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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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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쪽 | A5
ISBN-10 : 8992355076
ISBN-13 : 9788992355070
중학생 인생수업 중고
저자 박성철 | 출판사 추수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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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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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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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중학생 시절에 결정된다!

초등학교 교사 박성철의 모범생을 뛰어넘는 39가지 성공 습관, 『중학생 인생수업』. 초등학생 시절 품었던 꿈을 뛰어넘어 자신의 적성에 맞으며 실현할 가능성이 있는 꿈을 꾸어야 하는 중학생에게 주는 꿈과 희망의 지침서다.

이 책은 인생이 결정되는 중학생 시절에 꼭 키워야 할 39가지 성공 습관을 가르쳐주고 있다. 공부만 잘하는 모범생보다 세상을 뒤집을 꿈쟁이가 되라고 말하면서, 자신을 인생의 진정한 주인으로 성장시킨 역사 위인들과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아울러 역사 위인들과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말 것, 스스로를 넘어설 것, 희망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 등의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넨다. 곳곳에는 그림을 담아 보는 재미도 선사하고 있다. 전체컬러.

저자소개

지은이 박성철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부산동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1999년 교육부의 ‘고마우신 선생님’ 수기 공모에 당선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비타민 동화》《희망 도토리》《아주 특별한 너에게》《소중한 친구와 나누어 갖고 싶은 책》, 창작동화《나 너 좋아해! 너 나 좋아해?》, 어른을 위한 산문집《누구나 한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처음 사랑을 느끼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시집《눈물편지 1,2》《사랑은 때로 먼 길을 돌아가라 하네》등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최고의 인생 스토리를 만드는 법

나를 찾아라 자아실현(自我實現)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용감한 나
내 안에 나보다 큰 내가 있다
이 시대 최고의 브랜드는 ‘나’
‘해피 엔딩’을 위한 나만의 성공 시나리오
세상의 편견을 거부하고 나의 가치를 믿어라
내가 나에게 들려주는 응원가
자신과 한 약속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
성공 인생으로 이끄는 나의 ‘인생 사전’
나의 가치는 자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의 크기
빛나는 미래를 위한 습관 길들이기
나는 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을 거부한다
미완성이기에 아름다운 나

※ 박성철 선생님의 책 이야기

인생에서 배우기 타산지석(他山之石)
묘비명으로 미리 읽는 내 삶의 기록
실수와 실패를 딛고 성장하는 법
위대한 인물을 인생의 스승으로 모시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공한다
내 인생의 오디션에 참가하기
희망으로 호흡하고 희망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인생에는 공짜 티켓이 없다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 박성철 선생님의 영화 이야기

성공의 기술 익히기 실용주의(實用主義)
유머 감각으로 무장하기
인생의 성장 촉진제, 칭찬
사람이 재산! ‘나만의 드림팀’을 만들어라
문서로 만들지 않은 목표는 가치가 없다
지식을 ‘정기적금’ 드는 책벌레 되기
친절의 씨앗은 성공의 열매로 돌아온다
미소 짓는 얼굴도 능력이다
행동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다
성공한 사람은 ‘열정’을 30년간 품는다
성공의 지름길, 메모의 기술
집중력은 어떤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다
인생은 곧 시간이다

※ 박성철 선생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세계를 품어라 호연지기(浩然之氣)
환경을 탓하기 전에 부족한 의지를 탓하라
간절히 바라고 상상하면 이뤄진다
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다
크고 명확한 목표가 명확한 성공을 만든다
나만의 ‘성공 방정식’을 만들어라
가장 먼저 사랑하고 가장 나중까지 사랑하라
시선을 현재가 아닌 미래에 두어라

※ 박성철 선생님의 테마 박물관 이야기

책 속으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과감하게 시도해야지! 역사란 여태껏 없었던 것을 과감하게 시도해온, 용감한 사람들이 만들어왔거든. (19쪽) 자기 안에 잠재된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이 있단다. ‘~인 척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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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과감하게 시도해야지! 역사란 여태껏 없었던 것을 과감하게 시도해온, 용감한 사람들이 만들어왔거든.
(19쪽)

자기 안에 잠재된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이 있단다. ‘~인 척하기’ 프로그램이지.
‘난 이런 어려운 일에 도전했지. 그런데 나는 이러이러한 노력을 해서 결국 이루어냈어’라는 식으로, 마치 어려운 일을 이룬 것처럼 상상하는 방법이지.
(24쪽)

이제는 상품뿐만 아니라 사람도 브랜드가 되는 시대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 많은 어려움과 부딪치고, 더 많은 땀과 눈물을 흘려보렴. 그러면서 내 이름을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 것인지 선택해야 한단다.
(30쪽)

시나리오에는 실패도 있을 수 있고, 슬픔도 있을 수 있고, 아픔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인생이라는 영화의 상영을 멈출 수는 없는 법이지. 상영만 멈추지 않는다면 영화는 대부분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마련이다.
(34쪽)

너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지닌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43쪽)

자기 자신과 한 약속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이다. 꼭 지켜야 하지. 자신과 한 작은 약속을 하나하나 성실하게 지켜가는 것. 바로 신이 세상에 숨겨놓은 성공의 비법이란다.
(50쪽)

중학생인 네 나이는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네 나이를 ‘눈부신 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좋은 습관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보증수표가 될 거야.
(66쪽)

인생에는 한 번 시도해서 거둘 수 있는 성공이란 없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고 쓰러지고, 그러면서 또다시 일어서야 하는 것이 인생이지.
(91쪽)

희망을 가슴에 품고 희망으로 호흡하고 희망으로 세상을 바라보렴. 그런 자세는 너에게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장해주는 최고의 보약이 될 거야.
(112쪽)

‘성공은 1만 시간의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구나. 1만 시간 동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지니 1만 시간의 노력이나 힘겨움, 어려움이 아니라 ‘1만 시간의 행복’이라고 할 수 있지.
(123쪽)

인생의 큰 승부에서는 보다 깊이 있는 지식으로 판가름나는 경우가 많다. 그때를 위해 책에서 야금야금 정보를 얻고 지식을 쌓아가는 책벌레가 되어야 한다.
(155쪽)

사랑, 친절, 나눔 등은 ‘부메랑의 법칙’이 통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을 향해 던지는 사랑, 친절, 나눔은 반드시 이자가 붙어서 자신에게 돌아온다.
(162쪽)

미소는 내 양동이에 있는 것을 한 국자 떠서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것이지.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도 자신의 양동이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사실이야.
(168쪽)

손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 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 머리를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에게 성공은 온화한 미소를 보낸다.
(169쪽)

열정은 작은 씨앗이다. 가슴속에 심어두고 자주 보살피면 훗날 내 인생을 가장 크고 푸르른 소나무로 만들어줄 작은 씨앗 말이야.
(174쪽)

성공하는 사람들은 좋지 않은 환경을 디딤돌로 생각하고 성공을 따낸 사람들이고, 실패하는 사람들은 좋지 않은 환경을 걸림돌로 생각하고 성공의 눈앞에서 넘어져버리는 사람이다.
(202쪽)

훗날 네가 미래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기 위해서는 좀더 멀리 바라보고, 그것에 맞추어 삶을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2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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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중학생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성공 길잡이 “가장 먼저 꿈꾸고 가장 나중까지 열정을 품어라!” 모범생을 뛰어넘는 39가지 성공 습관 세종대왕, 장보고, 김유신, 모차르트, 나폴레옹, 빌게이츠, 미셸 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동...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중학생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성공 길잡이
“가장 먼저 꿈꾸고 가장 나중까지 열정을 품어라!”


모범생을 뛰어넘는 39가지 성공 습관

세종대왕, 장보고, 김유신, 모차르트, 나폴레옹, 빌게이츠, 미셸 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동서양, 시공간을 뛰어넘어 이들은 15살 무렵에 인생을 결정한 성공한 인물들이다. 책벌레였던 세종대왕은 최고의 성군이 되었고, 당나라로 가는 배에 몸을 실었던 장보고는 해상왕이 되었다. 나폴레옹은 “코르시카의 시골뜨기, 가난뱅이” 등 온갖 조롱을 받으면서도 프랑스와 온 유럽을 구하겠다는 꿈을 잃지 않았다. 또한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디지털 혁명을 주도한 빌 게이츠가 처음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도 15살, 지금의 중학생 시기이다.
이처럼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에 더 빛나는 중학생 인생. 이 책 《중학생 인생수업》은 초등학생 시절 품었던 막연한 꿈을 넘어 이제 자신의 적성에 맞고 실현 가능한 꿈을 꾸어야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중학생에게 주는 꿈과 희망의 길잡이이다.
성공지상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는 점은 이 책이 가진 특별한 미덕이다. 따스한 가슴이 없는 재능,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출세, 주위 사람을 밟고 일어선 하루살이 성공들이 판치는 시대에 가장 먼저 사랑하고 가장 나중까지 사랑하는 사람만이 진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성공의 꽃을 피우기 위해 가져야 할 39가지의 성공 습관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끔 제시하고 있다.


아주 특별한 교과서 밖 인생수업

전작인《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희망 도토리》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한가득 안겨주었던 지은이. 이제 꿈이 현실이 되는 출발점에 서 있는 중학생들에게 인생 밭에 아름다운 성공 씨앗을 뿌리기 위해 가져야 할 39가지 마음가짐과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지은이는 공부만 잘하는 모범생보다 세상을 뒤집을 꿈쟁이가 되라고 말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 남이 하지 않는 일에 도전하는 사람만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 자신을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말 것, 스스로를 넘어설 것, 희망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 등 진심 어린 충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현직 교사이기도 한 지은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인생 선배이자 자상한 선생님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교과서 밖 인생수업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박성철 선생님이 제안하는 성공 씨앗 키우기

part 1. 나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라-자아실현(自我實現)
“내가 총감독으로 활약하는 ‘인생’이라는 영화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 위해서는 먼저 가장 중요한 ‘나’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지. 자기 안에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 성장 진행형인 너를 위해 미래를 위한 빛나는 습관과 긍정적인 인생 사전을 만들렴.”

part 2. 남의 인생에서 배우는 자세를 가져라-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이의 인생에서 나의 삶의 자세를 배우는 것은 큰 자산이 된다. 위대한 인물을 역할 모델로 설정하고 그 삶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때로 실패가 다가올 지라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즐기는 사람이 될 때 성공은 너에게 손짓할 거야. 또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성공은 1만 시간의 행복이거든.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 버나드 쇼의 묘비에 적혀 있는 이 말은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 힘들더라도 가슴속에서 의지라는 친구를 선택하여 후회하지 않는 네가 되렴.”

part 3.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단련하라-실용주의(實用主義)
“성공에도 법칙이 있단다. 웃음을 주는 것, 미소를 짓는 습관은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큰 힘이 되지. 네가 다른 이들에게 칭찬과 친절함으로 감동을 주면 곱빼기가 되어 부메랑처럼 돌아온단다. 스스로 능력을 키우는 일에도 게을리 하지 말길 바란다. 지식을 정기적금 드는 책벌레가 되어 늘 메모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인생의 큰 승부에서 유리하게 될 수 있을 거야. 열정을 품고 실천할 때 성공 ‘엘리베이터’로 간다는 것은 두말 할 나위 없고 말이지.”

part 4. 시선을 좀더 멀리, 좀더 높이 두어라-호연지기(浩然之氣)
“이 땅이 네 세상의 전부는 아니란다. 너는 세계 가운데 우뚝 설 아름드리 소나무가 될 테니까. 먼저 크고 명확한 목표를 정하고 그 꿈을 날마다 닮아가는 네가 되렴. 환경이 너를 가로막을지라도 그것을 디딤돌로 더 높게 뛰어 올라야 해. 앞으로 네 앞에 펼쳐질 더 많은 날들을 위해 미래를 바라보아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노종한 님 2007.06.19

    성공은 1만 시간의 행복!

회원리뷰

  • 인생수업 | le**504 | 2007.07.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중학생 인생수업 중고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주옥같은 내용이 많이 있었다. 그림과 함께 중요한 부분을...
     

    중학생 인생수업



    중고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주옥같은 내용이 많이 있었다.

    그림과 함께 중요한 부분을 한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 그것만으로도 큰 도전이 될만한 문구들이었다.(중고등학생이 아닌 나에게도 참으로 소망을 품게 하고 열정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

    중고등학생들이 꼭 접해야 하는 부분들을 저자는 한 문장의 명언들로 가득채운 책이었다.

    내용은 무척이나 좋았으나, 아쉬운 점은 풀어쓰기보다는 명언들을 나열했다는 느낌이 들기까지 했다.(자기계발서들의 특징일는지 모르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어떤 상황이든지 자심감 있게 당당히 맞서라는 것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오프라 윈프가가 말한 것처럼 세상의 편견에 당당히 맞서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다른 부분들도 강조해야겠지만, 특히 위 내용을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인생이라는 시나리오에 따라 주인공으로 충실하게 생활하라고 ...

    우물쭈물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품고 있는 비전 즉, 희망을 가슴에 품고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되길 소망한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흔들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다시금 삶의 의욕과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끝으로 자신만을 고집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할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요즘 청소년 대상의 책을 연이어 봤다. 요즘 아이들의 생각을 알고 느끼고 싶었으니까. 나의 이런 얘기에 어떤 사...
     

    요즘 청소년 대상의 책을 연이어 봤다. 요즘 아이들의 생각을 알고 느끼고 싶었으니까. 나의 이런 얘기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큰애가 이제 겨우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벌써 중고등학생들 책을 읽을 필요가 있나? 너무 앞서가는 거 아냐?”


    정말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너무 앞서간다는 게...하지만 이담에 사춘기로 접어들고 중학생이 된 큰아이가 방황할 때 곁에서 손을 잡아주고 이끌어주려면 내가 먼저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아이들의 생각이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글은 머잖은 미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8살인 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지금 내 곁에 있다고 상상하면서 이 책을 읽었다


    ‘모범생을 뛰어넘는 39가지 성공 습관’이란 부제가 붙은 이 <중학생 인생수업>은 그야말로 중학생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주옥같은 말들을 모아놓았다. 이 책은 나를 찾아라 ‘호연지기’, 인생에서 배우기 ‘ 타산지석’, 성공의 기술 익히기 ‘실용주의’, 세계를 품어라 ‘호연지기’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그 소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서 얘기하고 있다. 많은 이에게 감동을 준 책을 쓴 작가에서부터 한 나라의 수상, 위대한 지도자, 유명 영화배우, 운동선수...등 어려운 고난을 이겨낸 이들의 얘기를 짤막하고 쉬운 문장으로 풀어놓아서 읽기에 무척 수월했다. 그 중에서도 가수 비, 박정아,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같은 10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 스타들의 오디션 실패담을 예로 들었던 것이 아이들의 공감대 형성에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끝날때마다 ‘박성철 선생님의 책이야기’ ‘ 박성철 선생님의 영화 이야기’ 해서 저자가 권하는 ‘책’이나 ‘영화’ ‘클래식 음악’ ‘테마 박물관’을 소개해놓았는데 난 이 부분이 무척 좋았다. 이담에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이 영화를 함께 봐야지..이 박물관으로 여행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이 책은 곳곳에 삽화를 넣어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 삽화와 그에 곁들여진 짧막한 문장이 양념처럼 이 책을 맛깔나게 한다. ‘습관’을 얘기하는 대목에서 코끼리가 자신을 묶고 있는 습관의 사슬을 끊어버리지 못하는 부분이 섬뜩하면서도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그리고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정신에 곰팡이가 핀다’고 책읽기의 중요성을 다룬 부분에 있던 책나무!!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중학생을 위한 인생 길잡이, <중학생 인생수업>이었지만 이 책은 내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를 돌아보게 하고 자꾸만 한자리에 머물려고하는 나를 일깨워주었다.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려고 하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보라고 내 손을 끌어당겼다. 앞으로 남아있는 날들을 위해 식어가는 열정에 뜨겁게 달구라고 부채질했다.


    이 책은 물론 중학생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그 전에 부모들이 먼저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아이의 상황에 맞는 대목을 골라내어 아이방이나 거실(화장실도 좋다)에 발췌해서 붙여두거나 학교가는 아이에게 짧막한 메모나 편지를 써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열정은 작은 씨앗이다. 가슴 속에 심어두고 자주 보살피면 훗날 네 인생을 가장 크고 푸른 소나무로 만들어줄 작은 씨앗말이야. 지금 서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열정이라는 작은 씨앗을 심는 네가 되기 바란다. - 178쪽.


  •   # 가치관 형성의 중학생이 지니면 좋을 마음가짐 지침서를 만나다.     작년 10월 '성...
     


    # 가치관 형성의 중학생이 지니면 좋을 마음가짐 지침서를 만나다.

     


      작년 10월 '성주'를 처음 만났다. 중학교 1학년에 부모님과 함께 지내지 못하지만 많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던 아이, 보호시설에 얼마 온 지 않아 내성적인 면이 강한 친구는 모 기업의 개인과외 선생님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만나게 되어 6개월의 봉사활동이 끝나고 나서도, 1년이 다 되어 인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사실, 작년에는 마음을 안정화 시키고 내성적인 면을 바꾸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 환경의 변화는 어린아이에게 쉽지 않은 변화이고, 그 마음을 안정화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친해지기 전에는 말도 없고 공부도 잘 하는 똑똑한 아이였는데 정이 들어가면서 말도 많아지고, 공부하지 않으려고 꾀도 많이 부린다. 알면서도 정에 약한것이 어린 아이이기에 나도 모르게 더 많은 시간 이야기를 하는데 할애하곤 한다.

      

      책을 보는 순간 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눈물 편지> 시집을 쓴 박성철  선생님이 쓰신 글이기 때문에 더 신뢰감이 갔다. 시인의 맑은 눈에서,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을 보았다고 할까. 책의 내용 또한 선생님이 새싹에서 줄기를 잡아가는 어린아이에게 주는 따뜻한 영양분 처럼 필요하다면서도 친근감 강하게 제시되어 있다.

     


    # 39가지의 길을 찾는 방법과 박성철 선생님이 알려주는 책, 영화, 클랙식 음악, 테마 박물관 이야기를 만나다.

     


      성공하는 길은 하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39가지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길을 나와있다. 독자의 역량이 제각각이기에 자신이 이해하고 사용하는 만큼 장난감이 될 수도, 꿈을 이루는 큰 지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이 어린 나이기 때문일까?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들과 함께 내 삶을 돌아보고 꿈꾸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도 많았다. 묘비명에 어떤 내용을 새길 것인가 하는 부분은..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났던 성주와의 만남이 2주에 한 번 또는 한 달에 한 번으로 바뀌게 될 것 같다. 더 자주 보지 못하기에 좀 더 무언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찾으려 애썼는데, 이 책을 조금씩 읽어가며 함께 실천해 보기로 했다. 39개의 길 중 하나라도 제대로 찾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라 생각한다. 성주와 함께 찾아가는 일 속에서 난 또 얼마나 많은 걸 배워갈까. 아이들을 많이 가르쳐 줘야 하는데, 얻어가는게 너무나 많다.

     

      함께 하면 할 수록 즐거워지는 이 기분, 그 맑은 마음과 끊어짐이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에 조금 더 용기를 내게 된다. 39가지의 열쇠가 일 년안에 끝날지, 아니면 중학교 졸업할 때에 끝이 날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책 학권을 함께 읽어가며 무언가 의미를 남겼다는 것 만으로도 성주에게, 아니 나에게 큰 의미가 될거라 생각한다. 서로에게 함께 있어줄 계기와 추억을 만들었다고 할까. 추억은 인생을 더 깊이있게 만다는 좋은 선물이라 생각한다.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났다.

      

      박성철 선생님이 알려주는 .... 로 채워지는 책과 영화와 클랙식 음악, 테마 박물관 이야기는
    성주와 인연을 만들어 가며, 하나씩 읽어보고, 듣고, 관람하고, 시청할 계획이다. 누군가 함께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것 하나로 내게 알찬 책이었다. 책은 더 많은 알찬 정보를 담고 있다. 중학생 뿐 아니라, 삶을 더 풍요롭게 살고 싶은 이에게 살짝 권하고 싶다.

  • 중학생 인생수업 | ha**3149 | 2007.07.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이 책을 만나는 순간~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아들이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구나라는 걸 되뇌이게 해주면서 알 수 없는 ...
    이 책을 만나는 순간~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아들이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구나라는 걸 되뇌이게 해주면서 알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이 묻어나왔다. 첫아이, 첫아들, 첫손주라는 이름으로 유난히 기대감이 많았던 그 아들이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서 중학교에 들어간다는 사실이 믿기질 않는다.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에는 체격에 비해 책가방이 너무 커서 낑낑거리며 다니던 그아이..외적이지를 못해 무지 걱정을 끼치던 아이..지금은 학생회장까지 할 정도로 성격 또한 다부지게 다져졌다.
    그러한 아이가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다행일뿐이다.
     
    중학생 인생수업은 자기계발서이다. 자기계발서를 무지 좋아했던 나로선 조금 싱겁기도 했지만 우리아들이 읽기에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읽어볼 것을 권했다.
    가끔 아들은 공부에 허덕이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땐 메일을 보내온다.
     "엄마~!공부는 왜 꼭 해야해요..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그럴때 마다 많이 듣는 말로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공은 성적순이란다~♡"
    이렇게 빨간 하트를 만들어 보내주면 조용해진다. 이렇게 아이가 힘들고 지칠때 한번씩 꺼내어 읽어보면 좋을 그런 책이다. 나아닌 다른사람에게 멘토역활을 해준다는것이 그리 쉽지 많은 않은일이다.
    더욱이 자식에게는 더 조심스럽고 어려운것 같다. 남에게야 3자입장에서 주관적이고 객관적일 수 있지만 자신과 연결된 부분에서는 이성이 혼란스러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은 중학생 때 만들어진다는 말..나자신을 둘러봐도 중학교 때 친구들이 참 기억에 많이 남고 지금도 만나고 있는 유일한 친구들이다. 그래서 죽마고우라는 말이 가슴절절한가보다.
    그 친구들은 몇년이 지나 만나도 한결같다. 그만큼 성장기에서 중요한 인맥이나 친구들 형성이 이때 일어나는 거 같다. 추억도 젤 많다. 이때에 가장 부모님께 바라던 사항이 친구같은 부모님이었다.
    내 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그런 부모님이 최고였던거 같다.
    그런데 막상 내가 어른이 되어 부모가 되어보니 그렇게 하기란 참 쉽지 않은일었다.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인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랬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금 되돌아보고 우리 아이에게 어떠한 인생의 멘토자가 되어줄것인지
    반성도 해보고 39가지의 비결을 통하여 조금씩 달라져보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을 합쳐 200만도 되지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없다고 탓하지마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목에 칼을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 모범생을 뛰어넘는다는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중학생을 위한 학습참고서는 부지기...

    모범생을 뛰어넘는다는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중학생을 위한 학습참고서는 부지기수로 나오고 있지만 중학생들의 생활습관이나 태도에 관한 좋은 이야기를 담은 책들은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영어나 수학의 한가닥 지식을 업그레이드하는 여느 책도 아니고 생활에 관한 직접적 조언이라고 하기에도 뭔가 그 표현에 부족함이 있다. 이 책은 미래의 꿈을 설계하고 키워나가기 위한 현재를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앞날이 창창한 중학생들이 현재의 시간을 어떻게 갈무리하는것이 현명한지 조목조목 적절한 예와 일화를 들어가며 들려주고 있다.

     

    책은 크게 자아실현, 타산지석, 실용주의, 호연지기라는 사자어구로 만든 네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소항목별 알짜배기 조언들이 수록되었다. 자아실현에서 지은이는 자신안의 숨어있는 가치를 발견하되 한편으로 자신안에 숨어있는 안돼라고 말하는 나자신이라는 적을 직시하라고 한다. 자신과의 약속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이며 자신만의 긍정적 인생사전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 것 자신의 한계와 자신의 가치를 아는 것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시작점임을 저자는 잘 알고 있다. 타산지석편에서 주목되는 이야기는 give up, never, never이다. 세상은 강자와 약자,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로 나뉘지 않는다. 단지 배우는 사람과 배우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다는 벤자민 바버의 말을 인용한다. 그리고 처칠이 행한 어느 대학 졸업식의 단 세마디 축사를 들려준다. 절대로 포기하지마라, 절대로.

     

    우리 가슴속에 있는 두 친구 게으름과 의지, 이 둘이 늘 싸운다는데, 성공한 사람의 자서전에는 하나같이 의지가 이겼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 의지란 미래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보약이라고 말한다.  실용주의편은 성공의 기술과 관련된다. 유머익히기. 칭찬유단자되기, 나만의 드림팀만들기(좋은 인간관계), 목표를 문서화하기등이 나온다. 인간관계에 관한 내용에는 페니실린을 만든 플레밍과 영국의 수상이었던 처칠의 관계가 호소력있게 다가온다. 스코틀랜드의 한 가난한 시골소년은 그 곳에 놀러와 물에 빠진 부자소년을 구하는데 그의 아버지가 시골 소년에게 소원이 무엇인지 말하라고 하자 시골소년은 의학을 공부해 장차 의사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부자소년의 아버지의 원조로 공부를 마친 소년은 후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교수가 되었다. 여기서 시골소년이 바로 알렉산더 플레밍이었고 부자소년이 윈스턴 처칠이었다. 플레밍은 처칠이 이차대전기간 아프리카에서 큰 병이 걸리자 아프리카로 날아가 페니실린으로 그의 병을 고쳐주었다고 한다.

     

    지식을 적금드는 책벌레되기에서는 잡학박사와 동시에 한우물박사가 되기를 권한다. 이 두 박사가 된다면 성공이라는 등식을 보여준다. 더불어 그가 제시하는 책읽는 자세 3가지는 아주 적절한 방법이며 그중에서도 책의 종류에 맞게 읽는 4가지 방법은  지은이의 혜안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한진그룹 창업주 조양호씨의 작은 친절이 가져온 결과는 친절의 씨앗이 맺은 성공의 열매에 대한 좋은 일화였다. 모르는 사람에게 엉뚱한 친절베풀기는 인생의 공익광고이다.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미소 한 국자- "미소는 내 양동이에 있는 것을 한 국자 떠서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것이지.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고 퍼내도 자신의 양동이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은 열정을 30년간 품는다-"인생에서 가장 주요한 연료는 바로 열정이다.... 열정은 불속의 온기이자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숨결과 같은 것... 누구에게나 열정은 있다. 문제는 그것이 얼마나 지속되는가하는 것이지. '어떤 이는 그 열정을 30분밖에 유지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30일 밖에 유지하지 못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그 열정을 30년간 유지한다'."

     

    중학생을 위한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했다고 그 무게를 우습게 보아서는 절대로 안되는 책이다. 오히려 이 책에는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나왔던 현명하고 지혜로운 생각들이 너무나 적당한 색깔을 띄고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어디 한편으로 치우친 개념을 강조하지도 않고 공평하고 균형있게 제시된 핵심적인 생각들이다. 표지에 그려진 4명의 중학생은 바로 지금의 중학생 딱 그모습이고, 책간에서 자주 만나는 삽화들도 난삽하지 않으며 정감있고 질서가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책이 나와서 반갑다. 많은 중고생들이 이 책을 벗하여 자신의 밝은 미래를 설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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