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캐시더블적립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호랑이 잡는 도깨비(이형진의 옛이야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쪽 | | 285*232mm
ISBN-10 : 8958760982
ISBN-13 : 9788958760986
호랑이 잡는 도깨비(이형진의 옛이야기) 중고
저자 이형진 | 출판사 느림보
정가
9,800원
판매가
7,000원 [29%↓, 2,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10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8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nh5*** 2019.11.01
58 중고책치고 좋은 품질, 그리고 빠른 배송이 인상적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 2019.10.22
57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12*** 2019.10.16
56 잘 받았습니다 책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eldnfd*** 2019.08.22
55 ultra very good 5점 만점에 5점 wisbo*** 2019.08.0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다! '이형진의 옛이야기' 시리즈, 『호랑이 잡는 도깨비』.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해낸 그림책입니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경쾌한 이야기와 만화적인 그림을 곁들여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그림책은 '인간의 탐욕'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풍자합니다. 오누이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려다가 하늘의 도움으로 해와 달이 되었다는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서 호랑이와 인간의 역할을 바꿨습니다. 대자연에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두루는 인간의 모습을 호랑이의 관점에서 전달합니다.

오빠는 빈둥거리면서 썰매 꼬챙이만 찾아요. 영이는 마을 잔치를 일하러 간 엄마 대신 살림을 하느라 바쁜데 말이지요. 엊그제 밤에 도깨비가 나타나 번갯불로 호랑이들을 해쳤대요. 엄마는 일하면서도 집에 남겨 둔 아이들이 걱정이 됩니다. 밤이 되어서야 아이들에게 줄 떡을 꾸려 집으로 갑니다. 그때 번갯불 냄새가 났어요.

엄마는 열심히 도망쳤지만 결국 도깨비가 쏜 번갯불에 맞아 죽고 말았습니다. 집에 있던 영이는 번갯불 소리를 들었어요. 그때 엄마가 왔어요. 그런데 엄마가 보자기로 머리를 감고 있네요. 세세히 살펴보니 엄마의 가죽을 쓴 도깨비였는데……. 양장.

저자소개

저자 : 이형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지금은 글도 쓰고 기획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따뜻하면서도 서늘한 글을 쓰는 것이 오랜 꿈이었습니다. 옛이야기 시리즈에서 그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내 정성껏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책을 만들 것입니다. 《안녕?》 시리즈, 《코앞의 과학》 시리즈를 만들었고, 《고양이》, 《꼭 한 가지 소원》, 《분이는 큰일 났다》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끝지》, 《비단 치마》, 《흥부네 똥개》, 《산 위의 아이》, 《명애와 다래》,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가 있습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해와 달이 된 호랑이 오누이 엄마는 잔칫집에 일하러 가 밤이 깊도록 돌아오지 않습니다. 영이는 오빠와 함께 동생을 돌보며 엄마를 기다립니다. 어두운 숲 속에서 탕, 탕, 탕 큰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영이는 겁이 나 잠든 오빠를 깨웁니다. 호랑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해와 달이 된 호랑이 오누이

엄마는 잔칫집에 일하러 가 밤이 깊도록 돌아오지 않습니다. 영이는 오빠와 함께 동생을 돌보며 엄마를 기다립니다. 어두운 숲 속에서 탕, 탕, 탕 큰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영이는 겁이 나 잠든 오빠를 깨웁니다. 호랑이를 잡는 도깨비가 나타난 걸까요? 하지만 엄마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엄마는 머리에 보자기를 칭칭 감고 있습니다. ‘일하시다가 다치셨나?’ 영이는 엄마 걱정에 몰래 안방을 들여다봅니다. ‘으악!’ 엄마 가죽을 뒤집어쓴 도깨비가 보입니다. 영이는 오빠와 함께 썰매를 타고 호수를 가로질러 달아납니다. 씽씽 얼음을 지치며 도망가는 호랑이 오누이 뒤로 무서운 도깨비가 바짝 따라옵니다. 영이는 하늘님께 도와 달라고 간절히 빌고 또 빕니다. 그러나 쩌억 얼음이 갈라지고 영이와 오빠는 그만 깊고 차디찬 물속으로 가라앉습니다.

그날 밤 영이와 오빠의 영혼은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영이는 하늘님께 왜 도와주지 않았냐고 따졌습니다. 하늘님은 땅이 너무 어두워 도와줄 수 없었다며 오빠는 해로, 영이는 달로 만들어 세상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도깨비가 된 인간

《호랑이 잡는 도깨비》는 우리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착한 오누이가 나쁜 호랑이에게 잡아먹히려다 하늘의 도움으로 해와 달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속 호랑이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지요.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그러나 호랑이는 엄마의 떡을 다 뺏어 먹은 다음, 엄마를 잡아먹고 오누이까지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호랑이는 오랫동안 탐욕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호랑이 잡는 도깨비》에서는 호랑이와 인간의 역할이 바뀝니다. 맹수인 호랑이가 아니라 사냥꾼인 인간의 탐욕이 더 무서운 것이라는 작가의 생각 때문입니다. 인간이 호랑이에게 쫓기던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지금은 인간이 호랑이를 쫓습니다. 총으로 무장한 인간은 값비싼 호랑이 가죽을 얻기 위해 어미든 새끼든 닥치는 대로 잡아들입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속 호랑이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았던 것처럼 《호랑이 잡는 도깨비》에 나오는 인간은 어미 호랑이 한 마리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합니다. 《호랑이 잡는 도깨비》는 도깨비로 화한 인간의 폭력성을 호랑이의 시각으로 전달합니다.

탐욕스러운 도깨비가 활개 치고 다니는 세상은 더없이 캄캄합니다.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고 악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인과응보에 대한 믿음은 점점 기댈 곳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작가는 달이 된 영이가 끊임없이 땅 위의 세계를 감시하고 있다는 마지막 글로써 인간의 탐욕에 대해 경고합니다.


이형진의 네 번째 옛이야기 그림책

이형진 작가는 《끝지》, 《비단 치마》, 《흥부네 똥개》와 같은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 옛이야기 그림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평면적인 옛이야기를 깊이 있게 재해석함으로써 단순한 도덕적 교훈보다 인간의 다채로운 면면을 날카롭게 통찰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호랑이 잡는 도깨비》에서 작가는 현대 문명사회에서 비뚤어지고 왜곡된 인간의 모습을 도깨비로 표현했습니다. 눈이 휘몰아치는 빙판에서 호랑이를 잡기 위해 손을 뻗은 인간은 마수를 뻗친 도깨비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반면에 자연의 아이들인 호랑이 오누이는 본래 인간의 모습처럼 따스하고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의정부헌책창고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