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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쪽 | 규격外
ISBN-10 : 8998274841
ISBN-13 : 9788998274849
스토커 중고
저자 라르스 케플러 | 역자 김효정 | 출판사 북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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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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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신속한 업무처리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4점 ln*** 2019.04.30
59 완전 새책 같네요~ 잘 읽겠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luxuryg*** 2018.12.20
58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erbda***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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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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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스 케플러 소설 『스토커』. 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36살의 여형사로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수사에 임한다. 마고는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임 수사관 요나 린나와 만나게 되고, 둘은 때로 협력하고 때로 부딪히며 사건을 풀어 나간다. 그러던 중 경찰서에 또 다른 유튜브 동영상이 접수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라르스 케플러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스웨덴을 대표하는 추리스릴러의 거장 부부!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스웨덴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알렉산데르 안도릴(Alexander Ahndoril)과 그의 아내이자 소설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Alexandra Coelho Ahndoril)의 필명이다. 유럽에서 이미 성공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던 이들 부부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Millennium)’ 시리즈에 매료돼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스릴러 장르 소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필명은 자신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준 두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즉, 소설가 스티그 라르손(StiegLarsson)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를 향한 오마주(hommage)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의 다른 작품 《최면전문의(Hypnotist)》, 《악몽(Nightmare)》,《방화목격자(Fire Witness)》, 《샌드맨(Sandman)》 등은 모두 출간 즉시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로 직행함은 물론, 지금까지 40여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어 전세계적으로 600만부 이상 팔리는 기염
을 토했다.

역자 : 김효정
역자 김효정은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누군가는 알고 있다』 등이 있다.

목차

사건의 시작
1.~139.
사건 이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세계 40개국 출간 600만부 돌파! 유럽 11개국 동시 베스트셀러!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10분 뒤에 죽는다! 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세계 40개국 출간 600만부 돌파!
유럽 11개국 동시 베스트셀러!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10분 뒤에 죽는다!


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36살의 여형사로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수사에 임한다. 마고는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임 수사관 요나 린나와 만나게 되고, 둘은 때로 협력하고 때로 부딪히며 사건을 풀어 나간다. 그러던 중 경찰서에 또 다른 유튜브 동영상이 접수되는데….

[출판사 서평]
추리스릴러 소설 스토커의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스웨덴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알렉산데르 안도릴(Alexander Ahndoril)과 그의 아내이자 소설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Alexandra Coelho Ahndoril)의 필명이다. 유럽에서 이미 성공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던 이들 부부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Millennium)’ 시리즈에 매료돼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스릴러 장르 소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필명은 자신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준 두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즉, 소설가 스티그 라르손(StiegLarsson)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를 향한 오마주(hommage)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탄생한 이 소설은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는 추리 스릴러 작품이 되었는데, 타임지는 “북유럽 최고의 추리 스릴러!”라고 추켜세운 바 있다. 치밀한 구성과 예상치 못한 반전은 그 누구도 라르스 케플러를 당할 수 없다고 자타가 공인한다.

[추천사]
“북유럽 최고의 추리 스릴러!”
_<타임>

“라르스 케플러의 소설은 언제나 흥미진진하여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다.”
_선데이 타임즈

“넬레 노이하우스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독자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_이베이 아마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밤을 꼴딱 새야 한다.”
_스웨덴 스릴러 매거진

“치밀한 구성과 속도감 있는 전개가 돋보이는 페이지 터너!”
_다건스 나이터(스웨덴 대표 종합일간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모래가 으스러지는 소리가 난다. 미묘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야기다.”
_이브닝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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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토커 | he**ajh | 2017.04.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참혹한 죽음을 맞이한다! 어느 날 국...

     


    -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참혹한 죽음을 맞이한다!

    어느 날 국립범죄수사국 계정으로 한통의 메일이 도착한다. 메일의 내용은 단순한 유튜브 링크. 하지만 재생되는 영상 속에는 30대로 여성을 침실 창문을 통해 몰래 찍은 몰카 동영상이었다. 단순히 변태적 성향을 가진 사람의 장난으로 치부하지만 곧 동영상 속 여자는 주방에서 입을 난도질 당한채로 발견되고 만다. 피해자는 마리아 카를손. 이제 마리아 카를손 살인사건 수사가 발동되고. 수사 자휘는 출산을 앞둔 마고 실버만 경감이 담당하게 된다. 그리고 수사의 실마리를 잡기도 전에 또다시 도착하는 의문의 동영상. 마치 범인은 수사본부를 농락하는 듯한 새 동영상을 또 다시 올리고 다시 살인사건은 발생하고 만다. 처참하고 끔찍하게 살해된 두 번째 피해자. 헌데 두 번째 피해자의 남편이 이상행동을 보이면서 수사는 더욱더 난항을 겪게 된다. 남편은 살해된 아내를 발견하자 극심한 정신적 공황상태로 빠지면서 죽은 아내의 시체를 침대로 옮기고 방을 청소하는 이상행동을 저질러 벌였고, 사건현장은 증거 하나 건질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고 만다. 더군다나 용의자일지 목격자일지 불분명한 남편은 횡설수설 기억을 잃었다는 증언을 하고. 결국 마고 경감은 두 번째 희생자의 남편의 심리적 외상을 치료해줄 정신의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에릭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그리고 최면치료로 밝혀지는 단서는 9년전 일어났던 살인사건과 매우 흡사하다는 결론에 이르는데... 그녀들을 참혹하게 죽인 범인은 누구인가? 계속되는 연쇄 동영상 살인사건의 목적은 무엇인가? 9년 전 사건의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


    -스릴러 강국 북유럽 정통 스릴러의 강점만 압축된 소설
    역시나 북플라자 다운 색이 강한 매력적이고도 경악스러운 스릴러
    스릴러 매니아의 예상 플롯을 과감히 탈출하는 독특하고 새로운 반전
    스티그 라르손을 그리워하는 독자를 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무척 재밌다! 북플라자표 스릴러의 믿음을 또 다시 확인 시켜준달까. 출판사별 색이나 특징이 있는데 북플라자는 정말 색이 강하고 새로운 소설이 많이 출간된다. 전에 읽은 <온리 더 이노센트>도 그렇고 어느 정도 예상되는 플롯을 과감히 탈출하는 느낌이 좋다. 또한 색이 진하다는 표현은 다루기 힘들거나 유별난 것을 범죄 동기나 배경으로 삼아서 의외성을 주는데 이점이 소름끼치는 것을 넘어서 경악스러울 때가 있다. 이번에도 그런 점들이 눈부시다.


    또한 스릴러 강국 북유럽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두께감 만큼이나 탄탄하고 꼼꼼한 스토리, 세밀하고 정확하다 못해 예리한 등장인물들의 설정 및 묘사, 북유럽 소설들의 서릿발 날리는 잔혹한 묘사가 주는 공포감 등이 아주 딱딱 정확하게 쓰일 곳에 쓰인 소설이다.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부부작가의 필명으로 <밀레니엄 시리즈>의 스티그 라르손의 시리즈에 매료되어 스티그 라르손과 요하네스 케플러의 이름에서 땄다는데,  아쉽게 죽음을 맞이한 스릴러의 거장 스티그 라르손의 향수를 느끼고픈 독자에게 이 소설을 또 한번의 서늘함과 참혹함을 선사해 준다. 스티그 라그손의 신작을 더 이상 만나볼수 없고, 밀레니엄도 절판된 시점에 다시금 정통 북유럽의 서늘함을 느끼고픈 독자들에게 이 책은 꽤나 멋진 선물이다!  

    +@스토커의 진수인 일본추리소설 <리카>를 좋아한 독자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를 좋아한 독자라면 제법 입맛에 만족스러울 것이다.

       

     

  • 스토커 | pr**ty9106 | 2017.04.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스토커 제목부터 조금은 섬뜩하지만 또 반전의 매력이있을 소설이라서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라...

    스토커



    제목부터 조금은 섬뜩하지만 또 반전의 매력이있을 소설이라서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라고해요. 그리고 유럽 11개국 동시 베스트셀러.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소설책입니다.

    추리스릴러 소설 스토커는 전반적인 내용은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투브 링크.

    유투브 영상에는 한 여자가 있었고, 살해당하고 또 그렇게 사건을 맡은 형사들은 사건을 풀어나가는 소설입니다.

    유투브라는 소재를 사용한 점이 개인적으로 유투브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매체라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더욱 반전에 반전을 거듭나는 소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범인을 함께 찾아간다는 점이 흥미로웠는데 범인이 밝혀졌을때도 반전이였어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범인이였기때문이죠.

    경찰에서 유투브영상을 통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또 동영상에 찍히는 여성은 스토킹을 당하고.

    어쩌면 소설이지만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무서웠던 소설이에요.

    추리스릴러라서 흥미진진하고 책을 한장한장 넘길수록 반전과 그리고 결과를 보면서 쫄깃함음 느꼈던 소설입니다.

  •   "스토커"           "책장을 넘길때마다 마치...

     

    "스토커"

     

     

     

     

     

    "책장을 넘길때마다 마치 모래가 으스러지는 소리가 난다.

    미묘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야기다."

     

    이책은 읽기 전부터 마음속 동요가 먼저 일어나는 책인거 같다.

    두려움 ,호기심,그리고 무언가 그 사건이 일어남에 있는 긴장감...

    표지부터가 사람에 마음을 뒤흔들어놓는거 같다.집에서 밖을 내다 보는 한여자..

    그녀에 얼굴은 공포심으로 가득차있다.무언가 구조를 원하는 그 눈빛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도 문득 문득 기억나게 만드는 장면으로 머릿속에 박힌거 같았다.

    책의 저자는 스웨덴의 국민 작가로 불리우는 추리스릴러의 거장 부부라고 한다.

    완전 멋진 부부인거 같다.밀레니엄 시리즈에 매료돼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스릴러 장르 소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이들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이 이야기에 시작은 출산이 임박하여 출산휴가를 받은 한 여형사에 이야기로

    시작을 한다.임박해진 출산..그리고 마지막 출근을 하고 집으로 갈려던 찰라에

    마주하게 된 살인사건..그것도 심상치 않은 살인사건이다.그녀가 보게된

    영상은 국립범죄수사국이란 곳으로 전달된 장난처럼 보이던 의문의 여자의

    영상을 담아놓은것.영상을 보고 난뒤 기분이 찝찝하고 뭔가 예감은 좋치 않치만

    장난이라고 치부하고 싶었던 그 영상속 메시지속 여인이 며칠뒤 잔인하고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되어 발견된다..그리고 곧이어  맞이하게 되는 영상들..

    하지만 그 영상만으로는 영상을 보았다는 이유로 그 사건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는 처지이다..

    동영상은 단지 동영상일뿐 그 무슨 추리도 ..그 동영상속 여자가 누구인지...

    나쁜 예감과 안좋은 예감만 간직할뿐 다른 어떤 조치도 마주할수 없는데...

    어딘선가 일어날지도 모를 살인에 대한 공포는 커져만가고 그것을 막을수도

    대처할수도 없는 사람들은 걱정만으로 일어날일에 대한 아무런 대비도 못한채

    시간만 보낼뿐인데..두려워만 하던 영상속 예고살인은 곧 현실로 다가오고

    살인은 또다시 일어나 이 사건은 곧 연쇄살인이란 꼬리표를 달고 마는데...

     

    아내의 죽음을 맞이한 남편..그 남편은 아무런 기억도 하지 못하고 충격에

    자신도 모를 행동으로 아내의 시체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행동과 현장에

    흩어진 핏자국들을 청소하는등 이해못할 행동을 하고..심지어 그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아무런 기억에 흔적을 남기지 못하고 모든것을 모른다고

    일괄할뿐인데..방법은 아내에 죽음을 목격한 유일한 목격자일수도

    범죄자일수도 있는 남편에 기억을 살리는일...정신과의사인 에릭을 찾아가

    남편이 잊어버린 기억을 최면이라는 방법으로 살려내려 노력하지만 최면을

    통해 나타낸 남편에 기억속 잔상들은 오래전 일어난 살인사건과 너무 많이

    닮아있음을 깨닫게 되고 그 사건에 중심에 존재하는 로키란 남자는 그가 무죄라고

    주장했지만 분명치않은 행동과 이해못할 기억력으로 횡설수설 하는 그에 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에 지금 현재 살인자로 오명으로 감옥생활을

    하고 있다...그 사건에 범인이 감옥에 있는 상황속 일어난 연쇄살인사건..

    닮았으나 범인은 범행을  일으킬수가 없는 사건을 어떻게 풀어나갈수 있을까

     

    연이어 일어나는 살인사건...범인이 누구인지 읽는 독자로 하여금 끌어내게

    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책..그리고 뛰어난 심리묘사로 단 한순간도 옆길로

    샐수 없게 만드는 긴박함이 책을 읽으면서도 스스로 느낄수 있는 감정에

    소용돌이들이었다.책을 읽으면서도 이책이 한편에 영화로 만들어지더라도

    책속 내용만으로도 긴박감 넘치는 심리 추리스릴러물 한편을 보고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영화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던거 같다.

     

     

     

     

    섣불리 제목만으로 내용을 짐작하지 말길 바래본다.

    뻔하디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던 책속은 한겹한겹 벗겨지는 양파껍질처럼

    예상하지 못한 결말과 반전을 선사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함부로 판단하지말고 책을 읽기바라며....추리스릴러에 어울리는 기막힌

    반전으로 책을 덮으면서도 소름이 끼치는 반전이었다.

     

    이책을 덮으면서 이래서 추리 스릴러책이 존재하는것인가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끔하는

    책이었다..스릴러물을 즐기고 자신에 추리력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책을 원하는 독자들이라면 망설이지말고 이책을 읽어보길

    권해본다.정답은 책을 읽는 당신이 알게 될것이다.

     

     

     

     

  • 스토커 | so**ie307 | 2017.04.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을 워낙에 좋아하다보니 신간이 나올때마다 두근두근합니다 솔직히 북유...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을 워낙에 좋아하다보니 신간이 나올때마다 두근두근합니다

    솔직히 북유럽 스릴러소설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잔혹한 범죄에 주저리주저리 불필요 없는 인물들의 설명이 너무 길어서 매번 엄청난 두께에 힘겹고 저랑은 약간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10분 뒤에 죽는다!~~ 라니 또 이 책의 소개글을 읽어보니 아니 읽어볼수가 없게 만드네요,,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라고도 하고,,하!~~ 그렇다면 또 한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하는 제가 안 읽어보면 섭섭하죠,,

    그럼 저와 함께 책속으로 고고 ~~


    국립범죄수사국에 유튜브 동영상으로 이동하는 링크가 있는 발신자 추적 불가능한 한 통의 이메일이 전송됩니다.

    52초에 불과한 동영상은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침실 창문을 통해 한 30대 여성을 몰래 찍은 동영상이였는 이후 그 여자는 자신의 주방에서 입이 기괴하게 찢긴채 발견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카를손으로 30대 독신여성으로 목격자도 용의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는데 마고 실버만은 이 사건 < 마리아 카를손 살인사건 >수사를 지휘할 책임자로 임명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마고는 이 영상이 유뷰브에 업로드된 직후에 살해된 것이 틀림없으며 이 사건이 연쇄살인범의 소행이라고 직감하게 되는데요.. 이후 머지않아 놈이 유튜브에 새 동영상을 올리면서 두번째 살인사건이 또 벌어집니다.

    두번째 사건은 독자들에게 희생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주 상세하게 전해주는데,,,이미 살인사건은 벌어져서 잔혹하게 죽었다는 사실은 독자들은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녀에게 일어났던 일을 현재시점으로 전해질때 정말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조마조마하면서 숨죽이며 몰입했는지 모릅니다,,그리고 결국 그 잔혹한 말로도 표현하기 싫을 정도로 잔혹한 공격이 두번째 희생자에게 벌어질때 소름이 쫙~~ 끼치더라구요,,,역시 북유럽 스릴러 소설들은 그 잔혹함이 이를데가 없습니다.

    이번의 피해자는 손에 뭘 쥐고 있었는데 조그만 도자기 사슴 공예품의 부러진 머리부분이였죠,,,그리고 곧 남편이 집에 도착을 해서 살인현장을 목격하지만 패닉에 빠진 남편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사건현장을 온통 손상시켜려서 수사에 하나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심리적 외상으로 아무것도 기억하지도 못하게 되죠,,

    이에 마고경감은 두번째 희생자의 남편의 심리적 외상에 도움을 받고자 심리적 외상 분야를 전문적으로 하는 정신의학자, 심리치료사인 에릭 마리아 마르크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에릭은 최면치료에 있어서 국제적인 권위자였죠,

    두번째 희생자 역시 용의자도 목격자도 전혀 없는 상황에서 에릭은 남편의 최면치료에서 아주 중요한 단서를 하나를 캐치를 하게 되는데요,, 그것은 약 9년전에 일어났던 살인사건으로 그 범인을 자신이 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심리상담을 했었고 이번 살인과 9년전 살인사건이 뭔가 모종의 관계가 있음을 직감하게 됩니다,,


    여기에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스웨덴 경찰청에서 연쇄살인사건의 수사에 전설적 존재로 불리웠던 요나 린나가 돌아오게 되면서 수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면서 그동안 다른 경찰들이 알아채지 못했던 중요한 단서 하나를 동영상에서 바로 알아채게 되면서 사건은 점점 그 중심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요나 린나라는 경감의 이야기또한 너무 흥미진진했는데 그가 지난 14년간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또 왜 그는 자살을 꾸며 행적을 감추었는지 그 이유를 들으니 너무 흥미롭더라구요,,이 요나 린나라는 경감의 이야기가 전작으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있다면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흥미로웠어요 ..

    희생자들을 스토킹하는 연쇄살인범, 상상을 초월할 만큼 잔인한 공격,, 그리고 이어지는 세 번째 살인사건,,, 


    엄청난 두께만큼 이야기는 치밀한 구성으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9년전 사건을 새롭게 추적하고 이어지는 연쇄살인도 막아야지 여기에 서서히 드러나는 희생자들과 ** 의 접점이 발생하고,,, 모든 화살이 그를 향하고 있으면서 이야기는 점점 긴장감ㅇ르 자아냅니다,,마지막까지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를 몰입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나름대로 누가 범인일까?를 내내 생각하면서 읽으면서 나름대로 범인을 너가 아닐까?하고 생각을 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범인이 아니더라구요,,그래서 예상치 못한 반전에 모두 놀랐다고 했나봐요,,

    그렇게 잔혹한 공격을 그 범인이 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이래서 스토커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엄청난 두께의 책이였지만 치밀한 구성과 예상치 못한 반전과 범인으로 인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별 5 줍니다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추입니다,^^

  • 스토커 | kk**dol8 | 2017.04.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라르스 케플러의 유나 린다 시리즈이며, 20개월전 유나린다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샌드맨>을 읽은 적 있다...
    이 책은 라르스 케플러의 유나 린다 시리즈이며, 20개월전 유나린다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샌드맨>을 읽은 적 있다. 유나 린다 시리즈의 특징은 소설 속 등장인물 중에는 최면 전문의와 정신과 의사가 등장하며, <스토커> 또한 최면전문의이며 정신과 의사인 에릭 마리아 바르크가 등장하고 있다.


    국제 범죄 수사국에 도착한 이메일 한통. 그 이메일에는 유투브 동영상을 가리키는 링크 하나가 있었으며, 내용은 없었다. 물론 그 메일을 누가 보냈는지 알 수도 없다. 스팸메일이라 치부해도 좋은 메일 한통은 연쇄살인으로 이어진다. 유투브 동영상 속에 여성은 연쇄 살인의 주인공이 되었으며,유나 린다 경감에 이어 부임된 마고 실버만 경감은 이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찾아 나서게 된다.


    첫번째 동영상은 52초 분량이며, 30대 여성이 검정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누군가 시키는데로 행동해야 하는 어색한 포즈, 동영상 속 여성은 스톡홀롬 외곽의 리딩왜 연립주택에서 알몸인채 발견되었으며, 목과 얼굴에 열상과 자창에 의한 출형이 여성의 죽음의 원인이 된다. 두번째 여성 또한 비슷한 형태로 이메일이 국제범죄 수사국에 도착하였으며, 수산나 커른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렇게 두번째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인해 수산나 커른의 남편 비오로 커른이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지만, 그의 알리바이는 그가 범인이라는 걸 밝혀내지 못하였다. 미궁에 빠져 버린 연쇄 살인,마고 실버만 경감은 과거 연쇄 살인 수사에 정평이 난 유나 린다 경감을 찾아 가는데, 유나 린다 경감은 그동안 자살했다는 소문이 파다하였으며, 형사가 아닌 일반인의 신분으로 이 사건의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된다.


    연쇄살인의 수법과 정황들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로키 키르클룬드에게 향하고 있었다. 범인이 남겨놓은 증거들은 로키가 과거 저질런던 살인사건과 흡사한 형태로 남아있었으며, 수사의 방향을 로키와 로키의 주변 인물을 향하게 된다. 로키에게 최면술을 하여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 내는 과정에서 정신과 의사 에릭이 등장하였으며, 연쇄살인의 범인을 찾기 위한 노력, 유력한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확보하게 되었다.


    연쇄살인의 유력한 범인은 바로 에릭이었다. 로키에게 최면술을 하면서 동영상을 찍었던 에릭은 그것이 발목 잡히게 된다. 또한 연쇄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에릭의 머리카락은 세번의 연쇄 살인 현장에서 단서를 찾는 과정에서 또다른 증거가 되었으며, 에릭은 도망치게 된다. 억울한 누명을 써야 했던 에릭은 자신의 무고함을 밝히기 위해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꼭 찾아야 했던 것이다.


    이 소설은 유나 린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퇴역 형사이면서 연쇄살인 범인을 찾아내는데 있어서 일가견이 있었던 유나 린다 경감. 몸이 불편하고 다리를 절룩 거리지만, 형사로서의 직감과 통찰력을 유감히 드러내고 있다. 로키가 연루된 과거의 연쇄 살인 사건과 에릭이 용의자가 되었던 세 건의 연쇄 살인 사건 속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공통점을 발견하였으며, 퍼즐을 맞추던 과정에서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범인이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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