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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리스트 용의 트래블그라피(art of travel series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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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쪽 | B5
ISBN-10 : 8991550398
ISBN-13 : 9788991550391
푸드스타일리스트 용의 트래블그라피(art of travel series 03) 중고
저자 박용일 | 출판사 수류산방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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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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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출간 20050820, 판형188x257(B5), 쪽수 238]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50820, 판형188x257(B5), 쪽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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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푸드스타일리스트 용의 트래블그라피 -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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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335 좋은 상태의 책을 빨리 배송해주어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up1*** 2020.02.12
334 좋은 책 저렴하게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woo***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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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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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남자 푸드 스타일리스트 용(龍)의 트래블그라피를 전해주는 책. 먹는 것, 보는 것, 느끼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까다로워도 좋다는 그가 1년 동안에 맛본 80여 가지의 여행을 이야기한다. 지난 2004년 봄부터 가을까지 다닌 30여 차례의 여행을 통해 일상의 여행지 서울은 물론 제주도까지 이 땅을 두루 살펴본다.

이 책은 우리나라 곳곳의 길에서 선보이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용의 '일상탈출' 요리를 소개한다. 매일 똑같은 하루하루에 다른 꿈을 심어주는 다양한 요리들이 작은 일탈의 행복을 전해주고 있다. 솔직하고 유쾌한 그의 여행 레시피를 통해 '떠나고 싶다'와 '먹고 싶다'라는 독자들의 두 가지 욕구를 만족시킨다.

저자소개

용龍=박용일 Park, yong il 국내 최초 남성 푸드 스타일리스트 겸 파티 플래너. 스타일링 팀이자 이지 럭셔리Easy Luxury 카페 <2색 공간2Color Space>의 대표다. 서울산업대학교 도예학과와 경기대학교 관광대학원 식공간연출학과를 졸업했다. 국내에서 푸디앤셰프foodieNchef 식공간 연출 과정, CFCI 푸드 코디네이터 과정 및 프랑스 현지의 르 코르동 블뢰le cordon bleu 요리 학교와 이탈리아 현지의 ICIF 요리 학교를 수료했다. 광고, 방송, 인쇄 매체를 넘나들며 푸드 스타일리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파티 플래너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5 도쿄 돔 테이블웨어 페스티벌 콘테스트2005 TOKYO DOME Tableware Festival Contest> 등에서 수상한 바 있다. 지금은 신흥대학 푸드 코디네이트과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05년 8월부터 글로벌 마켓을 겨냥한 새 이름, ?용龍?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는 한편, 더 많은 이들과의 열린 만남을 위해 성북동에 새로운 컨셉트의 티 카페를 오픈 준비 중이다. 미니 홈페이지를 통해 그의 세팅된(?) 일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www.cyworld.co.kr/2colorspace 어시스트 남경현 Nam, kyunghyun nam 오랜 동안 龍과 함께 작업해 왔고, 이 책에 담긴 모든 장면의 뒤에 있었던, '이색공간'의 든든한 푸드 스타일링 어시스트다. 사진 조인기 Jo, inki 프리랜스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龍과 함께 약 1년에 걸쳐 이 책에 실린 전체 이미지를 촬영했다. 현재 잡지와 광고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활발한 성격과 초장르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암암리에 '재간둥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글 이선재 Lee, sunjae 프리랜스 라이터이자 편집 기획자, 카피라이터. 위클리 레저 매거진 <프라이데이Friday> 기자로 활동했다. 매체 기획팀 의 대표다. 디자인 김용한 Kim, yonghan 프리랜스 그래픽 디자이너. 월간 <도베DOVE>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다. 최근 프로젝트 디자인 그룹 을 결성, 이미지와 콘텐츠를 제3의 매체와 결합시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익숙한 것을 낯선 곳에서 만나는 우연
봄볕이 이렇게 찬란한 날!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1. 여보게, 친구! 여행갈 때 뭘 가져가지?
2. 남의 추억도 정다우면 내 추억이지
3. 철길 위의 올곧은 맛
4. 배꽃을 위한 프러포즈
5. 상춘에 절대로 술이 빠질 수 없는 이유
6. 개나리는 어디 숨었다 다시 나타나는 것일까
7. 플로라, 당신께 노란색을 바칠게요
8. 못생겨도 맛은 좋아
9.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10. 망중한? 한중망!
11. 냄새반, 눈요기반
12. 목련 먹어본 적 있나요?

늦은 봄이 이른 여름을 마중하는 길목
1. 봄비내리는 소리는 두근두근, 콩딱콩딱
2. 숨은 구름 찾기
3. 뜬다, 안뜬다! 말 많은 접시 배의 부유 논란
4. 바로 이런게 사상누각 케이크
5. 일그러진 우리들의 햇살
6. 페허 속에도 온기는 남아 있다
7. 파스타는 다음에, 이 다음에
8. 살다 보면 커피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9. 당신 마음의 넓이는 몇 평?
10. 삼단 우산 대신 라테 한잔
11. 비 때문에, 아니 비 덕분에
12. 플레이 더 스시, 플레이 더 피아노

당신이 아끼는 그 그릇이 재료와 솜씨를 속일지라도 탓하거나 노여워 말아요

여행이 뭐 별건가요? 고개만 돌리면 여행이죠.
1. 다른 물건은 다른 곳으로 안내해준다
2. 무지개를 맛 보는 법, 1탄
3. 무지개를 맛 보는 법, 그 두 번 째
4. 국물이 .. 아니 강물이 끝내줘요
5. 잔치는 끝났다
6. 씹기는 귀찮아
7. 자작나무 숲에서의 점심식사
8. 언밸런스가 밸런스
9. 때론 여행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10. 포구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1. 그 무심함에 감사 드립니다
12. 나이스 투 미트 마이 셀프

끼니때마다 접하는 인류최고의 실용 예술, 커트러리

그 녀석의 이름은 여름
1. 뜨거운 아이스크림 맛 좀 볼테야?
2. 풀숲에서 숨바꼭질
3. 바다로 가는 길
4. 하양과 빨강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정오, 강렬하게 배가 고플 때
6. 먹어도 되나, 참아야 하나?
7. 버스 정거장에는 여름이 일찍 온다

파티가 나를 원하게 하지 말고, 내가 파티를 원하게 하라

예전에 한 번 와 본 것 같은 기억
1. 동전있으면, 내놔봐
2. 시간이 졸졸 떠내려 갑니다.
3. 아마, 너와 나의 처음도 이랬을거야
4. 기념사진
5. 추억도 재생되나요?
6. 오, 나의 여행스케치
7. 변화하는 것이 아름답다
8. 네가 있어야 할 곳
9. 거짓말 같은 아름다움
10. 녹슨것은 정다워

유치할수록, 순수할수록, 어수룩할수록 뇌의 되새김질은 강해지게 마련
1. 그림움과 쓸쓸함의 잦은 오버랩
2. 비가 오면 생각하는 그 사람
3. 주관적인 아주 주관적인 상대성 이론
4. 위화감을 위하여
5. 바다야, 미안해
6.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라
7. 그림자 덕분입니다.
8. 회색을 피하는 방법

돈과 시간이 없다 탓하지 마세요, 부족한 건 남다른 감각뿐

여름은 반드시 가을에 달콤한 열매를 남긴다.
1. 술병, 무제한
2. 마지막 여행은 나와 함께
3. 황제를 위하여
4. 노을이야말로 최고의 요리사
5. 없는 색은 없는 세상
6. 파티 없는 오늘은 없다
7. 절대 끝나지 않는 공연

제 도시락, 같이 드실래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는 법, 트래블그라피를 보는 법 지난 1년간, 푸드 스타일리스트 龍은 주말이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김 없이 짐을 쌌다. 가는 곳마다 음식으로 자취를 남겼다. 어시스트 남경현, 프리랜스 포토그래퍼 조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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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법, 트래블그라피를 보는 법 지난 1년간, 푸드 스타일리스트 龍은 주말이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김 없이 짐을 쌌다. 가는 곳마다 음식으로 자취를 남겼다. 어시스트 남경현, 프리랜스 포토그래퍼 조인기가 동행했다. 음식을 통해 세상을 보고, 음식을 통해 대화하고자 하는 龍은 마주치는 곳마다 가방을 펼쳐 도마를 놓고 음식을 만들었다. 이 음식은 때로는 동행들의 한끼 식사가 되기도 했고, 때로는 여행지에서 만난 사물들을 즉석에서 응용한 실험이 되기도 했고, 때로는 진한 여운의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이들의 독특한 여정과 사진으로 남은 기억(그 엄청난 우여곡절 말이다!)에 오랫동안 여행 전문 에디터로 활동해 온 이선재가 맛깔스런 글을 더해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계절감 넘치는 포토 에세이가 되고, 조금 더 찬찬히 들여다보면 충실하고도 크리에이티브한 여행 안내서가 된다. 빽빽한 사진에, 바쁜 일정에, 과식하기 십상인 먹거리들로 가득한 기존의 여행서들과 달리, 이 책에서 권하는 여행은 느긋하다. 또 이 여행이 늘 우리 일상과 함께 하는 음식에서 출발한 만큼, 중간 중간에 ?theme story?라는 이름으로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친절한 조언을 곁들였다. 매일 매일 조금 더 새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龍 나름의 솔깃한 귀띔이다. 끝 부분에는 이 여정에 동행한 음식들의 레시피를 덧붙였다. 그래서 이 책은 한 권의 여행기, 여행 안내서이기도 하고, 포토 에세이이기도 하고, 좀더 풍성하고 이색적인 테이블을 위한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조언이 담긴 요리책이자 푸드 스타일링 포트폴리오이기도 하다. 무엇을 먼저 읽을지, 어디서부터 펼쳐 보고 행할지는 오로지 당신의 자유. 언젠가 쓸 당신만의 또 다른 트래블그라피를 기대하며 당장 펼쳐 보시라. 여행 방법론에 대한, 새로운 의견 하나 언제부터 여행의 ?어디로?가 이토록 중요하게 됐을까. 어디로 떠나든 마음먹기에 따라 여행의 본질이 바뀐다는 ?여행의 기술?은 말로만 존재하는 요즘이다. 갈 곳은 많지만, 여행하는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아니 고민해 보지 않은 여행자를 위해 특별한 이야기가 찾아 왔다. 우리 나라 최초의 남성 푸드 스타일리스트 용(龍). 먹는 것, 보는 것, 느끼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까다로워도 좋다는 그가 1년 동안 80여 가지의 여행, 80여 가지의 맛을 기록했다. ?먹는 음식을 따라 몸도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그의 아이디어가 급기야 여행에 맛이라는 좋은 동행을 찾아 준 것이다. 이 여행은 기존의 ?맛집 순례? 식도락 여행과 다르고, 여행에서 만나는 작은 즐거움으로 음식을 대하던 기존의 여행법과도 다르다. 여행지의 이미지를 음식에 담고, 그 여행의 풍경에 음식을 담았다. 반죽하기에 따라 의미도 방법도 바뀌는, 말랑말랑한 그의 여행법은 낯선 곳에서 익숙한 것을, 익숙한 곳에서 낯선 것을 새삼 발견하게 한다. ?먹고 싶다?가 아니라 ?떠나고 싶다?를 위한 음식 음식은 우리가 아는 그 어떤 것보다도 더 일상적인 산물이다. 싫든 좋든 끼니는 때워야 하는 것처럼. 아무리 예쁜 접시에 예쁘게 담아도 그 자체로 새로움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러기에는 너무 가까운 곳에 너무 많은 음식이 존재한다. 그러나 여행에서의 음식은 다르다. 훌쩍 떠난 그 곳에서는 잠시나마 일상을 말끔히 잊을 수 있지 않았던가. 그리하여 요리가 길 위에 서게 된 것이다. 늘 먹던 음식의 일상 탈출! 좁은 테이블 위가 아닌 대자연을 식탁 삼아 나뭇잎 접시 위에 커다란 꿈을 품은 신선한 요리를 차곡차곡 담아 보았다. 혹여 낯설지나 않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신기하게도 각각의 요리마다 약속이나 한 듯 마냥 잘 어울리는 제자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살살 녹을 것 같은 구름 아래 솜사탕을 놓기도 하고, 흐드러진 벚꽃으로 술을 담그기도 하고, 비닐 우산 아래 달콤한 음료를 놓아 비를 대접하기도 한다. 여타의 푸드 스타일링이 식욕을 자극했다면, 그의 작품은 식욕과 함께 ?떠남?에의 욕구까지 불러일으킨다. 늘 먹던 음식, 자주 보는 풍경이라 할지라도 둘이 하나가 되었을 때는, 신선한 충격이 될 수 있다. 음식이 늘 우리 일상 가까이 있는 것처럼, 여행도 우리의 삶 어딘가에 가까이 있다. 생각해 보면 일상 탈출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에게, 어려운 요리는 하나도 없네! 이 책의 사진에 담긴 모든 요리들이 언뜻 보기에 근사해 보인다. 찬찬히 뜯어 보면 만들기 어렵거나 대단한 요리는 하나도 없다. 그는 ?푸드 스타일리스트만의 실력을 뽐내거나 독자들 기를 죽이려고 책을 만들지는 않았다?고 단언한다. ?여행지에서 그대로 만들어도 될 가벼운 음식들, 일상에서 쉽게 만나는 재료들, 누구나 조금만 공들이면 파티를 근사하게 변신시킬 수 있는 레시피들을 골랐습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로서는 길을 엇나가 일탈을 한 셈이겠죠. 그런데 이건 푸드스타일리스트가 할 수 있는 일탈 여행법일 뿐입니다.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벼운 일탈을 누릴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그가 여행에 천착한 진짜 이유는, 여행이 인생에서 메인 디시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우리 일생 자체가 바로 여행이 아닌가. 여행이란, 여름 휴가철 같은 들뜬 한철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매일 같이 타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즐기고, 자주 보는 친구에게서 새로운 표정을 발견하고, 계절 따라 변하는 하늘빛을 알아차릴 줄 안다면, 우리 일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자체로 여행이 될 것이다. 그가 푸드 스타일링, 아니 매일 같이 먹는 음식에서 발견해 낸 것도 이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 책에서 여행이라는 재료를 그 나름대로 어떻게 요리할지 우리에게 제안한다. 정성껏 준비하되 복잡하지 않고, 그럴싸하지만 멋 부리지 않아 자연스레 스미는 여행과 음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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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웰빙이 참 지나치다..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요즘 사람들에게 삶의 가치는 과거와 다르다. 그 까닭으로 그 덕분으로 사람들은 ...
    웰빙이 참 지나치다..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요즘 사람들에게 삶의 가치는 과거와 다르다.
    그 까닭으로 그 덕분으로 사람들은 좀더 자연을 찾고,
    맛있는 음식을 원하고, 멋진 휴식을 꿈꾼다.

    그런, 바로 그런 삶을 간절히 원하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여행책.
    반짝이는 태양의 해외는 아니지만 충분히 멋스럽고, 아름다운
    자연. 게다가 놀러가서 먹는 음식 뻔하지~ 의 고정관념을 깨며
    이 푸드스타일리스트, 한껏 폼나는 음식을 사진 가득 보여준다.

    사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너무너무 보고팠더란다.^ ^;
    제목을 보고 책 고르는 버릇, 여전하여 게다가
    표지까지 마음에 떡,하니 들어버려 찾고 찾다가 드디어 손에
    넣고, 행복해하며 샤샤샥~ 읽어버렸다.

    하늘빛이 완연한 가을임을 알려주는 오늘.
    계절별로 지역과 음식과 사진이 가득한 이 책을 들고,
    올 가을엔 어디로 떠나볼까 즐거운 꿈을 꾼다.

    "놀기 위해 사니??"

    피식. 즐기면서 사는게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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