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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 단편집(마카롱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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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쪽 | 규격外
ISBN-10 : 8901181088
ISBN-13 : 9788901181080
고골 단편집(마카롱 에디션) 중고
저자 니콜라이 고골 | 역자 이기주 | 출판사 펭귄클래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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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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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0305 , 판형 129x198, 쪽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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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창시자 니콜라이 고골의 [고골 단편집]. 책에는 코의 의미를 해학적으로 밝히고, 주인공의 관등과 남성성에 대한 과시욕을 한껏 비웃는 '코', 외투에 인생을 건 '작은 인간'의 이야기 '외투', 상식과 정상에 대한 유쾌한 비틀기 '광인일기', 부패와 허영과 아첨의 난장판을 그린 '감찰관'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니콜라이 고골
저자 니콜라이 고골 Nikolai Vasilievich Gogol은 1809년 폴타바 지방에서 폴란드-우크라이나계 소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문학을 좋아했으며, 고교 시절에는 직접 희곡을 써서 공연을 하고 잡지를 발행하기도 했다. 1828년 김나지움을 마친 뒤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가서는 관공서에서 일을 하기도 했으나 작가로서의 소명 의식을 가지고 시와 소설들을 발표했다. 작가로서 명성을 얻은 것은 총 여덟 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첫 소설집 『디칸카 근교의 야화』(1831~32)가 발표되면서였다. 우크라이나를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다룬 이 소설들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고골은 순식간에 유명 인사가 되었다. 이때부터 푸시킨과 같은 문호들을 만났고, 1830년대 대부분을 역사, 드라마, 에세이, 픽션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실험하는 데 보냈다. 1835년에는 『아라베스크』와 『미르고로드』가 출간되었다. 『아라베스크』는 고골의 사실주의 기법이 확립된 단편 「광인일기」, 「초상화」가 포함된 글 모음집이며, 『미르고로드』는 환상성?풍자성이 도드라진 네 편의 작품을 담은 소설집이다. 「코」와 「마차」는 1836년 각각 개별적으로 문학잡지에 발표되었고, 같은 해에 『감찰관』이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연되어 호황을 누렸다. 『감찰관』은 고골이 자신의 창작 경향을 사회에 대한 비판과 풍자로 새롭게 전향하는 첫 번째 작품이다. 1836년 이후로는 로마 등 주로 외국에 거주하면서 『죽은 혼』 1부를 집필하였다. 고골의 문학적 역량이 집결된 대작 『죽은 혼』 1부는 1842년 출판되어 문단에서 거의 절대적인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전집에 포함되어 발표된 「외투」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배경으로 한 걸작 단편소설이다. 1840년대를 거치며 작가로서의 자신의 재능에 회의를 느낀 고골은 악에 대해 풍자한 지금까지의 소설과는 다른, 도덕적 완성과 악에서의 부활을 그린 『죽은 혼』 2부를 집필하기 시작하나 실패한다. 결국 극심한 우울증에 빠져 단식을 단행하다 1852년 마흔세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고 모스크바에 묻혔다. 고골은 사실주의 문학의 창시자로서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사실주의적 묘사 기법과 풍자적 문체로 도스토옙스키를 포함한 후대 작가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역자 : 이기주
역자 이기주는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러시아CIS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러시아의 위대한 작가들』, 『크로이체르 소나타』가 있다.

서문 : 로버트 맥과이어
컬럼비아 대학의 보리스 바흐메테프 명예교수로 재직했다. 예일을 비롯해 프린스턴과 하버드 대학에서 가르쳤으며 옥스퍼드 앤서니 대학의 객원 교수로도 지냈다. 소비에트 시대와 19세기 전반기에 대해 폭넓은 저술 활동을 펼쳐, 『붉은 처녀지: 1920년대 소비에트 문학』, 『20세기에 바라본 고골』, 『고골 탐구』 등의 저서와, 안드레이 벨리의 소설 『페테르부르크』(공역) 등의 역서가 있다. 포드 재단 지원금을 비롯해 구겐하임 장학금을 받았고, 저작과 학문에 기여한 공로로 많은 상을 수상했다. 2005년 타계했다.

목차

코.......7
외투.......45
광인일기.......87
감찰관.......121

작품해설_고골이 창조한 세계,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 서다.......333
작가 연보.......361
옮긴이 주.......36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창시자 니콜라이 고골 관료주의 사회의 타락과 부패를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선! 고골 최고의 걸작이라 일컫는 <외투>는 ‘작은 인간’이라는 전형적인 인물을 창조해 낸 작품이다. 철저한 관료 사회에서 괴롭힘과 강요, 위협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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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창시자 니콜라이 고골
관료주의 사회의 타락과 부패를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선!


고골 최고의 걸작이라 일컫는 <외투>는 ‘작은 인간’이라는 전형적인 인물을 창조해 낸 작품이다. 철저한 관료 사회에서 괴롭힘과 강요, 위협을 당하는 사람의 외로움과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보편적 욕구를 그렸다.

러시아가 낳은 위대한 소설가_안톤 체홉
우리는 모두 고골의 <외투>에서 나왔다._도스토옙스키

▣ 러시아 사실주의는 고골에게서 태어났다.

스물두 살에 단편소설 여덟 편을 담은 『디칸카 근교의 야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 1852년 마흔두 살의 나이로 세상을 뜰 때까지 소설 열한 편을 더 발표하고 거기에 희곡 『감찰관』 그리고 『죽은 혼』으로 러시아 최고의 작가이자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니콜라이 고골. 역사, 드라마,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실험하며 치열하게 작가로서의 삶을 살면서 러시아 문학의 아버지 푸슈킨과 교류를 하고 문학의 거봉 도스토옙스키의 작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그를 빼고서는 러시아 문학을 논하지 못할 만큼 러시아 문학사에서 중요한 한 획을 그은 고골이 어느새 탄생 201주년을 맞게 되었다. 펭귄클래식 코리아는 이를 기념하여 그의 기념비적인 대표 작품 네 편을 한 권에 모아 고골만의 독특한 문학세계를 조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가장 우습지만 가장 슬프고 가장 기괴하지만 가장 평범하고 가장 환상적이나 가장 사실적인 작품들을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코」, 나를 외면하는 내 코의 정체는?
8등관 코발료프는 어느 날 아침 코가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코를 찾아 돌아다닌다. 고골은 바로 그런 코를 몸에서 떨어뜨려 객체화함으로써 코의 의미를 해학적으로 밝히고, 주인공의 관등과 남성성에 대한 과시욕을 한껏 비웃고 있다.

▣ 「외투」, 외투에 인생을 건 '작은 인간'의 이야기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정서를 담당하는 9등관이다. 정서는 그에게 단순히 일 이상의 애정의 대상이다.

그는 자신의 일을 사랑했다. 정서를 하면서 다채롭고 즐거운 자신만의 세계에 접하여 만면에 화색을 띠곤 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몇몇 자모를 쓰는 순간이면, 거의 몰아지경에 빠져버렸다. 웃음을 짓기도 하고, 눈을 찡긋거리기도 했으며, 마치 펜으로 써 내려가는 모든 글자를 하나하나 읽는 듯이 입술을 움찔거리기도 했다. (본문 79쪽)

그런 그가 한눈을 팔 일이 생겼으니, 러시아의 혹한으로 인해 닳아빠진 외투를 버리고 새로운 외투를 마련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먹지도 쓰지도 않고 모은 돈으로 어렵게 마련한 만큼 새 외투는 관청의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을 만큼 멋진 것이었다. 다름 아닌 아카키의 전부였다. 그러나 이 귀한 새 외투를 밤길에 빼앗긴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절망감에 그만 숨을 거두고 만다. 아카키의 존재 이유가 되었던 일에 대한 사랑을 대신했던 외투는 소유의 욕구를 상징한다. 삶의 방식 자체를 바꾸게 하고 급기야는 그것의 부재로 인해 목숨까지 잃은 주인공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보임으로써 고골은 애잔한 인간성의 한 단면을 놀라울 만큼 사실적으로 형상화하였다. 도스토옙스키가 "우리는 모두 고골의 「외투」에서 나왔다."고 평한 「외투」는 사실주의 기법이 도드라진 고골의 대표적인 걸작이다.

▣ 「광인일기」, 상식과 정상에 대한 유쾌한 비틀기
국장의 딸에게 반한 마흔둘 9등관 포프리신은 상사에게 구박을 당하고 심지어 국장 집 하인들에게조차 존중을 받지 못하자 더 높은 관직에 오를 수 있을 거라는 과대망상에 빠진다.

별것도 아닌 게 까불고 있군! ……나는 귀족이고 더 높게 진급할 수 있다. ……나는 대령이 될 테고, 운만 좋다면 더 높은 지위에 오를 수도 있다고. (본문 124쪽)

포프리신은 급기야 자신을 스페인 왕이라 여기게 되고 정신병원에 옮겨진 것을 스페인에 와 있는 것이라 착각한다. 그러나 스페인에서의 생활은 기대했던 것처럼 존중과 고상함 대신 구타와 더 끔찍한 학대로 점철되어 있었다. 마침내 자신의 삶이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곳에서 벗어나고자 절규한다.

엄마, 불쌍한 자식을 구해 주세요! 이 아픈 머리에 눈물 한 방울만 떨어뜨려 주세요! ……고아처럼 불쌍한 자식을 꼭 안아주세요! 세상에 기댈 곳이 없어요! 사람들이 저를 고통스럽게 해요! (본문 147쪽)

「광인일기」의 문학적 독특함은 포프리신이 자신을 스페인 왕으로 여기게 되기까지의 과정에 있다. 포프리신은 개가 말하는 것을 듣고, 귀족들이나 할 줄 아는 정확한 문법을 구사하여 쓴 편지를 읽는다. 그리고 그 편지 속 내용을 증거 삼아 고위 관료들의 작태를 비판한다. 이 작품은 귀족과 다름없는 개의 눈치와 판단력을 보여 줌으로써 그런 개에게 평가받는 인간 세상, 혹은 귀족 사회를 신랄하게 비웃는다. 상식을 뒤엎고 정상을 거꾸로 바라보면서 자신을 둘러싼 세상의 부조리와 모순을 조롱하고 야유하는 ‘로꾸거’ 방식, 「광인일기」는 이 ‘로꾸거’ 잣대를 들이대 합격 판정을 받을 수 없는 현실에 대해 냉정하고 날카로운 통찰을 하고 있다.

▣ 「감찰관」, 부패와 허영과 아첨의 난장판
부패와 모순이 고여 있는, 흘러가지 않는 연못과 같은 조용한 시골 소도시. 잔잔한 그곳에 던져져 연못 전체를 뒤흔든 돌멩이가 있었으니, 그는 수도에서 온 감찰관(으로 오인된) 흘레스타코프다. 문제의 발단은 바로 감찰관‘으로 오인된’ 데에 있다. 만약 감찰관이 아니라 국왕이 방문했다 할지라도 무서울 것이 없는 깨끗한 사람들이었다면, 군수, 경찰청장, 병원장, 재판소장, 우체국장 등등의 고위직 사람들이 감찰관이라는 사람을 상상하고 그것을 겁낼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털지 않아도 먼지가 폴폴 날리는 이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금까지의 만행이 드러날 때가 된 것이라 ‘스스로’ 인정하며, 묻지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감찰관’을 찾아가 그 앞에 고개 숙여 사죄하게 된 것이다.
고골이 사회에 대한 비판과 풍자로 자신의 창작 경향을 전향하는 첫 번째 작품이라 여긴 「광인일기」는 나보코프가 가장 위대한 러시아 희곡이라고 칭한 문제작이다. 공연 후 크게 호평을 받은 이 희곡은 희곡작가로서 고골의 이름을 날리게 한 결정적 작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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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펭귄클래식의 <고골 단편집>을 읽었습니다. 펭귄 클래식 마카롱 시리즈를 모으던 중 단편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인듯해 ...
    펭귄클래식의 <고골 단편집>을 읽었습니다. 펭귄 클래식 마카롱 시리즈를 모으던 중 단편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인듯해 구매했습니다. 고골 단편집은 <코>, <외투>, <광인일기>, <감찰관 이야기> 총 4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번째 <코> 이야기는 소령 코발ˣ의 코가 이반 야코블레비치의 빵 속에서 발견되면서 시작합니다. 당황하면서도 앞으로 일어날 일을 대비해 걸레에 싼 후 네바 강에 버립니다. 코발료프는 아침에 일어나 없어진 코를 발견하고 경악하게 되는데.. 이야기의 결말을 보다보니 작가가 무엇을 의도하는지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만.. 역시 글로 쓰는건 어렵네요. 마음에만 담아두는 걸로^^; 두번째 단편인 외투는 이미 유명한 작품이며, 고골의 작품중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작품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3,4번째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만 저는 코가 제일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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