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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화폐경제학 시리즈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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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쪽 | 규격外
ISBN-10 : 8959757616
ISBN-13 : 9788959757619
교양 화폐경제학 시리즈 세트(전3권) 중고
저자 홍익희 | 출판사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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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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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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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mm/g) 책소개/목차
1 달러 이야기 홍익희 2014/12/10 572 152×224 보러가기
2 환율전쟁 이야기 홍익희 2014/12/10 488 152×224 보러가기
3 월가 이야기 홍익희 2014/12/10 580 152×224 보러가기
※ 자세한 상품구성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1:1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교양 화폐경제학 고급 박스세트]는 홍익희 교수의 교양 화폐경제학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를 수록한 세트상품이다. 저자는 KOTRA에서 32년간 근무하며 세계 경제의 최전선에서 얻어낸 지혜와 통찰을 고스란히 이번 3부작에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홍익희
저자 홍익희는 서울고와 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했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 근무를 거쳐, 경남무역관장, 뉴욕무역관부관장, 파나마무역관장, 멕시코무역관장, 마드리드무역관장, 밀라노무역관장을 역임하고 2010년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배재대학 교수로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32년간 수출전선 곳곳에서 유대인들과 부딪치며 그들의 장단점을 눈여겨보았다. 우리 민족의 앞날도 제조업보다는 그들이 주도하는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보고 10년 전부터 유대인 경제사에 천착해 아브라함에서부터 현대의 월스트리트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궤적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 10권을 썼다. 그 축약본 《유대인 이야기》가 2013년 초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인터넷 서점 예스24 연말 네티즌 투표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외 금융 등 각종 서비스산업에 대한 이야기와 《한민족 경제사》 등 65권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주요 저서
● 《한국경제의 절묘한 시나리오》(1995)
● 《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2010)
● 《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2010)
● 《유대인 이야기》(2013, 예스24 올해의 책)
●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2013)
● 《세 종교 이야기》(2014)

목차

《달러 이야기》

머리말
추천사

1부 교묘한 달러 곡예의 역사
1. 루스벨트, 자본주의를 수정하다
ㆍ 금본위제의 근본적 문제
ㆍ 브레인트러스트
ㆍ 1차 환율전쟁
ㆍ 브레턴우즈체재의 탄생

2. 화폐발행권을 둘러싼 비운의 케네디
ㆍ 케네디 암살의 뒷얘기들
ㆍ 은행권이 갖는 의미
ㆍ 금환본위제의 한계

3. 닉슨, 일방적으로 금환본위제를 파기하다
ㆍ 세계를 우롱한 미국
ㆍ 2차 환율전쟁

4. 미국의 묘수 ‘OPEC’, 원유를 달러로만 수출하다
ㆍ 석유 달러의 탄생
ㆍ 명목화폐의 문제

5. 또 한 번의 우격다짐, 플라자 합의
ㆍ 미국, 일본을 손 보다
ㆍ 신자유주의의 망동

6. 미국의 환율정책에 희생된 일본 경제
ㆍ 일본의 거품경제
ㆍ 거품이 터지다

7.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또 잃어버린 10년
ㆍ 헤지펀드의 놀이터가 된 일본
ㆍ 백약이 무효
ㆍ 일본에 반유대 정서

8. 위안화 평가절하에 멍든 일본
ㆍ 등소평의 국가적 작전

9. 1995년 역플라자 합의
ㆍ 자본침투를 위해 삼각편대와 IMF가 한 몸이 되다

10. 한국의 IMF 사태
ㆍ 나라의 곳간이 비다
ㆍ 녹아난 한국경제
ㆍ 외환시장은 시장원리에 맡겨야

11. 2003년 ‘G7 두바이 합의’
ㆍ 강달러 외치는 미국, 속내는 ‘약달러정책’

2부 역사의 교훈
1. 화폐몰락이 불러 온 로마제국의 멸망
ㆍ 카이사르를 죽음으로 내몬 화폐주조권 다툼
ㆍ 로마의 멸망을 재촉한 소비문화
ㆍ 풀어야할 숙제, ‘시나’의 진실
ㆍ 금융위기와 저질 주화

2. 재정적자, 스페인제국을 파탄 내다
ㆍ 제국도 무너뜨리는 과도한 국가부채

3부 위험한 달러
1. 쌍둥이 적자로 달러 약세는 계속 된다
ㆍ 무역 적자
ㆍ 재정 적자
ㆍ 미국 부채의 역사

2. 하루 이자만 15억 달러
ㆍ 위험한 달러

3. 그루들이 바라보는 달러의 미래
ㆍ 그루들, 달러 약세에 베팅하다

4. 달러에 대한 도전, 힘으로 응징하다
ㆍ 유로화의 대두
ㆍ 미국 정부, 금의 도전을 용서치 않다

5. 글로벌 금융 권력의 이동
ㆍ 외환보유고 증대의 한계
ㆍ 통화 권력의 다변화

6. 서서히 떠오르는 위안화
ㆍ 중국의 움직임을 눈 여겨 보아야
ㆍ 한중 양국 간 통화시장 확대해야

4부 환율전쟁, 그 진행은
1. 미국이 촉발한 4차례 환율전쟁
ㆍ 4차 환율전쟁, 본격 시작되다

2.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
ㆍ 본격적인 엔저 시대로

3. 거품 키우는 미국, 걱정되는 인플레이션 후폭풍
ㆍ 유동성 장세의 잠재적 문제

4. 본격적인 환율전쟁이 시작되다
ㆍ 원고(高)가 시작되다

참고문헌

《환율전쟁 이야기》

머리말
추천사

1부 교묘한 달러 곡예의 역사
1. 루스벨트, 자본주의를 수정하다
ㆍ 금본위제의 근본적 문제
ㆍ 브레인트러스트
ㆍ 1차 환율전쟁
ㆍ 브레턴우즈체재의 탄생

2. 화폐발행권을 둘러싼 비운의 케네디
ㆍ 케네디 암살의 뒷얘기들
ㆍ 은행권이 갖는 의미
ㆍ 금환본위제의 한계

3. 닉슨, 일방적으로 금환본위제를 파기하다
ㆍ 세계를 우롱한 미국
ㆍ 2차 환율전쟁

4. 미국의 묘수 ‘OPEC’, 원유를 달러로만 수출하다
ㆍ 석유 달러의 탄생
ㆍ 명목화폐의 문제

5. 또 한 번의 우격다짐, 플라자 합의
ㆍ 미국, 일본을 손 보다
ㆍ 신자유주의의 망동

6. 미국의 환율정책에 희생된 일본 경제
ㆍ 일본의 거품경제
ㆍ 거품이 터지다

7.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또 잃어버린 10년
ㆍ 헤지펀드의 놀이터가 된 일본
ㆍ 백약이 무효
ㆍ 일본에 반유대 정서

8. 위안화 평가절하에 멍든 일본
ㆍ 등소평의 국가적 작전

9. 1995년 역플라자 합의
ㆍ 자본침투를 위해 삼각편대와 IMF가 한 몸이 되다

10. 한국의 IMF 사태
ㆍ 나라의 곳간이 비다
ㆍ 녹아난 한국경제
ㆍ 외환시장은 시장원리에 맡겨야

11. 2003년 ‘G7 두바이 합의’
ㆍ 강달러 외치는 미국, 속내는 ‘약달러정책’

2부 역사의 교훈
1. 화폐몰락이 불러 온 로마제국의 멸망
ㆍ 카이사르를 죽음으로 내몬 화폐주조권 다툼
ㆍ 로마의 멸망을 재촉한 소비문화
ㆍ 풀어야할 숙제, ‘시나’의 진실
ㆍ 금융위기와 저질 주화

2. 재정적자, 스페인제국을 파탄 내다
ㆍ 제국도 무너뜨리는 과도한 국가부채

3부 위험한 달러
1. 쌍둥이 적자로 달러 약세는 계속 된다
ㆍ 무역 적자
ㆍ 재정 적자
ㆍ 미국 부채의 역사

2. 하루 이자만 15억 달러
ㆍ 위험한 달러

3. 그루들이 바라보는 달러의 미래
ㆍ 그루들, 달러 약세에 베팅하다

4. 달러에 대한 도전, 힘으로 응징하다
ㆍ 유로화의 대두
ㆍ 미국 정부, 금의 도전을 용서치 않다

5. 글로벌 금융 권력의 이동
ㆍ 외환보유고 증대의 한계
ㆍ 통화 권력의 다변화

6. 서서히 떠오르는 위안화
ㆍ 중국의 움직임을 눈 여겨 보아야
ㆍ 한중 양국 간 통화시장 확대해야

4부 환율전쟁, 그 진행은?
1. 미국이 촉발한 4차례 환율전쟁
ㆍ 4차 환율전쟁, 본격 시작되다

2.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
ㆍ 본격적인 엔저 시대로

3. 거품 키우는 미국, 걱정되는 인플레이션 후폭풍
ㆍ 유동성 장세의 잠재적 문제

4. 본격적인 환율전쟁이 시작되다
ㆍ 원고(高)가 시작되다

참고문헌

《월가 이야기》

머리말
추천사

1부 월가 이야기
1. 유대인의 도시, 뉴욕
ㆍ 미국 최초의 정치 중심지, 월가
ㆍ 뉴욕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이리운하

2. 미국 근대산업사는 재벌의 역사
ㆍ 제이피 모건의 등장
ㆍ 록펠러의 등장
ㆍ 미국 산업을 양분한 두 재벌

3. 현대 미국에는 왜 재벌그룹이 없을까?
ㆍ 수정자본주의의 출현

2부 금융자본주의의 실체
1. 폭발적인 금융자산의 증가
ㆍ 자본집적도
ㆍ 우리나라의 심각한 소득불평등
ㆍ 미국, 소비와 금융산업이 동력인 나라

2. 왜 피케티 신드롬이 부는가
ㆍ 세계를 뒤흔드는 《21세기 자본》 열풍

3. 금융자본주의의 장악
ㆍ 경제민주화가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
ㆍ 신자본주의의 태동
ㆍ 금융자본주의는 어떻게 성장 했나
ㆍ 세계의 자본시장을 장악한 미국

4. 유동성 장세가 만들어낸 비극, 서브프라임 사태
ㆍ 5년 사이 전 세계 집값 75% 올라

5. 골디락스에 취하다
ㆍ 이 이상 좋을 수 없다

3부 글로벌 금융위기의 실체
1. 파생상품 남발이 일으킨 금융위기
ㆍ 파생상품의 역사
ㆍ 파생상품이 불러온 서브프라임 사태

2. 2008년 신용위기의 실체
ㆍ 신용위기의 실체
ㆍ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것들
ㆍ 여론에 희생된 리먼브라더스

3. 부시도 오바마도 유대 금융권력은 어쩌지 못했다
ㆍ 유대 금융권력에 희생당한 세계 경제

4부 금융기법의 변화, 헤지펀드의 약진
4. 달러캐리트레이드가 살린 우리나라 외환시장
ㆍ 위기인지도 모르고 지나간 위기

5. 돈을 뿌려 월가를 살리다
ㆍ 부실채권을 정리하지 못한 원죄
ㆍ 월가의 배은망덕

6. 판돈이 커지고 있다
ㆍ 심각한 미국의 양극화 문제

7. 변화하는 금융기법
ㆍ 헤지펀드 자본주의
ㆍ 날로 증가하는 헤지펀드 대부들의 연봉

5부 월가와 연준, 재무부의 삼각편대
1. 월가의 유대인들
ㆍ 샌포드 웨일과 제임스 다이먼
ㆍ 골드만삭스의 로이드 블랭크페인

2. 헤지펀드의 역사
ㆍ 헤지펀드 창시자, 알프레드 윈슬로 존스
ㆍ 블록매매의 창시자, 마이클 스타인하트
ㆍ 헤지펀드 사관학교, 코모디티스 코퍼레이션
ㆍ 과학적 투자기법의 원조, 클로드 섀넌
ㆍ 존 켈리, ‘켈리의 법칙’을 만들다
ㆍ 최초의 퀀트, 에드워드 소프
ㆍ 증권시장으로 진출한 대표적인 물리학 법칙

3. 헤지펀드 대부들
ㆍ 대영제국을 굴복시킨 조지 소로스
ㆍ 이과생들의 롤모델, 제임스 사이먼스
ㆍ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ㆍ 금융위기 감지해 대박 낸, 존 폴슨
ㆍ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 레이먼드 달리오
ㆍ 데이비드 테퍼, 공포를 사다
ㆍ 과학적 시스템 투자가, 케네스 그리핀
ㆍ 컴퓨터공학 박사의 헤지펀드, 디이쇼앤컴퍼니

4. 연준 의장들
ㆍ 미국을 인플레이션에서 구해낸 폴 볼커
ㆍ 최장기 경제대통령 그린스펀
ㆍ 헬리콥터, 버냉키
ㆍ 월가가 반기는 비둘기파 쟈넷 옐런

5. 재무부 장관들
ㆍ ‘루비노믹스’의 주역, 로버트 루빈
ㆍ 탁월한 경제전문가 로렌스 서머스
ㆍ 중국통 헨리 폴슨
ㆍ 월가를 대표하는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ㆍ 예산통 제이콥 루 재무장관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베스트셀러 《유대인 이야기》 《세 종교 이야기》 홍익희 교수의 교양 화폐경제학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전 3권 고급 박스 세트 세계를 지배하는 3가지 달러, 환율 그리고 월가의 비밀이 밝혀진다! 베스트셀러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베스트셀러 《유대인 이야기》 《세 종교 이야기》
홍익희 교수의 교양 화폐경제학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전 3권 고급 박스 세트


세계를 지배하는 3가지
달러, 환율 그리고 월가의 비밀이 밝혀진다!

베스트셀러 《유대인 이야기》 《세 종교 이야기》로 저자만의 경이로운 역사적 통찰을 보여준 홍익희 교수가 필생의 역작 《교양 화폐경제학》 시리즈를 출간했다.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월가 이야기》 3부작이 바로 그것이다. 이 세트는 3부작을 하나로 묶어 고급 박스에 담아 선물 및 소장용으로 제격이다.
저자는 KOTRA에서 32년간 근무하며 세계 경제의 최전선에서 얻어낸 지혜와 통찰을 고스란히 이번 3부작에 담아냈다. 2013년 출간 즉시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유대인 이야기》의 집필 이유도 바로 이번 3부작을 출간하기 위함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미국이 그래왔던 것처럼 제조업에서 서비스산업, 그중에서도 금융산업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에 달려 있으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의 세계지배를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했던 ‘달러’와 ‘환율’ 그리고 ‘월가’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고대에서부터 시작해 현재와 미래에 이르기까지 자유로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놀라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32년간의 KOTRA 근무 끝에 우리나라가 한 번 더 도약하려면 서비스산업에서 승부를 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서비스산업에 대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필자가 서비스산업이 정말 중요하다고 외쳐도 독자들의 가슴에 와 닿을 것 같지가 않았다. 그래서 서비스산업을 창안하고 주도했던 《유대인 이야기》를 그 서문 격으로 썼다.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이제 본문을 쓸 차례다. 서비스산업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금융산업에 대한 글로부터 시작한다.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가 그것이다. 많이 에둘러 왔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이토록 경제 금융 전반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 한국에서 나온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토마 피케티 교수의 저서 《21세기 자본》에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다. - 구용회 선트러스트뱅크 수석부사장

《달러 이야기》

달러와 미국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해 왔는가?
세계 최강대국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달러의 역사에 숨겨진 비밀을 통해 세계 경제의 미래를 조망한다!
1776년 탄생한 미국은 아직 240년이 안 된 신생국이다. 그럼에도 미국은 초강대국이 되어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다. 미국은 어떻게 부의 역사를 만들었는가? 이 책은 그들의 궤적을 경제사적인 측면에서, 특히 달러의 역사에 주목했다. 미국 중앙은행, 곧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왜 정부기관이 아니고 민간은행의 연합체인가?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는 그 시대적 배경과 탄생 비화를 함께 알아야 한다. 이를 음모론적인 시각이 아닌 ‘미국 화폐의 역사’라는 가능한 객관적인 기록을 통해 조망하였다. 특히 달러 발권의 역사를 그 시대적 배경과 함께 살펴보았다. 이는 연준 탄생의 역사적 배경이기도 하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 했다. 달러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그 미래를 보려 한다. 모든 금융의 역사가 그렇듯 달러의 역사도 그 배경을 함께 살펴야 한다. 우리가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고 객관적인 시각과 상식으로 역사를 들여다 볼 때 지나친 신자유주의적 맹신이나 음모론적 시각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좀 더 자유로운 조망을 즐길 수 있다.

《환율전쟁 이야기》

국가의 명운을 건 환율전쟁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 위안화와 엔화의 엇갈린 운명!
영토전쟁보다도 더욱 치열하고 참혹한 환율전쟁의 진실!
달러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저 깊숙한 속내는 시종일관 ‘약달러정책’이었다. 그래야 경기가 살아나고 빚 탕감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간 미국의 환율정책 역사가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미국은 약달러정책을 지향하면서도 기축통화로서의 달러 위상을 지키기 위해 동시에 강달러를 지지한다. 강달러란 돈의 실질가치가 높아서가 아니라 국제 결재통화로서 강한 지배력을 뜻한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대외적으로는 강달러를 지지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미국은 국내 재정정책상의 약달러정책과 국제 기축통화로서의 강달러정책을 동시에 유지해야 하는 모순을 안고 있다. 이 모순된 딜레마를 가능한 눈치채지 못하도록 끌고 나가는 과정이 ‘교묘한 달러 곡예의 역사’다.

미국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벗어나면서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 하고 있다. 그 통에 애꿎게 혼나는 게 이머징 국가들이다. 이번에는 그 가운데서도 우리나라가 표적이 되고 있다.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야 한다.

《월가 이야기》

월가의 실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과잉유동성과 첨단기법을 무기로 한 거대 국제 금융자본의 끊임없는 파상공세!
그들을 알지 못하면 결코 경제적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오랜 시간 월가는 세계 경제를 지배해왔고, 그 월가의 중심에는 유대인이 존재했다.
경제사에서 유대인들이 무서운 능력을 발휘한 것은 그들이 금융산업을 주도했기 때문이다.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금융산업의 뿌리는 유대인이다. 이 뿌리가 활짝 꽃 피운 것이 근대 유럽의 로스차일드 가문이다. 현재의 금융산업 주역도 변함없이 유대인들이다. 뉴욕과 런던으로 대표되는 세계 금융의 중심에서 오늘도 유대인 자금과 그들의 첨단금융기법이 시장을 달구고 있다.
금융은 지식서비스산업이자 정보기술산업이다. 금융은 수많은 혁신기법이 실험되는 현장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금융기법과 파생상품들이 날로 눈부시게 선보이고 있다. 미처 이를 파악할 틈도 주지 않을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국제 금융시장을 뒤흔든 것은 몇몇 헤지펀드의 약진이었다. 이들이 금융시장의 핵폭풍으로 성장하였다. 상위 헤지펀드의 수익률이 기존의 상위 투자은행과 상업은행의 수익률을 앞서고 있다. 특히 그들의 현란한 금융기법으로 인해 금융시장의 변화를 따라잡기 쉽지 않다. 세계 금융시장이 어떻게, 얼마나 빨리 변신해 가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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