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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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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77630843
ISBN-13 : 9788977630840
하쿠나마타타 아프리카 중고
저자 이규인 | 출판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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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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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하쿠나마타타 아프리카 (최상-14800-발언미디어) -아프리카 세계문화유산을 걷다 [상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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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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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태초의 세상이 보고 싶어, 산업화와 도시화로 성형되기 전 지구와 인간사회의 원래모습이 궁금해 아프리카로 갔다. 이어 아프리카에서 본래의 인간과 자연을 보았고 행복한 삶과 좋은 사회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하쿠나마타타 아프리카』에는 8차례에 걸쳐 여행한 아프리카 15개국의 답사 이야기가 저자가 직접 촬영한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 있다. 빈곤과 기아로 인식된 아프리카에도 문화유산이 있을까 하는 일반상식을 깨는 놀라운 아프리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목차

북아프리카 1. 차가 없는 지상최대의 미로도시 11 페즈, 모로코 / Fez, MOROCCO 서아프리카 2. 노예의 성 27 엘미나, 가나 / Elmina, GHANA 3. 땅에서 자라난 생태주택, 타키엔타 37 코탐마코우, 베냉과 토고 / Kotammakou, BENIN & TOGO 4. 서아프리카 감성 건축, 부족장 주거지 51 티에벨레, 부르키나파소 / Tiebele, BURKINA FASO 5. 세계최대의 흙건축, 그랜드 모스크 63 젠네, 말리 / D'Jenne, MALI 6. 살아있는 인류학 박물관, 도곤빌리지 79 반디아가라, 말리 / Bandiagara, MALI 동아프리카 7. 악숨 고대왕국의 유산, 오벨리스크 109 악숨, 에티오피아 / Axum, ETHOPIA 8. 제2의 예루살렘, 암굴교회 118 라리벨라, 에티오피아 / Lalibella, ETHIOPIA 9. 지속가능한 천년 공동체, 콘소빌리지 135 콘소, 에티오피아 / Konso, ETHIOPIA 10. 원시부족의 향연, 오모밸리 153 진카, 에티오피아 / Jinka, ETHIOPIA CONTENTS 11. 동물의 왕국에서 공존하는 마을, 마사이빌리지 179 응고롱고로, 탄자니아 / Ngolongoro, TANZANIA 12. 스와힐리 문명의 보고, 라무 197 라무섬, 케냐 / Lamu Islands, KENYA 13. 스와힐리 석조문명, 스톤타운 209 잔지바르, 탄자니아 / Zanzibar, TANZANIA 14. 지상최대의 초가건축, 카슈비 부간다 왕릉 221 캄팔라, 우간다 / Kampala, UGANDA 남아프리카 15. 천상의 호수, 말라위호수 국립공원 229 말라위호수, 말라위 / Malawi Lake, MALAWI 16. 쇼나족의 잃어버린 문명, 그레이트 짐바브웨 245 마싱고, 짐바브웨 / Masvingo, ZIMBABWE 17. 노예들의 슬픈 해방을 간직한 경관, 르몬 문화경관 257 르몬, 모리셔스 / Le Morne, MAURITIUS 18. 마다가스카르 순례성지, 왕실언덕 267 암보히망가, 마다가스카르 / Ambohimanga, MADAGASCAR 19. 천상의 산상 마을, 키두두 마을 275 안토에트아, 마다가스카르 / Antoetra, MADAGASCAR 20. 전성기로 박제된 섬, 모잠비크섬 293 남풀라, 모잠비크 / Nampula, MOZAMBIQUE 21. 해방의 섬, 로벤 섬 307 케이프 타운, 남아프리카 공화국 / Cape Town, SOUTH AFRICA

책 속으로

본격적인 아프리카 탐험을 위해 탐색여행을 떠난 곳이 모로코였다. 스페인 안달루시아 여행 후 13킬로미터에 불과한 지브롤터해협을 간단하게 건넜다. 문 화적으로는 중동이지만 지리적으로는 아프리카여서 이곳에서 서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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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아프리카 탐험을 위해 탐색여행을 떠난 곳이 모로코였다. 스페인 안달루시아 여행 후 13킬로미터에 불과한 지브롤터해협을 간단하게 건넜다. 문
화적으로는 중동이지만 지리적으로는 아프리카여서 이곳에서 서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모로코에서 50여일간 사하라 사막을 횡단해 말리의
통북투로 가는 길도 있었고, 모리타니아 국경을 통해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육로로 국경을 통과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육로 여행을 선호하지만, 모로코에서 서아프리카로 들어가는 육로는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해가장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곳으로 날아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판단을 했다. 그래서 비교적 치안이 안전하고 항공기 연결이 편리한 가나의 아크라를 선택했다.

서아프리카는 열대우림에서 사막까지 다양한 생태환경을 갖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세계문화유산이 밀집된 곳이다. 이 점이 나에게 매력포인트였다. 무엇보다도 젠네의 그랜드모스크와 도곤빌리지를 보고 싶다는 열망이 가장 컸다. 90년대 중반 이집트 여행에 감동하고, 2000년대 초 케냐의 마사이마을에서 원초적인 아프리카 환상을 맛본 이후 모로코를 여행했지만, 진정한 아프리카 탐험은 서아프리카가 시작이었다.가나를 기점으로 토고, 베냉, 부르키나파소, 말리 등 5개국을 육로로 여행했다. 닭장 같은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두 발로 국경을 넘어 비자를 받았다. 아프리카의 원초적 매력과 내 속에 잠재해 있던 어떤 힘이 나를 이끌었다. 여행 초기에는 말라리아모기가 무서워 모기장 안에서 밤을 지새웠다. 배냉과 토고에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황토흙먼지를 들이키며 100km를 달리기도 했다. 부르키나파소에서는 현지주민과 분쟁이 생겨 경찰서로 연행되어 재판을 받기도 했으며, 말리의 시카소에서는 버스가 떠나지 않아 정류장 맨바닥에서 잠을 잔 적도 있다. 3시간이면 갈 거리를 60시간만에 우여곡절 끝에 가기도 했다. 몹티에서는 인근도시 팀북투에서 외국인 납치처형 소식까지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 모든 어려움을 현지주민들의 호의와 배려 덕분에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 오히려 이런 역경은 서아프리카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나는 감동을 배가 시켜주었다. 서아프리카 여행은 현대도시에서의 바쁜 삶과 일상에서 지친 나를 울리고 웃기며, 몸과 마음의 독을 빼내어 상처를 근원으로부터 치유해 주었다. 아프리카 특유의 원초적인 에너지는 나에게 진정한 삶의 활력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였고, 앞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주었다.서아프리카에서 이어진 에티오피아 여행은 아프리카 고대문명과 원시문화의 강력한 마법에 빠진 여행이었다. 지멘산의 압도적인 경관과 악숨, 라리벨라의 고대문명은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되었다. 오모벨리를 떠올리면 아직도 인류의 시원을 보존하고 있는 원시부족들의 삶을 통해 나의 세포 속에 깊이 잠재해 있는 인간성의 시원에 대해 깨닫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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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저자는 태초의 세상을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성형되기 전 지구와 인간사회의 원래 모습이 궁금해 아프리카로 갔다.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간 아프리카에서 본래의 인간과 자연을 보았고, 행복한 삶과 좋은 사회는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저자는 태초의 세상을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성형되기 전 지구와 인간사회의 원래 모습이 궁금해 아프리카로 갔다.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간 아프리카에서 본래의 인간과 자연을 보았고, 행복한 삶과 좋은 사회는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아프리카 여행을 통해 상처투성이 영혼을 치유하고, 특유의 원시적 에너지로 고갈된 삶의 에너지를 다시 충전했다고 증언한다.
이 책에는 8차례에 걸쳐 여행한 아프리카 15개국의 답사 이야기가 저자가 직접 촬영한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 있다. 빈곤과 기아로 인식된 아프리카에도 문화유산이 있을까 하는 일반상식을 깨는 놀라운 아프리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는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필두로, 문화유산의 보고 서아프리카를 거쳐, 동물의 왕국 동아프리카, 거대한 제국이 있었던 남아프리카 등 아프리카 전역을 여행했다.
저자의 여행원칙은 철저한 현지화다. 패키지여행을 피해 독립여행을 고수하며, 대중교통을 타고, 현지식을 먹고, 로컬 가이드와 함께한다. 육로로 국경을 넘으며, 현지 일상과 문화의 이해를 위해 주로 현지인을 친구삼아 함께 여행한다. 현지에서 사귄 친구는 여행가이드이자 보디가드이며, 때로는 진정한 여행의 동반자가 된다.
이 책은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파괴되기 이전의 건강한 땅과 순수한 사람들, 그리고 아름다운 공동체에 대해 들려준다. 아울러, 인류문명의 시원이 되는 문화유산들로부터 전율과 감동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필자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여행을 좋아해 25년간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중앙아시아, 유럽, 아시아, 호주, 남태평양 등 지구상의 100개국 가까이 답사했다. 그의 중심 여행테마는 세계문화유산으로 현재까지 300여 개의 유산을 직접 방문해 조사 연구했다.
저자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친환경건축과 건축문화에 대한 조사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생태건축, 건축과 문화 등 강의를 통해 세계의 건축여행에 대한 경험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후학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걸으면서 체득한 아프리카 문화유산과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아프리카 여행과 아프리카의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 대중과 학생은 물론 전문가들에게도 아프리카 문화 입문서로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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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저자의 아프리카 여행기이다. 저자가 건축학과 교수라고 하여 아프리카 건축 순례기일까...

    이 책은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저자의 아프리카 여행기이다.

    저자가 건축학과 교수라고 하여 아프리카 건축 순례기일까 라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다 읽고 보니 그냥 여행기라고 하면 되겠다.

     

    아무래도 인간이 사는 세상은 어딜 가나 공간 중심이어서 일까. 가장 인상 깊었던 건축은 라리벨라 암굴교회와

    일어서면 머리를 부딪히게 설계한 마을회관과 비로 인한 피해 복구를 마을 주민 축제장의 중심이 되도록 해주는 그랜드 모스크였다.

     

    라리벨라 암굴교회 부분을 읽으면서 생각이 난 건 우리의 석굴암과 핀란드 헬싱키의 일명 암석교회였다.

    천사들이 밤에 내려와서 지었다는 전설이나 밤에 천신이 내려와 석불을 깎아놓았다는 석굴암에 얽힌 전설이나

    조금은 다르면서도 비슷한 전설이 내려온다는 점도 그렇고, 건축 방식이야 다르지만 암석으로 지어졌다는 것과

    모두 종교적 건축이라는 점 등 비슷한 점이 많아 떠오른 것인지도 모르겠다.

     

    핀란드 헬싱키의 암석교회(템펠리아우키오 교회)는 암석이 있는 자리에 자연과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교회를 세운다는 조건 하에 설계를 공모했는데 대부분 암석의 암반 위에 교회를 짓는 방식으로 설계를 하였지만

    당선된 건축가 형제는 암석 자체를 교회로 만들겠다는 설계를 내놓았다고 한다. 그리하여 암석의 내부를 다이너마이트로 비워내고 암석의 천연 벽을 교회 벽으로 삼아 탄생한 것이 일명 암석교회란다. 이 교회의 벽은 천연 화강암 벽이라 실내 음향도 대단하여 평소에 일상의 음악회장으로도 자주 애용된다고 한다. 파이프 오르간이 울리는 소리를 암석교회에서 직접 듣는다면 정말 굉장하겠다 싶었다.

     

    라리벨라 암굴교회는 총11개인데 저자가 사진을 실어 놓은 교회는 성 기오르기스 교회였다.

    땅 속에 있는 교회로 지붕은 십자가 모양인데 저자의 말대로 마치 헬기장을 연상시킨다. 조금 아쉬운 점은 암굴교회의 내부 사진이 별로 없었다는 점.

     

    사실 이 점은 이 책 전체의 아쉬운 점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건축학과 교수가 저자라고 하니 아무래도 건축의 외양은 물론 내부의 모습까지 조금 자세한 사진들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건물들의 실내를 찍은 사진들이 많이 실리지 않아 조금 아쉬웠더랬다.

    저자의 이력에 대한 선입견이 컸던 탓일까. 여튼.....

     

    일어서면 머리를 부딪히게 설계한 마을회관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웃었는데,

    마을회관을 그런 구조로 지은 이유는 마을 회의를 하면서 화가 나거나 싸우다가 벌떡 일어서면 머리를 천장에 부딪히게 되므로

    회의하면서 화도 내지 말고 싸우지도 말라고 그런 구조로 지었다고 하니 그들만의 재미있는 발상을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이구나 싶었다.

     

    그랜드 모스크는 직접 가서 본다면 정말 경이로움에 한동안 말을 잊지 않을까 싶었다.

    흙으로 된 건축물이라 비가 많이 오고나면 복구를 해야 하는데 그 땐 마을 축제의 장이 되는 곳이 그랜드 모스크란다.

    어른 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마을 주민 모두가 나서서 복구하는 일을 축제로 승화시킨 그들의 지혜와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사실 이 책을 사서 읽은 이유는 지난 3월 1일부터 인사발령으로 옮긴 새 부서에서 새롭게 시작한 “저자와의 만남”이라는 행사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그 행사가 아니었다면 이 책을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를일이다. 지난 주 목요일(4/20)에 개최된 <제1회 저자와의 만남>의 책으로 선정된 책이 이 책이라 읽긴 읽었는데,

    정작 저자와의 만남의 시간엔 거의 저자의 강의 중심이었고 질문 시간이 많지 않아 질문을 많이 하진 못했다.

    만남과 대화라기보다는 강의에 가까웠던 것 같다. 원래 행사 시간이 12시 반부터 2시까지였는데 12시 30분부터 30분간 함께 점심(도시락)을 먹으며 나눈 대화가 거의 전부였다고나 할까. 1시부터는 저자의 강의가 2시까지 진행되었고, 강의 이후 질문 세네 개 정도 짧게 받는 수준에서 끝났다.

     

    저자의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면서 다음에 라리벨라 교회에 꼭 한 번 가보리라 마음먹게 되었다.

    라리벨라 교회도 보고 사파리 여행도 해보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예전에 읽었지만 잊고 있었던 안도 다다오와 르 코르뷔지에, 안토니 가우디와 훈데르트바서에 대한 책을 다시 꺼내어 읽게 되었다는 점이다.

     

    자연을 스승으로 삼은 가우디와 자연주의자이자 환경주의자였던 훈데르트바서, 그리고

    인간 중심의 건축을 지향했던 코르뷔지에와 자연이 원하는 건축을 지어야 한다는 안도 다다오.

     

    100년을 넘게 짓고 있는 아직도 진행 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건축물이라기보다는 벌판에 세워 놓은 조각 작품에 가깝다는 롱샹성당.

    코르뷔지에를 스승으로 삼고 롱샹성당에서 영감을 받아 지었다는 안도 다다오의 빛의 교회와 물의 교회, 그리고 바람의 교회.

    자연과 곡선 예찬론자이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했던 훈데르트바서의 블루마우 리조트.

     

    이 중에서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롱샹성당과 온천 휴양지 블루마우 리조트에는 꼭 가보고 싶다.

    그리고 아프리카 에디오피아의 라리벨라 암굴교회도. 나의 반려와 함께. 물론 뜻이 맞다면. ㅎㅎㅎ

     

    그러고 보니 건강하게 늙어서 만년에 세계 종교 건축 순례 여행이라도 해야 할까 보다.

     

     

    2017. 4. 23. 일요일에.

    - 나마스떼, M. J.

     

    +) 함께한 음악 :

    J.S. Bach, Goldberg Variations, Stuttgart Chamber Orchestra, 2CD.

     

    ++) 지난 세종문화회관 훈데르트바서展에 왔던 블르마우 리조트 모형도. 주변 자연과 건축물이 하나인 것만 같다.

        (photo by M.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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