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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개정판)(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84)
| A5
ISBN-10 : 8954420842
ISBN-13 : 9788954420846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개정판)(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84) 중고
저자 이흥우 | 출판사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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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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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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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천연두 예방접종을 발견한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것으로 혈액형과 파스퇴르와 백신 개발, 독감과 알레르기, 에이즈와 암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과학자가 질문을 던지고 각자의 의견을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어려운 이론을 어린이의 수업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충분히 이해,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이흥우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생물교육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에서 과학 영재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7차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생물 I, II 교과서'외에 '텍스트 생물 I, II' 등 다수의 참고서가 있다.

목차

책머리에

1. 첫 번째 수업 - 우리 몸은 전쟁터
2. 두 번째 수업 -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의 탄생
3. 세 번째 수업 - 2차 방어선의 용맹한 전사
4. 네 번째 수업 - 적을 알아보기
5. 다섯 번째 수업 - 사령관 T림프구
6. 여섯 번째 수업 - 적과의 전쟁
7. 일곱 번째 수업 - 혈액형
8. 여덟 번째 수업 - 천연두와의 전쟁
9. 아홉 번째 수업 - 파스퇴르와 백신 개발
10. 열 번째 수업 - 알레르기
11. 열한 번째 수업 - 독감과 조류 독감
12. 마지막 수업 - AIDS와 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중학생 과학 추천 도서 자음과모음출판사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초유사태 '초중고 온라인개학'

    그로 말미암아 평상시 학교 등교할 때보다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영은이네 남매들, 오늘은 코로나19와 연관성 있는 교과연계도서로 추천하는

    우수과학도서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제너-면역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중학교 과학은 왜 그리도 어려운지 읽어도 잘 모르겠고 암기도 잘 안되고

    지난 한해 중1이었던 아이가  과학내신이 정말 그냥 그랬거든요. 그래서 겨울방학기간을 통해

    중2 딸램 요즘은 과학인강을 들으며 과학내신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학교에 가고 싶어도 아직 깨끗이

    사라지지 않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사람이 많은 장소나 외출이 노놉입니다. 중학생 되더니 독서가 주춤인

    큰아이에게 건네준 과학책은 요즘 교과연계도서로 대박인 영국출신의 의사와 과학자로서 최초의 백신인

    천연두(smallpox) 백신을 제안한 선구자이자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84번째 이야기였습니다.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에서는 천연두 예방접종을 발견한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것으로 혈액형과 파스퇴르와 백신 개발, 독감과 알레르기, 에이즈와 암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자가 질문을 던지고 각자의 의견을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어려운 이론을 어린이의

    수업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충분히 이해,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중고과학전집

    자음과모음은 10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국교육신문사 우수도서이기도 합니다.면역, 면역력, 바이러스, 그리고 천연두 백신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초등학생, 주학교 학생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꼭 한 번 읽어보시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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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립고 힘 빠지고 저는 이상 증상으로 병원에 갔다가

    갑상선 X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쉽고도 재미있게 알게되고 면역ㄷ의 원리 뿐 아니라

    사스, 조류 독감, AIDS, 암 등 최근 우리 인간을 괴롭히는 질병에 대해서도 많은 상식을

    얻을 수 있을거라 장담해 봅니다. 초등과학 융합독서가 나아가서는 중등과학, 고등과학으로도

    이어져 수능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루게 될거라 확신 , 또 확신해요. 왜냐하면,자음과모음 학습시리즈를

    대표하는 과학전집으로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는 학과 과학을 잘하고 싶은

    저희집 6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찜해준 전집이기 때문이에요.  현재는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를

    맹열공 중에 있답니다 ㅋㅋㅋ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문학.자연관찰, 백과 뿐만 아니라

    비문학도서인 과학도서를 많이 있어야 독서의 밑 바탕에 많은 지식이 쌓여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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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모에듀카페를 통해 한 권 책 만나보기 제가 만난 도서는요,

    중학생 과학 추천 도서인 <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입니다.

    수년 전 사스라는 병이 세계를 놀라게 하였고 2020년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아직도 현재진행중인 무서운 병입니다.

    중국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체 면역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식사할 때도 과학,사회, 역사와도 친해지라며 벽면에 붙여 둔 초.중등 교과연계표 Wow!

    이 교과연계표를 들여다보니 과학이라는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 부터 중학 3학년 과학까지

    광범위하게 연계되어 있었습니다. 고등과학으로도 이어지는 과학독서 이제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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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한 권 독서만으로도 성에 안 차기에 융합독서, 교과연계독서를 위해

     몇 권의 책을 꺼내봤어요.  몇 권은 초등 6학년 동생이 읽고,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

    제너편은 중2 딸램이 읽었습니다.  각자의 시선에서 각자가 알고 싶은, 또 알게된 내용들을

    노트에 적어도 보고, 조용한 독서가 이틀 정도 이어졌어요. 아이들 학습만화는 줄줄줄 읽으면서

    공부 뉘앙스가 풍겨지는 과학도서는  왜그리도 천천히 읽을까요? ㅎㅎㅎ

    자음과모음전집 < 과학공화국 생물 법정 > 인체와 함께 읽어도 좋은 도서 제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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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자음과모음 과학전집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과학계의 과학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이며,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130가지 핵심 과학 이론은 물론, 현대 과학의 뉴스까지 재미있게 담아 주었습니다.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이 책을 왜 읽어야만 하는지, 흥미가 확~~~~~~~~~~당기는 책 뒷표지의 글감도 최고이고,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장점을 세 가지 꼽으라면, 1) 위대한 과학자 130명이 건네는 세계의 안내서,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2) 과학적 사고력이 트이는 친절한 과학 수업,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3) 과학적 사고력려과 교과 이해력을 한번에 할 수 있는 과학도서입니다.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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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쓰부끄하지만 책표지 눈도장 제대로 찍었지요? ㅎㅎ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작된 쉽고 재미있는 과학의 개념 이해와 통합논술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초중고과학전집 찾으세요? 이번 전집은 저자의 대부분이

    현직에서 과학을 강의하고 있는 대학교수라는 점으로 책의 교육적 효과와 신뢰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위인전인가? 과학도서인가? ...많은 학생들이 과학을 어렵다고 느끼며 또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 과학자가 드려주는 과학 이야기 > 130권을 통해 위대한 과학자가 지나간  상상 여행길을 학생들이

    재미있게 읽고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에요.  목차 살펴 볼게요~~~

    1.우리 몸은 전쟁터 / 2.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의 타생

    3. 2차 방어선의 용맹한 전사  / 4. 적 알아보기

    5. 사령관 T림프구   / 6. 적과의 전쟁

    7.  혈액형  / 8. 천연두와의 전쟁

    9. 파스퇴르와 백신 개발   / 10. 알레르기

    11. 독감과 조류 독감  / 12. AIDS 와 암

    - 부록 : 과학자 소개, 과학 연대표, 체크&핵심내용,

    이슈& 현대과학,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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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가 전쟁에 대한 이야기로 첫 번째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전쟁이라 하면 나라와 나라간의 전쟁, 민족과 민족 간의 전쟁, 그리고 종교 간의 전쟁,

    심지어는 테러와의 전쟁 등으로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는 침입하는 쪽과 방어하는 쪽이 있는데요, 우리 몸 속도 마치 전쟁터와 같다라는 표현이

    너무나 적절하네요.  세균과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이 우리 몸을 공격하고 영양소를 얻고,

    살 자리를 구하기 위해 쳐들어 옵니다. 그럼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혼신을 다해 싸워보지만 그래도 힘에 부치면 무너지게 됩니다.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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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에도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성벽이 있습니다.

    중2 딸램 주말인데 STEAM 독서 좀 해 보자며 영국의 의사

    '제너'와 '면역'에 대해 물으니 독서를 했다더니 대답을 못하는듯 웃음으로 씨~~익!

    온라인개학을 해서 가끔은 늦잠을 자도 시간 내에 과제만 제출하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게을러진 아이들을 지켜보자니 부모로써 폭폭함도 밀려와 열폭할 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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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도 익히고, 그림으로도 익히고...

    그림에서 보듯이 피부는 여러 겹의 얇은 세포 되어 있으며,

    이러한 세포들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을 가지고 있어 서로 단단히

    연결되고 신축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세포 간의 연결이 느슨해진

    동물의 가죽들은  피부 표면에 가까이 있을수록 죽어가고 있거나 이미 죽은 세포들입니다.

    그리고 떨어져 나간 세포의 자리 아래에서 새로운 세포가 다시 표피를 구성합니다.

    그렇다면, 표피 세포가 떨어져 나가는 성질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표피 세포는

    바깥세상과 접촉하는 부부으로 얇은 모양을 하고, 쉽게 떨어져 나갑니다. 그래서 새로운 세포가

    그 일을 대신하게 됩니다.  중학생 누나가 읽는 도서는 초등학생동생도 따라읽게 되는데요, 흥미도가 업업되는

    나비효과이기도 해요 ㅎㅎㅎㅎ한국인의 목욕할 때 거친 수건으로 피부를 빡빡 문지르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랍니다. 우리 몸의 성벽을 얇게 만들기 때문이래요~~~또한 상처를 입으면 세균의 침입이 쉬워집니다.

    자, 이렇게 제 1장에서는 피부라는 성벽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피부가 없는 부분에서

    어떻게 적을 방어하는지 알아봤습니다. 그렇다면 제 2장 속으로 고고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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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장이 내용이 끝날 때마다 부록 < 만화로 본문 읽기 >가 있는데요,

    두 말하면 입 아프게. 읽기만 해도 이해가 쏙쏙 됩니다. ㅋㅋㅋㅋ

    제2장에서는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인 백혈구 가족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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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잠깐! '면역' 무엇이라고? 갑작스런 엄마의 질문에

    딸램 오리둥절! 사춘기가 제대로 오셔서 요즘 말수가 줄었거든요.

    우리 몸은 스스로 보호하는 면역체계를 갖고 있고, 이 면역체계가 작동되면서

     우리 몸에 해로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  네이버 사전을 보며

    이해 up! 그리고 소리내어 읽어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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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교과연계도서라면 집콕독서로 최고~

    보시는 것처럼 초등과학 6-1, 중등과학1, 고등 생물1에서도

    배우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훌륭한 과학전집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입니다.

    <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 두 번째 수업에서는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의

    탄생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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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가 읊어주는 시 한 편 보실까요?

    나는 그래서 더 용감히 싸웠노라.

    그러다가 죽었노라.

    아무도 나의 주검을 아는 이는 없으리라.

    그러나 나의 조국, 나의 사랑이여!

    숨지어 넘어진 내 얼굴을 땀방울을

    지나가는 미풍이 다정하게 씻어주고

    저 하늘의 푸른 별들이 밤새 내 외로움을 위안해 주지 않는가.



    이 시는 한국인 친구가 소개해 준 모윤숙 시인이 쓴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의

    일부입니다. 꽃다운  나이에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조국을 위해 바친 이름 없는 순국선열들, 그

    분들을 기리는 비 앞에 서면 마음이 숙연해지죠. 이처럼 우리 몸에도 주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사들이 있는데요,그 중요한 전사 중의 하나가 골수이며,  우리 몸의 전사들은 골수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

    초등학교.중학교 과학에서 혈액의 성분을 공부할 때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있다는 것은 이미 배우셨죠?

    적혈구는 산소 운반을 담당하고, 백혈구는 병균과 싸우며, 혈소판은 피의 응고에 관계한다고 배웠을 거에요.

    적혈구와 백혈구는모두 골수에서 만들어 집니다. 골수는 뼈의 속을 채우고 있는 연한 조직을 말하는데요, 갈비뼈,

    척추, 골반 등의 뼈에 적색을 띤 골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골수에는 줄기세포가 있습니다. 줄기세포라는

    말 많이 들어봤죠? ** 줄기세포란 다양한 세포로 분화될 수 있는 세포를 말하며,  바로 이 줄기세포가  뼛속에서

    다양한 혈구를 만들어 냅니다. 즉 골수에 있는 줄기세포는 다양한 혈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로  '조혈세포', 즉 피를 만드는 줄기세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 설명과 함께 보시면 이해가 두 배로 빨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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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고 기침을 하고,

    우리 몸에 있는 전사들이 정말 열심히 싸우고 있대요.

    우리 몸의 전사인 백혈구는 모두 골수에서 만들어지며 이렇게 저렇게

    T림프구, B림프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만화로 쫘~~악

    쉽게 본문을 요약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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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과학이 쉽지만은 않은 중2 딸램이 종두법의 창시자이자

    천연두 백신을 제안한 선구자 제너와 만나는 시간 자음과모음 과학전집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를 함께해 주었습니다.과학공화국전집만큼이나

    술술 읽히는  전집 과학자이야기 추천 꼭 하고 싶습니다. 신호 물질은 사이토카인에 대한 내용과

    우리 몸에서 세포들이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는지 독서를 하였고 항체는 특정한  적에게만 반응하여

    적을 생포하는 식균 작용을 돕는다는 내용도 하나씩 익혀갑니다. 초등학교 때엔 문학책 좀 읽었던

    그녀였는데 아무래도 독서 편식이 가져온 폐해, 그 폐해로 인해 과학과 사회, 역사 과목이

    재밌지만은 않나봐요. 지금부터라도 초등6학년 남동생이 독서중인 자음과모음

    과학전집 <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도 조금씩 독서하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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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여덟 번째 수업에서는

    드디어 < 천연두와의 전쟁 >을 접하게 됩니다.

    제너는 어떻게 천연두의 예방법을 알아냈을까요? 한 번 침입했던 적을 기억하는

    림프구를 기억 세포라고 합니다. 기억 세포에 대한 이야기는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장군이 영국과 치른 독립 전쟁에서 군인에게 천연두의 예방 접종을 할 것을 명령했어요.

    워싱턴은 천연두가 적의 총칼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 천연두는 역사상 가장 인류를 괴롭혔전 전염병으로 두 종류의 두창 바이러스,

    베리올라 메이저(Variola major)와 베리올라 마이너(Variola minor)에

     의해 유발되는 감염성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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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6년, 제너에 의해 천연두 예방 접종이 좀 더

    안전하게 개선되고 제너의 '종두법'이 실시됩니다.

    소에게는 우두라는 병이 있는데, 소의 젖을 짜는 여성들은 이 병에

    걸리고는 했어요. 우두는 마치 천연두처럼 손이나 발에 부스럼이 생기다가

    나았는데, 우두에 걸린 여성들은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 당시 영국의

    글로스터셔라는 시골에 널리 퍼진 믿음이었어요.그리고 제너는 역사적인

    실험을 계획 후, 제임스핍스라는 소년을 상대로 이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에 이르릅니다. 이 계기를 시작으로 예방하게 되었답니다.

    제너가 정리한 내용도 잘 살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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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통해 면역력의 원리 뿐 아니라

    사스, 조류 도감, AIDS, 암, 코로나바이러스 등 최근

    인간을 괴롭하는 많은 질병에 대해서 많은 상식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건강해지는 그 날까지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why를 끊임없이 사고하는 학생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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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독서를 통해 중2 딸아이도

    과학에 대해 조금은 친해졌을까요?

    일단 접해보고 나니 깊숙이는 모르겠지만

    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을 기념하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도 꼭 만나게 되기를 바래 봅니다.

     

     

     

  • 4월은 과학의달로 지금 현재의 팬데믹이 없었다면 다양한 과학행사들을 했을텐데요.

    사상초유의 온라인개학으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가 아닌 집에서 수업을 받고 있지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입자의 바이러스가 무서운 감염전파로 세계곳곳을 초토화 시키고 있답니다.

    보이지 않는 무서운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인해 우리의 평범한 일상들이 그리워지고 있는 요즘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코로나19를 통해 우리몸을 더욱 소중하게 보호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음과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84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미 유명한 책이지만 저는 이번에 과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처음 접해봤어요.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는 다양한 세균들은 우리몸을 해롭게 하는데요.

    책 표지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지 엿볼수가 있네요.

    사람모습을 보고 살짝 민망한 건 저만인지...ㅎㅎ

    책을 읽기전 책표지를 먼저 아이들과 살펴보는 것도 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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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머리에서는 이 책을 쓴 지은이를 만나보게 되는데요.

    수년전 사스라는 병으로 세계를 놀라게 하면서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가 나타났지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인간은 늘 무언가와 치열한 전쟁을 펼치고 있지않았나 싶어요.

    사스 뿐만 아니라 조류 독감등 동물을 통해 사람으로 감염되어지는 바이러스들의 변종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또한 동물에 있는 바이러스가 사람으로 전염되어 진 상태지요.

    사람이 겪어보지 못한 동물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몸의 면역 작용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할때 병이 생기게 되지요.

    넓은 의미에서는 면역은 자신에게 침입한 '자기가 아닌 것'을 알아보고, 그것으로부터 '자기를 지키는 능력'이예요.

    좁은의미에서는 한 번 걸린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것도 면역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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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는 우두 접종법의 발견자인 제너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12차시의 수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1. 첫 번째 수업- 우리 몸은 전쟁터

    2. 두 번째 수업 -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의 탄생

    3. 세 번째 수업 - 2차 방어선의 용맹한 전사

    4. 네 번째 수업 - 적 알아보기

    5. 다섯 번째 수업 - 사령관 T림프구

    6. 여섯 번째 수업 - 적과의 전쟁

    7. 일곱 번째 수업 - 혈액형

    8. 여덟 번째 수업 - 천연두와의 전쟁

    9. 아홉 번째 수업 - 파스퇴르와 백신 개발

    10. 열 번째 수업 - 알레르기

    11. 열한 번째 수업 - 독감과 조류 독감

    12. 마지막 수업 - AIDS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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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의사인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는

    우리 주변의 많은 바이러스와 질병들을 면역을 통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주어 과학수업이 재미를 느낄수가 있어요.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이야기는

    우리 몸에 들어오는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를 보호하기 위한 면역을 전쟁에 비유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오히려 과학적으로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전쟁을 비유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면역작용들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내용을 따라갈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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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차시수업에는 초등, 중등, 고등 교과연계 단원들도 표시가 되어있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하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도 높여줄수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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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가 전쟁에 대한 이야기로 첫 번째 수업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우리 몸을 전쟁터로 비유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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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상에서는 과거에도 현재도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전쟁은 무엇인가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으로 침입하는자와 방어하는 자, 빼앗으려고 하는자와 지키려고 하는자로 나뉘어서 전쟁을 치루게 되지요.

    우리 몸 또한 전쟁터로 외부에서 몸속으로 무언가가 들어오려하면 우리 몸은 방어를 하려고 하지요.

    총소리가 없는 전쟁터 우리 몸을 공격하는 외적은 거의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이예요.

    우리 몸은 피부라는 훌륭한 성벽이 있어서 적들이 쉽게 침입할수 없게 하지요.

    여러 겹으로 되어있는 표피 세포는 서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상처를 입으면 세균의 침입이 쉬워지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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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벽이 무너져 적이 침입하게 되면 우리 몸은 백혈구들이 적을 무찌르게 되요.

    백혈구에는 적을 먹어 치우는 백혈구, 감시하는 백혈구, 항체라는 군사를 만드는 백혈구, 병든 세포를 먹어 치우는 백혈구 등이 다양하게 많아요.

    우리 몸에는 피부라는 성벽으로 완전히 둘러싸여 있지는 않지요.

    입과 코, 눈, 항문등 외적이 침입할 수 있는 통로들이 많이 있어요.

    이번 코로나19도 비말을 통해 호흡기로 들어와서 감염전파가 되기때문에 개인위생관리뿐만 아니라 마스크 착용을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 이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피부가 없다고 해서 우리 몸이 무방비 상태는 아니예요.

    피부가 없어도 눈에는 눈물 자체가 방어벽이 되고 코의 코털, 입의 침등 피부가 없는 부분도 적을 충분히 방어할수 있는 장치들이 있지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매 차시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본문을 정리해주고 있어요.

    앞에서의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읽기에 이해가 어렵지 않은데요.

    마지막 이 부분 또한 아이들이 내용을 읽고 나서 다시한번 정리가 되는 부분이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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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피부라는 성벽이 왜 중요한지, 피부가 없는 부분에서는 어떻게 적을 방어하는지 알수가 있었어요.

                               

    외부로 부터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몸에서는 백혈구라는 전사가 싸우게 되지요.

    적혈구와 백혈구는 골수에서 만들어 지고 있어요.

    적혈구는 산소운반을 담당하고, 백혈구는 병균과 싸우며, 혈소판은 피의 응고에 관계를 하지요.

    적혈구와 달리 백혈구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로 우리 몸의 다양한 전사들을 백혈구 가족이라고 하지요.

    골수는 뼈의 속을 채우고 있는 연한 조직으로 갈비뼈, 척추, 골반 등의 뼈에 적색을 띤 골수가 자리잡고 잇어요.

    줄기세포라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을텐데요.

    골수에는 줄기세포가 있어요.

    다양한 세포로 분화될 수 있는 세포를 줄기세포라고 하지요.

                                  

    병균과 싸우는 백혈구 가족은 적이 침입하는 지 살피고, 적을 잡아 먹으며, 적과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요.

    우리 몸에 나쁜 세균이 침입했을때 눈에 눈꼽이 생기고 고름이 나오는 것도 백혈구가 열심히 싸운후에 나온 것들이예요.

                              

    우리 몸은 어떻게 적을 알아보고, 나를 알아볼까요?

    우리 몸이 적을 알아보는데는 대식세포가 큰 구실을 해요. 대식 세포는 적이 침입하면 그것을 잡아먹고 분해하지요.

    우리 몸의 세포는 표면에 자시만의 표지를 두고 '나'와 '나 아닌 것'을 구분하는데, 대식 세포는 이곳에 적의 표지가 될 만한 조각을 매달아놓지요.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나쁜 세균들과의 전쟁은 치밀한 작전에 의해 병균과 싸우게 된답니다.

    몸에 이상이 있을때 나오는 증상들도 우리몸속에서 전쟁을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지요.

    역사상 가장 인류를 괴롭혔던 전염병 천연두는 지금은 찾아볼수가 없는데요.

    바로 제너의 종두법을 시작으로 오늘날 천연두와의 전쟁에 마침표를 끊을수가 있었네요.

                                

    천연두 예방 접종을 좀 더 안전하게 개선한 제너는

    소의 젖을 짜는 여성들이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 사실을 알게 되어 소에게 발병하는 우두라는 병과 천연두와의 연관성을 알게 되었지요.

    직접 소년에게 임상실험을 통해 우두와 천연두의 관계를 실험으로 입증을 했어요.

    위험하지만 도전적인 실험으로 꾸준하게 예방접종을 하고, 집중적인 방제 활동을 한 덕분에 오늘날 우리에게 천연두를 전염병이 사라지게 했네요.

    천연두와의 전쟁과정에서 백신이라는 말이 생겨났어요.

    백신(vaccine)이란 죽이거나 약화시킨 병원체로 백신을 맞으면 병에 걸리지는 않지만 백신을 통해 들어온 병원체를 기억할수 있게 되지요.

                                   

    아이들이 태어나서 다양한 예방접종을 하는 이유또한 질병으로 부터 면역 되기 위함이지요.

    제너의 우두 접종 이후 여러가지 병에 대한 백신개발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파스퇴르의 닭 콜레라 발견의 중요한 기초가 된 것도 바로 우두 접종 원리랍니다.

    파스퇴르의 백신 개발은 끊임없이 이루어졌어요.

                                   

    흔히 겨울이 되면 독감 유행이 되면서 독감 예방 접종을 받게 되는데요.

    감기와 독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독감은 인플루엔자라고 하며 감기와 비교해 보면 여러가지 다르네요.

    감기와 독감은 바이러스에 의해 전연되는 공통점이 있지만 사실상 약이 없다고 해요.

    감기와 독감으로 일어나는 증상들을 완화시키게 하는 것 뿐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약이 아니예요.

    예방 접종을 해도 독감은 한번 걸리면 면역이 생기지 않게 반복적으로 독감에 걸리기도 하는데요.

    바이러스의 껍데기 표지가 미묘하게 모양이 바뀌면서 한 번 앓았던 독감을 다시 또 앓게 되기도 하지요.

                                   

    AIDS와 암은 완전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은 질병이예요.

    외부에서 들어온 바이러스가 아닌 우리 몸 자체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암은 분열을 멈추지 않는 세포로 정상적인 세포는 얼마만큼 분열한 후 멈추게 되지만 암은 그렇지 ˫해요.

    브레이크가 고장난 열차처럼 멈추지 않고 분열을 계속 하지요.

    암세포가 생겨나는 이유는 발암물질의 접촉, 노화, 스트레스, 자외선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우리 몸에서는 매일 같이 암세포가 생겨나지만 쉽게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은 우리 몸에 암 전문 킬러인 NK 세포 대문이예요.

    우리 몸의 전사들은 주인의 마음이 편해야 전쟁을 잘 하는 특성이 있어요.

    늘 웃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 병에 잘 걸리지 않고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지요.

    킬러 본능을 가진 NK 세포도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야 암세포를 죽일수가 있어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상황 또한 쉽지 않은 상태이지만

    어려운 일일수록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먹고 맞서느냐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지요.

    바로 마음가짐...

    어떻게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자신의 건강도 달라지게 되지요.

                                 

    책의 마지막에는 모험심 가득 찬 의사 제너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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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과학 연대표도 있네요.

    또한 이 책을 읽고 해심 내용에 대한 체크도 해 볼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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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이야기를 통해 면역의 원리을 이해하고 사스, 조류 독감, AIDS, 암 등 최근 우리 인간을 괴롭히는 질병에 대해서 많은 상식을 얻게 해주네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도 전염되지 않기 위한 기본생활수칙들이 우리 면역을 지키기 위한 실천과 행동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어요.

    초등부터 중고등은 물론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과학지식을 흥미롭게 유익하게 배워갈수가 있는 책이예요.

     

     

  •   바이러스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돌아서 힘든 요즘

    제목을 보자마자....바로 읽고싶어진 책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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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음과 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中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이야기]  를 읽어보았죠

     

     

     

     


     

     

     

    영국에서 태어난

    모험심 가득찼던 의사 제너

     

    천연두를 예방하기위해 종두법을 발견했던 그의 실험들은

    오늘날에도 예방의학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면역력에 더욱더 관심이 많아진 요즘이죠

     

    전염성 바이러스 때문에

    불안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싶고

    나를 , 내 가족을 지키고 싶은 요즘 이잖아요

     

     

     

    면역이란?

    넓은 의미에서는

    자신에게 침입한  '자기가 아닌것' 을 알아보고,

    그것으로부터 '자기를 지키는 능력' 이라고 합니다

     

    좁은의미로 보면

    한번 걸린병에 잘 걸리지 않는것도 면역이라 하고요 

     

     

    쉽게말해서 면역작용은

    우리몸에 침입한 적과 치르는 전쟁!!

     

     

     

     

     

     

     

     

     

    이 책은 우두 접종법의 발견자인 제너가

    한국에 와서

    우리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1. 우리 몸은 전쟁터

    2.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의 탄생

    3. 2차 방어선의 용맹한 전사

    4. 적 알아보기

    5. 사령관 T 림프구

    6. 적과의 전쟁

    7. 혈액형

    8. 천연두와의 전쟁

    9. 파스퇴르와 백신 개발

    10. 알레르기

    11. 독감과 조류 독감

    12. AIDS 와 암

     

     

    총 열두가지 수업의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의 몸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같은 미생물들의

    공격으로 전쟁이 끊이지 않은 영토와 같아요

     

     

    우리의 몸은 방어의 역할을 하는 쪽이라

    병들어 죽지 않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죠

     

     

     

     


     

     

     

    실제로 전쟁이 일어났을때

    침입한 적과 싸우는것 보다

    적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는것이 더 현명한 일이죠

     

    성벽을 쌓은 것이 적의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해주듯이

    우리의 몸에도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피부입니다

     

     

    완젼 이해가 쏙 되는 설명이었죠^^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 설명 덕분에

    아이들과도  팔목의 피부를 들여다보고 비교해보며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그림에서 맨 아래쪽에 있는 간세포는

    줄기세포라고도 불리우는데

    계속계속 분열하는 과정을 거치며 새로운 세포들을 만들고

    떨어져나간 세포들을 보충합니다

     

    표피세포는 왜 ?  잘 떨어져나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을까요?

     

    바깥과 접촉하는 세포들은 쉬이 상하게 마련이고

    그래서 쉽게 떨어져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그 일을 대신하게 된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특히 요즘... 외출하고 돌아오면

    손을 깨끗이 씻으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손에묻은 병원체를 씻어내어서

    전염병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기위한 의미도 있고요

     

    느슨해진 각질세포의 틈에 세균이 끼어들게 되는데

    손을 씻는과정에서 각질이 떨어지며

    세균도 함께 떨어져 나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이 수술전 꼭  손을씻는 이유도

    이 때문 입니다

     

     

     

     

     

    우리몸을 지키는 첫번째 성벽이었던 피부가

    뚫려서 세균이 침투하게 되면

     

    2차방어선 백혈구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적혈구와 백혈구는 골수에서 만들어지고

    골수의 줄기세포는 크게 두 부류로 분화되는데

    하나는 멀티 다른 하나는 림프계 줄기세포 입니다

     

    림프계 줄기세포는 림프구가 되고

    T림프구, B림프구, NK 세포 와같은 림프구들은

    모두 백혈구 가족인 셈이죠

     

     

     

     

     

     


     

     

     

     

    T 림프구는 적이 온것을 알아보고 사방에 알려주거나,

    적이 숨어있는 세포를 죽이는 기능을 가지고

    우리 몸이 적과 싸울때 지휘관을 역할을 합니다

     

    B림프구는 적과 싸우는 물질인 항체를 만듭니다

    항원은  쉽게말해서

    외부에서 들어온 '나 아닌 물질' 로

     

    나 아닌 물질이 들어오면 바로 알아차릴수 있는 것이

    T림프구의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항원에 따라,

    적의 종류마다 다른 항체가 대항을 하게 되는데

    적의 종류를 연락받은

    B 림프구는 적을 생포하는 무기와 항체를 만드는

    공장의 역할을 하는것이지요

     

     

    어떤 학자들은

    항체의 종류가 1조개가 넘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만큼 우리의 몸은 적에 대항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으니

    우리 인체는 참으로 신비합니다

     

     

     

     

     

     

     

     

     

     

    우리 몸에 한번 침입했던 적을 기억하는 림프구를

    기억세포라고 합니다

     

    제너는 어떻게 천연두의 예방법을 알아냈을까요?

    이 책의 열두번의 수업중

    이번 장. 여덟번째 수업 부분을

    아이들도 가장 호기심 가지고 읽었던것 같아요  ^^

     

     

     

     

     

     

     

    각 장마다 초등 , 중등 , 고등까지

    교과연계되는 영역이 기록되어 있어서

    학습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사실 요즘에

    교과연계 도서들을 찾는것도 쉽지 않지만

    초,중,고 세 학령을 모두

    고르게 연계하는 책들이 많지 않은데

     

     

    자음과모음의 과학자 시리즈는

    재미있게 읽는 동시에

    엄마들의 든든함도 지원해주고 있으니

    읽을수록 만족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 전 세계가 팬데믹을 선포하며

    바이러스의 두려움으로 염려하는 이때에

     

    역사상 가장

    인류를 괴롭혔던 전염병  천연두에관한 이야기는

    아이들과 저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제너의 우두실험 종두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아요

     

     

    1. 우두 바이러스를 상처에 접종

    2. 우두 바이러스가 소년의 몸 세포들과 전쟁

    3. 소년의 B 림프구가 우두 바이러스를 기억

    4. 진짜 천연두 바이러스를 상처에 접종

    5. 우두에 대한 기억세포가 천연두 바이러스를 우두 바이러스라고 착각하고 공격

    6. 천연두에 걸리지 않음

     

     

     

     

     



     

     

     

    각 장의 마무리는

    [만화로 본문읽기] 로 정리가 되는데

     

    그림과 텍스트를 따라가다보면

    정말로 간단 요약하게 정리가 되더라구요 ^^

     

     

    우리 둘째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ㅎㅎㅎㅎ

     

     

     

     

    제너의 다소 위험한 실험이었지만

    이렇게 인류의 건강에 기여한 실험들은 모험심에 힘입어

    이루어 지기도 했답니다

     

     

     

    천연두에 대한 예방접종과 발병지역의 집중 방제로

    오늘날에는 천연두 환자를 볼수 없지요

     

     

     



     

     

    백신을 맞으면 병에 걸리지는 않지만

    우리몸은

    백신을 통해 들어온 병원체를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코로나 19 의 백신은 개발될 수 있을까요

    여러 변형, 변이를 일으킬수 있어서

    백신개발이 쉽지 않을거란 얘길 들었던것 같기도 하고

     

     

     

    심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며

    계절마다 유행이 될지도 모른다고도 하던데

     

    백신개발이 가능해 져서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도 드네요

     

     

     

     

     

     


     

     

     

    마음가짐 !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 있을 수는 있지만

    어떻게 마음먹고 맞서느냐는 사람마다 다르죠

     

    어떻게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자신의 건강도 달라진다고 하니

     

     

    웃으며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겠어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삶의 보람을 느끼고 ,

    그러면 마음깊이 즐거움이 생기면서  저절로 건강해진다는

    그 말을 믿고

    열심히, 성실하게, 또 즐겁게 살아보는 것로요 ^^

     

     

     

     

     

     

     

     

     

    마지막 페이지에

    올려진 과학연대표는  

    제너 이후의 과학자들을 살펴볼수 있고

     

     

    이책의 핵심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는

    체크 !!!

     

    면역력퀴즈로  풀어보아도 좋을듯 합니다

     

     

     

  •    


    ϻ

    과학 이야기를 과학자에게 듣는다면

    더욱 전문적이고 풍부한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보자마자 드는 생각이었다.


    코로나19 때문에 학교를 가지 못하는 지금

    녀석들 어느때보다 우리의 몸, 면역,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이때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을 책.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ϻ

    20200421_140246.jpg
     

    ϻ

    인류가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고 겪어보지 못한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 작용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할 때

    우리 몸에 침입한 적과 치르는 전쟁에 패배할 때

    최악의 경우엔 죽을 수 있기에

    우리는 면역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필요가 있겠다.


    우두 접종법을 발견한 제너가

    우리 몸의 면역에 대해서 알려주였다.

    ϻ



     

    ϻ

    우리 몸은 전쟁터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의 탄생

    2차 방어선의 용맹한 전사

    적 알아보기

    사령관 T림프구

    적과의 전쟁

    천연두와의 전쟁

    파스퇴르와 백신 개발

    알레르기

    독감과 조류 독감

    AIDS와 암


    이렇게 총 열두 번의 수업으로

    우리 몸의 중요한 성벽 피부에서부터

    완전한 치료법이 아직도 개발되지 않는 질병까지

    면역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다.

    ϻ



     

    ϻ

    우리 몸은 소리없는 전쟁이 그치지 않는

    전쟁터라는 비유가 매우 인상적이다.

    총, 칼, 폭탄이 없을 뿐이지

    더욱 치열한 싸움을 우리 몸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과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몸의 전쟁이 그렇게 치열한 이유는

    이 전쟁에서 지거나 포기하면

    그건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적의 침입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최전방엔 바로 피부가 있다.

    여러 겹의 얇은 세포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

    이 피부라는 훌륭한 성벽은

    적들이 쉽게 침입하지 못하게 막아준다.

    그런 피부가 상처가 나면

    빨리 소독을 하고 상처를 치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무너진 성벽으로

    세균들이 침투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ϻ



     

    ϻ

    그렇다면 우리 몸을 지키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우리 몸의 전사들은 여러 종류의 백혈구로써

    골수의 줄기세포에서 만들어진다.

    그동안 적혈구, 백혈구, 골수이식이 중요하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그 의미와 이유를

    이번 기회에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ϻ



     

    ϻ

    신비한 우리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면역 작용이

    완벽히 이해하긴 다소 어렵지만

    적, 전쟁으로 적절히 비유하는 설명과

    챕터 마지막 만화로 본문 읽기 한 페이지로

    요약 정리 되어 이해를 도와주었다.

    ϻ



     

     

    ϻ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초등 6학년 과학을 시작으로 중등 과학,

    고등 생물까지 교과 연계가 되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책 자체 수준이 좀 높은 게 사실이지만

    한번 읽었던 책을 두 번 세 번 읽는 습관이 있는

    우리집 녀석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진가를 느끼는 것 같았다.

    ϻ



     

    ϻ

    그렇다면 제너는 어떻게

    천연두의 예방법을 알아냈을까?

    한 번 침입했던 적을 기억하는 림프구

    기억 세포의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소가 걸리는 우두라는 병이

    소젖을 짜는 여성들에게 걸리는데

    우두에 걸린 여성들은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제너는 소년에게 실제로 실험을 했다.

    우두에 대한 기억 세포가 천연두 바이러스를

    우두 바이러스라고 착각하고 공격해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우두 바이러스 접종

    우두 바이러스와 몸 세포들의 전쟁

    세포가 우두 바이러스 기억

    진짜 천연두 바이러스 투입

    기억 세포의 착각으로 천연두 바이러스 공격

    천연두 극복


    어떻게 보면 우리 몸만큼 신비로운 곳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너의 종두법 이후엔 파스퇴르는 닭 콜레라 백신,

    탄저병 백신, 광견병 백신이 개발하였다.

    지금도 백신, 한생제, 다양한 의약품들이 개발하며

    생명 과학에 대한 연구를 계속 진행 중이다.

    ϻ



     

    ϻ

    가을 벌초때만 되면 말벌에게

    쏘여 죽는 사고가 간혹 일어난다.

    말벌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아나필락시스 쇼크사 때문이다.

    물론 말벌에 쏘인다고

    누구나 아나필락시스 쇼크사가 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알레르기가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시골집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심하게 겪은 녀석이

    유독 관심을 보였던 '알레르기'에 관한 이야기였다.

    요즘 아이들이 겪는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비염

    모두 과민 반응 즉 알레르기라 하겠다.


    옛날 아이들보다 요즘 아이들이 알레르기때문에

    고생을 한건 환경을 너무 깨끗해서라는 가설있다.

    그게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적을 만나지 못한 몸은

    세균이 침투하면 금방 반응이 오기 때문이 아닐까.

    ϻ



     

    ϻ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초반엔

    생소한 용어들과 내용들로 어려워했다면

    후반엔 직접 겪어본 알레르기, 감기, 독감 이야기로

    좀 더 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겨울만 오면 늘 달고 살던 감기와

    지난해 처음 겪었던 독감의 다른 점도 비교해 보고

    해마다 우리나라에 발생하는

    조류독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ϻ



     

    ϻ

    책의 마지막에 있는

    <과학자 소개> <과학 연대표> <체크, 핵심 내용>

    <이슈 , 현대 과학> <찾아보기>까지 잘 읽고 나니

    면역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았다.

    건강한 우리 몸을 위해서라도

    다소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면역에 대해 꼭 알아야 할 필요를 느꼈다.


    그리고 코로나19 백신이

    하루 빨리 개발되기를 소망한다.

    ϻ



     


    ϻ

  • 과학자가 들려주는 연계독...

    과학자가 들려주는 연계독서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이야기

    코로나19로 과학에 대해 관심을 더 갖게 되네요

    면역을 잘 길러야 하니 그러면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이야기에

    귀기울여야 하잖아요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초등, 중고등과 관련 영역을 도표로 알려주니

    벽에 붙여놓고 공부할때 효과적일 것 같아요

    제너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제너의 면역이야기가 코로나19를 어떻게 대비하게 할지
    총 12 수업을 들어야 해요

    면역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한 가득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코로나19를 대비하기 위해선 우리몸의 면역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고 하니

    제니가 어떤 과학자인지 궁금해 하네요

    읽다보면 알수 있겠죠 ^^
    케라틴으로 채워진 죽은 평평한 세포가 살, 피부라고

    때를 넘 심하게 밀면 우리몸의 성벽인 표피가 얇아져 적의 침입이 쉬워지니

    조심해야 해요
    글로 읽다가 만화로 본문을 읽으니

     더 집중하게 하고 내용도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온다나 어쨌다나

    ㅎㅎㅎㅎ

    몸에 적이 발견되면 연락을 받은 호중성 백혈구가 젤먼저 싸우게 되고

    그 다음으로 싸우는 것이 대식 세포라고

    책이 술술 잘 읽혀져요
    각 수업마다 초중고 과학 부문의 어디에 속하는지 알려주고

    어떻게 연계되는지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요

    3차 방어선까지 쳐들어온 적을 알아보는 방법은 무엇일까

    수업 시간시간마다

    우리몸의 최정예 요원들을 만난다는 느낌에 짜릿함이 느껴져요

    ㅎㅎㅎ
    T림프구가 적을 알아보는 방법을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는데

    진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ㅎㅎㅎ
    주변의 많은 바이러스와 질병들을 면역을 통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제너의 과학수업

    흥미진진해서 읽는 내내 넘 새로웠어요

    귀에 쏙쏙들어오게 설명을 잘 해줘서 면역에 대한 파트에서 흥미가 +1 상승했다는

    의사인 제너

    천연두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한

    기초를 발견한 제너네요

    어렵지않고 가볍게 시작하지만

    알찬 내용으로 꽉 채워주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매력이 넘치네요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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