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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Befo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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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쪽 | 325.12 * 505.46 * 76.20 (cm)
ISBN-10 : 0718157834
ISBN-13 : 9780718157838
Me Before You [Paperback] 중고
저자 Moyes, Jojo | 출판사 Pengui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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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7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92위 | 문학 주간베스트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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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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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Clark knows lots of things. She knows how many footsteps there are between the bus stop and home. She knows she likes working in The Buttered Bun tea shop and she knows she might not love her boyfriend Patrick.

Will Traynor knows his motorcycle accident took away his desire to live. He knows everything feels very small and rather joyless now and he knows exactly how he's going to put a stop to that.

What Will doesn't know is that Lou is about to burst into his world in a riot of colour. And neither of them knows they're going to change the other for all time.

저자소개

저자 : Moyes, Jojo
Jojo Moyes was born in 1969 and brought up in London. A journalist and writer, she worked for the Independent until 2001. She lives in East Anglia with her husband and three children. Jojo has twice won the Romantic Novelists' Association Novel of the Year Award: in 2011 for The Last Letter From Your Lover and in 2003 for Foreign Fruit. The Ship of Brides and Silver Bay were shortlisted for the 2005 and 2007 RNA award and Silver Bay was shortlisted for the inaugural Good Housekeeping 2007 Book of the Year award. You can read Jojo's blog or find out more from her website, www.jojomoyes.com, follow her on Twitter @jojomoyes or find her on Facebook at www.facebook.com/jojo.moyes.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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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 99**non | 2016.08.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러브 스토리는 잘 안읽는 편인데 평이 좋아서 읽게 됐고, 읽다보니 단순 사랑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결말...

    러브 스토리는 잘 안읽는 편인데 평이 좋아서 읽게 됐고,

    읽다보니 단순 사랑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결말을 모르고 읽었는데, 남자주인공이 안락사를 감행한다는 점에서

    책을 덮고 약간 멍한 상태에 빠져버렸다;;

    소설의 결말이라는 측면에서는 비극적이랄 수 있지만,

    실제 인간의 삶이라면 이것이 과연 비극이라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안락사도 지지하는 입장에서 가만히 보면 나 스스로도 소설적

    해피엔딩을 기대했던 건 아닌지 생각이 들면서 뭔가 조금은 반성하는 기분이 들었다.

    많이 슬프다기 보단, 슬프지만 오히려 공감되는 결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  정말이지 실로 오랫만에 속 시원하게 울어본 것 같습니다. 전에 tv 어느 매체에선가 마음을 치유하는데에, 상처 받고...

     정말이지 실로 오랫만에 속 시원하게 울어본 것 같습니다. 전에 tv 어느 매체에선가 마음을 치유하는데에, 상처 받고 다친 마음을 치유하는데 웃음보다 오히려 눈물이 더 효과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그저 눈물을 흘리게 되었던게 아니라 엉엉 울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코도 한번 팽하고 풀고. 이렇게 울고 나니까 그야말로 개운하다고 할까요. 뭔지 모를 상쾌함마저 들었습니다.

     줄거리를 미리 알게 되면 바로 흥미를 잃어버리는 저로서는 이 책의 리뷰를 쓰면서 줄거리는 생략하겠습니다. 줄거리는 어디에가든 쉽게 보실 수 있을테니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미 비포 유]라는 책을 통해서 제가 얻은 그 무언가 입니다.

     저는 지금 흔히 말하는 '오춘기' 그 어디쯤에 있습니다. 도망가고만 싶고 피하고만 싶고 도저히 어쩌지 못하는 그런 상태라 할 수 있지요. 혼자 많은 시간을 이 우물속에서 허우적 거리다 보니...... 저라는 존재 자체가 한없이 초라하고 쓸모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최근에서야 간신히 정신을 차려보니 시간은 저만큼 흘러 변해버린 제 모습에 순간 정신이 아련해졌습니다. 닥치는 대로 뭐든지 읽어 나가다가 차례가 온것이 [미 비포 유] 였습니다. 요즘 하루의 대부분을 책을 읽는데 할애하고 있거든요. 뭐든 집중할게 필요했고 하루가 정말이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다른 분들은 이 책을 그저 연애소설, 그도 아니면 흔한 신파. 뭐 그렇게 말씀하실 겁니다. 그래요 맞아요. 그런데...그 흔한 로맨스 소설이 저를 울렸단 말입니다. 자기 몸에 갇혀 자신의 삶을 박탈 당한 남자,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자신이라는 게 없는 여자. 이 둘의 사랑이 너무나 눈이 부셨습니다. 함께 보낸 6개월이 자기 평생의 최고의 시간이었다고 서로에게 말해줄 수 있는 그 사랑이 짜증나게 부러웠습니다. 두 팔과 두 발을 쓰지 못한다는게 저는 뭔지 모릅니다. 게다가 사지불구환자는 그저 그 상태로 지속될 줄로만 알았지 계속되는 고통과 점점 많아지는 질병이 있을 줄은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이었기에 저로서는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감히 그 고통이 뭔지 제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감히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런데도 말예요. 자신의 인생을 자유롭게 살고 또한 자기 자신의 삶을 자신이 결정하는 윌을 보면서 두 팔, 두 다리 멀쩡한 제가 부끄러웠던건 왜 일까요? 저는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질 수도 있는데 제 영혼에 갇혀 비명을 질러대느라 자유를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저는 그 보다 더, 훨씬 나은 처지임에도 어쩌면 그가 더 행복했을거라 생각이 드는건 저 뿐일까요?

     인간 존엄이니 안락사의 윤리니 뭐니 그런건 모르겠습니다. 세상 모든게 흑백 논리로 가려지지도 않거니와 옳고 그름의 경계라는 것이 정말로 존재하는 것인지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인간은 모두 소중하고 가치 있으며 그래서 그들이 내리는 선택과 결정 또한 존중 받아야 하고 존중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윌의 선택은 비극일지 모르지만 아름다웠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지금의 저와 비슷할지도 모를 루이자는 윌을 만나면서 자신의 삶을 선물 받고 진정 자유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어 이전과 다른, 그를 만나기 전의 그녀와는 다른 사람으로 변모되어 가고 있죠. 고백을 하자면 '아, 나는 왜 윌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까? 항상 나를 격려해주고 지적 자극을 주고 좀 더 나은 삶을 살라고 말해주는 그런 사람을 왜 만나지 못 했을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지금껏 주위 사람들이나 가족에게 들은 말들은 따뜻했다고 말하기 힘들었으며 무엇보다 비난에 가까운 것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은...제가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면 제가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줄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죠. 자신의 삶에 지쳐 자신의 영혼에 갇혀 계시는 제가 모르는 그 수 많은 분들이 저처럼, 이 책을 통해서 위안과 위로를 받으시고 이제 거기서 걸어 나오시라고. 이제 그만하면 됐다고.. 그동안 정말 수고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루이자가 전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자신의 삶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을 것을 상상하며 세상의 수많은 루이자들에게 힘내시라고 마음으로 안아드립니다.

  •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는 스토리였어요. 열정적으로 삶을 살았던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윌은 교통사고로 그만 전신마비...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는 스토리였어요. 열정적으로 삶을 살았던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윌은 교통사고로 그만 전신마비로 작은 의자에 갇혀지냅니다. 한 순간도 타인의 도움없이는 살 수 없는 윌은 스스로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건 스스로의 삶을 마감할 순간을 정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하죠. 안락사를 고려하는 윌은 부모님께 6개월의 유예기간을 제안해요. 마치 윌의 작은 의자 속 삶처럼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던 루가 윌의 공간에 들어옵니다. 독특한 취향의 옷차림 너머, 윌은 루의 가능성을 보고 끊임없이 도전하도록 부추깁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고, 그 6개월은 최고의 힐링의 순간이 됩니다. 윌이 루에게 지평을 확장하라고, 안주하지 말라고 해요. 사고 전 윌의 삶에 대한 열정이 루에게 옮겨가 이후로도 멋지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윌은 루가 만난 잊을 수 없는 연인이자, 최고의 선생님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윌이 루에게 했던 여러 말들은 제게도 뜨끔하게 다가오더라구요. 당연히 안락사는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책 속 여러 등장인물들의 신발을 신고 보자 아, 옳고 그른 건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 없는거구나 싶어요.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작가님은 안락사 문제를 단순히 윤리적, 종교적인 관점이 아니라 다양하게 함께 생각하고 느껴보길 바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장을 덮고 나니 왜 이 책이 오랫동안 화제였는지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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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ie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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