, 외향적인 편이라면 다른 사회관계를 조금이라도 갖는 것이 일과 육아의 병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_pp.119~120

가족 간에도 서운할 때가 있다. 아무리 남자인 아버지라도 가족들에게 섭섭하고 서운할 때가 있기 마련이다. A씨는 돈 벌어오느라 고생하는 자신의 노고보다는 아이의 교육을 먼저 생각하는 아내가 원망스럽고, B씨는 떨어져 살아야 하는 불편함과 외로움보다 자신들의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는 가족들이 야속하다. 그들이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아이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아내가 경제적 부담을 져야 하는 남편인 자신을 걱정하고 미래를 함께 고민해주면 좋겠고, 지방에서 혼자 살아야 하는 남편의 마음도 헤아려주면 좋겠다. 이렇게 서운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억압하게 되면 자신에 대한 무력감으로 번지게 된다. ‘나는 가족들에게 무슨 존재일까?’ ‘내가 못나서 그렇지’라는 자책에서 더 나아가 ‘나를 돈 벌어오는 기계로밖에 취급 안 해’라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비약하기도 한다. 남자도 가끔 울 수 있다. 그래도 울고 싶지 않다면 적절하게 감정을 풀어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_pp.129

승진 탈락 같은 좌절감을 주는 사건을 겪은 후에는 괜히 주변 사람들의 행동이 신경 쓰이고 민감해질 수 있다. 스트레스의 영향력은 그 사건을 반추하고 되새길수록 커진다. 지나간 사실에 사로잡혀 모든 일을 그것과 관련지어 지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나를 보고 웃으면 비웃는 게 아닌가 싶고 승진에서 떨어져 불쌍하다고 동정할 것 같기도 하다. 자신의 예민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인식하면 스스로가 한심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도 사라진다. 좌절감을 주는 스트레스 사건을 경험하면 침체되고 울적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만일 이런 마음이 오래 지속된다면, 그 사건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곱씹는 마음의 습관이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보자. 지나간 일을 붙잡고 곱씹는 것은 흐르는 물을 막아 썩게 만드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되새김질을 한다고 해서 지나간 것을 돌이킬 수는 없다._pp.152~153

세상을 항상 2가지로 분류해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 맛있는 음식과 맛없는 음식, 좋아하는 업무와 싫어하는 업무, 성공과 실패, 중요한 업무와 하찮은 업무 등으로 나눈다. 완벽하지 않다면 결국 실패와 다름없다는 생각도 흑백논리에서 비롯된다. 열심히 했지만 나중에 실수가 발견되어 그동안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까봐 걱정하며, 혹시라도 놓친 부분이 있지 않을까 불안하고 긴장하게 된다. 만일 예상치 못한 오류라도 발견된다면 일을 ‘망쳐버린 것’에 대해서 자책하게 되고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2가지 극단 사이에는 많은 중간점들이 존재한다. 완전한 성공이란 가능성이 희박한 일이니, 부분적인 성공이나 부분적인 만족을 인정하지 않으면 행복을 느낄 기회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반대로 우울해질 기회는 늘어나게 된다. 이런 양극단을 오가는 흑백논리는 우울한 마음을 유발하기 쉽다. 우울한 마음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회색지대를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공과 실패 사이에 있는 다양한 결과의 가치를 인정하자. _pp.155~156

분노를 느끼기 전에 기분이 약간 나빠지는 정도의 불쾌한 감정이 드는 전조가 있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거나 목 뒤가 뻐근하거나 손에 땀이 나기도 한다. 이러한 초기 신호를 인식하고 갈등상황에서 이를 자각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신이 특히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있다면 그런 상황에서 오는 신호를 좀더 민감하게 관찰하는 것이 좋다. 감정은 격앙된 후에 다루는 것이 더 어렵다. 초기에 불쾌한 감정이 들기 시작할 때 다루는 것이 좀더 안전하고 용이하다. 욱하는 성질이 있다면, 이를 자극하는 특정한 자극을 기억해두는 것도 분노를 자각하는 데 도움이 된다. B씨처럼 연령에 따른 예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고 있다면, 나이 어린 거래처 직원과 업무를 해야 할 때는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좀더 마음의 준비를 해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그래도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상황 자체를 피하는 것이 충동적인 행동으로 일을 망치고 경력에 오점을 남기는 것보다는 낫다._pp.173

어떤 수행과 관련된 걱정이 많다면 연습은 도움이 된다. 재능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서 단련되고 길러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직장에서 업무를 대할 때 긴장이 되고, 잘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 걱정에 머물러서 발을 동동거리고 있는 것만으로 미래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대비하고 연습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걱정거리를 줄이고 걱정의 정도를 낮추는 것이다.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하면서 자신이 잘 모르는 제품과 관련한 지식이 드러날 것을 염려한다면, 그때부터 제품을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전 직장의 동료에게 도움을 구하거나 자료를 찾아 연구하는 등 자신이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나와 잘 맞지 않는 직장 내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 이 책은 2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직장 내 관계에서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마음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과 기대를 다르게 바꾼다면 그에 따른 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와 잘 맞지 않는 직장 내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

이 책은 2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직장 내 관계에서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마음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과 기대를 다르게 바꾼다면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1부의 1장에서는 상사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마음의 습관 3가지와 함께 상사와 잘 지내는 법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동료와의 관계를 불편하게 하는 마음 습관들과 함께 동료와 잘 지내는 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이성인 동료와 갈등을 키우는 3가지 마음 습관과 더불어 이성동료와 잘 지낼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4장에서는 직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무례한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워킹맘을 힘들게 하는 생각들을 분석하고 일터와 가정에서 행복한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조언을 제시한다. 6장에서는 가장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것들을 소개하면서 남자로서, 가장으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어 2부에서는 직장 내 관계 문제 때문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다루었다. 아무리 혼자 노력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 따라서 무기력해지거나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만 그 감정들에 오래 머무르지 않아야 건강하게 직장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으므로 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방법을 참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2부의 1장에서는 우울에서 벗어나 씩씩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2장에서는 분노를 더 키워버리는 3가지 마음 습관을 분석하여 내 안에 가득 쌓인 분노를 어떻게 하면 잘 다룰 수 있을지 고민한다. 3장에서는 불안을 더 키우는 마음의 습관 3가지를 예로 들면서 이런 걱정과 불안을 평온으로 바꾸는 법을 다룬다. 4장에서는 직장생활을 잘하게 만드는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5장에서는 슬럼프에 빠진 직장인들이 이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6장에서는 관리자의 힘든 점을 극복하고 힘차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 | cu**gi | 2019.04.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을 골라보자면 나는 인간관계를 고를 것 같다

    믿었던 사람들한테 뒤통수 맞는 거는 일상다반사에 눈치와 센스를 요구하는 다양한 일들을 어려워할 때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가장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직장 생활의 99%는 관계다라고 말하는 이 책은 사람 때문에 상처받지 말자는 소제목을 갖고 있다

    여섯 사람들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켜내는 심리적 해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이현주저자의 직장 생활에 99%는 관계다를 읽은 후 개인적으로는 반 정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던 책 같다.

    책 내에서 좋았던 점은 다양한 관계에 대해서 쓰여 있다는 점이었다.

    보통 직장생활 인간관계 관련된 책을 읽었을 때 상사랑 동료, 그리고 후배 직원 정도만 다루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직장 생활을 99%는 관계가 책에서는 상사, 동료, 이성동료, 괴짜동료를 다루고 있고,

    또 가족 관계로 볼 수 있는 워킹맘과 가장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웠던 것 같다.

    인간관계 부분에서는 상사나 동료에 대한 부분은 공감이 많이 갔었는데 괴짜동료나 이성동료 부분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단 생각이 들었다.

    괴짜동료에 대한 부분은 공감 가지 않는 게 제일 많았고, 이성동료 부분에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은 남성들이 여성을 불편해하는 부분을 대부분 달았는데 거꾸로 여성들이 많은 집단에서 남성을 불편해하는 경우도 같이 다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두 번째 챕터에서는 감정 관리에 대한 부분을 다루었는데 우울이나 분노, 불안, 소심, 3년차 증후군, 역할 스트레스에 대한 부분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역할 스트레스 부분은 진단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줄 수 있는 해결 부분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개인에 따라서 다르다 보니 명확한 부분을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조금 더 심리적인 부분을 다뤄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이 책으로 읽는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사람들과 지내는 데 어려움에 대한 부분을 조언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있었다.

    그리고 모두 와 잘 지내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고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에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책이였다.

     

     

  • 이현주 저의 『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 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결국 독자적으로 태어나지만 자라면서부...

    이현주 저의 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결국 독자적으로 태어나지만 자라면서부터는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자연적으로는 가정에서 가족과의 관계를 맺는다.

    부모와 형제자매 등 연결되는 친족, 더 넓게는 이웃 간까지 확대가 된다.

    그리고 자라면서 학교에 적을 둘 때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갖게 된다.

    교육을 마치게 되면 이제는 각자 사회인으로서 사회활동을 하게 되면서 직업을 갖게 된다. 직장인으로서 역할을 한다.

    하루 이틀의 단기간의 시간이 아니다.

    장기간을 직장에 적을 두고서 업무에 임해야 한다.

    당당한 직장인으로서 효과적인 업무에 임하기 위하여 나름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쉬운 일이 아니다.

    여러 조건들이 따른다.

    나름의 갈등도 야기된다.

    퇴직할 때까지 평생을 함께 해야 할 직장인데도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직장에서 생활하기 불편하다든지 한다면 분명 큰 문제라 할 수 있다.

    특히 환경적인 문제나 업무적인 문제라면 개인적인 문제로 받아들이면 훨씬 더 받아들일 수 있기가 쉬울 수 있다.

    헌데 문제가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의 문제라면 매우 심각하다.

    직장 내에서 직장동료나 상사는 아무리 관계가 불편해도 매일 아침부터 종일 마주쳐야 하기 때문에 너무나 힘들다.

    이런 불편함이 심각하다면 직장에서 버텨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사람들을 위한 심리처방전들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나와 잘 맞지 않는 직장 내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독자들이 상처 받지 않고 인간관계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회사의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낼 수 없고, 그래야 할 필요도 없다고 강조한다.

    관계 관리의 시작은 어쩌면 모두와 잘 지내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것이라는 기대, 나를 있는 그대로 봐줄 것이라는 기대, 내가 가진 역량과 잠재력을 알아봐줄 것이라는 기대를 이제는 버려야만 한다.

    그런 기대는 현실에서 좀처럼 충족되지 않음을 인정해야만 한다.

    직장생활에서 관계를 관리한다는 것은 주변 동료와 상사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을 잃지 않고 그들과 적당한 거리를 일관적으로 유지해가는 방식을 익히는 것이다. 직장에서 매일 출근하며 봐야 하는 사람들과 관계가 불편하면 하루하루가 고역이다.

    잘 맞지 않는 친구는 안 보면 그만이지만 직장동료나 상사는 아무리 관계가 불편해도 매일 아침 마주쳐야 하기 때문에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심한 경우에는 사내에서의 불편한 관계로 인해 이직을 고민하기도 한다.

    직장에서 나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단지 행운일 뿐이지 당연한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어쩔 수 없이 매일 부딪혀야 하는 직장 내 사람들에게 상처 받지 않고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잘 지켜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

    특히 내 마음을 위로하는 휴식의 기술은 내 자신을 충전하는데 매우 요긴한 모습일 것 같다. 제 때 충전하지 않으며 모두 소진된다.

    즐거움을 느끼는 활동을 찾아보자.

    나에게 맞는 휴식을 시도해보자.

    이 의미 깊은 책을 통해 우리 직장인들이 관계 스트레스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을 맘껏 발휘하여 최고의 직장생활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원한다. 

     

     

  • 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 | le**2001 | 2019.04.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족보다 같이 호흡하고 식사하고 한공간에서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회사 동료라고 봅니다. 그만큼 잘 알것 같고 서로 도와...

    가족보다 같이 호흡하고 식사하고 한공간에서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회사 동료라고 봅니다.

    그만큼 잘 알것 같고 서로 도와가면서 도와줄것 같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것을 보게 됩니다.

    특히 개인기업은 창의적인 생각과 실적위주의 업무를 통하여 보이지 않는 경쟁과 보이지 않는 총성없는 전쟁을 통하여 경쟁이 치열한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경우 공직에 있다보니 개인기업보다는 치열한 경쟁은 없으나 한편으로는 실적위주가 아닌 혈연 지연 학연 등등으로 사기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공직의 한 병폐이지만 남편, 부모, 지역, 고향등으로 인하여 실력도 없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계속 안주하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또한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하여 직원들에게 군림하려하고 스트레스를 푸는등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하는 상사도 종종 보게 됩니다.

    이 책은 세단계로 나누어졌는데 상사와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이성과의 관계로 나누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이 책 내용이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한편으로는 오래전 겪었던 생각이 나서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무래도 저는 공직에 있다보니 공직이란 조직에 대하여 말을 하게 됩니다.

    차라리 실적싸움이라도 하고 이윤을 남기는 것으로 판단을 한다면 그나마 마음이 편할텐데 윗 사람에게 아부하고 인기로 논하다보니 역사 소설이나 드라마를 보면 임금에게 아부하고 권력을 가지고 부패를 하게 되는 것도 이런 일의 일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사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은 담당으로서 계획이 있고 생각이 있는데 자꾸 재촉하는 것입니다.

    계획으로 일을 하려고하는데 자꾸 재촉을 하면 너무나 속이 상할때가 있습니다.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이 큰 프로젝트을 만들려고 하고 일을 하려고 할때 자기 임기내 끝나지도 못할 것을 하라고 할때 기가 막힌 것입니다.

    또한 저 자신도 일만 잘하면되지 무엇이 필요한가하고 처음 직장생활을 할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공직에 입문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은 어느 조직이나 모두 하는 것이 아니라 30~40%만 일을 하고 나머지는 거의 논다고 합니다.

    살실 저도 일을 하다보면 일을 하는 사람은 너무나 일이많이 피곤해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반면 어떤 사람은 출장을 달아놓고 자기 시간을 보내고 자기 일을 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가 있었습니다.

    동료관계에서도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나만 즐기려고하고 쉬려고 할때 답답함을 느낍니다.

    즉 우리는 비가오거나 비상때 밤샘작업을 하고 다음날 쉬러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번 차례인데 하지 않고 그 직원대신 밤샘작업을 하고 대기를 하라고 할때 답답함을 느낍니다.

    공직 생활도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가슴깊이 인정합니다.

    성격이 곧고 정의감이 있다보니 다른 사람차례가 오면 일을 하지 않을때 공명심을 가지고 말을 하다보니 앞에서는 말을 하지 못하고 뒤에서 뒷담화를 하고 끌어내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언가 하기위해서는 직원들보다 특출나게 잘하거나 뛰어나게 잘 해서 차별화를 시켜야 한다보 봅니다.

    그러나 이것도 관계가 우선 직원들간의 관계가 잘 정립이 되어 있으면 승진과 성과내기는 땅짚고 헤엄치기라고 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관계의 중요성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즉 조직생활을 잘 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해 드립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