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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비밀결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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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A5
ISBN-10 : 894912100X
ISBN-13 : 9788949121000
플루토 비밀결사대 중고
저자 한정기 | 출판사 비룡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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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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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완전히 깨끗하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은 잘한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wji7*** 2020.05.22
625 책 상태가 최상이라고 해서 샀는 데 외피도 없고 책 내부 외부로 오염이 다수 있어서 아쉬웠음 (-.-;; 5점 만점에 3점 zoo*** 2020.05.16
624 깨끗한 책을 빨리 배송해 주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dong*** 2020.05.14
623 감사........................ 5점 만점에 5점 ch9*** 2020.05.13
622 좋은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gwst*** 2020.05.06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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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장편부분 수상작으로, 도자기 밀매에 얽힌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5명의 비밀결사대 이야기. 12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 동영이, 금숙이와 우진이의 동생인 서진이, 그의 친구 한빛이는 '플푸토' 비밀결사대를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조용하기만 한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플루토 비밀 결사대>는 부산 기장 지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살인 사건의 범인을 유추해 나가는 추리 동화로, 탄탄한 이야기 구조가 눈에 띈다. '플루토'는 애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을 가졌다.

저자소개

목차

1. 우진이와 서진이
2. 비밀 아지트
3. 이구아나를 키우는 아이
4. 플루토 비밀결사대
5. 특별한 망원경, 특별한 이구아나
6. 까마귀자리 찾기
7. 컨테이너에서 벌어진 사건
8. 축제 전야제
9. 아버지와 함께 있던 사람은?
10. 알 수 없는 일
11. 퍼즐 맞추기
12. 궁전호텔
13. 수수께끼 풀기
14. 숫자의 비밀
15. 길을 묻는 사람
16. 미행
17. 본래 악당은 그런 거야
18. 딱 맞는 숫자
19. 아찔한 순간
20. 감나무 위의 우진이
21. 경찰차를 탄 플루토 비밀결사대
22. 털어놓지 못한 마음
23. 학교로 찾아온 손님들
24. 또 다른 보물을 찾아서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플루토비밀결사대 | cr**bel | 2014.0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플루토 비밀 결사대      "나는 플루토 비밀결사...
    플루토 비밀 결사대
     
       "나는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요원으로 정의와 이 세상의 약한 사람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칠 것을 약속한다."
    우진이, 금숙이, 그리고 동영이는 12살, 같은반 친구들이다.  어느날, 단짝친구 동영이와 우진이는 금숙이를 데리고 비밀아지트에 찾아간다. 여자답지 않게 모험과 추리를 좋아하는 탐정 소녀 금숙이! 이렇게 3명의 친구들은 '플루토 비밀결사대'라는 조직을 만들어 활동하기 시작한다. 나는 처음 '플루토 비밀결사대'라고 했을 때, 플루토? 무슨뜻이지? 라고 궁금해했었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추리 소설 [ 검은 고양이 ]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이다. 한국어로는 '염라대왕'이라니 흥미로웠고 재미있는 이름이였다. 
     

     
     
     
       동영이, 우진이, 금숙이는 선서식 이후로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 한동안은 잠잠하였다. 하지만 조용했던 마을에 살인 사건이 일어나며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서서히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 나간다. 동영이, 우진이, 그리고 금숙이를 제외하고도 우진이의 동생 서진이, 한빛이, 마지막으로 한빛이의 애완 이구아나 반니도 이 수사에 함께하게 된다. 이 사건의 피해자는 굴찾기 기사 도삼식, 그리고 가해자는.....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플루토 비밀 결사대는 이 사건의 가해자를 찾기 위해 단서를 모으고 위험한 순간까지 겪으며 마지막에는 사건의 범인을 찾아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은 12살, 5학년 학생들이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았다는 것이 신기했고, 단서들을 모으며 진짜 비밀 결사대로 활동해서 놀라웠다.
       
       책의 인상깊었던 부분은 우진이가 범인과 맞닥뜨렸을 때의 반니의 결정적 활약이었다. 반니는 한빛이의 애완 이구아나로 범인이 팔을 뻗어 우진이의 다리를 막 잡으려는 순간, 우진이의 어깨에 매달렸던 반니가 쏜살같이 범인의 얼굴의 철썩 붙어버렸다. 반니도 상환 파악이 되었는지 우진이를 구하기 위해 범인을 쫓아내었던 이구아나! 
    정말 다행이라고 느껴졌던 순간이었다. 아이를 무시했던 어른들에게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결심한 5명의 아이들과 이구아나. 결국에는 신문에 실릴 정도로 이름을 알린 아이들은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범인을 찾아낸 결사대로써 칭찬을 받게되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그리고, 내가 가장 인명깊게 느꼈던 말은 "플루토 비밀 결사대의 진짜 활약은 이제부터야. 이 세상의 모든 악으로부터 정의를 지키는 것 말이야. 그리고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 또 다른 보물을 찾아 우리들의 모험은 끝없이 이어지는 거야." 라는 금숙이의 말이다. 비밀 아지트에서 뭉친, 정의와우정을 향한 다섯아이들의 모험이 생생하게 나타나있는 신나는 이야기다!
  • 초등학생 명탐정의 등장 | dk**Wkd | 2014.02.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상 모든 악으로부터 정의를 지키기 위해’   ‘플루토 비밀결사대’ 의 요원인 우진이와 동영이, 금숙이. 세...
    ‘세상 모든 악으로부터 정의를 지키기 위해’
     
    ‘플루토 비밀결사대’ 의 요원인 우진이와 동영이, 금숙이. 세 아이들은 ‘염라대왕’ 이라는 뜻의 ‘플루토’ 라는 이름을 짓고 세상 모든 악으로부터 정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맹세를 한다. 그리고 고요하고 평화롭던 동네에서 첫 번째 사건,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컨테이너 안에서 시체로 발견된 굴착기 기사 도삼식. 그는 도자기 유물을 발견한 사람이기도 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 요원들과 우진이의 동생 서진이, 학교 친구 한빛이는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사건 전날, 한빛이가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을 본 것을 기억해 내고, 그 남자가 아이들의 동네에서 발견된 유물을 조사하러 서울에서 내려온 현장 주임이라는 것까지 알게 된다.
     
    현장 주임이 묵고 있는 궁전 호텔에 가 본 아이들. 그리고 현장 주임의 방에서 쪽지를 발견한다. 그 쪽지에는 약도와 전화번호, 의미를 알 수 없는 숫자 등이 쓰여 있었다. 약도에 그려져 있는 길을 따라가 보기로 한 아이들은 현장 주임도 산을 올라가는 것을 보고 미행을 하기로 하는데…
     
    현장 주임보다 빨리 유물이 있는 곳에 도착한 아이들은 유물을 모두 챙기지만 현장 주임에게 들킨다. 경찰 아저씨들의 도움으로 현장 주임을 붙잡고, 도굴된 유물을 찾아 이름을 알려 영웅이 된다.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매우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책을 읽을 때 이해가 쉽고 사투리로 친근감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편안했다. 또한 같은 초등학생으로서 책에 더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다.
     
    드라마 촬영과 황금도깨비상에 걸맞는 책이다.
  • 주인공인 빼로 동영이, 칸쵸 우진이, 꼼꼼 금숙이, 풀꽃천재 서진이, 망원경 한빛이... 이렇게 다섯 아이들이 플루토...
    주인공인 빼로 동영이, 칸쵸 우진이, 꼼꼼 금숙이, 풀꽃천재 서진이, 망원경 한빛이... 이렇게 다섯 아이들이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됩니다. 다섯 아이들이 모이는 곳은 비밀 아지트, 아무도 모르는 곳입니다. 이 다섯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일이 일어나는데....
    " 나는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요원으로 정의와 이 세상의 약한 사람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치 것을 약속한다. "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5학년 같은 반 친구입니다. 세 아이들은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합니다. 하지만 한빛이와 서진이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한빛이와 서진이도 플루토 비밀결대 요원이 되었습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매일 비밀 아지트로 모입니다. 그 곳에서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활약하기만을 기다리던 어느 날, 조용하기만 한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서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그 사건 장소로 갔습니다. 그 장소는 바로 컨테이너 였습니다. 그 곳은 한빛이가 잘 알고 있는 곳입니다. 밤마다 망원경으로 그 곳을 보기 때문입니다. 한빛이와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그 날 저녁 때 도삼식과 함께 들어간 수염도 시커멓게 나 있고 양쪽 눈썹 한가운데 검정콩만 한 점이 있는 오랑우탄 아저씨를 의심 하였습니다.
     
    비밀 아지트에서 플루토 비밀결사대 요원들은 도삼식이 발견한 요물을 산에서 찾아서 가방에 챙겼습니다. 그러나 현장주임이 누군가 자신을 따라온다는 낌새를 느끼고 우진이를 붙잡아 가방을 열어보았습니다. 그때 금숙이가 112에 전화를 하여서 현장주임은 잡히고 플루토 비밀결사대 요원들은 경찰차를 타고 경찰서로 가서 어떻게 해서 잡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현장주임은 도삼식을 죽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진이와 동영이, 금숙이와 서진이, 한빛이가 교장실에 불려가 정확한 사건의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신문에 나오고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에 있는 다섯 아이들처럼 저도 비밀 아지트로 가서 비밀결사대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나고 사건, 너무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한다면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플루토 비밀결사대처럼 위험한 살인사건 말고는 간단한 사건이라도 멋지게 성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신문에 나와서 좋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두려움이나 긴장감을 없애기 위해서 입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 요원들이 다음 사건에도 열심히 노력하면서 즐겁게 사건을 쉬우면서도 꼼꼼하게 사건을 처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플루토 비밀결사대 책이 많이 나와서 더욱 더 재미있는 사건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 짱!!  화이팅^^
  • 플루토 비밀결사대 1 | bs**o1127 | 2011.09.03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플루토 비밀결사대 1 지은이 : 한정기, 펴낸곳 : 비룡소 ‘책 읽기란 앞만 보고 사는 사람들에게 잠...
     
    플루토 비밀결사대 1
    지은이 : 한정기, 펴낸곳 : 비룡소

    ‘책 읽기란 앞만 보고 사는 사람들에게 잠시 한눈파는 즐거움을 주는 것이다.’라는 작가 선생님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다.

    외국에 셜록 홈스가 있다면 우리나라엔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사건 해결을 위한 다섯 아이들의 모험은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곧 4권이 출간될 예정이지만 난 이 책을 처음 읽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친구들이 간간히 읽는 걸 곁눈질로 보긴 했지만 그 동안 모험 이야기는 얼마든지 다른 책들을 통해 만났기 때문에 그렇게 호기심이 가는 책이 아니었다.

    하지만 작가 선생님이 한정기 선생님이라는 걸 알고는 생각이 바뀌었다. 그분이 쓴 ‘나는 브라질로 간다’를 재미있게 읽은 경험이 있어서였다. 그리고 친구들 손에 자주 오르고 내리면서 시리즈로 꾸준히 출판되고 있음에 관심이 주목되었다. 어쩜 셜록 홈스나 유메미즈 보다는 금숙이가 더 정감이 갔다. 무엇이든 우리 것이 최고라는 생각은 우리가 읽는 책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결론이다.

    우리 또래의 초등학생들이 플루토 비밀결사대를 만들었다. ‘우진, 동영, 금숙’ 셋은 플루토 비밀결사대를 만들고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거나 문제가 생길 시에 정의와 약한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맹세한다. 여기서 ‘플루토’가 무슨 뜻이냐면 에드거 앨런 포의 추리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인데 ‘염라대왕’이라는 뜻이다. 평소 탐정소설을 즐겨 읽던 금숙이 지은 이름이다.

    비밀결사대를 만든 후 사소한 사건 하나도 일어나지 않고 너무나 조용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마을에선 멸치축제가 시작 된다. 부산 기장군의 가장 큰 축제인 멸치축제가 대변항에서 시작되면서 아이들은 전야제 행사를 보러 가기 위해 모인다.

    우진이네 마을은 현재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확장공사가 한창이다. 그러던 중 공사현장에서 옛 가마터가 발견되어 국보급 도자기가 대량으로 나와 문화재관리국서 발굴까지 해 마을은 사람들로 북적대며 조용할 날 없다.

    그런데 그 공사현장 컨테이너 안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컨테이너는 공사현장 사무실 겸 일하는 사람들이 옷도 갈아입고 장비도 넣어두는 곳인데 굴착기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 된다.

    유독 이 살인사건에 관심을 보인 건 여자 아이인 금숙이었고,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실력을 발휘하자며 단서를 찾기 위해 적극 나선다. 그러면서 수첩에 사건 내용을 꼼꼼히 기록해 나간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일한 공사비도 안 주고 죽어 있는 걸 처음 발견한 최 사장일까? 이 고속도로 확장공사와 관련된 사람이 범인이 분명할 텐데 과연 누구일까? 결사대 아이들 말처럼 목격자를 찾아야 한다. 궁금증은 다시 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러던 중 평소 별자리 관찰하는 걸 좋아하던 한빛이로부터 살인 사건이 나던 당일에 컨테이너에 사람이 들어가는 걸 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외톨이였던 한빛은 학교 갔다 오면 늘 망원경으로 동네 한 바퀴를 살피는 걸 좋아했다. 그럼 범인에 대한 윤곽이 확실히 드러나는 셈이다.

    그 컨테이너에 사람이 자주 들락거리며 뭘 갔다 두었고, 사건 당일 밤에는 늘 드나들던 사람하고 다른 사람이 한 명 더 들어갔는데 나올 때는 다른 사람이 나오는 것만 봤다는 증언! 그런데 한빛이가 망원경으로 본 사람과 축제 때 우진이 아버지와 함께 있던 사람(서울에서 내려온 손님)이 동일 인물. 이젠 확실한 증거만 있으면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무시무시한 살인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

    살해된 도삼식은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국보급 유물이 대량 발견된 가마터를 처음 발견한 사람인데 그렇다면 유물과 관련된 사건이 분명 맞을 듯했다. 서울에서 내려온 손님은 발견된 유물을 조사하러 내려온 현장주임이고, 결사대원들은 이 둘의 연관성에 대해 도표를 그려가면서 사실 하나하나를 정리해 간다. 그러다 현장주임이 묵고 있는 호텔을 청소하는 사이 몰래 들어가 쪽지 한 장을 발견한다. 그 쪽지가 이번 사건에 중요한 단서가 된다.

    그 쪽지엔 회사 로고가 그려져 있고 ‘산성50어긋난굽은소나무돌무덤청2백2검15’라는 검정색 볼펜으로 쓴 글씨와 ‘555 파라다이스 092.552.8111’ 가 파란색 볼펜으로 쓰여 있었다. 그리고 금숙이가 알아낸 것은 092.552.8111 숫자는 일본 전화번호라는 사실. 검정색 볼펜과 파란색 볼펜의 필체는 다르다는 점. 그렇다면 현장주임이 유물을 일본으로 팔려는 속셈이라는 것까지 드러난다. 급기야 현장주임을 미행까지 하는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빠르게 사건 전개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면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 추리처럼 과연 살인사건의 범인이 현장주임이 맞는 것일까? 사건의 결론을 말하자면 현장주임과 도삼식은 유물을 팔아 돈을 더 가지겠다며 욕심 부리다 도삼식을 밀었는데 그만 굴착기 버켓 위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쳐 죽고 만 것이다. 여기서 버켓은 굴착기 앞에 달린 커다란 쇳덩어리이다. 그리고 현장주임은 국제적인 유물 밀매단의 중심인물이었다는 것. 위에서 쪽지에 적힌 알 수 없는 암호는 유물을 묻어둔 장소와 위치, 팔사람 전화번호와 약속 장소를 기록한 것이다.

    이제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서진이와 한빛까지 포함해 다섯 아이가 되었다. 잃어버린 강아지나 물건 정도 찾아주는 일이라면 해 볼만 한데 나라면 이런 어마어마한 살인사건에 덜컥 겁부터 나서 뒷걸음치기 바빴을 것이다.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아 위험을 무릎 쓰는 결사대원들을 보고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다음 편에선 어떤 사건을 만나게 될 지 궁금하다.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대활약이 기대 된다.
  •   다섯 아이들의 멋진 해결(플루토 비밀결사대 1을 읽고)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기장에 살...
     
    다섯 아이들의 멋진 해결(플루토 비밀결사대 1을 읽고)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기장에 살고 있는 5학년 우진, 금숙, 동영이가 모여 만든 비밀단체이다. 셋은 거창한 일을 하고 싶었지만 특별한 일이 없어 심심해하고 있던 어느 날, 마을에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그 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늘 혼자여서 외톨이이던 한빛이가 망원경으로 그 살인사건이 일어난 컨테이너 안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한 일을 알고 있다는 것을 우진이의 동생 서진이를 통해 알게 되고 그래서 다섯 아이들은 이 사건을 해결하려고 한다.
       경찰에 신고하자는 아이도 있었지만 호기심과 모험심이 많은 금숙이는 이 사건을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 했고, 다른 네 아이들의 도움으로 사건을 풀어나가게 되고 마침내 살인사건이 일어난 이유가 고속도로 개발과정에서 나온 문화재를 훔쳐 일본에 팔려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문화재를 훔쳐 팔려고 한 사람을 아이들의 도움으로 잡게 되고 살인사건도 해결하게 된다.
       플루토 비밀결사대 아이들의 소식은 신문의 기사로 모두에게 알려지게 되고 처음 3명이었던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5명으로 늘어나게 되었고 또 다른 사건을 찾아 나설 것이다.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라도 힘을 합쳐 서로 돕는다면 무슨 일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친구의 소중함도 알게 해 준 재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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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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