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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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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97743171
ISBN-13 : 9788997743179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중고
저자 김경일 | 출판사 진성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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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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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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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경영학에 말을 걸다! 21C, 새로운 시대에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누구나 잘 따르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훌륭한 리더’, ‘존경받는 리더’, ‘사랑받는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조직 구성원과 조직의 성공을 위해 리더로서 꼭 알아야만 하는 CEO를 포함하는 리더의 심리와 팔로어의 심리에 대해 다양한 각도의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책은 리더로서 조직과 직원을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그 바람직한 모습을 인지심리학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경일
저자 김경일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University of Texas?Austin 심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Art Markman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문제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내 심리학 독자에게도 다소 생소한 인지심리학은 세계 공통적으로 전공학생들조차 가장 어려운 분야로 손꼽는다. 왜냐하면 생각 혹은 생각하는 방식이라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고민을 근본부터 다루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인지심리학 강의는 흥미로움을 넘어 역동적이다. 끊임없이 ‘왜’에 대한 답을 찾고 기저의 원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시에 일상적인 예에 적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풀어준다. 학생들은 그의 강의를 통해 인지심리학적 지식을 다른 분야로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얻었다고 보고한다. 그래서인지 그의 강의는 항상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로 북적이며 수차례 ‘최우수 강의’로 선정되었다. 최근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 생각의 원리를 공유하기 위해 교육 현장은 물론이고 공공기관, 삼성, LG, SK, GS 등 수많은 기업에서 강연과 자문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새로운 통찰에 매료된 수많은 사람들의 앵콜 강연 요청이 지금도 쇄도하고 있으며 2015년 매경 MBA 포럼에서 역대 최고의 강의로도 선정된 바 있다.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대학에서 최소 연한을 앞 당겨 조기에 종신 교수로 임명한 것도 화제가 되었다. 2013년에 출판된 그의 저서 《지혜의 심리학》은 중국에서도 번역 출판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역서로는 《혁신의 도구(Tools for Innovation)》 등이 있다. 그는 늘 사람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인지심리학의 원리를 나누기 좋아한다.

목차

프롤로그
“인지심리학으로 풀어내는 21C, 새로운 리더의 모습“

1장 심리학, 경영에 말을 걸다
성공에 관한 우리의 착각
프로와 마니아 사이
몸과 마음의 작동원리
머리에서 발끝 사이
두 가지 종류의 히어로
우리는 돈에도 제목을 붙인다
비슷한 사람끼리 더 갈등하는 이유
맥락이 바뀌면 의사결정이 달라진다
금지와 자율의 균형을 맞춰라

2장 직원의 마음을 읽어라
주연의 심리, 조연의 심리
지혜로운 리더라면 정직해야 한다
자신감과 자만심의 양면성
끊임없이 이유를 고민하라
사과를 해야 한다면 감동을 줘라

직원 스스로 움직이게 하라
관계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법
직원 행복이 경쟁력의 열쇠다
심리적 오류에 빠지지 않고 인재를 판별하는 법
경력사원의 의욕과잉이 독이 되지 않게 하라
인재를 버리는 조직
조직을 떠난 자에 대한 예의

3장 조직의 심리를 읽어라
우리와 나
신뢰에 대한 착각
인센티브도 잘못주면 독이 된다
질투와 시기를 경쟁력으로 활용하라
목표설정을 잘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아무 일 없음에서 배우기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법
위기 땐 엉뚱한 사람에게 끌린다
가치의 기준을 미리 정해놓아라
바늘도둑을 소도둑으로 만들지 말라
가족 같은 분위기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
권위적인 사람의 부하는 왜 뻔뻔할까?
큰 그림을 그리는 리더가 존경 받는다

4장 창의적 조직을 위한 심리학
창의적인 사람은 골칫덩어리인가
브레인스토밍이 제 힘을 발휘하려면
올바른 답을 찾는 질문의 힘
같다는 것은 곧 다른 것이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법
친숙한 것과 아는 것의 차이
마지막 기회가 발휘하는 힘
절대지지 않는 경쟁의 원리
조직의 환경도 배산임수를 따르라
미래가치는 제대로 예측하라
혁신을 원한다면 예시를 없애라

운칠기삼, 동기의 두 얼굴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도 있다

5장 지혜로운 의사결정의 심리학
올바른 결정을 위한 심리이해
지혜로운 의사결정의 전제 요건
인지적 구두쇠
명사의 함정
의견 없음의 의견
회의의 마무리가 중요하다
생각한 대로 이루는 긍정적 암시효과
때론 김칫국부터 마시기를 권하라
조직의 낙관적 오류
선택한 것과 포기한 것의 차이
초지일관과 심사숙고의 위험성
진짜 위험과 막연한 불안심리

6장 공감과 소통의 심리학
인간은 왜 타인을 만나려하는가
침묵과 수다
개방형 질문의 위력을 활용하라
생생한 경험이 의견조율을 막는다
칭찬과 인정의 차이를 이해하라
희로애락과 공감의 리더십
협상과 설득의 법칙
용서에는 두 가지 채널이 있다
사소한 표현이 의사소통을 크게 바꾼다
자기 확신의 오류에 빠지지 말라

7장 CEO가 빠지기 쉬운 심리의 함정
조직을 와해시키는 불안과 공포
‘내 사람 앉히기’의 폐해를 파악하라
조직 내부 편 가르기 문제의 심각성
조직의 성장을 방해하는 리더의 확신

스스로에겐 ‘똑부’ 직원들에겐 ‘똑게’
흥 한 뒤 망 하는 기업들의 공통점

에필로그

책 속으로

프로와 마니아 사이 프로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요소들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나열한다. 그러면 상황은 막막하고 모호함으로부터 벗어나 여러 개의 구체적이고 확실한 일들로 나열된다. 크게 보면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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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와 마니아 사이
프로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요소들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나열한다. 그러면 상황은 막막하고 모호함으로부터 벗어나 여러 개의 구체적이고 확실한 일들로 나열된다. 크게 보면 한 가지 일이지만 이처럼 필요한 요소를 나누어 적어 내려가는

과정에 프로들은 시간을 꼭 투자한다. 프로라서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함으로써 애초부터 불안을 줄이는 사람이 프로다.
《1장 ‘심리학, 경영에 말을 걸다’ 중에서》

현명한 리더는 가치를 먼저 제안한다
이순신 장군은 국가에 관한 가치를, 에디슨은 창조가 가지는 가치를, 그리고 간디는 평화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알려주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었다. 그게 리더가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어리석은 리더는 목표와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 골몰한다. 이런 리더들은 단기간이라도 사람들을 움직이기 위해 부정적 표현을 빌려 불안을 자극하려고만 한다. 예를 들어 “미래 국제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창조적인 인재 육성” 이라던가 “무한경쟁 세계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한 혁신적 분위기 쇄신”과 같은 캐치프레이즈에 가치관은 없다. 다만 목표만이 있을 뿐이다.
《2장 ‘직원의 마음을 읽어라’ 중에서》

위기 땐 엉뚱한 사람에게 끌린다
어떤 사람이 충분한 능력이 있어 보이는데도 리더와 주위 사람들로부터 엉뚱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면 그 사람은 이 일에 맞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이 일의 ‘다른 상황’에 맞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항상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위기의 순간이 왔고 그 위기를 헤쳐 나갈 사람이 곁에 보이지 않는다면 과거에 엉뚱한 말과 행동으로 분위기를 못 맞춰 리더의 주위에서 밀려나간 사람들을 기억해 보라. 그 중에 해답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평소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위기의 순간에 오히려 가장 적절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평소 가장 상식적인 사람은 위기의 순
간에 오히려 가장 엉뚱해질 수 있다. 전자에 해당됐던 사람을 역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순신 장군, 율곡 이이 선생과 같은 사람들이다.
《3장 ‘조직의 심리를 읽어라’ 중에서》

브레인스토밍이 제 힘을 발휘하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사람들은 그 문제가 포함된 영역에서만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한다. 다른 영역에 있는 쉽고 상식적인 지식을 적용하는 건 시도조차도 않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면 다른 분야에 있는 상식들과 쉬운 지식들을 두루 살펴보아야 한다. 회의실에는 같은 분야에 있는 종사자들과 같은 문제를 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뿐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것을 위한 참석자들이 최대한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들어와야 한다.
《4장 ‘창의적 조직을 위한 심리학’ 중에서》

지혜로운 리더가 의사결정 전후에 할 일
지혜로운 리더가 결정의 전후로 해야 할 일은 몇 가지로 정리가 된다. 첫 째, 지쳐 있는 사람에게 결정을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결정 전에는 쉬게 해야 한다. 여기서의 휴식은 말 그대로 편안함이다. 에너지를 최대한 보존해야 하기 때문이며 불필요한 움직임과 대화

등으로 간섭받지 않도록 해 줘야 한다. 둘 째, 이미 여러 가지 결정을 내린 사람에게 연이어 다른 결정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당연히 쉬게 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의 휴식은 여흥의 형태로 활력 혹은 즐거움과 관련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결정을 위해 소모한 수많은 에너지에 수고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생각을 재충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5장 ‘지혜로운 의사결정의 심리학’ 중에서》

리더와 팔로어의 희로애락
리더라면 한 번쯤 돌아보자. 나는 부하들과 ‘희로애락’ 중 몇 개를 얼마만큼 같이 느끼고 있는가. 얼
마나 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소망을 이루어 나가는 중 슬픔을 얼마나 자주, 그리고 진심으로 같이 느껴주었는가?
《6장 ‘공감과 소통의 심리학’ 중에서》

스스로에겐 ‘똑부’ 직원들에겐 ‘똑게’
최근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이른바 ‘똑게’와 ‘똑부’형 리더들이다.
똑게, 똑부형 리더는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장군이었던 에리히 폰 만슈타인이 네 가지 유형의 장교 중 누가 장군으로 승진할 자격이 있는가에 관해 이야기한 것으로부터 유래했다. 네가지 유형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멍부), 멍청하고 게으른 사람(멍게),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똑부), 그리고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똑게)이다. 사람들이 이 이야기에 격한 공감을 표시하는 대목은 리더로서 최고는 ‘똑부’가 아닌 ‘똑게’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똑게 리더들은 자신들의 똑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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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소개 모두가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21세기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은 사람을 강제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따르게 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소개

모두가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21세기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은 사람을 강제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따르게 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인간 사이의 소통과 리더십에 관한 지난 수십 년 동안의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한 보고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소통에 관해 말해주는 훨씬 더 작고 구체적인 과학적 메커니즘을 밝혀내려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리더로서 조직과 직원을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그 바람직한 모습을 인지심리학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리더십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하는 것”이라면 소통과 공감을 통해서 직원의 마음을 얻는 것이 리더의 중요한 덕목이다. 조직구성원들의 역량과 기대치가 높아지고, 창의와 혁신이 필수요소가 된 현재 상황에서 예전처럼 자신의 지위와 힘을 이용해 직원을 억지로 이끌려고 하는 리더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이들을 스스로 움직이고 따르게 하는 리더의 능력이야말로 21세기 리더십의 핵심이자 본질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존중받는 리더인가?
직원들은 당신을 진심으로 따르고 있는가?


이 책은 ‘훌륭한 리더’, ‘존경받는 리더’, ‘사랑받는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조직 구성원과 조직의 성공을 위해 리더로서 꼭 알아야만 하는 CEO를 포함하는 리더의 심리와 팔로어의 심리에 대해 다양한 각도의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조직의 구성원들이 원하고, 그들을 잘 이끌어 나갈 리더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생각의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다.

리더는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도, 질타를 받을 수도 있는 자리다. 물론 존경보다는 질책을 더 많이 받는 요즘의 리더들의 모습을 사회의 이곳저곳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만큼 리더의 위치는 외롭고 고독한 자리이다. 하지만 막중한 책임을 가진 그 자리에서 조직의 구성원들을 잘 이끌고 성공시켜야 하는 것도 변함없는 과제다.

왜 리더는 직원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하고, 반대로 직원은 리더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 서로의 생각을 잘 알지 못하는 그 마음을 알아낼 수 있는 방법들을 인지심리학의 다양한 연구와 사례들로 진지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21C, 새로운 시대에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누구나 잘 따르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말하고 있다. 이상적인 CEO란 공감과 소통을 통해 직원의 마음과 조직의 심리를 읽고, 지혜로운 의사결정으로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소수의 위대한 인물에 대한 사례를 모방하고자하는 기존의 리더십 개발의 한계에 도전한다. 리더십의 원형이 되는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을 하나씩 밝혀준다. 독자는 자신이 처한 다양한 상황에서 이러한 리더십 원형을 응용하여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가는데 꼭 필요한 자양분을 섭취하게 된다.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앞으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인지심리학의 새로운 접근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존경받는 리더로서 조직을 성공 시키고, 나아가 자신의 삶에서도 승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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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간의 심리를 연구하는 심리학이 막연히 어렵다고만 느껴졌던게 사실이지만, 행동경제학을 비롯하여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이루...

    인간의 심리를 연구하는 심리학이 막연히 어렵다고만 느껴졌던게 사실이지만,

    행동경제학을 비롯하여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행동들을

    심리학적으로 해석해 놓은 것들이 많아져 때론 흥미롭기도 하고 또 때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리더들에게 필요하고 요구되는 덕목들을 심리학적인 해석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을 먼저 얘기하자면 쉽고 재미

    있었다는 생각보다 조금 놀랍고 신기한 느낌이 더 지배적이다. 

     

    결국 우리가 알게 모르게 행동하는 것들에 대하여 심리학적인 기제를 밝혀내 

    어떠한 매커니즘으로 그런 행동이 나왔는지 그리고 그 행동이 주는 의미와 

    리더들이 가져야 할 생각과 태도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책에는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 있는데 어떤 사례는 우리가 익히 하고 있는 행동들

    의 이면에 깔려 있는 생각과 마음상태, 또 어떤 사례는 조금은 복잡한 심리에 기반하여

    나타난 행동들이 설명되고 있어 이해가 쉬웠던 부분도 있지만 다소 복잡하고 난해한

    부분도 있었다.

     

    결국 리더들이 가져야 할 기준과 원칙은 여느 책들이 제시하고 있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 책에서는 왜 그래야만 하는지 심리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필요한 행동들에 대한 그래야만 하는 이유를 이번 독서를 통해 알게되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독서의 시간이었다.

     

    현명한 리더는 가치를 먼저 제안한다, 위기때는 다소 엉뚱한 사람이 주목받을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되기 위한 조건,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이유,

    직원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방법, 칭찬과 인정의 차이, 협상과 설득의 법칙 등

    책 제목처럼 사람들을 단순히 이끄는 것이 아닌 따르게 할 수 있는, 경영의 일선에서

    그리고 직장 내 일터에서 발생하고 고민할 수 있는 여러가지 고민거리와 문제들에

    대하여 인간의 심리에 기반한 생각과 행동의 작동원리를 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현재 리더뿐만 아니라 리더가 되기 위한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존경받고

    따르고 싶어하는 리더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책에서 언급되었듯이 이미 리더와 관련된 책은 많다. 그리고 이 책들간의 차이점은 크게 발견할 수 없다. 대부분의 책들은 리...

    책에서 언급되었듯이 이미 리더와 관련된 책은 많다. 그리고 이 책들간의 차이점은 크게 발견할 수 없다.

    대부분의 책들은 리더에 관해서 얘기 할 때 외부적인 요소에 대해서 주로 언급한다. 하지만 결국은 조직을 움직이고 관리하는

    것도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리더가 사람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이다.


    사실 조직을 운영학고 관리하는 측면에서 봤을 때 시스템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요즘은 거의 모든 시스템이 오픈소스로 제공되기 때문에 회사가 처음올 개발을 하지 않더라도 후발주자로서 그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다. 항상 조직에서 예상치못한 벼눗가 되는 것이 바로 사람이다. 시스템은 우리가 원하는대로 관리되고 운영되기 때문에 거의 모든 부분이 예측가능하다. 그리고 언제든지 필요하다면 수정, 보완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다.

    매일보고 지내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서 어떤 일이 발생될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잠재력이 바로 예측불가능성과 관련있는 것이다. 이 예측불가능성이 결국 불안감을 조성하게 되는 것이고 이 불안감에 가장 민감한 것이 바로 리더인 것이다.


    사람을 100%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반드시 상관의 주어진 명령을 아무런 비판없이 따라야하는 군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다면 예측가능성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하는 인문학을 많은 성공한 ceo가 강조하는 것도 이와같은 이유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사람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위한 책이다. 그냥 읽으면 기존의 책들과 달라 혼란을 느끼기도 하지만 책을 읽을 수록 이책에서 작가의 전달하고자하는 의도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잇다.


    Back to the basic!!!


    내가 좋아하는 말이다. 기업에게도 이부분은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종사하는 산업과 관련없이 모든 기업에게 요구되는 기본(basic)이 바로 사람에 대한 이해이다. 리더 뿐문아니라 사람과 어룰리수 밖에 없는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서 반드시 사람에 대한 고민와 질문을 통해서 사람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만 한다.  

     


    이끌지말고.jpg

  • <새로운 리더십을 위한 지혜의 심리학 _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 빽빽하고 두꺼운 책. 개미가 깃발을 들고 ...
    <새로운 리더십을 위한 지혜의 심리학 _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

    빽빽하고 두꺼운 책. 개미가 깃발을 들고 코끼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는 모습을 담은 이 책.

    상징적인 이 그림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덩치 큰 코끼리떼를 몰고 갈 수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하고 상상해 보았다.


    책 분량에 눌리지 않고 진중하게 끝까지 읽기만 할 수 있다면 분명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을 거란 느낌이 딱 왔다.


    저자는 이 책을 일컬어 '이끌기와 따르기에 관한 정신물리학적 고찰'이라고 했다. 그동안의 심리학, 사회학, 정치학적 실험연구들의 결과들을 담았고 한 인간이 다른 인간과 소통하는 방법,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 사이의 인과관계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


    인지심리학자의 관점에서 본 리더십 개발은 어떻게 다를까? 궁금하지 않은가!

    인지심리학자가 풀어내는 21세기 새로운 리더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한숨에 다 읽기는 조금 벅차고 부담스러운 분량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당면한 문제라든가 아니면 가장 궁금한 부분부터 먼저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읽다 보면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져들어 결국 다 읽게 될지도... 나처럼 말이다.

    실제로 읽다 보니 자꾸만 더 깊은 생각으로 들어가서 빨리 읽을 수도 없었다.


    # 창의적인 사람은 골칫덩어리인가_ 156p

    저자는 일반적으로 창의적 인재에 대해 오해가 있다고 꼬집는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사람이 소수이고, 그들의 대단함을 감탄하면서도 인정하지 않고  특이한 성격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마음먹는 것만으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며, '추상적인 생각과 말'에서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내는 엄청난 힘이 생겨난다고 한다. 편안한 상태에서 자유로운 생각들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떠올려 이를 말이나 글로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구체화된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는 이 과정을 거꾸로 풀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들이 우리 삶에 들어와 효과 있는 무언가를 생산해내려면,
    바탕이 되는 문화가 건전하고 성장하고 있고, 수용 가능한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레인스토밍도 마찬가지다. 흉내 내는 것만으로는 제대로 된 결과를 낼 수 없다. 조직 내의 역학, 관계 안에서 선택한 툴이 유용한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아직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데 있어서 배울 것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생각에 대해 유연한가? 상대방의 의견을 비판 없이 끝까지 들을 수 있는가? 등등.


    실험실에서 남자 선배가 시키는 일에 "왜 그런 거예요?"하고 질문했다가 엄청 혼났던 적이 있다.

    "선배가 하는 말에 '왜'라고 토를 달지 마라! 알았어?"

    며칠 말을 못 걸었던 기억이 난다.

    궁금한 것을 왜 물어볼 수 없는 건지!

    저자가 '왜'에 대한 집요한 추적이 올바른 해답으로 이끈다는 말을 해주어 내심 위로를 받았다.


    이 책에서도 '미루기'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나온다. 얼마 전 읽은 15분 심리학에서도 '미루는 습관'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 있었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다음에도 기회가 있겠거니 하고 미루게 되는 일들에 대해 남은 기회가 몇 번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라고 말한다.

    만약에 당신이 리더라면 다그치지 말고, 남아있는 기회를 언급하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데드라인을 알려주라는 것이다.

    더 절박하게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게 되는 사람들의 심리.

    스스로에게도 거꾸로 적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알면 성과가 더 커지므로 접근 동기나 회피 동기를 적절하게 적용해 보라는 조언도 교육현장이나, 조직 내 리더십을 발휘할 때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또한 결정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면서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공의 밑바탕에는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 제대로 된 결정 역시 반드시 있었음을 그들은 이야기해준다. 노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결정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이다. 그 힘을 가지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우리의 정서를 풍요롭게 하는 많은 대상과 기회에 기꺼이 지금 가진 것들을 써야 한다고 심리학자들은 조언해주고 있다."_213p


    생각에 꼬리를 물게 하는 책.

    그 생각의 끝에 새로운 적용점을 찾아볼 수 있었던 책.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과학지식디자이너

    20150829

  •   본 서평은 해당 서적을 지...

     

    본 서평은 해당 서적을 지원받고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을 신청한 것은 '심리학'과 관련된 책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리더십에 대한 인지심리학으로의 접근. 난 이 책에 대한 기대를 저렇게 가지고 있었다. 인지심리학이 심리학과 어떻게 다른지 모르지만, 가벼운 자기계발서가 아닌 각종 연구 결과로 리더십을 살펴보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매 꼭지가 생각보다 짧기에 혹시 연재 모음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에필로그를 읽고 이 책이 어떻게 독자들과 만날 수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본 책은 '매일경제'에 저자가 매주 기고한 글을 모아 책으로 낸 것이다. 그래서인지 한 꼭지의 양이 짧고 내용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저자의 지식(인지심리학)을 통해 리더십에 대해 풀어내지만, 그 내용이 리더십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작가의 말대로 "책에 소개된 수많은 연구들 중 절대 다수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소통을 말해주는 훨씬 더 작고 구체적인 매커니즘을 밝혀내려는 깨알 같은 노력"들이다.

     

    매주매주 기고한 글 모음집이기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는 창의와 관련된 부분이 눈에 띄었다. 지난달 북포럼 주제도서였던 '미래를 만드는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이하 미만기)'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미만기의 저자 김동준 박사는 혁신이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라 했다. 그 예로 본인이 속했던 보르도티비 프로젝트를 들려준다. '보르도티비 프로젝트'의 진행 모습이 본 책의 저자 김경일 교수가 짚어주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꺼내는 습관과 환경'의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창의적인 무언가를 위해 일을 상당 부분 거꾸로 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일의 시작 단계에서는 참으로 많은 곳에서 진지하게 회의를 한다. 회피동기가 생긴다. 그러니 아이디어는 평범하게 다듬어진다. 하지만 무언가가 나왔으니 이후의 단계에서 입을 닫고 각자의 일에 몰두한다. 그것도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으니 '잘되겠지' 라는 흐뭇한 마음으로 말이다. 접근동기가 꼼꼼하고 구체적인 생각과 행동을 오히려 방해한다. 이 잘못된 순서만 정상적으로 바꿔줘도 개인과 조직이 훨씬 더 쉽고 즐겁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고 완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160쪽

     

    책을 읽다가 표지가 다시 눈에 들어왔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표지가 참 촌스럽다라는 생각을 했다. 왠지 지하철 서점에서는 파는 책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 표지를 보니 거기에 담긴 의미가 보인다. 개미 한 마리가 앞에 서 있고 그 뒤를 코끼리 세 마리가 뒤따르고 있다. 개미가 코끼리를 이렇게 이끌 수 있을까? 아무리 '유인'을 한다 해도 어려울 것이다. 개미가 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가 스스로 따라가는 것이다. 개미는 앞장만 서는 길 안내자인 것이다. 이런 생각이 미치니 제목과 참 맞는 그림이구나 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리더는 길잡이다. 위에 있는 자가 아니라 앞에 있는 것이다. 상사는 윗사람이 아니고 앞사람이다. 그런데 우리가 현재 일하는 조직은 윗아래로 계층화 되어 있다. 자유로울 수 없는 문화가 만들어 진다.

     

    기대했던 형식은 아니지만 그 내용에는 만족하는 책이다. 서평을 쓰는 동안 책의 내용을 반복해서 읽어 머리에 각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담 없이 읽어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

     

    발상의 전환은 어떻게 가능할까? '추상적인 생각과 말'이다. 필자가 좋아하는 매우 좋아하는 예. 디지털 카메라의 시작은 코닥. 코닥의 갓 입사한 연구원의 한 마디 "결국 필름이라는 것도 무언가를 담는 그릇 아닐까요?" 실제로 그 말을 들은 연구원들은 카메라 렌즈로부터 나온 이미지를 카세트테이프에 담아 보여로 시도. 세계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가 탄생하는 순간.

    추상적 사고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순간에 수많은 대안들을 더 포괄적으로 볼 수 있다 해 준다.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에 대한 추상적 정의를 통해 다양한 타 분야의 기존 지식과 접목할 수 있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그렇다면 추상적 사고를 가능하게 마음은 언제 더 쉬워질까? 인간의 두 가지 동기. 접근동기는 무언가 좋은 것에 가까워지려고 하는 마음이고, 회피동기는 무언가 나쁜 것을 피하려는 마음이다. 추상적 사고는 접근동기를 자니고 있을 때 훨씬 쉬워진다. 따라서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가 필요하다.

      

  •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 ku**6 | 2015.09.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이 책은 리더십에 대해서...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이 책은 리더십에 대해서 심리학의 이론을 덧붙여 이해가 쉽게 되도록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인지심리학의 박사로서 역동정인 사고를 통해서 끊임없이 "왜"에 대해서 찾는 대가이다. 그에 알맞게 이책을 보면 다소 생소한 인지심리학의 내용들과 단어들이 나오지만 그 또한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과 내용에 따라서 잘 이해가 된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알맞는 여러가지 저자의 주제와 그에 따른 설명이 잘 풀이되어 있다.

    그리고 더불어 5개의 큰 심리포인트가 있어서 전체적인 책의 설명 및 이해를 다시한번 할수 있도록 해준다.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내용들과 예문은 정말로 방대하다 그중에서도 몇가지 나한테 있어서 바로 적용할수 있는 팀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마음에 드는 물건을 보았을때 그 물건의 가격을 스스로 매기라." 정말 맞는 표현인것 같다.

    우리는 어떠한 제품이 할인을 하면 원가대비 할인가격 및 비율을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본질을 찾아서 정확한 그 제품의 가치 및 가격을 내가 스스로 선정하고 그에 따라 가격을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것을 안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지식! 즉 남에게 설명을 할수 있는 것이 진정한 지식이라고 한다.
    그렇다. 내가 알고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남에게 설명할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진정 나의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조직내에서의 안전함은 휴식과 충전 ! 즉 식당과 휴게실이다.
    얼마전에 구굴의 식당과 휴게실을 본적이 있다. 그곳은 그냥 시간을 죽이는 곳이 아닌 직원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장소인 것이다.

    우리나라 대기업과 비교가 되는 것이 바로 이 두곳이다. 

    침묵과 수다 그리고 경청
    다시한번 생각을 해야 하는 큰 숙제이다. 

    리더의 소양
    나는 중간관리자로서 아직 큰 리더는 아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의 소양을 갖추어야 할것 같다. 
    발전과 혁신 그리고 핵심에 집중하는 리더는 그 회사나 단체에 큰 힘이 되고 
    그 회사가 살아남을수 밖에 없을것 같다. 



    이 책은 처음에 읽을때는 잘 읽히지가 않는다.
    인지심리학, 즉 심리학 단어와 조금 어려운 말과 이해하려면 조금 생각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정도 반정도 읽기 시작하면 점점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리더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게 빠지게 되어있다.

    본인이 리더가 되고싶거나 리더라면 읽어보아야 할 책인것이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리더가 될 수 있다.
    당신이 리더라면 어떻게 스스로 따르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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