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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비즈니스
| 규격外
ISBN-10 : 1165341859
ISBN-13 : 9791165341855
언택트 비즈니스 중고
저자 박경수 | 출판사 포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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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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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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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비즈니스가 무너지다”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전략서 언택트는 사회적으로 거스를 수 없는 추세가 되었다. 비접촉, 비대면 사회는 예고된 미래였지만, 코로나19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전환 속도는 매우 빨라졌다.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크게 변화하기 시작했고, 100년의 비즈니스 궤도는 무너지고 있다. 《언택트 비즈니스》는 변화하는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비대면 트렌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언택트와 관련된 국내외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여, ‘홈 블랙홀’, ‘핑거 클릭’, ‘취향 콘텐츠’, ‘생산성 포커스’라는 변화의 키워드를 만들고, 각 키워드와 연결되는 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나아가 현재 언택트 비즈니스 시장에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을 분석하며 한발 더 앞서 나아갈 수 있도록 날카로운 사업적 통찰력을 제시한다. 언택트 비즈니스 툴은 무서운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뉴노멀을 지나 디지털 라이프 비즈니스의 사이클을 꿰뚫어보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면, 당신은 분명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박경수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컨설턴트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보려는 경영컨설턴트이다. KAIST 미래전략대학원을 졸업한 후, 경영컨설팅, 통신, IT, 교육 등 다양한 업종에서 경력을 쌓았다. 기업에서는 인하우스 컨설팅, 신사업 기획 및 실행, 스타트업 투자ㆍ발굴ㆍ육성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국내외 유망기업과 미래 트렌드를 분석하고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검토했다. 현재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대상 경영컨설팅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발전전략을 수립하며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조직의 미래상을 그리고 있다. 〈파이낸셜뉴스〉에는 혁신습관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이 책은 언택트한 세상에서 사람들의 디지털 라이프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유례없는 변화의 물결 속에는 항상 위기와 기회가 공존한다. 지금 언택트 속에 숨겨진 디지털 라이프 비즈니스 코드를 파악해 새로운 기회를 잡는 데 이 책이 길라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저서로는 《기획의 고수는 관점이 다르다》, 《테드로 세상을 읽다》, 《전략 수립의 신》, 《사물인터넷 전쟁》(공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100년의 비즈니스가 무너지다

PART 1 검은 백조가 불러온 언택트 시대: 검은 백조는 언제나 출현할 수 있다
대전환과 대변동, 더 이상 ‘대’는 없다
코로나19 이후의 삶, 넥스트 노멀
언택트에 숨겨진 디지털 비즈니스 인사이트

PART 2 홈 블랙홀: 홈루덴스, 스마트홀이 아닌 홈스마트 시대를 열다
카우치 포테이토, 언택트 시대의 혁신 페르소나
동영상 플랫폼 전성시대, 코드네버와 빈지왓칭
‘돌밥돌밥’의 고통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의 급부상
코로나 블루, 외면과 내면의 밸런스를 찾다
홈트, 집에서도 혼자 충분해!
셀프 시대, 혼자 알아서 취향에 맞게!

PART 3 핑거 클릭: 디지털, 오프라인의 성을 무너뜨리다
언택트, 디지털 가속페달을 밟다
각자도생의 시대, 공유경제는 정말 몰락할까?
라이브 커머스, 경험 극대화와 팬덤의 형성
이제 치료도 디지털로 한다
홈스쿨링, 디지털 네이티브의 학습을 사로잡다
장소와 정규교과의 틀을 벗어난 온라인 교육
디지털 러닝, 코칭부터 프로젝트 완료까지

PART 4 취향 콘텐츠: 나만의 콘텐츠를 찾는 포노 사피엔스
포노 사피엔스, 나만의 취향 찾아 삼만리
나는 취향이 있다, 고로 나만의 콘텐츠를 찾는다
‘구독해주세요’와 ‘구독합니다’
디지털 큐레이션, 뼛속까지 나에게 맞춘 서비스
디지털 셀렉트, 나만의, 나만을 위한 컬렉션
인플루언서와 팬덤, ‘상품과 서비스’보다 ‘사람’이 우선

PART 5 생산성 포커스: 디지털 조직, 스마트 퍼포먼스를 꿈꾸다
채용도 언택트한 AI 면접으로
재택ㆍ원격근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가능할까?
콘택트하지 못하면, 언택트 솔루션으로
로봇의 침투, RPA로 인간의 역할이 변하다
언택트, 무인화와 로봇으로 서비스 혁신

PART 6 언택트 비즈니스 인사이트: 디지털 라이프 시대 전략을 제시하다
언택트 라이프 비즈니스 인사이트
리더십: 센스메이커로 변신해라
데이터: 데이터는 모든 가치 창출의 토대이다
고객 경험: 디지털에 경험을 입히다
생산성: 일의 기본은 가치 기반의 성과다
조직문화: 구성원의 경험이 곧 조직문화다

에필로그 | 언택트 시대, 또 다른 기회를 찾아서
참고문헌

책 속으로

코로나19 이후, 이제 우리에게 대변혁 같은 더 이상의 대大는 없다. 우리는 이미 거대한 변화 속에 있고 이는 일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잠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매일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항상 위기 속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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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이제 우리에게 대변혁 같은 더 이상의 대大는 없다. 우리는 이미 거대한 변화 속에 있고 이는 일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잠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매일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항상 위기 속에서 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 가지다. 이런 위기에 상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저 멀리서 달려오는 회색 코뿔소만 보지 말고,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올 수 있는 검은 백조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 _p.30

기업은 동영상이라는 강력한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결국 사람들에게 어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몰입하게 만들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유튜브가 급성장하면서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가 유사해지고, 이로 인해 크리에이터 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끔 하려면 결국 콘텐츠의 차별성 확보가 중요하다. 넷플릭스처럼 오리지널 콘텐츠가 필요하다. 앞서 언급한 SK텔레콤과 방송3사가 결합한 웨이브 또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한 발 더 나아가 사람들의 취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빅데이터 분석은 필수적이다.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된 빅데이터는 서비스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준다. _p.60

코로나19는 디지털 가속페달을 밟았다. 이제 모든 연령층에서 디지털은 친숙한 존재이다. 카카오톡, 밴드 등의 SNS에서 벗어나 모바일 쇼핑과 배달까지 접수했으니 앞으로 디지털의 파괴력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코로나 이전의 시대가 온라인 우세였다면, 코로나 이후는 온라인 ‘장악’의 시대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은 온라인 장보기 세계 1위였는데, 코로나19가 온라인의 폭발적 성장의 기폭제가 되어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의 장을 열고 있다. 디지털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지금, 어디로 어떻게 질주해야 하는지 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 때이다. _p.92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의 핵심은 교사나 교수에서 학생으로의 ‘주도권 이전’이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 과정을 선택해 미네르바스쿨처럼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을 수행하는 것이다. 정해진 틀 내에서의 교육을 벗어나서 말이다. 선생님의 역할은 학생의 관심사를 이끌어내고, 장려하는 일이 될 것이다. _p.125

언택트 시대, 사람들은 점점 디지털 셀렉트를 위한 장을 마련해주는 곳을 선호할 것이다. 《송은이 & 김숙의 비밀보장》, 《결정장애 세대》, 《우유부단의 심리학》 등의 책들은 결정 장애를 안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취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안다면 좋겠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다. 취향 서비스의 역할이 여기서 나온다. _p.161

무인화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이는 키오스크, 인공지능, 로봇 등 기술과 기계의 활용을 증가시키고 사람의 역할은 이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역할에만 집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빅데이터는 비대면으로 인해 사라진 고객과의 관계를 대체할 방안 마련에 활용된다.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고객의 행태 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고객과 의 지속적인 접촉은 고객의 숨은 니즈 파악이 가능하지만, 고객과의 접촉이 없는 상황에서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이 가지고 있는 니즈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빅데이터 외에 다른 방법도 고민이 필요하다. _p.202

깃랩은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디지털 경험의 인간화를 실천한다고 강조한다. 생산성 부분에서도 봤듯이 고립감, 외로움은 언택트 시대 중요한 변수이다. 불확실하고 빠르게 변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조직문화 구축은 중요할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 ‘사람’은 언택트 시대에도 중요하다. 언택트한 조직문화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방법만 바뀌었을 뿐이다. 일하는 방식처럼! _p.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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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코로나19라는 위기는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넥스트 노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사상가 존 콜린스가 언급한 ‘위대한 기업’들도 무너지는 시대가 되었다. 그들은 기존의 방식으로 위기를 넘기고자 했지만 기회를 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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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라는 위기는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넥스트 노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사상가 존 콜린스가 언급한 ‘위대한 기업’들도 무너지는 시대가 되었다. 그들은 기존의 방식으로 위기를 넘기고자 했지만 기회를 잡을 수 없었다. 리더들이 시대의 흐름을 명확히 읽고, 새로운 틀에서 움직여야 기업은 변화의 물결에 올라탈 수 있다. 《언택트 비즈니스》는 비대면이라는 변화의 물결에 합류할 수 있는 방법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제시한다. 먼저 저자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언택트 시대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홈 블랙홀’, ‘핑거 클릭’, ‘취향 콘텐츠’, ‘생산성 포커스’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분석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현상에 기초해 디지털로 어떤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지 제시한다.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러닝, 디지털 치료 분야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사업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재택ㆍ원격근무로 직원들이 겪게 될 변화와 그들을 잘 이끌 수 있기 위해 리더가 갖춰야 할 태도까지 아울러 이야기한다.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는 매우 빠르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언택트 사회의 변화를 깊이 있게 짚어낸 이 책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부터 비즈니스 구루까지, 그들에게 필요한 뉴노멀 시대를 읽는 감각과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의 편에 설 것인가, 기회의 편에 설 것인가

“언택트 솔루션으로 돌파하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다. 다만 우리가 이를 얼마나 잘 인식하고 중요하게 여기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이런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다. 수많은 변화의 파편들이 축적되어 빅뱅처럼 한순간에 우리의 삶을 바꿀 것이다. 우리는 지금 그런 변화에 익숙해지기 위한 한 발을 잠시 디뎠을 뿐이다. 언택트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시대를 만들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명제처럼 언택트하면 할수록 콘택트하고 싶어한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재택ㆍ원격근무가 활발해지고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리더와 직원들은 점점 ‘의미’에 집중하게 되었다. 결국 의미를 찾는 기업의 행위는 콘택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숨은 욕구를 찾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위기를 겪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위기는 누군가에게는 공포였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는 기회였다. 핵심은 내가 위기의 편에 서는가, 아니면 기회의 편에 서는가이다. 그것은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다. 능동적 타성에 빠져 위기의 편에 선다면, 미래는 더욱 불확실해질 것이다. J.C.페니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처럼 말이다. 하지만 기존의 틀을 깨부수고 기회의 편에 선다면, 미래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밝을 것이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넷플릭스나 아마존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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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언택트, 비대면,넥스트노멀, 포스트코로나. 현 시대를 대변하는 모든 키워드가 녹아있는 책을 만났다. 트렌드 분석가이자...

    언택트, 비대면,넥스트노멀, 포스트코로나. 현 시대를 대변하는 모든 키워드가 녹아있는 책을 만났다.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컨설턴트인 박경수의 책 <언택트 비즈니스>다. 책은 코로나19로 등장한 '언택트' 트렌드를, 홈 블랙홀, 핑거 클릭, 취향 콘텐츠, 생산성 포커스를 키워드로 하여 분석한다. 또, 현 시대에 생존하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과 방향을 분석하며 언택트 시대는 곧 "또 다른 기회"라고 언급한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불편을 호소한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건조해진 인간관계는 비대면으로 더욱 삭막해졌다. 그러나 저자의 관점은 다르다. 저자는 "코로나19가 '디지털 가속페달을 밟았'고, '온라인의 폭발적 성장을 독려하며 '디지털 라이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p.92)"고 말한다. 즉, 지금이 기회라는 얘기. 저자는 홈 블랙홀, 핑거클릭, 취향 콘텐츠, 생산성 포커스를 키워드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예컨데, 핑거 클릭을 통한 먹거리 시장을 들 수 있다. PC를 넘어서 스마트폰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서, 이커머스 비즈니스 시장이 확대되고, 단순 배달앱에 그쳤던 서비스들은 가정간편식이나 신선식품의 확대로까지 이어진다.

     

    책에서는 언택트로 인한 비즈니스의 변화를 8가지 영역으로 설명한다. 원격의료를 활용한 헬스케어, 온라인 중심의 교육, 개인 교통의 생활화, 택배서비스의 제조공정의 스마트화, 홈엔터테인먼트 증가 등이다. 한 마디로 '접촉이 줄고 접속이 강화'되는 삶. 저자는 코로나 극복의 해결책을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에서 찾는다. 자아실현으로 향하는 인간의 기본적 욕망, 이것을 원동력으로 디지털라이프를 즐기며 홈코노미를 활성화 시키리라는 생각이다.

     

    저자는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을 실행할 때 "고객, 가치, 의미를 꼭 기억하자."고 강조한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인류는 현상에 집중하지만, 본질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제언이다. 그리고 언택트 시대에 불평하고 움츠러들기 보다 "또 다른 기회를 찾을 수 있다. (p.247)"고 독려한다. 시대가 변할수록 그 흐름을 읽는 눈이 간절해진다. 인사이트까지는 아니더라도 뒤쳐지지는 않길. 작은 소망마저 생긴다. 그런 마음에 가닿을 수 있는 책 아닐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언택트 비즈니스 | mi**cat | 2020.07.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올 초부터 번진 바이러스 대참사로 인해 소위 포스트-코로나를 접하는 인류의 뉴 노멀 라이프가 엄청난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이 책 또한 그와 같은 주제를 담고 있지만, 엄청나게 중요한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 변화는 사실 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진작부터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것. 그것이 표면화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였다는 것이다. 이미 새로운 시대의 물결에 휩쓸리듯 우리는 그 안에서 변화를 겪기 시작했지만 충분한 인지를 하지 못했고, 기업은 이렇듯 새로운 패러다임 앞에서 다만 “능동적 타성 active inertia”에 젖어 기존의 틀 안에서 이 변화에 대응하려고 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

    올 초부터 번진 바이러스 대참사로 인해 소위 포스트-코로나를 접하는 인류의 뉴 노멀 라이프가 엄청난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이 책 또한 그와 같은 주제를 담고 있지만, 엄청나게 중요한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 변화는 사실 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진작부터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것. 그것이 표면화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였다는 것이다. 이미 새로운 시대의 물결에 휩쓸리듯 우리는 그 안에서 변화를 겪기 시작했지만 충분한 인지를 하지 못했고, 기업은 이렇듯 새로운 패러다임 앞에서 다만 능동적 타성 active inertia에 젖어 기존의 틀 안에서 이 변화에 대응하려고 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o:p></o:p>

    모든 공적/일상적 생활이 디지털화되면서 우리는 사실 비대면이라는 생활방식에 꽤 익숙하다. 그런데 바로 근래 전 세계적인 영향을 몰고 온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거의 모든 서비스가 비대면화되는 방향으로 선회하였고, 공유문화가 매우 극단적으로 지양된 것이다. 작가가 이런 세계적인 흐름을 분석하면서 언택트 시대 디지털 라이프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추려낸 것이 다음과 같다.

    1. 홈 블랙홀: 홈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스마트화

    2. 핑거 클릭: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급격한 전환과 디지털 라이프의 진화

    3. 취향 콘텐츠: ‘취향을 중심으로 이합집산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발달

    4. 생산성 포커스: 비대면 중심의 기업 활동으로 인해 생산성 이슈가 부상

      <o:p></o:p>

    더 이상 집은 휴식과 안정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우리는 이 안에서 홈코노미를 구축하며 자아실현과 경제활동을 아우르는 생활을 동반한다. 그렇지만 비대면으로서의 재택/원격근무가 진행될수록 사람들은 오히려 일의 의미에 대해 숙고하고 그 과정을 통해 결국은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는 행위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어짜피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아무리 개인을 중시하고 비대면의 대활로가 펼쳐졌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 어떻게든 우리는 각자의 개성을 공유한다. 그런 개인들이 모여서 언택트 시대를 살아남는 기회의 포지션을 놓치지 않기를 기대해본다.

  • ϻ뉴노멀. 이제는 낯설지도 않는 단어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전 세계의 삶의 ...

    ϻ뉴노멀.

    이제는 낯설지도 않는 단어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전 세계의 삶의 형식이 많이 달라졌는데

    그 급변한 양상이 수천 년 역사의 변화보다도 너무 빨라 따라가기 힘들 정도이다.

    물론 그런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다.

    내 삶도 그렇게 많이 변한 거 같으니까.

    무엇보다 답답함이 크지만 마스크가 없는 삶을 생각할 수가 없다.

    .

    그런 답답함 속에서 좋은 책을 읽었다.

    제목부터 끌려서 짬짬이 읽었다.

    저자는 마케팅이나 브랜드에 대한 내용을 술술 읽게

    책을 너무 쉽게 잘 써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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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를 훑어 보기 전에 이런 문장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라는 위기는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지금까지 위기는 누군가에네는 공포였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였다.

    기회와 위기는 상반된 의미를 갖는 단어가 아니다.

    핵심은 내가 위기의 포지션에 서는가,

    아니면 기회의 포지션에 서는가이다.

    위의 문장에서 또 다른 용기를 얻는다.

    월가 투자전문가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코로나19를 ‘검은 백조’로 표현했다.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존재가 나타나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게 한 거니까.

    그리고 저자는 현재 처한 전 세계의 상황을 이렇게 표현한다.

    코로나 쇼크라 표현할 수 있는 지금의 상황은

    도무지 어디로 가야 할 지 알 수 없는,

    방향상실에 처하게 만들었다.

    그렇다고 현재 상황에서 우리는 매일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데

    마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한다.

    우리는 항상 위기 속에서 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 가지다.

    이런 위기에 상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저 멀리서 달려오는 회색 코뿔소만 보지 말고,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올 수 있는 검은 백조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

    저자는 위와 같은 심각성을 인지하고 수많은 자료를 검토하고

    언택트 시대 디지털 라이프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4가지를 제안했다.

    1. 홈 블랙홀: 홈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스마트화

    2. 핑거 클릭: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급격한 전환과 디지털 라이프의 진화

    3. 취향 콘텐츠: 취향을 중심으로 이합집산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발달

    4. 생산성 포커스: 비대면 중시의 기업 활동으로 인해 생산선 이슈가 부상

    위의 4가지 주제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

    모든 책의 내용이 다 공감하면서 읽게 되고

    내 삶에 응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아이디어도 많이 얻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책 속에서 명언을 골라 내었다!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의 명언이다.

    세계는

    코로나 이전(Before Corona)과

    코로나 이후(After Corona)로 나뉠 것이다.

    그만큼 코로나가 세계사에 엄청난 폭풍을 일으키고 패러다임도 바꾼 것이라는 거다.

    책을 읽고 책 속의 책을 찾아 읽어야 하고,

    실천 사항을 최소 1개 이상 찾아내야 하는 독후활동을 하는 나로서는

    참 좋은 아이디어를 준 책이다.

    코로나의 여파를 그저 방관만 하고 있었던 독자라면

    이 책을 읽고 앞으로의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발전하게 될 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될 거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렇게 마무리하고 있다.

    어떤 변화가 오든 언택트 시대의 비즈니스에 있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단 세 가지,

    고객, 가치, 의미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비즈니스의 기본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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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서도

    우리는 위의 3가지만 잘 잡고 삶을 만들어 간다면

    또 다른 문화를 창조하면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 ...

    코로나19가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봅니다. 그런데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넘어서 그것이 비즈니스에 는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특히 디지털 비즈니스 라이프에 초점을 맞춘다. 코로나 19가 사람들을 집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만든 이 상황이 라이프스타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고, 디지털 기술과 결합되어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100년의 비즈니스가 무너지다. 프롤로그

    책 디지인만 봐서는 기대를 하지 않았다. 뭔가 급하게 만들어진 듯한.

    비즈니스 책이라느 기대는 둘째치고 첫인상에서 어긋나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 저자는 솔직하다. 자신이 이 책을 쓴 이유에서도 밝혔지만, 시간을 놓지지 않기 위해 쓰다보니 뭔가 부족하다고 한다. 보완하기도 했고, 특성화하기도 했다. 책은 디지털 라이프 비즈니스란 주제를 심도있게 다루었다.

    이 책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문제의식 속에서 탄생했다. 모든 책이 그렇듯이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현상을 짧은 기간 안에 파악한다는 것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가능한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했다.

    책은 언택트한 환경속에서 숨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아본다. 개인수준에서의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중점을 두고 트렌드를 쫓아가고 있다.

    1장. 검은 백조가 불러온 언택트시대

    2장. 홈블랙홀- 홈루덴스, 스마트홈이 아닌 홈스마트 시대를 열다.

    3장. 핑거 클릭- 디지털, 오프라닝의 성을 무너뜨리다

    4장. 취향콘텐츠- 나만의 콘텐츠를 찾는 포노 사피엔스

    5장. 생산성 포커스- 디지털조직, 스마트 퍼포먼스를 꿈꾸다

    6장. 언택트 비즈니스 인사이트- 디지털 라이프 시대 전략을 제시하다

    어찌보면,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매체를 통해서 한 번쯤은 아니면 너무 많이 들었던 내용들이기도 하다.

    알고 있던 내용들이기는 하지만 정의하는 용어들은 낯설거나 생소한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짧은 기간에 나온 용어들이라서 생소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다.

    여러가지 내용들이 신선하고 새롭지만, 취향콘텐츠가 가장 눈에 띈다.

    홈 블랙홀과 핑거 클릭이 코로나19 시대 디지털 라이프의 바탕이 되는 키워드였다면,

    취향콘텐츠는 그것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키워드다.

    이 키워드는 개인, 즉 '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19년 개최된 세계경제포렴의 화두는 세계화였는데 핵심주체는 개인이었다.

    언택트한 시대에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수칙은 '거리두기'이다.

    물론 SNS를 통해 다른 이들과 교류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남들과의 거리두기이다.

    시♥공간적으로 자신과 함께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자신과 놀아야 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왔다는 것이다.

    예전 코미디 프로그램에 '혼자놀기의 달인'이라는 코너가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단순한 혼자놀기가 아닌 함께하며 혼자놀기이다.상대방의 인적사항을 물어보지 않고 서로의 취향만을 공유한다. "어떤 일을 하세요?"라는 질문이 필요하지 않다^^

    이제 누구든 자신의 채널을 가질 수 있고, 자신의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 그 콘텐츠가 누구의 것이든 말이다. 이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전문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지식콘텐츠를 전달하는 비즈니스에서 인플루언서는 새로운 혁신이 되었다. 단순히 전문가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알리는 것 외에도 어떻게 구독자나 팔로워와 커뮤니케이션할 것인가의 문제다.

    지식 전달보다 공감대 형성이 우선되었다.

    인플루언서와 팬덤, '상품과 서비스'보다 '사람'이 우선

  • 코로나 19로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집에 있는 일이 ...

    코로나 19로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집에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이제는 만나서 하는 모든 것들이 조심스러워지며 꺼려지게 되었지요.

     

    안그래도 4차산업혁명시대 AI가 인간을 대체하여

    일자리도 많이 줄어들 것이고

    앞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들로 거의 전환하고

    더 나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던 찰나...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가 이모든 것을 갑작스레 앞당겨 놓았습니다.

     

    여유가 있던 우리의 자세에 큰 폭풍이 몰아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더 가속화된 미래의 사회를 위해

    회사, 개인 모두가 그들만의 돌팔구를 찾고 있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는 이 폭풍 속에서 어떤 위치에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찾을 수 있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수정하고 발전해 나가야겠지요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전략서"

    "넥스트 노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100년의 비즈니스가 무너진다"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컨설턴트 박경수 선생님의

    언택트 비즈니스는 급변하는 현재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비대면 트렌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저자 소개>

    저자는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보려는 경영컨설턴트로 국내외 유망기업과 미래 트렌드를 분석하고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검토했고 현재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를 대상으로 경영컨설팅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테드로 세상을 읽다> < 사물인터넷 전쟁> 등 다수가 있습니다

                    

     

    차례

    part1 검은 백조가 불러온 언택트 시대

    part2 홈 블랙홀

    part3 핑거 클릭

    part4 취향 콘텐츠

    part5 생산성 포커스

    part6 언택트 비즈니스 인사이트

                    

     

    홈 블랙홀, 핑거 클릭, 취향 콘텐츠, 생산포커스

    이렇게 4가지의 핵심 키워드

    언택트 시대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을 풀어가고 있어요

               

     

    KakaoTalk_20200717_075950600.jpg

                         

    <홈블랙홀>

    예전에는 휴식의 공간으로만 이용했던 집~ OTT서비스를 개인맞춤형으로 집에서 무료함을 달래주고 집에서 간단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체계적인 마음관리 프로그램(요가, 명상 등),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한 홈트, 홈카페, 홈가드닝, 홈퍼니싱등을 위한 셀프 제품과 키트 등 홈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스마트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핑거 클릭>

    디지털 퍼스트를 다루고 있어요. 디지털로할 수 없는 것은 없지요. 우리가 디지털로 무엇을 하고 거시적으로는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며, 공유경제의 몰락, 라이브커머스, 홈스쿨링, 장소와 정규교과의 틀을 벗어난 온라인 교육, 디지털 러닝등 온라인 중심사회로변화하였는데 겉으로 보이는 온라인 변화 뿐 아니라 그 변화의 숨은 의미가 무엇인지 분석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디지털 셀렉트, 구독, 팬덤, 인플루언서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취향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취향 콘텐츠, 생산성과 관련된 인공지능, 언택트, 솔루션, 로봇 등이 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4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우리에게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다루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은 이제는 이전시대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ㅠㅠ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불확실한 삶 속에서

    어떤것들을 준비하고 실행해 나가면 될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택트 비즈니스>는 코로나의 불확실하고 언택트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이런 환경 속에서 리더가 가져야할 역량과

    데이터와 고객 경험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생산성과 조직문화는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혼란이 비즈니스 적인 관점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KakaoTalk_20200717_075950600_01.jpg

    "p30 우리는 이미 거대한 변화 속에 있고 이는 일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잠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매일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우리는 항상 위기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가지다. 이런 위기에 상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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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펌금지, 상업적 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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