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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예술(ART&IDEA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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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쪽 | A5
ISBN-10 : 8988360842
ISBN-13 : 9788988360842
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예술(ART&IDEAS 14) 중고
저자 존 로덴 | 역자 임산 | 출판사 한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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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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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31015, 판형 160x220, 쪽수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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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미술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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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깨끗한 책 잘 받았으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chi*** 2020.02.27
340 좋은 제품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20.02.26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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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예술'의 예술 교양서이자 전문서. 이 책의 논의의 기점은 '성상파괴논쟁'이며, 지은이가 이 책을 위해 새로 찍은 사진들을 바탕으로, 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미술이 왜 창조되고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시기는 그리스도교 시대의 4 분의 3 에 해당하는 대략 1,500년에 걸쳐 있으며, 그 지리적 범위는 그리스도교 미술이 시각된 로마 땅 지중해에서부터 발칸반도와 근동, 더 나아가 러시아의 그리스도교 공국까지 포함한다. 칼라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은, 그리스도교 미술의 기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 4
.
.
성상파괴주의 이전의 미술
1. 신과 구원 - 9
2. 황제와 성인 - 61
3. 이교도와 은행가 - 101
.
성상파괴주의
4. 성상인가 우상인가? - 145
.
성상파괴주의 이후의미술
5. 정통과 혁신 - 185
6. 성스러운 공간 - 227
7. 성스러운 책 - 271
.
비잔틴 미술의 확산
8. 인식과 수용 - 307
9. 위기와 지속 - 347
10. 시대의 종말인가? - 387
.
.
용어해설 - 426
후기 로마와 비잔틴 제국의 황제 - 428
주요연표 - 429
지도 - 436
권장도서 - 438
찾아보기 - 441
감사의 말 - 446
옮긴이의 말 - 44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서양미술사의 원초적인 세계 신을 어떻게 그려야 좋을까? 만일 꿈속에서 성 베드로가 나타난다면 우리는 그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이런 의문들은 초기 기독교 시대 사람들부터 현대인까지 궁금해했던 것이다. 이에 대한 대답은 오늘날 세계 도처에 남...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서양미술사의 원초적인 세계

신을 어떻게 그려야 좋을까? 만일 꿈속에서 성 베드로가 나타난다면 우리는 그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이런 의문들은 초기 기독교 시대 사람들부터 현대인까지 궁금해했던 것이다. 이에 대한 대답은 오늘날 세계 도처에 남아 있는 건축물이나 미술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 책은 바로,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세계를 표현하려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미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런 예술작품이 왜 만들어졌고, 어떻게 보여졌으며, 또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미술에 관한 대두분의 개론서들은 연대별로 작품을 나열하고, 그 형태 변천을 범주화하는 양식사적 서술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당시 미술 생산의 주체와 목적, 그리고 정치 경제적 기능의 상호 맥락까지 밝히려는 사회사적 관점을 취하고 있다. 또한 지은이는 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미술을 설명하는 키워드로 성상파괴 논쟁을 제시하며, 필사본 삽화에 대한 구체적이고 다각적인 설명으로 책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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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예수 그리스도와 천사, 성서에 등장하는 인물 또는 성인들의 모습을 돔이나 아치 등 성당 내부에 황금 모자이크와 대리석 석판, ...

    예수 그리스도와 천사, 성서에 등장하는 인물 또는 성인들의 모습을 돔이나 아치 등 성당 내부에 황금 모자이크와 대리석 석판, 은으로 화려하게 장식 된 모습은 경이로우면서 아름답다.로마제국의 전성기에서 시작하여 고립을 초월 해 눈부시게 발전한 비잔틴 미술은 강렬한 인상을 주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을 그린다면 어떻게 그려야 좋을까? 그리스도는 아직 턱수염이 나지 않은 젊은 모습일까? 혹은 길고 짙은 머리칼과 말려 올려간 턱수염을  가졌을까?...성당은 어떤 모습이고 그 내부장식은 어떤것이 어울릴까? 이런 의문들을  비잔틴 화가들과 건축가, 일반 신자들이 끝없이 직면했던 어려운 문제이다.

     

    보이는 세계, 그리고 보이지 않는 종교적 체험으로 신앙의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그들이 창조한 이미지는 눈으로도 머리로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영원의 세계를 눈앞 가까이 당겨다주는 신비와 초월의 미술을 지녔다. 성당 건축과 모자이크 장식에서부터 채색삽화, 상아부조, 칠보 에나멜 세공에 이르끼까지 비잔틴 문화가 남긴 위대한 미술작품들에는 종교적인 의미가 압도적으로 강하게 담겨 있다. 후대의 유럽이 경험한 종교개혁과 반종교개혁의 갈등처럼 비잔틴의 성상파괴주의는 광범위하게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미술작품에도 악영향을 끼쳤다.

     

    성상파괴주의 배경에는 중동의 호전적인 신흥종교인 이슬람의 발흥으로부터 야기되었다. 성상파괴 논쟁 중에 건축가와 화가는 신중하게 개조하거나 철저하게 감추거나 위장하느라 무척 바빴을거라는 생각이든다. 하지만 많은 작품들이 조심스럽게 감추어진 부분을 회복한 것도 있지만 성상파괴주의에 의해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된 게 안타깝다. 비잔틴 예술가들은 모자이크와 프레스코화, 사본 삽화로 몇백 년 동안 수공예 작품을 만들고 그 기법을 탄탄하게 연마해 온 덕분에 다양한 보석과 상아, 황금으로 만든 패널이나 성유물은 무척 세심하게 만들어 화려하면서 감탄사만 연발이다. 저자는 비잔틴 미술기원부터 왜 창조되고,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광범위하게 설명했지만 건축 양식등 익숙하지 않은 복잡한 미술 개념이 무척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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