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매거진 B(Magazine B) No.48: Airbnb(한글판)
| 규격外
ISBN-10 : 8998415984
ISBN-13 : 9788998415983
매거진 B(Magazine B) No.48: Airbnb(한글판) 중고
저자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 출판사 제이오에이치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3,000원 [19%↓, 3,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2016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200원 [5%↓,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사놓고 한번 본 새 상품입니다. 

 

인테리어 용으로 쓰려다가 

책정리하면서 팔아요.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매거진 B(Magazine B)』제48호 《Airbnb(한글판)》 . 이번 호에서는 20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개인의 방이나 집을 타인과 연결해주는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를 만나본다. 창업한지 1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현재 기업 가치가 글로벌 호텔 브랜드 힐튼과 비슷한 수준까지 성장하며, 스타트업 역사의 신화를 써가는 중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저자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2011년 4월 창립한 제이오에이치는 NHN에서 크리에이티브 마케팅ㆍ디자인(CMD) 본부장을 역임한 조수용 대표가 만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입니다. 조수용 대표는 한국의 구글로 불릴만큼 국내외로부터 큰 찬사와 관심을 받은 NHN 분당 사옥의 탄생을 총괄 디렉팅하고 이를 단행본 [그린팩토리]로 펴내 출판계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인 제이오에이치는 조수용 대표의 경험을 살려 건축 디자인부터 브랜드 컨설팅, 인테리어, 식음 서비스, 제품 디자인, 미디어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가 세상에 선보인 첫번째 결과물입니다.

목차

[매거진B(Magazine B) No.48: Airbnb(한글판) 목차]

02 Intro
08 Editor’s Letter
12 Stay
호텔과 에어비앤비의 이미지 비교
20 Opinion
여행 기자 윌 하이드
24 User’s Comment
에어비앤비 유저에게 듣는 경험담
30 Headlines
언론에 등장한 이슈
32 Announcement
창립자가 밝힌 에어비앤비의 미래
36 Opinion
Host Recognition Manager 브라이언 정
40 Live There
다섯 호스트의 시선으로 본 다섯 도시
64 Opinion
슈퍼호스트 나탈리
68 Memento
세계 각지의 게스트가 남긴 물건
76 Inspiration
에어비앤비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호스트와 게스트
80 Beyond the Home
지역 기반의 콘텐츠를 통해 본 샌프란시스코
94 B’s Cut
현지에서 들여다보는 현지인의 일상
108 Brand Story
에어비앤비의 탄생과 성장 스토리
118 Seed
에어비앤비의 기적적 투자 스토리
120 Quotes from the Field
업계 사람들이 바라보는 에어비앤비의 가치와
스타트업의 동향
122 Quotes from the Media
언론에 드러난 공유 경제의 현황
124 Home Sharing
숙박 공유 시장의 또 다른 강자들
128 Sharing Economy
공유 경제를 대표하는 스타트업들
130 888 Brannan St.
캘리포니아 주 에어비앤비 본사 탐방
138 One Fine Stay
에어비앤비만의 독특한 이벤트
144 Interview
Chief Marketing Officer 조너선 밀든홀
Head of Employee Experience 마크 레비
150 Figures
에어비앤비와 관련한 다양한 수치
152 Outro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마흔여덟 번째 매거진 《B》입니다.

비즈니스 출장이라면 대형 호텔 체인을, 개인 여행이라면 디자인으로 특화된 소규모 부티크 호텔을 좀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이나 학생이라면 게스트하우스 등 또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겠죠. 어느 상황이든 숙소를 정하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20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에어비앤비는 개인의 방이나 집을 타인과 연결해주는 숙박 공유 서비스입니다. 창업한지 1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현재 기업 가치가 글로벌 호텔 브랜드 힐튼과 비슷한 수준까지 성장하며, 스타트업 역사의 신화를 써가는 중입니다.

그동안 숙박 공유와 관련한 아이디어는 거실의 소파를 무료로 내어 주는 ‘카우치서핑’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해왔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이를 온라인 환경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방식을 찾았고, 그 성공을 발판 삼아 이제 또 다른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 년 동안 사업을 이끌며 자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용자들이 숙소 이상으로 현지 경험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수많은 여행 관련 정보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현지인의 선택에 더 큰 신뢰를 보내곤 합니다. 동네 주민이 알려준 작은 식당은 어쩐지 더 맛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사실 ‘현지인만 아는’이라는 수식어는 그 대상의 품질과 별개로 이미 신뢰를 형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지’라는 특정 상황이 그것을 ‘진짜 경험’으로 인식시키기 때문일 겁니다. 공동 창업자인 브라이언 체스키는 “‘간다’는 것이 여행이라면, ‘산다’는 것은 좀 더 깊이 있는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전세계 200만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에어비앤비는 현지의 경험, 즉 ‘여행의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인터뷰에 등장한 여행 전문가의 말처럼, 단지 며칠 동안 머문다고 현지인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에어비앤비가 말하는 ‘현지인처럼 살아보라’는 건 어쩌면 ‘배우’가 되는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잠시나마 그곳의 현지인처럼 행동해보는 것이죠. 동네 커피숍에 앉아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주말에는 붐비는 쇼핑가 대신 숙소 근처의 공원을 산책한다면 분명 또 다른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호를 준비하며 올해 초 개인적으로 이용한 에어비앤비 숙소가 떠올랐습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오렌지 빛 지붕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던 아름다운 전망을 가진 곳이었죠. 실수로 호스트가 새로 샀다고 자랑한 의자에 작은 피해를 입혔지만, 호스트가 너그럽게 이해해줘 미안한 마음만 안고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잘 지내는지 궁금해지네요. 오랜만에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

편집장 최태혁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미미쓰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