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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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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235*17mm
ISBN-10 : 1158063652
ISBN-13 : 9791158063658
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 편 중고
저자 탈것 R&D 발전소 | 출판사 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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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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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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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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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전기자동차의 기초지식
1 오래 되었지만 새로운 전기자동차 08
2 초기의 전기자동차는 왜 가솔린 자동차에 패한 것일까 12
3 전기자동차가 부활한 이유 15
4 시대를 바꾼 2개의 새로운 배터리 19
5 전기자동차는 왜 친환경인가? 24
6 컴퓨터의 진보가 전기자동차를 유리하게 만든다. 29
7 무궁무진한 전기자동차의 매력 32

제2장 전기자동차의 구조와 기술
1 전기자동차의 제원 및 성능 38
2 전기자동차의 심장부, 모터의 작동 원리 40
3 모터의 정류자를 없애자! 43
4 희토류의 문제가 전기자동차의 모터를 바꿨다? 47
5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는 얼마나 늘어날 수 있을까? 52
6 짧아지지 않는 충전 시간 55
7 급속 충전의 표준화 방식 중 하나인 CHAdeMO 58
8 전기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60
9 미래의 전기자동차는? 64

제3장 전기자동차의 메이커
1 현대자동차. 36
2 르노 삼성자동차ㆍCT&T 38
3 기아자동차 40
4 한국GM 42
5 토요타 자동차 44
6 닛산자동차 46
7 혼다 48
8 미쓰비시자동차 50
9 그 외의 일본 업체 52
10 미국 메이커 54
11 유럽의 메이커 56
12 중국 메이커 58

제4장 전기자동차의 보급과 관련 비즈니스
1 자동차 부품 메이커의 세력판도가 바뀐다? 122
2 핵심 부품인 배터리와 모터는 어디에서 만들까? 127
3 전기자동차 시대에 새롭게 성장하는 인프라 산업 130

제5장 전기자동차의 미래
1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은 어느 정도의 규모일까? 134
2 배터리는 교환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138
3 충전 시간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141
4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은 가능한 것일까? 144
5 배터리의 적절한 재활용이 환경부하를 줄인다.? 146

제6장 전기자동차 차세대 기술
1 커패시터 + 와이어리스 충전? 150
2 솔라 전기자동차는 가능할까? 154
3 Drive-by-wire 157
4 자율 주행 시스템 무인 자동차 164
5 Modal Shift와의 연동 169

제7장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구조
1 엔진과 모터의 조합 172
2 3가지 방식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175
3 복합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프리우스 179
4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연비 향상에 공헌한 앳킨슨 사이클 182
5 토요타와 혼다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비교 185
6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왜 연비가 좋을까? 190
7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기타 메이커 197
8 전기자동차에 근접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20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차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 오늘 집 앞에서 테슬라 모델X를 보았다.테슬라는 현재 미국을 대표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이다.모델...

    내차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


    오늘 집 앞에서 테슬라 모델X를 보았다.
    테슬라는 현재 미국을 대표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이다.
    모델X는 SUV로 4륜 구동 모델을 말한다.
    나는 테슬라 자동차가 최초 발표되던 10여년 전에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현재는 아직까지 안전성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갖는다.
    10년이 지난 지금 현재 테슬라 자동차는 순수 전기차를 넘어 인공지능을 탑재한 차를 내놓았다.
    바로 인공지능과 전자제어에 대한 의구심을 나는 갖고 있다.


    오늘 소개하려는 책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에 대한 다소 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은 지식을 매우 알차게 정리한 책이다. 바로 "내차달인 교과서" 시리즈의 전기자동차편이다.
    올컬러책이고, 글씨도 꽤 크고, 종이 질도 좋다. 만오천원이라는 값이 아깝지 않는 책이다.
    국내에서 자동차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GoldenBell 작품이다.
    나와 같이 비전공자에게는 둘도 없이 고마운 출판사이다.
    하지만, 그런 것이 현재는 이 출판사를 우물안 개구리로 만드는 것은 아닐까 싶다.
    또한 국내 자동차업체들이 이런 출판사와 우호적이지 않은 것도 문제의 원인일 수도 있다.


    책 속에 나오는 그림들은 국내 업체들이 제공한 것은 그리 많지 않다.
    국내 자동차 기술이 공개된 부분이 적기에 그저 표면적인 그림들 뿐이다.
    즉 쉽게 검색해서 구할 수 있는 것들 뿐이다. 그래서 일본차 메이커들의 사진들이 가득하다.


    현재 자동차 가격은 여전히 가솔린차가 만만한 상황이다.
    전기차 가격은 가솔린차의 2배에 달한다. 다만, 나라에서 공공기금으로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그런 이유로 프리우스와 같은 고연비 자동차는 사람들이 구매를 쉽게 결정하지만,
    그외의 차량들은 저마다 제약조건이 있어 쉽게 구입하지 못한다.
    일부 매니아들이 혼다식의 가속도 향상 목적으로 하이브리드를 적용한 차를 구입하기도 한다.
    현대의 넥소같은 수소차를 사는 사람은 전기차란 장점보다는 고급 SUV를 비교적 쉽게 산다싶어 사게 된다.


    하이브리드의 형태는 혼다식과 토요타식으로 양분할 수 있다.
    미적 아름다움과 공기역학을 버리고, 오직 연비만 생각하여 모터를 주기관으로 채택하는 토요타식과
    회생재동이라는 낭비되는 에너지를 축전하고 출발시 부족한 마력을 채우는 부기관으로 모터를 채택하는 혼다식이 있다.
    최근 혼다가 유럽시장을 포기하는 모습에서 환경문제란 하나의 주제에서 토요타의 압승으로 보여진다.
    수퍼카의 대명사 포르쉐와 페라리, 람보르기니 조차 모터의 사용은 혼다식에 가깝다. 하지만, 연비를 광고의 주제로 삼는다.


    달리기만 생각하던 자동차 메이커들도 환경과 연비를 생각하게 되었다.
    전기차는 가솔린차에 비해 부품이 적다. 사실 정확히는 결코 적지 않다.
    다만, 모듈이라는 덩어리 단위에서는 가솔린과 디젤에 비해 적은 것이 맞다.
    수리라는 관점에서 부품이 적게 드니 수리도 간단하다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콘덴서와 같은 작은 부품 조차 수리를 판단할 수 없는 모듈을 통채로 교체하는 면에서는 결코 비용이 만만치 않다.
    대부분의 주요 부품들이 전자부품들이다. 삼성이 어설프게 SM 시리즈를 내놓는 이유도
    향후에는 전자제품이 자동차 부품을 대부분 차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차량의 생김새는 중요하지 않게 된다. 달리는 것 조차 인간의 즐거움이 될 수 없다.
    그저 효율과 이동수단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운전보다는 음악을 듣고 쉴 수 있는 개인의 공간이 되어갈 것이다.


    이 책은 먼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변화에 순응하기 위해 전기자동차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10년간 주행하던 차가 너무 덜덜거리다가, 비가 오는 어느 날, 횡단보도에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쭈욱 미끄러지는 아찔한 경험을 ...

    10년간 주행하던 차가 너무 덜덜거리다가, 비가 오는 어느 날, 횡단보도에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쭈욱 미끄러지는 아찔한 경험을 한 후, 차를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돈 아끼려다 일 내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무슨 차를 구매할까...? 란 고민은 기쁨보다는 괴로움에 가까웠다. 왜냐? 차에 크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저 이동하는 수단이고, 잔고장 없이 오래오래 탈 수 있는 차, 아이 둘이 있으니 좀 더 안전하고 가성비 좋은 차를 찾는데, 워낙 차에 관심이 없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새로웠다. 요즘 환경에 관한 책도 많이 보았고 해서 환경에 도움이 되는 차량을 구매하자는 마음에 하이브리드 차를 구매하였다.

    아주 짧게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 둘을 고민했는데, 왠지 하이브리드에 끌렸던 이유는, 배터리 충전을 제때 안 해서 주행하다 길가에 서버릴까봐? 였다.

    새로운 차가 집에 오니, 원래 부모처럼 관심이 없던 아이가 차에 관심이 많아졌다. 아이가 물어보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사실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차를 운전하다 보면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는데, 어떤 원리로 이렇게 운행이 되는지도 궁금했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의 차이, 하이브리드가 주는 장점 및 단점, 앞으로의 트렌드 등이 궁금해져서 아이와 함께 <내 차 달인 교과서 - 전기자동차 편>을 살펴보았다.

    이 책 한 권을 읽으니 자동차 박사라고 해도 될 만큼 궁금했던 내용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유난히 차가 조용해서, 신차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하이브리드 차였기 때문에 조용하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차가 다른 차에 비해 100~200kg은 더 무겁지만, 연비가 오히려 좋은 이유는 회생 브레이크를 이용한다고 한다. 회생 브레이크 시스템이란 감속 제동 시에 전기 모터를 발전기로 이용하여 자동차의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배터리로 충전하는 것이라고 한다.

    차를 운행할 때, 차에 장착된 스크린에 에너지 사용 다이어그램을 볼 수 있는데, 운행을 할 때, 엔진과 타이어가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어느 정도 배터리가 충전이 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은근 신기하고 재미있다. 신호에 걸려 잠시 멈추었을 때, 마치 시동이 꺼져있는 것 같은 상태로 전환한다. 그래서 더 조용하다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보며 새로운 분야인 자동차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본적으로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독자거나, 새로운 차를 선택해야 할 때, 알찬 내용이 담겨있어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하이브리드 차를 운행한지 인제 막 1,000km를 넘겼지만, 현재까지 너무너무 만족한다. 특히 공공주차장 비용이 50% 할인될 때, 가장 뿌듯하다.

  • 이제는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가 좋은 날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우선 디젤차량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면서 디...
    이제는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가 좋은 날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우선 디젤차량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면서 디젤차량이 몇 년 새 큰 폭으로 감소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현재 가솔린차량을 타고 있으나 연비도 그렇고 환경문제로 인해 향후 10년 내에 차량을 바꿀 때에는 하이브리드 차량과 같이 친환경차량을 고르고자 공부를 하기 위해 이 책을 살펴봤습니다.

    내차달인교과서의 자동차 구조편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이 도서도 역시나 정말 내용이 풍부하고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자동차의 도입역사와 구조 그리고 기술에 대해 초반부에 알려주고 있고, 제가 가장 관심있었던 자동차메이커들의 차량모델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메이커 중에서는 도요타가 가장 선두주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눈여겨봤으나, 다른 메이커들도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구조와 기술 관점에서는 내용이 어려울 수 있으나 이 도서에서는 워낙 다양한 이미지를 삽입하고 원론적인 공식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 듯 합니다. 특히나, 궁금할 법한 전기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 어디 가서 자랑해도 될듯 합니다.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가 널리 보급되어 보다 더 공기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차량을 고를 때는 꼭 충분한 공부를 하고 저에게 맞는 전기차를 고를 것입니다.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전기자동차에 대해 교과서다운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책 이름처럼 책 속을 펼쳐보면 교과서같은느낌이 듭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전기자동차에 대해 교과서다운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책 이름처럼 책 속을 펼쳐보면 교과서같은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은 느낌을 준다는 장점이 있어서 비교적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읽기 쉬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자동차의 과거 역사부터 현재 기업들이 집중하고 있는 기술도 정리가 잘 되어 있었고, 전기자동차가 돌아가는 구성 요소 기술이라든지 핵심이 되는 제어 장치 등에 대해서도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실제로 지식이 필요하더라도 바로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중에는 다양한 자동차 교과서들이 있는데 다 읽어보고 싶을만큼 자동차에 흥미가 생겼고 상식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자동차의 배터리 기술이 더욱 발전해서 더 효율적으로 충전하고 더 오래탈 수 있는 성능이 기대되고, 대중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렵다는 편견도 있었는데, 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전기자동차 교과서이다보니 전기나 화학 등의 공학적인 내용도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코나 와같은 SUV전기자동차 구매도 관심이 생길 것 같고,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자동차 산업도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전기 자동차는 왜 친환경인가?

     1. 에너지 효율이 좋다.

     2. 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쉽다.

     3. 기술 혁신의 성과를 반영하기 쉽다.

     4. 폐차 후의 처리가 쉽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전기 자동차의 역사가 1832 ~ 1839년 배터리와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차와


    비숫한 물건을 만든게 최초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후 1859년 프랑스의 가스톤 플랑테가 충전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발명하고,


    1881년 프랑스의 까뮤 포레가 개량형 납배터리를 사용해 주행거리를 대폭 늘리며,


     전기 자동차의 기틀을 구축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1886년 독일에서 탄생한 가솔린 자동차 1호가 나온 후 전기차는 후퇴하였다.


    전기차의 역사가 훨씬 오래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래전,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에 밀렸던 주요 요인이었던,


    연료 공급 충전 시간과 장거리 주행및 속도는


    그 당시엔 극복하기 힘든 과제였으나,


    최근 대용량을 추구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경량, 소형, 대용량, 긴 수명이 가능해


    다양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개발되고, 진화하고 있다.


    아마도 대용량 배터리 기술으 발전으로 전기 자동차가 활기를 찾는 것 같다.


    가솔린 엔진 차와 전기자 자동차의 차이점을 크게 나눠서 보면


    가솔린 엔진 차량은  변속기와 가솔린 엔진, 연료탱크가  있다.


    흔히, (가솔린 엔진) 내연기관 자동차는 소음, 진동, 배기가스등의 단점이 있다.


    전기 자동차는 전기모터와 배터리로 바뀌었다는 게 큰 차이점 이다.


    전기 자동차에는 흡기계통, 배기계통,, 냉각계통, 윤활계통 등에선


    엔진 자동차 특유의 기구 대부분이 불필요하게 된다.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소음이 적다. (엔지사운드시스템(vess), 유지보수가 간편하다.


    한편 생각해 볼 때 카센터와 자동차 정비소를 덜 갈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전기자동차의 구조와 가솔린 엔지 차량과의 차이점과


    전기 자동차에 알아야 할 자체 관리...등을 알고 싶었서였다.

                                                                              
    가솔린 엔지 자동차는 내연기관인 엔진 오일과 변속기 관련해서 주기적으로 소모품 교환과


    필요 이상의 관리상 어려움이 발생할 때가 많았다.


    전기 자동차는 엔진오일과 변속기 연할이 모터로 바뀌어 관리하기가


    훨씬 더 편리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컴퓨터 기술의 진보로 여러 가지 제어 시스템의 개발로 이어지고 있어서


    전기 자동차는 미래 자동차로 빠른 속도로 변화 모습을 갖춰 갈 것 같다.


    현재 우리나라의 현대@기아 자동차 회사와 외국 자동차에서 발전된


    전기 자동차를 선보이며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전시장을 가서 직접 본 다양한 전기자동차를 보면서 진화하는 자동차의 모습,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세계가 현실로 이뤄지는 시대를 실감하게 되는 현, 시대


    현재 당장은 전기 자동차를 구매할 때 가격과 충전 관련 고려할 부분에


    멈칫 할 수도 있어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시기이다.


    실제로 동생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해서 타 봤는데.. 소음 없이 승차감이 좋았다.


    국내와 국외에서 벌어지는 미래 자동차인 전기 자동차와 떠오르는 수소 자동차,


    미래는 환경을 생각하고 편리함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기술 발전이 더욱 더


    빛을 발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전기 자동차의 구조및 차세대의 발전 기술을 엿 볼수 있어서 좋았다.


    전기 자동차에 궁금증이 있을때, 이 책은 기본 자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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