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도정(한국현대문학전집 18)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68쪽 | A5
ISBN-10 : 8972755761
ISBN-13 : 9788972755760
도정(한국현대문학전집 18) 중고
저자 최정희 | 출판사 현대문학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11130, 판형 152x223(A5신), 쪽수 368]

이 상품 최저가
10,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도정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335 좋은 상태의 책을 빨리 배송해주어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up1*** 2020.02.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문학을 통해 인간과 세계의 진실을 정신과 감각의 차원에서 통합하도록 돕는 「현대 한국문학 전집」 제18권 『도정』. 제18권은 한국문학의 2세대 여성작가 최정희와 지하련의 단편소설을 수록하고 있다.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운명을 그려낸 최정희, 내면심리의 극한과 윤리의식을 추구한 지하련의 작품들은 시대와 역사 속에 숨겨진 여성 지식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최정희
저자 최정희는 1906년 함북 성진군 예동에서 태어났다. 1925년 숙명여자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그는 노래와 춤을 배우겠다는 일념으로 서울중앙보육학교에 입학한다. 졸업 후 잠시 유치원 보모를 하다가 1929년 중앙보육학교 교장의 주선으로 도쿄 유학을 떠나는데, 1930년에는 극작가 김진수를 만나 유치진, 김동원 등이 주도한 ‘학생극예술좌’에 참가한다. 1년 반 만에 서울로 돌아온 그는 배우가 되기 위해 찾아간 연출가 김유영과 동거생활을 하게 된다. 생활고에 시달리다 박희도의 주선으로 삼천리 사에 입사했으며 1934년 전주사건에 연루되어 8개월간 옥고를 치르기도 하는데, 이때 문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1937년「흉가」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1939년 김유영 사망 후《삼천리》편집 겸 발행인인 김동환과 결혼한다. 1948년 단편집『천맥』을 간행했으며, 1964년 장편소설『인간사』로 제1회 여류문학상을 수상했다. 1990년 노환으로 별세했다.

저자 : 지하련
저자 지하련은 임화의 아내 이현욱으로 알려져 있는 지하련은 1912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성장했다. 도쿄 소화고녀를 졸업하고 도쿄 여자경제전문학교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29년에서 1930년 사이에 일본에서 임화를 만났으며, 폐결핵으로 임화가 마산으로 요양을 오면서 지하련과의 인연이 이어져 두 사람은 1936년 결혼한다. 1940년 12월 백철의 추천으로「결별」을 《문장》에 발표하며 등단하였으며, 1946년 12월 《문학》에 발표한「도정」은 조선문학가동맹 주최 1946년 해방기념문학상 후보작으로 추천되기도 했다. 1947년 임화를 따라 월북했으며, 1948년 첫 창작집『도정』이 간행되었다. 임화가 북한에서 숙청당한 후, 1960년 초 평북의 한 교화소 시설에 격리 수용되었다가 병사했다는 설이 있다.

저자 : 박진숙 (엮음)
저자 박진숙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현재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대표 논문으로「한국 근대문학에서의 샤머니즘과 민족지ethnography의 형성」,「일제 말기 사회사업의 텍스트화 양상과 그 의미」,「이태준의 언어의식과 근대적 글쓰기의 장」등이 있으며 저서로는『조선적인 것의 형성과 근대문화담론』(공저),『박태원 문학 연구의 재인식』(공저) 등이 있다.

목차

해설 |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 최정희와 지하련의 문학 ㆍ박진숙

<최정희 편>
지맥
인맥
천맥

인상기 | 내 소설의 주인공들 ㆍ최정희
문학적 자서 ㆍ최정희
옛벗 지하련 보오 ㆍ최정희

작가 연보

<지하련 편>
체향초
종매
도정

인상기 | 편지 ㆍ지하련
소감 ㆍ지하련
지하련과 소시민 ㆍ정태용

작가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운명을 그려낸 최정희, 내면심리의 극한과 윤리의식을 추구한 지하련 두 여성작가의 눈으로 시대와 역사 속 여성 지식인의 삶을 엿보다! 새로운 현실이 요청하는 새로운 문학전집을 위해 현대문학에서 출간하고 있는 <한국현대문학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운명을 그려낸 최정희, 내면심리의 극한과 윤리의식을 추구한 지하련
두 여성작가의 눈으로 시대와 역사 속 여성 지식인의 삶을 엿보다!


새로운 현실이 요청하는 새로운 문학전집을 위해 현대문학에서 출간하고 있는 <한국현대문학전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차분을 기획해 좋은 문학 작품을 꾸준히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그 <한국현대문학전집>이 선택한 열여덟 번째 작가는 작품의 역량과 의의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반 독자들에게 덜 알려져 있는 두 명의 여성작가, 최정희와 지하련이다.
한국 문학사에서 2세대 여성작가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최정희, 지하련 두 사람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여성작가를 편의상 세대 구분하는 이러한 방식에는 논의의 여지가 있지만 보통 1세대 작가는 나혜석, 김명순, 김일엽 등이며 2세대 작가로는 최정희, 노천명, 이선희, 장덕조, 모윤숙 등을 꼽는다. 지하련은 작품수가 적어 2세대 작가로 잘 거론되지 않지만 그만이 가지는 소설적 장점을 고려할 때 적어도 소설 분야에서만큼은 2세대 여성작가로 최정희, 지하련 두 사람을 빼놓을 수 없다.
2세대 여성작가로 최정희, 지하련을 공통적으로 호명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책 읽는 여자’의 삶과 내적 고민을 직접적으로 체현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최정희는 1906년 생, 지하련은 1912년 생, 이들의 소설에는 책 읽는 여성 지식인의 삶과 시대와의 조우 방식이 드러나 있다. 동시대를 살아간 여성 문인으로서 갖는 이러한 공통점 외에도 둘은 여섯 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개인적으로 서로 ‘희야’, ‘현욱’(지하련의 실제 이름)이라고 불렀고 심지어 지하련은 최정희의 독려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 두 소설가는 서로 다른 소설로 각자의 재주와 세계관을 겨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최정희의 ‘삼맥 연작’은 여성으로서의 삶보다는 자식을 위해 지상의 궤도를 벗어나지 않고 천륜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어머니의 모습과, 주어진 인간관계를 유지함으로써만 이룰 수 있는 사랑을 자기의 삶으로 결정한 여성이 겪게 되는 고군분투의 내용이라 할 수 있다. 1930년대부터 이미 문단 활동을 시작했던 최정희는「지맥」,「인맥」,「천맥」 ‘삼맥 연작’을 발표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게 되는데, 비평가 백철은 최정희가 “일기체인 또는 고백적인 문장을 통하여 여성작가의 특유한 작품을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반면에 지하련의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은 매우 관념적이다. 이들의 언어는 책을 읽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지 않다면 불가능할, 지식인의 그것이다. 이념과 관련되어 있는 자의 내면을 지루할 정도로 집요하게 파헤쳐 내려가 그 끝에서 결국은 어떤 윤리의식을 대면하게 한다. 비평가 정태용은 이러한 지하련의 문체를 두고 ‘저음계의 감동의 착란’이라 한 바 있다. 관념적인 인물과 주제로 내면심리의 밑바닥을 드러내는 소설은 섬세한 예술적 감수성의 소유자 지하련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책은 자신을 끊임없이 성찰하게 하고, 바람직한 삶으로 유도하며 감수성과 지성을 연마시켜 주기 때문이다. 여기 주어진 운명을 여성의 자기결정권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여성의 삶을 보여준 소설가 최정희와, 단련된 예술적 감수성으로 심리를 생리의 차원으로까지 깊이 파헤쳐 내려가 시대의 암울함을 설명하고자 한 소설가 지하련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