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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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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 149*216*22mm
ISBN-10 : 1188700170
ISBN-13 : 9791188700172
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 중고
저자 김아연 | 출판사 청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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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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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912, 판형 148x215, 쪽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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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엄마라는 이름으로 인생을 즐기는 확실한 방법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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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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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진짜 성장은 엄마가 된 후 시작된다! 한때 우리는 모두 ‘일 잘하는’ 직원이었다. 그런데 엄마가 된 순간부터 ‘애가 없었으면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혹은 ‘직장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언제 그만둘지 모를 시한부 직원으로 분류되었다. 회사를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욕심도 많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새끼’인 건 똑같은데 출근하는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아이에 대한 사랑을 의심받곤 한다.

집 밖에서 일을 한다고 해서 일과 아이 중 ‘일’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일도 하고 아이도 키우는 것이다. 엄마는 엄마다. 하지만 분명 ‘엄마 이전의 나’와 ‘엄마 이후의 나’는 다르다. 이 책은 육아와 일 사이에서 행복을 잃지 않는 ‘나만의 속도’를 찾게 해준다. 또한 우리의 삶은 아이로 인해 ‘멈춤’이 아닌 ‘느리게’ 버튼이 눌러진 것임을, 0 아니면 1이 아닌 그 사이 무수한 지점들이 모두 선택지임을 일깨워준다. 엄마들이 삶의 목표와 우선순위에 맞춰 때론 0.1을, 때론 0.9를 선택하고 그 지점에 맞춰 속도를 조절하길, 그렇게 엄마만의 속도로 달리길, 인생을 원 없이 즐기길 응원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아연
FM 인생이었다. 학생이었을 때는 공부, 취업해서는 일에 몰두했다. 아이를 낳고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어느 날, 진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엄마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은 ‘엄마사람’으로 일과 육아, 내 인생을 즐기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입사한 언론사에 14년째 다니고 있으며 7살, 5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네이버 부모i 전문가 에디터로 활동하며 ‘틈틈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고 있다. 지난해 『나는 워킹맘입니다』를 펴냈다.

목차

프롤로그 | 엄마, 진짜 나를 마주하다 첫 번째 성장, 엄마 엄마는 괜찮지 않았다 | ‘3세 신화’를 돌아보다 | 엄마 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요 |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진짜’ 키운다 | 죄책감 아닌 책임감이 중심이 되는 엄마 | 엄마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 * 엄마의 성장 노트 두 번째 성장, 일 먹고사는 문제지만 | 먹고사는 문제만은 아니다 | 일하는 이유를 기억하라 | 수직적 성장이 전부는 아니다 | 나만의 직업, 어떻게 찾을까 | ‘유한 게임’에서 버틸 것인가, ‘무한 게임’을 즐길 것인가 * 엄마의 성장 노트 세 번째 성장, 나 더 큰 나를 그려라 |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가 | 정답은 내 안에 있다 | 인생의 문을 활짝 열고 속도를 조절하라 | 우선순위는 급한 순서가 아닌 중요한 순서다 | 나를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 결국 내 인생이다 * 엄마의 성장 노트 네 번째 성장, 균형 일과 가정, ‘전체감’으로 접근하라 | 균형을 넘어 최적화다 | 철칙, 최소한의 기준을 정하고 지켜라 | 엄마들이 자주 아픈 이유 | 운동할 시간이 없다? 마음이 없는 것 | 잘 자야 잘 깨어 있을 수 있다 | 여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 ‘나’를 넘어 ‘우리’의 균형 맞추기 * 엄마의 성장 노트 다섯 번째 성장, 생활 바쁠수록 단순해져라 | 할 일 정리에도 기술이 있다 | 나만의 생활패턴을 찾아라 | 충분하면 완벽한 것이다 | 걱정한 것보단 괜찮다 | 대답의 디폴트값은 ‘아니오’다 | 시간도둑을 잡아라 | 깨끗함보다 편안함이다 * 엄마의 성장 노트 여섯 번째 성장, 마음 한 발 떨어지면, 제대로 보인다 | ‘하루 3실수’를 허용하라 | 티핑 포인트를 마주하는 자세 | 자존감이 롤러코스터를 탈 때 | 욕심은 내되 조바심은 경계하라 | 가족을 위한 희생이 아닌 가족에게 충실하기 | 행위 VS 존재 * 엄마의 성장 노트 에필로그 | 여전히 나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책 속으로

엄마라는 역할에는 만족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내 모습이 만족스러운 건 아니었다. ‘직장인인 나’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렇다고 엄마가 되기 전 일에만 몰두하던 직장인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았다. 다시 ‘일하는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열심히 살아도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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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역할에는 만족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내 모습이 만족스러운 건 아니었다. ‘직장인인 나’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렇다고 엄마가 되기 전 일에만 몰두하던 직장인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았다. 다시 ‘일하는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열심히 살아도 침대에 누우면 허무해지는 날들을 반복하긴 싫었다. 분열된 나를 통합하고 싶었다.
‘나는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
‘아이가 나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일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가.’
‘나에게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인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8쪽, ‘프롤로그’ 중에서

엄마 직장인과 일반 직장인은 다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퇴사를 꿈꾼다지만 엄마 직장인은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가 아니라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흔들린다. 아이는 열이 펄펄 끓는데 돌봐줄 사람은 없고 남은 휴가도 없을 때, 서둘러 퇴근해 어린이집에 갔는데 텅빈 교실에 우리 아이 혼자 남아있을 때, 주말 아침에 눈을 뜬 아이가 품을 파고들며 ‘엄마가 옆에 있어서 좋아’라고 할 때, 흔들리고 흔들린다.
-69쪽, ‘일하는 이유를 기억하라’ 중에서

돌이켜보니 그동안 내 삶의 중심은 내가 아니었다. 역할이 중심이었다. 학생, 직장인, 엄마로써 해야 할 일에 열심이었다.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할 일이 우선이었고 나 자신보다 나에게 주어진 역할들이 먼저였다. 선배의 조언대로 ‘나’를 중심에 두고 생각하자 많은 것들이 다시 보였다. ‘해야 할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게 됐다. 역할을 수행하는 내가 아닌 역할을 이끌어가는 나를 만나게 됐다.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선택권이 있어야 하며, 내가 결정해야 한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자 나에게 선택권이 생겼고 내가 결정자가 될 수 있었다. 그날부터 역할 사이를 분주하게 돌아다니던 날들을 끝내기로 했다.
-96쪽, ‘더 큰 나를 그려라’ 중에서

더 이상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답을 ‘남들’에게 묻지 않는다. 조언은 구하지만 조언에 의존하지는 않는다. 나를 들여다보고 들여다보며 내 안에서 찾는다. 이제는 나를 직장인, 엄마로 쪼개 바라보지 않는다. 직장에서는 직장인, 집에서는 엄마로 양분하지 않는다. 직장에서도 나, 집에서도 나로 존재하려고 한다. 엄마이자 직장인인 ‘온전한 나’를 생각한다.
결국 내 인생이다.
-124쪽, ‘결국 내 인생이다’ 중에서

내 아이를 가장 열심히 지켜보는 건 부모인 나다. 적어도 아이가 정말 괜찮은지, 괜찮은 척하는 건지, 괜찮으려고 노력하는지 구분할 수 있다. 그러니 가능성을 앞세운 타인의 말에 흔들릴 필요 없다. 흔들릴 때는 의도적으로 내가 듣고 싶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도 좋다. 일종의 ‘조언 편식’이다. 조언만큼은 굳이 골고루 먹지 않아도 된다. 귀에 쓴 조언을 들어봤자 마음에 상처만 깊어진다. 귀에 달콤한 조언을 듣고 기운내 앞으로 나아가는 게 낫다.
-225쪽, ‘자존감이 롤러코스터를 탈 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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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회에서 말하는 좋은 엄마, 성공한 직장인에서 한 걸음 물러나 내 안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엄마인 나, 직장인인 나, 엄마이자 직장인인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마주했다.” 엄마, 생각의 프레임을 바꿔라! 일하는 엄마는 매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회에서 말하는 좋은 엄마, 성공한 직장인에서 한 걸음 물러나 내 안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엄마인 나, 직장인인 나, 엄마이자 직장인인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마주했다.”

엄마, 생각의 프레임을 바꿔라!

일하는 엄마는 매일 아침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눈물로 배웅하는 아이를 보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거지’ 한숨이 나온다. 출산 후 육아휴직 중인 엄마는 하루에도 열두 번 ‘복직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흔들린다. 육아를 위해 하던 일을 멈추고 전업맘이 된 엄마 역시 ‘과연 옳은 선택이었나’ 허무하다. 모두 ‘좋은 엄마’가 되고 싶지만 어떤 상황의 엄마도 자신이 부족하다 느끼고, 마냥 행복하지 않다. 왜 그럴까? 어쩌면 우리는 엄마, 일, 그리고 나에 대해 다시 정의해야 할지 모른다.
저자는 사회에서 말하는 좋은 엄마, 성공한 직장인에서 한 걸음 물러나 내 안의 목소리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엄마인 나, 직장인인 나, 엄마이자 직장인인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진지하게 마주해보자고 용기를 북돋아준다. 우리는 그동안 보고 듣고 익혀온, 믿고 배우며 자라온 ‘사회적 정답’ 앞에서 흔들렸다. 이 위기를 잘 통과해야 진짜 나의 삶을 살 수 있듯 ‘엄마 이전의 나’와 ‘엄마인 나’를 잘 통합해보자. 이 책으로 ‘진짜 인생’을 설계해볼 수 있을 것이다.

나답게, 그리고 엄마답게
행복을 잃지 않는 삶의 속도를 찾아서


‘엄마’라는 사람이 출근을 하려면 아이를 두고 출근할 만큼 월급이 많거나, 일에 대한 애정이 넘치거나, 회사에서 주요한 직책을 맡고 있어야 한다고 흔히들 생각한다. 아니다. 엄마라고 해서 특별해야 할 이유는 없다. 월급이 많지 않아도, 일을 사랑하지 않아도, 주요한 직책을 맡고 있지 않아도 된다. 다만 나 스스로 내가 일하는 이유를 명확히 아는 것, 그걸로 충분하다.
직장에서의 성장은 단순히 연봉이 오르고 승진을 하는 ‘수직적 성장’만 존재하지 않는다.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 자신감, 사회에서 한몫하고 있다는 안도감, 일하며 느끼는 짜릿함, 몰입해 있는 순간의 즐거움 등 ‘수평적 성장’의 기쁨이 더 크다. 모든 직장인이 승진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다. 승진을 해야만 능력을 인정받는 것으로 착각하는 문화가 잘못됐을 뿐 승진을 한 사람만이 승자는 아니다. 따라서 직장을 그만두는 날 “그동안 행복하게 일했고, 그 덕분에 앞으로도 행복할 거야.”라고 웃으며 말할 수 있는 것, 그 자체가 승리다. 그러니 엄마 직장인에게 돈을 많이 버는지, 애 걱정은 되지 않는지, 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지 마시라. 그들은 그 누구보다 수평적 성장에 기쁨을 느끼고, 행복하게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나에게 던지는 6가지 질문

이 책은 ‘엄마’ ‘일’ ‘나’ ‘균형’ ‘생활’ ‘마음’ 총 여섯 가지의 테마를 통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안내한다. 그러는 동안 아이에 대한 죄책감, 그 어떤 것도 완벽하지 않다는 허무함, 엉망진창인 것 같은 삶에 대한 무력감 등 자신을 옥죄던 마음을 정면에서 바라보도록 돕는다. 특히 매 장이 끝난 뒤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질문거리를 담아 꽉 막혔던 생각의 틀을 스스로 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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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나서 다시 사회로 돌아갈 준비를 슬슬 하는 저. 아직 둘째가 어리니 전임으로 뭔가를 하...

     

    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나서 다시 사회로 돌아갈 준비를 슬슬 하는 저.

    아직 둘째가 어리니 전임으로 뭔가를 하기는 무리인것 같고

    파트라도 내 일거리를 하면서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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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일을 다시 찾고 싶었던 건.

    경제적인 문제도 있지만

    엄마로서의 나 말고 새로운 나의 가치를 부여하고 싶었기 때문인데요~

    책도 이런 저를 응원이라도 하는 듯 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 라는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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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쉽게 말하면 알파걸인것 같아요.

    그래서 사회에 곧바로 진출했고 만일 아이로 인해 경력 단절이 되지 않았더라면

    유수의 남자들을 제치고 높은 커리어를 쌓았을 법한 여성이지요.

    그런 그녀가 엄마로 살면서 엄마로서도, 사회인으로서도 놓고 싶지 않았던 바람들을

    이 책 안에 담아낸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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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챕터마더 유난히 눈길이 가는 문단이나 문장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챕터 중에 한 대목씩만 나눠보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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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에서 죄책감이 아닌 책임감이 중심이 되는 엄마!

    라는 제목 아래 써진 내용들은 저 뿐 아닌 많은 엄마들의 공감이 되는 내용이예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전업맘이든 워킹맘이든 엄마들은 그게 모두 내 잘못인것 같아 미안해 하는데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죄의식보다는 아이를 더 잘 케어해서 금새 낫고 튼튼하게 키워내는 책임강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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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장에서는 나만의 직업 어떻게 찾을까? 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지만

    그보다 더 제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부분이었어요.

    파트를 찾고 있는 제게도 이 부분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고

    제가 둘째를 학교에 보내고 전임으로 일하게 된다 할지라도

    집 가까운 곳에서 내가 가정을 돌보는데 큰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일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데

    그 희망을 놓지 않게 해주는 문장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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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장에서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20여년 전 쯤 한 선배가 급한일 / 중요한일 을 순서를 정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말을 했는데

    이 책에서도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혹여 아까운 시간을 ˺앗기는 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제치라는 조언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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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째 장 균형 편에서는
    왜 엄마들이 아픈지.
    운동을 왜 해야 하는지,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건 핑계에 불과할 뿐이라고 꼬집고 있어요.
    반성하게 되네요. 저도 그ˠ거든요.
    그나마 최근엔 아이들과 활동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하루 강제 만보를 실현하고 있기는 하지만
    행동 방식을 조금이라도 바꾸면 운동은 충분히 실현가능하다고 말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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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편에서는 눈물까지 났어요.
    늘 희생하는 엄마를 강조하지만
    그 희생은 내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었꺼든요.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제가요.
    늘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 죄책감을 가지게 되고...
    그런 나는 또 우리 부모님들처럼 내 아이를 위해 희생하고 있지만
    이 모습이 훗날 내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은...
    그래서 더더욱 나는 나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사실 다시 사회로 나가는게 겁이 나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고 위로를 얻었어요.
     
     
     
    <청림라이프>에서 도서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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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뽑뽀입니다
     
     
    엄마 이전의 나 vs 엄마 이후의 나  !!
    생각의 프레임을 바꿔라
     
     
    이번에 맘스홀릭 지후맘을통해 엄마는 다른속도로 성장한다
    " 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책을 만나보게되었어요


    엄마로살면서 '나'있는 그대로의 존재를 잊고 사는거같아요
    한번씩 결혼전의 나, 엄마이기전의 나를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물론 지금이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이 소중하고 행복하지만 
    그때의 기억이 아련히 생각날때면 문득문득 그리워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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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처음이 되는 엄마..
     
    무섭고 잘해낼수있을까 걱정도되고 엄마가 되면 참 걱정이 많아지더라구요
    첫째땐 아이가 아프기만해도 우왕좌왕 어쩔줄 몰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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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을 위한 희생이 아닌 가족에게 충실하기 '


    희생적인 엄머니가 아닌 충실한 어머니면 어떨까
    아이를 위한 하루가 아닌 아이를 고려한 하루를 계획하기
    아이에게 최선을 다할 때는 최선을 다하고
    아이와 떨어져야 할 때는 확실히 떨어지기 
    나와 떨어진 아이들의 ̂을 존중하고 아이들과 떨어진 난의 삶을 존중하기

    이정도면 건강한 부모자식이 될 수 있지 않을까싶다..



    늘 아이들 가족을 위해 희생아닌 희생을 한다고생각했는데 
    희생이아닌 충실하기 !!
    생각의 전환만으로도 아이들케어하면서 고단하고 피곤한 삶이 조금은
    달라질수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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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답게 그리고 엄마답게

    "엄마는 다른 속도로 성장한다 "


    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배워가는 부분도 많은거같아요
    생각지못했던 마음가짐으로 조금은 마음 편하고 충실한 엄마가 될수있을거같아요 








    ★ 본후기는 " 청림라이프 " 로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급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엄마로만살진않겠습니다. | dm**566 | 2018.09.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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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로만 살진 않겠습니다라는 책

    먼저 지금 현재 워킹맘이다보니

    완전공감되는 책 제목때문인지

    처음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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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땐 학생답게 일할땐 직장인답게
    열심히 살았던 작가님
    지금은 일을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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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여섯개의 단락으로 나눠져 있으며

    신기하게도 하나하나 공감되게 이야기가 잘 조합되었던 에세이집

     

    육아맘이라면 워킹맘이라면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있는

    다양한 고충들은 물론

    워킹맘이 되고 나서 주변의 시선에 대해서도

    잘 다룬 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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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맞벌이 하려구 시작한건 아니잖아요

    바로 돈 때문에 먹구 살려구 라는 실질적인

    우리의 애로 사항을 그대로 공감되도록 적어져서 그런지

    몰임감도 최고

    하루만에 책을 읽을정도로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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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부분은 왜 이렇게 울컥했는지는 모르지만

    울컥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더 계속 읽게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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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하나 적은 부분들이 공감이 더 날수밖에 없는 이유는 전 6개월 접어들자마자 일을 시작해서
    더욱 그럴듯 싶어요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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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실제 경험담까지 적혀져 있어서

    100% 공감 그대로를 느낄수 있었던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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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을 버리니 훨씬 더 아이에게 집중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걸 찾아지구

    엄마의 무게감도 줄어들면서

    지낼수 있다는점도 잘 서술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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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를 낳구 아기를 키우면서 정말 이래저래 고충이 많았는데요

    그러면서 점점 성숙되어지는 저에게

    계속 자존감 떨어지는 말로 힘들어 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자존감 상승시켜주고

    나또한 잘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책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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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업체 체험제품 무상지급

     

     

  • 후회를 늦게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사실 파악이 늦고, 아무튼 여러가지가 느린 저는후회도 나중에 하는데요. 그래서 현재 제 주...
    후회를 늦게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사실 파악이 늦고, 아무튼 여러가지가 느린 저는
    후회도 나중에 하는데요. 그래서 현재 제 주위 사람들이 하는 말을 잘 귀담아 들으려고 합니다.
    후회하게 됐을 때는 많이 늦으니까요.

    하지만 되도록 후회하지 않는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어서 일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주위 말들을 들은지 좀 된 것 같아요.
    아주 조금씩 이제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조금씩 깊게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 라는 책을 만났어요.

    엄마도 괜찮지 않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많이 와닿더라고요.
    엄마니깐, 이정도쯤은 견디고 힘을 내야지.
    일도 하고 육아도 하고 살림도 하고 다 해내야 잘하는 거지라는 슈퍼 강철우먼이길 바라는 마음은
    나 자신부터 버려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그 중에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니 자책을 하는 마음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엄마로서, 일로서, 나로서, 균형에서 , 생활에서 ,마음에서
    각 주제들을 읽을 때마다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더라고요.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고요.
    내가 많이 미안하고 모자라고 생각하던 부분을 너무 자책하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육아가 힘들면서도 아이와 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기에
    엄마로서 사는 순간부터 쭉 행복하다는 생각을 놓지 않았는데요.
    이제는 아이가 좀 크니깐, 엄마로서의 자리에 조금씩 익숙해져가고, 다른 저를 찾고 싶더라고요.

    엄마로만 살지 않겠다는 말이, 단호한 의지로 들리는 것은
    그만큼 그렇게 살지 않지 않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부모인 내가 삶을 즐길 때 아이도 용감하게 이 세상을 즐길 준비를 할 것이다라는 말을 새기며
    이 책을 덮었네요.

    아무리도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
    어떻게 해야 겠다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는 의지가 생겼던 하루였어요.
    자기계발 마음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

  •   엄마라는 이름으로 인생을 즐기는 확실한 방법  엄마이전의 나 VS 엄마 이후의 나 생...
     

    엄마라는 이름으로 인생을 즐기는 확실한 방법 

    엄마이전의 나 VS 엄마 이후의 나 생각의 프레임을 바꿔라!!!

    나답게, 그리고 엄마답게 행복을 잃지 않는 삶의 속도를 찾아서

    엄마가 되면 그동안 내가 보고 듣고 익혀온 믿고 배우며 자라온 사회적 정답에 마주섰다

    그런 점에서 여자는 엄마가 되는 순간 "중년의 위기"를 겪는 것 같다

    중년의 위기를 잘 통과해야 진짜 나의 삶을 살 수 있듯 여자도

    엄마이전의 나 와 엄마인 나를 잘 통합하면 진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엄마를 위한 자기계발"

    연구에 따르면 초기 아동기에 엄마로부터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한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지적,사회적,정서적 지쳬를 겪었다

    3세 신화 생후 3년은 아이 인생의 결정적 시기라 엄마가 곁에 있어야 한다

    나 또한 3년 ,,,36개월은 엄마가 키워라고 주장한다

    아이에게는 충분한 사랑과 안정적인 돌봄이 제공되어야 한다

     

    엄마라는 역할도 마찬가지다 엄마가 된 이상 앞으로도 쭉 엄마다

    인생에서 가장 긴 장기 프로젝트다

    장기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는 "엄마 이전의 나"와 "엄마인 나"를 잘 통합하는 것

    아닐까

    엄마가 아닌 엄마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엄마의 성장 노트 

    엄마를 떠올리면서 엄마의 성장노트를 작성해보자

    한번 엄마로써 생각을 가지는 기회가 되고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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