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앱 리뉴얼 프로모션
[이북]매일 1천캐시 북돋움캐시
[VORA]VORA유튜브 구독이벤트
  • 교보인문기행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기행-유튜브
  • 교보인문학석강-조천호 교수
산학협력에 답있다
397쪽 | 규격外
ISBN-10 : 1190462087
ISBN-13 : 9791190462082
산학협력에 답있다 중고
저자 김동홍 | 출판사 nobook
정가
16,800원 신간
판매가
13,760원 [18%↓, 3,04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6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76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76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5,120원 [10%↓, 1,6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6 도서 상태가 너무나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rmhano*** 2021.02.21
135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si0*** 2021.02.20
134 구매후기 보고 바로 구매 결정 내렸는데 정말 표지조차도 접힌 흔적 없는 새 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angel9*** 2021.02.20
133 품질은 새책과 똑같네요 5점 만점에 5점 jinbo*** 2021.02.19
132 배송은 보통, 책가격이 중고랑 새책이랑 차이가 없어서 좀 아쉽었어요. 5점 만점에 5점 nayadu*** 2021.02.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한국경제가 최근 불거진 코로나19 사태로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업체와 인적, 물적 자원의 보고인 대학이 장벽을 거둬내고 협력해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산학협력의 중요성은 날로 커질 것으로 생각된다.

산학협력을 한국경제의 마지막 승부처, 한국경제의 백두대간이라 일컫는다. 한국의 미래가 산학협력에 있음을 의미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간 전국 대학가의 산학협력 현장을 발로 뛰어 다니며 쓴 〈산학협력〉에 대한 종합보고서다.

시대변화에 맞추어 대학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인적-물적 자원의 보고인 대학이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쇠락하는 지역사회에서 대학이 어떤 모습으로 존속해야 하는가?
그리고 이러한 대학의 변화가 사회문제 해결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런 질문들을 던지면서 대학의 산학협력 현장을 발로 뛰어다니며 쓴 저자의 기사들은 그 자체로 국내 산학협력의 역사를 기록하는 일일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하는 일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우리사회의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은 산학협력이다“

이 책의 특징은 산학협력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체적 사례중심으로 서술하였기 때문에 비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특히 대학의 산학협력 교육과 산학협력사업의 성과 등 산학협력에 대한 거의 모든 분야에 걸친 대학들의 우수사례와 문제해결방안을 제시해주고 있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창업경험자이자 사회적경제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실천가로서 기자가 쓴 저서다. 이 책의 집필과정에는 저자의 네트워크를 통해 수많은 기업, 대학, 혁신기관, 정부부처 등 산학협력 분야의 전문가들의 경험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어 이 책의 내용은 더욱 값진 것이다.

이 책이 새롭게 산학협력 관련 사업을 담당하게 된 공무원과 대학에서 산학협력 업무를 신규로 접하게 된 교수와 직원들, 그리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에게 의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동홍
80년대 마지막 학번이다. 대학 시절 단무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고, 학교앞 시위로 6개월 정도 구속됐었다. 지금도 1심에서 실형을 선고한 판사 이름을 잊지 못하고 있다. 1학년짜리에게..

졸업 후 내일신문 의정부 사업부에서 일을 했다. IMF가 터지고 난 후 달러를 벌어보겠다고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몇 차례 러시아를 오갔다. 별 소득없이 주변사람들 고생만 시켰다. 지금도 미안하다.

30살에 IT업체를 창업해 35살에 망했다. 창업가의 고충을 안다고 얘기할 수 있다.

중소기업인신문에 다니면서 중소기업 정책과 문제점 특히 소상공인 현실에 눈을 떴다. MB정부의 관련 정책들에 화가 나서 소상공인 대변지로 소상공인신문 창간을 추진했다. 2011년 소상공인신문 창간호를 발간하고 좋아하는 선배에게 넘긴 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서 대학경제 부장을 지냈다. 대학가 창업, 산학협력, 청년문제에 집중했다. 2015년 전국 대학생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개최 등 사회적경제를 산학협력 테이블 위에 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2016년 브릿지경제신문사로 옮긴 후에도 산학협력을 중심으로 한 대학 혁신을 주목하며 현장을 뛰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책을 내면서

1부. 산학협력 인프라
1.산학협력단 운영
1) 산학협력 개념
2) 산학협력단 현황
3) 산학협력단 운영 주요 사례

2. 가족회사
1) 가족회사 개념
2) 각 대학 가족회사 주요 사례

2부. 산학협력 교육
1.캡스톤디자인
1) 개념
2) 각 대학 주요 사례

2. 현장실습
1) 현황
2) 각 대학 주요 사례

3. 학교기업
1) 현황
2) 주요 사례

4. 계약학과 & 주문식 교육
1) 현황
2) 주요 사례

5. 학생창업 교육
1) 창업(교육)현황
2) 각 대학 학생창업교육 주요 사례

3부. 산학협력 성과
1. 창업지원
1) 대학 창업지원 사업

2. 기술이전
1) 대학 기술이전 조직 ‘TLO’
2)TLO 활성화 방안
3) 각 대학별 기술이전 주요 사례

3. 교원창업
1) 각 대학 교원창업 주요 사례

4. 기술지주회사
1) 기술지주회사 현황
2) 기술지주회사 주요 사례

4부. 정부지원 산학협력 사업
1.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1) LINC 5년 주요 성과
2) LINC 참여 각 대학 사례

2.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1) LINC+ 교육중점형
2) LINC+ 고도화형
3) LINC+ 전문대

3. 중기부 등 부처별 주요 산학협력 사업
1) 중기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주요 사례
2) 노동부 일자리지원 사업 사례
3) 산업부 산학협력 지원사업 사례
4) 지자체의 산학협력 지원사업 사례
5) 과기정통부(구 미래부) 산학협력 지원사업 주요 사례

5부. 사회적경제
1. 대학 사회적경제 관심 고조
1) 사회적경제 관련 주요 사례

6부. 지역혁신 플랫폼
1. 지산학협력 거버넌스.. 지역혁신 컨트롤타워 등장
1) 지역혁신활동 주요 사례

7부.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1. 산학협력 효과
2. 산학협력 장애 요소
3.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개선안
1)조직적 측면
2)제도적 측면
3)인적 측면
4)활성화 관련 주요 사례

부록)대학의 사회적경제 형태와 활성화 방안
제1장 사회적경제의 이해
제2장 대학에 설립된 사회적경제기업 유형
제3장 대학 기반 사회적경제의 효과
제4장 대학 기반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필요조건

책 속으로

산학협력은 산업체의 수요와 발전을 위한 인력 양성, 새로운 지식-기술의 창출 및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와 개발, 대학보유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및 기술자문 그리고 대학이 가진 인력-시설-장비-연구개발 정보 등 유무형의 자원을 공동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

[책 속으로 더 보기]

산학협력은 산업체의 수요와 발전을 위한 인력 양성, 새로운 지식-기술의 창출 및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와 개발, 대학보유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및 기술자문 그리고 대학이 가진 인력-시설-장비-연구개발 정보 등 유무형의 자원을 공동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산학협력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대학에는 산학협력 전담 조직인 산학협력단(산단)이 설치돼 있다. 2017년 기준 전체대학(418개)의 84.4%인 353개 대학에 356개의 산단이 있다.

스위스 경영개발원(IMD 2012)은 우리나라의 산학 간 지식이전 지수가 세계 25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연구개발 투자규모 세계6위(49.8조원), GDP대비 R&D투자비중 세계 2위(4.03%), 연구 인력 1천 명당 13.3명으로 세계 3위 등 세계 최고 수준의 R&D강국임에도 불구하고 산학 간 지식이전은 미흡한 상황이다. 이는 우리나라 연구개발 성과의 산업적 활용 수준이 아직 주요 선진국에 비해 부족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왜 국내 대학들이 수행하는 R&D가 경제적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가? 이에 대해 고려대 김상식 교수(前 산학협력단장)는 대학에서 사업화 잠재력 있는 성과가 창출되더라도 유관 분야와의 협동 부족, 사업화 자금부족, R&D 성과를 사업화하기 위한 후속연구지원 인색, 대학의 우수 자산과 시장의 연계 부족, 실용화 분야에서 실험·실습 경험 부족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산학협력단 직원들은 정부에 산학협력 관련 업무를 통할하는 컨트롤타워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 각 부처에서 일방적으로 내리꽂는 산학협력 사업이 아닌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산학협력 정책과 사업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이들이 현장과의 소통창구이자 정부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할하는 컨트롤타워를 필요로 하는 것은 그동안 통일된 지침 없이 16개 정부 부처에서 각각의 목적과 규정, 예산을 가지고 진행돼 온 국가 R&D와 산학협력 사업의 비효율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대학과 펼치는 산학협력 활동에 중소기업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이를 고도화하기 위한 정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학협력에 더 많은 기업체를 참여시키려면 대학과의 협력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확충과 함께, 흩어져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할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지적이 실태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현장실습의 확대는 ‘교육-취업’에서 ‘교육-현장실습(직장체험)-취업’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는 긍정적인 신호임은 분명하지만, 교육과 고용으로 연계되는 고리가 약하다보니 실질적인 청년고용률 상승으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고용과 교육 서비스의 연계 체제 구축을 통해 청년 고용률 제고에 가장 효과적인 3개월 이상의 직장체험(co-op프로그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학교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인정해 대학발 일자리 창출에 유력한 대안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윤창출 보다는 교육을 주목적으로 하는 학교기업이 가진 공익성이 사회적기업과 맞닿아 있기에 사회적학교기업으로 육성이 필요하다.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이 보유한 특허 등의 기술을 출자해 자회사를 설립하고 자회사의 성장을 통해 수익을 실현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대학발 기술사업화가 강조되면서 설립이 확대되는 추세로 1호 한양대를 시작으로 2020년 현재 70개 법인이 설립돼 있다. 특히 지자체가 예산을 지원하고, 대학 간 공동으로 설립되는 지역연합형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2018년 9월 기준 8개가 설립·운영 중이다. 기술지주회사 전체 자본금은 1,646억원, 전체 자회사수는 704개이다.

각 대학들은 사회적경제지원단 설치, 사회적경제기업들과의 협력, 사회적경제 교과목 신설, 창업동아리 운영, 대학 내 사회적경제 조직 설립 등으로 활성화를 추진해왔다. 이런 흐름에 기반해 이번에 결성된 ‘사회적경제 대학 협의회’는 그동안 각 대학별로 수행해 온 사회적경제 활동을 한 단계 고양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역혁신플랫폼은 대학의 산학협력이 산업체뿐 아니라 지역사회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역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지역혁신플랫폼이 중앙 행정조직 간 칸막이 제거, 단기성과에 경도된 R&D체계개선, 권역 내 경쟁을 부추겨 연대와 협력을 가로막아온 대학재정지원 사업 혁신 등을 이룰 수 있는 단초가 되기를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컨트롤타워와 같이 중앙단위의 컨트롤타워 구축으로 이어져 산학협력과 관련한 각종 사업의 일관성과 효율적 운영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고대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4차산업혁명의 파고는 상상 그 이상으로 우리의 미래를 시험에 들게 할 것이다. 더욱이 바이러스와의 전쟁도 우리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이른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함에 있어 기술과 지식의 융합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해졌다. 이제 창조와 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4차산업혁명의 파고는 상상 그 이상으로 우리의 미래를 시험에 들게 할 것이다. 더욱이 바이러스와의 전쟁도 우리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이른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함에 있어 기술과 지식의 융합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해졌다.
이제 창조와 아이디어가 그 어떤 자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어 주는 시대가 본격화 된다. 새로움을 위한 위기와 도전은 대학과 기업에서 찾아야 한다.
기술의 상생관계를 계속해서 고도화해 앞으로의 난관을 헤치고 발전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결국 이는 산학협력이 대학과 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일궈내는 양질의 토양으로서만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학교는 학업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는 요충지로서 역할을 해야 하고, 기업은 기술의 공동연구,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대학의 체질은 산업 친화형 인재를 육성하는 것으로 개선되어야 하고, 기업은 이러한 인재와 대학의 창의적 자산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창출하는 형태가 바람직할 것이다.
산학협력은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창의 인재 발굴 등 점점 깊어져만 가는 우리 모두의 문제를 해결해줄 중요한 열쇠다. 이 책에는 10여년간 산학협력을 생각해온 저자 김동홍 기자의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경험과 그의 생각이 오롯이 담겨있다. 지혜로움이 가득한 이 지름길을 우리는 모두 같이 걸어가면 좋겠다. 젊은이에게 성공적 창업의 슬기로움 또한 가득히 부어줄 것이다. 이 책이 산학협력 분야에 새로운 꽃으로의 이정표를 세워주길 기대해 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산학협력에 답있다 | kk**dol8 | 2020.06.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편 2017년 영남대의 산학협력은 산업체에서 활동하는 교원 수가 80명으로 전체 5위, 특허등록은 163건 24위를...

    한편 2017년 영남대의 산학협력은 산업체에서 활동하는 교원 수가 80명으로 전체 5위, 특허등록은 163건 24위를 기록했고,기술료 수입은 7억 85백만 원으로 2016년에 미치지 못했다. (-28-)


    학교기업이란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에 활용하고 교육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수익 창출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한 조직으로 지난 2004년부터 설립되기 시작했다.학교 또는 산학협력단의 부서 형태로 설치되며 별도의 법인격을 갖고 있지 않다. (-90-)


    한서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항공에 이어 해양수산 분야호 특화하고 있는 대학의 발전 전략에 적합한 전문 기업들을 육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대학이 운영하는 대다수의 BI가 대학 본부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 부합하지 못하면서 학내에서 계륵 신세를 면치 못하는데 반해, 한서대는 BI를 대학 발전에 필요한 핵심 정책 기관으로 다루고 있다. (-141-)


    기술지주회사 1호 자회사 이와이어라이너는 의과대학 소속 전윤식 교수가 대표다, 회사는 브리켓 없는 치과용 교정장치를 개발했다.기본 와이어보다 얇은 모발 굵기의 형상합금 와이어를 이용해 이물감과 통증을 없앴다.치아 안쪽으로 부착해 심미적이고, 별도의 유지장치가 필요 없다.또 생체진화적인 교정력 설계오 인체에 안전하며 용해도가 높은 식품 소재를 이용해 환자 맞춤형 코팅 와이어를 제작하고 기존 교정 장치보다 짧은 기간에 치아 교정이 가능하다. (-196-)


    건양대가 중증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발그래'설립을 추진하고 있다.2018년 2월 예정인 발그래는 '발전하는 그들과 함께 꿈꾸는 미래'라는 뜻으로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중증장애인의 고용과 교육을 목표로 한다.초등 특수교육과 하재현 교수를 주축으로 설립준비가 한창인 발그래는 지난 2014년 말 초등특수교육과의 창업동아리 여행나누리로무터 시작했다.(-285-)


    겨레문화사업단은 문화재를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지역문화재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지역 문활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매년 수 만 명의 대구 경북지역 학생들이 이곳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얻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 있는 전통문화 유적도 이곳의 관리 하에 시민들에게 무호를 개방했다. (-383-)


    작년 내가 사는 지역에 국가산단이 들어선다는 발표가 떳다.여기서 국가산단은 정부주도의 국책이며,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큰 프로젝트이다.그건 국책사업 하나로 인해 생겨나는 경제적인 효과들,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고, 지역의 일자리르 창출하는 효과를 누리게 되기 때문에 지역민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자본을 확보할 수 있고, 사회적인 공동체를 형성할 수 ˧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도 앞으로 내 지역에 생기게 되는 산학협력 형태의 국책 사업 때문이다.


    국가 산단이 들어서게 되면,필요한 것은 그에 걸맞는 인재이다. 인재가 확보되려면 가까운 지역에 거점을 주고 학생들과 기업이 함께 하는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그건 대학교나 폴리텍에서 관련 전공이 생겨난다는 의미이며, 대학교는 교수를 확보할 수 있고, 학생들이 증가하게 된다. 그건 대학교는 학생을 확보할 수 있고,기업은 정부의지원을 얻을 수 잇기 때문에 사업 리스크에서 자유롭다. 산학연 협력 뿐만 아니라 지역의 관료의 협조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주로 현장실습의 형태로, 지역우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국가 산단에 관한 산학연 협력 이야기는 없다. 책에서 언급하는 산학협력은 대학교나 특성화 고등학교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학생들과 교수의 아이디어와 특허 개발이 기업에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법,학생들은 배움을 통해 창업이나 취업으로 이어지게 된다. 더군다나 몇몇 대학은 어떤 전공 분야에 특화된 전공 교육이 있으며,그 교육이 다양한 형태로 산학협력과 연계될 수 있으며,지역 경제가 살아아게 되고, 세수 확보와 자금 확보에 유리하다.


    책에서 눈여겨 보았던 것은 사회적 기업이다. 사회적 기업은 공익성이 강하며, 수익은 낮지만 지역민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업으로서 중중 장애인이아 제ˏ적으로소외된 이들을 위한 기업이기도 하다. 중증 장앵니의 불편한 이동을 해결할 수 있으며,그들이 움직이는데 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사회적 기업들은 협동조합 형태로 조합원과 함께 사회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즉 산학연은 기업 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 중소기업까지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이다.

  • 이 책의 핵심은 제7부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책 소개에도 나와 있듯이, 이 책은 저자가 10년간 전국 대학의 산학협력 현장을 발로 뛰어 다니며 쓴 '산학협력'에 대한 종합 보고서이다. 그리고 이 책은 한국연구재단이 매년 발간하는 산학협력실태 조사보고서 중 2018년판 보고서와 관련 기사 내용들이 연계되어 수록되어 있다.

    '제1부 산학혁명 인프라'에는 산학협력단 운영 주요 사례로서 2013년부터 2016년까지의 관련 주요 기사들이 나열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울산과학대 산학협력단, 운영수익 최상위권... 현장실습 이수 90% 이상'의 2017년 기사가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2019년 33월 전국 산학협력단 소속 관리자들의 모임인 전국 대학연구산학관리자협의회가 주최한 제50차 세미나 현장에서 각 대학의 산학협력단 직원들은 '산학협력 컨트럴타워 구축 한 목소리'라는 기사 제목처럼 "통일된 지침 없이 정부 부처별로 각각의 목적과 규정, 예산을 가지고 진행돼 온 국가 R&D와 산학협력 사업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크다는 데 눈길이 간다. 또한 제1부 뒷편에는 각 대학 가족회사 주요 사례가 제시되는데, 2019년 전국 122개 기업체를 상대로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산학협력을 벌이는 이유로 '기업에 도움이 되므로'(65%),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기 위해'(41%), '지역 내 네트워크에 참여하기 위해'(41%) 순으로 대답했다는 기사가 보인다.

    '제2부 산학협력 교육'에서는 각 대학 캡스톤디자인 주요 사례와 현장실습 대학별 주요 사례, 학교기업 주요 사례, 계약학과 & 주문식 교육 주요 사례들이 소개 및 보고되고 있다.

    '제3부 산학협력 성과'에서는 대학 창업지원 사업, 각 대학별 기술이전 주요 사례, 교원창업 주요 사례, 기술지주회사 동향, 대학 기술지주회사 주요 사례가 소개되고 있는데, 2020년 현재 전체 산학연 협력 지술지주회사가 70개 이상인 것으로 보아 기술지주회사 부분의 발전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

    '제4부'에서는 '정부지원 산학협력 사업' 사례를, '제5부'에서는 '사회적 경제와 관련한 대학별 주요 사례'를 싣고 있으며, '제6부'에서는 '지역혁신활동 주요 사례가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제7부는 내 개인적으로 이 책의 핵심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저자가 생각하고 정리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개선안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내가 파악하는 중심 내용은 역시 '중앙의 컨트롤타워 부재로 인한 정부 사업의 난립'으로 인해 오랜 기간 '대학과 산업체 간 신뢰 축적이 저해'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행정의 실효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순환근무제의 획일적인 적용으로, 산학협력 사업을 주관하는 부처 담당 공무원의 잦은 교체로 인해 산학협력 사업의 역량 퇴보 역시 단골메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다.

    어느 부서에서 주관하는 현장실습에는 최저임금을 받고, 어느 부서에서 주관하는 현장실습에서는 최저임금을 못 받는 것이 2020년 우리나라 산학협력의 민낯이다. 우리보다 늦게 시작한 중국 대학의 산학협력보다도 훨씬 못미치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 최근 다양한 책을 읽고 싶다는 욕구중에 전문적인 서적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서 딱딱하지만 지식을 습득함에 있어 힘을 주게된다....

    최근 다양한 책을 읽고 싶다는 욕구중에 전문적인 서적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서

    딱딱하지만 지식을 습득함에 있어 힘을 주게된다.

    나는 대학에서 산학협력단에서 일을 한지 오래된 사람이다. 하지만, 이분야가 전문적이지만 그만큼 범위도 광범위하고 성과, 사례 등 다양한 대학, 연구소, 기업, 기관 등이 맞물려 있는 체바뀌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어

    어느 구심점보다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고 성장해 온 측면이 있다.

    산학협력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왔지만, 산학협력의 일을 하는 인력과 그 인프라, 자원 등을

    재대로 구심점 있게 정리하는 연구는 드문편이다.






    내가 이번에 읽은 책은

    10년간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김동홍 작가의 현장과 그 속의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산학협력이라는 단어가 일반인에게는 그리 쉬운 단어는 아닐것이고, 대학이나 기업, 기관에서 산학협력일을 하고 있는 담당자도 '산학협력'이 무어냐고 물어본다면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10년전부터 산학협력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면서, 정부지원의 다양한 연구과제나 지원사업을 이 모든 테두리 안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산학협력에 대해 얼마나 정리해 볼 수 있을까?


    저자 김동홍은 산학협력단 운영에 대한 2003년 산학교육진흥 및 산학협력 촉진에 관한 법율(산촉법)의 시작부터 산학협력단 개념과 현황 등을 자세하게 정리해두었다. 교과서적으로 바로 알 수있도록 개념정리를 하고 있다.

    대학에서 산학협력단이 구성되고 조직된지 십몇년이 흘렸지만, 대학마다 다르지만 다소 편차가 있겠지만,

    대학과는 다르게 산학협력단은 4대보험의 영향을 받는 비영리법인이다. 말 그대로 대학에 소속된 기관이지만

    기업과 같다는 것이다. 당연히 직원은 정직원도 있고 계약직(특별직, 사업직) 등의 다양한 계약직과 부속 기관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이들이 정부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산학협력을 한다.


    최근의 산학협력의 주요 사업은 창업지원, 기술이전, 교원창업 등이 많은 부분과 그 범위가 넓어져 있다.

    대학의 주요 사업중에 하나인 대학창업지원사업, 기술이전(기술지수회사), LINK사업, LINK+사업 등

    전국의 대학들이 이러한 산학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지자체), 기업, 연구소, 기관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경제성과는 물론 대학의 자발적 운영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산학협력단의 운영을 통해 정부의 다양한 사업과 더불어 창업, 기술이전, 연구개발 등 대학이

    진행하고 있는 현재의 굴직한 사업들을 소개하고 그 성공적 사례를 통해 우리사회에서 산학협력이 어떠한 성과과 과정을 겨쳐가고 있으며, 다양한 산학협력의 성과들이 우리의 지역사회나 주변에 사용되고 있고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를 사례와 설명을 구체화 하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산학협력이 앞으로 대학에서 자립하고, 인력관리와 운영을 어떻게 하며 나아가 지속적인 산학협력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고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고민꺼리도 함께하고 있다.


    이책은 일반 책은 아니다.

    전문책은 아니지만, 관련일을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다면 구지 볼 책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 대학을 다니고, 대학을 갈 학생이라면 이책을 보라고 하고 싶다.

    산학협력이 단순히 대학을 주축으로 지역상생과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 아니고

    그 속에서 가장 중요한 부부은 사람 즉 학생이다.


    대학의 산학협력사업은 과거의 연구사업에서 벗어나, 학생의 창업, 교원 창업, 기업의 대학 연구소 협엽,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1인창업, 사회적 기업 등 자발적 산업주체를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보와 지원책을 가지고 있는 보물창고이다. 정보는 모이는 곳에 모이고 그 모인 정보는 찾아가는 사람만이 찾아간다.


    산학협력이 궁금하거나, 산학협력이 무엇인지 알고 싶거나, 산학협력에 몸 담은 사람이라면

    산학협력에 대해 기초부터 다져보고 지금의 산학협력의 트렌드에 눈을 볼려 볼 필요가 있다.


    산학협력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물론 산학협력의 긴 과정과 현재의 산학협력의 자릴 한권으로

    정리되어진 지식서이다.


    평점 4.5 %EB%B3%84%EB%B3%84%EB%B3%84%EB%B3%84


    본 서평은 책과 콩나무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의견의 서평입니다.

    또한, 평점은 개인적인 의견에서 책을 선택하는데 서평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점수로 숫자와 한것으로

    평점은 이책의 가치와는 다른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산학협력에 답있다 | ne**ecide | 2020.06.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대학을 가는 이유는 취업을 하러 가기 위해서입니다. 대학과 기업이 연관되어 있다면 취업에도 유리합니다. ...

    대학을 가는 이유는 취업을 하러 가기 위해서입니다.


    대학과 기업이 연관되어 있다면 취업에도 유리합니다.


    자격증 시험의 경우에도 관련 학과를 나오면 필기 면제를 주는 특혜도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대학교에 어떤 산학협력 인프라가 있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


    산학협력에 아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사람들에게도 공유해줍니다.


    학교 시험을 보는 것도 혼자서 공부하는 것보다 스터디를 통한 공부가 더 효과적입니다.


    산학협력 인프라가 적었던 시절에도 스터디하는 사람들이 취업률이 높았습니다.


    분야에 관심이 있어야 취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취업할 수 있는 인프라가 더 구축되게 된 것입니다.


    산학협력을 잘 알려주는 책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책 제목은 ‘산학협력에 답있다'입니다.


    학교를 개인 사정으로 휴학하거나 군입대 등 학교 정보가 적은 학생에게 도움 될 것입니다.


    ◆ 직장체험

    대학 생활을 하다가 3, 4 학년쯤에 인턴으로 직장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기 전 인턴 생활을 해보며 자신의 진로를 정하는 겁니다.


    직장체험을 통해 인턴 생활을 잘 마치면 취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다면 다른 진로를 탐색하게 됩니다.


    대학에서는 직장체험과 창업동아리 등 취업률을 올리기 위한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외의 여러 시스템이 있지만, 청년실업률이 나아지고 있진 않습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에 가려는 학생들과 취준생들이 있습니다.


    취업 연계형 교육을 듣고 취업하기도 합니다.


    ◆ 지역 혁신 플랫폼

    대학과 산업체의 협력이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것을 지역 혁신 플랫폼이라 합니다.


    지역을 살리기 위해 인프라 구축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서울에 고밀도의 인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방에 비해 사람이 많기 때문에 회사도 많습니다.


    서울에 밀집된 인원을 줄이기 위해 지역의 산업도 활성화해야 됩니다.


    광주 지역의 AI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글과컴퓨터 그룹도 손잡았습니다.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되길 기대합니다.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창의 인재도 발굴한다면 우리나라 산업이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코로나로 인해 대학교 수업도 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학교뿐 아니라 회사도 원격근무가 가능한 경우 원격으로 근무합니다.


    오프라인 교육이 주를 이루었으나 코로나를 계기로 온라인 강의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학교의 정보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는 학생들이 많길 바랍니다.


    코로나도 하루빨리 잠잠해지고 원상태로 되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겪은 이 사태가 또다시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잠잠하더라도 온라인 과정도 많이 활성화됐으면 합니다.


  • 산학협력에 답 있다 | ev**man369 | 2020.06.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산학협력에 답 있다 이 책을 펼치기전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른것은 바로 연세대가 삼성전자와 연...

    산학협력에 답 있다



    이 책을 펼치기전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른것은 바로 연세대가 삼성전자와 연계하여 2021년학년도부터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운영하며 졸업 후 삼성전자 취업이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모집을 한 케이스가 떠올랐다.

    연세대 뿐만 아니라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등 서울에서 손꼽히는 대학교들이 좋은 인원을 배출하기 위해 기업과 손을 잡았다는 것이다.



    이책에서 나타내는 주제는 바로 이에 관한것이다. 기업과 대학이 손을 잡고 나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왜 국내 대학들의 우수 인재들이 성장하지 못하고 경제적 부실을 낳게 되는지 실패요소까지도 세밀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가장 메리트있는 책이었다고 본다.


    사실 대학에서 현장실습을 해본이들은 알것이다. 전문직 과가 아닌 이상 실습이란 것은 필요없는 시간 낭비란 것을. 이 책에선 이 부분에 대해 상당히 세밀하게 다뤘다는 점에서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10여년 전 대학교 다닐 시절 현장학습은 시간을 떼우는 용도였고 학점 이수에 필요한 귀찮은 존재였다. 이것이 바로 현장학습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이 되지 않고 이윤을 추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아주 세밀하게 실패 요인들을 집어주는 부분은 상당히 읽는데 집중도를 높여주었다.

    이 책은 허무한 희망이나 터무니없는 실패요인들을 나열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믿음직스러웠다.

    수치로 표현하는 각종 자료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믿음이 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사회적 경제와 관련한 대학별 주요 사례들은 특히나 재밌는 부분이었다. 전국 대학교별 기술지주회사 주요사례는 산업협력을 함으로서 상당힌 이윤 창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적 결과를 손에 쥐고 보여준다.

    저자가 10년간 발로 뛰며 전국 대학을 돌아다니면서 발취한 기록들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상당히 놀라움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이러한 정보들을 알아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냐는것에 박수를 쳐주고 싶을 정도였다.


    인적자원이 줄면서 과 뿐만 아니라 대학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는 추세이다. 대학 뿐만 아니라 경제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기록이 될것이라고 보고 있다. 인재 발굴과 함께 대학 그리고 기업, 정부가 손을 잡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은 소중한 보물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